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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수락산서 쌍둥이 UFO? 녹색 불덩어리도 나타나…

    의정부 수락산서 쌍둥이 UFO? 녹색 불덩어리도 나타나…

    최근 수락산 상공에서 쌍둥이형 UFO(미확인비행물체)가 포착됐다고 한국UFO조사분석센터(이하 센터)가 2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1일 밤 9시쯤 의정부역사 앞 신세계백화점 광장에서 대기촬영 중이던 ‘UFO 헌터’ 허준 씨가 17분뒤인 9시 17분쯤 수락산 방면 상공에 갑자기 출현한 쌍둥이형 발광물체와 잠시 뒤 나타난 초록색 둥근 광원을 추적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허 씨는 “빛의 강도가 일반적인 항공기의 불빛과는 비교가 안 되는 어마어마한 광원이었는데, 무엇보다 연무가 끼어 있어서 가시거리가 짧아 수락산의 검은 능선이 안 보일 정도임에도 초록색의 둥근 광원이 선명하게 보여 UFO임을 직감하고 추적, 촬영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위치는 평소 군용기나 헬리콥터가 다니지 않는 구역이며 이들 항공기는 촬영된 위치보다 더 높은 고도에서 아주 작은 크기로 점멸등을 깜빡이며 난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이날 촬영시간대의 기상 상태는 영하권으로 상당히 추웠다고 한다. 이 때문에 뿌연 연무도 함께 관측됐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일반 군용기의 비행 모습은 육안으로 관측할 수 없다고 한다. 또 추적 촬영 중에 갑자기 왼쪽 위에 녹색의 다른 불덩어리가 출현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허 씨는 갑자기 나타난 녹색 불덩어리가 카메라 뷰파인더에 보이자 촬영 중에 곁눈질로 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녹색 불덩어리는 크기나 밝기 면에서 촬영 중인 쌍둥이형 발광체보다도 훨씬 커 보였고 물체가 움직이는 진행방향도 달랐다. 2분 50초 뒤에 발광체는 짙은 연무 속으로 사라져 더는 보이지 않게 됐다고 한다. 이를 분석한 서종한 센터 소장은 “항공기나 헬리콥터는 수락산 정상의 아주 높은 꼭대기에서 비행하며 비행경로가 다르다. 이 발광물체는 오히려 시내 쪽 방향으로 들어오는 양상을 보이는데 고도가 너무 낮아 위험한 상황인데도 소리 없이 비행했다”면서 “항공기의 경우 맨눈으로 아주 작은 크기로 보이며 위치 표시등을 규칙적으로 점멸하며 비행하며, 헬기의 전조등일 가능성도 있지만 시내 방향으로 진입하면서 야간에 지나치게 건물 상공의 매우 낮은 고도로 비행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밝은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목격시각과도 달랐다”면서 “항공기와 달리 이 물체는 전체가 자체 발광하는 물체로 쌍둥이처럼 나란히 일정 간격을 두고 비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또 서 소장은 “촬영 도중 출현한 녹색 발광체의 등장이 더욱 놀라웠다. 2분 9초쯤 출현하기 시작한 이 광채는 쌍둥이형 비행체와는 반대로 움직였는데 그 밝기가 압도적으로 밝았으며, 두 물체가 근접 비행하는 광경을 보여줬다”면서 “영상에 잡힌 물체의 크기와 밝기로 추정해 볼 때 녹색 발광체는 매우 큰 물체로 촬영자로부터 근 거리상에 있는 물체가 맞다”고 언급했다. 한편 수락산 상공은 종종 UFO 목격담이 잦은 곳으로, 허 씨는 지난해 동안 의정부에서만 2, 3월에 이어 이번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쌍둥이형 UFO 추정물체를 촬영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한국UFO조사분석센터 제공 글 /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영상편집 /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스쿨버스 기사 주행중 넘어져 아찔한 상황 연출

