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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마마무, 걸크러쉬 매력 ‘디제이 찬 신기하게 생겼죠?’

    ‘컬투쇼’ 마마무, 걸크러쉬 매력 ‘디제이 찬 신기하게 생겼죠?’

    ‘컬투쇼’ 마마무 인증 사진이 화제다. 10일 두시탈출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씩씩 섹시 마마무와 동네아저씨 #마마무 #데칼코마니 #솔라 #문별 #휘인 #화사 #휘인씨 디제이 찬 신기하게 생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마마무 멤버들은 블랙 계열의 턱시도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마마무의 여성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마무는 신곡 ‘데칼코마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화이트 티저 공개… 청순부터 섹시까지

    마마무, 화이트 티저 공개… 청순부터 섹시까지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메모리)’로 컴백하는 걸그룹 마마무가 화이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오늘(2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마마무 신곡 #데칼코마니 완전체 #화이트 티저 이미지 공개! #청순미 가득 섹시함을 공존한 마마무의 모습은 #11월7일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마마무는 화이트 톤의 레이스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금발의 문별은 하늘 하늘한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미를 더했고, 솔라는 풍성한 웨이브 머리에 허리를 살짝 드러내며 누군가를 유혹하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짧은 앞머리로 유니크한 매력을 살린 휘인은 도도한 표정과 강렬한 레드립이 돋보이며, 화사는 몽환적인 신비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마마무의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의 한 층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마마무는 블랙 티저 이미지를 통해 본드걸로 변신, 다크 섹시미의 정점을 찍으며 섹시미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면,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는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새 미니앨범 ‘MEMORY(메모리)’로 돌아오는 마마무는 각자 다른 삶의 두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가 된 모습을 ‘데칼코마니’에 비유적으로 표현한 노래 ‘데칼코마니’로 7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를 포함한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구 네트워크로 본 미술계 카르텔 구조

    전구 네트워크로 본 미술계 카르텔 구조

    2인조 미술작가 그룹 뮌(최문선·김민선)은 올 초 인터넷상에서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미술계에 영향력 있는 카르텔들이 존재한다는 은유를 담은 ‘아트솔라리스’를 공개해 화제가 됐었다. 그룹 뮌이 이번에는 국내 미술가들의 인적 사항과 주요 전시 정보를 활용해 만든 일종의 웹아트 ‘아트솔라리스’를 시각예술로 구현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카지노와 호텔 사업이 주력인 파라다이스그룹이 지원하는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의 복합문화공간 파라다이스 집(ZIP) 개관전에서다. 파라다이스 집은 서울 중구 장충동 파라다이스 본사 옆의 80년 된 주택을 건축가 승효상의 재능 기부로 전시 및 공연을 위한 공간으로 개조해 만들었다. 개관전으로 마련된 특별전에서 그룹 뮌은 ‘공공성’을 작가의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사진, 오브제, 라이트 설치, 공간 설치 등의 작품을 보여 준다. 전시장 1층에 설치된 ‘유즈플 솔라리스’는 미술의 공공영역 안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보이고 있는 인물들과 그 영향권에 있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라이팅 작품으로 시각화한 것이다. 국공립 미술관 전시와 같이 공적 자원이 투입된 전시에 참여한 인물과 중심 인물의 접촉 빈도가 높을수록 전구는 크고 밝아진다. ‘솔라리스의 바다’는 미술계의 주체들이 2002년 이후 14년 동안 벌인 활동을 데이터화한 결과물이다. 정렬 조건에 따라 전시가 일어난 공간에 중요도를 매기고 작가의 전시 이력을 대입해 원으로 산출한 것이다. 큐레이터와 신예 작가의 갑을관계가 수면 위로 부상한 시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 가지 현상을 보는 다양한 관점을 표현한 설치물 ‘퍼블릭 시어터’도 흥미로운 작품이다. 길에서 일어난 교통사고에 대해 각자 그 현장을 다르게 보고 기억하는 현상을 다룬다. 세세한 디테일을 보지 못한 사람, 우연히 사고 직전 상황을 목격한 사람, 이미 일어난 후의 실랑이를 본 사람, 들이받은 차의 시선에서 본 사람, 사고당한 차량의 입장에서 본 사람 모두가 결국은 실루엣만 본 것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품은 한 가지 사건을 5가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11월 26일까지. 글 사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내 안의 따뜻한 멋

