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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비즈협회, 성명기 제8대 협회장 추대

    이노비즈협회, 성명기 제8대 협회장 추대

    이노비즈협회는 성명기(63) 여의시스템 대표를 제8대 협회장에 추대했다고 9일 밝혔다.제6대 이노비즈협회장을 역임한 성 대표는 임기 동안 이노비즈 법적 기반 구축(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개정), 이노비즈기업 대상 코스닥상장특례 및 M&A특례규정 개정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현재 동반성장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 대건고와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여의시스템은 자동제어 전문기업으로 산업용 컴퓨터와 임베디드 솔루션, 컴퓨터 보안장비와 네트워크 등 다양한 시스템통합 분야 중소기업이다. 최근 솔라셀 관련 장비 국산화와 환경관리 시스템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1만8000여 이노비즈기업을 대표하게 된 성 대표는 “정부, 국회 등과의 협력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마련과 따뜻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가 열리는 28일 협회장에 취임하고, 새 집행부를 꾸린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진천에 전국 첫 태양광 부품 재활용 연구센터

    2021년 완공… 전문가 40명 근무 급증 폐모듈 재활용 기술 개발 충북 진천군에 전국 최초로 태양광 부품 재활용 연구센터가 들어선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5억원, 도비 29억 2000만원 , 군비 65억 8000만원 등 총 190억원이 투입되는 태양광모듈 연구지원센터가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군유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1만 5935㎡ 부지에 건축 연면적 3306㎡ 규모로 지어지는 이 센터는 올 하반기 착공해 2021년 완공 예정이다. 센터가 완공되면 충북테크노파크가 위탁을 맡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 센터의 핵심업무는 수명이 다 됐거나 생산과정에서 불량이 발생했다는 이유로 대부분 매립처분되고 있는 모듈 등 태양광 관련 부품들의 재활용 방법 연구다. 이를 위해 태양광 전문인력 4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태양광 모듈의 경우 유리, 알루미늄, 실리콘, 구리, 은 등으로 구성돼 있어 90% 이상이 원재료의 재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 태양광 폐모듈의 환경문제까지 우려돼 재활용연구가 시급한 상황이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16년 39t, 2022년 1612t, 2027년 5802t 등 국내 태양광 폐모듈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신철호 도 전략산업과장은 “태양광 폐모듈 재활용에 대한 상용화 기술개발과 실증으로 폐자원의 선순환구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충북이 태양광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현재 충북에는 태양광기술지원센터와 태양광 셀 생산능력 글로벌 1위 기업인 한화큐셀코리아, 신성솔라에너지 등이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거대 뱀 삼키는 독거미 야생서 포착

    거대 뱀 삼키는 독거미 야생서 포착

    독거미 타란툴라가 몸길이 4m에 달하는 뱀을 잡아먹는 오싹한 순간이 포착됐다. 10일(현지시간)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에 따르면, 브라질의 산타마리아 연합대학교 연구진은 2015년 10월 23일 브라질 남부 세라 두 카베라(Serra do Caverá)의 한 초원에서 그람솔라 타란툴라가 알마덴그라운드 뱀을 잡아먹는 광경을 목격하고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연구진은 손바닥 크기의 타란툴라가 몸통 앞과 중간 부분이 터진 상태인 뱀을 먹고 있었다고 전했다. 타란툴라가 뱀을 잡아먹는다는 보고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야생에서 목격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발견 당시 뱀이 이미 죽은 상태였기 때문에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지만, 뱀이 타란툴라의 구역에 잘못 들어갔다가 타란툴라의 독니에 사냥을 당한 것으로 추정했다. 사진=Leandro Malta Borg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종시에 여의도 면적 ‘제로에너지 타운’

    최첨단 녹색 건물·옥상정원 등 1만가구 에너지 자급 미래도시로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정부 차원의 ‘제로에너지 타운’이 조성된다. 행복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 5-1 생활권(274만㎡)에 국내 최초의 제로에너지 타운을 만든다고 10일 밝혔다. 행복도시 제로에너지 타운은 친환경·정보통신 기반의 신기술과 신공법이 적용된 에너지 자족도시이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등의 협업 과제로 추진된다. 개별 건물이나 주택을 대상으로 제로에너지 설비를 갖춘 사업은 있었지만 서울 여의도 면적의 동(洞) 단위 제로에너지 타운 조성은 처음이다. 이곳에는 1만 1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각종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에너지 자립형을 넘어 탄소 제로 비전을 지향하는 미래도시 개념이 도입된다. 에너지 시설뿐만 아니라 건축,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도 에너지 최적화 설계와 관리·운영 기법을 적용하기로 했다. 모든 건축물은 에너지효율 1등급 건물로 지어야 한다. 또 주택은 ‘패시브 기술’(첨단 단열공법을 이용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액티브 기술’(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각종 기술 도입)이 적용되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 건축물로 지어진다. 건물마다 옥상 정원을 만들고 벽면에도 녹화 시설을 해야 한다. 태양광 패널도로(솔라로드), 태양광 나무(솔라트리), 타워형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의 융·복합 시설도 들어선다. 수소차, 전기차, 자율주행차의 운행 인프라를 구축해 탄소 저감형 교통체제도 구축된다. 국내 최대 규모(1㎿h)의 에너지저장 시스템(ESS) 실증사업도 추진된다. 낮에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저장했다가 야간에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문제적 남자’ 김정훈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순간? 수학문제 풀 때”

