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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마트서 ‘야구배트 묻지마 폭행’ 발생

    美 마트서 ‘야구배트 묻지마 폭행’ 발생

    미국의 대형 마트에서 야구배트를 사용한 ‘묻지마 폭행’ 사건이 발생해 미국사회에 충격이 일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아칸소주 포트 스미스의 월마트에서 한 남성이 쇼핑 중이던 10대 여성을 야구배트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마트 CCTV에 촬영된 영상에는 젊은 깡패 모슬리가 야구배트를 들고 마트 안에서 걸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이어 그는 제품 진열대에서 DVD타이틀을 고르고 있는 10대 소녀 뒤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리고 갑자기 스윙자세를 취하며 야구배트로 그녀의 머리 뒤를 사정없이 내리친다. 여성은 충격이 큰 듯 그 자리에 바로 쓰러진다. 남자는 서둘러 자리를 피해 마트서 도망친다. 잠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마트서 도망친 남자를 그의 집 인근에서 체포한다. 마트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남자의 이름은 25살 ‘코리 모슬리’로 영화를 보고 이런 모방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야구배트에 머리를 맞은 애슐린 로저스(18)란 여성은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코리 모슬리’는 2만 달러의 보석금을 선고 받고 세바스찬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40/29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어린 자녀 앞에서 무차별 폭행당하는 엄마 ‘충격’

    어린 자녀 앞에서 무차별 폭행당하는 엄마 ‘충격’

    어린 자녀 앞에서 엄마를 무차별 폭행하는 잔인한 여성이 분노를 사고 있다. 2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4일 뉴저지주 세일럼에서 2세 자녀가 보는 앞에서 엄마를 무차별 공격하는 흑인 여성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은 그날 오후 산책로에서 맥도날드 유니폼을 입은 거구의 젊은 흑인 여성이 유모차를 끌고 가던 여성과의 다툼을 보여준다. 언쟁은 곧 몸싸움으로 치닫는다. 왜소한 몸집의 여성이 풀밭에 쓰러지자 흑인 여성은 주먹으로 여성의 얼굴을 무차별 공격한다. 잔인하게 폭행당하는 엄마를 주위에서 지켜본 2세 소년이 울기 시작한다. 어린 소년은 엄마를 구하기 위해 여성을 향해 필사적으로 발을 뻗으며 덤벼보지만, 그녀의 폭행과 폭언은 멈추질 않는다. 이날 주위에는 12명의 행인이 이들의 싸움을 지켜보고 있었지만 누구 하나 싸움을 말린 사람은 없었다 세일럼 경찰은 구경꾼 중 한 명이 찍은 사건 당시 현장을 담은 영상을 페이스북에서 발견, 피의자의 신원을 조사한 결과 그녀가 인근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하는 ‘라티아 해리스’란 이름을 가진 25세 여성이라고 밝혔다. 두 여성의 싸움은 인근 맥도날드 매장에서 시작됐으며, 분을 참지 못한 해리스가 산책로까지 피해자를 쫓아가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해리스의 폭행에 피해자가 왼쪽 눈을 실명한 상태”라며 “피해자의 어린 자녀가 보는 앞에서 잔인한 폭행을 행사한 그녀를 수배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Salem Police Department / Latest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쇠파이프 들고 경찰차 위로 점프한 청년, 왜?

    쇠파이프 들고 경찰차 위로 점프한 청년, 왜?

    1.2m 쇠파이프 들고 경찰차로 점프한 남자가 있어 화제다. 2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달튼 타운십의 20살 청년 칼콴 디온 버가 마약에 취해 순찰 중인 경찰차 앞유리로 점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머스키건 카운티 경찰이 무단 침입 신고를 받고 달튼 타운십에 도착했을 때 발생한다. 출동한 순찰차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에는 신고를 받고 비포장 도로를 달려가는 순찰차의 모습이 보인다. 어둠 속 한 남성이 기다란 쇠파이프를 들고 순찰차를 향해 뛰어온다. 남성은 그대로 순찰차 앞유리로 점프한다. 남성과와 충돌로 인해 앞유리가 박살 난다. 도주하려던 그를 뒤이어 오던 경찰차가 막아서자 그는 양손을 머리에 올린 채 무릎을 꿇고 앉는다. 경찰에 따르면 버는 마약에 취해 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사고로 생긴 찰과상 치료를 거부한 채 경찰의 계속된 심문에도 “자신은 졸트론 행성에서 왔다”고 횡설수설했다. 한편 칼콴 디온 버는 고의로 경찰차를 파손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1만 달러의 보석금을 선고받았다. 사진·영상= Muskegon County Police, LiveLeak / TonyCentr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골프장 그린에서 혈투 벌이는 거대 악어들 포착

