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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수 조카 공개’ 김동희 딸, 남다른 이목구비 “아역배우인줄”

    ‘김혜수 조카 공개’ 김동희 딸, 남다른 이목구비 “아역배우인줄”

    배우 김혜수의 조카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창열의 생일파티를 위해 그의 집을 찾은 한민관, 손헌수, 안일권, 김동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혜수의 남동생인 김동희는 딸 연수 양과 함께 왔다. 연수 양은 준비된 파티 음식을 맛보며 “너무 맛있다”고 양 엄지를 치켜세우는 귀여운 모습으로 삼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데뷔 초기 김혜수의 앳된 미모와 똑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헌수는 “형 딸이었냐. 너무 예뻐서 아역배우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열은 “김혜수 씨가 제일 좋아하는 조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혜수의 동생인 김동희는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데뷔해 영화 ‘퍼펙트 게임’, 드라마 ‘계백’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염경환 아들 염은률, 폭풍 성장...“아이돌 외모, 실화냐?”

    ‘미운우리새끼’ 염경환 아들 염은률, 폭풍 성장...“아이돌 외모, 실화냐?”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염경환 아들 은률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방송인 염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과 손헌수, 남창희는 베트남에서 살고 있는 염경환의 집에 방문했다. 염경환과 그의 아들 염은률 군은 한국에서 온 손님들을 맞았다. 이날 은률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시청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은률 군은 지난 2011년 SBS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당시 개구쟁이 같던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 훌쩍 자란 은률 군에 박수홍은 “아이돌 느낌이 난다”며 감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신동엽 역시 “나중에 여자 많이 따르겠다”며 은률 군의 외모에 놀라워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는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은률이 다 컸네 완전 훈남. 아이돌 외모 실화냐?”, “곱슬머리 귀요미가 이렇게 변하다니”, “진짜 엄청 잘생겼다. 점점 엄마 닮아가네”,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은률이 중학교 가는 거 축하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염경환은 지난 방송을 통해 “내가 올해로 49세가 됐다. 반평생을 산거다. 남은 인생의 반은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베트남으로 이민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염경환, 베트남으로 이민 떠난 이유 들어봤더니..

    ‘미우새’ 염경환, 베트남으로 이민 떠난 이유 들어봤더니..

    코미디언 염경환이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2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이 손헌수, 남창희와 함께 베트남에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베트남에 살고 있는 동료 염경환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염경환은 “베트남에서 지낸 지 1년 반 정도 됐다”라며 “반평생 살았다. 인생의 반은 한번 다르게 살아보고 싶었다”며 베트남으로 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인 개그맨 1호’를 꿈꾸며 이민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난 오래됐다. 연예인을 몇 살까지 할 수 있을까. 송해 선생님이나 이경규 선배처럼 오래 유지될까. 냉정하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남모를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사람이 꿈을 꾸지 않냐”라며 “여러 나라가 있는데 이 나라가 맞는구나. 하고 싶은 사업이나 장사 같은 것도 여기 정서가 딱 맞았다”며 베트남 정착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염경환은 베트남을 찾은 후배들에게 오토바이 문화나 현지 승용차 가격 등 베트남 여러 정보와 함께 길거리 이발소, 오바마 맛집 등을 소개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박수홍-돈스파이크, ‘돈스테이크’ 잇는 ‘돈피자’ 탄생?

    ‘미우새’ 박수홍-돈스파이크, ‘돈스테이크’ 잇는 ‘돈피자’ 탄생?

    ‘돈 스테이크’로 화제를 모았던 돈 스파이크가 이번엔 ‘돈 피자’를 선보인다.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의 도전이 그려진다. 이날 박수홍은 절친한 사이인 작곡가 돈스파이크, 코미디언 손헌수와 함께 지리산으로 향했다. 이에 앞서 돈스파이크는 ‘돈 스테이크’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날 ‘돈피자’를 선보였다.칼로리 폭탄 ‘돈 피자’는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1만 칼로리를 웃도는 피자를 먹은 박수홍, 돈스파이크, 손헌수가 지리산에 간 사연은 이날 오후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홍 거품파티, 이비자의 한 아파트에서 풀다 ‘엄마 반응은?’

