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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통편집, 판정단에서 얼굴 스티커 ‘굴욕’

    김형준 통편집, 판정단에서 얼굴 스티커 ‘굴욕’

    김형준 통편집 소식이 전해졌다. 보이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성폭행 논란으로 인해 ‘복면가왕’에서 대부분 편집됐다. 김형준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명가왕’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해지만, 출연진이 단체로 화면에 잡힌 장면을 제외하고 대부분 편집됐다. 특히 주위 사람들과 함께 화면에 잡힐 때에도 얼굴이 스티커 등으로 가려졌다. 지난해 12월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김형준은 지난달 ‘복면가왕’에 ‘ㅇㅈ’로 출연, 복귀했다. 지난달 앨범을 내고 해외 콘서트를 진행 중인 김형준은 또 이날 ‘복면가왕’ 방송부터는 연예인 판정단에 새로 합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성폭력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보도돼 논란에 휩싸여 출연분이 편집됐다. 앞서 김형준은 2010년 5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A 씨 자택에서 A 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25일 피소됐다. A 씨는 고소장에 ‘김형준에게 거부 의사를 두 차례나 밝혔지만, 소용없었다. 강압적으로 성폭행당해 수치심이 들었다’는 내용의 글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로 피소된 김형준 측은 “고소인 주장이 사실과 다르고 연예인이라는 점을 악용하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2017년 의경홍보단으로 입대한 김형준은 지난해 말 만기 전역했다. 지난달 27일 솔로 앨범 ‘SNAP SHOT(스냅샷)’을 발매하고 컴백을 알렸지만 성추문에 휘말리며 복귀 활동에 사실상 빨간 불이 켜진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공식]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군대에 있는데 발매? ‘미안해’

    [공식]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군대에 있는데 발매? ‘미안해’

    비투비 멤버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이 디지털 싱글 ‘미안해’를 깜짝 공개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미안해’의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보라빛 배경을 바탕으로 곡명 ‘미안해’와 발매 일자가 담겨있다. 디지털 싱글 ‘미안해’는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이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준비한 미발표곡으로, 지난 1월 발매된 첫 솔로 정규앨범 ‘HUTAZONE’의 전곡을 작사, 작곡하며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한 이민혁이 만든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비투비 서은광은 지난해 8월, 이창섭은 올 1월 입대했으며, 이민혁은 2월에 의무경찰로 입대했다. ‘미안해’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난 세 사람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의 디지털 싱글 ‘미안해’는 오는 4월 5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파니, 간절한 목표가 이뤄진 순간 ‘여전한 미모’

    티파니, 간절한 목표가 이뤄진 순간 ‘여전한 미모’

    티파니가 솔로 EP앨범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티파니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이 앨범을 만들면서, 많은 결정과 인내가 필요했던 순간마다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좋은 음악을 갖고 다시 여러분에게 돌아가야 한다’라는 간절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단지 종이 한 장일 뿐일 수도 있지만, 이 ‘PLATINUM’이라는 의미가 지난 1년 동안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여러분을 떠올리면서 다시 일어섰던 제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칭찬하고 안아주는 것 같아요”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되어줘서, 다시 일어서고 다시 음악 할 수 있는 이유가 되어준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고마운데, 이렇게 큰 선물을 줘서 너무 고마워요. 계속 의심하지 않고 좋은 음악 만들어서 보답할게요”라고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7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무리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연기 공부에 매진하면서 동시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2019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iHeart Radio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솔로 브레이크아웃(Best Solo Breakout) 부문을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지훈 ‘러브’ 솔로 데뷔 소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박지훈 ‘러브’ 솔로 데뷔 소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26일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는 박지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어 클락(O’CLO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훈은 신곡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박지훈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무대에 서니까 떨린다. 다시 처음 데뷔하는 느낌이 든다”고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미니 앨범 제목 ‘O’CLOCK’에 대해서는 “제 솔로 활동의 모든 시간들이 특별하게 기억됐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솔로 데뷔곡 ‘러브’ 뮤직비디오에 대해 “‘러브’라는 제목처럼, 사랑스러움을 담아서 체코 프라하에서 찍었다. 서 있기만 해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있는 곳이라 잘 나온 것 같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지훈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 ‘L.O.V.E(러브)’는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퓨쳐 R&B곡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사랑을 더욱 키우려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고백이 담긴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효린, 런던 거리 활보한 ‘걸크러시’ 화보