    내 안의 따뜻한 멋

    첫 월급으로 사는 부모님 선물이 ‘빨간 내복’이었던 시절, 내복에는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기능 외에 다른 것은 필요 없었다. ‘누가 봐도 내복’인 두툼한 ‘에어메리’는 내복 안에 공기층을 만들었다. 이제 두툼한 내복은 뒷방으로 물러났다. 얇으면서도 몸을 따뜻하게 하는 다양한 제품이 나왔기 때문이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패션을 중요시하는 젊은이들에게 옷맵시를 흩트리는 두꺼운 내복은 외면받기 시작했다. 그러다 2006년 일본의 패스트패션(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히트텍’을 들고 나오면서 판도가 바뀌었다. 히트텍은 얇은 옷으로도 보온이 가능한 ‘발열내의’ 개념을 앞세워 젊은 층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앞서 국내 내의업체인 BYC가 2001년 일본 도요보사의 원사를 적용한 ‘동의발열내의’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으나 발열내의 개념이 대중화된 것은 전국의 직영 매장을 앞세워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인 유니클로의 히트텍 덕분이라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가쓰타 유키히로 유니클로 수석 부사장 겸 리서치·디자인 총괄은 “보통 속옷으로 흰색이나 베이지색을 많이 떠올리는데 유니클로는 히트텍에 다양한 색상이나 디자인, 패턴을 가미해 속옷의 경계를 넘어 마치 티셔츠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이런 내의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에 존재하던 ‘내의’가 패셔너블한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젊은 층에게는 내복을 입고도 평소와 같은 옷차림으로 멋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년층에게는 얇고 가볍다는 편의성 면에서 히트텍은 한국 시장에서 유니클로를 1위 SPA 브랜드로 성장시킨 견인차 역할을 했다. 히트텍의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10년간 국내 누적 판매량이 4000만개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히트텍의 성공 이후 BYC 등 기존 국내 내의 업체들과 이랜드의 ‘스파오’, 이마트의 ‘데이즈’ 등 다른 SPA 브랜드, 그리고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까지 발열내의를 내놓으면서 국내 기능성 내의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유니클로의 히트텍을 비롯해 국내에서 시판 중인 대부분의 기능성 내의가 열을 내는 기술은 몸에서 배출되는 땀(습기)을 흡수해 이를 열 에너지로 바꾸는 ‘흡습발열’ 기술이다. 유니클로의 히트텍 소재는 일본의 섬유업체인 도레이와 공동 개발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몸에서 배출된 땀이 수증기가 되면 히트텍의 레이온 섬유가 이를 흡수해 물 분자의 운동성을 열에너지로 바꾸면서 발열이 일어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스파오의 ‘웜히트’, 롯데마트의 ‘울트라히트’ 등이 흡습발열 원리를 이용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BYC는 2001년 선보였던 흡습발열 방식의 동의발열내의에 이어 2010년 ‘광발열내의’ 기술의 ‘보디히트’를 선보였다. 