    박수홍 거품파티, 이비자의 한 아파트에서 풀다 ‘엄마 반응은?’

    ‘미우새’ 박수홍 거품파티가 화제다. 9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의 ‘쏘리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박수홍은 윤정수, 강규택PD, 돈스파이크, 최대성, 손헌수를 집에 불렀다. ‘쏘리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 위해 거실에서 이비자의 거품클럽을 재현할 계획이었던 것. 전문가를 불러 대형 거품 머신까지 집으로 들여온 박수홍의 모습에 모든 사람들은 경악했다. 거품 전문가조차 “보통 야외에서 한다. 실내에서 거품 파티는 국내에서도 없을 거고 세계에서도 없을 거다”라며 난감해했다. 그러나 박수홍은 아랑곳하지 않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강행했다. 김장 비닐을 잔뜩 깐 상태에서 거품을 틀었지만, 메가톤급 거품에 집안은 아비규환이 됐다. 자신만만하던 박수홍도 공격적인 거품에 뒷걸음질을 쳤다. 박수홍은 뒤늦게 “나 이거 엄마한테 죽었다”며 후회했다. 이어 “내가 무슨 짓을 한 거냐”며 망연자실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수홍의 어머니는 “죄다 애들이 이상하다”며 분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러버’ 박수홍, EDM 가수 정식 데뷔 ‘쿨 이재훈 지원사격’

    ‘클러버’ 박수홍, EDM 가수 정식 데뷔 ‘쿨 이재훈 지원사격’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활기차고 흥이 넘치는 유쾌한 클러버로서 이미지 변신한 박수홍이 어릴 적부터 하나의 꿈으로만 간직해온 솔로 가수로서의 한을 풀고자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작사, 작곡한 ‘미우새’ 방송을 통해 선보인 ‘Clubber(클러버)’라는 EDM 곡을 정식으로 발매한다. ‘음악가로서의 박수홍’을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포부도 함께 엿볼 수 있는 첫 솔로 데뷔 앨범은 돈 스파이크가 프로듀싱을 맡아 제작된 앨범으로 ‘Clubber(Feat.미우새)’와 ‘Sorry Mom(쏘리 맘)(Remix)’ 2곡과 일주일 후 공개할 ‘Sorry mom’ 원곡과 ‘Chicken run(치킨 런)’ 2곡 총 4곡으로 구성하였다. 박수홍 자신의 경험에서 나오는 꾸미지 않은 솔직한 이야기를 중독성 강한 비트와 멜로디에 녹여낸 ‘Clubber(Feat.미우새)’와, 연이어 선보일 두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예정되어 있는 ‘Sorry Mom’의 리믹스 버전의 수록된 두 곡 모두 누가 들어도 어깨가 절로 들썩일만큼 흥겹고 신나는 곡으로 탄생해 다른 클럽 EDM과 비교하여도 뒤지지 않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일주일 후 공개 예정인 ‘Sorry mom’은 절친인 쿨의 이재훈이 직접 멜로디라인을 만들어 피처링을 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박수홍은 10여년 전 ‘쿨’의 5집에 수록된 ‘오랜 친구에게’라는 곡에 참여한 바 있다. 이재훈은 바쁜 와중에도 박수홍의 부탁에 제주도에서 올라와 녹음에 참여했다는 후문. ‘Chicken run’은 절친 후배 개그맨 손헌수의 곡으로 재미있고 경쾌한 곡으로 손헌수와 듀엣으로 불렀는데 이미 방송에서 노출된 적이 있는 곡으로 약간의 보완과 재믹싱 과정 거쳐 신나는 EDM곡으로 탄생했다. 한편 박수홍은 돈 스파이크, 손헌수와 같이 디제잉 공연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2017 대한민국 교육서비스 브랜드대상 실용교육대상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2017 대한민국 교육서비스 브랜드대상 실용교육대상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17 대한민국 교육서비스 브랜드대상’ 실용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전도유망한 특화 브랜드를 선별하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 브랜드 어워즈’는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는 행사로, 총 19개 부문 252개 분야 600개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각 부문 별로 총 63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이번 브랜드대상 인증식은 지난 5월 30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렸다. 인증식에 참여한 오동식 학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 44년간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온 교수진과 학교 관계자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각 분야에 진출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이름을 드높인 졸업생들 덕분에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학교, 취업 현장에서 환영 받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문화예술 실용교육을 선도해오고 있는 문화예술특성화 학교로, 재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게끔 실무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작곡가 윤일상, 가수 길구봉구, 무용가 김설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개그맨 손헌수, 패션디자이너 김홍범, 신혜영 등 현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스타 교수진들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전문분야 업계 취업률이 두드러지는 점은 이번 브랜드대상 선정의 큰 밑바탕이 됐다. 서예전은 재학 중 대형 공연과 패션쇼에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끔 유도하고, 연합뉴스나 YTN 등 우수기업 인턴 기회를 제공하거나 현업 종사자들의 특강을 열어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돕고 있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수시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방송영상학과, 연기학과, 공연학과, 실용무용학과, 모델학과, 실용음악과, 패션디자인과, 뷰티과, 디지털디자인과, 보석디자인과, 애완동물학과 등 각 학과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우새’ 박수홍, 대기업 근무+한국무용 교수 소개팅女에 ‘전립선 건강 자랑’

