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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권상우 “팬들에게 먼저 알리지 못해 미안해요”

    [NOW포토] 권상우 “팬들에게 먼저 알리지 못해 미안해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ㆍ손태영 커플 ‘만남에서 결혼까지’

    권상우ㆍ손태영 커플 ‘만남에서 결혼까지’

    톱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이 오는 9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권상우는 “언론에 알려진 데로 오는 9월 28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권상우와 손태영은 열애 10개월도 안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권상우는 “작년에 한 오락 프로그램에서 손태영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저 사람은 공인으로 힘들겠구나, 하지만 참 순수한 사람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 후 김성수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되면서 서로에게 이끌리게 돼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고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올해 초 권상우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김성수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급속도로 발전해 지난 호주 여행에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손태영과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손태영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항상 활력소가 되어준다.”며 “또한 나는 물론 우리 가족에게도 참 잘한다.”고 밝혀 애정을 과시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작년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권상우는 기자회견에 보다 10분 빠르게 자신의 공식 팬페이지에 “8월초에 있는 팬미팅에서 먼저 발표하고 싶었는데, 기사가 먼저 나가게 됐다. 이에 모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결혼을 통해 더 좋은 배우로 성숙 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드린다. 축복 속에 두 사람이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과 격려를 보내주시리라 믿는다.”고 손태영과의 결혼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 한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은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

    권상우 “손태영은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

    배우 권상우가 한 여인의 남자가 됐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열애와 결혼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권상우는 “지금 손태영과 너무나 많이 사랑하고 있고 9월 28일에 결혼을 하려고 한다.”며 “내가 태어난 이듬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서서 어른이 되면 한 가정의 가장이 될 것을 많이 상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해주고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 나의 모든 걸 다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꿈”이라며 “사랑하는 손태영이 추측성 악성댓글로 힘들어 하는 걸 더이상 볼 수 없었다.”고 기자회견을 가진 이유를 전했다. 권상우는 “8월인 내 생일에 가족같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기사가 먼저 나는 바람에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대신 결혼해서 손태영과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해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한류팬들, 권상우 결혼설에 ‘공황상태’

    日한류팬들, 권상우 결혼설에 ‘공황상태’

    배용준ㆍ송승헌과 함께 ‘한류 빅3’로 불리는 권상우가 손태영과 오는 9월 28일 결혼한다는 보도에 일본 팬들이 공황상태에 빠졌다. 권상우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슬픈 연가’ 등이 일본에 방영되면서 ‘눈물 왕자’라는 애칭과 함께 큰 인기를 얻어왔다. 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한류스타 권상우가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의 미녀 손태영과 결혼한다.”고 18일 오전 보도했다. 또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가까운 시일에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sachoko’라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기다리다 지쳤다.’라는 글에서 “(권상우의 결혼설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번역기를 돌려가며 하루를 보냈다. 권상우의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린다.”고 적었다. 이 글에는 “잠도 안 오고 식욕도 없다.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ビスコ), “오늘 하루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おはる) 등 권상우의 결혼설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편 권상우의 일본 공식팬클럽 ‘산페스’ 홈페이지는 소식을 접한 팬들의 접속으로 18일 오후 1시 현재까지 접속불가상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무지 긴장되네요”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무지 긴장되네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이제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NOW포토] 권상우 “이제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 사랑합니다”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 사랑합니다”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쑥스럽습니다”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쑥스럽습니다”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에게 프로포즈 하다가 울었다”

    권상우 “손태영에게 프로포즈 하다가 울었다”

