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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결혼식에서 더욱 빛난 ‘SES 요정들’

    [NTN포토] 결혼식에서 더욱 빛난 ‘SES 요정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바다 (사진 왼쪽부터) 슈 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흥국 스타도네이션 ‘별똥별’ 이사장 취임

    김흥국 스타도네이션 ‘별똥별’ 이사장 취임

    가수 김흥국이 연예인 자선단체인 ‘스타도네이션 별똥별’ 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별똥별은 사회봉사단체로 지난 2008년 100여명의 스타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설립했다. 별똥별 관계자는 6일 “김흥국 씨는 김흥국장학재단을 운영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고 밝혔다. 한편 별똥별은 출범 이후 매년 자선콘서트 개최와 기업들과 함께 초등학교에 도서 1000여권 전달, 선덕원 방문 봉사활동과 물품 전달, 해외 봉사활동 등을 펼쳐왔다. 그룹 SS501, 카라, 원더걸스,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 리쌍, 손호영, 윤상현, 유오성, 오지호, 김옥빈, 박솔미 등이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vs ‘부자의 탄생’, 첫회 카메오의 비밀

    ‘동이’vs ‘부자의 탄생’, 첫회 카메오의 비밀

    ’짧은 등장! 긴~ 여운?’ MBC ‘동이’의 가세로 월화 안방극장의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시청률 1위의 KBS ‘부자의 탄생’과 신예 ‘동이’의 첫 회 분에 각각 등장한 카메오들의 역할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방송분량은 짧았지만 향후 극 전개에 ‘소금’같은 역할을 톡톡히 한 때문이다. 지난 1일 첫 전파를 탄 ‘부자의 탄생’에서는 ‘무늬만 재벌’ 석봉(지현우)의 친아버지로 출연한 그룹 god 전 멤버 손호영이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과거 속 인물이자 극 전개의 ‘키’를 쥔 석봉 아버지역으로 분한 손호영은 1회분에서 바람난 것을 목격한 후 케이크를 전 남자친구 얼굴에 던지며 씩씩거리던 최송현과 공항의 한 의자에 나란히 앉았다. 재벌남이었던 그는 자신의 비행기 티켓을 깔고 앉은 송현이 엉덩이에 티켓을 붙인 채 밖으로 나가는 바람에 그녀를 쫓다 비행기를 놓치게 되고 이후 티격태격하더니 서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자신이 타려 했던 비행기편이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호영은 송현에게 근사한 저녁식사를 대접하며 “어젯밤은 하늘이 주신 소중한 기회라 생각하고 우리 소중하게 받아들여요.”라며 그녀에게 목걸이를 선물한다. 그리고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은 책을 송현에게 건네주고는 급히 해외출장길에 오른다. 이후 송현은 호영이 최고급 호텔의 로열패밀리 멤버인 것을 알게되고 연락을 취하려 했으나 그의 전화번호가 적힌 책을 잃어버려 인연이 끊기고 만다. 손호영이 열연한 첫 회의 이같은 신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코믹적 요소이기도 했지만 현재까지도 드라마 전체의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핵심 소재가 되고 있다. 22일 첫 테이프를 끊은 ‘동이’에서도 깜짝 등장한 카메오가 빛을 발했다. 주인공은 그동안 비중높은 조연 역을 맡아왔던 중견배우 이재용. 그는 등장하자마자 죽음을 맞이하며 곧바로 ‘동이’에서 하차했지만 그가 남긴 극에서의 여운은 1회분 전체를 좌지우지했다. 새벽녘 강가에서 낚시를 하던 장익헌(이재용)은 정적을 제거하려는 남인 세력의 우두머리인 오태석(정동환)에 의해 갑작스레 살해당한다. 하지만 그는 잔인한 최후를 맞이하면서도 자객의 몸 속에 있던 패찰을 움켜쥐고는 물속으로 쓰러져 죽는다. 이후 익헌은 저잣거리에서 달리기 대회에 우승하고도 상품인 약과를 먹지못해 몰래 약과를 훔쳐 달아나다 개천에 있는 돌다리 밑에 숨게된 동이와 만난다. 그 자리에서 동이는 죽어가는 익헌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러 가지만 익헌은 자신의 명이 다한 것을 짐작하고는 동이 몰래 짐꾸러미 속에 살인자의 패찰을 집어넣고 운명을 맞는다. 이후 패찰은 양반들의 죽음이 검계(천민들로 구성된 비밀 결사조직)의 소행으로 생각하던 포도청 종사관 서용기(장진영)로 하여금 살인배후에 남인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도록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산’ 때의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을 결심했다는 이재용은 최근 인터뷰에서 “똑같이 특별 출연하는 천호진 씨는 3회분이나 등장하는데 반해 나는 1회 때 죽는다.”며 카메오 출연에 대한 나름 섭섭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산’ 에서도 극 후반 좌의정 장태우 영감으로 출연해 정조 이산과의 갈등을 증폭시키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만큼 향후 이병훈 PD 작품의 ‘단골 카메오’로 출연할 가능성은 더 높아보인다. 사진=’부자의 탄생’ 화면캡처, 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오후 11시30분) 산골짜기 외딴 컨테이너, 그곳에 4년 째 폐암 투병 중인 강창룡씨와 아내 원문숙씨 그리고 삼남매가 살고 있다. 남편의 치료와 생계를 위해 아내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건어물 장사를 한다. 창룡씨 곁엔 간호할 누군가가 필요하다. 폐암 4기의 아빠를 위해 휴학을 했던 큰딸. 그리고 1년 후 둘째딸마저 휴학을 결심하는데…. ●한식탐험대(KBS2 오후 8시50분) 쪄서 먹어도 좋고 말려 먹어도 별미라는 문어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그 맛도 천차만별이다. 천연 피로회복제라고 칭해도 좋을 정도로 원기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바다의 팔방미인뿐 아니라 밥상의 팔방미인. 바다 속 환경에 따라서 몸 색깔을 바꾼다는 변신의 귀재, 문어의 숨은 매력을 만나 본다. ●자체발광(MBC 오후 6시50분) 해녀들의 섬 제주도. 잠수부, 잠녀라 불리며 오랜 세월 맨 몸으로 넓고 깊은 바다 속을 누비며 억척스럽고 강인하게 버텨온 해녀. 그러나 100여년을 이어온 해녀들의 모습이 우리 바다에서 곧 사라질 지도 모른다. 사라져 가는 해녀, 그녀들의 삶과 애환을 담아보고자 주부 3인이 제주 해녀처럼 물질에 도전한다. ●아내가 돌아왔다(SBS 오후 7시15분) 서현은 유경을 차에 태우며 경찰서로 가자고 말하고, 유경은 팔을 내리치며 진짜 범인이 누군지 아느냐고 큰소리친다. 이때 영훈이 나타나 둘을 말리고 영훈은 유경이 그런 게 아니라고 거든다. 잠시 후 유경은 영훈에게 박여사의 지분을 제시카 대표가 매입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줘 놀라게 한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250개가 넘는 아프리카의 부족이 저마다의 언어와 종교, 문화를 가지며 살아가는 카메룬은 ‘아프리카의 모자이크’라 불리기도 한다. 그 여러 부족 중에서도 카메룬 남부의 열대우림에 살고 있는 피그미족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부족이다. 오랜 세월 숲과 함께 살아온 아프리카의 원시부족, 피그미 족을 찾아가 본다. ●수사드라마 강력1반(OBS 오후 11시 ) 배우 손정민이 ‘The end’에 출연한다. 리포터로 활동하다가 최근 배우로 변신한 그녀가 강력1반에서 미육군 범죄수사대(CID) 소속의 수사관 제니 리를 연기한다. 가수 손호영의 누나인 손정민은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서 어떤 역할을 맡겨도 튀지 않고, 잘 소화해 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 손호영 누나 손정민 “섹시한 수사관 보셨나요?”