    스쿨버스 기사 주행중 넘어져 아찔한 상황 연출

    학교버스 운전사가 바닥에 넘어지자 승객들이 핸들을 잡고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는 아찔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4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는 초등학생을 가득 채운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바닥에 넘어졌다. 버스가 갑자기 심하게 덜컹거리자 운전대를 놓친 것이다. 여기저기서 학생들의 비명과 함께 “멈춰요!”라는 말이 반복됐고, 운전석에 앉아 있던 버스기사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버스 안은 아수라장으로 바뀌었다. 이때 운전석 가까이 앉아 있던 교사가 재빨리 일어나 버스기사 대신 핸들을 붙잡았다. 이어 또 다른 여성 교사가 거침없이 운전석으로 뛰어들어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간신히 버스를 세웠다. 교사들은 울고 있는 학생들과 놀란 기사를 진정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동승한 교사들이 침착하고 민첩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같은 상황은 버스 내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한편 이번 사고는 버스기사가 정지 표지판을 무시한 채 달리다가 속도를 늦추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캡처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누드로 오토바이 타고 크리스마스 만끽하는 남자 영상 화제

    누드로 오토바이 타고 크리스마스 만끽하는 남자 영상 화제

    알몸 상태로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질주하는 남성 영상이 SNS에서 화제다. 멋지게 편집된 2분 30분 가량의 이 영상에는 헬멧을 쓴 알몸 상태의 남성이 가슴에 ‘Baller Boyz’란 스티커를 가슴과 등에 붙인 체 오토바이를 타기 시작한다. 상점들이 즐비한 거리를 질주하던 이 남성은 갑자기 멈추더니 엑셀레이터를 세게 몇 번 돌리자 연기를 내뿜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연기가 자욱해지면서 오토바이가 시야에서 사라지는 순간, 남성은 또 질주를 시작한다. 이 영상 끝부분엔 만든 이 ‘Baller Boyz’란 자막과 함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곡의 이름이 나온다. 이어 ‘Thanks for watching!’이라는 감사의 말과 함께 영상은 끝난다. 한편 독일 경찰은 크리스마스에 알몸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재한 이 남성을 수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캡처 영상팀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이재홍△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김선옥 ■법제처 △경제법제국장 신상환 ■경찰청 ◇치안감 전보△기획조정관 김종양△경무인사기획관 홍익태△수사국장 김귀찬△경비국장 윤철규△보안국장 백승엽△외사국장 홍성삼△경무담당관실(사회안전비서관) 구은수△경찰교육원장 정용선<지방경찰청장>△대구 황성찬△인천 이상원△광주 장전배△대전 최현락△울산 김성근△강원 김호윤△충북 윤종기△충남 박상용△전북 전석종△전남 정순도△경북 권기선△경남 이철성△제주 김덕섭 ■경남도 ◇3급 전보△경제통상본부장 하승철△의회사무처장 윤성혜△인재개발원장 김용근△도시교통국장 조현명△농정국장 양기정△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정연재△양산부시장 요원 박유동△진주시부시장 요원 전영경△거제부시장 요원 강해운△인사과 정구창 이현규 이호주 윤상기 서일준 정재민◇3급 승진△복지보건국장 신대호△환경산림국장 차신희△건설방재국장 박우식△서부권개발본부장 최정경◇4급 전보△비서실장 윤인국△인사과 강호동 지현철 서기용 김성택 강해룡 정기방 황용우 김종호 김해용<부군수·부시장 요원>△산청군 강성복△함양군 강영철△함안군 허호승△밀양시 손태성△고성군 김형동△사천시 김주명△하동군 김무영△창녕군 김상욱△의령군 송봉호△합천군 김황규△통영시 박권범 ■도로교통공단 ◇승진 <1급>△신호운영처장 변은아△대구교통방송 방송기술국장 변생효△안산면허시험장장 권성언 ■동아일보 ◇승진·승격△논설위원실장 국장급 김순덕△미래전략연구소장 부장급 정경준<편집국>△부국장 하종대△편집2부장 박철우△경제부장 박중현△사진부장 안철민△국제부장 이진△정책사회부장 이광표◇전보△콘텐츠기획본부장(대기자 겸임) 심규선△논설위원 한기흥 박성원△편집국 부국장 박원재△편집1부장 김수곤△산업부장 천광암△출판국 기획위원 이형삼△AD본부 기획위원 조재현△콘텐츠기획본부 전문기자 조성하 김화성 계수미 김상철 송상근 이종승 손진호 김창혁 석동율 윤양섭 박경모 ◇채널A 파견해제 <편집국>△정치부장 정연욱△문화부장 강수진△사회부장 김정훈 ■채널A ◇승진·승격△미디어사업센터장 부장급 황재성<보도본부>△부본부장 부국장급 이기홍△정치부장 정용관△사회부장 이명건◇전보·겸직△DDMC건설본부장 최경천 ◇파견△보도본부 국제부장 이철희 ■KBS N △부사장 김춘길 ■KDB대우증권 ◇지점장 <신임>△관악 이관수△인천 박순자△창원시티 류향수△안동 조성기△목포 김동주<전보>△테헤란밸리총괄 한일면△서초동 김성중△분당 송관훈△장한평 조원희△신촌 이차돈△의정부 이병섭△명동 예병규△광화문 하재구△강서 양한욱△부평 이동기△사하 김귀완△김해 황성권△전주 김형렬△두암동 전성국△군산 박주성<센터장>△WMClass서현 김종태△PBClass서울파이낸스총괄 서문석△WMClass서면 최재형 ■대한항공 ◇승진△전무A 이승범 이수근△전무 조현민 서화석 신무철△상무 오문권△상무보 강종구 함건주 김철 이동희 엄재동 최병권 장영재 송윤숙 문용주 조필제 공병호 박경호 정성환 최민영 김완태 현덕주 고광호 김진관 김인규 ■아시아나항공 ◇승진△부사장 한창수△전무 김광석 최세종△상무 김효중 나창환 박동수 백선철 송석원 안병석 이두진△상무보 김건중 노상우 원성재 원유석 장영일 홍성민 ■아시아나IDT ◇승진△상무 고석남 ■에어부산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한태근 ■금호고속 ◇승진△부사장 이덕연△상무 문진식 이송호△상무보 이계영 ■금호터미널 ◇승진△부사장 김현철 ■금호타이어 ◇승진△부사장 조재석△전무 김석호△상무 김경진 김명환 박경석 이상규 임돈순 정창중 주경태△상무보 김동수 김수옥 김종연 양웅 조성태 지선훈◇전보△전무 박홍석 ■금호건설 ◇승진△부사장 이도희 정광식△상무 김석호 조완석 최동찬 ■금호리조트 ◇승진△상무보 박현구 ■아시아나에어포트 ◇승진△상무보 노은준 ■금호아시아나플라자 사이공 ◇승진△상무보 이용남 ■금호아시아나그룹 인재개발원 ◇승진△상무보 이석근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전보△상무 이용욱 ■신성이엔지 ◇신규 선임△사장 안윤수◇승진△상무 남승백 김연모 이영일 ■신성솔라에너지 ◇승진△상무 이상훈 ■신성에프에이 ◇승진△상무 장석오 ■삼탄 ◇부사장△KIDECO 이창훈◇상무△PERTA-SAMTAN GAS 백원선△SBS/COTRANS 이기만△삼탄 영업담당 유헌재◇이사대우△삼탄 강태우△KIDECO 박상봉 이딘 아라케
  • 염소가 부르는 캐롤송은 어떨까?

