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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구름 사진 SNS에 공유한 스타들 “하늘도 아는 건가”

    세월호 구름 사진 SNS에 공유한 스타들 “하늘도 아는 건가”

    세월호 선체 인양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하늘에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의 노란색 리본 모양 구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은 빠르게 각종 SNS로 퍼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많은 연예인들이 세월호 무사 인양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다. 손태영은 “하늘도 아는 건가. 다시 떠오른 세월호. 마음이 뭐라 말할 수 없는데 슬프다. 같이 기도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1일 종영한 SBS 드라마 ‘피고인’ 포상휴가 차 일본 오키나와에 가 있는 지성은 “#세월호 미안합니다”라는 글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 외에도 배우 봉태규, 임주환, 가수 백지영 등 다수 연예인들이 ‘세월호 구름’ 사진을 공유하며 세월호 무사 인양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구혜선, 재희 죽음으로 어긋난 운명 “폭풍 전개”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구혜선, 재희 죽음으로 어긋난 운명 “폭풍 전개”

    ‘당신은 너무합니다’가 삼각 갈등의 중심에 선 재희의 죽음을 극적으로 그리며 엄정화, 구혜선 두 주인공이 완벽히 어긋나는 전개로 본격 스토리에 막을 올렸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제작 빅토리콘텐츠)에서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와 그녀의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 그리고 해당의 10년 연인 조성택(재희)이 새로운 만남과 헤어짐을 이어가던 중 죽음으로 이별하며 회복할 수 없는 갈등관계에 접어든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그런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새롭게 시작된 관계의 기쁨과, 이와 동시에 나타난 오래된 관계를 청산하는 과정이 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공감 어리게 그려진 대목이었다. 아끼던 후배 해당에게 깊은 상처를 안기면서까지 성택을 선택했지만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는 지나의 심정이나, 10년 연인관계를 이어왔기에 이별이 쉽지 않은 해당과 성택의 끈끈함 등 불 같은 사랑의 결과물이 만든 후폭풍은 입체적이면서도 풍성한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방송 말미 등장한 성택의 죽음과 이로 인해 지나와 해당이 회복할 수 없는 관계로 접어든 전개는 강한 충격을 안기면서도 명쾌한 상황 정리로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여기에 10년 연인을 존경하는 롤모델에게 빼앗겼다가 죽음으로 완벽히 이별한 해당의 심정을 절절한 오열연기로 표현한 배우 구혜선의 열연은 호평을 이끌어내며 다음 행보를 주목케 했다.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로 만나 남들에게는 차마 말하지 못했던 각자의 상처를 드러내며 교감했던 두 주인공은 이처럼 방송 3회 만에 우정어린 관계에서 완벽히 어긋난 관계로 돌아서며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는 인생사에 본격적으로 접어들 채비를 마치게 됐다. 빠른 전개로 강력한 갈등을 투척하며 흡입력 넘치는 이야기를 써내려 가고 있는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다음 이야기가 주목된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달콤쌉싸름한 인생 스토리를 그린다. 엄정화, 구혜선, 강태오, 전광렬,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정겨운과 첫 만남 ‘오드리 헵번’ 환생?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정겨운과 첫 만남 ‘오드리 헵번’ 환생?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구혜선이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제작 빅토리콘텐츠) 4회에서는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이 한껏 꾸민 모습으로 연예기획사 대표이자 재벌가 장남인 박현준(정겨운)과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가족들을 부양하고, 변두리 삼류 카바레 무대 위에 서느라 예쁘게 꾸미는 것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왔던 해당은 이날 자신을 향해 러브콜을 보내는 연예기획사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 호텔 커피숍을 찾는다. 연예기획사 대표를 만나기 위한 ‘메이크오버’로 해당이 선택한 콘셉트는 다름 아닌 시대의 아이콘이자 깜짝함의 대명사인 유명 배우 오드리 헵번. 하지만 이 같은 모습이 익숙하지 않은 탓에 해당은 거울을 꺼내 자꾸만 얼굴을 비춰보게 되고, 좁은 엘리베이터 속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박현준의 참견이 보태지며 두 사람의 인연이 비로소 시작된다. 특히 박현준은 무명의 모창가수 정해당을 지목해 전속계약 체결을 요청해 과연 그가 어떤 이유로 이 같은 선택을 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관계자는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1호 가수로 정해당을 선택한 박현준의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주목해 달라”며 “이뿐만 아니라 오드리 헵번으로 변신한 구혜선 씨의 모습 또한 매우 아름다웠으니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는 말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 같은 내용 외에도 조성택(재희)의 갑작스러운 사고사 이후 유지나(엄정화)가 꽁꽁 숨겨두었던 속내를 드러내는 장면 또한 등장하며 풍성한 스토리로 또 한 번 흡입력 넘치는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달콤쌉싸름한 인생 스토리를 담아낼 드라마로, ‘금 나와라 뚝딱’, ‘여자를 울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자랑해 온 하청옥 작가와, ‘욕망의 불꽃’,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등 MBC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써온 백호민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엄정화, 구혜선, 강태오, 전광렬,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가수 이루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신고식