광발열내의는 일본의 오미겐시사가 개발한 ‘솔라터치’ 광발열 원사를 사용해 신체나 태양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열에너지로 바꾸는 방식이다. BYC 관계자는 “광발열 방식의 보디히트는 땀의 배출량과 관계없이 반영구적으로 열을 내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보디히트는 출시 이후 5년 동안 연평균 30% 이상 매출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마트의 데이즈는 발열 기능은 아니지만 차별화된 보온기능을 적용한 ‘히트필’을 2012년부터 팔고 있다. 히트필은 효성에서 개발한 ‘에어로웜’ 소재를 쓰고 있다. 에어로웜은 폴리에스테르 소재 섬유 단면에 구멍을 낸 원사를 사용해 공기층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일반 섬유보다 35% 가볍고 면·울 소재보다 20% 이상 보온 효과가 뛰어나다. 기능성 내의 시장은 2014년 이후 정체기다. 히트텍은 2014년 정점을 찍은 이후 판매 성장률이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데이즈의 히트필은 2014년 10% 성장했지만 지난해엔 9% 마이너스 성장했다. 롯데마트의 울트라히트도 지난해 매출 신장률은 전년(37.5%)보다 30% 포인트가량 떨어진 7.3%에 그쳤다. 이에 업체들은 기능성을 강화하고 품목을 다양화하는 방식으로 시장 확대에 골몰하고 있다. 유니클로 히트텍은 2006년 처음 출시했을 당시 13가지였던 기본 품목을 올해 총 42개까지 늘렸다. 바지나 니트, 플리츠(방한 소재 옷의 일종) 등으로 다양한 제품에 히트텍 기술을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해는 히트텍 전 상품에 모로코의 ‘아르간 오일’ 성분을 추가해 부드러움을 강화했다. 데이즈의 히트필은 올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반소매 상의를 대폭 늘리고 스포츠용 속옷으로 활용이 가능한 신축성 있는 소재의 스포츠 전용 라인을 추가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두바이서 할로윈데이 파티 ‘뱀파이어♥마녀’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두바이서 할로윈데이 파티 ‘뱀파이어♥마녀’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에서 할로윈데이를 만끽했다. 에릭남, 솔라는 각각 뱀파이어, 마녀로 깜짝 변신, 비주얼 포텐을 터뜨리며 두바이를 장악했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똥이 커플’ 에릭남 솔라의 초호화 두바이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는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할로윈 데이를 미리 경험해보는 시간을 마련, 각각 뱀파이어와 마녀로 변신했다. 에릭남은 흰색 셔츠에 뱀파이어의 상징인 검정망토를 착용했으며 솔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마녀룩을 장착했다. 에릭남은 자신의 모습이 어색해 쑥스러움을 내비쳤지만 솔라는 한껏 들떴다. 이에 에릭남은 “제 옆에 아름다운 마녀가 있어 좋았죠”라고 고백하며 ‘마녀 솔라’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물로 적셔진 무대…부드러운 몸짓