    [포토] 효린, 런던 거리 활보한 ‘걸크러시’ 화보

    가수 효린이 런던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해 파워풀하고 강렬한 매력의 솔로 앨범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한 효린은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런던에서 4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런던의 힙한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효린은 건강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핫팬츠와 어깨를 훤히 드러낸 섹시미로 효린룩을 완성했다. 효린은 지난해 쉬지 않고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데 이어 올 2월 런던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와 새 앨범 작업에도 한창이다. 효린의 화보는 ‘싱글즈’ 4월 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훈 ‘꽃파당’ 출연 확정..조선 최고 패셔니스타 ‘고영수’ 役

    박지훈 ‘꽃파당’ 출연 확정..조선 최고 패셔니스타 ‘고영수’ 役

    최정상 그룹 워너원에서 솔로 가수로 정식 출격을 앞둔 박지훈이 배우로서도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결이 다른 행보에 나섰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26일 “박지훈이 올해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퓨전사극 ‘꽃파당 : 조선혼담공작소’(이하 ‘꽃파당’)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꽃파당’은 만인지상인 왕이 자신의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을 만나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드는 퓨전사극이다. 왕과 꽃파당의 목숨을 건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김이랑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박지훈은 극중 계집보다 더 예쁜 것을 탐내는 한성 최고의 간지남(여인들을 간 떨리게 만드는 지나치게 멋진 남자)이자, 조선 최고의 패셔니스타 고영수 역을 맡았다. 극 중 꽃보다 아름다운 일명 ‘중매 꽃벤져스’로 나서 여성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익히 알려진 박지훈은 과거 드라마 ‘주몽‘을 시작으로 ‘왕과 나’, ‘천일야화’, ‘일지매’ 등 유명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하게 연기력을 쌓아왔다. 이번 드라마는 그가 성인이 되고 난 후 선보이는 첫 연기로, 그동안 쌓은 내공을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지난해 12월 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박지훈은 현재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물론 각종 매거진 화보 촬영과 다양한 제품군의 광고 모델 발탁 그리고 솔로 앨범 발매까지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드라마 출연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독보적인 멀티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박지훈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을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정식 솔로 출격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마루기획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예린, 2년 3개월 공백 깨고 음원차트 올킬 “과분한 사랑 감사”

    백예린, 2년 3개월 공백 깨고 음원차트 올킬 “과분한 사랑 감사”

    가수 백예린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Our love is great’가 발매 하루 만에 실시간 음원차트 줄세우기를 하고 있다. 2년 3개월의 긴 공백을 깬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이다. 백예린의 ‘Our love is great’는 지난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그 가운데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는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올레, 지니, 벅스,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7곳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수록곡 ‘야간비행’ 또한 주요 음원사이트 7곳에서 10위권 내에 안착하는 등 남다른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벅스뮤직의 경우 백예린의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야간비행’,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Dear my blue’, ‘지켜줄게’, ‘Our love is great’가 나란히 실시간 음원차트 1위부터 6위를 기록했다. 백예린은 자신의 SNS에 “덕분이에요. 이룬 것 하나 없다해도 이렇게 사랑받고 기대받고 기다려주는 분들 덕에 이것저것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분한 사랑과 존중, 정말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백예린은 “저에게 큰 기회를 주신 저희 사무실 언니오빠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답장늦는 저 때문에 힘들었을 강순오빠한테도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 덕분에 정말 여기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관계 안에서 서로 의도치 않게 피어난 불안함은 우리 잘못이 아니며 결국 그것은 우리를 더 크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관계’에 대한 백예린의 생각을 담았다. 백예린만의 몽환적인 음색과 멜로디가 장점이다. 1번 트랙 ‘야간비행’(魔女の花)은 백예린이 영화 ‘마녀와 메리의 꽃’을 보고 영감을 받고 본인만의 해석을 더해 완성했다. ‘Our love is great’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연주하기 위해 수록한 곡으로 황홀하고 낭만적인 무드 속에서 본인의 모습과 곁을 함께한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노래한다. 백예린의 차트 줄세우기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 음악 팬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이상화 나이, 강남보다 연하..몇 살? ‘정글서 꽃피운 사랑’