    ’손태영의 남자’ 권상우(32)가 프로포즈를 하다가 울음을 떠뜨렸다고 고백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 4층에서 열린 결혼관련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태영에게 어떻게 프로포즈를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프로포즈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 울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내가 원래 조금 소심한 편이다.”라고 말문을 연 권상우는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많이 떨고 긴장 했던 것 같다.”고 당시의 심정을 설명했다. 이어 “나도 모르게 프로포즈를 하다가 울고 말았고 손태영 씨는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고 감동 어린 프로포즈의 기억을 회상했다. 또 “사랑의 증표를 건넨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커플링은 없지만 사랑의 증표로 이벤트를 한 적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권상우는 “사실 호주 여행을 갔을 때 꼭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며 “아직도 내가 동화 속에 사는 듯한 생각을 종종한다.”고 쑥쓰러운 추억을 공개했다. 그는 “손태영씨와 동이 뜨기 전에 열기구를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서 목걸이를 걸어주며 함께 해가 뜨는 것을 바라봤다. 목걸이를 걸어주면서 진지하게 사랑을 잘 키워가자고 약속했다.”고 낭만적인 장면을 묘사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이들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잇따라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얻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 각종 추측이 난무하자 권상우는 보도자료로 입장을 전하려는 소속사 측 결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이제야 남자가 된 것 같네요”

    [NOW포토] 권상우 “이제야 남자가 된 것 같네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행복하게 살께요”

    [NOW포토] 권상우 “행복하게 살께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기자회견’ VS 손태영 ‘묵묵 부답’

    권상우 ‘기자회견’ VS 손태영 ‘묵묵 부답’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의 엇갈린 반응이 명암을 달리하고 있다. 최근 불거진 ‘9월 28일 결혼 보도’에 대해 권상우는 본인이 직접 오늘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결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권상우 소속사 골든썸의 한 관계자는 1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9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며 첫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손태영 측은 아직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이날 기자회견은 권상우 본인이 직접 나서서 결혼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권상우의 이런 적극적인 반응과는 다르게 손태영 측은 어떠한 반응도 내 놓고 있지 않아 결혼 보도에 대해 상반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태영 소속사인 블룸 엔터테인먼트 측은 일체의 외부 연락을 끊은 채 결혼 보도에 대해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당사자인 권상우 측과도 어떠한 연락을 취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권상우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는 가운데, 손태영 측이 어떤 입장을 내 놓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반지 주며 떨면서 프로포즈 했다”

    권상우 “반지 주며 떨면서 프로포즈 했다”

    권상우가 손태영과의 결혼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기사에 나온 손태영과의 결혼설은 사실이다. 손태영과 같이 나와야 하지만 갑작스럽게 기사가 나오고 손태영이 추측성 악성 댓글로 괴로워하고 있어 대신해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프로포즈라 화려하진 않지만 반지를 선물로 줬다. 나도 모르게 떨려서 프로포즈를 하면서 울었는데 손태영씨가 절 따뜻하게 안아줬다.”고 말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해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오늘 기자회견에서 모든 걸 밝히겠다”

    권상우 “오늘 기자회견에서 모든 걸 밝히겠다”

    최근 손태영과 결혼설에 휘말린 권상우가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 권상우 소속사 골든썸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의 결혼설이 제기되면서 권상우는 물론 손태영의 소속사 관계자도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표명하지 않은 상태여서 오늘 열리는 기자회견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쏠린 상태다. 한편은 이들의 결혼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보도가 사실임을 전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9월 28일 결혼은 사실이고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권상우는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 하면서 “아버지를 빨리 잃어서 조금 불우한 생활을 했다.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라고 사랑을 내비쳤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손태영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권상우-손태영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남자다운 면에 반했다.’ ‘착한 마음씨와 세심한 배려심에 끌렸다.’ 오는 9월28일 결혼식을 올리는 스타 커플 권상우(32)-손태영(28)의 감춰진 러브 스토리에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구나 양 측의 소속사가 공식적인 입장을 즉각적으로 하지 않으면서 뜸을 들임에 따라 이러한 관심은 더욱 폭증하고 있다. 한류스타 권상우의 결혼소식에 일본 매스컴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두 사람을 곁에 지켜본 지인들은 한결 같이 “일부 팬들이 피상적으로 보는 것과 많이 다른 부분이 있다. 아름답게 사랑을 키워가는 커플이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손태영은 권상우에 여러가지로 힘들 때마다 든든한 조언자이자 버팀목이 돼 줬음은 물론이고 벌써 권상우 어머니에게 자주 안부 전화를 하는 등 친딸 이상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인터뷰를 할 때마다 “어머니에게 잘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입버릇처럼 밝힌 바 있는 권상우는 손태영의 착한 마음씨에 특히 매료됐다고 한다. 더구나 권상우가 최근 드라마 ‘대물’ 출연 문제 등으로 마음 고생이 심할 때 많은 대화와 격려로 힘이 돼 주었다고 한다. 권상우를 바라보는 손태영의 사랑도 이에 못지않다. 손태영은 자상하면서도 남자답게 모든 것을 감싸 안아주는 권상우에게 상당한 매력을 느꼈다. 두 사람의 열애. 결혼 소식에 처음에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많은 팬도 이들의 러브 스토리에 아낌없이 축복을 보내고 있다. 한편. 두사람은 다음주 정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며 이들의 러브스토리도 그 때 구체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 임신설’에는 묵묵부답

