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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할 이유 없다” 슈틸리케의 자신감

    “변할 이유 없다” 슈틸리케의 자신감

    “크게 변화를 줄 이유가 없었다.”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오는 12일 미얀마(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17일 라오스(오후 9시 라오스 비엔티안)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5, 6차전에 나설 23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지난달 쿠웨이트전 대표팀 명단과 다르지 않은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대표팀의 중앙 미드필더로 자리를 잡아가던 권창훈(수원)을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에 양보하고, 중앙 수비수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가 부상으로 빠진 것과 골키퍼 조현우(대구)와 윤영선(성남)이 새로 얼굴을 비치는 것 등이 이번에 달라진 면모다. 지난 9월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 몰두했던 손흥민(토트넘)과 오른쪽 발목 염좌에서 회복한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이 복귀하면서 공격 자원이 더 풍부해졌다. 그 결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미드필더 요원으로 옮긴 것도 눈길을 끈다. 다만 손흥민은 부상에서 벗어나 팀 훈련에 합류해 주중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경기에 출전 채비를 하고 있지만 아직 대표팀 차출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해 실제로 월드컵 예선 두 경기에서 뛸지는 유동적이다. 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손흥민이 만약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다고 해도 대체 선수 발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대표팀의 성적은 23명이 아닌 35∼40명의 선수가 거둔 것이다. 대표팀 선수층이 두꺼워졌다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고 말해 선수들의 기량이 고르게 검증된 것이 이 같은 자신감의 밑바탕임을 드러냈다. 권창훈과 손흥민의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도 “최근에 경기를 해보면서 우리가 20명의 선수를 갖고 있고, 충분히 그 안에 있는 선수들로 (공백을) 메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남아 있는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전술적으로는 대표팀 안에 멀티플레이어들이 있다. 기성용은 그동안 수비에서 해오다가 최근에는 공격적으로 올려서 하는 경우도 있었고, 이재성(전북)과 남태희(레퀴야)는 측면과 중앙에서 뛸 수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은 “대표팀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면서도 “안 좋은 모습을 보이면 나가는 문도 항상 열려 있다. 이것이 대표팀 운영의 당연한 수순”이라고 변함없는 자세를 보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미얀마·라오스전 대표팀 명단(23명) ▲ GK = 김승규(울산) 권순태(전북) 정성룡(수원) 조현우(대구) ▲ DF = 김진수(호펜하임)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헝다) 곽태휘(알힐랄) 김기희(전북) 윤영선(성남) 장현수(광저우 푸리) 김창수(가시와 레이솔) ▲ MF = 한국영(카타르SC) 기성용(스완지시티) 정우영(빗셀 고베) 손흥민(토트넘)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 이재성(전북)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 FW = 석현준(비토리아FC) 황의조(성남) ▲ 예비 = 오재석(감바 오사카) 홍철(수원·이상 DF) 김승대(포항) 김민우(사간 도스·이상 MF) 김신욱(FW·울산)
  • 가뿐해진 슈틸리케 ‘새 얼굴’ 다시 찾는다

    가뿐해진 슈틸리케 ‘새 얼굴’ 다시 찾는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취임 1주년을 화끈한 승리로 자축할까.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의 강호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평가전에 나서는 대표팀의 발걸음은 가볍다. 지난 9일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4차전 쿠웨이트전에서 1-0으로 승리, 4전 전승을 내달린 덕분이다. 승리에 대한 강박에서 자유로워진 만큼 자메이카전에서는 ‘평가전’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그동안 출전 기회가 적었던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표팀 명단은 총 19명이다. 손흥민(토트넘),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은 부상으로 일찌감치 빠졌고 쿠웨이트 전에 나왔던 21명 중 김영권(광저우 헝다)과 김승규(울산)가 소속 팀의 일정 탓에 조기 복귀했다. 이번 평가전에서 양팀은 총 6차례 교체 카드를 쓸 수 있다. 따라서 대표팀 19명 가운데 최대 17명이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11일 진행한 공개 훈련에서 쿠웨이트전에 기용하지 않은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훈련시켰다. 수비라인의 김진수(호펜하임), 김기희(전북), 김창수(가시와 레이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가, 미드필더의 이재성(전북),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한국영(카타르SC), 정우영(빗셀 고베)이 따로 지도받았다. 이 중 정우영을 제외한 7명은 쿠웨이트전에 결장했거나 교체로 나섰다. 만약 이 훈련이 자메이카전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면, 남은 것은 최전방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 수문장뿐이다. 원톱 자원인 석현준(비토리아)과 황의조(성남FC)는 애가 탄다. 자메이카를 상대로 ‘한방’을 보여 주지 못하면 다음에도 슈틸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할 수 없다. 황태자 이정협은 부상에서 회복하는 대로 슈틸리케호에 승선할 가능성이 크다. 김신욱(울산)도 호시탐탐 대표팀 원톱 자리를 노리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는 기성용(스완지시티) 혹은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유력하다. 권순태(전북)와 정성룡(수원)은 김승규가 빠진 수문장 자리를 놓고 경합한다. 자메이카와의 A매치는 17년 5개월 만이다. 역대 전적은 한국이 1승1무로 살짝 앞선다.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이 53위로, 57위인 자메이카보다 높다. 자메이카는 지난 7월 끝난 미국·캐나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에서는 준결승을 차지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손 안쓰고 용 안써도 또 통했슈

