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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그녀’ 손태영, 가을 패셔니스타로 변신~

    ‘권상우 그녀’ 손태영, 가을 패셔니스타로 변신~

    배우 손태영이 가을 패션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손태영은 최근 패션지 ‘엘르(ELLE)’ 10월호 화보에서 가을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화보 속 손태영은 세련된 모노톤 레오퍼드 프린트가 고급스러운 다운 베스트와 에비에이터 점퍼 등 네츄럴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통해 그녀만의 여성스러우면서도 건강한 이미지의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가을에 어울리는 그녀의 화보는 여성스러운 느낌에서 섹시하기도 하고, 시크하기도 한 다양한 컨셉으로 손태영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다.이번 화보는 포토그래퍼 보리, 스타일리스트 홍연 등 최고의 스탭들이 모여 손태영을 완벽한 가을여인으로 변신시켰다. 관계자들은 "깊이 있어진 손태영의 표정과 세련된 분위기가 만나 감도 높은 화보가 완성됐다."고 말했다.한편, 손태영은 지난해 SBS-TV ‘두 아내’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 엘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나이는?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나이는?

    꽃다운 10대? 젊음의 20대? 여성은 몇 살 때 가장 아름다워 보일까. 영국의 한 홈쇼핑 채널이 남녀 2000명을 상대로 여성이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나이를 묻는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외모보다 성격이나 인격이 완성되고 사회적으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나이인 31세가 가장 아름다운 나이로 꼽혔다. 이 소식을 전한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영국에 사는 31세 여성 중 상당수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젊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데다 10대·20대 보다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응답자 중 63%가 “나이가 들수록 아름다워지는 것 같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름다움의 또 다른 정의를 묻는 질문에는 70%가 자신감, 67%가 타고난 운, 47%가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자신을 가꾸는데 쓰는 한 달 평균 비용이 가장 높게 나타난 지역은 레스터, 노팅엄, 더비 등 대도시가 밀집된 미들랜드 동부지역으로 조사됐다. 미들랜드 동부지역 여성들의 한 달 꾸밈 비용은 129.69파운드(약 24만2000원)로 영국 전역의 105.50파운드(약 19만 7000원)보다 높았다. 한편 국내에서 활동하는 1980년생 31세 여자 연예인으로는 임수정, 오윤아, 수애, 손태영, 한채영 등이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권상우, 벌금 500만원 징계...네티즌 ‘싸늘’

    권상우, 벌금 500만원 징계...네티즌 ‘싸늘’

    배우 권상우가 사고 후 미조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 기소를 당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박균택 부장검사)는 경찰차량 등을 들이받고 뺑소니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로 권상우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오늘 아침 뉴스에 음주 운전자가 도망 갔다더라. 이런게 모방 아닌가, 공인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공인이니까 음주 뺑소니 치고도 이틀이나 기다려 주는 경찰이 믿음직스럽다.”, “밤 12시 넘어 집에 들어오면 손태영한테 400만원 준다던데, 뺑소니에 500만원 이면 껌값이네” 등 비난의 댓글이 쏟아졌다. 권상우는 지난 6월 초 영화 ‘포화속으로’ 개봉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자정이 넘어 귀가하면 아내에게 벌금 400만원을 낸다. 지금까지 두 번 약속을 어겼고 벌금을 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망쳤다. 권상우는 사고 발생 이틀만인 14일 경찰에 출석해 불구속 입건 후 검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미니홈피 악플에 시달렸던 배우 손태영이 끝내 자신의 미니홈피를 탈퇴했다. 지난 6월 남편 권상우가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비난을 퍼부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미니홈피나 트위터가 없는 권상우를 대신해 부인인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것. 이에 손태영은 지난 6월 26일 방명록을 폐쇄한 데 이어 최근 싸이월드에서 완전히 탈퇴했다. 하지만 탈퇴가 자숙의 의미인지, 악플을 차단하기 위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 부근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길에 세워진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순찰차를 박은 뒤 도망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해당 사건은 ‘사고 후 미조치’로 종결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동건-고소영, 명품 부모 1위 선정 ‘압도적 승리’

    장동건-고소영, 명품 부모 1위 선정 ‘압도적 승리’

