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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중심’ 선미 2관왕, ‘주인공’ 표절 논란에도 ‘인기’

    ‘음악중심’ 선미 2관왕, ‘주인공’ 표절 논란에도 ‘인기’

    가수 선미가 ‘쇼! 음악중심’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27일 방송된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에서는 선미가 ‘주인공’으로 볼빨간 사춘기(첫사랑), 장덕철(그날처럼)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선미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선미는 “기대를 안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뒤에서 안 보이지만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저희 스태프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메이크어스 식구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우리 팬들 너무 고맙고, 축하해주신 후배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다비치부터 한층 더 성숙해진 아이콘과 정세운의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선미·청하·케이시 등 여성 솔로들이 대거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Mnet ‘아이돌학교’ 출신 프로미스나인도 첫 미니 앨범 ‘투 하트’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 외에도 오마이걸, MXM, 더 이스트라이트, JBJ, RAINZ, TARGET, 한희준, 닉앤쌔미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적금이 뭐예요?” 김종민, 김생민 뒷목 잡게한 ‘리얼 스튜핏’

    “적금이 뭐예요?” 김종민, 김생민 뒷목 잡게한 ‘리얼 스튜핏’

    방송인 김종민이 ‘출장영수증’의 의뢰인으로 출연해 스튜핏 잔치를 벌였다.KBS2TV ‘김생민의 영수증’(제작 컨텐츠랩 비보+몬스터 유니온, 연출 안상은)의 10번째 ‘출장영수증’ 의뢰인으로 김종민이 출연할 예정이다. 김종민은 김생민의 연이은 스튜핏에도 헤실헤실한 웃음을 잃지 않아 3MC를 대공황상태에 빠뜨린다고 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날 김생민은 김종민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말문이 턱 막히고 말았다. 김생민이 적금에 대해 묻자 김종민은 특유의 순수한 얼굴로 “모른다”고 답한 것. 이에 김생민은 시작부터 스튜핏을 외쳤지만 김종민은 오히려 더욱 활짝 미소를 터뜨리며 ‘초긍정의 아이콘’으로 등극, 3MC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솔로곡 발매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밝혀 다시 한번 3MC들을 당혹케 만들었다. 솔로곡으로 인해 적자 무덤에 빠졌음에도 다시 한 번 앨범을 내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 이에 김생민은 김종민의 명치에까지 스튜핏 스티커를 붙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김종민은 이에 굴하지 않고 솔로곡 메들리로 자기 PR까지 펼치며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보여 3MC들은 웃픈 미소를 짓고 말았다고. 이외에도 김종민은 철딱서니 없던 차량 구매 등 김생민이 뒷목을 잡을 만한 소비 생활을 줄줄이 공개했다는 전언. 이처럼 스튜핏 잔치에도 특유의 헤실한 웃음을 잃지 않은 김종민의 순박한 매력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종민의 스튜핏 파티가 펼쳐질 ‘김생민의 영수증’ 10회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가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수지가 22일 오후 공개한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23일 오후 현재 멜론 등 6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수지는 지난해 1월 발표한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데 이어 1년여 만에 가수로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했던 남녀의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된다. 곡의 애절한 느낌과 조화를 이룬다. JYP 및 수지의 유튜브 계정서 1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중이다. 윤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앗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의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22일 오후 9시에는 자사 및 수지의 SNS에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클립 영상도 공개했다. 오는 29일 공개 예정인 수지의 이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는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도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실린다. JYP는 “수지는 앨범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다”면서 “특히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도 하면서 작사가로서의 재능도 뽐냈다”고 소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유작 앨범 ‘Poet ᛁ Artist’(포에트 ᛁ 아티스트)가 오늘(23일) 공개됐다.이번 앨범은 23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총 11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 곡 ‘빛이 나 (Shinin’)’는 트로피컬 소스와 트랩 리듬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 일렉트로 신스 팝 곡 ‘환상통 (Only One You Need)’,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운드와 변칙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룬 미디엄 템포 R&B 스타일의 ‘와플 (#Hashtag)’, 누군가에게 빠져드는 감정을 바다에 휩쓸리는 듯한 느낌에 빗대어 표현한 팝 발라드 장르의 ‘Take The Dive’(테이크 더 다이브), 바쁜 일상 속의 여러 장면과 사람들을 구경하는 이야기가 인상적인 펑크 소울 장르의 곡 ‘사람 구경 중 (Sightseeing)’, Pop, R&B, Future Bass 등 여러 장르와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어떤 기분이 들까 (I’m So Curious)’ 등 작년 12월 9~10일 열린 ‘JONGHYUN SOLO CONCERT “INSPIRED”’(종현 솔로 콘서트 “인스파이어드”)에서 선보인 신곡 5곡도 수록돼 있다. 더불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을 하얀 셔츠에 묻은 기름때로 표현한 Future R&B 곡 ‘기름때 (Grease)’, 2017년 솔로 콘서트 ‘ 유리병편지(The Letter) – JONGHYUN’에서 영상으로 공개한 Future Garage 스타일의 ‘Rewind’(리와인드), 어쿠스틱 기타와 트로피컬한 비트가 어우러진 팝 곡 ‘하루만이라도 (Just for a day)’, 미디엄 템포 소울 장르의 ‘Sentimental’(센티멘탈), 어쿠스틱 발라드 곡 ‘우린 봄이 오기 전에 (Before Our Spring)’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종현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Poet ᛁ Artist’는 24일 음반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뮤비 공개 ‘애틋 눈물연기’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뮤비 공개 ‘애틋 눈물연기’