    ‘문제적 남자’ 김정훈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순간? 수학문제 풀 때”

    ‘문제적 남자’ 김정훈이 자신의 에세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그룹 UN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정훈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전현무는 오는 27일 출간을 앞두고 있는 ‘김정훈의 수학 에세이’ 중 일부를 읽었다. 에세이에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 마디가 있다.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라는 것이다. 여기에 불쾌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이렇게 되묻고 싶다. 그렇다면 그만큼 교과서를 열심히 봤느냐고. 읽고 또 읽다 보면 어느새 의미가 이해되고, 복잡한 공식들이 도레미파솔라시도 하듯이 편안하게 보일 것이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를 듣던 김정훈은 “이 글을 쓰면서 저도 자신이 없었다. 이 내용이 과연 몇 명한테 해당이 될지 의심을 하면서 썼다”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글귀 옆에는 화보 같은 김정훈의 사진과 함께 “유일하게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때가 있었는데 아련한 상태에서 잠이 깼을 때와 수학을 풀 때였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싸이월드 같다”, “(에세이에 실린 화보가) 온전한 나로 돌아간 듯 행복한 표정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잔치’ 이특 “실물 별로인 마마무 멤버? 화사” 이유 들어보니...

    ‘아이돌잔치’ 이특 “실물 별로인 마마무 멤버? 화사” 이유 들어보니...

    가수 이특이 그룹 마마무 중 실물이 가장 별로인 멤버로 화사를 지목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설의 연습실’ 코너에서는 스페셜 코너로 MC 이특이 마마무 멤버들에게 질문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사는 먼저 “계급장 떼고 질문해도 되겠냐”며 선전포고를 했다. 이후 이특에게 “마마무에서 솔직히 실제로 보니까 ‘별로네’ 했던 사람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특은 “뒤를 돌아서 봐도 되겠냐”며 먼저 허락을 구한 뒤 망설임 없이 “화사”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특은 화사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화사가) 사랑니를 뺐기 때문에 (얼굴이 부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농담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사진=TV조선 ‘아이돌잔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마무 휘인, “같이 밥 먹기 불편한 멤버는 솔라” 이유는?

    마마무 휘인, “같이 밥 먹기 불편한 멤버는 솔라” 이유는?

    걸그룹 마마무의 휘인이 단 둘이서 식사하기 불편한 멤버로 ‘솔라’를 지목했다. 2일 밤 11시 TV조선 ‘아이돌잔치’에 걸그룹 마마무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휘인은 팬들도 몰랐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휘인은 “둘이 밥 먹으라고 하면 불편한 멤버가 있느냐”란 MC 이특의 질문에 솔라를 지목했다. 휘인의 솔직한 발언에 솔라는 앞으로 나와 휘인과 손을 마주잡고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마마무는 이날 청문회 형식의 ‘릴레이 맘무패치’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비밀들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맘마무가 털어놓은 고백들은 2일 11시에 방송되는 ‘아이돌잔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MBC 연예대상’ 유재석 대상 “감사보다 죄송한 마음 크다”

    ‘2016 MBC 연예대상’ 유재석 대상 “감사보다 죄송한 마음 크다”

    방송인 유재석이 ‘2016 MBC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무한도전’ 유재석이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날 대상 후보로는 유재석, 김구라, 정준하, 김성주가 오른 가운데 김성주와 정준하는 최우수상을 받아 대상 후보에서 탈락했고 유재석 김구라의 2파전 결과 유재석이 호명됐다. 유재석은 “정말 감사하다. 그런데 감사함보다 상을 받을수록 미안한 마음이 더 커진다. 준하 형에게 미안하고 김구라, 김성주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과 아내 나경은, 아들 지호의 이름을 언급하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무한도전’ 식구들의 이름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걸 역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소수의 몇몇 사람이 꽃길을 걷는 게 아니고 내년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 꽃길을 걷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마무리했다. 이날 ‘2016 MBC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게 돌아갔다. 이하 2016년 MBC 연예대상 수상자 목록◆뮤직 토크쇼 부문 여자신인상-신고은(섹션TV 연예통신)◆뮤직 토크쇼 부문 남자신인상-한동근(듀엣가요제)◆버라이어티 신인상 여자부문-이시영(진짜 사나이2)◆버라이어티 신인상 남자부문-박찬호(진짜 사나이2)◆라디오 부문 신인상-박수홍(지금은 라디오시대), 강타(별이 빛나는 밤에)◆라디오 부문 우수상-김신영(정오의 희망곡), 김현철(오후의 발견)◆라디오 부문 최우수상-배철수(음악캠프)◆작가상- 이애영(진짜 사나이2)◆PD상- 김구라(라디오스타, 마이 리틀텔레비전, 복면가왕)◆팀워크상- ‘복면가왕’ 팀 ◆베스트 커플상- 에릭남 솔라(우리 결혼했어요4)◆특별상- 하현우(복면가왕), 윤종신(라디오스타), 전현무(나 혼자 산다)◆공로상- 故 구봉서◆인기상-양세형(무한도전) 조세호 차오루(우리 결혼했어요4) 한혜진(나 혼자 산다)◆MC상-백지영, 유세윤, 성시경(듀엣가요제)◆뮤직 토크쇼 부문 여자 우수상-솔비(라디오스타, 복면가왕)◆뮤직 토크쇼 부문 남자 우수상-유영석(복면가왕)◆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허경환(진짜 사나이2)◆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박나래(나 혼자 산다, 우리 결혼했어요4)◆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최우수상-정준하(무한도전)◆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이국주(나 혼자 산다, 우리 결혼했어요4)◆뮤직 토크쇼 부문 남자 최우수상-김성주(복면가왕, 능력자들)◆올해의 예능프로그램상-‘무한도전’◆대상-유재석(무한도전) 사진=2016 MBC 연예대상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6 MBC 연예대상’ 이시영-박찬호, 버라이어티 신인상 “받아도 되는건지..”