    [종합] 이상화 나이, 강남보다 연하..몇 살? ‘정글서 꽃피운 사랑’

    이상화와 강남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16일 “양측 확인결과 이상화와 강남이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인 만큼 앞으로 잘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화와 강남은 2018년 9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조선 ‘한집살이’에 함께 출연해 역술인에게 궁합을 보기도 했다. 강남의 양아버지를 자처하는 태진아는 며느릿감으로 이상화를 탐냈다. 당시 역술인은 “엿 같은 궁합이다. 엿처럼 질겨서 서로 간에 집착하는 사주다. 분명하고 확실한 걸 좋아하는 여자, 남자 같은 경우 야무지고 생활력이 강하다. 한 번 엮이게 되면 길게 간다”고 말한 바 있다. 1989년생 올해 31살 이상화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500m,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 평창 동계올림픽 500m 은메달 등을 획득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선수로 활약했다. 최근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987년생 강남은 2011년 그룹 MIB로 데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예능대세로 떠올랐다. 2017년 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18년에는 태진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트로트 앨범을 발표, 예능과 음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인터뷰] 태민 “중성적인 섹시함은 제 강점… 저라는 장르 만들고 싶어요”

    [인터뷰] 태민 “중성적인 섹시함은 제 강점… 저라는 장르 만들고 싶어요”

    “언어처럼 기분이 좋을 때는 좋을 때의 텐션이 있고 지쳤을 때는 지쳤을 때의 느낌이 있어요. 그걸 말이 아닌 몸으로 하는 게 춤이 아닐까요.”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퍼포머로 인정받는 태민(26·본명 이태민)은 춤이란 그에게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지난달 2번째 미니앨범 ‘원트’(WANT)를 발매하고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춤을 보여준 태민을 서울 강남구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났다. 2017년 10월 ‘무브’(MOVE) 안무가 화제가 되며 이른바 ‘무브병’을 불러일으켰던 태민이다. ‘원트’의 퍼포먼스는 ‘무브’를 통해 새로워진 태민의 색깔이 느껴지면서도 변화가 엿보인다. 태민은 ‘무브’ 때와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정적인 느낌의 ‘무브’가 군무보다는 무도에 가까운 춤이었다면 이번에도 그런 느낌으로 ‘무브’를 보완하는 안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브’가 폭발하는 에너지를 좋아하는 분들이 봤을 때 해소가 안 된 부분이 있었다면 ‘원트’는 기승전결이 뚜렷하다”고 특징을 말했다.아직 20대를 한창 지나고 있지만 경력으로는 벌써 12년차 아이돌인 태민은 자신의 강점을 누구보다 뚜렷하게 알고 있었다. 그는 “보컬로서도 조금 더 어필하고 싶기도 하지만 스스로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다”며 겸손해했다. 그러면서 “제 목표는 퍼포머에 조금 더 가까운 것 같다. 가수 하면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사람이 먼저 떠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수는 국한되지 않은 퍼포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이미지에 대해서도 정확한 분석과 자신감을 보였다. ‘중성적인 섹시한 이미지’로 인식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태민은 “그게 저의 강점”이라면서 “어릴 때는 더 남자다워져야지 라는 생각도 했지만 이게 저한테 잘 맞는 옷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부분을 더 다듬어서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답했다. 첫 솔로앨범 ‘에이스’(ACE)로 솔로가수 태민을 보여준 것이 어느덧 5년 전이다. 그때와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태민은 “샤이니 때는 마냥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이었고, 솔로 데뷔 때는 멋있게 잘해야지 라는 생각에 여유가 없어서 긴장하게 하는 느낌이 있었다면 지금은 저도 보는 사람도 편안해지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웃었다. ‘원트’를 통해서 보여주려 한 태민은 어떤 모습일까. 그는 “저라는 사람을 솔로 가수로서 각인시키고 싶다”며 “자신의 아이덴티티가 있는 가수가 오래 각인되는 것처럼 저라는 장르를,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원트’ 활동을 통해 케이팝을 대표하는 솔로 남자가수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한 태민은 지난 15일부터 1년 5개월 만의 국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태민은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 다채로운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민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박봄, ‘봄’ 5개 음원차트 1위 ‘마약논란+투병’ 딛고 “화려한 귀환”

