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손진호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감사장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병역면제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양건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종업원들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70
  • 톨게이트 근무중 땅속으로 ‘쏙’…실내 씽크홀 ‘아찔’

    톨게이트 근무중 땅속으로 ‘쏙’…실내 씽크홀 ‘아찔’

    중국의 한 고속도로 요금소 안에 앉아 있던 직원이 땅속으로 꺼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고속도로 요금소 바닥으로 빠지는 남자’란 제목의 37초 분량 영상을 보면 좁은 공간의 요금소 안에 남자 2명, 여자 1명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대화를 마친 한 남성이 일어나 의자를 옮긴 후 밖으로 나갈 채비를 하는 순간, 갑자기 밑으로 사라져 버린다. 요금소 바닥의 일부분이 뒤집히면서 땅속으로 빠진 것이다. 빠진 남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짐작컨대 땅 속의 깊이는 성인의 키를 훌쩍 넘는 듯하다. 남성이 앉아 있던 의자를 치우자 남성이 기를 쓰며 올라오기 시작한다. 동료들은 괜찮냐면서 안부를 물으면서도 너무 어이가 없다는 듯 소리 없이 웃기 시작한다. 다행히 땅 속에 빠진 직원은 부상을 당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금소 안에도 싱크홀이?” ,“남자의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다”, “요금소 안 어른 키를 훌쩍 넘는 구멍은 위험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달리는 전철서 점프…겁없는 10대 충격

    달리는 전철서 점프…겁없는 10대 충격

    달리는 전철에서 재미삼아 뛰어내리는 십대들의 겁없는 행동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달리는 전철에서 점프하는 녀석(Dude Jumps from moving train)’이란 제목의 12초 분량의 영상에는 호주 전철 안의 10대들의 모습이 보인다. 전철 안에는 비상 신호벨이 울리고 있고, 달리는 전철의 문은 개방돼 있다. 아마도 백팩 가방을 멘 학생들이 전철에서 뛰어내리기 내기를 한 모양이다. 전철이 승강장으로 진입하자 십대 중 한 학생이 갑자기 뛰어내린다. 뛰어내린 학생은 제법 빠른 속도에 바닥에 고꾸라진고 만다. 십대들은 친구의 무모한 도전에 그저 웃기만 한다. 철이 없어도 너무 없어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험천만한 학생들의 행동이 너무 철없어 보인다”, “생명경시 풍조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아무리 학생이라도 저런 행동은 용서하면 안된다” 등의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웃으면 안되는데!’ 英 근위병 웃긴 美관광객 화제

    ‘웃으면 안되는데!’ 英 근위병 웃긴 美관광객 화제

    영국 근위병을 웃긴 미국 관광객이 화제다. 지난 5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런던 근위병 웃게 만들기(Making a London Guard Smile)’란 영상이 게재돼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기병연대의 가정용 근위복을 입고 한 손에 칼을 들고 근무를 서고 있는 근위병이 보인다. 미국 관광객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그에게 다가가자 ‘당신은 근위병 근처에 서 있을 순 있지만 그를 만지지 마세요’란 소리가 들린다. 영국의 근위병들은 평소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거나 말을 걸어도 미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 남성은 근위병을 웃기기 위해 학창시절의 코믹한 얘기를 시작한다. 그는 “우린 ‘켄싱턴’에서 함께 학교를 다녔으며 30년 동안 서로 알고 지냈다”면서 “그는 결코 이야기하기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는 항상 구석에서 책을 있는 친구였으며 묻는 질문에 고개를 움직여 대답하곤 했다”고 농담을 던졌다. 남성의 유머에 애써 웃음을 참는 근위병의 모습이 안쓰럽다. 근위병 웃기기 노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어 그가 “근위병 친구가 스무살 때까지 그의 엄마가 매일 학교에 데려다 줬다”고 폭로하는 발언을 하자 근위병의 참고 있던 웃음이 터진다. 결국 근엄함의 상징인 영국 근위병을 웃게 만든 미국 남성은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근엄한 영국 근위병을 웃게 만드는 영상이 재밌다”, “웃음을 참고 있는 근위병의 모습이 애처롭다”, “미국 남성의 행동은 무례한 짓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2년 6월엔 미국 뉴욕 유니언스퀘어에서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 60주년을 맞아 웃지 않기로 유명한 영국 근위병을 웃기는 행사가 열린 바 있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헬기서 촬영한 마약용의자 두시간 추격전 화제

