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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솔로’ 4기 영철, 정자 모욕 유죄 판결

    ‘나는솔로’ 4기 영철, 정자 모욕 유죄 판결

    ‘나는 솔로’ 4기 영철이 모욕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문중흠 판사)은 모욕 혐의로 기소된 영철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는 솔로’에 함께 출연한 4기 정자를 비하하는 등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지난 9월 약식기소했고, 법원 역시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영철이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재판부는 영철의 발언이 모욕으로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단해 유죄로 벌금형을 내렸다. 정자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여러 차례 심적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최근에는 “우울감과 무기력감에 빠졌고, 스트레스를 여러 일로 받는 게 많아서 부정출혈도 며칠째라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다.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몸이 망가졌다”며 “오랜만에 우울도 테스트를 했는데 예전보다 증세가 안 좋게 나와서 요주의 인물 리스트에 올라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 9기 옥순 “돈 없으면 백 사지마 제발”

    9기 옥순 “돈 없으면 백 사지마 제발”

    ‘나는 솔로’ 9기 옥순(가명)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9기 옥순은 29일 “올해 가기 전 고민 털고 갑시다. ESTJ식 고민상담”이라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결혼 압박한 질문에 옥순은 “압박 느끼고 눈치 보이고 집안에 죄인 된 거 같고 나만 패배자 된 것, 이런 열등한 감정은 30대 초반에 질리게 느껴서 이제 그런 감정 조차 들지 않는다. 우리가 숨 쉬는 모든 순간이 결혼 적령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차가워 보인다는 말 듣지 않냐”는 또 다른 팬의 질문엔 “그래도 그건 차도녀 느낌나고 괜찮지 않나요? 헤헤. 저는 표독스러워 보인다. 쎄보인다. 욕심 많아 보인다. 조선팔도 관상쟁이들이 디엠을 그렇게 보내주시더라. 저한테 열심히 투사들 하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여자친구를 어찌 혼내줘야 하냐”는 물음에는 “피곤하니까 그러지 너도 나이 들어봐라. 그리고 혼내긴 누굴 혼내? 한주먹거리도 안 되는 주제에”라고 지적했다. 카드를 긁어서 백을 산다는 고민에는 “돈 없으면 제발 아무 것도 사려고 하지 마세요”라며 언니 같은 조언을 건넸다. ‘나는 솔로’ 출연 조언을 구하는 질문자에게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잘 보이려는 모습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가세요”라고 조언했다.
  • ‘돌싱’ 현철과♥ 얼짱 옥순 “싼티나는 가슴 타투” DM에 “인성 싸구려” 일침

    ‘돌싱’ 현철과♥ 얼짱 옥순 “싼티나는 가슴 타투” DM에 “인성 싸구려” 일침

    ‘나는 솔로’ 10기 옥순(가명)이 악성 DM을 보낸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했다. 옥순은 12월 27일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공개 연애 중인 옥순에게 “현철 님 나온 ‘돌싱글즈’ 그전에 보셨어요? 그땐 현철 님 어떤 느낌이셨는지 궁금”이라는 질문을 했다. 옥순은 “1회만 제대로 봤고 2회는 쪼금! 나머지는 못 봤어요. 남출 분들 중 가장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신기하게 제 지인들이 자기소개 후 현철 님 이야기를 그렇게 많이 하더라고요. 저도 최커(최종 커플)가 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연락 한 번 해볼까~?’ 하고 농담했었던 기억이 나요”라고 답했다. 또 옥순은 “‘나는 솔로’ 출연 후 얻은 것 3가지”라는 질문에 “응원, 사랑, ♥현철♥, 욕”이라며 “얻은 게 더 크네요”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옥순에게 악성 DM을 보내기도 했다. 옥순은 “싼티 나는 가슴 별 타투부터 지워봐요. 그럼 이미지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테니까요”라는 메시지에 “남 상처 주는 말 아무렇지도 않게 뱉는 당신 같은 사람들 인성이 더 싸구려. 타투는 지울 수라도 있지. 인성은 어쩔?”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 한 누리꾼은 “옥순 님 스타일링이 별로인 게 아니라 요즘 스타일로 빡! 하면 진짜 연예인 되거나 글로벌 인플루언서 될 것 같아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옥순은 “저도 궁금하긴 해요. 저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게 뭔지. 요즘 스타일로 만들어주실 분 찾습니다”고 답했다.
  • YG 떠나는 태양·대성… “GD는 솔로 계약 협의 중”

    YG 떠나는 태양·대성… “GD는 솔로 계약 협의 중”

    태양에 이어 대성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는 27일 “GD와 솔로 계약을 협의 중이며, 대성은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에는 태양이 YG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YG는 전날 “태양이 YG의 가족이자 빅뱅 멤버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며 “많은 분이 빅뱅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를 위한 노력을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태양은 프로듀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로 적을 옮겼다. 또 다른 멤버 탑은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바 있다. 2006년 5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빅뱅은 ‘거짓말’,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뱅뱅뱅’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전 멤버 승리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돼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에서도 은퇴하는 등 여러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빅뱅이 지난 4월 발표한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은 방송 활동 등이 없었음에도 국내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미국 유명 음악지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베스트송 톱 100’ 73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 BTS RM의 ‘인디고‘, 빌보드 200 3위로 반등하며 韓 솔로 최고