    수지의 미니 2집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베일을 벗었다.수지의 솔로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지난해 1월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쓴 수지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한,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23인조 스트링 사운드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미국 스털링 사운드에서의 마스터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윤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미국 LA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되는 뮤직비디오의 영상미가 곡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수지의 이번 앨범에는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수지의 미니 2집 앨범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미, 신곡 ‘주인공’ 음원차트 1위 올킬 “저력 입증”

    선미, 신곡 ‘주인공’ 음원차트 1위 올킬 “저력 입증”

    가수 선미가 발매한 신곡 ‘주인공(Heroine)’이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선미가 지난 18일 발매한 2018년 첫번째 싱글 ‘주인공’이 오늘 오전 9시 기준 음원사이트 7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음원 사이트 멜론, 벅스,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에서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선미는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믿고 듣는 솔로 여가수로서 자리를 다졌다. 특히 지난 18일 음원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무대에 오른 선미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레트로 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웅장한 비트 위에 세련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선미의 보컬이 더해지면서 음악의 매력이 배가되었다. ‘주인공’은 ‘더 블랙 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TEDDY)와 24가 작사, 작곡, 편곡을 공동 작업했으며, 선미 또한 작사에 참여해 ‘가시나’로 이어지는 감정선을 가사에 녹여냈다. 완벽한 곡 구성과 뛰어난 퀄리티의 ‘주인공’은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 선미의 독보적인 위상을 재확인시켜주는 2018년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두며 대세 여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지난해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발매 이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포함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는 등 막힘 없는 행보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8일 신곡 ‘주인공’을 발매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무엘,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 17번째 생일 선물...“꿈만 같아”

    사무엘,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 17번째 생일 선물...“꿈만 같아”

    가수 사무엘이 팬들로부터 뜻깊은 생일 선물을 받았다.18일 가수 사무엘(17·Samuel)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타임스퀘어 전광판에는 ‘생일 축하해 사무엘’(Happy 17th birthday Samuel♥)이라는 문구가 떴다. 이날 사무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7일 사무엘의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이 미국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게재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밖에도 팬들은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여러 나라 지하철역에 스크린 광고를 게재했다”며 “34명 아동을 위한 2531개의 물 정화 알약 기부, 아프리카 아동을 위한 문구 70세트, 위험에 처한 새끼 사자와 멕시코 돌고래 돕기 등 사무엘의 생일을 기념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사무엘은 “제 생일을 맞아 이렇게 의미 있고 큰 선물을 마련해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평생 자랑으로 남을 잊지 못할 소중한 선물을 받아 꿈만 같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해서 보다 멋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사무엘은 지난해 8월 첫 싱글 ‘식스틴(Sixteen)’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아이 캔디(EYE CANDY)’를 발표,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사무엘 인스타그램,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선미, ‘주인공’ 티저 공개…매혹적인 독무 ‘눈길’

    선미, ‘주인공’ 티저 공개…매혹적인 독무 ‘눈길’

    절도 있는 동작과 매혹적인 춤선으로 가요계를 접수한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으로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16일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미의 신곡 ‘주인공’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블루 드레스를 입은 선미는 감각적이고 매혹적인 독무를 펼쳐 시선을 모은다. 선미의 이러한 독무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펼쳐진 퍼포먼스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앞서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하고 사랑받았다.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뒀고 지난해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로 화제를 모았다. 선미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주인공’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꾸민다. 사진·영상=MAKEUS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휘성 “양악수술? 잘생겨진 외모 칭찬인 듯”