    ‘미우새’ 박수홍, 대기업 근무+한국무용 교수 소개팅女에 ‘전립선 건강 자랑’

    ‘미우새’ 박수홍의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수홍이 소개팅을 했다. 3대 2의 이색 미팅을 하게 된 박수홍은 개그맨 손헌수, 배우 최대성과 함께 정장을 차려입고 미팅 장소로 향했다. 소개팅 장소에는 대기업에 근무 중인 미모의 이은설 씨와 한국무용 교수로 재직 중인 이효민 씨가 등장했다. 이에 박수홍과 친구들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어머니들도 아들의 미팅 성공을 기원하며 긴장했다. 그러나 박수홍은 첫 만남부터 “전 준비가 다 돼 있다”면서 “나이가 들면 기력이 쇠해야 하는데 저는 호르몬 수치도 장난 아니다. 이런 말 초면에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립선이..”라며 다소 민망한 자랑을 하며 여성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박수홍 모친은 “쟤 왜 저래”라며 민망해했고, 스페셜 MC로 출연한 유희열은 “수홍이는 그냥 바보예요”라고 말하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두 여성은 호감 있는 사람을 선택해달라는 주문에 “이렇게 짧은 시간에 선택한다는 게 좀 그렇다. 저희가 어떻게 그렇게 하겠느냐”라며 “좋은 시간, 좋은 대화 나누었다”고 말하며 거절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2007년 5월 3일 첫 방송 이후 500회에 걸쳐 사람 사는 냄새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3일’의 특집 방송 2부. 경북 영주 금광리 수몰지구,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만났던 서영이, 종로 피맛골의 달걀장수 김철령씨, 노량진 고시촌 취준생 오가영씨, 장성 편백나무 숲에서 암투병 중인 아내를 간호하던 김용관씨, 재개발 예정 구역 옥수동에서 만난 신혼부부 이성민씨,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 중이던 이각경(현 KBS 뉴스라인 앵커) 아나운서 등 프로그램 출연자들을 다시 만나 그들이 2017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 본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MBC 토요일 밤 11시 45분)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의 멤버이자 ‘초보 집사’인 이홍기와 최종훈이 각자 키우고 있는 반려묘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고양이 병원 전문의 김명철씨를 초대해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고양이에 대한 다양한 속설과 오해를 풀어 보고 궁금증을 해결한다. ■미운 우리 새끼(SBS 일요일 밤 9시 15분) 박수홍의 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배우 최대철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게 된 박수홍은 손헌수, 최대성과 함께 정장을 차려 입고 미팅 장소로 향했다. 여성들이 현장에 등장하자 박수홍과 친구들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아들들의 미팅 현장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어머니들도 긴장 속에 아들의 ‘미팅 성공’을 기원했다.
  • ‘미우새’ 박수홍, 서장훈도 놀란 미모 여성과 소개팅