    ‘2016 MBC 연예대상’ 이시영-박찬호, 버라이어티 신인상 “받아도 되는건지..”

    배우 이시영과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2016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차지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일밤-진짜 사나이2’의 이시영이 김진경, 성소, 솔라를 제치고 여자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이시영은 “감사하다. 이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일주일도 안 되는 군대를 다녀와 상을 받아 죄송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나라를 지키는 국군 장병들에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자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은 ‘일밤-진짜 사나이2’의 양세찬, 이시언, 잭슨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박찬호가 받았다. 박찬호는 “야구만 30년을 해도 신인상을 못 받았는데 방송에서 받게 돼 젊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6 MBC 연예대상’에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가 대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2016 MBC 연예대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마마무, 허경환 가장 후회되는 순간? “술 마시고 나체로..”

    아는 형님 마마무, 허경환 가장 후회되는 순간? “술 마시고 나체로..”

    ‘아는 형님’에서 마마무가 솔직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맨 허경환과 걸그룹 마마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이라는 문제를 냈고 마마무와 ‘아는 형님’ 멤버들은 다양한 대답을 쏟아냈다. 허경환은 “내가 이 얘기를 했을 때 여자들의 반응이 ‘훠우’ 이랬다”며 질색했던 여성들의 반응을 힌트로 제시했다. 이에 마마무 화사는 “술에 관련된 얘기인 것 같다”며 “술 취해서 막 그렇게 한 거지”라고 말해 상상력을 자극했다. 문별은 거기에 더해 “술 취해서 여자친구에게 토를 했다”고 말했고 솔라는 “술 먹고 여자친구 앞에서 나체로 옷을 다 벗었다”고 막장 드라마급 대답을 내놨다. 휘인은 “술 취해서 여자친구 앞에서 노상방뇨를 했다”는 답을 내놨지만 모두 정답이 아니었다. 결국 ‘아는 형님’ 멤버 민경훈이 “술 취해서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했다”는 정답을 맞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마마무 솔라 “졸업사진이 없다” 탈북자설의 진실은?

    아는 형님 마마무 솔라 “졸업사진이 없다” 탈북자설의 진실은?

    ‘아는 형님’에 출연한 마마무 솔라가 졸업사진 에피소드를 전했다. 17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걸그룹 마마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라는 ‘나를 맞춰봐’ 퀴즈에서 “나에 관한 가장 황당했던 소문은?”라고 질문을 냈다. 이에 서장훈은 “탈북자설”이라고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라는 “연예인들의 졸업사진이 많지 않나. 그런데 난 그런 게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팬들이나 사람들이 ‘쟤는 북한에서 왔냐’고 하더라”고 탈북자설이 나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솔라는 “지금은 공개됐다”며 진실이 아님을 밝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에라 모르겠다’ ‘라스트 댄스’ 차트 줄세우기 ‘음악성 비밀은 수학?’