    [포토] 물로 적셔진 무대…부드러운 몸짓

    대만 카오슝의 솔라 사이트 댄스 시어터 소속 댄서들이 28일(현지시간) 새로운 작품 ‘물속의 하우스릭(Submerged Houseleek)’ 공연에 앞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만나고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만나고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이 완벽하게 통하는 ‘소울메이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최태준-윤보미의 첫 만남 그 후, ‘삼삼 커플’ 조타-김진경의 발레 정복기,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밤 따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헬멧 만남으로 특별한 대면을 한 최태준-윤보미는 첫 만남에 닭발과 고추장찌개를 먹는 등 다소 솔직하고 이색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윤보미는 과일-유부초밥-닭발을 담은 3단 도시락을 준비해왔으며, 최태준은 윤보미와 함께 고추장찌개를 만든 것. 이들은 식성까지 닮은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닭발과 고추장찌개를 먹으며 한껏 가까워졌다. 윤보미는 “저 진짜 힘 나요”라며 고추장찌개를 맛있게 먹었고, 최태준은 그런 윤보미의 모습에 “더 해주고 싶어요”라며 만족한 것. 특히 윤보미는 세 개의 도시락에 각각 ‘안녕, 내 남편, 잘 부탁해요’라는 메시지를 완성시켜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는 최태준이 발견하지 못하자 참지 못하고 직접 메시지를 보여줬고, 이에 최태준은 윤보미의 정성에 감동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저녁식사 후 두 사람은 신혼 집 열쇠를 찾기 위해 미로 탈출 미션을 받게 됐다.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 두 사람에게 딱 맞는 게임이었던 것. 윤보미는 미로에 들어가자마자 놀라는 기색이 역력했고 이에 최태준은 윤보미를 보호하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태준은 “언제부터 좁은 공간이 싫었어?”라며 좁은 장소를 답답해하는 윤보미의 컨디션을 살폈고, 윤보미는 “오빠 같이 가야 돼요”라며 오로지 최태준에게 의지하며 그를 따라갔다. 또한 최태준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윤보미를 계속 챙겼고, 윤보미는 “’보미야 나만 보고와’라고 하는데 내 남편이 정말 힘이 된다고 느꼈어요. 정말 듬직했어요”라며 남편의 소중함에 대해 말한 것. 두 사람은 어느새 손을 꼭 붙잡았고 닫힌 공간에서 서로간의 호칭을 정리하며 말까지 놓는 등 서로에게 의지했다. 최태준은 윤보미를 보며 “내게 붙어있는 아내가 정말 귀여웠어요”라고 한껏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태준-윤보미는 첫 산책길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발동시켰다. 한 잔의 커피에 빨대 두 개를 꽂아 나누어 먹으며 볼이 닿을 듯 말 듯한 장면을 만드는가 하면, “이렇게 만나니까 다른 것 같아. 너무 오글거려서 말을 못하겠는데. 나는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예쁜 느낌이 있구나’라는 걸 알았어. 그게 신기했어”라는 최태준의 고백이 윤보미의 얼굴을 붉게 만든 것. 윤보미는 “너무 좋았어요. 맞는 게 되게 많더라고요. 그냥 저더라고요. 남자 윤보미 같다. 내가 생각했던 결혼생활로 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라고 첫 만남의 느낌을 고백했고, 최태준 역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라며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결혼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에릭남 솔라, 200일 기념 공항서 깜짝 이벤트 “훅 들어와 달라는 소원”

    우결 에릭남 솔라, 200일 기념 공항서 깜짝 이벤트 “훅 들어와 달라는 소원”

    ‘우결’ 에릭남 솔라가 200일 기념 초호화 두바이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에릭남과 솔라는 지난 부부 단합대회 우승 상품이었던 두바이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이날 솔라는 에릭남과의 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솔라는 지나가던 행인들에게 에릭남을 위한 장미꽃 선물을 부탁하는가 하면, 케이크를 준비해 200일을 축하했다. 과거 “예상치 못하게 훅 들어와달라”던 에릭남의 소원을 잊지 않은 것. 솔라는 촉촉한 목소리로 에릭남이 첫만남 때 선물했던 라디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불러 에릭남을 감동케 했다. 이어 두바이에 도착한 에릭남과 솔라는 전통시장을 거닐며 열대과일을 먹고, 샌드아트를 비롯한 둘만의 기념품을 사는 등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옷도 아랍식으로 나란히 차려입었다. 또 에릭남 솔라는 두바이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호화로운 점심식사를 즐기며 둘만의 행복을 만끽했다. 사진=MBC ’우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에릭남 솔라, 터번+히잡 쓰고 두바이 초호화 여행 ‘현지인 완벽 변신’

    우결 에릭남 솔라, 터번+히잡 쓰고 두바이 초호화 여행 ‘현지인 완벽 변신’

    ‘우결’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에 상륙했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추석특집 부부 단합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초호화 여행권’을 획득한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로 떠나 초호화 여행을 즐겼다. 두바이에 도착한 에릭남과 솔라의 첫 번째 여행지는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알려진 버즈칼리파였다. 솔라는 148층 전망대에 오른 에릭남 솔라는 눈 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똥이가 왔어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영락없는 관광객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두바이 전통시장 구경에 나선 에릭남 솔라는 “벌써 향이 다르네”라며 다소 색다른 분위기에 심취했고, 각각 터번과 히잡을 체험해보는 등 전통의상으로 분위기를 한껏 내며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 사진=MBC ‘우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가인 향한 일침, 라디오스타 녹화 땐 어땠나? “웃고 넘어간 일이었다”