    ‘당신은 너무합니다’ 가수 이루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신고식

    가수 이루가 가수가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활동한다. 최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는 백호민 PD와 엄정화, 구혜선, 전광렬, 강태오,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윤아정이 참석했다. 이루는 조성현이라는 본명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배우로 첫 신고식을 가지게 됐다. 조성현은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성환 회장(전광렬 분)의 차남이자 이후 형 박현준(정겨운 분)을 제치고 회사의 후계자를 노리는 ‘박현성’을 연기한다. 조성현은 “한국에서는 이번이 첫 연기지만, 인도네시아에서 가수로 활동할 당시 2-3편정도 드라마에 출연한 경험은 있었다”며, “당시 연기도 익숙하지 않은데 인도네시아 말로 연기를 해야 하니 내가 제대로 연기를 하는 것인지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며 배우로서 이제 새로 시작하는 위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조성현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파트너이자 극 중 아내인 윤아정씨에게 연기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 분)이 펼치는 인생사를 그려낸 작품으로,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오는 3월 4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목 상태, 두려움 있었지만 도전”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목 상태, 두려움 있었지만 도전”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가 목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엄정화는 2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연출 백호민, 극본 하청옥) 제작발표회에서 목 상태를 걱정하는 말에 “너무 건강하다”고 안심시켰다. 앞서 엄정화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엄정화는 “가끔 목이 잠길 때가 있긴 한데, 다 극복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긴 호흡으로 드라마를 찍는 게 저한테는 도전이기도 하다. 그걸 해내고 싶다”며 “목이 좀 불편할 때는 두려움도 있었다. 이 드라마를 택한 데는 그런 이유도 있다. 이렇게 긴 호흡의 작품, 빠르게 진행해야 하는 작품을 잘 마치고 나면 그런 불안감 같은 것도 완전히 떨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엄정화는 “너무 건강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모창 가수, 두 사람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은 작품. 엄정화, 구혜선, 전광렬, 강태오,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윤아정 등이 출연한다. 3월 4일 오후 8시 45분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출선언 사십춘기’ 권상우, 그가 운동을 열심히 했던 이유는? “아버지가..”

    ‘가출선언 사십춘기’ 권상우, 그가 운동을 열심히 했던 이유는? “아버지가..”

    배우 권상우가 ‘절친’ 정준하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오늘(11일) 권상우와 정준하의 좌충우돌 일탈기를 담은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무엇보다 권상우는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단단히 사로잡았기에 이번에는 어떤 면면들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특히 이날 권상우는 정준하와의 일주일간의 일탈을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찾은 루스키 섬에서 그동안 방송에서는 털어놓지 못했던 감정들과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자식에 대한 애틋한 마음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앞서 권상우는 “정준하 형 아니었으면 프로그램을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을 정도로 정준하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낸 바 있다. 정준하 역시 일주일을 돌아보며 자신을 믿고 함께해 준 동생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손태영의 깜짝 영상 편지까지 전달, 권상우를 감동케 했다는 후문. 영상을 확인한 권상우는 “아내한테 고맙다. 내가 아내한테 의지하는 게 크다”며 아이들과 함께 집에 있는 아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일탈은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더라. 못해주고 혼낸 것만 생각났다. 다음엔 룩희랑도 떠나야겠다. 세상의 모든 걸 보여주고 싶다. 힘든 거든, 좋은 거든, 추운 거든, 더운 거든”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나는 아버지가 지금 내 나이보다 어린 30대에 돌아가셔서 (나도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공포감이 있었다.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아이들이 태어나니 그런 공포에서 멀어지게 됐다”며 “모든 사람이 자기 가족들한테 잘하면 이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될 수밖에 없다”는 명언까지 남기며 정준하를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철저한 자기관리에 숨겨진 속마음과 가족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까지 절친 정준하에게 털어놓은 권상우의 진짜 이야기가 오늘(11일)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전 세대 공감 리얼리티 프로그램 권상우와 정준하의 ‘가출선언 사십춘기’의 마지막 회는 오늘(11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가출선언 사십춘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손태영, 결혼 8년차 부부의 신혼 포스