    빅뱅 ‘에라 모르겠다’ ‘라스트 댄스’ 차트 줄세우기 ‘음악성 비밀은 수학?’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이 저력을 과시했다. 빅뱅의 정규 3집 ‘메이드 더 풀 앨범’은 13일 자정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더블 타이틀 곡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 댄스’, 그리고 ‘걸프렌드’는 13일 멜론·벅스·지니·네이버뮤직·엠넷닷컴·소리바다·올레뮤직·몽키3 등 국내 음원사이트 8곳에서 1~3위를 싹쓸이하며 ‘차트 올킬+줄세우기’를 달성했다. 또한 ‘메이드 더 풀 앨범’은 핀란드,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16개국 아이튠스 앨범 차트에서 1위, 미국에서도 3위를 기록하면서 빅뱅의 위엄을 해외에서도 증명했다. 이번 ‘메이드 더 풀 앨범’ 역시 빅뱅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음악성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평이다. 특히 빅뱅의 히트곡 대다수를 직접 만들어온 지드래곤의 작곡·프로듀싱 능력은 더욱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빅뱅과 같이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좋은 음악을 작곡하는 능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감각적이고 창의적으로만 생각되는 음악이 실은 딱딱하고 계산적일 것만 같은 수학과 크게 연관이 되어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이것은 음악의 기본인 음계의 7도(도레미파솔라시)와 화음의 관계를 알아낸 사람이 수학자 피타고라스라는 사실만으로도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이다.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강사는 이에 대해 “작곡 능력은 수학적인 논리와 창의적 사고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며 “청각장애를 갖고 있었던 베토벤이 지금까지도 손꼽히는 위대한 곡들을 작곡한 것만 봐도 단순한 음악적 영감 외에 음표와 박자, 빠르기에 대한 수학적인 계산이 뒷받침 된다면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훌륭한 음악을 작곡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길영 강사는 “피타고라스가 음계와 화음을 발견한 과정 역시 고1때 배우는 등비수열의 원리가 사용됐다. 한 옥타브 소리를 내는 현의 길이는 2:1이며, 완전5도는 9:6(3:2), 완전4도는 12:9(4:3) 등 다양한 화음이 등비수열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외에도 박자를 표기하는 ‘몇 분의 몇 박자’라는 분수의 개념, 음표길이와 빠르기를 나타낼 때 모두 수로 표시하는 것은 수학과 음악 사이의 큰 연관성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빅뱅 지드래곤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나 블락비의 박경, 로이킴과 같은 뇌섹 아이돌의 자작곡 실력이 뛰어난 것은 이를 뒷받침해준다. 한편 빅뱅은 12월 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앨범 발표 후 첫 방송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품 속 과학]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식품 안전/박선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기획관

    [식품 속 과학]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식품 안전/박선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기획관

    인류는 생존에 필요한 영양소를 얻고자 식물을 이용해 왔다. 국제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금까지 알려진 식물은 30만~31만종이며 7000종가량이 재배되고 있으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사람에게 필요한 에너지의 95%를 공급하는 작물은 30종에 불과하다. 특히 쌀, 밀, 옥수수, 수수, 사탕수수 5종이 60%를 차지하고 있다. 채소나 과일은 식이섬유소, 비타민, 미네랄 등의 공급원이며, 허브나 식·약품 공용 한약재처럼 차로 마시거나 다른 식품을 가공할 때 활용하는 식물도 있다. 인류는 오랜 세월 가공이나 저장이 용이한 쪽으로 다양한 품종을 개발해 왔으며, 쌀만 해도 이렇게 개발한 품종이 10만종이 넘는다. 식물은 자신을 보호하고자 다양한 화학물질을 생성한다. 일부 성분은 독성을 나타내며, 이 중에는 독성이 약한 것도 있지만 염증, 마비, 구토 등의 중독 증상을 일으키고 경우에 따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강한 독성 성분도 있다. 콩의 단백질 분해효소 저해물질이나 렉틴, 은행, 매실, 아마씨, 카사바 등의 시안배당체, 감자의 솔라닌, 시금치의 수산, 유채의 에루신산, 고사리의 프타퀼로사이드, 파슬리, 셀러리, 오이 등의 솔라렌, 버섯류의 히드라진유도체 등이 대표적인 유해성분이다. 이런 식물을 먹어도 안전한 이유는 오랜 식경험에 따라 채취 시기, 채취 부위, 조리방법을 결정해 섭취하기 때문이다. 식물을 데쳐서 말렸다가 나물로 먹는 조리법도 식물의 유해성분을 제거해 안전하게 먹는 매우 합리적인 가공법이다. 서양에서는 유독 식물로 분류하는 고사리도 우리는 즐겨 먹는다. 어린 순을 따서 말리고 데쳐 먹으면 유해 성분을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발효 식품도 미생물이 발효 과정에서 식물의 유해성분을 제거한다. 식경험은 이렇게 식물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 먹을 수 있는 식물이더라도 조리법에 따라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먹어온 방법이 먹을 수 있는 식물과 없는 식물을 구분하는 척도가 된다. 최근에는 식량자원 확보와는 별도로 건강 백세를 위해 다양한 생리활성 기능을 갖춘 식품을 많이 찾는다. 예전에는 식품으로 섭취하지 않았던 식물을 먹거나, 전통적인 조리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먹기도 한다. 이럴 때 안전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인지가 문제다. 우리는 ‘안전한 식량’을 먹어 온 것이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안전한 방식으로 먹어 왔다. 우리 조상이 식물을 안전하게 먹는 방법을 우리에게 전해준 것처럼 우리도 후손에게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식량 자원에 대한 정보를 물려줘야 한다.
  • 태양광 비행기 타고 성층권 여행 곧 간다