    헬기서 촬영한 마약용의자 두시간 추격전 화제

    영화에서나 봄직한, 쫓고 쫓기는 경찰의 마약사범 추격전이 생생하게 포착돼 화제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12일(현지시간) 오전 콜로라도주(州) 롱몬트에서 마약 혐의 용의자 라이언 스톤(29)이 차량을 탈취,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용의자 라이언 스톤은 롱몬트의 브래들리 주유소에서 4살 짜리 아이가 타고 있는 적갈색 포드 SUV 차량을 강탈해 도주하기 시작한다. 용의자가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은 한 방송사 헬기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다. 고속도로를 빠져 나온 용의자는 역주행도 서슴치 않는다. 차가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1차로에 도달했을 때 용의자는 앞차를 추월해 멈춘다. 골드블랙 재킷을 입은 라이언은 차에서 내려 황갈색의 뒷차로 다가가더니 운전석 문을 열고 운전자를 끌어낸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성까지 겁을 먹고 허겁지겁 차에서 내려 도망친다. 차를 탈취한 용의자는 이번엔 고속도로 반대방향으로 질주하기 시작한다. 수 분후 그는 은색 승용차와 추돌한 뒤 항의하는 것처럼 차에 다가가 여성운전자를 끌어낸다. 여성은 차를 탈취 당하지 않으려고 문에 매달리지만 역부족이다. 용의자는 세 번째 탈취한 차량으로 1마일(1.6km) 정도를 더 질주했지만, 결국 교차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멈춰선다. 그는 충돌한 차량을 다시 탈취하려 하지만 뒤쫓아 온 경찰이 차를 막고 제지하자 도망치기 시작한다. 용의자는 한참을 뛰어 도주하다가 결국 도로 옆 울타리 앞에서 체포된다. 2시간의 ‘도주극’이 막을 내리는 순간이다. 한편 추격 과정에서 콜로라도 주경찰관 1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인근 리틀 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의자가 첫번째로 탈취한 차량에 타고 있던 4살짜리 아기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톨게이트 요금소 직원 땅속으로 쏙!실내 씽크홀 순간 포착

    톨게이트 요금소 직원 땅속으로 쏙!실내 씽크홀 순간 포착

    중국의 한 고속도로 요금소 안에 앉아 있던 직원이 땅속으로 꺼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고속도로 요금소 바닥으로 빠지는 남자’란 제목의 37초 분량 영상을 보면 좁은 공간의 요금소 안에 남자 2명, 여자 1명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대화를 마친 한 남성이 일어나 의자를 옮긴 후 밖으로 나갈 채비를 하는 순간, 갑자기 밑으로 사라져 버린다. 요금소 바닥의 일부분이 뒤집히면서 땅속으로 빠진 것이다. 빠진 남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짐작컨대 땅 속의 깊이는 성인의 키를 훌쩍 넘는 듯하다. 남성이 앉아 있던 의자를 치우자 남성이 기를 쓰며 올라오기 시작한다. 동료들은 괜찮냐면서 안부를 물으면서도 너무 어이가 없다는 듯 소리 없이 웃기 시작한다. 다행히 땅 속에 빠진 직원은 부상을 당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금소 안에도 싱크홀이?” ,“남자의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다”, “요금소 안 어른 키를 훌쩍 넘는 구멍은 위험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신성한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서 알몸 질주 커플 체포