    권상우♥손태영, 결혼 8년차 부부의 신혼 포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8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삼아. #잘맞아 #시작 #재미 #안전 #재충전 #해피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안전모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08년 결혼한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 8년차임에도 달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뒀다. 한편, 권상우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손태영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아내 손태영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사랑꾼 멘트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아내 손태영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사랑꾼 멘트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는 권상우가 MC 채정안과 함께 사연을 보낸 가족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은 지 100년 된 집에 살고 있는 현진, 혜윤 남매를 만나 나들이에 나섰다. 권상우는 현진에게 “학교에서 누구랑 제일 친하냐”, “그 친구는 얼굴이 예쁘냐” 등 폭풍 질문을 했다. 이에 현진이는 “수진이랑 제일 친하다”고 말하는 동시에 “아저씨는요?”라며 권상우에게 되물었다. 권상우는 “아저씨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8년째 같이 살고 있어. 이름은 손태영”이라고 답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권상우는 손태영과 지난 2008년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뒀다. 권상우는 결혼 8년 차임에도 아내를 향한 달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JTBC ‘내 집이 나타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광렬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욕망 가득 회장 役

    전광렬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욕망 가득 회장 役

    배우 전광렬이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아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드라마다. 전광렬은 극 중 평생을 자기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 온 기업 회장 ‘박성환’ 역을 맡게 됐다.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손에 쥐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 탓에 가족들과 불화를 겪기도 하지만 신경 쓰지 않는 야심만만한 인물이다. 출중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대박’, ‘옥중화’ 등에서 활약을 펼쳐온 전광렬은 이번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전광렬 외에도 손태영, 엄정화, 정겨운 등이 출연을 확정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소속사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태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어떤 역할 맡았나?

    손태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어떤 역할 맡았나?

    배우 손태영이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방송될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인생 스토리다. 손태영은 극 중 박현준(정겨운 분)의 약혼녀이자 대학 총장 할아버지를 둔 양가집 규수 ‘홍윤희’ 역을 맡게 됐다. 우아한 아름다움을 갖추고 고상한 집안에서 품위 넘치게 자랐지만 약혼남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지나(엄정화 분)로 인해 평생의 자존심에 금이 간 인물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작품으로 컴백하는 손태영은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한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이치에이트 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지민, 이시영 남자친구 목격 폭로 “유아인 닮았다”

    비디오스타 김지민, 이시영 남자친구 목격 폭로 “유아인 닮았다”

    ‘비디오스타’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이 ‘뷰티프로그램’ 동료 MC 이시영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4회가 ‘손태영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배우 손태영과 그녀와 친분을 갖고 있는 방송인 김지민, 허경환, 조우종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김지민은 최근 공개 열애 중인 이시영과 그녀의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지민은 이시영이 방송 스케줄을 마친 후 귀가할 때 매니저가 아닌 남자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던 장면을 목격했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김숙을 비롯한 4MC들은 “어떤 스타일의 남자냐”, “연예인으로 치면 누구를 닮았냐”며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이시영의 남자친구의 외모에 대해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밝히며 “유아인을 닮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태영, 김지민. 허경환, 조우종, 네 명의 스타들과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와 행복한 일상 공개 ‘싱크로율 100%’

    권상우, 아들 룩희와 행복한 일상 공개 ‘싱크로율 100%’

