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손호영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튀니지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역사문화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위치한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판결문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6
  • [NTN포토] 손호영 ‘살인미소 작렬!’

    [NTN포토] 손호영 ‘살인미소 작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손호영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국악 뮤지컬 ‘여우야 뭐하니?’ 8월4~15일 서울 능동 나루아트센터. 외로움에 사람을 친구로 두고 싶어 했던 여우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뮤지컬. 2만~3만원. (02) 741-3586. ●댄스 뮤지컬 ‘잭팟2’ 8월29일까지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마이클 잭슨의 수석 안무가 믹 탐슨이 안무를 맡은 데다, 이번에는 1세대 비보이팀인 ‘T.I.P’가 참가한다. 5만~6만원. 1688-5859.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23일~8월22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마르쿠스 피스터가 쓴 동화를 각색해 한국 전래 동요와 세계 각국 민요 등 25곡을 묶어 만든 콘서트 뮤지컬. 2만∼4만원. (02)594-4025. [미술·전시] ●희생자의 집 8월14일까지 갤러리엠. 신진 작가 김여운의 개인전. 전통 유화 작업을 통해 과학과 문명의 발달로 인해 정신적으로 메말라가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작품 전시. (02)544-8145. ●르페브르가의 극장, 3년 31일까지 서울 가회동 원앤제이 갤러리 한옥. 사진작가 예기의 개인전. 작가가 프랑스 파리에서 3년간 생활하는 동안 마주했던 이웃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기록한 시리즈 16점.(02)745-1644. ●금이 간 얼굴 22일~9월17일 서울 화동 우리들의눈 갤러리. 한국시각장애인미술협회가 14년간 미술 워크숍과 공모전을 통해 수집한 시각장애인 미술 작품 중 ‘얼굴’을 주제로 한 입체 작품 30여점 전시. (02)733-1996. [국악·클래식] ●정오의 음악회 20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특별 기획 연주회. 황병기 단장의 해설이 함께하는 국립극장의 대표적 프로그램. 5000원. (02)2280-4114. ●슈만 & 브람스 페스티벌 심포닉 시리즈 Ⅵ - 거장을 따라 걷다 21일 오후 7시30분 경기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슈만 피아노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3번 연주 예정. 지휘 임헌정, 피아노 주희성,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1만 5000원. (032)625-8330~2. ●플루트의 정원으로 놀러 오세요 2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플루티스트 조현진, 임진영, 김은정, 김정현 출연 및 코리안 심포니, 서울 심포니 협연 예정.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드뷔시 아라베스크 등. 1만~2만원. (02)780-5058. [대중음악] ●사운드 디자이너-언니네이발관 출신 류한길 20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2만원. 1544-3922. ●재즈 et 이마쥬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사진, 재즈를 만나다 22~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 4만 5000~8만원. (02)6255-3488. ●god 출신 손호영의 소극장 콘서트 22~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25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 7만 7000원. 1544-1555. ●서영은 콘서트 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서울 신촌동 연세대 100주년기념관. 7만 7000원. (02)511-2740.
  • 씨엔블루 “아직 휴대폰이 없어서 외출 못한다” 충격고백