    신성한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서 알몸 질주 커플 체포

    세계적인 문화유적지인 페루의 마추픽추가 알몸 관광객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잉카제국의 사라진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찾은 관광객들 중 몰래 알몸으로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나 페루 당국이 단속을 강화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명의 남녀가 알몸 상태로 옷과 가방을 든 채 마추픽추를 가로질러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해에 촬영된 것이다. 18살의 호주인 및 30살 뉴질랜드인 부부인 이들은 스트리킹후 경비원들에게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들은 마추픽추의 경비원들이 두 사람을 구금했으며, 디지털 카메라를 압수해 촬영된 알몸 사진을 삭제했다고 전했다.하지만 다른 관광객들에 의해 찍힌 사진들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실정이다.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 지역의 문화감독관 리카르도 루이즈 카로는 “문화유산을 위협하는 이런 불행한 사건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와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추픽추를 찾는 관광객들 중엔 마추픽추가 페루의 신성한 장소임을 알면서도 과시욕을 위해 누드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인터넷 개인 블로그에서도 마추픽추에서 찍은 누드사진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alamy/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8층서 자살시도 여성 극적 구조 순간 포착

    18층서 자살시도 여성 극적 구조 순간 포착

    소방관의 침착한 대응과 재빠른 기지로 투신하려는 여성을 살리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8일 중국 안후이성(省) 허페이시(市)의 한 아파트 18층 난간 밖 가장자리에 한 여성이 서 있다. 금방이라도 투신하려는 듯 여성은 경찰과 주변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미동도 하지 않는다. 투신할 아랫쪽을 아무말 없이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의 뒤로는 짧은 머리의 소방관이 난간의 턱을 밟고 올라서 살며시 앞으로 몸을 구부린다. 이어 재빠르게 손을 뻗어 여성의 목을 낚아챈다. 목을 잡힌 여성의 몸부림이 심해지지만, 사람들은 소방관을 도와 난간 위로 끌어올린다. 아찔한 상황에서 구조된 여성은 결국 울음을 터트린다. 이 여성은 사귀던 남자친구로부터의 이별통보를 받고 자살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0kg 거대 고양이 공격에 주인가족들 침실 숨어 911 신고

    10kg 거대 고양이 공격에 주인가족들 침실 숨어 911 신고

    자신이 키우는 애완 고양이의 공격에 겁을 먹은 가족들이 911센터에 침실에 숨어 고양이를 신고하는 사건이 벌어져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州) 포틀랜드의 리 팔머-테레사 바커 커플의 집에서 22파운드(약 10kg) 의 거대 히말라야 애완고양이 ‘럭스’가 가족들을 공격했다. 럭스는 갑작스럽게 부부의 7개월된 아기를 공격해 얼굴에 부상을 입힌 뒤, 이를 막는 가족에게 덤벼들었다. 계속적인 고양이의 공격에 겁을 먹은 가족들은 침실로 도망쳤다. 고양이와 함께 키우던 어린 강아지 스모키도 럭스를 피해 달아났다. 자신들이 키우던 애완고양이의 갑작스런 공격에 충격받은 가족들은 침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결국 911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리 팔머는 “럭스가 아기를 공격한 이후에도 계속 우리 가족들을 위협했다”면서 “뒤쪽에서 발로 럭스를 힘껏 걷어차자 공격이 수그러들었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부엌에서 탈출을 시도하려는 고양이를 발견했으며, 냉장고 위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를 올가미를 사용해 포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KGW/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프간 미군 정찰중 폭탄테러 영상 ‘충격’