    박봄, ‘봄’ 5개 음원차트 1위 ‘마약논란+투병’ 딛고 “화려한 귀환”

    가수 박봄이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박봄의 새 솔로 앨범 ‘Spring(봄)’ 타이틀곡 ‘봄(Feat. 산다라박)’은 14일 현재(오전 8시 기준) 벅스, 지니, 올레, 소리바다, 엠넷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라 있으며, 멜론에서도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로써 박봄은 지난 2011년 4월 발표한 ‘돈 크라이(DON’T CRY)‘ 이후 8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하는 기쁨을 맛봤다. 박봄은 14일 소속사를 통해 “오랫동안 저를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 걱정했는데 이렇게 제 노래를 많이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계속 많은 분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노래를 하는 박봄이 되겠다”고 앞으로의 활동 각오도 덧붙였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점령한 ‘봄’은 팝 기반의 그루브한 사운드와 박봄의 리드미컬한 가창법이 돋보이는 곡으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를 필두로 프로듀서 차쿤, 레드쿠키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했다. 봄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담아낸 이 곡은 그룹 투애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박봄과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며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박봄은 14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박봄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박봄 “많이 사랑해 주세요~”

    투애니원 출신 가수 박봄이 13일 오후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솔로 싱글 앨범 ‘봄(Spring)’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봄’을 비롯해 ‘내 연인’ ‘창피해’까지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2019.3.13 연합뉴스
  • 박봄, “눈여겨보는 후배는 블랙핑크, 너무 예쁘더라”

    박봄, “눈여겨보는 후배는 블랙핑크, 너무 예쁘더라”

    박봄이 블랙핑크를 언급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솔로 싱글앨범 ‘Spring(봄)’ 발매 기념 미디어쇼케이스를 개최한 박봄은 박봄이 “음악방송을 많이 본다”고 말했다. 박봄은 후배 가수들에 대해 “너무 예쁘고 늘씬하고 춤도 잘 추더라”고 칭찬했다. 눈여겨 보는 후배에 대해 묻자 “솔직히 말해도 되냐. 블랙핑크다”며 “너무 예쁘고 노래도 잘 한다”고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를 극찬했다. 한편 박봄은 13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Spring(봄)’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2011년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돈 크라이’(DON‘T CRY) 이후 박봄이 약 8년 만에 공개하는 솔로 신보로, 타이틀곡 ‘봄(Feat. 산다라박)’을 포함한 총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봄, 투병 딛고 오늘(13일) 컴백..타이틀곡은 ‘봄’(feat. 산다라박)

    박봄, 투병 딛고 오늘(13일) 컴백..타이틀곡은 ‘봄’(feat. 산다라박)

