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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난 현금 부자, 200억 대작 女 주인공 캐스팅”

    홍수아 “난 현금 부자, 200억 대작 女 주인공 캐스팅”

    배우 홍수아가 ‘현금 부자’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솔비와 노민우, 홍수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홍수아에게 “죄송하다. 몰라봤다”며 “중국에서 200억 대작 여주인공을 했었다. 한국 여배우 최초 중국 정통사극 여주인공이 됐다”고 했다. 홍수아는 중국 진출과 동시에 여주인공 자리를 꿰찼고,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으로 활동하며 대륙을 사로잡았다. 홍수아는 “캐스팅된 거 맞고 계약도 했고 계약금도 받았는데 촬영은 못 했다. 계약금은 내가 가졌다”며 “지금 사실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촬영 시작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워낙 오랫동안 제작 준비를 했었다. 엄청난 대작이었는데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서 좋았다”라며 웃었다. 홍수아는 ‘비행기도 일등석만 탔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말에 “잘되고 드라마, 영화 촬영하고 계약할 때는 요구한 건 아닌데 그쪽에서 다 알아서 해줬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광고도 많이 찍었다”며 “그 당시는 중국을 지방처럼 왔다 갔다 할 때였다”고 했다. 그때 탁재훈은 “중국 현지 출연료가 한국과 비교가 안 되지 않냐. 10배 이상 많지 않냐. 통장에 얼마 정도 있냐”고 돌직구로 물었다. 그러자 홍수아는 “중국 출연료가 높긴 높다”며 “나는 현금이 많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재벌이 홍수아에게 ‘결혼하자’며 돌직구를 한 적 있다고 했다. 홍수아는 “정말 친한 재벌 친구다. 장난으로 밥 먹다가 ‘나랑 결혼하면 나의 세계는 너의 것이야’라고 하더라”며 “장난이었지만 말이 너무 멋있었다”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장난 아닐 수도 있지 않냐”고 했고, 탁재훈은 “친구라는 타이틀 때문에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마음속에 있는 진심을 던진 거다”고 했다. 그러자 홍수아는 “정말 친구여서 농담이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며 “정말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했다.
  • 노민우, 女연예인 만나자마자 ‘뽀뽀’하고는…“욕망이 이겼다”

    노민우, 女연예인 만나자마자 ‘뽀뽀’하고는…“욕망이 이겼다”

    배우 노민우가 여배우와 교제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3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노민우, 홍수아,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민우는 “요즘 굉장히 외롭다고 하던데”라는 말에 “사랑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나. 듣기로는 3초면 끝난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노민우는 “사실 3초면 넘어온다는 말이 아니다. 동생이 고민 상담을 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이성이 자기를 바라보지 않는다고 하더라. 지나가는 소리로 ‘3초만 눈을 지그시 바라봐’라고 했다. 나의 마음을 눈빛으로 전하라는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노민우는 횡단보도 건너편에 서 있던 여자 연예인에게 첫눈에 반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처음 만났을 때 그분을 보고 슬로우 모션처럼 첫눈에 반했다”라며 “두 번째 만남에서 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정중히 악수하면서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횡단보도를 건너가서 뽀뽀했다. 쟁취하고 싶다는 욕망이 부끄러움을 이겼다”라고 회상했다. “차여본 적 있냐”는 질문에 노민우는 “그렇다.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니까 제가 생각한 건 현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면서 배우분들이 어떻게 하는지 공부해야겠다 싶었다. 그때 저에게 대시했던 분이 계셨다. 그분이 잘되시고 저는 계속 엑스트라로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차였다. 그때부터 몇 년 동안 이성을 만나지 않고 일에 집중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평소에 정리를 잘 못한다. 그런 걸 못 참는 분들이 있지 않나. 그런 분들은 나와 유전자가 다를 것이다. 정리 잘하며 리드하는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
  • ‘15㎏ 감량’ 솔비 “탁재훈 때문에 살 뺐다” 충격 고백