    염소가 부르는 캐롤송은 어떨까?

    염소가 캐롤송을 부른다면 어떻게 될까?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http://www.youtube.com)에 염소의 울음소리를 짜깁기해 만든 캐롤송 영상이 화제다. 12초 가량의 이 영상에는 여러 마리 염소들의 울음소리를 모아 캐롤송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영상= 유튜브 캡처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휠체어 타고 스쿠버 다이빙하는 여자

    휠체어 타고 스쿠버 다이빙하는 여자

    세상에 널리 알릴 가치가 있는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이트 테드(www.ted.com)에 출연한 휠체어 타고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여성이 화제다. 16년 전, 오랜 지병으로 인해 휠체어를 타기 시작했던 수 오스틴(Sue Austin)이 바로 그녀. 처음 휠체어를 타기 시작한 그녀는 “휠체어로 인해 엄청난 자유를 얻었지만 사람들이 그녀를 바라보는 시선들은 ‘제한’, ‘두려움’, ‘연민’등 과 같은 냉담한 반응뿐이었다”며 “휠체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변화시키기 위해 휠체어 바퀴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흥미와 놀라움을 느낀 그녀는 사회의 고정관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2005년 또 다른 도전인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한다.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한 그녀는 “스쿠버 다이빙 장비가 활동의 범위를 늘려준다는 측면에서 휠체어와 똑깥지만 스쿠버 다이빙 장비는 흥미진진한 도전 정신을 상징하는 반면에 휠체어는 정반대라는 점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7년 넘게 이어진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의 결과는 결국 사람들로 하여금 고정관념의 변화, 제약이나 선입견이 없는 시선을 이끌었다. 그녀는 “자신의 스쿠버 영상을 접한 사람들이 ‘나도 이런 걸 갖고 싶어요’ 혹은 ‘당신이 이걸 할 수 있다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란 반응을 보였다며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자유를 선사할 수 있는 순간을 상상할 수 있게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프리휠리(www.wearefreewheeling.org.uk)의 공동창업자인 그녀는 현재 멀티미디어·설치예술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프리휠링 캡처 영상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오로라공주 막장 논란 딛고 시작할 ‘빛나는 로맨스’