    손호영 누나 손정민 “섹시한 수사관 보셨나요?”

    배우 손정민이 OBS경인TV 수사드라마 ‘강력1반’에서 열연을 펼친다.가수 손호영의 누나로 알려진 손정민은 최근 배우로 변신해 오는 18일 OBS경인TV 강력1반에서 미육군 범죄수사대(CID) 소속의 수사관 제니리로 분했다.‘강력1반’ 9화 ‘The end’는 미군 잭이 어느 날 카페에 들러 마담 진아와 만나 사랑을 하게 되고 그런 와중에 그녀의 남편이 살해돼 잭이 용의자로 체포된 사건을 제니리와 강력1반이 추적하는 내용이다.손정민은 “이번 역할은 사람이 사는 내용의 대화보다 수사관의 전문용어 그리고 한국과 미국과의 법률 용어들이 많아서 생소했지만 연기하는 데 큰 무리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그는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서 어떤 역할을 맡겨도 튀지 않고 잘 소화해 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스타가 되기보다 어떤 역할을 맡겨도 믿음이 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배우 손정민이 출연한 강력1반은 오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OBS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송현 ‘부자의 탄생’ 카메오…KBS출연 논란

    최송현 ‘부자의 탄생’ 카메오…KBS출연 논란

    전직 아나운서이자 배우 최송현이 ‘부자의 탄생’에 카메오로 등장해 논란을 빚고 있다. 최송현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 출연했다. 최송현은 ‘부자의 탄생’에서 최석봉(지현우 분)의 어머니이자 재벌 손호영과 하룻밤 사랑을 나눴던 여자 역을 맡았다. 문제는 최송현의 KBS 드라마 출연이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는 것. 앞서 최송현은 2008년 12월 KBS 노사가 발표한 ‘제 81차 노사협의회 합의서’ 사인을 했다. 이 합의서에는 프리랜서 전환을 한 직원의 자사 프로그램 출연을 3년간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최송현은 KBS를 떠나 온지 아직 3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합의서 약정 위반 등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부자의 탄생’은 첫 회에서 지현우와 이보영의 팽팽한 겨루기 등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그려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사진 = KBS2 ‘부자의 탄생’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호영 첫 베드신으로 연기자 신고식

    손호영 첫 베드신으로 연기자 신고식

    손호영이 첫 베드신 연기로 연기자로서 신고식을 치뤘다. 손호영이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KBS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서 베드신을 통해 ‘王’ 자가 뚜렷하게 새겨진 복근을 공개한다. 무대 위 퍼포먼스로 간간히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왔던 손호영이 ‘상반신 누드 연기’ 를 선보이는 것은 드라마에선 처음이다. ‘부자의 탄생’ 에서 손호영은 ‘부자의 탄생’ 의 스토리라인의 중심축이자 베일에 가려진 인물. 잘생기고 귀티 나는 외모를 가진 로얄 패밀리의 자제로 주인공 석봉(지현우 분)의 재벌 아빠가 되는 과정을 그려낸다. ‘부자의 탄생’ 제작사 관계자는 “손호영이 촬영장에서 상반신 누드 연기로 여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며 “드라마 스토리라인의 중심인물로 첫 회에 깜짝 등장하지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큼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이니 기대해 달라.” 고 주문했다. 한편 이보영, 남궁민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은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다.” 는 주제를 통해 ‘누구나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 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사진 = 3HW Communication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호영, ‘부자의 탄생’ 깜짝 카메오 출연

    손호영, ‘부자의 탄생’ 깜짝 카메오 출연

    가수 손호영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손호영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되는 ‘부자의 탄생’ 1회에 석봉 역으로 분하는 지현우의 ‘재벌 아빠’로 변신한다.극중 손호영이 맡은 ‘그 남자’는 재벌 2세로 과거 석봉 엄마와 단 하룻밤만을 보낸 후 연락처가 적힌 종이만 남겨두고 떠난다. 하지만 석봉 엄마가 그 종이를 잃어버려 다시는 만날 수 없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 된 석봉은 ‘아빠 찾아 삼만리’를 결심하게 되는 것.‘부자의 탄생’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관계자는 “살인미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웃는 모습이 예쁜 손호영의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라며 “손호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자의 탄생’은 지현우, 이보영, 이시영, 남궁민 등이 출연하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부를 쌓아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값에 반해봐