    태양광 비행기 타고 성층권 여행 곧 간다

    세계적 IT 기업들이 최근 고고도 태양광 비행기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태양광 에너지는 태양 전지의 크기에 비해 얻어지는 에너지가 작아서 사실 비행기 동력원으로 적합하지 않지만, 대신 꾸준히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장기간 착륙하지 않고 높은 고도에서 무선 통신을 중계하기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고고도 태양광 비행기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가 있다. 소형 태양광 전기 비행기로 알프스 산맥을 넘은 PC-Aero사가 개발 중인 솔라스트라토스(SolarStratos)다. 이름처럼 성층권(Stratosphere)까지 날 수 있는 태양광 전기 비행기다. 2인승이며 날개폭 24.9m, 길이 8.5m이지만 무게는 450kg에 불과하다. 22㎡ 면적에 날개에 태양 전지를 탑재하고 20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해서 최대 24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엔진은 32kW 전기 모터를 사용한다. 솔라스트라토스의 목표는 2시간에 걸쳐 24km 상공까지 상승한 후 15분 정도 고도를 유지하다 3시간에 걸쳐 하강해 착륙하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작은 날개 면적 때문에 장기간 착륙하지 않을 만큼 전력 생산은 불가능하지만, 전기 배터리와 태양 전지를 이용해서 잠시 높은 고도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승객은 우주복같이 생긴 특수복을 입고 탑승하는데, 24km 상공에서는 대기압이 지표의 5%에 불과한 데다 기온이 영하 70도까지 떨어지므로 그냥 평상복으로 탑승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대신 이 고도에서는 우주에 나가지 않더라도 마치 우주에 온 듯한 지구와 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개발 목표는 태양광 전기 비행기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지만, 관광용으로 가장 적합한 이유다. 이 태양광 비행기의 성공 여부는 성능은 물론이고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이뤄져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용도를 생각하면 매우 가볍게 만들어야 하지만, 동시에 사고가 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만약 성공한다면 가까운 성층권 여행이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등장할지도 모른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태양광 비행기로 성층권 여행 임박…우주 느낌 가능

