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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

    가수 손호영(34)이 신인가수 아미(25)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손호영이 힘들 때 아미가 버팀목이 됐으며 손호영은 아미에게 가요계 선배로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손호영의 소속사인 CJ E&M 측은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자전거 데이트 사진에 대해서는 “손호영과 아미는 함께 운동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지인들과 모임에서 같은 볼링 팀에 속해 있기도 하다. 같이 활동하고 운동하는 장소가 같은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아미, 9살 연하와 핑크빛 스캔들 ‘소속사 입장은?’

    손호영-아미, 9살 연하와 핑크빛 스캔들 ‘소속사 입장은?’

    그룹 지오디 멤버 손호영이 신인가수 아미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손호영 소속사 CJ E&M의 한 관계자는 1일 오전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 테두리에서 선후배로 처음 만난 사이로 지난해 개인적인 사건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그와의 만남과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전해진다. 또 손호영 역시 가요계 선배로서 아미에게 많은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손호영과 아미는 한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것은 물론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며 더욱 돈독해졌다. 같은 볼링팀 멤버로 편하게 어울리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들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전했다. 한편, 손호영이 속한 지오디는 지난 8월31일 대전을 끝으로 ‘지오디 15주년 기념 콘서트’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손호영 아미, 데이트 포착

    손호영 아미, 데이트 포착

    ‘손호영 아미 디스패치 포착’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아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본 동욱 오빠 멋져요”라는 글과 함께 JK김동욱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열애설에 일상사진 화제..

    아미 열애설에 일상사진 화제..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 째 열애중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사이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손호영이 개인적인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아미가 버팀목이 됐다고 한다. 사진=아미 트위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아미, 여신미모+11자복근몸매 화제

    아미, 여신미모+11자복근몸매 화제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 째 열애중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사이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손호영이 개인적인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아미가 버팀목이 됐다고 한다. 또한 손호영 역시 아미에게 가요계 선배로서 많은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사진=아미 트위터 연예팀 mingk@seoul.co.kr
  • 손호영, 9살 연하 신예 아미와 4개월째 열애중? 소속사 “친한 선후배”

    손호영, 9살 연하 신예 아미와 4개월째 열애중? 소속사 “친한 선후배”

    손호영 아미 열애설 부인 가수 손호영(34)이 신인가수 아미(25)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손호영이 힘들 때 아미가 버팀목이 됐으며 손호영은 아미에게 가요계 선배로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손호영의 소속사인 CJ E&M 측은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손호영은 12년 만에 5인조로 뭉친 god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미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부른 신예다.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열애설, 친한 선후배면 사귀는 거 맞던데”, “손호영 아미 열애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손호영 아미 열애설, 친한 선후배라는 말 못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열애설 ‘9살 연하’ 신인가수 아미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손호영 열애설 ‘9살 연하’ 신인가수 아미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손호영 열애설 ‘9살 연하’ 신인가수 아미 볼륨 몸매 보니 ‘깜짝’ 가수 손호영의 열애상대로 지목된 신인가수 아미가 1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아미는 손호영과 9살 차이로 심야 자전거 데이트 모습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아미는 “요즘은 연습, 또 연습! 하지만 노래만큼 운동도 엄청 해야만 하는, 드디어 복근이 조금씩 등장한 날! 기분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미가 탑과 트레이닝복을 입고 거울에 앞에 서서 복근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표시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민낯이지만 볼륨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손호영과 아미는 심야 자전거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부인했는데 아니겠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얼마전 여자친구 사망사건도 있었는데 설마”, “아미 손호영 열애설,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아미, 두 사람 무슨 사이?

    손호영 아미, 두 사람 무슨 사이?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아닌건가”, “아미 손호영 열애설, 황당하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사실 아니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아미, 데이트 사진 공개..진짜야?

    손호영 아미, 데이트 사진 공개..진짜야?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손호영 아미 디스패치 포착’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보라색 마스크는 왜 썼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열애설이라고 하긴 좀 그렇네. 손 한번 안잡았는데”, “아미 손호영 열애설, 이런 소동이 일어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두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포착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포착

    ‘손호영 아미 디스패치 포착’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호영 기소유예 “동종 범죄 전력·추가 투약 정황 없다”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은?

    손호영 기소유예 “동종 범죄 전력·추가 투약 정황 없다”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은?