    서인영 가인 향한 일침, 라디오스타 녹화 땐 어땠나? “웃고 넘어간 일이었다”

    가수 서인영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을 향해 일침을 날린 가운데 ‘라디오스타’ 제작진의 입장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서인영, 화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가인은 서인영과의 과거 일화를 소개하며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서인영보다 더 언니인데 서인영이 계속 반말을 하더라. 그래서 열받았다. 나중에 나이가 더 많다고 얘기해줬는데도 ‘그래 나르샤’라며 반말을 고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인영은 “원래 다 친구처럼 지내는 스타일”이라고 해명하며 “열까지 받았어? 좀 짜증났다”라며 가인의 턱을 만졌다. 방송 이후 29일 새벽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이런거 신경 안 쓰는 스타일이고, 방송이라는 게 편집을 통해 한쪽 입장만 나갈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쿨하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열받았다’는 표현은 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서인영은 “저는 선후배 관계에서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처음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봤을때 예쁘고 귀여워서 그렇게 표현을 했던 거였고 그 이후에는 영웅호걸에서 친해져 오해를 풀었다. 몇년이나 지난 얘기를 꺼내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가인은 너무 상냥한 후배였는데 당사자도 아니면서 선배에게 열받았네 라고 해서 너무 당황했다. 녹화 들어가기 전과 들어가서의 모습이 너무 달라 적응이 좀 안됐다. 그리고 말하는 스타일도 시크하게 너무 변해버렸다”며 “여기는 선후배가 존재하고 룰이 있다. 선배한테 예의를 갖추는 사람에게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고 가인을 향한 일침을 날렸다. 해당 글이 확산되자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두 분이 좋은 선후배 사이인 걸로 알고 있었고, 녹화 때도 마찬가지였다. 서인영 씨가 가인 씨의 얼굴을 만진 건 예뻐하는 후배이기에 한 행동이었고 가인씨도 이를 가볍게 받아들였다. 웃고 넘어간 일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서인영 씨가 댓글을 보고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해명을 하고자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가인 ‘열받았다’ 표현에 불편 심경 “시크하게 변해버렸다”

    서인영, 가인 ‘열받았다’ 표현에 불편 심경 “시크하게 변해버렸다”

    가수 서인영이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자신의 SNS에 긴 글을 남겼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서인영, 화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가인은 서인영과의 과거 일화를 소개하며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서인영보다 더 언니인데 서인영이 계속 반말을 하더라. 그래서 열받았다. 나중에 나이가 더 많다고 얘기해줬는데도 ‘그래 나르샤’라며 반말을 고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인영은 “원래 다 친구처럼 지내는 스타일”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가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서인영은 “저도 그냥 쿨하게 재밌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마음이 좀 안 좋았다도 아니고 열받았다는 표현은 좀 아닌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는 선후배 관계에서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처음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봤을때 예쁘고 귀여워서 그렇게 표현을 했던 거였고 그 이후에는 영웅호걸에서 친해져 오해를 풀었다. 몇년이나 지난 얘기를 꺼내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가인은 너무 상냥한 후배였는데 당사자도 아니면서 선배에게 열받았네 라고 해서 너무 당황했다”며 “녹화 들어가기 전과 들어가서의 모습이 너무 달라 적응이 좀 안됐다. 그리고 말하는 스타일도 시크하게 너무 변해버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여기는 선후배가 존재하고 룰이 있다. 선배한테 예의를 갖추는 사람에게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 선배 따지는 선배는 꼰대, 나이 많은 후배는 예의 없게 해도 대접해줘라? 선배답게 행동해라? 이건 무슨 논리인가요”라며 긴 글을 마무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화요비, 솔비 뛰어넘는 4차원 입담 “수술복 등 파여 섹시해”