    ‘미우새’ 박수홍, 서장훈도 놀란 미모 여성과 소개팅

    박수홍이 3대 2의 이색 미팅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SBS‘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세간의 화제로 떠오른 박수홍의 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배우 최대철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게 된 박수홍은 손헌수, 최대성과 함께 정장을 차려입고 미팅 장소로 향했다. 이어 사진 등장만으로도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던 여성들이 현장에 등장하자 박수홍과 친구들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아들들의 미팅 현장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어머니들도 아들의 ‘미팅 성공’을 기원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여성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남자들의 노력은 필사적이었다. 서로 경쟁적으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기 시작하는 남자들. 그 중 에서도 가장 고령이었던 박수홍은 “나이가 들면 기력이 쇠하기 마련인데, 나는 호르몬 수치도 높고 전립선이 좋다.”며 다소 엉뚱한 ‘활력’능력을 자랑하며 여심을 공략했다. 이를 본 박수홍의 어머니는 “대체 저런 말을 왜 하는 것이냐? 저래서 여자들이 좋아할 수 있겠냐?”며 얼굴을 붉히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여성들에게 선택받기 위해 남자들은 더욱 필사적으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며, 서로에 대한 디스전으로 치달았다. 배우 최대성은 “박수홍은 넘치는 체력으로 매일 새벽까지 논다.”고 폭로하기에 이르렀다. 세 남자들의 미팅현장을 지켜보던 유희열은 “저긴 지금 전쟁이다. 남자 셋이서 서로 살려고 난리인 것 같다.”며 흥미진진해 했다. 특히 3040의 현실 싱글 남녀의 자리인 만큼 결혼과 연애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오가며 분위기가 무르익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어머니를 초 긴장시킨 ‘고령의 남자 2호’ 박수홍의 흥미진진한 미팅 에피소드는 오는 21일 밤 9시 15분 SBS‘미운 우리 새끼’에서 밝혀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양현석, 박수홍 母에게 사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미운 우리 새끼’ 양현석, 박수홍 母에게 사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YG 양현석이 과거 박수홍의 가족에게 끼쳤던 민폐에 대해 사과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 방청의 꿈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방청이 끝난 후 절친인 개그맨 후배 손헌수와 함께 K팝스타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유희열의 대기실을 찾아갔다. ‘미운 우리 새끼’ 촬영 중인 카메라를 보며 박진영은 갑자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입을 뗐다. 박진영은 “가수가 되기 전 건모형의 백댄서였다”면서 “투어가 끝나고 다 같이 건모형 집으로 가면 어머니가 밥을 해주셨다”고 과거를 고백했다. 정말 아들처럼 대해주셨는데 아직까지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다며 박진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김건모 어머니에게 늘 감사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에 이어 양현석 역시 영상편지를 하겠다고 나섰다. 양현석은 박수홍 어머니에게 “전에 박수홍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을 때 우리 집이 겨울에 동파가 되어 어머니께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쳤다. 어머니를 포함한 동 주민 어머니들께 죄송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동 반상회에서 양현석 나와!를 외칠 정도로 화를 많이 냈었다”며 “양현석이 동 주민들에게 사죄를 하며 물질적인 보상을 약속했다. 진짜 원하는 취향의 새로운 대리석으로 바꾸며 해결해줬다”며 진솔한 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6’ 샤넌, 박진영이 극찬한 무대 ‘여자 박진영 탄생’

    ‘K팝스타6’ 샤넌, 박진영이 극찬한 무대 ‘여자 박진영 탄생’