    ‘15㎏ 감량’ 솔비 “탁재훈 때문에 살 뺐다” 충격 고백

    가수 솔비가 단기간에 살 뺀 이유를 고백했다. 솔비는 3일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과거보다 예뻐진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는 반응에 “15㎏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솔비는 이어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했다”며 “10년 동안 미술에 집중하면서 그림에 집중을 많이 했는데, 40대의 시작은 저라는 작품에 집중하고 싶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솔비는 탁재훈 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에 나갔는데, 내게 ‘벌크업 됐다’고 하더라. 굳이 그런 얘기를 해서 사람들이 나만 보면 똑같이 얘기했다”고 툴툴댔다. 그러면서 “내가 꼭 탁재훈한테 인정받아서 정말 한번 붙고 싶었다”라고 다이어트 계기를 설명했다. 솔비는 이어 “탁재훈과 스파링 한번 붙어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솔비는 또 소개팅한 남자에게 다이어트 약을 선물로 받은 일화도 소개했다. 솔비는 “소개팅 했던 남자가 주소를 물어보더니 다이어트 약을 선물로 보냈다”며 “살을 빼고 난 뒤 소개팅남한테 연락이 왔었는데 ‘요즘 남자 만날 생각 없어서요’라고 답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민이 두 사람을 향해 “약간 커플룩 느낌이다”라며 의심하기 시작했다. 솔비가 “무슨 소리하냐?”라면서 정색해 폭소를 자아냈다. 탁재훈의 반응도 마찬가지였다. 솔비는 “오늘 안경도 쓰고 나오려 했는데, 큰일 날 뻔했네, 사고 날 뻔했네”라고 받아쳤다. 이런 상황에 탁재훈이 “빨리 옷 갈아입고 와라”라며 솔비에게 말했다. 솔비는 “오빠가 갈아입고 와야지, 왜 게스트한테 그러냐?”라면서 황당해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민이 “조심해야 한다. 솔비씨가 삐쳐 있다”라고 알렸다. 솔비는 곧바로 “제가 유튜브 채널을 하나 오픈했다. 김구라 오빠랑 재훈 오빠한테 먼저 연락했는데, 구라 오빠는 나왔다. 근데 (재훈 오빠는) 왜 안 나올까”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탁재훈이 “너 안달날 때쯤 나가려고”라는 등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이상민이 갑자기 “둘이 옛날에 살짝 사귀었지?”라며 연인 관계가 아니었는지 의심해 이목이 쏠렸다. 솔비가 “제 생각에는 오빠가 저를 좀 좋아했던 게 맞는 것 같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 안영미 “19금 토크 후 집에 가면 운다…‘가슴 춤’도 끊어”

    안영미 “19금 토크 후 집에 가면 운다…‘가슴 춤’도 끊어”

    개그맨 안영미가 방송에서 수위 높은 발언 등을 한 뒤 집에 가서 울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에 출연한 안영미는 가수 겸 화가 솔비와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안영미의 캐릭터에 관해 얘기했다. 솔비는 “안영미 같은 캐릭터가 드물지 않나. 자유분방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성격은 어떠냐”고 물었다. 안영미는 “전혀 그렇지 않다. 눈치도 많이 보고 다른 사람한테 맞춰주는 것도 잘한다. 그러다가 내 감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때도 있다”고 답했다. 솔비는 “그런데 어떻게 방송에서 ‘19금 토크’를 하냐”고 묻자 안영미는 “집에 가면 엉엉 울기도 한다. 내 스타일과 맞지 않는 하나의 연기를 하는 느낌”이라고 답했다. 안영미는 이어 “직설적일 것 같고 하고 싶은 말 다 할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하다”라며 “19금 캐릭터는 그냥 연기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또 “아무 데서나 ‘가슴 춤’을 추는 게 아니다. 판이 깔리면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솔비가 가슴 춤을 배워보고 싶다고 하자 안영미는 “가슴 춤을 끊었다”고 했다. 그는 “전에는 열심히 아이디어 짜서 새로운 개그 보여줬는데 발전 없이 10년 전에 했던 가슴 춤을 계속하는 내가 이제는 창피하고 부끄럽다”며 “차려지지 않은 음식을 준비해놓고 가게 오픈한 느낌”이라고 했다.
  • “못 입었던 옷 입어”…‘15kg 감량’ 솔비, 날씬 몸매 자랑

    “못 입었던 옷 입어”…‘15kg 감량’ 솔비, 날씬 몸매 자랑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솔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글을 올렸다. 솔비는 “오랜만에 떠난 휴가. 바다를 보니 마음은 평화 그 자체. 지난 몇 달간 바쁜 일상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되는 기분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못 입었던 옷들도 입어보고,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며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이 순간을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해변과 수영장에서 지인과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솔비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방 솔비’를 통해 3개월간 15㎏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솔비는 다이어트 비법에 관해 “첫 번째로는 사람을 진짜 많이 안 만났다. 두 번째로는 오이를 많이 먹었고, 세 번째로는 많이 걷고 산책 많이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 “화려함 속 뭉크의 고독… SNS시대 현대인 닮아”