    휘성 “양악수술? 잘생겨진 외모 칭찬인 듯”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마음보다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시작하게 됐다”며 “영어를 배우면 세상을 보는 눈이 보다 넓어지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최근 발매한 싱글 앨범 ‘연애는 하니..?’에 대한 물음에 “예전에 화요비씨가 냈던 음원인데, 워낙에 좋아했던 곡이라 내 목소리로 불러보고 싶었다”며 “반응이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많은 분들에게 꼭 들려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로 변화를 시도하며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보이는 그는 “이제는 하나의 음색을 정해서 가지고 있는 고유의 톤을 완전히 찾아 평생 이어가고 싶다”며 “지금이야말로 내 정체성을 찾아가야 할 시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노래 중 본인의 사연이 담긴 곡이 있냐는 질문에 ‘일년이면’이라는 곡을 꼽으며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보니 상대에 대한 기억이 잊혀가더라”며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모든 게 지워진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가사라도 남겨놓고 싶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오랜 시간 가수로서 어려움을 느낀 적은 없었는지 묻자 “어려움보다는 가수로서 위기감을 느낀다”며 “나를 대체할 수 있는 남자 솔로 가수들이 워낙 많은 것 같다. 그럴 때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가 하고 싶은 노래, 잘 할 수 있는 노래를 대중들에게 많이 들려주려고 한다”고 전했다. 가수 후배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후배로는 자이언티와 정승환을 꼽으며 “자이언티는 음악적 실력과 더불어 캐릭터도 뚜렷해 멋진 친구라고 생각한다. 정승환씨도 워낙 좋아하는 목소리 스타일이라 인상 깊다”며 답했다. 81년생 친한 가수 친구들에 대해서는 “거미, 화요비, 환희, 케이윌, 김태우, 이정은 만나면 다들 반가운 친구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제는 연애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다는 그는 “사랑했다가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게 이해하기 어렵다”며 “’사귀었다’라는 사실관계 때문에 인간관계가 분리된 느낌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나날이 잘생겨진 외모로 인해 불거진 성형설에는 “많이 발전한 외모에 대한 칭찬으로 생각한다”며 여유 있는 웃음으로 답했다. 방송에서 자신을 성대모사 하는 이들을 봤을 때 어떤지에 대해 묻자 “조세호 씨나 케이윌 씨처럼 자주 나를 성대모사 해주는 분들 덕분에 내가 잊히지 않고 사람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다”며 “방송을 볼 때마다 즐겁다”고 전했다.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성격에 대해서는 “자신감보다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며 “사회가 만들어 놓은 자신감에 대한 기준들은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런 기준들로 스스로를 몰아붙이곤 했는데 욕심은 버리고 만족하면서 사는 게 현명한 것 같다”며 소신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를 부탁하자 “이렇게 모난 성격이지만 항상 곁에서 힘이 돼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멋진 모습,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청력 잃어가는 에릭 클랩턴 “그래도 기타는 놓지 않을 것”

    청력 잃어가는 에릭 클랩턴 “그래도 기타는 놓지 않을 것”

    전설의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턴(72)이 청력을 잃어 간다고 고백했다.클랩턴은 최근 영국 BBC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청력을 잃고 있고 이명도 있으며 손도 간신히 움직인다”고 고백했다고 12일(현지시간) 타임 온라인판 등이 보도했다. 그가 건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클랩턴은 지난달 롤링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서도 “앨범 작업 중 습진이 심해져 손바닥이 떨어져 나갔다”고 말했다. 그는 “재앙이었다. 밴드를 감고 장갑을 낀 채 연주를 하느라 손이 자주 미끄러졌다”고 회상했다. 클랩턴은 2016년 23번째 솔로 앨범 ‘아이 스틸 두’(I Still Do)를 발표한 뒤 가진 영국 음악잡지 클래식록과의 인터뷰에서도 하반신에 발생한 말초신경증으로 기타 연주가 어려울 만큼 고통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인터뷰에서 클랩턴은 계속해서 라이브 연주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그는 “사람들이 나를 보러 와 주길 바란다. 왜냐면 나는 명물(名物)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도 내가 아직 여기 있다는 게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여전히 일을 할 거고, 몇 가지 작업도 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공연도 한다”며 “지금 유일한 나의 고민은 70대의 몸으로 얼마나 능률적일 수 있을지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가시나’ 선미, 이번엔 ‘주인공’...18일 앨범 발매+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가시나’ 선미, 이번엔 ‘주인공’...18일 앨범 발매+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가시나’ 선미가 이번엔 ‘주인공’으로 돌아온다.11일 가수 선미(27·이선미)가 새 싱글 ‘주인공(Heroine)’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는 18일 공개된다. 선미는 앨범 발매에 이어 Mnet ‘엠카운드다운’에 출연,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앞서 컴백 예고 이후 많은 관심이 선미에 집중되고 있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이듬해 첫 미니앨범 ‘Full Moon’을 발표, 타이틀 곡 ‘보름달’이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대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또 지난 8월 발표한 선미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많은 스타들이 패러디하며 흥행했다. 한편 선미는 이번 ‘주인공’ 발매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이번 앨범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오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청하 컴백 예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일 것”