    씨엔블루 “아직 휴대폰이 없어서 외출 못한다” 충격고백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전원이 휴대폰을 소지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씨엔블루는 7일 오후 방송된 Mnet ‘M Rookies’ 출연해 무대 경험도 많고 인지도도 높은 그룹이지만 개인적인 일로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휴대폰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날 MC 손호영은 신인 가수를 이해하며 재미있는 질문을 던졌다. 그는 씨엔블루 멤버들에게 “방송과 일상이 완전히 다른 멤버와 숙소에 잘 안 들어오는 멤버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 전원은 막내 정신을 지목했다. 정용화는 “방송에선 말도 없고 시크한 아이돌로 보이지만 평소엔 애교가 정말 많다.”고 밝혔다. 또 멤버들은 “아직 휴대폰도 없어서 외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 라디오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선전을 기원하며, 청취자와 함께 대응원전을 펼친다. ‘GO KOREA!’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 응원전은 SBS 목동사옥 1층 로비에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축하 공개방송이 진행되고, 밤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경기를 단체 관람하게 된다.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의 첫 번째 경기인12일 그리스 전과 두 번째 경기인 17일 아르헨티나 전 양일간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응원전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 우선 개그맨 이수근과 탤런트 한채아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12일 그리스와의 경기 응원전에서는 손호영, 바비킴, 엠블랙, 코요테, 에이트, 장윤정, 타카피, 씨스타의 축하무대가 이어지고, 축구선수 이민성과 권성진 해설위원이 출연해 관객에게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를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응원전은 DJ DOC의 김창열과 F(x)의 설리의 진행으로, 인순이, DJ DOC, 마이티마우스, F(x), 더 크랙, 서인국, 아이유, 오로라가 출연해 응원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한편 SBS는 라디오 홈페이지(www.sbs.co.kr/radio)를 통해 그리스 전과 아르헨티나 전 응원전을 신청하는 청취자들 중 선착순 2000여 명에게는 붉은악마 공식 티셔츠와 함께 응원도구도 선물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국민 응원전을 펼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비의 13년지기 친구 배우 김광민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비의 ‘13년 절친’으로 소개됐다. 김광민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가수 손호영 등 비의 절친들과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김광민은 “과거 방송인 붐과 함께 그룹 뉴클리어를 결성하려고 했다.”고 전하며 “하지만 비가 반대해서 무산됐다.”고 털어놓았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뉴클리어 결성 당시 (김광민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해서 그랬다.”고 재치 있게 반박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완전 훈남 스타일에 말도 재미있게 잘하더라.”, “비와 함께 있는 모습이 편해보여서 정말 ‘친한 친구’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붐과 함께 데뷔했어도 재미있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이어 네티즌들은 김광민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방송 재미있게 잘 봤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눈여겨봤는데 TV에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가수 이효리가 절친 안혜경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안혜경은 술을 마시고 잘 때 이를 박박 간다.”고 폭로했다. 이날 이효리는 “최근 안혜경과 술자리를 많이 했다. 그럴 땐 술이 최고 아니냐.”며 안혜경이 동료 연예인 하하와의 결별 후의 아픔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이효리는 “안혜경이 얼마나 한이 많았던지 술 마시고 자는데 이를 갈더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주사에 대해 말이 나오자 이날 함께 출연한 비는 스스로 “주사는 자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의 절친으로 나온 손호영은 “비는 취하면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이효리, 서로 호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있다”

    비-이효리, 서로 호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있다”

    가수 이효리와 비가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와 비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포문은 비가 열었다. 비는 이효리와 함께 활동하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좋다. 2003년에 같이 활동하고 7년만이다. 재밌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 역시 “이제 아는 친구들도 없고 가요프로그램에 가면 90도로 인사하고 사라지는 후배들밖에 없어 외롭다. 그나마 요새 지훈이가 있어 ‘누나 밥 먹었냐’고 물어봐주고 그래서 좋다.”고 호감을 표했다. 이어 비는 남자에게 한 번도 먼저 대시한 적이 없다는 이효리의 말에 “이효리는 남자들이 대시하게 하는 것 같다. 매력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비의 말을 들은 이효리가 “나를 이성적으로 생각한 적 있냐?”고 묻자 비는 “이효리라는 사람을 여자로서 생각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라고 답했다. 이효리 역시 “비를 남자로 생각한 적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있다. 비와 같은 태닝샵을 다니는데 칸막이만 있고 위가 뚫려있어 옷 벗는 소리, 로션 바르는 소리가 들렸다.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되더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의 친구로 손호영과 김광민이, 이효리의 친구로 안혜경, 김나영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옆방 비 옷벗는 소리듣고 이성으로…”

    이효리 “옆방 비 옷벗는 소리듣고 이성으로…”

    가수 이효리가 동료가수 비를 이성으로 느끼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이효리는 최근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편 녹화에 출연해 “한 번도 비를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그렇게 생각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이날 녹화에서 “비와 같은 태닝샵을 다니는데 칸막이만 있고 위가 뚫려 있다”며 “옆방에 비가 들어갔는데 옷 벗는 소리와 로션 바르는 소리가 들리더라.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이효리를 이성으로 생각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비는 단호한 대답으로 이효리의 쑥스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 이효리 외에도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 등이 함께 출연한 이날 ‘놀러와’ 녹화분은 17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비’가 이성으로 느껴질 때는?

    이효리, ‘비’가 이성으로 느껴질 때는?