    반값에 반해봐

    “반값에 보러 오세요~.” 공연계가 새해를 맞아 대대적인 ‘바겐세일’에 들어갔다. 1월은 공연 시장의 전통적인 비수기인데다 한파까지 겹쳐 티켓 가격을 반값까지 내린 경우도 있다. 그동안 ‘찜’해뒀던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서울 대학로 PMC 자유극장에서 공연 중인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싱글즈’는 1월 한 달 동안 일요일에는 50%, 평일에는 30% 할인해준다. 수험생은 요일에 관계없이 50% 깎아준다. 같은 제목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김지우, 손호영, 앤디, 이현우 등이 거쳐간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다. 2월부터는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합류한다. 점(占)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점점’도 이달 말까지 40~50% 할인가격을 적용한다. 국내 초연인 뮤지컬 ‘굿모닝! 러브타운’은 직장을 구하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주인공처럼 현재 실업급여를 받는 ‘백수’들에게 공연을 무료로 보여준다. 서정적인 음악과 안무로 9년간 장수 중인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도 티켓 가격을 내렸다. 호랑이띠 관객에게 전 좌석 30% 할인하며, 1월 한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 공연을 예매하는 3인 이상 가족에게는 30%를 깎아준다. 초등학생 관람객은 20% 할인해준다. 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만한 작품이다. 할인행사도 이색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작품들이 있다. 뮤지컬 ‘메노포즈’(명동 해치홀) 는 호랑이 해를 맞아 호피무늬 옷과 액세서리 등으로 꾸미고 온 관객에게 20%를 깎아준다. 댄스뮤지컬 ‘잭팟’(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손잡고 한우를 취급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거나 마트에서 한우를 구입한 영수증을 가져오는 관객에게 30%를 할인해준다. 유명 뮤지컬도 비수기는 피할 수 없다. 장기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잠실 샤롯데씨어터)은 이달 말까지 요일별·시간대별로 가격을 달리 책정해 같은 좌석이라도 12월보다 3만~4만원 싸게 볼 수 있다. 황정민·박건형 주연의 ‘웨딩 싱어’(신당동 충무아트홀)도 친구나 연인을 동반하거나 수요일 낮 공연 관람시 티켓가격을 30% 할인해준다. 이처럼 파격적인 바겐 세일이 이어지는 이유는 지난해 경기 한파로 인해 ‘연말 대목’ 때 적자를 본 제작사들이 많고, 1~2월에는 기업체 단체관람 등의 예산이 책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관객이 많이 줄기 때문이다. 물론 자체 홍보를 위해 깜짝 할인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공연기획사인 클립서비스의 신유미 대리는 “연극이나 뮤지컬은 초반에 홍보가 집중돼 장기공연의 경우 할인을 통해 공연 여부를 한 번 더 상기시키기도 한다.”면서 “아무리 비수기라도 객석에 관객이 없으면 배우들도 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려워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티켓 가격을 내려 관객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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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정명철△광주〃 최덕△부산구치소장 이상승<전보>△광주지방교정청장 김태훈△안양교도소장 김태규△국방대 파견 정유철[구치소장]△서울 고종석△성동 김기현△인천 김선태△영등포 이상희◇부이사관 <승진>△청송교도소장 경의성△전주〃 유승만<전보>△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현석◇서기관 <승진>△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한경화△대전교도소 총무〃 김명곤△청송〃 사회복귀〃 윤종주[대구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류동백△직업훈련 류기현△의료분류 정운선[대전지방교정청 과장]△직업훈련 김재준△의료분류 이영희<전보>△통일교육원 파견 김명철[과장]△법무부 분류심사 권기훈△법무연수원 교정연수 홍종우△대전지방교정청 보안 민육기△광주지방교정청 직업훈련 박병용△대전교도소 분류심사 유인엽[교도소장]△부산 장영택△의정부 서병석△마산 이종원△진주 박광식△목포 지상연△군산 허익성△청주 김재곤△천안 최윤수△청송직업훈련 정재홍△춘천 김준겸△원주 박현조△안동 김안식△청주여자 이경영△김천소년 김상두△제주 송인섭△경주 김길성△영월 허경△장흥 안희용△해남 이경식[구치소장]△대구 박종관△울산 김종국△통영 최효숙△밀양 홍남식[부소장]△서울구치소 김학성△부산〃 오홍균△수원〃 박호서△성동〃 박성래△인천〃 배종섭△대전교도소 김영권△대구〃 김천수△안양〃 김정선△천안개방〃 유재군[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박형배△직업훈련 신경우△의료분류 위찬복[총무과장]△대구지방교정청 문병일△대전〃 배희창△서울구치소 정병헌△대구교도소 이경우△안양〃 김동현 ■환경부 ◇고위공무원 △대변인 김진석△국립환경과학원 생태연구부장 한진석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전영춘△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정향영△〃 농업생명자원〃 김용환△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 오성종 ◇고위공무원 전보△연구정책국장 임상종△농촌지원〃 안진곤△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임재암△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작물〃 이학동△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양창범◇과장급 승진△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종배◇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신태철△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 김영구△국립축산과학원 〃 이승재△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임대환△통일교육원 〃 최유림 ■산림청 ◇국장 승진 △남부지방산림청장 이창재◇국장 전보△산림인력개발원장 김상균△산림항공관리본부장 이경일△동부지방산림청장 곽주린◇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김판석◇과장 전보△비서관 이종건△운영지원과장 홍명세△산림정책〃 전범권△산림자원〃 박은식△산림경영소득〃 윤정수△도시숲경관〃 최수천△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고기연△국립자연휴양림〃 서경덕 ■서울시 ◇승진 <1급>△경쟁력강화본부장 최항도(2010년 1월5일자)◇승진 및 전보 <1급>△시의회 사무처장 김기춘<2급>△경쟁력강화본부 경제진흥관 정연찬◇전보△맑은환경본부장 권혁소△문화국장 안승일△경쟁력강화본부 투자기획관 임옥기△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최광빈△도시교통본부 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김병환△서울문화재단 파견 장인송△서울관광마케팅 〃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 김인철△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성옥△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김성수△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창제△행정국 문홍선 장혁재 김경한 이연배△공로연수 채병석(이상 2010년 1월1일자)△맑은환경본부 기후변화기획관 강종필△〃 생활환경기획관 조명우△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박종용△행정국 김영한(이상 2010년 1월31일자) ■대전시 ◇2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이충일◇3급 전보△문화체육관광국장 손성도△도시주택〃 서문범△인재개발원장 김의수△자치행정국 운영지원과(지방행정연수원) 박월훈◇3급 승진△기획관리실 경영혁신단장 김춘겸△건설관리본부장 오세기◇4급 전보△감사관 권주남△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 이희배△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 손철웅△교통건설국 운송주차〃 정낙영△인재개발원 교육지원〃 양영관△환경녹지국 생태하천〃 박영준△도시주택국 도시재생〃 이한주△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장 박장형△동구 김기황<복지여성국>△국장(직대) 조규상△장애인복지과장 김영호△보건정책〃 한양규<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황재하△의사〃 한종호<소·원장>△서울사무소 김장원△차량등록사업소 엄명순△한밭수목원 가재남<자치행정국>△시민협력과장 이덕주△운영지원과 장시성(지방행정연수원) 이영우(〃) 백승국(국방대안보과정) 이호덕 정관성 최봉구(세종연구소)◇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지원과장 유광훈△복지여성국 복지정책〃 윤종준△환경녹지국 자원순환〃 오세희△교통건설국 대중교통〃 강철구△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윤희종△공원관리사업〃 유강준<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장 김기창△세정〃 오종경△운영지원과 한필중(KDI 국제정책대학원) 유창균(전국시도지사협의회) ■충남도 ◇3급 승진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직대) 김석중◇3급 전보△자치행정국 총무과 임헌용 조소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지영애(공로연수)△자치행정국장 박윤근△문화체육관광〃 이성호△농림수산〃 서용제△지방공무원교육원장 구삼회△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장 전병욱△행정안전부 김용찬◇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청소년과장 송태화△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피해조사배상지원팀장(직대) 김세현△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장 황상용△수산관리소장 강선율△건설교통국 치수방재과장 이현우△아산시 박종구<지방공무원교육원>△총무과장 한규성△교수 김기승△교육운영과장(직대) 오일교<농업기술원>△총무과장(직대) 이성진△농산물원종장장 오수남<자치행정국>△총무과 조원갑 홍석우(충청권경제발전위원회 파견) 유병덕(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명규식(통일연수원 〃) 염창선(충남개발공사 파견)<농림수산국>△수산과장 전윤수△농촌개발〃(직대) 박승태◇4급 전보△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과장 이수연△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 주민지원〃 권혁이△서울투자통상지원사무소장 