    BTS RM의 ‘인디고‘, 빌보드 200 3위로 반등하며 韓 솔로 최고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인디고’(Indigo)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라 한국 솔로 가수로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 7월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첫 솔로 음반 ‘아임 나연’(IM NAYEON)으로 이 차트 7위를 기록한 것이 종전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성적이었다. 빌보드는 26일(이하 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RM이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처음으로 ‘빌보드 200’의 톱 10에 든 앨범을 보유한 멤버가 됐다”고 알렸다. 지난 17일자 같은 차트에서 15위로 데뷔한 뒤 다음주 순위권에서 벗어났는데 최근 실물 CD가 발매됨에 따라 음반 판매량이 늘어 3위로 재진입한 것이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소비량 순위를 산정한다. ‘인디고’가 기록한 8만 3000장의 음반 판매량 중 실물 CD 음반이 7만 9000장, SEA가 4000장으로 집계됐다. TEA는 거의 없었다. 빌보드는 “RM은 제이홉이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가 17위로 ‘빌보드 200’에 진입한 이후 2022년 솔로 프로젝트로 차트에 들어온 두 번째 멤버”라고 소개했다.
  • BNK 회장 1차 후보 6명 중 2명이 외부 인사… 올드보이·모피아 빠져

    BNK 회장 1차 후보 6명 중 2명이 외부 인사… 올드보이·모피아 빠져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 1차 후보 6명은 BNK금융 전현직 인사 4명과 외부 인사 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을 일으켰던 ‘올드보이’와 ‘모피아’는 빠진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BNK금융 차기 회장 1차 후보는 김윤모(63)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 빈대인(62) 전 부산은행장, 손교덕(62) 전 경남은행장, 안감찬(59) 부산은행장, 위성호(64) 전 신한은행장, 이두호(65) BNK캐피탈 대표 등 6명이다. 안 행장과 이 대표는 BNK금융 현직 최고경영자(CEO)다. 안 행장은 강원 출신으로 홍천고,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부산은행에 입사했다.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 마케팅본부장, 여신운영그룹 그룹장 등을 지냈다. 이 대표는 부산 출신이다. 부산상고를 나와 1974년 부산은행에 입사했다. 영업지원본부장 경남영업본부장 부행장을 역임했다. 2017년부터 BNK캐피탈을 이끌고 있다. 빈 전 행장과 손 전 행장은 BNK금융 출신이다. 빈 전 행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 원예고, 경성대 법학과를 나왔다. 1988년 부산은행에 입사해 영업본부장, 미래채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7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부산은행장을 지냈다. 손 전 행장은 경남 창원 출신이다. 마산상고를 졸업했다. 1978년 경남은행에 입사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경남은행장을 역임했다. 산업은행 사외이사 등도 지냈다. 김 부회장과 위 전 행장은 BNK금융에 몸담은 적이 없다. 김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은 깜짝 인사라는 평가다. 부산 출신이다. 부산 대동고, 고려대 통계학과를 나왔다. 조흥·한미·하나은행에서 15년 이상 근무하고 솔로몬투자증권 사장, AJ캐피탈파트너스 대표 등을 거쳐 지난해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 전 행장은 경북 김천 출신이다. 서울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2013부터 2017년까지 신한카드 대표를, 2017부터 2019년까지 신한은행장을 지냈다. 2020년 흥국생명 부회장으로 근무하다가 퇴임했다. 금융당국은 BNK금융 회장 선출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21일 “(BNK금융) 전임 회장이 물러난 후에도 특정 대학, 고등학교 등의 파벌을 중심으로 내부에서 갈등이 있다는 얘길 들었다”며 내부 후보에 부정적인 입장을 에둘러 밝히는 등 관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다음 달 12일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및 면접 평가를 진행하고 외부 평판 조회 결과를 반영해 2차 후보군을 2~3명으로 압축한다. 허진호 임추위원장은 “전문성과 역량 있는 후보자들이 지원했다.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 효과적으로 BNK를 이끌 적임자를 선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했다. 한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은 이날 서울 종로 정부청사 앞에서 ‘관치금융 정당화하는 금융위원장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우리금융지주 회장, BNK금융지주 회장, 기업은행장 인사 모두 관치 낙하산 논란에 휩싸여 있다. 현 정부에서 자행하는 관치와 낙하산 인사를 10만 금융노동자가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권희원 부산은행 노조위원장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감독 당국이 최고경영자 인선에 개입하거나 영향을 행사한다면 지역경제에도 금융산업에도 불확실성을 키울 뿐”이라며 “금융위와 금감원은 관치 논란을 스스로 종식하고 세간에 만연한 노골적인 인사개입 우려까지 말끔히 걷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 “나와 상관없는 일인 줄” 서인영, 결혼 자필 소감