    권상우, ‘손태영 임신설’에는 묵묵부답

    권상우가 피앙세 손태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공식 답변을 피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손태영과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이다. 9월 28일 결혼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권상우는 약 15분 동안 준비해 온 입장을 밝힌 후 취재진과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하지만 인터뷰 말미에서 최근 불거진 손태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끝내 답변하지 않은 채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17일 결혼설이 알려지자 ‘손태영 임신설’등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 이유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답한 권상우가 손태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일체 답변을 남기지 않아 그 증폭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한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에게 목걸이 걸어줬어요”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에게 목걸이 걸어줬어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결혼설 입장 발표하기 위해 등장한 권상우

    [NOW포토] 결혼설 입장 발표하기 위해 등장한 권상우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손태영, 9월 28일 신라호텔에서 화촉

    권상우-손태영, 9월 28일 신라호텔에서 화촉

    또 한쌍의 ‘선남선녀 커플’인 한류스타 권상우(32)와 미스코리아출신 탤런트 손태영(28)이 오는 9월 28일 결혼한다. 결혼식 장소는 지난해 손태영의 친언니 미스코리아 손혜임과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결혼했던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으로 자매가 같은 곳에서 연이어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경사를 맞게 됐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연예계 관계자는 17일 “권상우와 손태영이 올 초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져왔다”면서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한 상태로 지난 달 결혼을 결심했다. 최근 상견례를 한 뒤 9월 28일로 결혼 날짜를 정했고, 손태영의 언니 손혜임씨가 결혼식을 올렸던 같은 장소에 예약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으로 연예계는 또 한쌍의 연예계 톱스타 부부의 탄생을 축하하는 분위기다. 지난 6일 ‘국민MC’ 유재석과 MBC 아나운서 나경은의 결혼에 이은 연예계의 큰 경사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한 저녁 자리에 우연히 합석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분을 맺었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둘다 결혼 적령기인데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결혼 결심으로 이어지게 됐다. 권상우는 올초 개봉한 영화 ‘숙명’ 홍보차 가진 인터뷰에서 “나를 사랑하고 믿음을 주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만나서 느낌이 강하게 오고 타이밍도 맞다면 결혼을 할 수도 있다”며 “서른다섯살 이전에 결혼을 하고 싶다. 빨리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사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 돼왔다. 다만 두 사람의 나이가 아직 한창 활동할 시기고, 실제로 각자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에 여념이 없었던 터라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조차 조심스러워했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고, 양가에서도 이미 두 사람의 만남을 허락해 온 터라 결혼 날짜를 신속하게 정했다.  권상우를 잘 아는 한 측근은 “두 사람 사이에 믿음이 강하다”면서 “권상우씨 어머니 역시 손태영의 어른을 공경하는 사려깊은 마음씨에 일찌감치 교제를 허락했을 정도로 둘의 관계를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상우는 특히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근황을 전하면서 “저는 행복합니다.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라며 요즘의 행복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피해 주로 손태영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영 역시 요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손태영의 한 측근 역시 “두 사람이 오랜 기간 연애를 해오지 않았지만, 올 초부터 만남을 가지면서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할 정도로 서로에 대해 애틋한 감정을 갖고있다”면서 “권상우의 믿음직스럽고 자상함에 많은 의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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