    태양광 비행기로 성층권 여행 임박…우주 느낌 가능

    세계적 IT 기업들이 최근 고고도 태양광 비행기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태양광 에너지는 태양 전지의 크기에 비해 얻어지는 에너지가 작아서 사실 비행기 동력원으로 적합하지 않지만, 대신 꾸준히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장기간 착륙하지 않고 높은 고도에서 무선 통신을 중계하기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고고도 태양광 비행기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가 있다. 소형 태양광 전기 비행기로 알프스 산맥을 넘은 PC-Aero사가 개발 중인 솔라스트라토스(SolarStratos)다. 이름처럼 성층권(Stratosphere)까지 날 수 있는 태양광 전기 비행기다. 2인승이며 날개폭 24.9m, 길이 8.5m이지만 무게는 450kg에 불과하다. 22㎡ 면적에 날개에 태양 전지를 탑재하고 20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해서 최대 24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엔진은 32kW 전기 모터를 사용한다. 솔라스트라토스의 목표는 2시간에 걸쳐 24km 상공까지 상승한 후 15분 정도 고도를 유지하다 3시간에 걸쳐 하강해 착륙하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작은 날개 면적 때문에 장기간 착륙하지 않을 만큼 전력 생산은 불가능하지만, 전기 배터리와 태양 전지를 이용해서 잠시 높은 고도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승객은 우주복같이 생긴 특수복을 입고 탑승하는데, 24km 상공에서는 대기압이 지표의 5%에 불과한 데다 기온이 영하 70도까지 떨어지므로 그냥 평상복으로 탑승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대신 이 고도에서는 우주에 나가지 않더라도 마치 우주에 온 듯한 지구와 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개발 목표는 태양광 전기 비행기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지만, 관광용으로 가장 적합한 이유다. 이 태양광 비행기의 성공 여부는 성능은 물론이고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이뤄져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용도를 생각하면 매우 가볍게 만들어야 하지만, 동시에 사고가 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만약 성공한다면 가까운 성층권 여행이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등장할지도 모른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인사]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특허심사3국장 권오희◇과장급 전보△사무기기심사과장 한덕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승진 <국장급>△광고인프라팀장 이흥규△부산지사장 남택은△대전지사장 이호성◇전보 <국장급>△기획조정실장 정연규△광고산업진흥국장 고제영△미디어정책국장 류재기△중소기업지원국장 엄정근△전략영업팀장 이정혜△영업2국장 지승해 ■군인공제회 △감사 이승우(예비역 육군소장) ■한화손보 ◇임원 전보△경영지원부문장 강창완△소비자보호실장직무대행 전정표△강북지역본부장 김원하△일반보험지원팀장 최용민 ■한화생명 ◇본사 본부장△개인영업본부장 구도교△CPC전략실장 엄성민△미래전략실장 황승준△최고혁신책임자 박상욱◇담당임원△투자사업담당 이병서◇자회사 대표△한화손해사정 대표이사 박상빈△한화라이프에셋 대표이사 이경근△한화금융에셋 대표이사 문희수 ■일동제약 △의원영업본부장 이맹휘△OTC/HC CM그룹장 이동한△ETC CM그룹장 권정아 ■녹십자 ◇승진△부사장 김병화△상무 김재왕 이중호 류지수 하석훈 ■녹십자랩셀 ◇승진△부사장 박대우△상무 홍성일 ■녹십자셀 ◇승진△상무 안종성 강기원 ■녹십자엠에스 ◇승진△상무 조무현 ■녹십자헬스케어 ◇승진△상무 성윤주 ■티맥스 ◇승진 <부사장>△티맥스소프트 전략경영부문 박명애<전무>△티맥스소프트 TmaxAPAC 김익수<상무>△티맥스소프트 TmaxAPAC 싱가포르 법인장 김성중△티맥스소프트 TmaxAMS PM본부 유웅진△티맥스소프트 PM본부 공상휘△티맥스소프트 금융1사업부 이형용◇신규 선임 <전무>△티맥스오에스 OC사업본부 본부장 권재현<상무>△티맥스오에스 연구소 K3실 실장 이정형 ■아모레퍼시픽그룹 ◇승진 <전무>△AP 홍콩 피온 잎<상무>△AP 차이나 라네즈 디비젼 줄리아 양 ■아모레퍼시픽 ◇승진 <전무>△마케팅전략 유닛 강병영△럭셔리 BU 이우동△SCM 유닛 이동순<상무>△디자인 센터 정혜진△R&D 유닛 메이크업연구 디비젼 최영진△R&D 유닛 스킨케어 연구 디비젼 서병휘△럭셔리 BU AP&프리메라 디비젼 김효정△럭셔리 BU 바이탈 뷰티 디비젼 유치호△프리미엄 BU 라네즈 디비젼 진윤진△매스 BU 해피바스&메디안 디비젼 박유현△신성장 BU 리리코스 디비젼 정인지△SCM 유닛 SCM 경영관리 디비젼 강일권△SCM 유닛 품질 디비젼 유승철△SCM 유닛 개발&구매 디비젼 홍형수△SCM 유닛 뷰티 생산 디비젼 강명구△SCM 