    “나와 상관없는 일인 줄” 서인영, 결혼 자필 소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38)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서인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시하며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 그럼에도 많은 축하를 보내주신 팬분들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결혼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던 저에게도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다”라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아끼고 사랑해 주는 좋은 사람을 만나 이제는 혼자가 아닌 가족으로서 행복하게 나아가려고 한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서인영은 “응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 하나하나 모두 감사드리며 그 마음 잊지 않고 간직하여 즐겁게 잘 살겠다”라며 “너무 늦지 않게 좋은 음악과 방송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날이 많이 추운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인영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인영이 내년 2월26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서울 남산의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2집 때 팀에 합류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어 ‘슈퍼 스타’로 인기를 얻고, 2007년엔 솔로로 데뷔해 ‘너를 원해’로 주목 받았다. 2008년에는 3기 멤버로 김은정과 하주연을 영입, 메가 히트곡인 ‘원 모어 타임’과 이후 솔로곡 ‘신데렐라’로 사랑을 받았다.
  • 소녀시대 티파니, ‘재벌집’서 송중기 돕더니… 송강호와 한솥밥

    소녀시대 티파니, ‘재벌집’서 송중기 돕더니… 송강호와 한솥밥

    티파니 영(33)이 배우 송강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한솥밥을 먹는다. 26일 써브라임은 “티파니 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할 것이며, 글로벌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티파니 영은 자신을 발굴한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홀로서기한 이후 5년 만에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티파니 영의 이번 전속 계약은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매니저와의 끈끈한 의리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에도 지난 8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에 참여하는 등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티파니 영은 2018년 솔로 앨범 ‘오버 마이 스킨’(Over My Skin) 등을 발표하며 미국 활동에 나섰고, 국내에서는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역을 맡아 활동 반경을 넓히기도 했다. 최근엔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도준(송중기 분)의 든든한 조력자 레이첼을 연기하며 활약했다. 한편, 써브라임에는 송강호와 비 외에 김희정, 윤정희, 기은세, 김윤지, 하니(안희연), 잭슨(GOT7), 영재(GOT7), 한으뜸, 정예인, 예린, 임나영 등이 소속돼 있다.
  • ‘신데렐라’ 가수 서인영, 내년 2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누구?

    ‘신데렐라’ 가수 서인영, 내년 2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누구?

    그룹 쥬얼리 출신의 가수 서인영이 내년 2월 결혼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서인영이 내년 2월 26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서울 남산의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2집 때 팀에 합류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2008년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와 엠넷 ‘서인영의 카이스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또 2007년에 솔로 앨범을 내고 ‘너를 원해’로 주목 받았으며, 2008년 솔로곡 ‘신데렐라’를 히트시켰다.
  • “푸틴, 우크라 전쟁 지속 위해 항암제로 버텨” 러 유명 정치 분석가 주장

    “푸틴, 우크라 전쟁 지속 위해 항암제로 버텨” 러 유명 정치 분석가 주장

    블라디미르 푸틴(70) 러시아 대통령이 암에 걸렸는데도 자국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속하고자 비밀리에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러시아 유명 정치 분석가인 발레리 솔로베이는 한 우크라이나 미디어에 “푸틴은 암 투병 중임에도 비밀리에 서방에서 공수한 항암제를 투약받으며 버티고 있다”고 밝혔다. 솔로베이는 “서방의 치료제가 없었다면 푸틴은 분명 러시아에서 대통령 직무를 수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러시아 자체에서는 할 수 없는 전문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는 치료가 너무 성공적이었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솔로베이는 어떤 항암 치료도 끝없이 성공할 수는 없다면서 “이 치료제를 쓰는 의사들은 이미 끝이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솔로베이는 러시아의 첩보원과 외교관 양성을 위한 훈련 학교인 모스크바 국립 국제관계대(MGIMO)의 교수 출신으로, 오랫동안 푸틴 대통령의 건강 악화설을 주장해왔다. 그는 푸틴 대통령의 치료를 맡고 있는 러시아인이 아닌 의사들이 어느 국가 출신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푸틴은 모스크바 최고 의료진의 감독 아래 최신 치료법을 사용하는 그 의사들을 신뢰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푸틴 대통령의 건강 악화설이 확산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췌장암과 파킨슨병 등을 앓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러시아의 한 안보 기관 내부자가 러시아 한 강자의 건강 상태가 나빠지고 있다는 이메일 내용을 유출하면서 “나는 푸틴이 파킨슨병 초기 진단을 받고 이 병이 이미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그러면서 “이 사실은 모든 방법으로 부인되고 숨겨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러시아 대통령실(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어떤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반(反) 푸틴 성향의 인터넷 언론 ‘제너럴SVR’은 푸틴 대통령이 관저 계단에서 넘어져 대변을 실금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크렘린궁은 한 외신의 사실 확인 요청에 “완전히 사실이 아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 교제중 어플女 논란 11기 상철, 양다리 뒤늦게 인정