    라디오스타 화요비, 솔비 뛰어넘는 4차원 입담 “수술복 등 파여 섹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화요비가 수술복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서인영, 화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라디오스타’에서 화요비는 과거 수술복을 탐냈던 사연을 고백했다. 화요비는 “맹장수술을 했는데 수술복이 등이 파여 섹시하더라. 간호사에게 수술복 새 거 하나만 달라고 해서 계속 입고다녔다가 수간호사에게 혼났다”고 고백했다. 화요비는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럽다. 20대 철없을 시절 얘기다“고 덧붙였다. 이날 화요비는 과거 남자친구인 슬리피를 언급하는가 하면, 김구라와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녀의 직진 엉뚱 화법에 김구라는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화요비는 솔비를 뛰어넘는 ‘김구라 킬러’로 등극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화요비, 전 연인 슬리피 언급 “방송 후 포장마차서 마주쳤는데..”

    라디오스타 화요비, 전 연인 슬리피 언급 “방송 후 포장마차서 마주쳤는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화요비가 전 연인 슬리피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으로 서인영, 화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화요비에게 “먼저 출연한 S가 화요비 얘기를 잠깐 하고 갔다”며 화요비의 과거 연인 슬리피를 언급했다. 이에 화요비는 “잠깐 얘기한 게 아니더라. 나도 볼려고 하다가 본 게 아니라 검색어에 떴으니까 봤다”며 “그런데 내용을 보니 이해가 되더라. 그 친구가 얘기 할 만 한 소스가 없으니”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사실 그 다음부터 S도 얘기하는걸 꺼려 한다”고 말했고 화요비는 “염치 불고하고 했으면 그 뒤에 그만 해야겠다는 말도 안 했으면 좋겠다. 말에 책임져야 하지 않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화요비는 슬리피가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방송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버블시스터즈 영지가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그와 마주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화요비는 “우리가 마주 서 있으니까 시선이 집중되더라. 밝게 인사하기도 그래서 어색하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화요비는 또 “또 공개연애를 할 생각은 있냐”는 질문에는 “어떻게든 공개가 안 되게 하려 한다. 그때도 우리가 공개한 게 아니라 사진이 찍혀 강제로 공개된 거였다”고 답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성재, 스페셜 MC로 출격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라디오스타’ 육성재, 스페셜 MC로 출격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비투비 육성재가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측은 ‘<셀프캠> 걸크러시 유발자들 특집! 화요비, 서인영, 가인, 솔라 (feat.육성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출연을 예고한 출연진들의 셀프 카메라 촬영분이 담겼다. 육성재는 “오랜만에 라디오스타에 나오게 됐습니다”라며 스페셜 MC 출격을 예고했다. 육성재는 “정말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됐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나온 방송 본방 사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출연하는 화요비, 서인영, 가인, 솔라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육성재가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살짝 야한 동공키스 “좋았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살짝 야한 동공키스 “좋았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가 동공키스를 나눴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추석맞이 단합대회에 참가한 에릭남 솔라 가상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MC 박미선과 이특의 눈길을 끈 건 에릭남과 솔라의 하트몬고 게임 사진이었다. “이거 방송에 나갈 수 있는 거냐”며 두 사람의 은근히 수위가 높은 사진을 두고 수근거렸다. 에릭남이 솔라의 동공에 입맞춤을 한 모습이 담겨 있었기 때문. 특히 조세호는 에릭남에게 “기분이 남달랐을 것 같다”며 넌지시 물었고, 에릭남은 단칼에 “좋았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양세찬, 박나래와 이불 속 첫만남 “이 얼굴을 아침에 봐야 해? 정말 엉망이다”

    우결 양세찬, 박나래와 이불 속 첫만남 “이 얼굴을 아침에 봐야 해? 정말 엉망이다”