    골프장 그린에서 혈투 벌이는 거대 악어들 포착

    거대 악어들의 목숨 건 혈투가 포착돼 화제다. ‘거대한 악어들의 혈투’가 벌어진 곳은 아프리카나 호주, 미국의 늪지대가 아닌 골프장. 지난 2011년 5월 유튜브에 게재된 4분 10초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이글스 골프장 모습을 보여 준다. 골프장 연못에 기거(?)하는 3.3m 크기의 거대 악어 두 마리가 그린 위로 올라와 싸움을 하고 있다. 영상을 찍는 사람도 그들의 피나는 혈투에 가까이 접근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상대방의 앞발과 목 부위를 서로 문 악어가 대치 중이다. 잠시 후, 몸을 회전하며 격렬하게 싸우는 모습에 놀란 촬영자가 뒷걸음을 친다. 카메라로 촬영 중인 남자가 치열한 싸움 중 입에서 빠진 뾰족한 악어 이빨을 들어 보인다. 다른 악어의 꼬리를 물고 있는 악어가 계속된 힘겨루기에 지친 나머지 싸움을 중단하고 연못으로 들어간다. 꼬리를 물린 악어도 방향을 틀어 그를 따라 물로 들어간다. 골프를 즐기던 사람들은 이들의 싸움에 놀라 경기를 중단하고 가만히 구경만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골프장에 저런 커다란 악어가 살다니…”, “골프칠 때 조심해야 할 듯”, “골프공이 물에 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BdbradberryF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수영하러 왔어요~!’ 가정집 풀장서 수영 즐기는 야생곰 포착

    ‘수영하러 왔어요~!’ 가정집 풀장서 수영 즐기는 야생곰 포착

    가정집의 뒷마당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곰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시에라 마드레 앤젤레스 국립공원 안에 있는 한 가정집 뒷마당 수영장에 야생 곰 한 마리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곰이 나타난 것은 지난 화요일 이른 아침. 성인 키 크기의 회색곰이었다. 산기슭에서 내려온 회색곰은 수영장 안으로 들어가 유유히 수영을 즐겼다. 곰의 여유로운 모습을 재미있게 바라본 가정집 여주인은 휴대전화로 그의 모습을 담는다. 곰의 출현을 직접 목격한 여주인은 “지난 2주 동안 야생곰들이 집뜰로 내려온 모습들을 봐 왔다”면서 “야생곰들이 음식과 물을 찾아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까지 내려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앤젤레스 산맥 바로 아래 위치한 시에라 마드레 지역에서는 야생곰들이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습이 종종 목격된다. 사진·영상= KTLA-TV / Global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캠핑장 냉장고 음식 누가 자꾸 훔쳐가나 봤더니?

    캠핑장 냉장고 음식 누가 자꾸 훔쳐가나 봤더니?

    캠핑장에 침입해 냉장고 안 피자를 훔쳐가는 곰 영상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캠핑장에 곰이 침입해 냉장고에서 피자를 훔쳐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캠핑장을 운영하는 톰과 샌디 루이스 부부는 캠핑장 내 냉장고 음식이 자주 없어지자 도둑을 잡기 위해 CCTV를 설치한다. 그런데 설치된 카메라에 잡힌 것은 놀랍게도 야생 곰. 부부는 이 야생곰을 ‘요기’(yogi)라 불렀다. ‘요기’ 는 미국 애니메이션의 천방지축 먹보 곰 캐릭터.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키가 냉장고 높이에 달하는 요기가 냉장고의 냉장실 문을 연다. 이어 주위를 한 번 살더니 냉동고 속 냄새를 맡는다. 요기는 해산물을 꺼내 바닥에 내던진다.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었나 보다. 비닐에 담긴 야채 더미도 마찬가지다. 요기가 원했던 음식은 피자. 그는 커다란 냉동 피자를 입에 물고 유유히 사라진다. 남편 톰은 “‘요기’가 몇 주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크림치즈와 타퀴토(토르티야에 소고기나 닭고기를 넣고 튀겨낸 음식), 피자 등을 계속 훔쳐갔다”면서 “‘요기’는 마치 상점에 들어와 그날 필요한 식료품을 구입해가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요기는 친절하게도 캠핑장의 사람을 위협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우리가 키우는 개들도 귀찮게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부인 샌디는 “‘요기’는 수년 동안 캠핑장 주위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라며 “다른 일반 곰보다 더 똑똑하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Castanet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술 안주면 우는 두 살 아이 ‘경악’