    교제중 어플女 논란 11기 상철, 양다리 뒤늦게 인정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나는 SOLO)’ 11기 상철(이하 가명)이 양다리 논란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24일 상철은 “영숙님에게 큰 상처를 준 거에 대해서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상철은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때 깨끗이 정리하고 만나는 게 당연한데 제가 그러지 못 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전에도 그런 일 때문에 상처받은 분들에게 깊이 사죄드린다. 전 해명글에 4-5일 정도인 것을 써서 핑계를 댄 점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명글에서 영숙님을 사과문 쓰라고 협박했다는 글도 사실이 아니다. 영숙님이 핸드폰을 들어가서 어플을 봤다는 사실도 정정 드리자면, 저희가 제 핸드폰을 같이 보는 사이에 알림이 울렸던 것이니 영숙님 탓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파혼한 전 연인에게도 사과했다. 상철은 “파혼 후 전 여자친구분과 짧은 기간에 출연하게 되어 그분과 가족분들에게 충격을 드린 점 또한 사죄드린다. 출연자도 아닌 전여친 분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점 죄송하다”며 “만약 제가 저도 모르게 저의 안일한 행동으로 상처를 준 분들이 또 있다면 그 또한 사과드린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 드린 점 죄송하고, 앞으로는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면서 나아가겠다”며 “다시 한번 논란을 일으킨 점 양해 부탁드린다. 제발 부탁드리오니 영숙님에게 악플은 자제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서 영숙은 상철과의 결별 이유에 대해 “상철님 개인적으로 전 여자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방송에 나와 여자를 만날 상황이 아니라 판단했고 그걸로 피해 보기 싫어서 끝냈다. 이 일로 몇 달 정신과 상담을 받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극심했다”고 밝혔다. 영숙은 상철의 파혼 사실은 결별 사유가 아니었다면서 “서울에 있는 여러 지인들을 통해 압구정 바, 청담에서 소개팅하고 있다는 등의 소식을 들었다. 이는 카더라로 생각했기에 상철을 믿고 이러한 부분은 만나면서 한 번도 언급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말을 무시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함께 식사하는 도중 상철의 핸드폰에서 소개팅 어플 메시지가 왔고,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가 눌러왔던 모든 의심들이 기정사실화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상철은 “오래 전부터 휴대폰에 깔려있던 사용하지도 않는 어플이 무엇이 문제냐. 오히려 화장실 간 사이 허락 없이 휴대폰을 열어본 영숙에게 의아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해명했지만, 영숙이 상철의 소개팅 상대, 교제 기간이 겹쳤던 여성의 제보 메시지를 공개하자 “두 분과의 교제 기간이 약 5일 정도로 겹친 부분은 제가 변명할 여지도 없이 영숙님께 깊이 사죄드린다. 짧은 기간 만나면서 저도 모르게 많은 상처를 드린 거 같아 마음이 너무 무겁다”라며 양다리 논란를 인정했다.
  • 파혼자·전여친·영숙…11기 상철 문어발 연애

    파혼자·전여친·영숙…11기 상철 문어발 연애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11기 상철이 양다리 논란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상철은 24일 “영숙님에게 큰 상처를 준 거에 대해서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상철은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때 깨끗이 정리하고 만나는 게 당연한데 제가 그러지 못 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전에도 그런 일 때문에 상처받은 분들에게 깊이 사죄드린다. 전 해명글에 4-5일 정도인 것을 써서 핑계를 댄 점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명글에서 영숙님을 사과문 쓰라고 협박했다는 글도 사실이 아니다. 영숙님이 핸드폰을 들어가서 어플을 봤다는 사실도 정정 드리자면, 저희가 제 핸드폰을 같이 보는 사이에 알림이 울렸던 것이니 영숙님 탓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파혼한 전 연인에게도 사과했다. 상철은 “파혼 후 전 여자친구분과 짧은 기간에 출연하게 되어 그분과 가족분들에게 충격을 드린 점 또한 사죄드린다. 출연자도 아닌 전여친 분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점 죄송하다”며 “만약 제가 저도 모르게 저의 안일한 행동으로 상처를 준 분들이 또 있다면 그 또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 드린 점 죄송하고, 앞으로는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면서 나아가겠다”며 “다시 한번 논란을 일으킨 점 양해 부탁드린다. 제발 부탁드리오니 영숙님에게 악플은 자제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BTS 뷔 캐럴 커버송 ‘깜짝’ 공개, 올해 실물음반 판매 8000만장 눈앞