    ‘K팝스타6’ 샤넌이 박진영에 빙의 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K팝스타6’에서는 TOP10 최종 진출자가 가려졌다. 2위 재대결을 통해 마은진, 김소희, 전민주, 이수민, 유지나가 이름을 올렸고 샤넌이 추가합격자로 지목됐다. 이날 방송에서 샤넌은 박진영의 ‘어머님은 누구니’를 선곡했다. 홀로 무대에 오른 샤넌은 능숙한 무대매너와 완벽한 가창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샤넌 무대에 박진영은 “잘한다”며 환호했고, 무대가 끝나고 “엔터테이너 같았다. 자기 무대에서 자기가 누군지 모라는 듯이 자신감 넘치는 느낌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박진영은 “오늘은 자기 노래였고, 내 스타일이 1%도 남아있지 않았다. 스타다운 최고의 무대다”라며 극찬했다. 이에 양현석은 “내가 분명히 잘할 거라고 하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홍과 손헌수가 시청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수홍 “전 여자친구와 집안 반대로 결혼 못해” 눈물

    ‘해피투게더’ 박수홍 “전 여자친구와 집안 반대로 결혼 못해” 눈물

    방송인 박수홍이 ‘해피투게더’에서 눈물을 쏟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개그맨 김용만, 지석진,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가 출연한 ‘토크 드림팀’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헌수는 “예전에 박수홍 선배님이 좋아한 분이 계셨다. 제가 봐도 좋은 분이었다. 진지하게 만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술을 먹다 선배님이 잠깐 나갔다 온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도 안 와서 제가 나갔다. 전 우는 걸 처음 봤다.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서글프게 울었다. 알고 보니 그분이 헤어지자고 한 게 아니라 선배님이 헤어지자고 한 거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수홍은 “결혼하고 싶었는데 집안에서 반대해서 헤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손헌수는 “사실 저한테 숨기려고 했는데 들어오다 걸렸다. ‘본의 아니게 보게 됐다’고 하니까 저를 껴안고 울었다. 저도 눈물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박수홍은 “저는 한쪽 팔을 잘랐다고 생각했다”고 당시의 아픔을 회상하다 눈물을 쏟았다. 이에 김용만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으로 남은 거다”고 그를 위로했다. 지석진은 “이루어지면..”이라고 덧붙여 웃음으로 마무리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김용만, “김국진과 박수홍 결혼 겹치면..”

    ‘해피투게더3’ 김용만, “김국진과 박수홍 결혼 겹치면..”

    김용만이 박수홍에 굴욕을 안겼다.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2일 방송은 ‘토크 드림팀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녹슬지 않는 입담을 뽐내며 전격적인 2주분 방송을 만들어냈던 ‘감자골X조동아리’ 김용만-박수홍-지석진-김수용-손헌수가 한층 더 강력해진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또 한번의 웃음돌풍을 불러일으킬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조동아리’ 김용만-지석진이 듀오를 결성해 이구동성 게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김용만은 ‘박수홍과 김국진의 결혼식이 겹치면 어디에 참석할 것이냐’는 질문에 ‘김국진’이라고 답해 현장에 파란을 야기했다. 함께 출연한 박수홍을 앞에 두고도 눈 하나 깜빡 하지 않고 김국진의 손을 들어준 것. 이에 박수홍은 “나는 처음 하는 결혼이지 않냐”며 김국진과의 차별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박수홍은 “내가 형 경조사 다 다녔다”면서 뒤끝을 작렬했고 이에 유재석은 “실제 상황 아니다. 이걸로 삐질 필요가 없다”며 다급하게 중재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난 둘 다 딱히 가고 싶지가 않다”고 말하는 등, 단답형으로 답해야 할 ‘이심전심 게임’에서도 서술형 답변을 줄줄이 내놓으며 못 말리는 수다본능 폭발시켜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이 게임 이렇게 하는 거 아니다”라며 제재에 돌입했고, 급기야 ‘박수홍 달래기’와 ‘지석진 자제시키기’ 사이에서 멘탈 붕괴를 일으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못 말리는 난상토론으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케 할 ‘감자골X조동아리’의 ‘이심전심 게임’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KBS2 ‘해피투게더3’는 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김수용 “유재석 원래 버릇 없어..여우다”