    술 안주면 우는 두 살 아이 ‘경악’

    중국에서 어린아이의 흡연에 이어 술을 마시는 유아가 있어 전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중국에서 최근 술을 마시는 2살 소년에 대해 보도했다. ‘쳥쳥’이란 이름의 이 소년은 맥주와 와인을 좋아한다. 쳥쳥의 음주는 생후 10개월 때 시작됐다. 쳥쳥의 아버지는 처음에는 어린 아들에게 젓가락을 와인에 담갔다가 빨아먹게 했으며, 자라면서 마시는 와인의 양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자란 쳥쳥은 “식당에서 맥주 혹은 와인을 마시는 사람을 볼 때마다 술을 원했고, 술을 마시지 못하면 큰 소리로 울곤 했다”고 쳥쳥의 이모는 말했다. 이어 “며칠 전엔 쳥쳥의 아버지가 마시던 맥주를 그에게 주자 거의 한 병을 혼자 다 마셔 버렸다”면서 “가족들은 그 일 이후로 쳥쳥에게 술을 마시지 못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STRIKE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철로 위 자살시도女 간발의 차이로 구하는 경찰

    철로 위 자살시도女 간발의 차이로 구하는 경찰

    달려오는 기차선로 위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여성이 경찰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되는 순간이 포착됐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2일 텍사스 리치몬드 기차 건널목에서 철도 위에 앉아 기차에 치여 자살을 하려는 여성을 라몬 모랄레스(27)란 이름의 텍사스 경찰관이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어두운 도로를 순찰차가 급히 달린다. 기차 건널목에 다다르자 경찰관 한 명이 쏜살같이 차에서 내려 달려간다. 차량 정지신호와 함께 경고음이 울리고 건널목 안전 바가 내려온다. 경찰관이 선로 위에 앉아 울고 있는 여성을 필사적으로 끌어내 기차를 피해 순찰차 앞으로 이동한다. 몇 초 후 기차가 정적을 울리며 빠른 속도로 건널목을 가로질러 지나간다. 달려오는 기차에 자살을 시도하려는 여성을 구조하는 긴박한 상황이 순찰차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전직 해병대 출신으로 경력 10개월의 경찰 모랄레스는 언론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자살 시도 여성을 구한 사건에 대해 언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orldNews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처음 본 사람 뺨 때리기 실험영상 ‘THE SLAP’ 화제

    처음 본 사람 뺨 때리기 실험영상 ‘THE SLAP’ 화제

    낯선 사람들끼리 서로 뺨을 때리는 실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로스앤젤레스 영화감독 ‘맥스 랜디스’가 만든 ‘찰싹’(THE SLAP)이란 제목의 낯선 사람들끼리 서로 뺨을 때리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40명의 서로 모르는 사람이 만나 자신을 소개하며 서로 뺨을 때리기 시작한다. 처음 만난 사람을 서로 때려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 어색함과 긴장감이 흐른다. 어색함을 잊기 위해 장난 삼아 준비운동을 하는가 하면 서로를 때리기 전 농담을 주고받는다. 인종과 성별, 다른 신체 조건을 가진 40명의 낯선 사람들은 선뜻 서로를 때리지 못하지만 곧이어 실험에 충실해진다. 낯선 이에게 뺨을 때리고 뺨을 내주는 이들의 모습이 교차편집 된다. 40명의 낯선 사람 중엔 ‘식스센스’의 꼬마 역을 맡았던 배우 할리 조엘 오스먼트(25)도 출연했다. 낯선 여인 앞에 선 오스먼트가 자신을 소개하자 그녀는 “누군가를 때려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흥분된다. 그러나 정말 미안하다”고 전하며 뺨을 때린다 . 왠지 그들의 뺨을 주고받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이 영상의 연출은 맡은 랜디스는 “이것은 실험이다. 카메라 앞에 두 사람에겐 그들 자신을 숨길 방법이 없다”면서 “파괴적인 요소가 없는 폭력은 포옹할 수 있는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90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맥스 랜디스 감독은 처음 본 20명의 남녀가 서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담은 ‘퍼스트 키스’(FIRST KISS)를 제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Uptomykne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술취해 행패부린 미 유명 뉴스 앵커 체포 영상 공개