    BTS 뷔 캐럴 커버송 ‘깜짝’ 공개, 올해 실물음반 판매 8000만장 눈앞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성탄을 하루 앞두고 커버송 ‘잇츠 비기닝 투 룩 어 랏 라이크 크리스마스’를 예고 없이 공개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4일 밝혔다. 뷔는 이날 0시 방탄소년단 공식 사운드 클라우드와 블로그에 팬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노래를 올려놓았다. 이 노래는 1951년 첫 발매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명곡이다. 빙 크로스비, 프랭크 시내트라, 마이클 부블레 등 여러 거장이 불렀는데 뷔의 목소리로 듣는다. 빅히트뮤직은 “평소 재즈를 즐겨듣는 뷔는 이번 노래에서 진하고 깊은 목소리로 곡이 가진 재즈 특유의 따뜻함을 살렸다”며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고 소개했다.방탄소년단이 2017년 2월 발표한 히트곡 ‘봄날’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전날 오후 8시 22분쯤 5억 회를 넘겼다고 빅히트뮤직이 24일 밝혔다. ‘봄날’은 브릿록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한 얼터너티브 힙합곡이다. 멤버 RM과 슈가의 경험담을 가사에 녹여냈다. 멤버 특유의 음색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멀어진 친구와의 만남을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 노래는 공개 5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 머무르고 있다. 또 이 노래가 수록된 음반 ‘윙스 외전 : 유 네버 워크 얼론’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61위로 진입한 일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조회 수 16억 회를 넘긴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다이너마이트’를 비롯해 조회 수 1억 회를 넘긴 뮤직비디오를 모두 39편 보유하고 있다. 한편 올해 한국의 연간 실물 음반 판매량이 방탄소년단과 걸그룹들의 활약에 힘입어 사상 최대 기록인 8000만장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24일 써클차트(옛 가온차트)에 따르면 2022년 1주 차부터 50주 차(12월 10일)까지 판매 상위 400위에 든 음반을 기준으로 한 실물 음반 판매량은 7419만 5554장으로 집계돼 지난해의 5708만 9160장보다 29.9% 증가했다. 상위 400위 음반 판매량은 2018년 처음 2000만장을 넘어선 뒤 2019년 2459만여장, 2020년 4170만여장, 지난해 5708만여장 등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단체 활동 대신 솔로 활동에 치중했는데도 607만여장의 음반을 판매하며 누적 음반 판매량 정상에 올랐다. 진과 RM의 솔로 음반이 각각 103만여장, 68만여장이 판매됐다. 스트레이 키즈가 583만여장으로 2위, 세븐틴이 546만여장으로 뒤를 이었다. 올해 실물 음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걸그룹의 글로벌 팬덤 성장 덕으로 풀이된다. 남성 가수들의 음반이 판매량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긴 했지만, 여성 가수들의 음반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전체 판매량 성장을 견인한 것이다. 실제로 누적 음반 판매량 가운데 여성 가수 비중은 올해 32.6%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16.5%포인트 늘었다. 남성 가수 비중은 올해 66.2%로 지난해보다 17.3%포인트 줄었다.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장 이상을 기록한 남성 가수들은 지난해 12팀에서 올해 11팀으로 한 팀 줄었지만, 여성 가수는 지난해 한 팀에서 올해 10팀으로 크게 늘었다. 걸그룹 블랙핑크는 282만여장을 판매하며 전체 음반 판매량 5위, 여성 가수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는 260만여장을 판매하며 여성 가수 2위에 올랐으며, 레드벨벳이 212만여장으로 그 뒤를 이었다.
  • ‘나는솔로 10기’ 영철, ♥현숙과 재혼 발표

    ‘나는솔로 10기’ 영철, ♥현숙과 재혼 발표

    ‘나는 솔로’ 10기 영철(가명)이 깜짝 선언을 했다. 영철은 2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경이로 꽉 채운 올 한해! 23년에는 우리 공주 모셔와야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는 솔로’ 어워즈 현장에서 커플 사진을 찍고 있는 영철과 현숙(가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을 꼭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영철의 “23년에는 울 공주 모셔와야지”라는 내년 결혼 계획을 암시하는 듯한 다짐 멘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인 현숙은 영철과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 오은영 박사의 해명, ‘솔루션’의 한계..전문가 권위에 기대는 제작진