유닛 상해사업장 박찬규△대구지역 디비젼 최병주△대전지역 디비젼 위대호◇전보 <상무>△SCP 디비젼 최명종△R&D 유닛 김영소△럭셔리 BU 방판 디비젼 신성철△프리미엄 BU 아리따움 디비젼 황동희△프리미엄 BU 마트 디비젼 박태호△매스 BU 에이전트 디비젼 이영운△SCM 유닛 MC 생산 디비젼 백주상△SCM 유닛 말레이시아 공장 건설 TFT 조규정△경영지원 유닛 간접구매 디비젼 고광만△부산지역 디비젼 이광우 ■에뛰드 ◇승진 <상무>△영업 디비젼 노민수△글로벌 디비젼 백승용 ■이니스프리 ◇승진 <상무>△마케팅 디비젼 구애란 ■아모스프로페셔널 ◇승진△대표이사 상무 임중식 ■퍼시픽패키지 ◇전보△대표이사 상무 최재철 ■KG그룹 ◇대표이사 선임△KG네트웍스 상무 양기수△이데일리TV 상무 성항제◇임원 승진 <전무>△KG로지스 곽정현△KG올앳 임노원<상무>△KG ETS 오정의△이데일리 남궁덕<상무보>△KG이니시스 전승재△KG모빌리언스 손장원△이데일리 곽혜은<이사>△KG케미칼 박봉관△KG이니시스 최영완△KG이니시스 이강욱△KG ETS 정상석△KG로지스 오세혁△KG올앳 주철△이데일리 차희진 ■㈜LG ◇승진△부사장 조갑호(CSR팀장)◇신규선임△상무 박장수 이재원 한영수◇전입△전무 민병훈 ■LG전자 ◇부사장 승진△베트남생산법인장 고명언△한국B2B그룹장 이상윤△에너지사업센터 솔라BD담당 이충호△CTO L&A연구센터장 전시문△H&A 에어솔루션연구소 칠러선행연구팀장(수석연구위원) 정진희◇전무 승진△한국B2C그룹장 강계웅△CFO H&A기획관리FD담당 김근태△H&A어플라이언스연구소장 김영수△H&A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VC그린사업부장 양웅필△전략구매/ GP FD담당 엄재웅△MC글로벌오퍼레이션그룹장 이석종△소재/생산기술원 소재기술원장 이정수△VC북미사업센터장 장원욱△H&A어플라이언스해외영업그룹장 정규황△정도경영FD담당 정연채△CTO컨버전스센터장 조택일△CTO차세대표준연구소ACS팀장(수석연구위원) 김병훈◇상무 승진△CFO정보전략FD담당 강승원△HE TV SW 서비스&앱개발실장 공용택△MC연구소RF실장 김건욱△CTO기술기획FD담당 김민수△CFO인도기획관리FD담당 김수철△한국온라인가전유통FD담당 김종용△H&A LG시그니처 PMO 김종필△VC그린사업부 램프ED담당 김중건△MC연구소 프로토콜실장 김진훈△인도법인(H&A) 노영남△한국브랜드커뮤니케이션FD 광고2팀장 박경아△므와바생산법인장 박근직△H&A C&M기술영업실장 박기원△브로츠와프생산법인장 박종원△VC스마트사업부 AVN1 ED담당 박준은△나이지리아법인장 손태익△H&A 어플라이언스제어RD담당 신현재△소재/생산기술원FA장비ED담당 양기△CS센터 한국서비스FD담당 이규택△소재/생산기술원 공정장비ED담당 이승기△러시아법인(H&A) 이승철△태국생산법인장 이영재△에어컨생산FD담당 이재현△H&A세탁기 T/Loader PMO 장보영△HE IT BD담당 장익환△VC북미사업센터(그린개발) 조영삼△VC북미사업센터(스마트개발) 조현진△CHO인사FD담당 주종명△H&A디자인연구소장 차용덕△걸프법인장 최용근△MC유럽영업FD담당 최진학△H&A에어솔루션 B2B미주/유럽/CIS영업FD담당 최항석△글로벌물류FD담당 허정찬△한국시스템지역FD담당 홍지삼△이베리아법인장 Jaime de Jaraiz△H&A어플라이언스연구소 선행기술3팀장(수석연구위원) 김영수△CTO SIC센터 MSD팀장(수석연구위원) 김진경△소재/생산기술원 기술소싱Task리더(수석연구위원) 조일제 ■LG경영개발원 ◇신규선임△상무 정재영◇전입△상무 조중권 ■LG상사 ◇승진△전무 박용환◇신규선임△상무 백풍렬 강성철 ■LG이노텍 ◇수석연구위원(전무급) 승진△전장부품개발2담당 허동영◇상무 신규선임△모터연구소장 김용태△업무혁신담당 조형철◇전입(전무)△CTO 권일근 ■서브원 ◇승진△부사장 석영한(레져사업부장)◇신규선임△상무 서재완 이강열 이준형 ■LG연암문화재단 ◇승진△전무 정창훈(LG아트센터장) ■LG스포츠 ◇신규선임△상무 진혁 ■LG생활건강 ◇전무 승진△음료사업부장 이형석◇상무 선임△생활용품 홈케어연구부문장 곽상운△럭셔리화장품·내츄럴마케팅부문장 오상문△품질·유해물질관리부문장 이정미△청주화장품공장장 장병준△재경부문장 장창순△럭셔리화장품·면세점영업부문장 전필성△중국사업부문장 홍성하△생활용품·할인점영업부문장 겸 유통영업부문장 황준연◇상무 전보△정도경영부문장 서동희 ■LG화학 ◇부사장 승진△전지·글로벌생산센터장 전수호◇전무 승진△PO사업부장 윤명훈△중국용싱법인장 노국래△자동차전지·마케팅3담당 장승세△자동차전지·개발·Cell개발담당 정근창△전지·품질센터장 심원보◇신규선임△상무 이시언 선우지홍 안성태 한상철 홍정진 은기 서원준 장도기 김양한 이성만 이호경◇승진△수석연구위원 이기수 ■LG디스플레이 ◇승진△부사장 최형석 신상문◇승진△전무 김태승 신정식 오강열 이주홍◇승진△상무 권극상 김기영 김용진 김종성 김창한 김현주 박권식 안승모 오수진 ■LG하우시스 ◇상무 신규선임△경영전략·혁신담당 박민수△품질·안전환경담당 김진하◇부사장 전입△CFO 성기섭 ■LG유플러스 ◇부사장 승진△PS본부장 황현식◇전무 승진△CRO 정책협력담당 박형일△NW본부 NW운영부문장 김훈◇상무 신규선임△PS본부 호남영업담당 곽근훈△PS본부 홈영업담당 정용일△BS본부 e-Biz사업담당 손종우△FC본부 기반서비스담당 최창국△FC본부 지능디바이스개발팀장 송대원△NW본부 Access기술담당 김대희△빅데이터센터장 강호석 ■실리콘웍스 ◇대표이사 선임·부사장 승진△손보익 ■LG CNS ◇전무 승진 및 전입△CFO 이동언◇상무 신규선임△M&E사업담당 신억기△공공사업담당 정운열△정보기술연구원장 이승욱△전략담당 박상균△스마트그린사업담당 백성훈<전입>△업무홍보담당 정정욱△법무담당 윤석◇전입 <상무>△정도경영담당 이재명
  • 테슬라, 남태평양 섬 하나 전체를 태양광으로 발전