    손 안쓰고 용 안써도 또 통했슈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무실점 4전 전승으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반환점을 통과했다. 최종 예선 직행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축구대표팀은 9일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끝난 G조 2위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내달리며 승점 12를 쌓은 한국은 쿠웨이트(승점 9·3승1패)에 승점 3 차로 앞서게 됐다. 이로써 한국은 예선 4경기를 남긴 상태에서 조 1위에만 주어지는 최종 예선 직행 티켓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한국이 쿠웨이트 원정에서 승리한 것은 2005년 6월 독일대회 최종 예선 이후 약 10년 만이다.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은 이날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서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손흥민(토트넘)의 공백을 메우며 결승골을 넣었다. 구자철은 전반 12분 박주호(도르트문트)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수문장 김승규(울산)의 선방도 빛났다. 종료 직전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두 차례나 막아 냈다. 슈틸리케 감독은 “힘든 경기였지만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며 “4경기 동안 우리 팀의 전승, 무실점으로 봤을 때 (2차 예선 통과를 위해 경기가 남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거쳐 10일 낮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어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을 준비한다. 자메이카는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로 한국(53위)보다 네 계단이 낮다. 하지만 자메이카는 지난 7월 끝난 2015 미국·캐나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역대 전적은 한국이 1승1무로 근소하게 앞선다. 대표팀은 남은 예선 4경기 중 3경기를 홈에서 치르는 등 일정도 편하고 부담도 덜하다. 대표팀은 다음달 12일 한국에서 미얀마와 5차전을 치르고 이어 17일 라오스로 원정을 떠난다. 그리고 내년 3월 레바논과 쿠웨이트를 차례로 홈으로 불러들여 2차 예선을 마무리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손 안쓰고 용 안써도 또 통했슈

    손 안쓰고 용 안써도 또 통했슈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무실점 4전 전승으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반환점을 통과했다. 최종 예선 직행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축구대표팀은 9일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끝난 G조 2위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내달리며 승점 12를 쌓은 한국은 쿠웨이트(승점 9·3승1패)에 승점 3 차로 앞서게 됐다. 이로써 한국은 예선 4경기를 남긴 상태에서 조 1위에만 주어지는 최종 예선 직행 티켓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한국이 쿠웨이트 원정에서 승리한 것은 2005년 6월 독일대회 최종 예선 이후 약 10년 만이다.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은 이날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서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손흥민(토트넘)의 공백을 메우며 결승골을 넣었다. 구자철은 전반 12분 박주호(도르트문트)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수문장 김승규(울산)의 선방도 빛났다. 종료 직전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두 차례나 막아 냈다. 슈틸리케 감독은 “힘든 경기였지만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며 “4경기 동안 우리 팀의 전승, 무실점으로 봤을 때 (2차 예선 통과를 위해 경기가 남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거쳐 10일 낮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어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을 준비한다. 자메이카는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로 한국(53위)보다 네 계단이 낮다. 하지만 자메이카는 지난 7월 끝난 2015 미국·캐나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역대 전적은 한국이 1승1무로 근소하게 앞선다. 대표팀은 남은 예선 4경기 중 3경기를 홈에서 치르는 등 일정도 편하고 부담도 덜하다. 대표팀은 다음달 12일 한국에서 미얀마와 5차전을 치르고 이어 17일 라오스로 원정을 떠난다. 그리고 내년 3월 레바논과 쿠웨이트를 차례로 홈으로 불러들여 2차 예선을 마무리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구자철 결승골, 어떻게 나왔나? ‘대박’

    구자철 결승골, 어떻게 나왔나? ‘대박’