    “화려함 속 뭉크의 고독… SNS시대 현대인 닮아”

    “절망 가득한 삶에 더한 화사한 풍경뭉크의 자서전 읽은 것 같은 전시‘시대의 그림자’ 포착한 뭉크처럼 사회에 메시지 주는 작가 되고 싶어” “과거 낭만파 화가들은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화폭에 담았죠. 반면 같은 시대에 활동한 뭉크는 인간의 고독과 절망에 집중했어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현대인 실존도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SNS에는 예쁘고 행복한 장면만 올라오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엄청난 외로움이 있거든요. 뭉크가 그려 낸 인간의 어두운 단면은 그때나 지금이나 유효한 거죠.” ‘아트테이너’로 활동하는 화가 권지안(40)은 한 세기나 앞서 활동했던 예술가 에드바르 뭉크(1863~1944)가 현대인과 공명하는 지점을 이렇게 짚어 냈다. 예명 ‘솔비’로 방송에서 가수 등으로 활동할 때의 유쾌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지한 모습이었다. 서울신문 창간 120주년 기념 전시 ‘에드바르 뭉크: 비욘드 더 스크림’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지난 9일 그를 만났다. “‘절규’가 워낙 유명하지만 그 너머 뭉크의 삶을 알 수 있게끔 일대기를 잘 정리한 전시였어요. 절망과 고독이 가득한 삶이었지만 거기서 화사한 풍경도 아울러 볼 수 있어서 좋았죠. 뭉크의 자서전을 읽은 느낌이었달까요.” 그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의 보컬리스트로 데뷔한 뒤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가수와 방송인으로 입지를 굳혔다. 그러다 2010년 미술에 흠뻑 취하게 된 뒤로 2012년 첫 개인전을 열며 이후 화가의 길도 걷고 있다. 예술가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는 연예인을 뜻하는 신조어 ‘아트테이너’가 지금은 권지안의 중요한 정체성이다. 그는 ‘선배 화가’ 뭉크의 예술세계를 이렇게 평했다. “유독 판화 작품을 많이 남겼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생전 다양한 실험을 했던 혁신적인 작가였던 것 같아요. 특히 사랑을 향한 강한 열망을 가졌던 분이라고 느꼈어요. 작품 ‘키스’를 비롯해 남녀의 입맞춤에 천착했죠. 그러다 결국 마지막에는 사랑을 불신하게 된 듯하지만요.” 그가 이번 전시에 걸린 작품 중에서 ‘마돈나’(1895~1902·섹션8)를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꼽은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마돈나’는 뭉크의 두 번째 연인이었던 작가 다그니 율을 모델로 그린 그림이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면서도 대상을 무조건 이상화하지 않았다는 점과 작품 곳곳에 드러나는 인간의 본능을 향한 성찰이 매력적이었다고 권지안은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초대받지 못한 손님’ (1932~1935·섹션14)도 추천했다. 대표작으로 시선을 확 끄는 ‘마돈나’와는 달리 이번 전시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작품은 아니다. 뭉크의 말년작인 이 그림에는 창밖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남자와 바깥에서 방어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과 밖’의 모호한 경계와 선명한 흑백의 대조. 권지안은 여기서 21세기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장면이 겹쳐 보인다고 했다. 권지안이었다가 솔비였다가.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여념이 없다. 지난달 22일 신곡 ‘먼데이 디스코’를 발표하며 솔비로서의 활동을 재개했다. 서울 용산구 프로세스이태원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함께하는 전시 ‘벅 온앤오프’(7월 3일~9월 22일), 서울 중구 갤러리선에서 열리는 전시 ‘사이버불링’(8월 16~30일) 등 권지안으로서의 활동도 열심이다. 연말에는 열두 번째 개인전도 계획하고 있다. “화려한 모습만 보이다가 그림을 만나면서 진짜 내면을 내보일 수 있었어요. 시대의 그림자를 포착한 뭉크처럼 저도 사이버불링(인터넷에서 이뤄지는 폭력) 등 어두운 부분을 이야기하며 사회에 메시지를 주는 작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뭉크전은 다음달 19일까지.
  • 3개월간 15㎏ 뺀 솔비, 다이어트 비법 세 가지는