    가수 이효리가 동료가수 비를 이성으로 느끼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이효리는 최근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편 녹화에 출연해 “한 번도 비를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그렇게 생각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이효리는 이날 녹화에서 “비와 같은 태닝샵을 다니는데 칸막이만 있고 위가 뚫려 있다”며 “옆방에 비가 들어갔는데 옷 벗는 소리와 로션 바르는 소리가 들리더라.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됐다”고 고백했다.이후 “이효리를 이성으로 생각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비는 단호한 대답으로 이효리의 쑥스러움을 자아냈다.한편 비, 이효리 외에도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 등이 함께 출연한 이날 ‘놀러와’ 녹화분은 17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넌 취미도 없냐”는 남자친구 말에 충격

    이효리,”넌 취미도 없냐”는 남자친구 말에 충격

    가수 이효리가 남자친구에게서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을 공개했다.1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출연한 이효리는 남자 친구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을 고백했다.이효리는 “옛날에 남자친구 사귈 때 남친에게 의존을 많이 했더니 ‘넌 취미도 없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효리는 이어 “자존심이 너무 상했는데도 ‘아니, 나는 너 만나는 게 취민데!’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에 함께 출연한 비가 “여자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던 적이 있다.”며 “‘너 왜 자꾸 나를 감시하는 것처럼 조여오니. 구속하지 마’라는 말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가슴 아프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이날 방송에는 비, 이효리를 비롯해 절친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이 함께 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혜경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

    안혜경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

    방송인 안혜경이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안혜경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최근녹화에 이효리의 절친으로 출연해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이라고 선언했다. 이날 안혜경은 “이제는 키 큰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안기고 싶은 사람,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과 관련, 의미심장한 고백을 했다. 이에 절친 이효리는 “요즘 힘든 일이 많아 혜경이가 술을 많이 마셨다.”며 옆에서 지켜본 안혜경의 주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들 외에도 이날 녹화엔 비와 JYP연습생 시절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 god 전 멤버 손호영, 13년 지기 친구이자 배우 김광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지컬계는 지금 아이돌 열풍­…티켓 파워! 반짝 흥행?

    뮤지컬계는 지금 아이돌 열풍­…티켓 파워! 반짝 흥행?

    뮤지컬계의 아이돌 캐스팅이 한창이다. 핑클 출신 옥주현, SES 출신 최성희(바다)는 이미 여러 작품을 거치면서 뮤지컬 배우로 안착했다. 또 뮤지컬 ‘캣츠’에 대성(빅뱅), ‘샤우팅’에 승리(빅뱅), ‘모차르트’에 시아준수(동방신기), ‘올슉업’에 손호영(GOD), ‘금발이 너무해’에 제시카(소녀시대), ‘형제는 용감했다’에 온유(샤이니), ‘태양의 노래’에 태연(소녀시대)이 있다. 그런데 최근 공연계의 아이돌 캐스팅에서 다소 다른 흐름이 눈에 띈다. 예전에는 작품을 정하고 배역에 맞는 아이돌을 찾았다면, 요즘엔 아이돌을 먼저 정한 뒤 거기에 맞는 작품을 고르는 것이다. 공연기획 S사 관계자는 11일 “음반시장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경우 스타급뿐 아니라 연습생들도 뮤지컬 무대에 올리는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연예계 측에서는 무대경험을 쌓을 좋은 기회이고, 뮤지컬계 측에서는 검증된 신인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의 윈윈 전략인 셈”이라고 전했다. ●흥행보증수표·훈련된 무대매너 가장 큰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티켓 파워. ‘오빠’, ‘언니’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묻지마 예매’와 매진사례가 속출하는 것이 공연계 현실이다. 경기 불황으로 침체된 공연시장에서 이 정도 티켓파워를 보여준다면 고마울 따름이라는 게 공연기획자들의 한결같은 얘기다. 아이돌의 빠른 적응력도 장점이다. 지난해 여성 아이돌을 내세워 짭짤한 재미를 본 한 기획사 관계자는 “워낙 스케줄이 빠듯해 연습도 제때 못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으로 혹독하게 단련되어서인지 일단 무대에만 서면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연기하고 노래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아이돌 자체가 이미 잘 다듬어진 상품이기 때문에 별다른 노력 없이도 일정 수준 이상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얘기다. 뮤지컬 시장을 넓힐 수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장점으로 꼽힌다. 10대들을 공연장으로 끌어들이는 ‘미끼 상품’으로서의 효용이 크다는 의미다. 업계에서는 주된 뮤지컬 관객층을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4만~5만명’으로 추산한다. 아이돌을 캐스팅하면 이 관객층을 10대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돌 이름값에 끌려서라도 일단 한번 공연을 접하게 되면 뮤지컬을 다시 찾을 가능성이 높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지나친 상업화·거액 몸값 알력도 그러나 지나친 상업화라는 반발도 만만치 않다. 아이돌은 자그마한 카메라 앵글에 익숙하다. 그러다보니 개방적인 무대 위에서 극 흐름의 전체를 보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미흡할 수 밖에 없다는 게 뮤지컬계에서 잔뼈가 굵은 배우들의 얘기다. 배우 간 앙상블을 맞추는 능력도 부족해 결국 공연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다. 뮤지컬 기획사 관계자는 “나쁘게 말해 아이돌은 대개 예쁘게 노래 잘하는 수준에 그친다.”면서 “아이돌로 인한 반짝 흥행에 중독돼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몸값도 알게 모르게 알력을 야기한다. 다른 관계자는 “뮤지컬계의 스타 배우 출연료는 회당 100만원 안팎이지만, 아이돌 스타들은 기본적으로 300만원을 넘나든다.”고 말했다.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 알려진 금액만 그렇다는 전언이다. 남성 아이돌을 내세워 흥행에 성공했던 한 공연은 아이돌에게 수억원을 건네고 나니 다른 공연과 수익성에서 별 차이가 없었다는 얘기도 전해진다. 한마디로 출혈경쟁이라는 비판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정주리 “66사이즈..협찬 어려워 다이어트 했다”