    청하 컴백 예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일 것”

    가수 청하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10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밝은 햇살을 받으며 의자에 앉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청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른쪽에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미니 2집 ‘오프셋(Offset)’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2번 트랙에 수록된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로, 가요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처음으로 청하와 호흡을 맞춰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외에도 인트로곡 ‘Offset’을 비롯해 ‘Do It’, ‘Bad Boy’, ‘너의 온도(Remind of You)’까지 완성도 높은 다섯 개의 트랙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됐다. 소속사 측은 “이번 미니 2집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청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라며 “댄스곡뿐만 아니라 일렉트로 레게, 스윙, 발라드 등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된 만큼 새 미니앨범 ‘Offset’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7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오는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유, 한 달 만에 8kg 감량한 비법은? 당시 찍은 비키니 화보 봤더니...

    소유, 한 달 만에 8kg 감량한 비법은? 당시 찍은 비키니 화보 봤더니...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비키니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4일 JTBC 예능 ‘소유X하니의 뷰티쇼’에서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27·강지현)가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그룹 EXID 멤버 하니(27·안희연)와 첫 만남을 갖고, 야식을 먹기 위해 닭발집을 찾았다. 이날 하니는 닭발을 잘 먹는 소유에게 “어떻게 살이 안 찌냐”고 물었고, 이에 소유는 “연예인 치고 마른 몸은 아니다”라고 답했다.이에 하니는 “비키니 화보를 봤다”며 소유의 군살 없는 몸매에 부러움을 표했다. 소유는 “그때 한 달 만에 8kg을 감량했다”면서 “거의 안 먹었다. 메추리알 흰자 4알, 우유 반 컵 정도가 내 밥이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소유는 지난해 패션잡지 엘르,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와 함께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엘르 7월호에 소유 화보가 공개되자, 볼륨감 있는 그의 몸매에 뜨거운 반응이 일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소유의 몸매에 많은 여성들이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소유가 속해있던 그룹 씨스타는 지난해 5월, 데뷔 7년 만에 해체했다. 같은 해 12월 소유는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홀로서기로 재도약을 본격화했다. 사진=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타리스트 전훈의 착한 기부 ‘훈훈’

    기타리스트 전훈의 착한 기부 ‘훈훈’

    기타리스트 전훈이 솔로 앨범 수익금을 기부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전훈은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The First And The Last’ 판매 수익금 일부를 밀알복지재단 독거노인 후원 사업에 기부했다. 그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달 간 판매된 앨범의 수익금과 기부자들 명단을 공개하며 감사를 표했다. 전훈은 “많은 분이 앨범을 사랑해주셔서 뜻 깊은 기부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앨범 판매 기부 릴레이는 계속될 예정이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24일 발표한 전훈의 첫 번째 정규앨범 ‘The First And The Last’는 이승환, 박정현, 임창정, 휘성, 거미, 플라이투더스카이, 윤하, 이하이, 악동뮤지션, 헨리, 지코, 에릭남 등 국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작업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연주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음악 프로듀서는 물론 작, 편곡과 프로그래밍, 사운드디자인에 이르는 모든 음악적 부분을 직접 해내 완벽한 원맨밴드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인피니트 정규3집 트랙리스트 공개, 장르 부자의 자신감