김상기△행정안전부 류득원△투자통상실 국제협력과장 김돈곤△경제산업국 산업입지〃 윤영우△농업기술원 교육정보〃(직대) 김시형△종합건설사업소장 이긍익△기획관리실 균형발전담당관 최정현△보건환경연구원 보건환경연구부장 서우성△농업기술원 작물지원과장 김길환△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 김종화△기획관리실 교육협력법무담당관 나창호△농림수산국 농업정책과장 유병운<부시장·부군수>△공주시 김갑연△보령시 이홍집△논산시 김영인△계룡시 권오인△예산군 최운현<복지환경국>△복지정책과장 이상성△노인장애인〃 이상준△수질관리〃 신동헌<자치행정국>△세무회계과장 정병희△총무과 채호규 최원영 윤석규 배동헌 안병량(이상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강익재(국방대 〃) 박범인(세종연구소 〃) 김영명(해외연수 파견) 변상천(공로연수) 박기청 강우형 장문순 전선규 박덕기 이래필 서삼동 송석봉 김원배 노현웅 민광호 구남승<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송진호△전문위원 이종기 김주찬△법제자료담당관 홍민표 ■강원도 ◇국장급 △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장 한만수△기획관 이욱재△국제협력실장 박암식△강원테크노파크 경영지원〃 문석완△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홍원표△자치행정국 교육입교 김영범 전주수 안계영◇부단체장·과장급△강원FC 사무국장 파견 이송학△기획관리실 지역발전담당관 김시겸△행정안전부 파견 김한수△의회사무처 운영예결전문위원 최정규△〃 관광건설전문위원 이정용△도로관리사업소장 남기형△속초의료원 협력관 고완주△자치행정국 교육입교 임재설 최상기 이재석<부시장·부군수>△동해시 오종식△속초시 송재명△영월군 김중호△양구군 김대영△양양군 이계동<과장>△경제정책 장철규△인재개발원 교육지원 박용석△체육청소년 김지영△환경정책 함석근△식품의약 함재식△농업기술원 총무 김두식△인재개발원 교육운영 진대일△환동해출장소 기획총괄 김진희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본사>△사업지원본부장 임용훈△경영합리화 추진본부장 겸 재원조성본부장 김용현<사무처장>△대구지사 김동진△인천지사 홍학수△경기지사 강호권△강원지사 최원용△충북지사 신동인△경남지사 이상동△제주지사(제주혈액원장 겸임) 강효정<교육원>△교수 유성렬 신창우<혈액관리본부>△혈액기획국장 김건중<혈액원 원장>△중앙 겸 서울서부 민병대△서울남부 이미경△부산 이계복△인천 현상만△경기 김명환△경남 박성은<전보>△서울병원 관리부원장 김기정△상주병원장(대구병원장 겸임) 이재민△인천병원 관리부장 김중간△특수복지사업본부장 홍두화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2급 승진>△정독도서관장 양종만<3급 승진>△총무과장 조향훈△강남교육청 관리국장 정연홍<3급 전보>△총무과장 한양규△시설사업소장 정연홍△마포평생학습관장 박상호△송파도서관장 김수동△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조향훈<4급 승진>△교육위원회 이성용△총무과 양기훈△감사담당관 김준희△행정관리〃 임갑식△초등교육정책과 이백열△학교운영지원과 조영권△교육연구정보원 이기희△학교보건진흥원 김연기<4급 전보>△총무과(총무담당) 최상열△학교지원과(학교설립담당) 용석홍△교육파견 이무수 김연기 임갑식 양기훈[담당관]△의정 이성용△감사 정동식 이기희(감사1담당)△기획예산 이권영 조영권(정책기획조정담당)△행정관리 이경균△정보화 이은각[과장]△평생학습진흥 김성갑△사학지원 장명길△교육연수원 서무 노승록△학생교육원 서무 안성옥[부장]△교육연구정보원 총무 설인환△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 정삼섭△시설사업소 총무 유영우[관·원장]△학생체육관 한상태△영등포평생학습관 조형섭△고덕〃 이덕희△학교보건진흥원 이재하[관리국장]△동부 김재문△서부 주영수△남부 김선정△북부 김동선△강동 신문철△강서 안시용△강남 이남영△동작 전우식[협력관]△서울시 이백열△서울시의회 김준희◇전문직<초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교육복지담당관 홍순식△학교정책과장 문중근△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지원부장 김동춘△과학전시관 교육연수〃 이학신△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정재성△학교정책과 〃 정병택△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예성옥<초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유재준 백정흠 최재광 채영훈 김재환 이은주△기획예산담당관 변부경△교육복지〃 탁현주△학교정책과 김원곤 손창호<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서울시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오낙현△교육복지담당관 장학관 이영식△중등교육정책과 〃 김영국△학교정책과 〃 김대인△성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영희<중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기획예산담당관 김응길△교육복지〃 임종룡△중등교육정책과 김범용 정덕채 전용각 최영규 하태진 고은정 황재인 류민석 조성자△학교정책과 안윤호 최진흥 이정희 이선경 이용식 박정희 김미란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 대구지역본부장 손배덕<승진>△한국교직원신문사 주간 박경석△광주지역본부장 김성근 ■군인공제회 ◇승진 △금융사업본부장 장재영◇채용△공우ENC 총괄본부장 이기현 ■국토연구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손세관 ■중소기업연구원 ◇전보 <연구실장>△인력·기술 백필규△금융·조세 송치승△판로·유통 김익성△전략경영 김승일△공공정책 김광희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감사실 백병남△정책기획본부 차종범△기술사업화본부 우병태△경영지원본부 조원갑△광주지역본부 김세영 ■조선일보 <편집국>△동경지국장 김민배△부국장 양상훈△부국장 겸 국제부장 김광일△경제-온라인 담당 부국장 강효상△중국 담당 전문기자 겸 북·중 전략문제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지해범△편집부장 이의현△디지털뉴스〃 이철민△편집위원 이충일<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낭기 박해현 신효섭 조정훈 권대열<경영기획실>△실장 이준△부장 방준오<독자서비스센터>△센터장 겸 고충처리인 권태우 ■SBS 그룹 ◇승진·전보 [부국장급]△제작본부 예능총괄 김태성△보도본부 보도국장 최영범△기획실 심의팀장 정환식△편성실 편성〃 이철호[보도본부(부장급)]△사회1부장 이형근△국제〃 이기성△인터넷〃 임광기[방송지원본부(부장급)]△정보시스템팀장 변희석◇승진 [부국장급 팀장]△편성실 아나운서팀 박영만△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팀 김인기△광고사업본부 광고1팀 문주원△방송지원본부 노사협력팀 박재만△〃 인사팀 이홍근△〃 기술팀 원충호[편성실 부장]△외주제작팀 김덕규 김재영 류상우△아나운서팀 배기완[부장]△창사20주년기획단사무국 임창은△보도본부 사회1부 공항진[광고사업본부 부장]△광고1팀 김성일△광고2팀 김인주[방송지원본부 부장]△재무팀 한기동△기술팀 류기형◇전보△방송지원본부 국장급 기술담당부본부장 원종화[부국장급 팀·부장]△제작본부 제작운영팀 이상규△드라마센터 드라마외주팀 구본근△보도본부 특임부 양철훈△기획실 기획팀 김희남[부장급]△제작본부 예능1CP 신정관△〃 예능2CP 이창태△드라마센터 드라마기획CP 겸 드라마3CP 김영섭△방송지원본부 송신소장 이태규△편성실 외주제작팀장 안용수△비서〃 김영환[보도본부 부장급]△편집1부장 백수현△정치〃 방문신△경제〃 오동헌△사회2〃 박수언△미래〃 신경렬[차장급]△제작본부 교양2CP 조욱희△〃 라디오기획CP 정태익△〃 라디오1CP 구경모△드라마센터 드라마2CP 최문석△보도본부 편집2부장 민성기 ◇임원△그룹홍보총괄 이사대우 신동욱◇승진△브랜드전략팀 부장 목준균△전략기획팀 〃 김한수△부사장 조윤증 ◇승진 [부국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이형기△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박명수[부장]△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남상호△〃 뉴스제작팀 김성호△영상본부 영상취재팀 문왕곤◇전보 [부장급 팀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김영창△〃 영상편집팀 장준영△기술본부 중계기술팀 손명찬 ◇승진 [영상미술본부]△아트1팀 부국장 송호석△아트2팀 부장 조현주△영상제작팀 〃 이재모△아트1팀장 부장급 임순원[방송운영본부]△테크1팀 부장 이보천△테크2팀 〃 김용인△원장 박희설 ■고려대 △평생교육원장 황우형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장 이재선△인문과학대학장 강진호△자연과학〃 정미원△미술〃 김정희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장 장석권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주창훈 강홍구 윤한철 김유태△상무대우 이재일 김수공 정성철 전영완△준법감시인 한용석◇중앙본부 <부·실장>△비서실 임승한△조합구조개선지원부 김정식△기획실 최두해△농촌자원개발부 이상욱△인사부 김승희△총무부 김현근△회원지원부 이상철<국·처·원장>△해외협력국 김상철△이사회 사무국 최옥△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김상용△인재개발원 정태호◇지역본부장△충남 신충식△제주 김상오△서울 김사학△부산 김부근△대구 권중동△인천 김학현 ■대한항공 ◇승진 △부사장 원종승 이상균△전무 김세한 박용순 조현아 조원태 피터 존 블레이크△상무A 이진걸 이내규 조병택 황명선 한대항 김용순 우기홍 문갑석 권혁민△상무B 방선오 이형호 정지영 김종대 도현준 이상철 김기식△상무보 김열 박병률 마원 김용철 박인채 김석완 이송종 김윤휘 이기광 김대원 전상기 양준용 여운진 이학재 최은주 김인화 강성민 김원규 ■현대증권 ◇전보 <부사장>△소매영업총괄 및 경영지원총괄 한현재<전무>△캐피탈마켓총괄 정태욱△도매영업총괄 공현무<상무>△영업추진본부장 최철규△고객마케팅〃 오빈영<상무보> [본부장]△채권사업 김원배△강남지역 김학경△트레이딩 장윤현<상무보대우> [본부장]△강서지역 김신환△서부지역 전복용△중부지역 이현기△투자금융 김찬백<부장>△고객자산운용본부장 이대희<지점장>△영업부장 이재형△무교 전정탁△광화문 김용직△삼성역 한영동△신사 김명호△신설동 금원경△이천 장철종△쌍문 이진영△분당정자동 박상욱<본사 부서장>△감사실장 최병국△고객만족센터장 박문광△홍보실장 권용욱[부장]△영업추진 윤호희△신탁 김현우△인재개발 이상선△프로젝트금융 주용국△트레이딩시스템 박현철△e-비즈니스 손호영△SP 신민호 ■㈜신원 ◇승진 <부사장>△내수영업본부장 손수근<전무이사>△전략사업본부장 양태종△자금팀장 이경하<이사>△내수지원부장 이건상△인도네시아법인장 최창순△베트남법인 엄성철<이사대우>△씨 사업부장 노길주△지이크 〃 오석민△지이크 파렌하이트 〃 김재준△내수생산부장 노상욱△기획〃 최완영△구매〃 봉필삼 ■KB신용정보 ◇승진 <지점장>△천안 이성재△원주 진용호◇전보△영업3부장 조병남<지점장>△남부 이철환△동부 김용강△서부 조춘식△인천 박명규△대전 안정환 ■풍산그룹 <풍산홀딩스> ◇승진 <전무대우>△제조총괄 황만기<상무대우>△기계사업부장 김임준◇임명 <상무보대우>△IT사업부장 문해철△신동사업〃 류시완<풍산> ◇승진<부사장대우>△PMX사장 김시근<전무대우>△방산 영업본부장 정원모<상무대우>△민수총괄 공무팀 신중현△방산총괄 품질기술실장 이영무△〃 기술연구소장 이정민△동래공장장 주수석△풍산America 법인장 류종인△Siam Poongsna 〃 김희중◇임명 <상무보대우>△회장비서실장 최형태△재경〃 서정덕△통합구매〃 류상우△압연영업〃 고운경△수출팀 업무 김광묵△민수총괄 품질관리팀 업무 조병래△〃 신개발팀 이동우△〃 소전생산팀 김원헌△방산총괄 기획관리실장 이건실△〃 생산실장 이호동△동래공장 지원팀 김갑중<풍산FNS> ◇임명 <상무보대우>△기술연구소장 김낙찬
  • ‘100회 식신원정대’ 맛집 ‘베스트10’