    술취해 행패부린 미 유명 뉴스 앵커 체포 영상 공개

    유명 뉴스 간판 앵커가 공항 레스토랑에서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체포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세인트 폴 공항 내의 한 레스토랑에서 술에 취해 공안 안전요원의 퇴거 지시를 따르지 않아 체포된 폭스뉴스의 간판앵커 그레그 재럿(59)의 체포 당시 영상을 뉴스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공항 구치장에 잡혀 온 그레그 재럿의 모습이 보인다. 그레그는 처음엔 경찰의 요구대로 순순히 응하는가 싶더니 계속되는 경찰의 요구에 화를 내기 시작한다. 경찰관의 말에 하나둘씩 꼬투리를 잡은 그가 경찰관에게 욕을 한다. 이를 보다 못한 동료 경찰관이 그를 나무라자 더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다. 결국, 경찰이 그의 팔을 잡고 벽에 밀어붙이자 몸싸움과 욕설이 오간다. 경찰은 간이침대 위로 그를 내치면서 제압, 양손에 수갑을 채운다. 좁은 구치장 안 여러 명의 경찰관에게 둘러싸인 그가 잠잠해진다. 이날 그레그 재럿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인근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됐다가 3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자 출신의 그레그 재럿은 2011년 9·11 당시 MSNBC 앵커로 방송을 진행해 깊은 인상을 남겨 유명세를 탔으며, 2002년 미국 시청률 1위인 폭스뉴스로 자리를 옮긴 뒤 주요 프로를 맡아왔다. 사진·영상= Eric Dola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접촉사고 상대방 깔고 앉아 구타하는 ‘무서운 커플’

    접촉사고 상대방 깔고 앉아 구타하는 ‘무서운 커플’

    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하자 상대방 운전자를 폭행한 ‘무서운 커플’이 포착됐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켄터키주 캐럴 카운티의 71번 국도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하자 상대방 운전자를 폭행하는 남녀 한 쌍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남성의 가슴 위로 올라앉아 양팔을 잡고 있으며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 욕설과 함께 드러누워 있는 남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휴대전화로 커플의 폭행 장면을 촬영한 데이빗 벅스는 “추돌 사고가 캐럴 인근 71번 국도에서 벌어졌다”면서 “앞차를 들이받은 차량에서 남성 운전자와 여성 승객이 내려 앞차 운전자를 폭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가 앞차 운전자를 넘어뜨린 후 그의 가슴 위로 올라타 꼼짝 못 하게 만들었으며 남성 운전자가 그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빗 벅스는 자신의 촬영 영상을 켄터키 경찰에게 인계했으며 경찰은 이 커플을 수배했지만 잡히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WAVE3 NEWS / Breaking News Now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폭풍우 오는 순간 새끼 챙기는 어미 고양이 화제

    폭풍우 오는 순간 새끼 챙기는 어미 고양이 화제

    폭풍우가 오려고 하자 새끼를 찾아 입에 물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어미 고양이가 포착돼 화제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찍힌 이 영상에는 거센 바람이 불면서 세차게 비가 쏟아지려 하자 새끼를 입에 문 채 안전한 곳으로 이동 중인 어미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끌려가는 새끼 고양이가 바동거리지만 엄마는 좀처럼 놓아주지 않는다. 천둥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리자 어미 고양이는 서둘러 갈 길을 재촉한다. 새끼가 안전하기를 바라는 부모 마음은 인간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인 듯 싶다. 사진·영상= liveleak / SeranaMillo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소형보트 매달린 미끼 먹는 4.9m 거대 백상아리 ‘아찔’