    인피니트 정규3집 트랙리스트 공개, 장르 부자의 자신감

    인피니트 세 번째 정규앨범 ‘TOP SEED’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3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의 세 번째 정규앨범 ‘TOP SEED’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 상단에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인피니트의 단체컷이 위치해 있다. 그 아래로 정규 3집에 수록될 트랙리스트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2번 트랙에 수록된 ‘Tell Me’로, 인피니트 특유의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기존 노래들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곡이다. 특히 미니멀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절제된 보컬이 리스너들에게 몽환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을 더해줄 전망이다. 타이틀곡 외에도 인트로곡 ‘Begin’을 비롯해 ‘Synchronise’, ‘No More’, ‘기도(메텔의 슬픔)’, ‘왜 날’, ‘분다’, ‘I Hate’, ‘Begin Again’ 등의 곡들이 담겨 있으며, 장동우의 ‘TGIF’, 엘의 ‘지난 날’, 이성종의 ‘고백’까지 세 멤버의 솔로곡을 포함한 총 12개의 트랙이 정규 3집 ‘TOP SEED’에 빈틈없이 수록됐다. 인피니트는 특히 어반 R&B, 메탈 록, 팝발라드에 왈츠가 가미된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정규 3집 트랙 곳곳에 과감하게 녹여내는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장르 부자’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사운드를 담은 웰메이드 앨범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인피니트의 새 정규앨범 ‘TOP SEED’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미, 2018년 ‘주인공’으로 컴백 “‘가시나’ 신드롬 이을까”

    선미, 2018년 ‘주인공’으로 컴백 “‘가시나’ 신드롬 이을까”

    가수 선미가 오는 18일 싱글 ‘주인공’을 발매하며 5개월만에 컴백한다. 솔로 가수 선미가 지난해 발표한 ‘가시나(Gashina)’에 이어 오는18일 5개월만에 컴백해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 흥행 돌풍을 이끌어온 선미가 오는 18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또한 선미는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소식과 함께 크레딧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크레딧 티저에는 컴백 곡 제목인 ‘주인공(Heroine)’과 발매 일시, 프로듀싱 크레딧 등 주요 발매 정보와 함께 검정색 배경에 빨강, 분홍, 노랑색의 꽃들이 얼음 속에 얼어 있는 이미지가 담겨있다.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가시나’가 장미꽃으로 메인 컨셉을 표현했던 것을 연상시키는 ‘얼음꽃’ 이미지가 ‘주인공’에서 어떻게 그 의미를 표현해 낼지에 대해 궁금증을 일으킨다. 선미의 2018년 첫 싱글이 될 ‘주인공’은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이 지난 해 선풍적인 선미 신드롬을 일으켰던 ‘가시나’에 이어 다시 한번 프로듀싱을 했으며, 작사에는 테디(TEDDY)와 선미가, 작곡은 테디와 신예 프로듀서 24가 함께 했다. 선미는 이번 ‘주인공’에도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공동 음악 작업에 참여했음을 알렸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로서 선미의 음악에 대한 열정에 뒷받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 2018년을 시작할 이번 싱글 타이틀 ‘주인공’에도 선미의 독보적인 매력이 가득 담길 예정이다” 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가수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두며 대세 여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지난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발매 이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포함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는 등 막힘 없는 행보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미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싱글 ‘주인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기동물과 함께”…리처드 용재오닐, 동물보호단체 홍보대사로

    “유기동물과 함께”…리처드 용재오닐, 동물보호단체 홍보대사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이 동물권단체 케어의 홍보대사가 됐다.동물권 단체 케어는 답십리 입양센터에서 리처드 용재오닐의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케어 박소연 대표, 직원들과 사랑스러운 유기동물이 함께 했다. 용재 오닐은 남양주 개농장에서 구조된 어린 강아지 ‘나샘’이와 만났다. 평소 미국에서도 보호소를 자주 방문한다는 그는 지난 8월 미국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치와와와 닥스훈트 믹스견인 ‘제우스’를 입양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용재 오닐은 “보호소에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했지만 점점 내 삶에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존재가 제우스라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생태계 강자 인간이 약자인 동물의 편에 서는 것은 일은 매우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며, 케어와 함께 그 일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국 줄리어드 음대 출신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앙상블 디토의 리더이자 디토 페스티벌 음악감독으로, 현재 뉴욕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뉴욕 카네기 홀, 에버리 피셔 홀, 케네디 센터와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살 코르토, 도쿄 오페라시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독주 무대를 펼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총 9장의 솔로 앨범과 1장의 베스트 앨범을 출시, 총 1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는 “고통 속에 있는 동물은 ‘슬픔’이란 말로 표현할수 있는데 용재 오닐씨는 그 누구보다 슬픔을 가슴 깊이 표현해 내는 연주자이다”라며 “세계 최고의 연주자 용재 오닐씨가 세상에서 가장 약자인 동물의 편에 선다는 것은 그의 연주만큼 아름다운 일”이라며 남다른 기대를 표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2002년부터 동물권 인식 향상과 법 개정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동물보호 단체로 용재 오닐은 케어와 함께 위기의 동물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이중생활’ 씨엘 “산다라박 옆에선 다 커보여..” 30kg대 몸무게 공개