    케이블계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MBC 드라마넷의 ‘식신원정대’가 100회를 맞아 11일 오후 6시20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식신원정대’는 시트콤을 통해 ‘괴물식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정준하를 비롯해 김신영, 현영 등 MC들이 전국 맛집을 돌며 장인의 명품 요리를 재구성해 보는 요리 버라이어티쇼다. 2008년 1월4일 첫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스타 요리원정대가 전국의 맛집을 찾아다닌다는 ‘육감 요리 배틀쇼’ 형식으로 최고시청률 3.10%, 평균시청률 1.30%를 유지하며 지난 2년간 장수했다. 특히 ‘마당발’ MC 정준하의 섭외력으로 ‘무한도전’ 출연자인 유재석·노홍철·정형돈을 비롯해 이휘재, 손담비, 2AM, 카라, 애프터스쿨,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많은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프로그램을 거쳐갔다. 100회 특집에는 이수근과 손호영, 김시향, 서지영, 이파니, SS501의 멤버인 김규종과 김형준 등 역대 MC들이 총출동해 입담을 자랑한다. 또 MC들이 그동안 진행하면서 꼽은 전국 각지의 맛집 주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요리 솜씨를 뽐내고 ‘베스트 10’을 선정한다. MC 정준하는 “시청자들이 우리가 소개한 맛집을 직접 찾아가 보고 만족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맛집을 찾아 유용한 정보도 제공하고, 시청자들의 입맛을 고급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서울신문 주최 ‘2009 한국영화축제’ 하노이서 개막