    아프간 미군 정찰중 폭탄테러 영상 ‘충격’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미군이 정찰중 폭발물 테러를 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군 헬멧에 부착된 POV 카메라에 의해 촬영된 이 영상은 2년 전 발생한 테러상황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먼저 미군이 황폐한 도로를 정찰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중 한 명이 정찰 계획에 대한 대화를 나눈 후 돌과 잡초가 무성한 길에 발을 디디는 순간, 섬광과 함께 큰 폭발이 일어난다. 탈레반이 설치한 급조폭발물이 터진 것이다. 순간 사방으로 파편이 튀고, 병사는 폭발 충격으로 쓰러져 고통스러운 듯 신음한다. 폭탄 공격을 받은 미군은 다행히 생명은 건진 것으로 밝혀졌다. 테러에 사용된 폭탄은 급조폭발물(IED,Improvised Explosive Device)인 것으로 알려졌다. IED는 기존의 포탄이나 폭탄과 달리 도로변 경계석, 쓰레기통, 페트병 등을 활용한 폭발물이다. 폭탄으로 식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군들의 피해가 컸다. 미국 국방부가 발표한 2010년 자료에 따르면 2010년 4월 기준, 이전 400주 동안의 1059건의 급조폭발물 테러가 발생했으며, 이는 전체 탈레반 공격의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英 경찰, 의류매장서 옷 훔친 여성 무차별 폭행 ‘충격’

    英 경찰, 의류매장서 옷 훔친 여성 무차별 폭행 ‘충격’

    영국의 한 의류 매장에서 여성이 물건을 훔쳤다는 이유로 경찰관에게 무자비하게 폭행당하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을 폭행한 경찰관에게는 폭행 유죄 판결이 내려졌으며, 12개월의 사회봉사 명령과 150시간의 무급 근로 조치도 내려졌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2012년 11월 26일 런던의 번화가 리젠트 거리의 유니클로 매장에서 절도로 잡힌 한 여성이 출동한 경찰에게 폭행당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CCTV에 포착된 영상은 매장 안 사무실에서 여성이 무방비 상태로 구타당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제임스 키디(45)는 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 모자 쓴 여성과 잠시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갑자기 여성에게 달려들더니 모자를 빼앗고 머리카락을 낚아챈다. 이어 여성을 열린 문 밖 복도로 내동댕이 친다. 폭행은 복도에서도 계속된다. 몹시 화가 난 듯한 경찰관은 바닥에 쓰러진 여성의 얼굴에 세 차례 펀치를 날린 후 두 손을 뒤로 꺾어 수갑을 채운다. 현장엔 유니클로 직원으로 보이는 두 명의 남성들이 있었지만 경찰의 가혹한 행위를 바라만 보고 있다. 법정 진술에서 제임스 키디는 “여성이 으르렁 거리며 내 검지손가락을 물었으며 ‘난 에이즈 환자’라고 말했다”면서 “난 그녀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힘을 뺀 상태에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제임스 키디는지난 2011년 1월에도 옥스포드 거리에서 세금 감시 단체 ‘유케이 언컷(UK Uncut)의 시위 중 최루가스를 살포해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central news/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처음 본 사람들과의 ‘퍼스트 키스’ 영상 화제

    처음 본 사람들과의 ‘퍼스트 키스’ 영상 화제

    처음 본 20명의 남녀가 서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담은 ‘퍼스트 키스(FIRST KISS)’ 영상이 화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렌 스튜디오(Wren studio)에서 촬영한 이 영상은 20명의 남녀를 초대해 서로 인사 시킨 후 키스를 하도록 요청했다. 영상에는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누는 커플들이 어색해 하는 모습과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 키스 후 다정하게 포옹 하는 모습들이 교차 편집돼 있다. 낯선 사람들의 아름다운 키스 장면을 담은 이 영상은 ‘작고 달콤한 로맨틱한 순간은 처음 보는 사람과도 편안한 관계를 만들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퍼스트 키스’ 영상은 한 여성의류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퍼스트 키스’ 영상은 2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을 접한 전 세계 네티즌들은 “키스하는 저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정말 사랑스러운 영상이다”, “키스의 힘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2m 높이 리프트에 매달린 소년 구출하는 여성 화제