    테슬라, 남태평양 섬 하나 전체를 태양광으로 발전

     테슬라-솔라시티 합병 이유 보여주려는 의도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태양광패널 설치업체 솔라시티가 합병 직후 의미심장한 태양에너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남태평양에 있는 한 작은 섬 전체를 태양광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테슬라는 블로그에서 미국령인 아메리칸사모아의 ‘타우’라는 섬이 필요한 전력의 거의 100%를 솔라시티의 태양광패널과 테슬라의 저장 배터리를 통해 24시간 공급받을 수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600명이 사는 타우 섬은 배로 들여온 디젤로 발전기를 가동해 전기를 이용해왔다. 이 섬 주민 키스 아순은 어릴 때부터 디젤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촛불을 켜곤 했다면서 지금도 이런 문제가 여전하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이 섬 주민들이 태양에너지로 안정적이면서 무엇보다 값싼 전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저장에 드는 비용이 디젤보다 저렴하다고 테슬라는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는 아메리칸사모아 당국과 미국 환경청(EPA) 등이 비용을 지원했다.  폭스비즈니스뉴스는 타우섬 프로젝트가 태양광과 에너지 저장을 결합하는 것의 현실성을 보여줬다면서 테슬라의 솔라시티 인수 이유를 부각했다고 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자신이 최대 주주인 솔라시티와 테슬라의 합병으로 전기차와 배터리,태양광패널을 한데 묶은 에너지 회사로 키울 계획이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우결’ 에릭남 솔라, 아쉬운 하차… “먹먹하지만 담담하게 이별했다”

    ‘우결’ 에릭남 솔라, 아쉬운 하차… “먹먹하지만 담담하게 이별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부부로 활약한 에릭남-솔라 커플이 19일 방송을 끝으로 방송에서 하차한다. 에릭남과 솔라는 지난 9일 ‘우리 결혼했어요’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다. 4월 새로운 커플로 합류했던 두 사람은 ‘똥이 커플’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가상 결혼생활 8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다. ‘우리 결혼했어요’ 연출을 맡고 있는 허항 PD는 TV리포트를 통해 “솔라 에릭남 커플은 그동안 많은 것들을 함께 했다. 그래서 마지막 방송은 두 사람이 추억을 짚어보고, 정리하는 느낌으로 진행했다”면서 “여느 커플들과 다르게 먹먹하지만 웃으면서 잘 마무리된 느낌”이라고 마지막 촬영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먹먹하고 울컥한 감정은 인터뷰를 통해 쏟아냈다. 현장에서는 서로에게 부담이 될까봐 그런 감정은 자제하는 모습들이 있었다. 그런 게 오히려 더 분위기를 뭉클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며 “원래 배려심이 많고 착한 친구들이다. 둘 다 배려하면서 울지 않기로 마음먹은 것 같더라. 담담하게 이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라 에릭남 커플의 마지막 모습은 오는 19일 방송될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에릭남과 솔라 커플의 후임으로는 이국주와 슬리피가 합류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에릭남♥솔라, 가상 결혼생활 끝 “실감나지 않고 믿기 싫다”

    ‘우결’ 에릭남♥솔라, 가상 결혼생활 끝 “실감나지 않고 믿기 싫다”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과 솔라가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다. 19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똥이 커플’ 에릭남, 솔라의 가상 결혼생활이 종료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에릭남과 솔라는 ‘똥이 커플’로서 마지막 미션카드를 받고 둘 만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평소 서로에 대해 솔직하고 다정했던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로맨틱한 순간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 미션카드를 받고 마지막임을 알게 된 솔라는 “실감나진 않더라. 믿기가 싫었다고 해야 되나?”라며 얼떨떨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에릭남은 그런 솔라를 마음으로 다독이면서도 아련한 눈빛을 보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직접 준비해 더욱 소중했던 대낮 버스킹 결혼식 장소와 셀프 웨딩촬영을 했던 곳들을 둘러보며 추억을 되새겼다. 또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눈에 담는 등 로맨틱한 순간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에릭남과 솔라의 가슴 뭉클한 마지막 데이트 현장은 19일 오후 4시 5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너지 특집] 한화그룹, 인도에 141㎿ 모듈 공급… 글로벌 태양광 회사 꿈

    [에너지 특집] 한화그룹, 인도에 141㎿ 모듈 공급… 글로벌 태양광 회사 꿈

    한화그룹은 세계 1위 태양광 회사(셀 생산 기준)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한화솔라원과 합병한 한화큐셀은 최근 인도 마힌드라그룹 계열사인 ‘마힌드라 서스텐’(MSPL)과 141㎿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계약을 맺었다. 마힌드라그룹이 보유한 자체 태양광 프로젝트 280㎿의 절반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한화큐셀은 인도 신재생에너지 회사인 리뉴파워와 공동으로 현지에 합작 법인을 세우고 인도 중부의 텔랑가나주 2개 지역에 총 148.8㎿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했다. 인도 아다니그룹이 남부 타밀나두주에 짓는 태양광 발전소에도 70㎿ 모듈을 공급했다. 한화큐셀은 올해 총판매량이 600㎿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해 대비 약 3배 늘어난 수준이다.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군에 1.4GW의 셀 공장을 짓고, 음성군에도 1.5GW의 모듈 공장을 건설했다. 이로 인한 고용창출 효과가 약 1300여명에 이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당초 생산공장 후보지를 말레이시아에서 국내로 변경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용 증대와 태양광 산업의 전략적 육성이라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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