    배우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명품 부모’ 1위에 꼽혔다. 12일 미국 프리미엄 유모차 오르빗이 ‘오르빗 G2’는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 온라인 커뮤니티 레몬테라스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리미엄 유모차 오르빗과 가장 잘 어울리는 부부로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604표, 75%)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나경은 커플이 (92표, 12%), 권상우 손태영 커플 (67표, 8%), 설경구 송윤아 커플 (27표, 3%)이 각각 2, 3, 4위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아이를 가장 잘 돌볼 것 같은 엄마로는 송윤아(320표, 39%)가 1위, 나경은(241표 30%), 고소영(126표, 16%)이 2, 3위를 차지했다. 또 외출 시 유모차를 가장 잘 끌어줄 것 같은 자상한 아빠로는 유재석(421표, 52%)이 1위, 장동건 (215표, 27%)은 2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태영, ‘무개념 부부’ 악플에 방명록 폐쇄

    손태영, ‘무개념 부부’ 악플에 방명록 폐쇄

    최근 사고 후 미조치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결국 미니홈피 방명록을 닫았다.손태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라오는 자신과 남편 권상우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을 차단하고자 방명록을 폐쇄했다.손태영의 미니홈피는 지난 24일 권상우가 사고 후 미조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악플 세례를 받았다. 여기에 이날 아내 손태영이 패션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네티즌들은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이 없는 권상우 대신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찾아와 “부부는 닮는다더니 너무 뻔뻔하다.”, “정말 똑같은 것들이 만났네. 실망스럽다.” 등 악플을 남겼다.일부 네티즌들이 “악플이 너무 심하다. 손태영 씨가 잘못한 건 아닌데.”,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등의 응원메시지를 전하기는 했지만 손태영은 결국 방명록을 폐쇄했다.한편 권상우는 지난 12일 새벽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길에 세워진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순찰차를 박은 뒤 도망쳤지만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어 ‘뺑소니’가 아닌 ‘사고 후 미조치’로 마무리 됐다. 사진 = 손태영 미니홈피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

    최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배우 권상우에 대한 비난이 부인인 손태영에게 까지 번졌다. 권상우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 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권상우는 이틀 뒤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이후 권상우는 소속사 스타파크를 통해 “운전미숙으로 인한 과실과 현장을 이탈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권상우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더욱 거세게 비난했고, 이 비난의 화살이 손태영에게 까지 갔다. 권상우가 최근 벌어진 뺑소니 사고로 불구속 입건된 날 아내 손태영은 패션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찾아와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한 이중인격자들이다.”, “감옥 가야겠다.”, “정말 똑같은 것들이 만났네.. 패션쇼에 뺑소니에 아주 잘한다.”,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실망 스럽다.” 등 악성 댓글을 도배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손태영을 위로하기도 했다. “악플이 너무 심하다. 맘고생 하지 말고 남편 내조 잘해야 한다.”, “손태영씨가 잘못한 건 아니다.”, “상처받지 말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권상우 매니저 ‘충격실토’에 팬들 ‘실망 또 실망’

    권상우 매니저 ‘충격실토’에 팬들 ‘실망 또 실망’

    배우 권상우(34)의 매니저가 권상우의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려다 들통이나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교통사고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던 중 사고 차량에서 매니저의 명함을 발견해 연락을 했다. 매니저는 청담파출소 직원에게 본인이 교통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 조사관이 매니저에게 사실관계를 추궁해오자 그제 서야 권상우가 타고 다니는 차량이라고 실토했다. 경찰측은 “운전자가 권상우임을 알게 됐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러다 오후 3시께 권상우로부터 전화가 와 사고차량 운전자임을 최종 확인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또 음주운전과 관련해서는 권상우가 사고 이틀 뒤인 14일에 경찰서에 출석했기 때문에 음주 여부를 측정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권상우가 뺑소니 사고로 불구속 입건된 날 부인 손태영의 패션쇼 참석에 이은 매니저 실토까지 권상우의 공인답지 못한 행동에 네티즌들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뺑소니+패션쇼 비난’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뺑소니+패션쇼 비난’