    12m 높이 리프트에 매달린 소년 구출하는 여성 화제

    10세 소년이 스키장 리프트에 매달려 있는 ‘아찔한 상황’이 포착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州) 화이트 레이크 타운쉽에 있는 알파인 밸리 스키장에서 한 소년이 12m 높이 리프트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가 스키장 여직원에 의해 구조됐다. 포착된 영상을 보면 어린소년이 리프트에 매달려 있는 가운데, 소년을 발견한 누군가가 리프트 옆 타워에 오르기 시작한다. 구조에 나선 사람은 스키장 리프트 여성 관리자인 새넌 리. 소년이 추락할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에서 그녀는 재빠르게 타워에 올라가 소년이 매달려 있는 리프트에 도착한다. 이어 지체 없이 소년에게 팔을 뻗어 리프트 위로 소년을 끌어올린다. 소년이 안전한 그녀의 품안으로 들어오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 사이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온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내가 넣을래요!’ PGA 경기중 이구아나 골프공 ‘습격’

    ‘내가 넣을래요!’ PGA 경기중 이구아나 골프공 ‘습격’

    미국 프로골프(PGA)의 경기 중 이구아나가 출현하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지난 10일(한국시간) 푸에리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PGA투어 마지막 경기 중 16홀에서 갑자기 이구아나가 출현했다. 그린 위에 나타난 이구아나는 미국선수 앤드류 루페의 16홀 골프공 주위로 다가간다. 이구아나는 그린 위의 골프공을 먹으려는 기세다. 입으로 공을 집으려고 하지만 공은 계속 굴러가기만 한다. 몇 차례 시도 끝에 결국 이구나아는 공을 포기하고 사라진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골프 중계 아나운서는 “16홀에 나타난 이구아나가 골프공을 먹으려고 한다. 공을 홀에 넣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지난 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골프클럽 Sawgrass에서 열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TPC, The Players Championship)에서 스티브 로위리의 17홀 버디 찬스의 공을 갈매기가 물고 날아가다 물에 빠트린 황당한 사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골프경기 중에 저런 일도~”, “홀에 더 가까이 밀어주는 이구아나, 앤드류 루페의 팬 인가봐요”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PGATOUR.COM/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권총 든 男 ‘단번 제압’ 경비원 화제

    권총 든 男 ‘단번 제압’ 경비원 화제

    권총 쏘려는 남자를 단번에 제압한 경비원이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9월 21일 미네소타주(州) 세인트 폴의 ‘조니 베이비스’ 바에서 일하는 한 경비원이 권총을 들고 바에 들어온 남자를 제압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바 내부 천장에 설치된 CCTV에는 많은 사람들이 담소를 나누며 음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잡힌다. 입구쪽 복도에 위치한 여성경비원이 출입문으로 들어온 남자를 맞이하러 나간다. 하지만 무엇인가 목격한 여성경비원은 기겁을 하며 바 안으로 도망치기 시작한다. 복도를 따라 들어오는 짚업 후드티의 모자 쓴 남자의 손에 무언가 들려있다. 여성경비원의 맞은 편 의자에 앉아 있던 경비원 에릭 왓슨이 동료의 이상행동을 감지, 복도쪽을 바라본다. 다가온 남자는 ‘무슨 일이냐’고 묻는 에릭에게 권총을 꺼내들며 총을 쏘려 한다. 총을 든 그의 팔을 에릭 신속하게 꺾고 사람이 없는 출입문 쪽으로 몰아간다. 격한 몸싸움으로 인해 총알이 두 번 발사되고 총소리에 놀란 손님들은 다급하게 몸을 숨긴다. 내부를 금새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잠시 뒤, 바 내부에 있던 남자들이 출입구 쪽으로 몰려가 에릭을 도와 남자를 완전 제압한다. 이날 바 내부에는 150여명의 손님들이 있었으며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이번 사건으로 연방 법원에 의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한편 세인트 폴 경찰국측은 지난 5일 두 아이의 아빠임에도 용감하게 총을 든 남성을 제압한 에릭 왓슨에게 최고의 용맹상을 수여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끈 팬티 입고 배트맨 의상 훔친 도둑, 결국은?

    끈 팬티 입고 배트맨 의상 훔친 도둑, 결국은?