    해피투게더 김수용 “유재석 원래 버릇 없어..여우다”

    ‘조동아리’ 막내 유재석의 민낯이 강제 오픈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의 2일 방송은 ‘토크 드림팀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녹슬지 않는 입담을 뽐내며 전격적인 2주 방송을 만들어냈던 ‘감자골X조동아리’ 김용만-박수홍-지석진-김수용-손헌수가 한층 더 강력해진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또 한번의 웃음돌풍을 불러일으킬 예정. 이 가운데 김용만-박수홍-지석진-김수용이 국민MC가 아닌 조동아리 막내로서 유재석의 숨겨진 면모들을 모조리 폭로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날 김수용은 유재석을 ‘여우’라고 정의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을 향해 “철 모를 때는 버릇없는 경우가 많았다. 소위 스타가 되면서 오히려 겸손해지고 배려심도 깊어졌다”면서 똑똑한 여우라는 것. 그런가 하면 박수홍은 “재석이가 1인자의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열심히 하고 잘하기도 하지만, 형들이 사업도 망하고 자숙도 해보고 실수를 해줬기 때문”이라면서 셀프디스를 빙자한 자화자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27년지기 절친들과 함께 방송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진한 감동에 젖었다. 그러나 그도 잠시 평소 방송분량을 위해 게스트들에게 눈물을 종용해온 ‘눈물 헌터’ 박명수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유재석에게 오열을 요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유재석은 MC 유재석에서 벗어나 조동아리 막내로 돌아가 에피소드들을 거침없이 풀어내며 게스트들 못지 않은 입담을 뽐냈다는 전언이다.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에피소드들의 향연과 끊임없는 수다 퍼레이드에 출연진들이 스스로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이에 1탄보다 업그레이드된 화력으로 돌아온 ‘토크 드림팀 2탄’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투’ 제작진은 “감자골X조동아리 멤버들이 정말 하얗게 불태우고 돌아가셨다. 유재석 역시 조동아리 막내로 돌아간 듯 평소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토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면서 “2주분 방송인 탓에 평소보다 오랜 시간을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었다. 지난 주보다 한층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2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수홍 “지금의 인기, 잦아들기 전까지 누리고 싶다”

    ‘해피투게더’ 박수홍 “지금의 인기, 잦아들기 전까지 누리고 싶다”

    ‘해피투게더’ 박수홍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박수홍이 ‘클러버’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홍은 “예전에는 클럽에서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았다. 맘껏 춤추고,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보기도 하는 등 자유성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불편하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함께 클럽을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손헌수는 “예전에는 본인이 즐겼다면, 요즘에는 형 주변 사람들이 즐긴다. 일단 클럽에 가면 70명 정도는 기본적으로 몰린다”며 박수홍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언급했다. MC 유재석은 “데뷔 후 이렇게 바쁜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박수홍은 “김용만 씨와 ‘대단한 도전’, ‘느낌표’ 등 프로그램을 할 때 바빴던 적이 있다. 당시에는 그 인기를 즐기는 법을 몰랐다. 지금의 인기 또한 곧 잦아들 텐데 그 전까지는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못되게 했던 사람들한테도 맞대응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한혜진, 안방마님의 아쉬운 하차 “다시 만나요”

    미우새 한혜진, 안방마님의 아쉬운 하차 “다시 만나요”

    ‘미운 우리 새끼’ 안방마님 한혜진이 아쉽게 하차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혜진의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가 소주 기행을 떠나 한달 된 열혈팬 토니안의 어머니가 있는 평창을 방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수홍은 손헌수를 초대해 20분 만에 2개의 음식을 가까스로 완성했다. 토니안의 집에는 일명 ‘핫젝갓알지’의 멤버인 문희준, 데니안, 천명훈이 방문해 문희준의 결혼을 축하하기도 했다. 방송 말미 MC한혜진이 마지막 인사를 해 모두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어머님들도 아쉬워했지만, ‘국민 며느리’ 한혜진이 남편을 위해 떠나야 할 것 같다고 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 아쉽지만 훈훈한 마무리를 이끌어 냈다. 한편 결혼적령기를 지난 아재들과 그들의 일상을 지켜보는 어머니들의 이야기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쇼윈도 부부의 첫 키스...극과 극 반응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쇼윈도 부부의 첫 키스...극과 극 반응