    3개월간 15㎏ 뺀 솔비, 다이어트 비법 세 가지는

    가수이자 화가인 솔비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7일 솔비의 유튜브 채널 ‘시방 솔비’에는 28일 오후 10시에 공개되는 두 번째 콘텐츠에 대한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유병재는 솔비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물었다. 솔비는 “3개월 동안 15㎏을 뺐다”며 “다이어트를 할 때 건강기능식품 광고를 하나 찍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솔비는 “그런데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식단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됐던 건 첫 번째로는 사람을 진짜 많이 안 만났다. 두 번째로는 오이를 많이 먹었고, 세 번째로는 많이 걷고 산책 많이 했다”고 말했다.
  • “전현무, 전 여자친구와 이별 후 힘들어했다”

    “전현무, 전 여자친구와 이별 후 힘들어했다”

    가수 솔비가 자신과 절친한 MC 전현무의 연애사를 공개했다. 1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솔비는 “내가 전현무에게 그림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전현무가 굉장히 힘들 때 화방 가서 물감 사고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 어느 순간부터 되게 열심히 그리더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등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무스키아’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전현무는 솔비의 폭로에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발뺌했다. 그러자 솔비는 “저 오빠는 원래 저렇다. 내가 살쪘을 때 연락도 안 하더라”라고 저격했다. 반면 전현무는 “내가 휴대전화 통화 목록을 제출하겠다”며 부인했다. 이에 솔비는 “내가 다 얘기한다. 오빠 전 여자친구랑 헤어졌을 때 힘들다면서 나한테 ‘물감을 뿌려야 하나’ 그랬다”고 폭로했다. 전현무는 그제야 기억났다는 듯 “다 솔비 덕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솔비 맞아?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 ‘화제’

    솔비 맞아?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 ‘화제’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리즈 미모를 뽐냈다. 솔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오는 소리, 그리고 어제자 설렘”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어깨를 드러낸 톱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인 솔비는 군살 없는 몸매에 청순가련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솔비는 지난해 11월 알리와 함께 듀엣곡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발표했으며 화가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 솔비, 과감한 어깨선… 다이어트 두 달 만에 “대박”

    솔비, 과감한 어깨선… 다이어트 두 달 만에 “대박”

    솔비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솔비입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날이 올 줄이야!”라고 했다. 이어 “6575일. 제 인생에서도 선물 같았던 시간입니다”라며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솔비 올림”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솔비는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지난 3월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솔비는 두 달 만에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하게 어깨선을 드러낸 솔비는 물오른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개그우먼 김영희와 배우 신애 등 동료들이 “대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 빽가 “가수 前여친, 명품 빌려가고 결별…現남친이 소유”

    빽가 “가수 前여친, 명품 빌려가고 결별…現남친이 소유”

    코요태 빽가가 전 여자친구로부터 명품 등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DJ 김태균과 빽가, 산다라박, 솔비는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민의 주제는 이랬다. 이별 후 집에 남자친구 물건이 많은데 먼저 헤어지자고 해서 가져가라고 하기에도 애매하다는 것. 솔비, 산다라박, 빽가 모두 사연에 공감하며 자신만의 대처 방식과 소신을 밝혔다. 빽가는 자신의 경험담을 밝혔다. 빽가는 “예전 여자친구가 내 선글라스, 가방 등을 처음에는 공유하자면서 하나씩 빌려 갔다. 그러더니 헤어졌다. 그 친구는 내가 달라는 말을 못 하는 걸 알고 있었다. 결국 빌려 간 것들을 하나도 돌려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빽가에 따르면 전 여자친구는 명품에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주로 빌려 갔으며, 그중에는 명품 L사 카메라와 당시 가장 좋은 아이팟도 가져갔다. 이에 솔비는 “너무 의도적이다. 내가 받아줄까”라고 함께 분노했다. 빽가는 “그분이 아직 활동하고 있다. 그분이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내 카메라를 하고 다니더라. 감성 있는 음악을 하는 분”이라고 했다.
  • 산다라박 “승무원 사이 유명했다” 왜?