    오은영 박사의 해명, ‘솔루션’의 한계..전문가 권위에 기대는 제작진

    “최근 방송 편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고 또 분노하시는 것을 보았다. 저 역시 이 사안이 매우 중요한 문제이고, 특히 아이의 복지나 안전 등이 굉장히 중요한 주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해당 방송 분에 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된 부분이 있다.” MBC의 부부 상담 예능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 아동 성추행 장면으로 논란에 휩싸여 제작진이 지난 21일 공식 사과한 데 이어 오은영 박사도 23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식 입장을 내며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외견상 파문은 일단락된 듯 보이지만 TV가 특정인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접근하는 사안의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9일 의붓딸을 향한 아빠의 과도한 신체 접촉을 방관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오 박사는 입장문을 통해 “5시간이 넘는 녹화 분량을 80분에 맞춰 편집하는 과정에서 많은 내용이 포함되지 못했다”며 “제가 마치 아동 성추행을 방임하는 사람처럼 비친 것에 대해 대단히 참담한 심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 시간 동안 많은 시간을 할애해 아동 학대 교육의 연장선으로 ‘아이가 싫어하는 신체 접촉을 강압적으로 하지 말라’는 내용을 여러 번 강조했다”며 “실제로 이 출연자 남편이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도 했다”고 짚었다.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촉각이 예민한 아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출연자 부부의 딸에 대한 언급이 아니었다. 일반적으로 촉각이 예민한 아이들의 경우 스스로 가깝게 생각하는 부모들의 신체 접촉도 불편하고 괴롭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고, 그래서 아이가 싫다는 표현을 하면 부모라도 하지 말라는 것을 강조하는 설명이었지 출연자 부부의 딸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오 박사는 또 상담하러 온 아빠에 대해 “가엽다. 외로운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너무 가여웠다”라고 말했는데 이를 두고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그는 “과거 어린 시절 불행한 경험을 했던 것에 대해 ‘남편의 어린 시절이 가엽다’라고 한 것”이라며 “현재의 문제 행동과 과거에 있었던 남편의 불행을 연결해서 정당화하려고 했던 설명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결혼지옥’ 뿐만 아니라 최근 TV 프로그램이 특정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며 해법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너도나도 뛰어드는 점은 상당히 위험해 보인다. 사생활이 불필요하게 대중에게 노출되고 방송사가 시청률을 겨냥해 자극적인 내용으로 이를 부각시킨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나온다. 물론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해 도움이 된다는 반론도 있지만 문제점과 해법을 한정된 시간에 모두 보여주려다 보니 자꾸 설정에 기댄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MBN ‘고딩엄빠’ 프로그램도 폐지를 요구하는 이들이 많았다. 미성년 여성이 성년 남성의 폭력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커플이란 이유로 ‘재결합’을 솔루션으로 제시하는 포맷이 반복됐기 때문이다. 실제 삶의 해법과 방송용 해법은 양립하기 어려운 대목이 적지 않다. 때문에 ‘결혼지옥’의 오은영 박사는 방송에 모두 전달되지 않은 실생활의 솔루션을 별도로,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지난 6월 MBC 시청자위원회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상담이 오은영 박사의 개인적 결론과 판단이라는 한계성이 있다”, “오은영 박사도 신이 아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도 듣고 분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를 파악하는 과정은 중요하지만 갈등 수준이 심각한 만큼 자극적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는 인상을 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하지만 부부의 갈등을 상담하는 데 치중하면서 아동 성추행이란 또다른 문제점을 간과한 것이 이번에 드러났다. 아동의 고통과 학대를 부부의 갈등을 드러내는 장치로만 여겼다는 점에서 제작진의 무신경이 일각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나아가 전문가의 권위에 제작진이 지나치게 의지하는 경향이 이번 파문을 낳았고, 전문가는 편집과 후반작업 같은 제작진의 고유 영역에 간여하기 어려운 대목이 적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얼마든지 이런 일이 재연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로그램의 기획 단계부터 세심하고 정밀한 조율이 필요해 보인다. 개인 삶의 문제되는 사안에 가볍고 안이한 방식으로 접근하지 않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결혼지옥’을 비롯해 ‘솔로지옥’처럼 공공재 성격이 강한 방송 프로그램 제목부터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 11기 영숙 “교제중 女소개팅” 상철 “소개팅 어플 뭔 문제”

    11기 영숙 “교제중 女소개팅” 상철 “소개팅 어플 뭔 문제”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나는 SOLO)’ 최종 커플이었던 11기 상철과 영숙이 결별 후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상철은 파혼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나는 솔로’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구설에 올랐다. 영숙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철이 개인적으로 전 여자친구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피해 보기 싫어서 관계를 정리했다. 이 일로 몇 달 정신과 상담을 받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극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영숙은 22일 결별 사유를 추가로 밝혔다. 영숙은 “상철님과 방송 끝나자마자 만났고, 파혼 이야기는 같이 출연한 네 사람의 술자리에서 처음 들었다. 본인도 힘든 과정이었다고 말했고 저도 개의치 않아서 깊게 묻진 않고 넘어갔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아마 기억하고 있을 거다. 파혼이라는 사건에 대해선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다시 한번 강조 드리고 싶다”라며 파혼은 결별의 이유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거리였기 때문에 자주 보지 못했으나 서울에 있는 여러 지인들을 통해 압구정 바에서 그리고 청담에서 소개팅 하고 있더라 등 소식을 들었고 이는 카더라로 생각했기에 상철님을 믿고 이러한 부분은 만나면서 한번도 언급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말을 무시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상철의 휴대전화에서 소개팅 어플 메시지를 발견한 후 관계가 본격적으로 틀어졌다고 주장했다. 영숙은 “결정적으로 함께 식사하는 도중 상철의 핸드폰에서 소개팅 어플 메시지가 왔고,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가 눌러왔던 모든 의심들이 기정사실화 됐다”고 폭로했다. 영숙은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가 눌러왔던 모든 의심들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상철님의 파혼이 저희 사이에 금이 가게 된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여러 사건들이 상철님과 저 둘 사이의 깨진 신뢰 문제는 좋은 관계 유지가 어려울 것 같아 정리가 된 것이라고 거듭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상철은 입장문을 게시하며 영숙의 입장에 조목조목 반박했다. 상철은 “영숙을 만난 그 시간 중에 압구정 바 혹은 청담에서 소개팅을 했다는 사실은 금시초문”이라며 “도대체 무슨 근거로 확인되지 않은 거짓 사실을 무작위 게시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 부분은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또 ‘소개팅 어플’에 관해서는 문제거리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상철은 “오래 전부터 휴대폰에 깔려있던 사용하지도 않는 어플이 무엇이 문제냐. 불법 사이트도 아니고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정상적인 어플”이라며 “오히려 화장실 간 사이 허락 없이 휴대폰을 열어본 영숙에게 의아했던 기억이 난다. 여전히 영숙의 그 행동이 문제지, 깔려있던 어플이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다. 물론 연인으로서 오해 살만한 상황을 발생시킨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건 영숙이 지속적으로 사과문을 강요하며, 올리지 않으면 폭로(내용은 알 수 없지만)를 이어가겠다고 협박했다. 일을 키우기 싫어 어쩔 수 없이 영숙과 협의한 사과문 내용을 ‘고민하는 정우님’이라는 유튜브에 그대로 올린다는 조건으로 전달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영숙이 허락 없이 재편집해 게시했다. 해당 유튜브 채널에 즉시 삭제해달라고 요구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털어놓았다. 상철은 “근거 없는 사생활 폭로와 그로 인한 악플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지경이다. 조용히 넘기고자 무던히 노력했으나 더 이상 영숙의 가해행위를 참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상철과 영숙은 지난 14일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하지만 곧바로 이어진 유튜브 방송에서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을 알렸다.
  • 영숙 “상철, 교제중 다른 女 소개팅…어플 메시지도 발견” 폭로