    서울신문 주최 ‘2009 한국영화축제’ 하노이서 개막

    │하노이 강아연 특파원│‘2009 한국영화축제’가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21일까지 열리는 이 영화제는 1만석의 입장권이 일찌감치 동나는 등 한국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한국영화축제’는 지난 2007~2008년 서울신문사가 주최해 한류 열풍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올해 3회째를 맞아 18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한국-베트남 주간’의 일환으로 3일간 열리게 됐다. 국가브랜드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신문사가 함께 주최하고 해외홍보문화원, 베트남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며 SK텔레콤이 후원한다. 19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내셔널시네마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개막작 ‘7급 공무원’의 주연 배우 김하늘을 비롯해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이동화 서울신문 사장, 임홍재 주베트남 대사 등이 참석했다. 신재민 차관은 “한국인들은 베트남을 배경으로 한 영화나 베트남 음식 등을 접하면서 베트남을 가까운 이웃으로 느끼고 있다.” 면서 “이번 영화제가 양국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화 사장은 “한국영화축제는 한류 확산과 국가브랜드 이미지 제고, 베트남과의 문화교류에 힘을 보태 왔다.”며 “올 영화제도 베트남 국민들에게 다양한 한류를 선보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방문이 두 번째라는 배우 김하늘은 “어제 호찌민을 들렀다가 오늘 하노이로 왔는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환영해줘서 깜짝 놀랐고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개막식 후에는 개막작 ‘7급 공무원’ 상영이 이어졌다. 영화를 보러 온 대학생 레응언장과 도튀짱은 “인터넷으로 ‘온 에어’ 등을 보며 김하늘의 팬이 됐다.”면서 “한국 드라마나 영화는 낭만적이고 멋지며, 아름다운 경치가 등장해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하늘 팬클럽 ‘스카이랜드 오브 하늘’ 회원 10여명의 모습도 보였다. 그 중 팜추짱은 “김하늘이 해외 활동을 확대해 그녀를 볼 기회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이들은 행사장에 김하늘이 등장하자 “너무 사랑해요!”를 연호하며 열광했다. 이번 영화제는 모두 8편의 한국영화를 상영한다. ‘7급공무원’과 ‘과속스캔들’은 이 영화제를 통해 베트남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이밖에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순정만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코리아’ ‘꽃미남 연쇄살인사건’ ‘더 게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이 상영된다. 한편 ‘한국-베트남 주간’은 한-베 우정 페스티벌, 한국문화축제, 사진전,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18일 저녁 하노이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는 ‘한-베 우정 페스티벌’이 열렸다. 인기그룹 소녀시대와 손호영 등이 공연을 펼친 이 자리에는 3700여명의 하노이 시민들이 모여들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arete@seoul.co.kr
  • 베트남 연예기자 “여기서 김하늘 모르면 간첩”

    베트남 연예기자 “여기서 김하늘 모르면 간첩”

    중국과 일본을 휘감은 한류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든 지금, 동남아에서는 새로운 한류가 불고 있다. 지난해 영화 ‘7급 공무원’으로 흥행퀸이 된 배우 김하늘이 그 중심에 있다. 김하늘이 한류의 바람을 다시 지핀 곳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강하게 불고 있는 ‘김하늘 바람’의 실체를 현지에서 직접 만나봤다. ◆열혈팬 확보 18일 아침, 제3회 한국영화축제의 게스트로 베트남을 방문한 김하늘을 만나려고 하노이 국제공항을 찾았다. 그곳에는 김하늘의 사진을 프린트한 티셔츠를 입은 팬클럽 회원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출구를 서성이고 있었다 10여 명의 회원들은 김하늘이 하노이에 도착하는 정확한 시간을 알지 못해 지난 밤 8시부터 공항을 지켰다고 말했다. 펑추좡(25)이라는 열혈팬은 “드라마 ‘온에어’와 ‘90일간의 사랑’부터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까지 안본 작품이 없어요. 웃는 모습이 예쁘고, 연기도 너무 잘해서 좋아요.”라고 말했다. 펑씨가 속한 팬클럽은 베트남 각지에서 모인 팬 50여 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그녀의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하거나 함께 선물을 만들며 김하늘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자랑한다. 열혈팬은 하노이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17일 행사차 호치민을 먼저 방문한 김하늘은 공항에서 200여명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입국했다. ◆현지 연예기자 “김하늘 모르면 간첩” 가수 손호영과 소녀시대, 김하늘이 참석한 한국베트남주관 기자회견장에는 50여 곳의 현지 언론이 몰려들어 한류를 실감케 했다. 이곳에서 만난 현지 연예잡지 ‘영화세계’의 편집장인 당티에우응언씨는 베트남을 사로잡은 김하늘의 인기가 하루아침에 높아진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당 편집장에 따르면 이병헌·전지현 등과 호흡을 맞춘 드라마 ‘해피투게더’부터 ‘피아노’ 등 김하늘의 초기작은 이미 베트남의 공중파 채널을 장악하며 그녀를 스타대열에 오르게 했다. 당 편집장은 김하늘이 베트남에서 인기를 끌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연기력’을 꼽았다. “다양한 캐릭터를 무리없이 소화해 내니까, 아이들부터 중장년층까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이제는 ‘김하늘을 모르면 간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지 일간지의 또 다른 기자도 “길거리에 나가면 김하늘이 광고하는 화장품을 파는 곳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면서 “예쁜데다가 연기까지 잘해서 베트남 언론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 최초로 핸드프린팅을 남긴 연예인 김하늘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이정도이다 보니, 최근에는 베트남 연예계를 통틀어 새로운 시도와 기록들이 나왔다. 지난 17일 국내 최초로 베트남에 한국영화를 배급하는데 성공한 롯데시네마 측은 현지 주최 측과 상의한 끝에 김하늘의 핸드프린팅을 진행했다. 베트남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핸드프린팅을 해 본적이 없는 베트남 측은 전용주조물을 구하지 못해 현지 미술대학교의 유명한 조형학과 교수에게 틀을 주문했다고 한다. ‘7급 공무원’, ‘과속 스캔들’ 등을 개봉하는 이번 행사에는 현지 공영방송 7개 중 교육방송 1개 채널을 제외한 6개 채널 및 각종 매체들이 참석해 그녀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 베트남 전체를 통틀어 영화관 18개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현지의 한 영화배급사 관계자는 “베트남에서는 보통 10개관 정도면 큰 성공이지만, 김하늘의 인기 덕분에 최초로 18개관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롯데시네마의 한 관계자도 “국영방송 2곳과 신문사의 단독인터뷰가 쇄도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김하늘이 출연한 드라마의 90% 이상이 공중파 채널에서 방송됐을 만큼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김하늘 바람’은 거품이 아니다 실제 베트남에서 느낀 김하늘의 인기는 예상보다 대단했다. 팬과 언론, 그리고 문화계가 한 몸이 되어 김하늘을 지지하고 있다. 베트남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김하늘의 연기력에 감탄한다. 청순한 이미지부터, 코믹이미지, 까칠한 톱스타의 이미지 을 다른 어떤 여배우보다도 매끄럽게 소화해 내는 그녀의 표정에 열광한다.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가 잦아질수록 김하늘을 찾고 열광하는 베트남인들도 점차 많아질 것이다. 더 이상 ‘거품’이 아닌 그녀의 한류는 한국과 동남아를 넘어 아시아를 넘보기에 충분할 만큼 강하다. 베트남=글ㆍ사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베트남서 인기가 이렇게 좋을 줄…”