    소형보트 매달린 미끼 먹는 4.9m 거대 백상아리 ‘아찔’

    보트에 매달린 미끼를 무는 4.9m짜리 거대 백상아리가 포착돼 화제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1일 뉴저지 케이프 메이 카운티 한 해안에서 거대 백상아리가 나타나 작은 보트에 매달린 미끼를 덥썩 무는 순간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10m의 작은 보트 위 한 남성의 카메라에 포착된 이 장면은 토요일 오후 5시쯤에 촬영됐다. 영상에는 보트 주위를 헤엄치는 4.9m 크기의 거대한 백상아리가 보인다. 배 절반 크기의 백상아리를 보고 배 위 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한다. 배고픔을 참지 못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백상아리가 대어 낚시를 위해 보트에 매단 미끼를 먹기 위해 접근한 것. 미끼가 눈앞에 있지만, 자신보다 큰 배의 크기 때문인지 백상아리는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약 20분 동안 보트 주위를 탐색하던 백상아리는 더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보트에 매달린 미끼통 물며 포식을 즐기기 시작한다. 백상아리가 미끼를 물 때마다 보트가 심하게 요동친다. 마치 영화 ‘죠스’(Jaws)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인상을 준다. 식사를 마친 백상아리는 유유히 헤엄을 치며 바닷속으로 사라진다. 한편 보트에 타 있던 어부 스티브 클락은 “여름에 이 지역에선 거대 백상아리의 출현이 잦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LocationNews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다시 태어나고 싶은 남자, 질 모양 거대 조각상에 갇혀

    다시 태어나고 싶은 남자, 질 모양 거대 조각상에 갇혀

    캠퍼스 내에 있는 거대 질 모양의 조각상에 갇힌 남자가 극적(?)으로 구조돼 화제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0일 독일 북부 칼우의 튀빙겐대학교의 미국 교환학생 중 한 남학생(22)이 캠퍼스 내에 설치된 거대한 질 모양의 대리석 조각상 안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22살의 젊은 교환학생은 캠퍼스 내에 서 있는 거대한 조각상을 통과하려고 안으로 들어간다.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듯한 그가 반대쪽 질 모양의 좁은 통로 쪽으로 나오려는 순간, 그의 발목이 틈 사이에 걸려 꼼짝달싹할 수 없게 된다. 결국, 그는 친구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의 도움을 받아 질 모양 조각상으로부터 구조된다. 이 황당한 사건은 그의 친구 에릭 구즈만이 해외 이미지 공유 사이트인 임그르(Imgur)를 통해 부끄러움에 빨갛게 상기된 얼굴로 질 조각상에 끼인 채 엎드려 있는 친구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유명해졌다. 이날 튀빙겐대학교 내엔 소방차 5대와 22명의 소방관이 조각상에 끼인 미국 교환학생을 구하기 출동했다. 한편 거대한 질 모양의 조각상은 페루 작가 ‘페르난도 데 라 자라’의 ‘파이-차칸’(Pi-Chacan)이란 이름의 작품으로 2001년부터 튀빙겐 대학 내에 설치돼 있었으며 페루 인디오들의 언어로 ‘사랑 나누기’란 의미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rick Guzman Imgur / ChannelH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폼 잡는 유명 투우사 공중에 날려버리는 황소 포착