    구자철 결승골, 어떻게 나왔나? ‘대박’ 구자철 결승골 한국이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치며 월드컵 지역 예선 G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8일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쳤다. 조1위와 2위의 맞대결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승점 6점이 걸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은 승점 12점으로 G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과 승점이 같았던 쿠웨이트는 3승1패가 되면서 격차가 벌어졌다. 이로써 한국은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최종예선 직행티켓을 손에 넣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역대 전적에서 한국은 쿠웨이트에 11승4무8패로 앞서게 됐다. 한국의 쿠웨이트 원정승리는 2005년 6월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 이후 10년 4개월만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경기에 석현준(비토리아)을 다시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프리미어리거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빈자리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남태희(레퀴야)를 세웠다. 손흥민과 이청용의 빈자리를 우려하는 시각도 있었지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박주호(도르트문트)와 구자철이 경기 초반에 결승골을 합작했다. 전반 12분 박주호가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올린 크로스에 골문 방향으로 쇄도하던 구자철이 점프를 했다. 구자철의 머리에 맞은 공이 빨랫줄처럼 쿠웨이트 골문 안으로 꽂히면서 한국은 1-0으로 앞서나갔다. 한국은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구자철의 침투패스를 받은 석현준이 골지역 왼쪽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살짝 빗나가면서 추가득점 기회를 놓쳤다. 후반 27분엔 구자철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로 강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의 펀칭에 막혔고, 후반 30분엔 권창훈(수원)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의 손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했다. 쿠웨이트는 후반10분 주전 골잡이 유세프 나세르를 투입하면서 만회골 사냥에 나섰다. 후반 40분엔 나세르가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고,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쿠웨이트의 슈팅이 골대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하는 등 공세를 폈지만 골키퍼 김승규(울산)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일부 쿠웨이트 관중은 후반전 정우영이 코너킥을 차는 과정에서 그라운드를 향해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대표팀은 10일 귀국한 뒤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 나서게 된다. 다음 달 12일엔 미얀마와 G조 5차전을 홈에서 치르고 나서 17일엔 라오스를 상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쿠웨이트에 1대0 승리…앞으로 일정은?

    한국, 쿠웨이트에 1대0 승리…앞으로 일정은?

    한국, 쿠웨이트에 1대0 승리…앞으로 일정은? 한국 쿠웨이트 한국이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치며 월드컵 지역 예선 G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8일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쳤다. 조1위와 2위의 맞대결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승점 6점이 걸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은 승점 12점으로 G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과 승점이 같았던 쿠웨이트는 3승1패가 되면서 격차가 벌어졌다. 이로써 한국은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최종예선 직행티켓을 손에 넣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역대 전적에서 한국은 쿠웨이트에 11승4무8패로 앞서게 됐다. 한국의 쿠웨이트 원정승리는 2005년 6월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 이후 10년 4개월만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경기에 석현준(비토리아)을 다시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프리미어리거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빈자리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남태희(레퀴야)를 세웠다. 손흥민과 이청용의 빈자리를 우려하는 시각도 있었지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박주호(도르트문트)와 구자철이 경기 초반에 결승골을 합작했다. 전반 12분 박주호가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올린 크로스에 골문 방향으로 쇄도하던 구자철이 점프를 했다. 구자철의 머리에 맞은 공이 빨랫줄처럼 쿠웨이트 골문 안으로 꽂히면서 한국은 1-0으로 앞서나갔다. 한국은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구자철의 침투패스를 받은 석현준이 골지역 왼쪽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살짝 빗나가면서 추가득점 기회를 놓쳤다. 후반 27분엔 구자철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로 강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의 펀칭에 막혔고, 후반 30분엔 권창훈(수원)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의 손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했다. 쿠웨이트는 후반10분 주전 골잡이 유세프 나세르를 투입하면서 만회골 사냥에 나섰다. 후반 40분엔 나세르가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고,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쿠웨이트의 슈팅이 골대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하는 등 공세를 폈지만 골키퍼 김승규(울산)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일부 쿠웨이트 관중은 후반전 정우영이 코너킥을 차는 과정에서 그라운드를 향해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대표팀은 10일 귀국한 뒤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 나서게 된다. 다음 달 12일엔 미얀마와 G조 5차전을 홈에서 치르고 나서 17일엔 라오스를 상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쿠웨이트에 1대0 승리, 당시 상황보니? ‘대박’

    한국, 쿠웨이트에 1대0 승리, 당시 상황보니? ‘대박’