    최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배우 권상우에 대한 비난이 부인인 손태영에게 까지 번졌다. 권상우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 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권상우는 이틀 뒤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이후 권상우는 소속사 스타파크를 통해 “운전미숙으로 인한 과실과 현장을 이탈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권상우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더욱 거세게 비난했고, 이 비난의 화살이 손태영에게 까지 갔다. 권상우가 최근 벌어진 뺑소니 사고로 불구속 입건된 날 아내 손태영은 패션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찾아와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한 이중인격자들이다.”, “감옥 가야겠다.”, “정말 똑같은 것들이 만났네.. 패션쇼에 뺑소니에 아주 잘한다.”,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실망 스럽다.” 등 악성 댓글을 도배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손태영을 위로하기도 했다. “악플이 너무 심하다. 맘고생 하지 말고 남편 내조 잘해야 한다.”, “손태영씨가 잘못한 건 아니다.”, “상처받지 말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권상우 뺑소니’ 매니저가 뒤집어 쓰려다 들통 파문

    ‘권상우 뺑소니’ 매니저가 뒤집어 쓰려다 들통 파문

    배우 권상우(34)의 매니저가 권상우의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려다 들통이나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교통사고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던 중 사고 차량에서 매니저의 명함을 발견해 연락을 했다. 매니저는 청담파출소 직원에게 본인이 교통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 조사관이 매니저에게 사실관계를 추궁해오자 그제 서야 권상우가 타고 다니는 차량이라고 실토했다. 경찰측은 “운전자가 권상우임을 알게 됐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러다 오후 3시께 권상우로부터 전화가 와 사고차량 운전자임을 최종 확인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또 음주운전과 관련해서는 권상우가 사고 이틀 뒤인 14일에 경찰서에 출석했기 때문에 음주 여부를 측정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권상우가 뺑소니 사고로 불구속 입건된 날 부인 손태영의 패션쇼 참석에 이은 매니저 실토까지 권상우의 공인답지 못한 행동에 네티즌들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중인격 부부×× ” …손태영 홈피 도넘은 악플 폭탄

    “이중인격 부부×× ” …손태영 홈피 도넘은 악플 폭탄

    배우 권상우(34)의 매니저가 권상우의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려다 들통 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인 손태영마저 미니홈피에 몰려든 네티즌들의 악플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매니저가 봉이냐”, “혹 떼려다 혹 붙인 셈”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한 이중인격자들이다.”등에 이어 권상우의 위장자수 강요죄마저 수사해야 한다는 목소리마저 나오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손태영을 위로하기도 했다. “악플이 너무 심하다. 맘고생 하지 말고 남편 내조 잘해야 한다.”, “손태영씨가 잘못한 건 아니다.”, “상처받지 말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5일 “교통사고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던 중 사고 차량에서 매니저의 명함을 발견해 연락을 했다. 매니저는 청담파출소 직원에게 본인이 교통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상히 여긴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 조사관이 사실관계를 추궁하자 매니저는 결국 “사실은 권상우가 타고 다니는 차량으로, 권상우가 교통사고를 냈다”고 거짓 자백임을 실토했다. 경찰측은 “운전자가 권상우임을 알게 됐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러다 오후 3시께 권상우로부터 전화가 와 사고차량 운전자임을 최종 확인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또 음주운전과 관련해서는 권상우가 사고 이틀 뒤인 14일에 경찰서에 출석했기 때문에 음주 여부를 측정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新내조의 여왕 손태영,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新내조의 여왕 손태영,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지난 8일 저녁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포화속으로’VIP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남주, 정우성, 정준호, 유인나, 조진웅, 김선아, 손태영, 오만석, 수애, 이지아, 가수 김태우 등이 참석했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스타는 역시 내조의 여왕 손태영.결혼 3년 차에 접어든 손태영은 평소 여성스러운 페미닌룩을 자주 선보였지만 이날은 화이트와 그레이컬러의 레이어드 된 티셔츠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으며 아찔한 화이트 숏팬츠로 ‘아이엄마’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모델 같은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녀의 이기적인 각선미를 유난히 돋보이게 했던 아이템은 이번 시즌의 잇 아이템인 블랙 스트랩 슈즈와 숏부츠 스타일의 슈즈 액세서리 카프리스(Caprice).부드럽게 발목을 감싸주는 레더 숏부츠 스타일의 슈즈 액세서리 카프리스는 슈즈 액세서리 브랜드 데코리의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셔링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다.매우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해 마치 패브릭 소재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를 표현해 내었으며, 이는 기존 가죽 소재에서 보기 힘든 유연한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인 숏 팬츠와 스타일링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연출 할 수 있는 카프리스는 스트랩 힐과 함께 매치해 올 S/S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컬러는 블랙과 퍼플, 바닐라 3가지로 제안되며 갤러리아 백화점 WEST 2층 “스티븐 알란” 편집숍에서 만나 볼 수 있다.한편 손태영의 남편인 권상우 주연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기획된 전쟁 실화 ‘포화속으로’는 오는 17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DE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화속으로’ VIP시사회에 ★가 떴다