    폼 잡는 유명 투우사 공중에 날려버리는 황소 포착

    투우경기 중 폼 잡고 여유를 부리다 황소에게 당하는 유명 투우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스페인 그라나다 모누멘탈 엘프라스쿠엘로 투우장에서 열린 투우 경기 도중 투우사 호세 토마스(38)가 황소에 받혀 공중으로 던져진 후 경기장 바닥에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스페인의 유명 투우사인 호세 토마스가 등에 작살단창이 여러 개 꽂힌 1100파운드(약 499kg)의 거대 황소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 손엔 물레타(투우사가 들고 있는 빨간 망토)를, 다른 손엔 칼을 든 토마스가 한껏 멋을 부리며 투우를 펼치고 있다. 달려드는 황소를 살짝 뒤로 제친 그가 여유를 부리며 관중석을 바라보는 순간, 약이 바짝 오른 황소가 갑자기 그를 공격한다. 토마스는 황소의 뿔에 받혀 공중으로 던져진 후 바닥에 쓰러진다. 황소에게 힘없이 당해 투우장에 엎드려 있는 그를 주변 동료 투우사들이 황소를 쫓아내고 구조해낸다. 잠시 뒤 갈비뼈가 골절돼 응급 치료를 받은 그가 투우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경기장에 선다. 자신을 공격한 황소를 찔러 죽인 후, 그가 양손에 소 귀를 들어 보이자 관중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투우에선 투우사가 훌륭한 경기를 펼쳤을 때 관중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는 상징으로 죽은 황소의 귀 한쪽을 받는다. 보기 드물게 훌륭한 경기를 펼쳤을 때는 황소의 양쪽 귀를, 모든 찬사를 받을 정도로 훌륭하고 완벽한 경기를 펼쳤을 때는 양쪽 귀와 꼬리를 받는 풍습이 있다. 한편 투우사 호세 토마스의 많은 팬들은 그가 부상을 당해 몇 주 동안 경기장에서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22일 레온의 북부 도시에서 열린 투우 경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Ahora Granad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하철서 성기 접촉 변태男 잡아 경찰에 넘긴 여성 화제

    지하철서 성기 접촉 변태男 잡아 경찰에 넘긴 여성 화제

    지하철서 만난 변태 남자와 당당하게 맞서 싸운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010년 9월 4일 뉴욕의 남행 4호 열차 내에서 만난 변태 남자와 당당히 맞서 싸운 ‘니콜라 브리즈’란 용감한 여성에 대해 보도하고,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당시 지하철에 탑승했던 애서페터더(asafoetida)란 유튜브 아이디를 가진 여성이 올렸다. 영상은 그날 오후 6시 15분쯤 뉴욕 브로드웨이 42번가와 유니온스퀘어 사이를 지나는 4호 열차 안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당시 니콜라 브리즈는 친구와의 저녁 약속을 위해 지하철로 차이나타운을 향해 가고 있었다. 그런데 태극권 강사인 그녀에게 낯선 남성이 다가와 뒤에 선다. 잠시 뒤 이상한 느낌을 받은 그녀가 뒤돌아선 순간, 안경을 낀 한 남성이 성기에 콘돔을 낀 채 자신에게 비비고 있는 성추행 장면을 목격한다. 니콜라는 곧바로 남성에게 신체 접촉에 대한 거부감을 표시한 후, 남자의 성추행 사실을 열차 내 다른 이용객들에게 알린다. 그녀의 당당한 행동에 당황한 남성은 가방으로 하체 부위를 가린 채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성추행 사실을 부인한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모두 그녀의 편에 서서 말을 거들자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이에 니콜라는 “당신은 오늘 꼭 체포될 것”이며 “난 약속에 가지 않고 오늘 당신을 경찰에게 인도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가해 남성은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사진·영상= asafoetid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배 고팠나봐!” 햄버거 트럭에 착지하는 스카이다이버

    “배 고팠나봐!” 햄버거 트럭에 착지하는 스카이다이버

    배고픈(?) 스카이다이버의 햄버거 트럭 착지 영상이 화제다. 지난 21일(현지시간)과 22일 양 이틀간 영국 서머셋에서 열린 ‘웨스턴 에어 페스티벌’에서 22일 공중 묘기를 펼치던 영국 공군의 한 군인이 스카이 다이빙 도중 행사 관람객을 위해 마련된 햄버거 트럭에 착지(?)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상에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린 영국 공군 스카이다이버들이 형형색색 연막비행으로 스카이다이빙을 선보이고 있다. 그런데 정확한 지점에 착지하는 다른 다이버들과 달리 한 명의 다이버가 관중들을 향해 내려앉는다. 다이버의 근접비행에 관람객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지만 다이버는 예상과 달리 햄버거 트럭에 부딪히며 둔탁한 소리와 함께 착지한다. 오랜 비행으로 배가 고팠던 모양이다. 서머셋 경찰 측은 “이번 사고로 82세 여성 관람객이 골반 골절로 부상을 당했으며 여성과 해당 군인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Nicholas Hayman,iTV news, Fae Ori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누가 이런 곳에?’ 조깅하다 발견된 카시트 안 영아