    가수 박봄이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박봄은 13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솔로 앨범 ‘Spring(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약 40초 가량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에는 ‘Spring(봄)’에 수록된 3개 트랙 음원 하이라이트와 박봄의 고혹적인 매력을 담아낸 티저 이미지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팝 기반의 그루브한 사운드와 박봄의 리드미컬한 가창법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봄’을 시작으로 시간이 흘러 보고픈 내 연인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을 담아낸 ‘내 연인’, 트렌디한 플러크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댄스곡 ‘창피해’까지 박봄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탄탄한 보컬 실력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세련된 사운드의 곡들을 탄생시켰고, 타이틀곡 ‘봄’에는 그룹 투애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을 맡아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박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마약 관련 오해를 바로잡고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하 박봄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입니다. 금일 박봄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진행에 앞서 박봄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에 대하여 직접 사실과 다른 부분은 바로 잡고 국내 활동을 시작하는 게 맞을 듯 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을 먼저 전하고자 합니다. 1. 지난 2010년 국제특송 우편으로 미국에서 에더럴이란 의약품을 들여왔던 건에 대하여 현재까지도 마약 밀수, 마약 밀반입 등의 표현으로 언급이 되고 있는데 박봄은 명백히 마약을 하지 않았기에 이 부분을 바로 잡습니다. 에더럴은 처방전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미국 FDA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합법적인 의약품입니다. 단, 아직 국내법으로는 마약류로 분류되는 항정신성 의약품으로 유통이 금지되어 있고 당시 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허가받은 다수의 의약품들도 광범위하게 마약류로 분류 되어 있으며, 이를 복용하였다고 전부 마약을 한다고 표현 하지는 않습니다. 박봄 역시 치료의 목적으로 복용 중이고, 당시 진행한 소변 검사를 통해서도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이에 경찰에서도 정황과 증거가 인정되어 조사가 마무리 됐던 것입니다. 2. 박봄은 현재까지도 ADD라는 병을 앓고 있고, 국내 대학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한국에서 복용할 수 있는 성분이 비슷한 합법적인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병을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으며, 힘든 시간들이 있었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홀로서기를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에 앞서 매우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이제는 조금은 따뜻한 시선으로 봐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봄 측 “명백히 마약 하지 않았다..현재도 ADD 치료 중” [전문]

    박봄 측 “명백히 마약 하지 않았다..현재도 ADD 치료 중” [전문]

    박봄 측이 박봄의 마약 밀수 혐의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13일 소속사 디네이션 측은 박봄의 솔로앨범 ‘Spring(봄)’ 발매 기념 쇼케이스 진행을 앞두고 박봄과 관련해 제기된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까지도 마약 밀수, 마약 밀반입 등의 표현으로 언급이 되고 있는데 박봄은 명백히 마약을 하지 않았기에 이 부분을 바로 잡는다”며 “에더럴은 미국 FDA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합법적인 의약품이다. 아직 국내법으로는 마약류로 분류되는 항정신성 의약품으로 유통이 금지되어 있고 무지에서 비롯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 하지만 국내에서 허가받은 다수의 의약품들도 광범위하게 마약류로 분류 되어 있으며, 이를 복용하였다고 전부 마약을 한다고 표현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박봄은 현재까지도 ADD라는 병을 앓고 있고, 국내 대학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한국에서 복용할 수 있는 성분이 비슷한 합법적인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박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입니다. 금일 박봄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진행에 앞서 박봄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에 대하여 직접 사실과 다른 부분은 바로 잡고 국내 활동을 시작하는 게 맞을 듯 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을 먼저 전하고자 합니다. 1. 지난 2010년 국제특송 우편으로 미국에서 에더럴이란 의약품을 들여왔던 건에 대하여 현재까지도 마약 밀수, 마약 밀반입 등의 표현으로 언급이 되고 있는데 박봄은 명백히 마약을 하지 않았기에 이 부분을 바로 잡습니다. 에더럴은 처방전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미국 FDA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합법적인 의약품입니다. 단, 아직 국내법으로는 마약류로 분류되는 항정신성 의약품으로 유통이 금지되어 있고 당시 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허가받은 다수의 의약품들도 광범위하게 마약류로 분류 되어 있으며, 이를 복용하였다고 전부 마약을 한다고 표현 하지는 않습니다. 박봄 역시 치료의 목적으로 복용 중이고, 당시 진행한 소변 검사를 통해서도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이에 경찰에서도 정황과 증거가 인정되어 조사가 마무리 됐던 것입니다. 2. 박봄은 현재까지도 ADD라는 병을 앓고 있고, 국내 대학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한국에서 복용할 수 있는 성분이 비슷한 합법적인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병을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으며, 힘든 시간들이 있었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홀로서기를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에 앞서 매우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이제는 조금은 따뜻한 시선으로 봐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린왕자 비주얼”...박지훈, 훈훈한 외모로 전한 근황