    ‘이중생활’ 씨엘 “산다라박 옆에선 다 커보여..” 30kg대 몸무게 공개

    ‘이중생활’ 씨엘이 산다라박의 몸무게를 공개했다.28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씨엘의 귀국 기념 파티가 열렸다. 이날 씨엘은 산다라박을 만나자 “언니가 입은 옷이랑 내가 입은 옷이랑 바꿔 입어야 더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씨엘은 산다라박의 옷을 입었고 “옷이 낀다. 사이즈 차이가 좀 있다. 언니 때문에 투애니원이 다 살을 빼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씨엘은 “39kg 옆에 내가 어떻게 있냐. 내가 안 커보일 수가 없다. 쉽지 않은 일이다”고 산다라박의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씨엘은 현재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출연, 미국에서의 음악 작업기를 공개하고 있다. 앞서 씨엘은 지난해 8월 미국에서 첫 오피셜 싱글앨범 ‘리프티드’(Lifted)를 공개, 한국 여성 솔로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인 ‘더 핫 100’(The Hot 100)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진 에디킴 결별, 열애 6개월만 “결별 시기·이유 등은 사생활”

    소진 에디킴 결별, 열애 6개월만 “결별 시기·이유 등은 사생활”

    소진, 에디킴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소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결별,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시기와 이유 등은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 향후 이들의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소진과 에디킴은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케이블채널 CGV 예능프로그램 ‘나도 감독이다 : 청춘 무비’를 통해 인연을 맺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하지만 열애 인정 6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진은 지난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에디킴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14년 데뷔 앨범을 발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재즈의 여왕’ 런던심포니와 환상 하모니

    ‘재즈의 여왕’ 런던심포니와 환상 하모니

    ‘재즈의 여왕’ 엘라 피츠제럴드(1917~1996)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 ‘섬원 투 워치 오버 미’가 국내 발매됐다. 첨단 녹음기술로 옛 앨범에서 노래만 따로 뽑아낸 뒤 런던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연주를 입혀 눈길을 끈다.절정의 시기로 평가받는 30대 중반부터 40대 중반의 목소리가 담긴 1950년부터 1961년까지의 앨범에서 12곡을 선곡했다. 초창기를 함께한 데카 레이블을 떠나 버브 레이블로 이적한 뒤 처음 냈던 ‘콜 포터 송북’(1956)에서 가장 많은 네 곡이 선택됐다. 첫 트랙인 ‘피플 윌 세이 위 아 인 러브’에서는 2014년과 올해 그래미가 최고의 재즈 보컬로 선택한 그레고리 포터(46)가 67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당시 37세였던 피츠제럴드와 사랑을 속삭인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오클라호마’의 삽입곡인 이 노래는 피츠제럴드가 2집 ‘송스 인 어 멜로 무드’(1954)에 실을 때는 혼자 불렀다. 앨범 타이틀인 ‘섬원 투 워치 오버 미’는 1950년에 녹음된 첫 번째 정규 앨범 ‘엘라 싱스 거슈윈’에 수록되었던 곡이다. ‘데이 캔트 테이크 댓 어웨이 프롬 미’와 ‘레츠 콜 더 홀 싱 오프’에서는 50대 중반의 루이 암스트롱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녹음 당시 연주를 함께 살린 곡들도 있다. ‘메이킹 우피!’에서 엘리스 라킨의 피아노 연주, ‘아이 겟 어 킥 아웃 오브 유’에서 바니 케슬의 기타 연주, ‘미스티’에서 폴 스미스의 피아노 연주다. 피츠제럴드는 유리잔을 깨트릴 정도라는 풍부한 성량과 부드러움과 애수, 기품이 깃든 목소리로 ‘역사상 가장 뛰어난 보컬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1936년 뉴욕 아폴로극장에서 열린 오디션에 입상하며 데뷔했고, 악단 전속 가수로 활동하다가 1940년대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79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200장 이상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13차례 그래미상을 받았다. 미국 대중문화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에게 자유의 메달, 조지 부시 전 대통령에게 국립 예술 훈장을 받기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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