    소녀시대 “베트남서 인기가 이렇게 좋을 줄…”

    베트남에서 공연을 펼친 소녀시대가 현지 팬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소녀시대 리더 태연은 지난 19일 김하늘·손호영 등과 함께 참석한 ‘한국-베트남 주간’ 공동 기자회견에서 “베트남 공연에서 좋은 기(氣)를 받고 간다. 기회가 있으면 다시 와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다른 멤버 수영은 “공항과 공연장에서 한국과 똑같은 플래카드와 풍선을 보고 놀랐다. 응원 방법까지 똑같았다.”며 “베트남에서 우리가 이렇게 사랑받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 “소녀시대의 정식 공연을 꼭 갖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18일에 열린 ‘한국 베트남 우정 페스티벌’에는 소녀시대와 함께 손호영이 무대에 올라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공연에서 손호영과 소녀시대 제시카는 각각 ‘기습키스’와 갑작스런 포옹을 당하기도 했다. 이에 손호영은 기자회견에서 “첫 키스를 베트남에서 하게 됐다.”며 웃어넘겼고 소녀시대 측도 언론 인터뷰에서 “놀라긴 했지만 유쾌한 해프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하늘은 주연 영화 ‘7급 공무원’이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베트남 한국 영화제’ 참석차 하노이를 방문해 이날 기자회견에 함께 자리했다. 하노이=글·사진·동영상 송혜민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위 공연이 있어서 흥겹다

    한가위 공연이 있어서 흥겹다

    단 3일간의 빨간 날, 한가위 명절 치고는 참 야박한 연휴다. 하지만 시간은 쓰기 나름이니 짧은 연휴를 탓하기보단 알뜰살뜰 쪼개서 보람있게 보내는 게 현명할 터. 차례도 지내고, 송편도 먹었다면 가까운 공연장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우리네 인생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다양한 작품들이 연휴 기간에도 쉬지 않고 관객을 맞는다. 이순녀 최여경기자 coral@seoul.co.kr 가족관람극… 가족愛 재발견 ●모녀·부부극 물결 흩어졌던 가족이 모이는 명절은 평소 잊고 지내기 쉬운 혈육의 소중함을 새삼 되돌아보게 한다. 말로 표현하기 쑥스러운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공연을 통해 대신 전하는 건 어떨까. 굳이 입밖에 드러내지 않아도 공연을 함께 보는 동안 서로에 대한 애정을 이심전심으로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적지 않다. 뮤지컬 ‘엄마의 약속’과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은 모녀가 같이 보면 좋을 공연이다. ‘엄마의 약속’은 갓 태어난 딸을 위해 안간힘을 다하는 말기 암환자 엄마의 이야기다. MBC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을 통해 소개된 고(故) 안소봉씨의 사연을 무대로 옮겼다. 대학로 스타시티2관. 전석 3만원.연휴기간 3인 가족 이상이면 각 1만원. (02)547-6858. 올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친정엄마와 2박3일’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2일과 4일에 강부자의 열연을 볼 수 있다. 암에 걸린 딸이 시골 친정집에 내려가 엄마와 보내는 마지막 시간이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 4만 4000원. (02)6005-6010. 부부간의 애틋한 사랑을 소재로 한 공연도 있다. 만화가 강풀 원작의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70대 황혼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연휴 중 가족 관람객에겐 티켓을 50% 할인해 준다. 대학로 더굿씨어터. 3만 5000원. (02)541-1057. 연극 ‘여보, 고마워’는 결혼 10년차 부부의 갈등과 화해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작은 일로 오해하고, 끊임없이 다투면서도 가장 힘든 순간에 버팀목이 되어주는 부부의 모습이 관객을 웃기고, 울린다. 충무아트홀. 3만 5000~4만 5000원. (02)3473-2500. ●새 어린이연극 ‘무적삼총사’ 볼만 신종 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어린이 공연이 대폭 줄어드는 바람에 이번 연휴엔 공연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 않다. 신작 가운데는 1일 대학로 학전블루소극장에서 개막하는 극단 학전의 어린이극 ‘무적 삼총사’가 눈에 띈다. 초등학교의 학원 폭력을 다뤘다. ‘지하철 1호선’의 작가 폴커 루드비히와 작곡가 비르거 하이만의 원작 ‘벨라, 보스, 불리’를 김민기 학전 대표가 우리의 현실에 맞춰 번안·연출했다. 1만 8000~2만원. (02)763-8233. 명보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비눗방울 퍼포먼스쇼 ‘팬 양의 버블월드’는 관객의 참여가 많은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공연장 로비에는 비눗방울 장난감이 마련돼 있어 공연 전후를 이용해 시간을 보내기에도 지루하지 않다. 3만 8000원. (02)2263-9741~2. 코믹뮤직쇼 ‘판타스틱’은 국악을 바탕으로 타악기와 현악기, 팝에서 힙합을 넘나드는 코믹 퍼포먼스쇼다. 여의도 대한생명 63아트홀 전용관에서 공연되며, 3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공연과 63시티 관람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만~5만원. (02)789-5663. 코미디로 명절 스트레스 타파 ●가족관람시 30~50% 할인 명절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이들에겐 유쾌한 춤과 노래가 있는 뮤지컬과 코믹극이 제격이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엮은 뮤지컬 ‘올슉업’은 손호영, 윤공주, 김성기 등이 신나는 무대를 만든다. 추석 전날인 2일엔 티켓값을 30% 깎아준다. 충무아트홀 대극장. 5만~9만원. 1588-5212. 이지훈, 김준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만화 ‘영심이’에 가요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을 버무린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그대에게’, ‘핑계’ 등 80·90년대 유행가가 귀를 즐겁게 한다. 가족 관람시 50% 할인. 코엑스 아티움. 3만 5000~7만원. (02)738-8289. ‘스페셜레터’는 군대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낸 명랑 뮤지컬이다. 군대 얘기라면 질색하는 여자들도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추석 연휴를 비롯해 10월 한달간 매주 일요일 공연은 50% 할인한다. 대학로 SM아트홀. 2만 5000~4만원. (02)501-7888. 송영창, 안석환, 봉태규가 출연하는 연극 ‘웃음의 대학’은 2~4일 공연 예매시 40% 할인 혜택을 준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희극을 모두 없애려는 냉정한 검열관과 웃음에 모든 것을 건 극단의 작가가 벌이는 7일간의 해프닝이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대학로 문화공간이다. 2만 5000~4만원. (02)766-6007. 대학로 상명아트홀과 강남 코엑스아트홀에서 동시에 공연 중인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는 형무소에서 풀려난 두 늙은 도둑의 이야기에 사회적 이슈를 녹인 시사 코미디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연휴기간 중 회당 50명에 한해 2만원짜리 추석 티켓을 판매한다. 2만~3만 5000원. (02)766-6007 넉넉한 추석 우리가락 풍성 ●3대 함께 관람시 조부모 무료 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맛볼 수 있는 시간은 단연 전통공연이 아닐까. 서울 정동극장은 2~4일 상설공연 ‘미소’를 찾는 관객들을 위해 한가위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공연을 보고 한과를 맛보며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윷놀이를 하면 정동극장 DVD와 티셔츠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도 있다. 공연을 제외한 이벤트는 모두 무료. 한복을 입은 고객과 3인 이상 가족에게는 관람료를 50% 할인해 주고, 3대가 함께 관람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무료다. 2만~4만원. (02)751-1500. 국립국악원은 3일 서울 국악원 야외공연장 별맞이터에서 ‘아시아의 한가위축제 추석, 중추절(中秋節), 쭝투(Trung Thu)’를 연다. 국악원 민속악단이 연주하는 흥겨운 관악기의 선율로 둥근 달을 맞이하는 ‘대풍류’, 추석 명절을 지내는 중국과 베트남의 음악인이 들려주는 각국의 민요, 동아인제대 마술학과 김청 교수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선사하는 ‘아리랑변검’, ’불마술’ 등으로 구성했다. 신명나는 판굿을 따라 야외광장으로 이동해 국악원 무용단원들과 ‘강강술래‘를 즐기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한국인의 사랑을 받은 만담꾼 장소팔의 아들 장광팔과 개그우먼 안춘자가 재기 넘치는 만담으로 사회를 보며 재미를 더한다. (02)580-3300. 국립극장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국악 뮤지컬 ‘맹진사댁 경사’를 3일 오후 5시에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선사한다. 국립극장 예술단 ‘미르’가 준비한 이 공연은 중학교 2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국악과 민요 등을 섞어 재구성했다. (02)2280-4115~6.
  • 김태우 “서인영에게 속옷 선물” 깜짝고백