    끈 팬티만을 착용한 채 상점에 들어가 배트맨 의상을 훔쳐 입고 달아나던 도둑이 포착돼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州)의 뉴캐슬에서 한 남성이 끈 팬티만을 입고 중고품 상점에 들어가 배트맨 의상을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 체포됐다. 매장 뒤편에 설치된 CCTV에 한 남성이 보인다. 놀랍게도 남성은 끈 팬티만을 입고 있다. 뒷마당을 가로질러 상점 뒷문으로 들어간 남성은 잠시 뒤, 배트맨 복장을 하고 나온다. 중고품 상점 안에서 배트맨 복장을 훔친 것이다. 이 도둑의 특이한 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배트맨 의상도 모자라 배트맨 인형도 함께 훔쳤다. 아마도 이 도둑은 브루스 웨인(배트맨의 실제 이름)의 광팬인 모양이다. 끈 팬티에 배트맨 의상을 착용, 손엔 배트맨 인형을 든 이 이상한 도둑은 무려 40분 동안이나 상점의 뒤뜰을 배회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 특이한 도둑은 이번 주 법정에 설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7News/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46kg 비만 소년이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변신 화제

    146kg 비만 소년이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변신 화제

    영국에서 가장 뚱뚱한 소년이 ‘슈퍼 슬림’ 몸짱으로 변신,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웨일스 남동부 머서 티드빌에 살고 있는 스물 세살의 나단 휴잇. 15세 때 나단 휴잇은 몸무게가 146kg에 육박하는 동네에서 가장 뚱뚱한 소년이었다. 그가 살을 빼게 된 계기는 영국 중부 스태퍼드셔에 있는 앨튼타워 놀이동산에 갔을 때였다. 평소 타고 싶었던 롤러코스터를 오랜 시간 줄서 기다린 끝에 타려는 순간, 안전바가 그의 볼록한 배에 걸려 잠기지 않아 탑승을 거부당했기 때문이다. 나단은 그 순간 비만이 본인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들 것임을 깨달았고,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기회로 만들기로 했다. 그 이후,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70kg을 감량한 나단 휴잇. 그는 현재 머서 티드빌의 가장 유능한 트레이너로 웨일스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자신의 피트니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휴잇은 “많은 비만 아동이 살을 빼는 것에 대해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고향에서 아동 비만 퇴치운동을 펼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ales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애완견 포착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애완견 포착

    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애완견 퍼그종인 강아지 한 마리가 강도와 대치 중인 상황에서 경찰견과 싸움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이 강아지의 이름은 챔프. 챔프의 습격(?)은 레스토랑에서 물건을 훔친 한 강도를 잡기 위해 범인이 숨어 있는 애리조나주(州) 피닉스의 한 주택가 앞에 경찰 K9(갱단 및 각종 강력 범죄자들을 검거하는 SWAT)팀이 대치하던 중 발생했다. 영상을 보면 무장한 경찰들이 범인의 집 앞에 바리게이트를 친 채 4시간 동안 대치하고 있다. 총격전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긴박한 상황. 그런데 갑자기 적막을 깨고 작은 강아지 한 마리가 경찰들에게 달려든다. 긴장 속에 대치 중이던 상황이 금새 산만해진다.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경찰들도 당황한다. 경찰들이 개를 쫓아내려하지만 용감한(?) 챔프는 계속 싸움을 건다. 심지어 경찰이 데리고 있던 경찰견에게까지 짖으며 달려든다. 결국 화가 난 경찰견이 공격을 하려는 순간 챔프는 겁을 먹고 도망친다. 이 해프닝은 ABC 뉴스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사진·영상=ABC뉴스/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거대 곰인형 낑낑대며 차에 넣는 어른들 영상 ‘폭소’

    거대 곰인형 낑낑대며 차에 넣는 어른들 영상 ‘폭소’