    손호영 기소유예 “동종 범죄 전력·추가 투약 정황 없다”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은?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전 없이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입건된 그룹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34)씨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해 5월 여자 친구가 숨지자 며칠 뒤 서울 용산구의 한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중 손씨의 졸피뎀 복용 사실을 확인하고 기소 의견으로 손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는 졸피뎀은 오랫동안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검찰은 “소변, 모발 검사 결과 동종 범죄 전력이나 추가 투약 정황이 없고 불면증과 비행공포증에 시달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졸피뎀을 복용한 점 등 경위를 참작했다”고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검찰은 또 “범행을 자백한 점과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견, 다른 마약류 사범과의 형평성 등도 모두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 6월 말 손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당시 손씨 소속사 측은 소환 조사 사실이 알려진 뒤 “지난해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후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았고 이는 최근 받은 약물 검사에서도 명확히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지난 28일 검찰시민위원회를 열어 손씨의 처벌 여부를 논의했다. 네티즌들은 “손호영 기소유예, 다행이다”, “손호영 기소유예, 설마 봐준 건 아니겠지?”, “손호영 기소유예, 그래도 이제 털어버리게 됐으니 앞으로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기소유예처분

    손호영, 기소유예처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졸피뎀을 처방전 없이 복용한 혐의로 입건된 손호영을 기소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해 5월 손호영은 여자 친구가 숨지자 서울 용산구의 한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를 받아 조사를 받았다. 사진=CJ E&M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졸피뎀 복용’ 손호영에 기소유예

    검찰 ‘졸피뎀 복용’ 손호영에 기소유예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전 없이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입건된 그룹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34)씨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해 5월 여자 친구가 숨지자 며칠 뒤 서울 용산구의 한 공용주차장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 중이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중 손씨의 졸피뎀 복용 사실을 확인하고 기소 의견으로 손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는 졸피뎀은 오랫동안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검찰은 “소변, 모발 검사 결과 동종 범죄 전력이나 추가 투약 정황이 없고 불면증과 비행공포증에 시달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졸피뎀을 복용한 점 등 경위를 참작했다”고 처분 배경을 설명했다. 검찰은 또 “범행을 자백한 점과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견, 다른 마약류 사범과의 형평성 등도 모두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 6월 말 손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당시 손씨 소속사 측은 소환 조사 사실이 알려진 뒤 “지난해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후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았고 이는 최근 받은 약물 검사에서도 명확히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지난 28일 검찰시민위원회를 열어 손씨의 처벌 여부를 논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기소유예 ‘졸피뎀 복용’ 父 권유…기소유예란?

    손호영 기소유예 ‘졸피뎀 복용’ 父 권유…기소유예란?

    손호영 기소유예 그룹 지오디의 손호영이 졸피뎀 무단 복용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29일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전 없이 복용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입건된 송호영에 대해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동종 범죄의 전력이 없고, 불면증과 비행 공포증에 시달리다 아버지의 권유로 졸피뎀을 투약했다는 등 손호영이 범행을 모두 자백하고 현재 반성하고 있음을 참작,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다. 기소유예 결정에는 검찰시민위원회 의견도 반영됐다. 기소유예란 범죄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정황과 동기, 환경 등을 참작해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일을 뜻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시민이 결정한다 ‘어떻게?’ 방식 보니…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시민이 결정한다 ‘어떻게?’ 방식 보니…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그룹 god 손호영이 졸피뎀 복용 혐의와 관련해 기소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8월26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손호영에 대해 28일 검찰시민위원회를 열고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시민위원회는 검찰의 기소독점주의를 견제하고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시민위원회의 결정은 법적 구속력은 없고 권고적 효력만 있다 앞서 손호영은 2013년 5월 여자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자신의 승용차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지만 시민의 신고로 화를 면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손호영은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하던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호영의 경우 큰 범죄 혐의는 아니지만 유명 연예인이 연루돼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만큼, 검찰은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묻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어떻게 되려나”,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당시 상황이 그랬으니..”,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힘든 상황은 이해하지만 책임은 져야겠지..”,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어떤 결과 나올지 궁금하네”,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시민은 누가 뽑히는거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CJ E&M 제공 (손호영 졸피뎀 복용 기소 여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인의 새 축제·영화제, 국내서 즐기자] 순천서 동물 영화로 힐링하고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다음달 21~26일 전남 순천만정원과 순천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21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는 사회를 맡은 엠블랙 이준, 안혜경, 홍보대사인 배우 정경호, 조윤희 등이 참석한다.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개막식에는 가수 허각의 축하공연, 영화 ‘올드보이’ 음악을 맡았던 심현정 음악감독의 트리니타스 챔버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 등이 순천의 밤을 수놓게 된다. 꾸준히 동물 사랑을 실천해 온 god의 손호영, 쿨, 크레용팝, 배우 최수종, 개그콘서트팀 등의 얼굴도 볼 수 있다. 비경쟁 영화제로 20여개국 50여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론 유기견과 보호소 직원이 펼치는 사람과 동물 간의 신뢰 회복 감동을 담은 일본의 ‘히마와리와 나의 7일’이 선정됐다. 부대행사로는 동물과 함께 버스와 기차를 타고 가며 치유하는 ‘힐링버스와 힐링기차’, 펫 힐링캠프, 동물사진전 등이 열린다. 영화제 관계자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상처받고 메마른 현대인과 동물들이 이루는 교감, 동물들의 따뜻한 체험으로 치유되는 시간 등 사람에서 동물로 다시 자연으로 이어지는 생명의 순환을 깨닫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영화제에는 1만여명이 관람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2년간 재결합 준비… 신곡, 멤버들 삶 녹아들어 사랑받는 듯”