    [화보] 오로라공주 막장 논란 딛고 시작할 ‘빛나는 로맨스’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로라 공주’의 후속작인 ‘빛나는 로맨스’는 가슴으로 낳은 비혈연 가족의 이야기로, 위장 이혼으로 어처구니없게 이혼을 당한 오빛나(이진 분)와 그 가족들이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이루는 인생역전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신현창 감독을 비롯 배우 이진, 박윤재, 조안, 이미숙, 이휘향, 견미리, 홍요섭, 윤희석, 곽지민, 유민규가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배우로 전향한 이진의 첫 주연작 ‘빛나는 로맨스’는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견미리, ‘우아한 시스루’

    [포토] ‘빛나는 로맨스’ 견미리, ‘우아한 시스루’

    배우 견미리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홍요섭, “저희 드라마는 죽지 않아요∼”

    [포토] ‘빛나는 로맨스’ 홍요섭, “저희 드라마는 죽지 않아요∼”

    배우 홍요섭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유민규-곽지민, “어깨동무 아직 어색해요”

    [포토] ‘빛나는 로맨스’ 유민규-곽지민, “어깨동무 아직 어색해요”

    배우 유민규와 곽지민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곽지민, ‘넘어질까 조심조심’

    [포토] ‘빛나는 로맨스’ 곽지민, ‘넘어질까 조심조심’

    배우 곽지민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조안, “첫 악역 맡았어요”

    [포토] ‘빛나는 로맨스’ 조안, “첫 악역 맡았어요”

    배우 조안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화보]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가슴라인 드러낸 원피스 ‘깜짝’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의 언론시사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 전 열린 무대인사에는 ‘그녀가 부른다’의 연출을 맡은 박은형 감독과 출연배우 윤진서와 오민석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사회의 편견과 잣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까칠한 극장 매표원 진경(윤진서 분)과 그런 그녀를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변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26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유민규, ‘저 아이돌 아니예요∼’

    [포토] ‘빛나는 로맨스’ 유민규, ‘저 아이돌 아니예요∼’

    배우 유민규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진, 30대 넘으니 엄마 마음 조금 알아…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진, 30대 넘으니 엄마 마음 조금 알아…

    이진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로 전향한 이진의 첫 주연작 ‘빛나는 로맨스’는 ‘오로라 공주’의 후속작으로 가슴으로 낳은 비혈연 가족의 이야기로, 위장 이혼으로 어처구니없게 이혼을 당한 오빛나(이진 분)와 그 가족들이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이루는 인생역전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신현창 감독을 비롯 배우 이진, 박윤재, 조안, 이미숙, 이휘향, 견미리, 홍요섭, 윤희석, 곽지민, 유민규가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는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조안, ‘매혹적 붉은 원피스’“

    [포토] ‘빛나는 로맨스’ 조안, ‘매혹적 붉은 원피스’“

    배우 조안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휘향, ‘나이 잊은 늘씬한 몸매’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휘향, ‘나이 잊은 늘씬한 몸매’

    배우 이휘향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윤희석, “제이름은 변태식”

    [포토] ‘빛나는 로맨스’ 윤희석, “제이름은 변태식”

    배우 윤희석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진, ‘단아한 원조요정’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진, ‘단아한 원조요정’

    배우 이진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진, “30대 넘으니 엄마 마음 조금 알아”

    [포토] ‘빛나는 로맨스’ 이진, “30대 넘으니 엄마 마음 조금 알아”

    19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로라 공주’의 후속작인 ‘빛나는 로맨스’는 가슴으로 낳은 비혈연 가족의 이야기로, 위장 이혼으로 어처구니없게 이혼을 당한 오빛나(이진 분)와 그 가족들이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이루는 인생역전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신현창 감독을 비롯 배우 이진, 박윤재, 조안, 이미숙, 이휘향, 견미리, 홍요섭, 윤희석, 곽지민, 유민규가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배우로 전향한 이진의 첫 주연작 ‘빛나는 로맨스’는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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