    ‘포화속으로’ VIP시사회에 ★가 떴다

    영화 ‘포화속으로’의 VIP 시사회가 많은 스타급 연예인들의 참석으로 성황을 이뤘다.지난 8일 오후 롯데시네마 서울 건대점에서 열린 ‘포화속으로’ VIP 시사회에는 장동건, 정우성, 수애 등 동료 배우들은 물론 가수 윤도현과 보아, 방송인 김제동도 얼굴을 비췄다.특히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남주와 손태영이 각자의 남편 김승우, 권상우 응원 차 자리를 빛냈으며 최승현(T.O.P)의 팀 동료인 그룹 빅뱅과 소속사 식구 투애니원(2NE1)도 함께 착석해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 이준익, 강제규, 김용화, 윤제균 등 영화감독들도 대거 응원 메시지를 전해 ‘포화속으로’의 흥행에 힘을 실었다.한편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교복을 입고 북한군과 맞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실화를 담아낸 작품으로 전국 시사회를 거쳐 오는 16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주)롯데엔터테인먼트, (주)태원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핫팬츠 입은 손태영, 유혹적인 각선미

    [NTN포토] 핫팬츠 입은 손태영, 유혹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손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손태영, 남편 권상우 사진 앞에서 ‘찰칵~’

    [NTN포토] 손태영, 남편 권상우 사진 앞에서 ‘찰칵~’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손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손태영, 하와이서 보낸 ‘제 2의 허니문’ 공개

    권상우-손태영, 하와이서 보낸 ‘제 2의 허니문’ 공개

    지난 20일 하와이로 ‘제 2의 허니문’을 떠났던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즐거운 한때가 공개됐다. 손태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 권상우가 하와이에서 직접 찍어준 5장의 사진을 개제했다.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를 “권 사진작가님”이라 칭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손태영은 야자수 열매 음료를 손에 들고 편안하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내 쑥스러운 듯 사진을 찍는 권상우를 향해 손 사레를 치는 손태영의 모습에서 지친 스케줄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편안함을 엿볼 수 있다. 손태영은 자신의 사진에 “마우이에서의 하루, 반얀트리를 꼭 보러 가야한다며 이리저리 왔다갔다…”라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와이가 뭐 길래…우리집은 왜 장한동에 있을까”, “뭐야 이 언니 오빠들 왜이래. 너무 행복해 보이니까 눈물이 다 나려하네.”,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하와이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화보였을 듯. 푹 쉬고 돌아와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권상우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캐스팅 된 아내 손태영을 위해 영화 ‘포화 속으로’ 촬영이 끝나자마자 서둘러 ‘제 2의 허니문’을 준비했다. 이번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하와이 여행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바쁘게 뛰어온 두 사람의 재충전을 위한 시간이었다. 사진 = 손태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고 부부 vs 권-손 부부, 재력대결 승자는?

    장-고 부부 vs 권-손 부부, 재력대결 승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권상우-손태영 부부 중 누가 더 재산이 많을까? 또 이들은 어떻게 비밀 연애를 했을까?케이블 채널 tvN의 ‘ENEWS Weekly-쑈킹승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커플인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매력과 ‘억’ 소리나는 재력을 비교해 눈길을 끈다.만남부터 결혼까지 모든 것이 세인의 관심을 모았던 톱스타 부부의 대결인 만큼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전반전에서는 국민 부부의 조건에 대해 분석하면서 온 국민에게 질투와 동시에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들의 매력을 탐구한다. 먼저 두 부부의 비밀 연애 노하우를 공개하고, 대국민 투표를 통해 과연 ‘장고부부’, ‘권손부부’ 중 결혼발표가 더 파격적이었던 커플은 누구인지 알아본다.전반전 승부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남편과 아내로 나눠 진행되는 매력비교이다. 특히 아내들의 승부를 통해 모든 여성들이 동경하는 남성 톱스타를 사로잡은 그녀들만의 매력이 공개된다고.인기 만큼이나 ‘억’ 소리 나는 재력을 비교해 보는 후반전에는 전반보다 훨씬 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지난 2일에 열렸던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 같은 결혼식과 2008년 연예계의 가장 큰 이슈였던 권상우 손태영의 결혼식에 소요된 비용은 물론 동원된 인력까지 비교하며 세기의 결혼식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나아가 두 부부가 살고 있는 집부터 국내외에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등 재산 수준도 비교해 볼 예정이다.‘세기의 커플’로 불렸던 두 톱스타 부부가 국민 부부 자리를 놓고 펼치는 불꽃 튀는 대결은 5월 7일 금요일 밤 9시 tvN ‘ENEWS Weekly-쑈킹승부’에서 공개된다.사진=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손태영 VS 월드모델, 같은 옷 다른느낌