    한국, 쿠웨이트에 1대0 승리, 당시 상황보니? ‘대박’ 한국 쿠웨이트 한국이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치며 월드컵 지역 예선 G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8일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쳤다. 조1위와 2위의 맞대결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승점 6점이 걸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은 승점 12점으로 G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과 승점이 같았던 쿠웨이트는 3승1패가 되면서 격차가 벌어졌다. 이로써 한국은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최종예선 직행티켓을 손에 넣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역대 전적에서 한국은 쿠웨이트에 11승4무8패로 앞서게 됐다. 한국의 쿠웨이트 원정승리는 2005년 6월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 이후 10년 4개월만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경기에 석현준(비토리아)을 다시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프리미어리거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빈자리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남태희(레퀴야)를 세웠다. 손흥민과 이청용의 빈자리를 우려하는 시각도 있었지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박주호(도르트문트)와 구자철이 경기 초반에 결승골을 합작했다. 전반 12분 박주호가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올린 크로스에 골문 방향으로 쇄도하던 구자철이 점프를 했다. 구자철의 머리에 맞은 공이 빨랫줄처럼 쿠웨이트 골문 안으로 꽂히면서 한국은 1-0으로 앞서나갔다. 한국은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구자철의 침투패스를 받은 석현준이 골지역 왼쪽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살짝 빗나가면서 추가득점 기회를 놓쳤다. 후반 27분엔 구자철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로 강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의 펀칭에 막혔고, 후반 30분엔 권창훈(수원)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의 손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했다. 쿠웨이트는 후반10분 주전 골잡이 유세프 나세르를 투입하면서 만회골 사냥에 나섰다. 후반 40분엔 나세르가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고,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쿠웨이트의 슈팅이 골대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하는 등 공세를 폈지만 골키퍼 김승규(울산)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일부 쿠웨이트 관중은 후반전 정우영이 코너킥을 차는 과정에서 그라운드를 향해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대표팀은 10일 귀국한 뒤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 나서게 된다. 다음 달 12일엔 미얀마와 G조 5차전을 홈에서 치르고 나서 17일엔 라오스를 상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자철 결승골, 어떻게 나왔나? ‘대박 그 자체’

    구자철 결승골, 어떻게 나왔나? ‘대박 그 자체’

    구자철 결승골, 어떻게 나왔나? ‘대박’ 구자철 결승골 한국이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치며 월드컵 지역 예선 G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8일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쿠웨이트를 1-0으로 물리쳤다. 조1위와 2위의 맞대결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승점 6점이 걸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은 승점 12점으로 G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과 승점이 같았던 쿠웨이트는 3승1패가 되면서 격차가 벌어졌다. 이로써 한국은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최종예선 직행티켓을 손에 넣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역대 전적에서 한국은 쿠웨이트에 11승4무8패로 앞서게 됐다. 한국의 쿠웨이트 원정승리는 2005년 6월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 이후 10년 4개월만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경기에 석현준(비토리아)을 다시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프리미어리거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빈자리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남태희(레퀴야)를 세웠다. 손흥민과 이청용의 빈자리를 우려하는 시각도 있었지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박주호(도르트문트)와 구자철이 경기 초반에 결승골을 합작했다. 전반 12분 박주호가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올린 크로스에 골문 방향으로 쇄도하던 구자철이 점프를 했다. 구자철의 머리에 맞은 공이 빨랫줄처럼 쿠웨이트 골문 안으로 꽂히면서 한국은 1-0으로 앞서나갔다. 한국은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구자철의 침투패스를 받은 석현준이 골지역 왼쪽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살짝 빗나가면서 추가득점 기회를 놓쳤다. 후반 27분엔 구자철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로 강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의 펀칭에 막혔고, 후반 30분엔 권창훈(수원)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의 손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했다. 쿠웨이트는 후반10분 주전 골잡이 유세프 나세르를 투입하면서 만회골 사냥에 나섰다. 후반 40분엔 나세르가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고,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쿠웨이트의 슈팅이 골대에 맞고 튕겨나가기도 하는 등 공세를 폈지만 골키퍼 김승규(울산)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일부 쿠웨이트 관중은 후반전 정우영이 코너킥을 차는 과정에서 그라운드를 향해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대표팀은 10일 귀국한 뒤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 나서게 된다. 다음 달 12일엔 미얀마와 G조 5차전을 홈에서 치르고 나서 17일엔 라오스를 상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포 뗀 슈틸리케 “쿠웨이트전은 승점 6점짜리 경기”