    영숙 “상철, 교제중 다른 女 소개팅…어플 메시지도 발견” 폭로

    ‘나는 솔로’ 11기 영숙이 상철의 소개팅이 결별의 발단이었다고 폭로했다. 22일 영숙은 “상철님과 방송 끝나자마자 만났고, 파혼 이야기는 같이 출연한 네 사람의 술자리에서 처음 들었다. 본인도 힘든 과정이었다고 말했고 저도 개의치 않아서 깊게 묻진 않고 넘어갔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아마 기억하고 있을 거다. 파혼이라는 사건에 대해선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다시 한번 강조 드리고 싶다”라며 파혼은 결별의 이유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거리였기 때문에 자주 보지 못했으나 서울에 있는 여러 지인들을 통해 압구정 bar에서 그리고 청담에서 소개팅 하고 있더라 등 소식을 들었고 이는 카더라로 생각했기에 상철님을 믿고 이러한 부분은 만나면서 한번도 언급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말을 무시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상철의 휴대전화에서 소개팅 어플 메시지를 발견한 후 관계가 본격적으로 틀어졌다고 주장했다. 영숙은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가 눌러왔던 모든 의심들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상철님의 파혼이 저희 사이에 금이 가게 된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여러 사건들이 상철님과 저 둘 사이의 깨진 신뢰 문제는 좋은 관계 유지가 어려울 것 같아 정리가 된 것이라고 거듭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영숙은 끝으로 “나는 솔로를 나가서, 상철님을 만나 연애를 하고 끝냈다는 이유로 상철님은 저를 가장 잘 아는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집착하는 영숙이 프레임을 씌워, 제가 끝날 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했다고 주장하신다. 본인이 불과 24시간전엔 사과문 쓰겠다고 하더니 또 거기 제 탓만 있었다. 참으로 황당하고 이 모든 상황이 굉장히 유감이다. 상철님과는 모두 정리되었다”라며 마무리지었다. 영숙과 상철은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에 11기로 출연,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후 결별했다. 이후 두 사람의 결별을 두고 온갖 추측이 난무하자, 영숙은 “상철님 개인적으로 전 여자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주장해 상철의 방송 전 파혼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상철은 “촬영이 끝난 후 영숙 님에게도 파혼 상처를 숨기지 않고 사실대로 말했다. 관계는 정리됐지만 영숙님께서 인터넷을 통해 전 여자친구분과 관련된 것을 스스로 찾아냈다”며 이 과정에서 갈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영숙 글 전문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저도 제 자신에게 정말 여러 번 다시 물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절 얼마나 뜯어 말렸겠습니까 어제 12기분들이 입장하는 걸 보고 있자니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 수많은 악플이나 사람들의 시선을 감수하고서라도 짝을 찾으러 나갔던 제 자신입니다. 상철님과 방송 끝나자마자 만났고, 파혼 이야기는 같이 출연한 네 사람의 술자리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본인도 힘든 과정이었다고 말했고 저도 개의치 않아서 깊게 묻진 않고 넘어갔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아마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파혼이라는 사건에 대해선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다시 한번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방송에서 만났지만 저와 상철님은 서로에게 진심이였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저희가 장거리였기 때문에 자주 보지 못했으나 서울에 있는 여러 지인들을 통해 압구정 bar에서 그리고 청담에서 소개팅 하고 있더라 등 소식을 들었었고 이는 카더라로 생각했기에 상철님을 믿고 이러한 부분은 만나면서 한번도 언급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말을 무시 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함께 식사하는 도중 상철님의 핸드폰에서 소개팅 어플 메시지가 왔고,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가 눌러왔던 모든 의심들이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철님의 파혼이 저희 사이에 금이 가게 된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여러 사건들이 상철님과 저 둘 사이의 깨진 신뢰 문제는 좋은 관계 유지가 어려울 것 같아 정리가 된 것이라고 거듭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나는 솔로를 나가서, 상철님을 만나 연애를 하고 끝냈다는 이유로 상철님은 저를 가장 잘 아는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집착하는 영숙이 프레임을 씌워, 제가 끝날 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했다고 주장하십니다. 본인이 불과 24시간전엔 사과문 쓰겠다고 하더니 또 거기 제 탓만 있었습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이 모든 상황이 굉장히 유감입니다. 상철님과는 모두 정리되었습니다. 앞으로 여러 악플들과 추측은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 “30만원만 주세요”…11기 순자, 알바 시작