    “어린왕자 비주얼”...박지훈, 훈훈한 외모로 전한 근황

    워너원 출신 박지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8일 박지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지훈이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한 박지훈은 훈훈한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입가에 번진 옅은 미소는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지난 2월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지훈은 오는 26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피니트 장동우 “제가 보고 싶을 때 이 앨범을 들어주세요”

    인피니트 장동우 “제가 보고 싶을 때 이 앨범을 들어주세요”

    “앨범 이름 ‘바이’(BYE)에 숨은 의미가 있어요. 비사이드 유 에브리 모먼트(Beside you every moment). 제가 어디에 있든 항상 모든 순간 옆에 있을 거라는 앨범명이에요. 보고 싶을 때 제 목소리를 들어달라는 뜻입니다.” 그룹 인피니트의 장동우(29)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장동우는 군 입대에 앞서 발매한 이번 앨범에 담은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장동우는 인피니트 완전체 앨범에서 주로 래퍼로 활약했다. 하지만 솔로 앨범에서는 감춰뒀던 보컬 실력을 뽐냈다. 장동우는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 텐데 대표님께서 저희 인피니트를 만들 때 동방신기 선배님들처럼 전 멤버가 노래를 잘 하는 그룹으로 만들고자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초창기 영상들에서 화음이나 리드보컬로 나간 부분이 많다. 그러다 보니 보컬 실력이 늘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총 7트랙이 담긴 앨범의 타이틀곡은 ‘뉴스’(NEWS)다. ‘데스티니’(Destiny), ‘텔 미’(Tell Me)등 인피니트의 여러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BLSSD(이전에 알파벳으로 활동)가 만든 곡이다. 몽환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곡으로 노래와 랩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장동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장동우는 작사에 참여했다. 장동우는 타이틀곡에 대해 “이별을 통보받았지만 아직 사랑을 놓지 못한 남자의 마음을 담았다”며 “답이 없는 질문 같은 노래’라고 말했다. 앨범을 만들기 위해 500곡 가까이 되는 곡들을 듣고 추렸다. 장동우는 “내 느낌에 맞는 곡을 찾으려 했다. 느낌이 오는 곡 위주로 추렸는데도 50곡이 넘었다”며 곡 선별에 쏟은 고민과 정성을 털어놨다. 장동우는 최근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에서 뮤지컬 배우로, 오는 17일 방영 예정인 MBC ‘호구의 연애’에서 예능 캐릭터로 나서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그는 예능 경험에 대해 “내가 정말 예능을 못하더라. 카메라가 오면 겁이 많아 지고 사람이 바뀌더라”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 양세찬 등 형들이 많이 챙겨주셨다”며 밝게 웃었다. 장동우는 최근 의경 시험을 봤다. 올해 안에는 군대를 갈 계획이다. 장동우는 “오는 8일 의경 시험 결과 발표가 나는 걸로 안다”며 “성규 형이 ‘너는 군대 가도 되게 잘 할 것 같다. 눈치만 좀 더 키우면 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장동우는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성적을 떠나서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다. 장동우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쇼케이스를 마치면서는 “긴 여행 다녀올 때까지 건강하시고 두 번째 솔로도 열심히 준비해서 웃는 모습으로 또 한번 인사드리겠다”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컴백 D-7’ 박봄 “드디어 나오는 솔로 앨범, 믿기지 않아” 소감