    차포 뗀 슈틸리케 “쿠웨이트전은 승점 6점짜리 경기”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쿠웨이트와의 원정 경기를 위해 5일 장도에 올랐다. 대표팀은 부상으로 빠진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 없이 오는 8일 오후 11시 55분(한국시간)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4차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이다.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 직행할 수 있는 것은 각 조 1위뿐이기 때문이다. 조 2위는 다른 조 2위와 성적을 비교해 최종 예선 진출 여부를 결정한다. 난적 쿠웨이트는 만만치 않은 상대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예선에서 3전 전승을 거뒀다. 한국이 골득실에서 앞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월 호주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표팀은 쿠웨이트에 고전 끝에 1-0으로 어렵게 이겼다. 슈틸리케 감독은 출국 직전 인천공항에서 “(쿠웨이트전은) 조 1위와 2위의 대결”이라면서 “승점 6점 자리 경기와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아시안컵에서의 쿠웨이트 전에 대한 기억은 그다지 좋지 않다”며 “힘든 경기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대표팀은 손흥민과 이청용의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쿠웨이트 전은 필드 선수만 18명을 데려간다. 교체 선수를 합쳐서 활용할 수 있는 선수는 14명이다. 21명으로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체 선수를 발탁하면 경기를 못 뛰는 선수가 나올 수밖에 없다. 필요하다면, 자메이카 전에서 추가 발탁하는 것을 검토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대표팀은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치른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달 29일 명단을 발표한 이후 별도의 국내 훈련 없이 대표팀을 소집해 곧바로 출국했다. 21명 가운데 국내파와 중국, 일본 리그에서 활약하는 11명이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 유럽과 중동에서 뛰는 선수들은 쿠웨이트 현지에서 합류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하프타임] 손흥민 쿠웨이트전 불참할 듯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좌우 날개를 책임지는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이 부상으로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이 “손흥민이 지난달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쳤다. 대표팀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밝힌 데 이어 이청용도 지난달 29일 소속팀에서 연습하던 도중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에 대해 “소속팀에서 결과를 지켜보고 있어 소집 가능 여부는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했지만 대표팀 합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대체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대체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대체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유로파 리그 결장..월드컵 예선 합류도 불투명 ‘부상 정도는?’

    손흥민 부상, 유로파 리그 결장..월드컵 예선 합류도 불투명 ‘부상 정도는?’

    ‘손흥민 부상’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발을 다쳐 2일(현지시각) AS모나코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경기 출전을 못하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 부상을 당해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며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며칠간 훈련을 쉬었다. 구단 의료진이 회복에 얼마나 걸릴지 진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1일(한국시각) 유로파리그 AS모나코와의 조별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이 맨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 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포체티노 감독은 “2주간 A매치 휴식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다행이다.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올 시즌 3골로 순조롭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적응하고 있었다. 손흥민은 부상 정도에 따라 국가 대표팀 합류도 어려워질 수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8일 쿠웨이트와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4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 부상, 손흥민 부상, 손흥민 부상,손흥민 부상, 손흥민 부상 사진 = 서울신문DB (손흥민 부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부상, 얼마나 다쳤길래?

    손흥민 부상, 얼마나 다쳤길래?

    ‘손흥민 부상’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발을 다쳐 2일(현지시각) AS모나코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경기 출전을 못하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 부상을 당해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며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며칠간 훈련을 쉬었다. 구단 의료진이 회복에 얼마나 걸릴지 진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1일(한국시각) 유로파리그 AS모나코와의 조별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이 맨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 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포체티노 감독은 “2주간 A매치 휴식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다행이다.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발 부상’ 손흥민 유로파리그 출전 불투명

    ‘발 부상’ 손흥민 유로파리그 출전 불투명

    ‘손샤인’ 손흥민(23·토트넘)의 유로파 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손흥민은 2일 오전 2시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AS모나코와의 J조 2차전에 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지난달 18일 카라바흐(우크라이나)와의 1차전에서 두 골을 몰아 넣은 상승세를 타 시즌 4호골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토트넘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손흥민이 (지난 26일 정규리그 7라운드) 맨시티전 도중 경합하다 발 부위를 다쳤다”며 “의료진이 경과를 지켜보고 훈련 복귀 시점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단의 발표는 손흥민의 부상 결장이 모나코전을 뛰어넘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라는 관측을 낳고 있다. 그렇게 된다면 오는 8일 쿠웨이트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4차전 원정에도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발표한 7라운드 선수 랭킹에서 110위를 기록해 6라운드 172위에서 62계단 뛰어올랐다. 기성용(26·스완지시티)은 지난주 283위에서 274위로 올라온 반면 이청용(27·크리스털 팰리스)은 20계단 떨어진 375위를 차지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손흥민 부상, 유로파 리그 결장

    손흥민 부상, 유로파 리그 결장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발을 다쳐 2일(현지시각) AS모나코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경기 출전을 못하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 부상을 당해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며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며칠간 훈련을 쉬었다. 구단 의료진이 회복에 얼마나 걸릴지 진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1일(한국시각) 유로파리그 AS모나코와의 조별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이 맨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 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포체티노 감독은 “2주간 A매치 휴식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다행이다.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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