    김태우 “서인영에게 속옷 선물” 깜짝고백

    가수 김태우가 서인영에게 특별한 선물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의 촬영분에서 김태우는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에게 속옷을 선물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김태우는 “군대에 있을 때 쥬얼리의 ‘원 모어 타임’ 무대를 보고 서인영의 모습에 홀딱 반했었다. 가수 린을 통해 서인영을 소개 받았고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왜 속옷을 선물했나? 속옷은 애인에게도 하기 힘든 선물 아닌가?”라고 묻자 김태우는 “여자 친구가 있을 때 속옷 선물을 많이 했었다. 살짝 짓궂기도 하고 재밌을 것 같아 선물했다.”고 말했다. god의 멤버인 데니 안은 “서인영의 속옷 사이즈를 알고 있었냐?”고 물어 김태우를 당황시켰고 서인영은 “받을 땐 생각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좀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되는 ‘세바퀴’에는 김태우, 서인영, 데니 안 외에 손호영, 김신영, 인순이, 김신영, 김현철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사진 = 폴라리스,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호영, 로큰롤 음악에 귀 기울여봐!

    [NOW포토] 손호영, 로큰롤 음악에 귀 기울여봐!

    8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올슉업’의 프레스콜에서 손호영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손호영, 김지우, 윤공주, 박은미, 김성기 등이 출연하는 ‘올슉업’은 세대와 공간을 초월한 신화적인 존재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 24곡을 통해 올드팝의 향수를 총족시키는 로큰롤 뮤지컬이다. 9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올슉업, 모두 신나게 휘파람을~

    [NOW포토] 올슉업, 모두 신나게 휘파람을~

    8일 오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올슉업’의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손호영, 김지우, 윤공주, 박은미, 김성기 등이 출연하는 ‘올슉업’은 세대와 공간을 초월한 신화적인 존재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 24곡을 통해 올드팝의 향수를 총족시키는 로큰롤 뮤지컬이다. 9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지컬 ‘올슉업’ 11일 막 올라… 엘비스 프레슬리 히트곡 퍼레이드

    뮤지컬 ‘올슉업’ 11일 막 올라… 엘비스 프레슬리 히트곡 퍼레이드

    2007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점유율 82%를 기록하며 제 1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최우수 외국뮤지컬 상을 포함, 3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뤘던 뮤지컬 ‘올슉업’이 2년 5개월 만에 한국 팬들에게 다시 돌아왔다. 뮤지컬 ‘올슉업’은 세계적인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들이 공연 내내 퍼레이드로 선곡돼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8일 오후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공연 중 몇 장면을 선택해 시연을 선보인 후 배우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주인공 채드 역에 더블캐스팅 된 손호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제가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뮤지컬이 있다는 걸 알게되서 정말 고맙고 영광”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손호영과 함께 채드 역을 번갈아 맡는 김진우는 “제가 첫 공연에는 SG워너비 멤버였던 채동하와, 작년에는 빅뱅 멤버 대성과 더블 캐스팅됐다.”면서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손호영 형과 같은 배역을 맡게 됐다. 대성이는 바빠서 친해질 겨를이 없었는데 호영이 형이 덜 바빠서 많이 친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신춘수 프로듀서는 “우리나라 뮤지컬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다 보니까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 같다.”면서 “현재 뮤지컬 시장은 어렵지만 관객들이 공연을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극장문을 나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 god 출신 가수 손호영을 채드 역에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묻자 신춘수 프로듀서는 “배우는 공개오디션이라는 절차를 통해 선발한다. 이 작품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손호영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물론 손호영이 가수로 인지도를 갖고 있지만 작품 속에서 빛나는 배우라고 생각해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출과 안무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스완은 “초연에 이어 서울에서 다시 공연하게 돼서 행복하고 흥분된다.”면서 “지난 공연에서 만들었던 토대로 이번에는 더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 분명 발전되고 흥미로운 ‘올슉업’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슉업’은 여타 주크박스 뮤지컬이 지닌 허술한 스토리 라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셰익스피어 ‘한여름밤의 꿈’을 모티브로 탄탄한 구성을 만들었다. 여기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같은 24곡이 극 전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이를 본 관객들은 흥얼거리게 된다는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손호영 김진우 윤공주 박은미 김성기 이정화 이영미 박준면 최민철 등이 출연한 뮤지컬 ‘올슉업’운 9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야메의사 16일까지 선돌극장. 카프카의 소설 ‘시골의사’를 재구성해 현대 사회의 병폐를 풍자. 늦은 밤 진료를 떠난 주인공이 환자를 만나러 가는 하룻밤 사이 겪는 일들을 그린 일종의 환상극. 이성열 연출. 2만원. (02)813-1674. ●라까뇨뜨 9~12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9세기 프랑스 대표 희곡작가 외젠 라비쉬의 작품. 파리 근교 작은 마을 사람들의 유쾌한 도박 이야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극장 초청 공연. 3만~7만원. 1544-1555. ●올슉업 8일~11월1일 충무아트홀. 전설의 팝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를 엮어만든 주크박스 뮤지컬. 손호영 윤공주 등 출연. 5만~12만원. 158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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