    산다라박 “승무원 사이 유명했다” 왜?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비행공포증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하지마!’ 코너에는 산다라박과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비행 공포증을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어렸을 때부터 비행공포증이 심했다”며 “해외 스케줄이 너무 많아 한때는 승무원 사이 유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다라박 타면 완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라며 “흔들리면 울고 밥도 못 먹고 해서 와서 손도 잡아주시고 짜파게티 끓여주시고 인형도 주셨다”고 회상했다. 또 산다라박은 “그분들도 ‘어떻게 안심시키지’해서 아기 달래듯이 ‘인형 드릴까요’, ‘짜파게티 끓여드릴까요’라고 한 것. 기장님이 와서 ‘흔들리지만 문제가 없다’고 설명해주신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오은영 박사님과 상담을 통해 원인을 뒤늦게 알았다. 다른 나라로 떠나는 게 반가운 것이기도 하지만 이별이기도 하잖나. 제가 어릴 때 필리핀으로 이민을 가면서 사랑하는 가족, 친척들을 떠난 두려움이 있는 것. 요즘은 많이 극복했다”고 밝혔다.
  • 산다라박 ‘비행공포증’ 고백 “기장님이 직접 나온 적도”

    산다라박 ‘비행공포증’ 고백 “기장님이 직접 나온 적도”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극심한 비행 공포증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8일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산다라박과 솔비가 내빈으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산다라박은 “어릴 때부터 비행 공포증이 심했다”라며 “해외 일정이 많았을 때는 아마 승무원들 사이에서도 유명했을 거다. 비행기가 조금만 흔들려도 울고 밥도 못 먹고 그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너무 감사했던 게 (승무원들이) 오셔서 제 손도 잡아주시고 짜장라면을 끓여주시고 인형을 주시기도 했다”라며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셨다. 승무원분들도 저를 어떻게 안심시켜야 할지 몰라서 아기 달래듯 해주신 것 같다”고 했다. 산다라박은 “가끔 기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설명해 주신 적도 있다”라며 “저에게 흔들리는 건 안전 문제가 아니라고, 운행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설명해주시곤 했다”고 했다. 이어 “오은영 박사님에게 상담한 뒤 제가 비행 공포증이란 걸 알게 됐다”라며 “비행기 타고 다른 나라로 떠나는 게 이별을 뜻하는 것이기도 한데, 제가 어릴 때 필리핀 이민 생활을 하느라 가족과 떨어지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던 거다. 지금은 많이 극복했다”고 했다.
  • 빽가 “뇌종양 투병 때 ‘ㅋㅋ명복을 빕니다’ 악플…어머니 오열”

    빽가 “뇌종양 투병 때 ‘ㅋㅋ명복을 빕니다’ 악플…어머니 오열”

    빽가가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빽가가 스페셜 DJ로, 가수 산다라박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사이버 불링을 다룬 미국 다큐멘터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불링은 인터넷상(Cyber)에서 특정인을 집단으로 괴롭히는 행위(bullying)를 말한다. 솔비는 과거 ‘너 사과는 그릴 줄 아느냐’는 악플 때문에 ‘애플 시리즈’ 작품을 구상했는데, 그걸 보고 다큐멘터리 섭외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솔비는 본인에게 ‘사과는 그릴 줄 아느냐’, ‘기본은 할 줄 아느냐’라는 악플이 쏟아져 “나만의 사과를 작업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빽가도 악플로 마음고생했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사실 TV도 안 보고, 기사 같은 것도 안 보는 게 트라우마가 있어서다”라고 말을 꺼냈다. 빽가는 과거 뇌종양 투병 때 ‘ㅋㅋㅋ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악성 댓글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09년 뇌종양을 진단, 사망 확률이 30%였으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2010년 말 건강하게 복귀했다. 빽가는 “너무 상처를 받고, 그때부터 미디어를 거의 안 본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때 그거를 저희 어머니도 보신 거다”며 “그래서 어머니가 많이 우셨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 “비트코인 샀다가 -95% 됐습니다”…고백한 유명 연예인