    “30만원만 주세요”…11기 순자, 알바 시작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11기 출연자인 순자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결혼식 축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순자는 최근 프리랜서 마켓 ‘크몽’에서 결혼식 축가 의뢰를 받고 있다. 서비스 설명에 따르면 축가 곡은 남경식의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 아래’이며 종교색이 묻어나지 않도록 일부 개사해서 부른다. 신청곡일 경우 MR을 준비해 미리 보내야 한다. 가격은 25만원이며 신청곡은 30만원이다.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아동 가정에 기부된다. 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자가 아닌 최수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재능기부 일환으로 결혼식 축가를 부르는 기부 프로젝트를 기획해 봤다”고 밝혔다. 이어 “판매 수수료 및 기타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 전액 기부가 목적”이라며 “솔직히 가수처럼 멋진 축가를 불러드릴 자신은 없지만 누구보다 축복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축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악 전공자인 순자는 최근 종영한 ‘나는 솔로’ 11기에서 뜬금없이 찬송가를 진지하게 열창해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든 바 있다. 해당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방송에서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못했다.
  • 12기 옥순, 서울대 출신에 ‘여신 미모’인데 “모태 솔로”

    12기 옥순, 서울대 출신에 ‘여신 미모’인데 “모태 솔로”

    대시 수 없이 받아봤다는 ‘나는 SOLO’ 12기 모태솔로 특집의 옥순이 여신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2기 모태솔로 특집이 방송 됐다. ‘여신 미모’의 옥순은 서울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석사 출신이라는 놀라운 스펙을 공개했다. 귀여운 인상의 옥순은 “연애 경험이 1번 있다. 그것도 짧게 몇십일 정도다. 제대로 된 연애는 아니었고, 모태솔로라고 할 수 있다”며 “학업이나 커리어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느냐”라고 묻자 옥순은 “수 없이 많이 받아봤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12기 솔로남녀는 곧장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솔로녀들에게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안아달라”고 요청하자, ‘모태솔로녀’들은 “이렇게 세게 나오면 어떡해”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솔로녀들은 선택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솔로남들이 아닌, 이들의 얼굴 가면을 쓴 여성 제작진들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수줍게 다가가 각자 마음에 든 얼굴 가면을 쓴 제작진을 살포시 안았다. 여기서 영숙은 영수를 선택했고, 순자는 영식을 택했다. 옥순은 영철을 선택했고 정숙, 영자, 현숙은 모두 다 영호를 선택했다. 단숨에 ‘인기남’으로 등극한 영호를 둘러싼 모태솔로녀들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시청자들은 관심을 보냈다.
  • ‘나는솔로’ 11기 상철 파혼 알았나…또 논란

    ‘나는솔로’ 11기 상철 파혼 알았나…또 논란

    ‘나는 솔로’ 11기 출연자 상철(가명)이 파혼 직후 방송에 출연했고, 이를 뒤늦게 알게 된 영숙이 정신과 상담까지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영숙은 “전 시청자 기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제작진 답변은 ‘알고 있었는지 몰랐는지 답변할 수 없다’”였다고 전해 제작진의 책임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영숙은 “(상철이) 같이 출연한 출연자들에겐 ‘그 전 여자에게 복수하러 나왔다’”고 말했다고도 주장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상철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A씨도 녹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밝히며 “파혼한 지 한 달도 안 되어 방송 출연을 위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인터뷰를 한 뒤 7월 중순 이미 녹화까지 끝내고 실제 방영이 11월에 되었다는 걸 알게 된 저희 가족들은 상철의 행동에 상심이 컸다”고 파혼 사실을 인정했다. 상철도 입을 열었다. 상철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파혼을 겪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파혼에 관련된 모든 관계는 정리가 된 상태에서 촬영에 임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난 후 영숙님에게 상처를 숨기지 않고 사실대로 말했다”고 해명했다. 복수의 의도에 대해서는 “복수하러 나온 게 아니고 좋은 사람 만나서 잘 만나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영숙님과 관계를 끝내자고 연락했을 당시 영숙님이 입에 담기 힘든 말로 감정적으로 대하셨던 사실, 증거도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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