    개그맨 윤정수 김숙 커플이 드디어 첫 키스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쇼윈도 부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윤정수 김숙 커플이 첫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김숙 커플과 함께 캠핑에 나선 개그맨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는 앞서 두 사람에게 장어 키스를 권하는 등 키스를 유도하는 각종 이벤트들을 진행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이 키스에 실패하자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는 결국 키스 타이밍을 따로 마련했다. 특히 박수홍은 “최고의 사랑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이 바랐던 결실이 오나요?”라며 보는 이들을 기대하게 했다. 결국 윤정수와 김숙은 ‘뽀뽀’에 가까운 키스에 성공했다. 윤정수는 “부끄럽고 많은 생각이 들더라. 너무 오래 만난 것 같다. 기분이 이상했다”며 당시 기분을 설명했다. 김숙은 “정수 오빠가 엄청 쑥스러워하더라.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또 나한테 빠졌나 보다”라고 말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47세 박수홍, 클럽서 여성들에게..‘잇몸만개’

    ‘미운우리새끼’ 47세 박수홍, 클럽서 여성들에게..‘잇몸만개’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의 클럽방문기가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47세 박수홍이 스머프 분장으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다. 스머페티 여장 분장으로 클럽을 방문한 박수홍과 친구들은 새로 만난 세계에 즐거움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그대로 공개된다. 박수홍은 클럽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일일이 “머리는 언제 했나?”, “여기 처음 왔냐?”등의 말을 걸며 시종일관 잇몸 만개한 미소를 펼친다. 이어 스머프분장을 같이 했던 친구 배기성과 손헌수에게도 “너무 재밌다. 앉아 있을 수가 없다!”며 동의를 구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어머니를 열폭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허지웅은 정식으로 수영을 배우기 위해 수영 강습을 받는다. 허지웅이 아주머니들에게 몸매 칭찬을 받으며 얼굴일 빨개진 채로 수영에 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손헌수 “무플의 사나이..댓글 보며 밤새고 싶다” 호소

    복면가왕 손헌수 “무플의 사나이..댓글 보며 밤새고 싶다” 호소

    ‘복면가왕’에 출연한 개그맨 손헌수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싶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38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명의 1라운드 듀엣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파르타 석봉 어머니’와 ‘오늘밤엔 어둠이 무서워요 석봉이’는 모두 한복을 입은 채 떡을 썰고 글을 쓰는 퍼포먼스를 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이즈의 ‘상상 속의 너’를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이날 대결의 승리는 ‘석봉이’에게 돌아갔다. 복면을 벗은 ‘석봉 어머니’의 정체는 복면가왕 패널 김구라의 추측대로 개그맨 손헌수였다. 복면을 벗은 손헌수는 “‘복면가왕’을 볼 때마다 ‘편견을 깨고 싶어 나왔다는 분들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복면가왕 MC 김성주가 무슨 의미냐고 묻자 손헌수는 “사람들은 저에 대한 편견이 없다. 다들 절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혹시 저 군대 두 번 다녀온 거 아세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과오까지 들먹였다. 손헌수는 “방송활동을 17년 하며 허무개그로 한때 방송계를 평정하기도 했다”며 “이후 헛바람이 들어 연기를 하다 바닥을 쳤다” 고 말했다. 이어 “군대 두 번 다녀왔다고 전역하고 방송에서도 대놓고 말했는데도 아무도 모른다. 댓글도 하나도 없었다. 욕이라도 해줬으면 좋을텐데 없었다. 무플의 사나이다”라고 토로했다. 손헌수는 시청자를 향해 “‘복면가왕’ 핫 한 프로그램 아니냐. 오늘 내 모습 보고 시원하게 다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다. 댓글 보면서 밤을 새고 싶다. 부탁드린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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