    정주리 “66사이즈..협찬 어려워 다이어트 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옷 협찬을 받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했던 사실을 밝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엠넷 라디오’(DJ 김진표 미쓰라진)에서 정주리는 “보통 여자 연예인들은 44,55사이즈를 입는데 나는 66사이즈라서 옷 협찬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동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출연진들이 “운동이나 굶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냐?” 고 묻자 정주리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면서 “주사나..뭐 이런 의학의 힘을 빌렸다.” 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효과를 봤냐?” 는 질문엔 “효과를 보긴 했지만 금세 요요현상이 왔다. 2달 정도 하다가 안했더니 셀룰라이트가 더 심해졌다.” 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손호영, 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저마다의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한선화 “손호영 복근 싫었었다” 깜짝 고백

    시크릿 한선화 “손호영 복근 싫었었다” 깜짝 고백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한때 손호영을 싫어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한선화가 손호영을 싫어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손호용의 탄탄한 복근 때문. 한선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엠넷 라디오-킬링 미 디제이’에 손호영, 청림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내 인생에서 처음 돈 주고 산 앨범은 어떤 것’이라는 주제의 토크가 진행됐는데, 한선화는 “어렸을 때 처음 산 앨범이 god 앨범일 정도로 god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한선화는 god 멤버들 중에 특히 손호영을 무척 좋아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하지만 한선화는 어느날 손호영이 방송에서 복근을 공개한 것을 보고 “너무 징그럽게 느껴져 한동안 싫었다.”고 말했다. 한선화의 이 말에 손호영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한선화는 “지금은 탄탄한 복근 몸매를 좋아한다.”는 말로 손호영을 안심시켰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웨딩마치 울린 슈·임효성… “신혼여행 미리 다녀왔죠”

    웨딩마치 울린 슈·임효성… “신혼여행 미리 다녀왔죠”

    그룹 SES 출신 슈(오른쪽·본명 유수영·29)가 동갑내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인천 전자랜드)과 11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결혼했다. 결혼식 주례는 수원교회 송연식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았다. 또 SES 시절 동료 멤버인 유진과 바다를 비롯해 손호영, 포맨이 축가를 불렀고 연예계 및 스포츠계 스타들이 참석해 축하 자리를 함께했다. 현재 슈가 임신 중이어서 두 사람은 지난달 로스앤젤레스와 하와이 등지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 성유리, 슈 결혼식장서 시스루룩 눈길 ‘확~’

    성유리, 슈 결혼식장서 시스루룩 눈길 ‘확~’

    성유리가 SES 멤버 슈의 결혼식장에서 시스루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1일 성유리는 핑클의 멤버였던 이진과 함께 서울 논현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슈와 임효성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장에서 성유리는 화이트와 블랙이 어우러진 패션을 선보였다. 성유리는 상의로 속이 비치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검정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한편, 하의로 블랙 스키니진을 입는 과감한 시스루 룩을 연출했다. 이날 성유리가 들고 간 가방은 프랑스의 명품브랜드 에르메스 제품으로 천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방 외에도 심플한 시계와 검정색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SES 멤버였던 바다와 유진을 비롯해 손호영, 김태우, 정려원, 이진, 소이 등이 참석해 슈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신부 슈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신부 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 새하얀 웨딩드레스 “예쁘죠?”

    [NTN포토] 슈, 새하얀 웨딩드레스 “예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가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과의 결혼식에서 포토월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임효성 ‘손 꼭잡고 입장’

    [NTN포토] 슈·임효성 ‘손 꼭잡고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효성·슈 ‘사랑스런 속삭임’

    [NTN포토] 임효성·슈 ‘사랑스런 속삭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