    “비트코인 샀다가 -95% 됐습니다”…고백한 유명 연예인

    코요태 빽가가 비트코인 수익률이 -95%라고 밝혔다. 빽가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하지 마!’ 코너에 출연해 비트코인 수익률에 관해 이야기했다. 해당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비트코인이 폭등하고 있는데 사도 되냐”고 묻자 김태균은 “사지 마!”라고 외쳤다. 옆에 있던 빽가는 “문자를 보고 들어가 봤는데 제 수익률을 봐달라”고 김태균에게 부탁했다. 김태균은 빽가의 비트코인 수익률이 -95.68%인 것을 보고 경악했다. 빽가는 “(비트코인) 하지 마세요”라고 강하게 말렸다. 빽가는 “아무것도 모르고 누가 사라고 해서 들어갔다가 다음날 대하락장이 왔다. 그런데도 ‘기다려라. 돈 더 넣어라’고 해서 또 넣었다. 그렇게 대하락장을 4번 거치니 -95%가 됐다. 물타기도 못 하고 계속 떨어졌다”고 토로했다. 솔비는 “전문적으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위험한 것 같다.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은 돈을 벌 수 있겠지만”이라며 안타까워했다. 빽가는 “수익률 -95%가 되면 아예 안 본다. 저도 몇 개월 만에 (청취자가) 말씀하셔서 본 것”이라며 씁쓸해했다.
  • 타이푼 멤버가 솔비에게 ‘충성 다짐’한 이유

    타이푼 멤버가 솔비에게 ‘충성 다짐’한 이유

    타이푼 우재가 솔비의 미담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왁스, 타이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재의 MBC ‘복면가왕’ 출연이 언급됐다. 멤버들 없이 혼자 출연했던 우재는 “솔비, 지환씨가 같이 무대에 없다는 게 너무 힘들고 팀이 힘이 많이 되었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 솔비는 “노래를 잘하니까 ‘우재 너한테 필요한 방송인 것 같다’라고 했다. 연습벌레다. 엄청 노력했다”라며 “1라운드 탈락은 용서 못 한다. 저도 1라운드는 통과했으니까. 그런데 우재가 3라운드까지 올라갔다”라고 칭찬했다. 앞서 우재는 ‘복면가왕’에서 솔비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우재는 “작년에 힘든 일이 많았다. 아버지가 아프셨다. 누나가 아는 의사도 소개해 주고 여기저기 정보를 알아 와서 보내주고 너무 많이 도움을 줬다. ‘내가 이 사람한테는 충성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솔비는 “저희 엄마도 암에 걸리신 적이 있었다. 지금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남의 일 같지 않고 어떻게서든 도움이 되고 싶더라. 그 마음을 아니까.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 “욕먹고 있는데…” 화사, 싸이와 손잡게 된 이유 공개

    “욕먹고 있는데…” 화사, 싸이와 손잡게 된 이유 공개

    가수 화사가 싸이와 손잡게 된 이유를 전격 공개한다. 싸이의 ‘흠뻑쇼’ 관객들 앞에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사연도 밝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코요태 김종민-빽가, 존박, 화사, 홍성민이 출연하는 ‘2023 라스 음악캠프’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솔비가 함께해 웃음을 더한다. 화사는 이날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아이 러브 마이 보디’(I Love My Bod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싱글은 화사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곡이자,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P NATION)에 합류한 후 처음 발표하는 신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사는 싸이와 손잡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계약 전 싸이가 보내 준 곡 때문임을 밝혔다. “(외설 논란으로) 욕먹고 있는데 (노래 제목을 보고) 뭐하는 거지? 하다가 웃음이 터지더라”라며 어두운 마음을 유쾌하게 바꿔준 곡의 매력에 빠졌다는 것. 화사는 느린 성격 탓에 계약서 검토를 미루다 결국 ‘흠뻑쇼’ 무대 위 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도장을 찍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화사는 지난 5월 한 대학 축제 무대에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외설 논란에 올라 한 학부모 단체로부터 공연음란죄로 고발당한 바 있다. 그는 피네이션의 계약 조건 1순위가 ‘이것’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싸이 오빠가 안무에 있어서는 빡세다”라며 싸이가 개입한 신곡 ‘아이 러브 마이 보디’의 안무를 최초로 공개해 환호를 안겼다. 화사는 인생 가장 떨렸던 무대로 박진영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꼽으며 “리허설 후 호출까지 받았다”라고 비하인드를 고백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화사의 이야기에 스페셜 MC 솔비는 “나도 당했다”며 박진영 앞에서 발성 연습을 했던 에피소드를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화사는 이효리와 나이 차를 뛰어넘는 ‘찐친’임을 언급하며 “원동력을 주시는 큰 분”이라고 리스펙트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엉덩이를 막 난타당했다”면서 역대급 스킨십이 폭발한 무대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미친 패션 소화력’을 자랑하는 화사는 가장 잘 어울리는 ‘착붙’ 의상으로 독일 투어 때 입은 ‘소시지 룩’을 꼽았다. 소시지 룩의 단점을 묻자, “화장실 갈 때 가끔 현타 온다”라고 답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트레이드마크인 왼쪽 얼굴의 점이 알고 보니 연습생 시절 만든 숍 태생 문신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화사가 싸이와 손잡은 결정적 이유와 신곡 안무는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18년 동안 ‘타이푼’ 멤버들 남몰래 챙겨온 솔비