    성인 남자 세 명이 거대한 곰인형을 차에 실으려고 애쓰는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눈 내리는 러시아의 한 주택가 골목에 성인남자 3명이 승용차 앞에 서 있다. 그들 중 한 명이 보기에도 거대한 하얀색 곰인형을 들고 있다. 아마도 이삿짐을 옮기기 위해 차에 실을 모양인듯 싶다. 남자들은 승용차의 뒷자리에 곰인형을 실으려고 기를 쓰지만, 곰인형은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다. 아마도 이사가기가 싫은 모양이다. 눈 탓에 미끄러지기를 수 차례. 세 명의 성인들은 낑낑대며 곰인형을 밀어넣는다. 결국 거대한 곰인형은 1분여만에 탑승에 성공한다. 본인들 스스로도 이런 상황이 우스운듯 얼굴에 미소를 짓는다. 친구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주변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던 한 친구에 의해 촬영됐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깜짝이야!’ 지하철 광고판 속에 모델 머리가?

    ‘깜짝이야!’ 지하철 광고판 속에 모델 머리가?

    지하철 역에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광고가 게재돼 화제다.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지하철 역에 등장한 ‘Apotek Hjartat’ 제약회사의 헤어케어 제품의 광고가 그것. 플랫폼에 설치된 디지털 스크린 광고판 속에는 긴 머리의 여성 모델이 있다. 지하철이 플랫폼에 도착하는 순간 광고판 속 여성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린다. 실제 같은 광고판 속 미녀모델의 모습이 신기한듯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디지털 스크린에 초음파 감지 센서(Ultra sonic sensor)가 지하철의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역에 지하철이 도착할 때마다 센서가 반응하여 스크린 속 여성모델의 모습이 변하도록 설계됐다.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실제 여성모델이 있는듯하다”, “과학과 광고를 접목한 아이디어가 뛰어난 제품 광고다”,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등의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익사 직전의 일가족 5명 기지 발휘해 구한 소방관 화제

    익사 직전의 일가족 5명 기지 발휘해 구한 소방관 화제

    브라질의 한 소방관이 익사 직전의 일가족 5명을 기지를 발휘해 모두 구조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브라질 상파울로 베르찌오가 화이트 비치에서 일가족이 높은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를 당했다. 하마터면 일가족 5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순간, 지역 소방서 소속 수상 안전요원 ‘마르셀로 도스 산토스’가 구조에 나섰다. 산토스 헬멧에 부착된 카메라에 의해 촬영된 영상을 보면 산토스는 조난자를 발견하자 마자 제트스키를 타고 출동한다. 저 멀리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산토스는 뭍에서 더 멀리 휩쓸린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간다. 그는 제트스키의 속도를 줄이고 사람들에게 제트스키에 매달리라고 소리친다. 그는 어렵게 구조한 사람들을 싣고 뭍으로 달려가 얕은 물에 내려 놓으려 한다. 하지만 구조된 사람 중 한 소녀가 겁을 먹은듯 제트스키에서 내리지 못한다. 산토스는 소녀에게 빨리 내리라고 소리치지만 소녀가 내리지 않자 강제로 하차시킨다. 물에 빠진 2명이 더 있어 마음이 급하기 때문이다. 산토스는 또다시 쏜살같이 달리기 시작한다. 물에 빠진 2명이 눈에 들어온다. 그는 먼저 성인남자를 구조하려고 시도하지만 남자 뒤쪽의 어린 소녀가 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것을 직감한다. 산토스는 남자의 구조를 잠시 뒤로하고 소녀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 제트스키에서 다이빙을 시도한다. 소녀를 먼저 구하기 위해서다. 물속으로 들어간 소녀를 물밖으로 끌어당겨 구조에 성공한다. 그 사이 성인남자는 제트스키에 매달려 있다. 산토스는 제트스키 뒤쪽에 달려있는 조난자 구조판에 두 사람을 안전하게 업드리게 하고 뭍으로 달려간다. 산토스의 기지가 일가족 5명을 모두 살린 순간이다. 익사 직전에 구조된 아찔한 순간은 산토스의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방관의 기지가 일가족을 살렸다”, “감동적인 모습이다”, “5명의 생명을 구한 소방관에게 상을 줘야한다” 등 칭찬일색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