    ‘컴백 D-7’ 박봄 “드디어 나오는 솔로 앨범, 믿기지 않아” 소감

    박봄이 솔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5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제 솔로 앨범이 나오네요. 믿기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솔로 앨범 예약 판매 사이트를 홍보했다. 이와 함께 박봄은 새 앨범 커버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숲 한 가운데에 놓인 빈 의자와 함께 ‘spring’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봄에 발매되는 박봄의 솔로 앨범을 표현한 앨범 커버는 수록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봄은 오는 13일 새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그룹 2NE1에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민경 이상형, 콜린퍼스 누구? ‘로맨틱 코미디 전문 중년 英배우’

    강민경 이상형, 콜린퍼스 누구? ‘로맨틱 코미디 전문 중년 英배우’

    “콜린퍼스 이상형” 강민경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여성 듀오그룹 다비치 출신 가수 강민경은 5일 오전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영국 배우 콜린 퍼스를 언급했다. 강민경이 이상형으로 언급한 콜린 퍼스는 영국 출신 배우로 1960년생이다. 로열셰익스피어극단의 멤버로 활동하다 1984년 영화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는 로맨틱 코미디 전문 중년 배우로 유명하다.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 ‘러브 액츄얼리(2003)’, ‘맘마미아1·2(2008·2018)’ 등에 출연했다. 콜린퍼스는 실력파 배우로 2011년 영화 ‘킹스 스피치(2011)’로 제83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싱글맨(2010)’으로 베니스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영국 아카데미상의 경우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후 지난달 27일 11년 만에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발매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철파엠’ 강민경, “콜린퍼스 이상형..男연예인 대시 받아봤다”

    ‘철파엠’ 강민경, “콜린퍼스 이상형..男연예인 대시 받아봤다”

    강민경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5일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김영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민경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영국에 계신다. 콜린 퍼스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강민경은 “‘브릿지존슨의 일기’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DJ 김영철은 “연예인이 다가온 적은 있지 않나”라고 추궁했고, 강민경은 “당연하다. 활동을 11년 했는데 없으면 더 이상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강민경에게 “배우냐, 가수냐”고 더 깊게 물었지만, 강민경은 “그건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7일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데뷔 11년 만에 발매하는 첫 솔로 앨범엔 다비치로 활동하면서 쌓은 내공에 강민경만의 색깔까지 오롯이 담아냈다는 평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오랜만이야” 새 인스타그램으로 단독 소통 ‘주소는?’

    강다니엘 “오랜만이야” 새 인스타그램으로 단독 소통 ‘주소는?’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이 소속사와 분쟁 중인 가운데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해 직접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4일 강다니엘은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가 개입하지 않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주소 https://www.instagram.com/daniel.k.here/)을 개설했다. 강다니엘은 “Hello. It‘s been so long(안녕.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다니엘은 웃음기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긴다.앞서 3일 강다니엘은 소속사와 분쟁 중임을 알리며 “작은 소식이라도 전하고자 소속사에 제 명의로 된 SNS 계정의 양도를 요청해왔으나 거절 당했다.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로 마음을 다치시게 될 팬 여러분들에 대한 걱정과 기다림이 너무 많아서 내일 낮 12시에 새로운 저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하기로 용기를”고 밝힌 바 있다. L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다니엘이 내용증명을 보내 ’2월 말까지 계약 내용의 수정과 협의를 해주지 않으면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통보했다는 보도에 대해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오해로 생긴 부분으로, 전속 계약 해지에 대한 내용 증명은 아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내놓은 상태다. 한편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의 멤버로 데뷔했다. 워너원은 지난 1월 약 1년 6개월의 활동을 종료했으며, 강다니엘은 4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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