    “2년간 재결합 준비… 신곡, 멤버들 삶 녹아들어 사랑받는 듯”

    “예전엔 데뷔 전 숙소에서 힘들게 연습하던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다섯 멤버가 각자의 길을 가다 다시 만난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윤계상) 1세대 아이돌 그룹 지오디(god)가 지난 12일 9년 만에 재결합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8일 정규 8집 ‘챕터 8’을 발표한 지오디는 12~13일 서울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15주년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했다. 1998년 말 데뷔한 이들은 ‘어머님께’ ‘거짓말’ ‘하늘색 풍선’ 등의 노래로 2000년대 초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03년 윤계상이 탈퇴하고 2005년 정규 7집을 마지막으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멤버들은 2년 전부터 재결합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멤버들도 팬들과 똑같이 한창 활동할 때의 음악과 기분을 추억해 왔다”면서 “서로의 마음과 각 소속사 간의 의견들이 맞춰진 시점이 지금이고, 자연스레 데뷔 15주년과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각자의 길을 걸은 지 9년이 지났지만 의견 조율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한다. 데니안은 “그동안 음악 활동을 계속해 온 태우와 (손)호영의 의견에 나머지 세 명이 많이 따라갔다. 아이들이 놀이터에 모여서 놀듯 재미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막내 김태우까지 서른 줄에 들어서면서 예전과 같은 열정적인 무대가 가능할지 걱정하는 시선도 없지 않다. 팀 내 최고령인 박준형은 “올해 한국 나이로 46살”이라면서 “머리가 자꾸 몸과 마음을 제약할 뿐 체력은 20대와 똑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우는 “한창 활동할 때는 콘서트에서 4~5곡을 연속으로 불렀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최대 3곡만 연속으로 부르기로 했다”며 웃었다.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 복용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손호영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좋은 방향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들의 신곡에 대한 팬들의 호응은 9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선공개곡 ‘미운오리새끼’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고 정규 8집 수록곡 역시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들은 여전한 인기의 배경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꼽았다. 김태우는 “어떤 앨범을 만들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답은 의외로 간단하더라”면서 “멤버들이 결혼하고 아빠가 되는 등 각자 다른 삶을 살면서 느끼는 1차원적인 감정이 노래에 녹아들어 갔고, 이 점이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윤계상은 “다시 헤어진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공연은 지오디의 과거를 돌아보고 귀환을 알리는 무대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하늘색 약속’ ‘길’ ‘니가 있어야 할 곳’ 등 과거 히트곡과 신곡을 번갈아 불렀고 1만 4000여명의 팬들은 하늘색 우비와 스카프를 몸에 두르고 하늘색 풍선과 야광봉을 흔들며 그룹의 귀환을 환영했다. 지오디 15주년 기념 공연은 광주(8월 2~3일), 부산(8월 15~16일), 대구(8월 23~24일), 대전(8월 30~31일)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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