    배우 권상우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5일 권상우 아내인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똑같은 거 아니야? #아빠와 아들 #미니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상우가 아들 권룩희 군과 다정하게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손태영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남편 권상우와의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태영 ‘살림하는 남자들’ 안방마님 합류 “권상우 몸은 타고 났다”

    손태영 ‘살림하는 남자들’ 안방마님 합류 “권상우 몸은 타고 났다”

    ‘살림하는 남자들’의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배우 손태영이 전격 합류했다.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윤손하에 이어 손태영이 새로운 홍일점으로 등장,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손태영은 “김일중이 권상우와 비슷한 면이 있다”면서 허당 남편 권상우를 고발하는 한편 “내가 원하는 건 군소리 없이 해준다”라며 권상우에 대한 애정도 동시에 드러냈다. 또 손태영은 권상우애 대해 “요리를 잘 한다. 먹는 것도 잘 먹어서 저와 같이 야식도 자주 먹는다. 운동도 하루에 한 시간 하는데 워낙 체격이 좋은 것 같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이 말에 ‘살림남’들은 “타고 났다는 거냐. 뭐냐”고 말하며 부러워했다.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은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케이투’ 송윤아, 임윤아 향한 섬뜩한 경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죽을 것”

    ‘더 케이투’ 송윤아, 임윤아 향한 섬뜩한 경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죽을 것”

    tvN 금토드라마 ‘THE K2(더 케이투)’가 송윤아와 김갑수에 맞선 지창욱의 반격, 서서히 드러나는 거대 게이트의 실체, 송윤아와 임윤아의 신경전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13화에서는 조성하(장세준 역)가 자신의 딸 임윤아(고안나 역)의 존재를 대중에 공개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과거 연인 관계였던 엄혜린(손태영 분)이 임윤아를 빌미로 송윤아(최유진 역)와의 이혼을 종용했으며 이를 거절하자 자살을 선택했다”고 폭로했다. 조성하는 곧바로 임윤아를 찾아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며 용서를 빌었지만 그녀는“아빠는 이미 딸을 잃었다”면서 매몰차게 돌아섰다. 송윤아와 임윤아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졌다. 쓰러져 있던 손태영을 외면한 과거를 떠올리며 눈물 흘린 송윤아였지만, 임윤아를 향해 “한국을 떠나지 않으면 네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죽어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임윤아는 “그 전에 제하가 당신을 죽일거야”라며 “엄마를 죽인 범인을 끝까지 밝혀 내겠다”고 응수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지창욱(김제하 역)은 임윤아를 송윤아에게서 지켜내기 위해 더욱 필사적으로 움직였다. 그는 송윤아와 김갑수(박관수 역)를 동시에 몰락시킬 증거를 찾아 나섰고, 김갑수는 물론, 대통령의 아들 등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얽힌 권력형 비리 ‘쿠마르 게이트’의 실체를 알게 됐다. 모두를 무너뜨릴 결정적인 단서를 손에 쥔 지창욱은 조성하를 찾아가 “박관수를 낙마시키고 최유진과 최성원(이정진 분)의 꼭두각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겠다. 대신 안나의 엄마를 죽인 진범을 밝혀 달라”고 제안했다. 임윤아를 생각하는 지창욱의 진심이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지창욱이 게이트의 증거가 담긴USB의 위치를 알게 되는 모습이 전해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tvN ‘THE K2(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매주 금,토요일 저녁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케이투’ 지창욱♥임윤아 로맨스 급물살...시청률 6.1% 기록 ‘동시간대 1위’

    ‘더 케이투’ 지창욱♥임윤아 로맨스 급물살...시청률 6.1% 기록 ‘동시간대 1위’

    ‘더 케이투’가 지창욱 임윤아의 알콩달콩 로맨스에 힘입어 매주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에서는 지창욱(김제하)과 임윤아(고안나)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홀로 지붕 위에 앉아있다 미끄러질 뻔 한 자신을 도와 준 김제하에게 고안나는 “바르셀로나에서 도와준 것도, 라면도, 아이스크림도, 아빠를 데려다 준 것도 다 고맙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는 “엄마(손태영 분)가 술 먹는 모습이 너무 싫어 수면제를 줬다. 내가 엄마를 죽였다”고 오열했고, 지창욱은 흐느끼는 임윤아를 꼭 안아주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지창욱, 임윤아 너무 예쁘잖아 빨리 둘이 잘됐으면”, “우리 안나, 제하가 잘 지켜줘”, “송윤아 악역 연기 제대로다”, “드라마 갈수록 재밌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더 케이투’ 8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6.1%,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8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남녀 전연령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휩쓸어 세대별로 고른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케이투’ 지창욱, 고난도 액션까지 완벽 성공 ‘6회 어떤 내용?’