    18년 동안 ‘타이푼’ 멤버들 남몰래 챙겨온 솔비

    혼성그룹 타이푼 멤버 우재가 가수 솔비(권지안)의 노래 재능이 너무 아깝다고 언급했다. 우재는 솔비가 도움도 많이 주고, 위로해 줬다며 미담을 전했다.지난 3일 MBC ‘복면가왕’에서 ‘난 노래가 좋탁구’의 정체가 공개됐다. ‘난 노래가 좋탁구’의 복면 속에는 멤버 우재가 있었다. 김성주는 우재에게 “18년 차 그룹으로서 타이푼 멤버들끼리의 사이가 막역할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에 우재는 “18년 동안 잘 지내왔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힘든 일이 있었는데 솔비 누나가 실질적으로 도와주고 위로와 격려도 많이 해줘서 힘든 일 잘 이겨내고 같이 앨범도 냈다”고 솔비의 미담을 알렸다.그러면서 처음 솔비를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우재는 “겨울에 솔비 누나를 처음 봤다. 운동복을 입고 걸어오는데 너무 예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예쁜 사람이 연예인을 하는구나’ 하고 정말 놀랐다”라며 솔비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구라도 우재의 말에 동의했는지 “맞아 맞아”라며 공감했다.
  • 男호르몬 수치 평균 4~6…장동민 “1.2인데 둘째 생겨”

    男호르몬 수치 평균 4~6…장동민 “1.2인데 둘째 생겨”

    개그맨 장동민이 임신과 호르몬 수치가 상관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장동민과 방송인 김새롬, 가수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상민은 “나랑 같이 호르몬 검사를 했는데 둘이 완전 최악이었다. 그런데 둘째가 생겼다”며 놀라워했다. 장동민은 “호르몬 수치랑 임신할 수 있는 능력은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낳고 빨리 둘째를 가져야겠다 싶어 ‘꽈추형’(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에게 찾아가서 호르몬 검사를 했는데, 1.2가 나왔다. 그래서 ‘둘째는 힘들겠구나’ 했는데 바로 생겼다”라고 전했다. 남성호르몬 평균 수치는 4~6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3년 차인 장동민은 “아내가 40년 넘게 꿈꾸던 이상형과 정반대”라면서 “아내와 각방을 써도 되는지 고민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낳기 전에 물어본 적이 있다. 아이가 밤에 많이 깨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으니 아는 선생님들이 ‘각방 써라’라고 하더라. 잠투정이 심하면 각방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착해서 각방을 써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2021년 12월 6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이어 지난 6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 김새롬 “결혼반지로 펜던트 만들어…냉동난자 고민 중”

    김새롬 “결혼반지로 펜던트 만들어…냉동난자 고민 중”

    방송인 김새롬이 이혼 후 결혼반지를 녹여 펜던트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현재 열애중인 사실도 깜짝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새롬과 가수 솔비, 개그맨 장동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새롬은 “제가 고마워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 있다. 서장훈, 이상민에게 고마운 게 이 길을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게 해준 느낌이 있다”며 이혼을 언급했다. 아울러 김새롬은 “지금 솔로가 아니다. 저 예쁘지 않냐. 성격도 괜찮고 돈을 안 버는 것도 아니고 재밌는데 혼자인 것도 이상하지 않냐. 연애를 쉬면 안 된다”며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이어 “결혼반지를 한 번 잃어버렸다. 똑같은 걸 새로 샀는데, 나중에 찾아서 두 개가 됐다. 두 번 할 암시인가 생각했다”며 “백금이었다. 아깝잖나. 녹여서 펜던트로 만들되 의미를 새기자 해서 ‘다시는 실수하지 말자’고 새겼다”고 말했다. 솔비는 “저는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난자 냉동을 했다. 호르몬 주사를 계속 맞아서 몸이 계속 붓더라”고 고백하자 김새롬은 “나도 오래 고민했다. 과배란 주사를 혼자 놔야 하는데 내가 남편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어서 놔주면 모르겠는데 힘들겠더라”고 밝혔다. 김새롬은 2004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며 데뷔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했으며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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