    개그맨 양세찬과 박나래가 ‘우결’ 추석스페셜 가상 부부로 활약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이 부부 단합대회를 준비한 가운데, 양세찬과 박나래가 ‘우결’ 가상 부부로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과 박나래는 한이불을 덮고 잠을 자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이내 눈을 뜬 양세찬은 옆에 박나래가 누워있는 모습에 한숨을 쉬며 “이 아침에 이 얼굴을 봐야하냐”면서 “이렇게 보니 정말 엉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나래는 “여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양세찬은 “여보는 무슨 여보냐. 선을 둘 테니 넘어오지 마라”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나래 양세찬 ‘우결 추석특집’편 출연, 케미 보니 ‘잘 어울리네’

    박나래 양세찬 ‘우결 추석특집’편 출연, 케미 보니 ‘잘 어울리네’

    박나래 양세찬이 추석 특집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예고해 화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측이 공개한 ’추석 단합대회’편 예고 동영상에는 조세호-차오루, 조타-진경, 에릭남-솔라 커플 외에 박나래-양세찬 커플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화려하게 등장해 다른 커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박나래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세찬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양세찬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실제 연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이에 가상 커플이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박나래와 양세찬은 ‘우리 결혼했어요’ 추석 특집 편에서 진행되는 작은 코너 ‘쇼미더 우결’, ‘우결 요리대전’, ‘우결 듀엣가요제’ 등에서도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는 10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유닛곡 ‘엔젤’(Angel)과 ‘답답’(DAB DAB)의 라이브 무대 영상이 1일 공개됐다. 유닛곡의 뮤직비디오이기도 한 해당 영상은 지난달 13일과 14일 양일간 개최한 마마무 첫 단독콘서트 ‘MOOSICAL’에서 선보인 라이브 무대다. 마마무는 공연 이후 음원 발매를 간절히 바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유닛 앨범 발매를 결정했다. 이번 유닛 앨범에는 보컬라인 솔라와 휘인이 부르는 ‘엔젤’(Angel)과 래퍼라인 문별과 화사가 부르는 ‘답답’(DAB DAB) 두 곡이 수록됐다. 솔라와 휘인의 ‘엔젤’은 마마무의 곡들 중 최초의 8분의 6박자 발라드곡이다. 팬들이 솔라와 휘인에게 붙여준 ‘에인졀라인’이라는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게 된 곡으로 제목에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느낌과는 달리 날 사랑하지 않는 연인에 대한 아프고 솔직한 마음을 내용으로 한 곡이다. 절제된 감정 안에서 두 멤버의 절묘한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문별과 화사의 ‘답답’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는 남자에게 답답하게 굴지 말라는 짓궂고 위트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스윙 힙합곡이다. 걸크러쉬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문별과 화사의 익살스럽고 강렬한 이미지가 시너지를 발휘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티저…승자는?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티저…승자는?

    걸그룹 마마무가 첫 유닛곡 발매 전부터 그룹 내 경쟁 구도에 돌입했다. 마마무는 네이버tv캐스트 채널 등을 통해 오는 31일 발매를 앞둔 유닛곡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열린 마마무의 첫 단독 콘서트에서 솔라와 휘인으로 구성된 보컬 라인과 문별과 화사로 이루어진 래퍼라인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겨있다. 콘서트에서 최초로 유닛 무대를 공개한 마마무는 자신들의 무대가 더 좋았다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보컬라인 솔라와 휘인은 감성 발라드 곡 ‘엔젤’(Angel)을, 래퍼라인 문별과 화사는 일렉트로닉 스윙 힙합 곡 ‘답답’(DABDAB)을 31일 정오에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Rainbowbridge World/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전, 美 태양광발전소 인수… 세계 최대 전력시장 첫발

    한국전력이 태양광 발전소 인수를 통해 미국 전력시장에 최초로 진출했다. 한전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인 칼라일 그룹의 자회사 코젠트릭스 솔라홀딩스와 콜로라도주 앨러모사 카운티에 자리 잡은 태양광 발전소의 지분 인수·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 완공된 앨러모사 태양광 발전소는 1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지분 인수 금액은 3400만 달러(약 380억원)로 알려졌다. 발전소는 오는 10월부터 장기 판매계약을 통해 운영되며 향후 26년간 2억 3000만 달러(약 256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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