    신민아 ·손태영 VS 월드모델, 같은 옷 다른느낌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최고의 이슈로 떠오른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스타들의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결혼식의 격식을 갖추며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신민아와 손태영이 참석한 연예인중에서도 돋보이는 패션센스로 주목을 받았다.그들의 선택은 얼마전 파리 패션계에 화려한 복귀를 알린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의 첫번째 셀린느 2010 스프링 컬렉션 의상이다. 현재 세계 최고의 패션 프레스 및 자타가 인정하는 패션 피플들이 열광하는 핫 이슈 브랜드이며, 베이직한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최고의 브랜드이다. ◆신민아 VS 모델룩현재 스타일 아이콘으로 국내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신민아는 누디한 컬러가 돋보이는 턱시도 스타일의 미니멀한 재킷에 화이트 톱과 블랙 하이웨스트 숏팬츠를 매치했다.평소 신민아가 추구하는 쉬크한 파리지엔 룩을 멋지게 선보였으며, 실버 굽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밤밤슈즈 또한 2010년 트랜디한 컬러감을 선보이고 있다.그반면 모델이 선보이는 룩의 스타일은 전체적인 미니멀한 클래식룩에 네이비 블루의 실크팬츠의 매치로 쉬크한 셀린느만의 컬러 포인트를 보여주며 새로운 뉴룩을 보여주고 있다는 총평을 받고있다.◆손태영 VS 모델룩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아들 룩희과 함께 공개석상에서 첫 선을 보이며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손태영은 내츄럴한 베이지 컬러가 독보이는 실크소재 스카프 형식의 원피스로 그녀만의 도시적인 이미지를 부드럽고 여유있는 이미지로 연출해 고급스런 모던 룩을 선보였다.모델이 선보이는 룩의 스타일은 흐르는 듯한 실크 소재의 원피스에 뉴트럴 베이지의 컬러감이 여성스러운 쉬크한 룩을 선보였다.모델의 룩과 비교되는 두 여배우의 스타일은 그녀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 되어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누디한 셀린느만의 컬러감은 올 여름 패션계의 유행스타일을 예고했다. 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권상우·손태영 “아이 데리고 왔어요”

    [NTN포토] 권상우·손태영 “아이 데리고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 에 참석한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입장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5월의 키스’로 세기의 웨딩마치 (종합)

    장동건·고소영, ‘5월의 키스’로 세기의 웨딩마치 (종합)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5월의 키스’를 통해 긴장과 행복으로 가득한 웨딩마치의 전주를 알렸다.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장동건과 고소영은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식 현장에는 오전부터 국내는 물론, 일본 등 해외 취재진들까지 몰려왔다. 취재진들은 오후 1시 30분께부터 주최 측의 프레스 확인을 통해 최근 리뉴얼된 신라호텔의 영빈관에 마련된 프레스룸으로 입장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취재진을 만나 식전 인사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장동건은 고소영의 뺨에 가벼운 키스를 전했고, 이에 고소영은 예비신부의 수줍음을 담은 미소로 화답했다. 어제까지 결혼이 실감나지 않았다는 장동건은 예식을 앞두고 “이제야 결혼을 한다는 게 실감난다. 무척 긴장된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현재 임신 3개월 차인 ‘예비엄마’ 고소영을 위해 끊임없는 에스코트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식을 앞두고 병원에 다녀왔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은 “좋은 아이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 장동건은 “아직 아이의 성별은 모르지만, 고소영을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비롯, 축가 담당인 가수 신승훈과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참석했다. 또 이병헌, 정우성, 현빈, 소지섭, 송승헌, 신민아, 김민희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외에도 아들 룩희와 함께 온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등이 커플로 참석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 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낸 뒤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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