    ‘더케이투’ 지창욱, 고난도 액션까지 완벽 성공 ‘6회 어떤 내용?’

    ‘더케이투’ 지창욱이 화제다.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 6회 예고가 공개된 가운데 지창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6회에서는 고안나(윤아 분)가 엄마 엄혜린(손태영 분) 죽음에 대한 단서를 얻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고안나는 아버지 장세준(조성하 분)을 직접 찾아가기로 하고 김제하(지창욱 분)를 만나 탈출을 감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태영♥권상우, 기차 타고 ‘부산행’ 신혼부부 뺨치는 달달 인증샷

    손태영♥권상우, 기차 타고 ‘부산행’ 신혼부부 뺨치는 달달 인증샷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의 기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발^^ #부산 #부부 #함께 #동반 #신세계팬텀 #발렌티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기차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로 커플룩까지 완성하며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이날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최근 새롭게 오픈한 발렌티노 신세계 센텀시티점 부티크를 방문했다. 발렌티노 측이 공개한 사진 속 권상우 손태영은 결혼 8년 차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손태영은 블랙 컬러의 레이스탑에 에이치라인 스커트를 매칭했으며 권상우는 그레이 니트와 블랙 팬츠를 착용해 둘만의 시크하고 우아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룩희 군,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발렌티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키 177cm” 환상 비율 ‘역대급 비키니 몸매’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키 177cm” 환상 비율 ‘역대급 비키니 몸매’

    김진솔(22)이 제60회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썼다. 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0회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진솔이 ‘진’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김진솔은 숙명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이며 광고디렉터를 꿈꾸는 재원이다. 서울 출신 김진솔은 177.2cm의 장신에 53.2kg의 무결점 몸매의 소유자. 34-25-36 환상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김진솔은 자신의 장점으로 “장신인 만큼 비율이 좋다. 많은 대회를 거치면서 자신감을 얻었는데 자신감만큼은 일등이다”며 당당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김진솔 미스코리아 진 발표 직전 MC 이경규와 손태영은 “이분이 될 줄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김진솔은 “60번째 미스코리아로 선정돼 더 행복하다. 다른 후보들, 동기들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솔, 제60회 미스코리아 진 “전공은 성악, 꿈은 광고디렉터”

    김진솔, 제60회 미스코리아 진 “전공은 성악, 꿈은 광고디렉터”

    60번째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는 김진솔에게 돌아갔다. 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60회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진솔(22·서울)이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숙명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인 김진솔은 광고디렉터를 꿈꾸는 재원이다. 김진솔은 “60번째 미스코리아로 선정돼 더 행복하다. 다른 후보들, 동기들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알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선에는 문다현(20·인천), 신아라(21·광주전남)가 미에는 이영인(22·경남), 김민정(20·대구), 홍나실(24·서울), 이채영(19·광주전남)이 선정됐다. 또 장휘(22·강원)가 우정상을, 윤소윤(20·부산울산)이 엔터상을 받았고, 미로 뽑힌 홍나실은 미스 MBC플러스상도 받았다.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방송인 이경규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의 사회로 2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와 신인그룹 세븐틴이 축하 무대를 꾸몄다. 사진=스포츠서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어” 잠 잘 때 칼까지 찬다? 이유 보니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어” 잠 잘 때 칼까지 찬다? 이유 보니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아 허세 있어” 잠 잘 때 칼까지 찬다? 이유 보니 ‘해피투게더 권상우 손태영, 권상우 아들 룩희’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에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권상우와 성동일, 박은영과 레이디제인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아들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권상우는 “룩희의 장래희망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축구선수와 닌자다. 어디 매달려 있고 잘 때 칼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권상우 아들 룩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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