    ‘누가 이런 곳에?’ 조깅하다 발견된 카시트 안 영아

    한 여성이 조깅 중 풀숲에 놓인 유아용 카시트 안에서 영아가 발견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져 화제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샘 휴스턴 텍사코역 인근의 한 파크웨이(중앙 분리대나 양측에 가로수나 잔디가 있는 넓은 장소)에서 조깅 중인 ‘홍 응우웬’이란 이름의 여성이 카시트에 잠들어 있는 영아를 발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아침 조깅 중인 홍 응우웬은 평소 조깅 코스인 엘라(Ella) 대로변을 따라 달리고 있었다. 오전 7시 45분. 가까이서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에 조깅을 멈춘 그녀가 소리를 따라 파크웨이로 들어선 순간, 유아용 카시트 안 안전띠로 묶여 있는 어린 유아를 발견한다. 응우웬은 곧바로 911에 신고 전화를 한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어린 영아가 실종 신고된 ‘제네시스 헤일리’란 8개월 된 영아임을 확인하고 개미에 물린 상처와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텍사스 아동병원으로 이송한다. 경찰 당국은 “헤일리의 엄마가 새벽 1시쯤 인근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지불하기 위해 주유소 사무실로 들어간 사이 도둑에 의해 차량 도난을 당했으며 차를 훔친 후에야 뒷좌석에 아기가 있는 것을 발견한 도둑이 파크웨이에 헤일리를 내려놓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도난된 차량은 사건 발생 2시간 뒤 헤일리가 버려진 파크웨이 인근 거리에 버려진 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경찰 당국은 헤일리가 무사하게 발견됨에 따라 새벽 1시 발령된 앰버경보(어린이 유괴, 납치사건이 일어나면 일정 지역에 비상경보를 울리는 시스템)을 해제하고 도둑의 몽타주를 작성, 현상수배에 들어갔다. 한편 범인은 175cm의 키를 가진 20대 초반의 남성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ydailynews.com, ABC13.com, Houston Police Department   GeoBeat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세계 최고 엉덩이 미녀는?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 화제

    세계 최고 엉덩이 미녀는?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 화제

    2014 브라질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점점 더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색대회인 ‘미스 범범 브라질’(Miss Bumbum Brazil)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매년 11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미스 범범 브라질’대회는 엉덩이가 가장 예쁜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석 달에 걸친 서바이벌식 경쟁과 브라질 팬들의 투표, 심사위원의 심사 등을 통해 ‘최고의 엉덩이 미녀’를 선발한다. 작년 ‘최고의 엉덩이 미녀’는 42인치(107cm)의 엉덩이 둘레를 가진 다이 마세도(Dai Macedo·26)로 5000 레알(한화 약 228만원)의 상금과 최소 10여 개 이상의 광고 계약을 거머쥐는 행운을 얻었다. 한편 범범(Bumbum)은 포루투갈어로 엉덩이란 뜻으로, 얼굴이 예뻐야 미인으로 생각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브라질에선 엉덩이가 예쁜 여자를 미인으로 여기는 관습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issBumbumBrasi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역시 페라리! 과속 중 추락했는데 운전자 멀쩡

    역시 페라리! 과속 중 추락했는데 운전자 멀쩡

    최고급 슈퍼카가 전복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재된 ‘페라리 충돌 & 경사진 언덕 굴러떨어지기’(Ferrari Crashes & Tumbles Down Steep Enbankment)란 영상이 조회수 18만 6000여 건을 기록 중이다. 영상은 최근 드라이브 도로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 멀홀랜드 고속도로를 보여준다. 한적한 산길 도로 위를 차량 한 대가 지나간다. 빠른 속도로 코너 길을 돌아 나오던 페라리가 갑작스러운 차량의 출현에 급제동하면서 요란한 소리와 함께 도로 위를 벗어난다. 속도를 줄이지 못한 페라리는 도로 위를 벗어나고 만다. 먼지와 함께 도로를 벗어난 페라리는 가파른 언덕 아래로 굴러떨어져 전복된다. 사고 순간을 처음부터 카메라에 담고 있던 한 남성이 페라리로 다가가 ‘괜찮냐?’고 묻자 운전자는 ‘괜찮다’고 말한다. 잠시 후, 사고의 충격으로 심하게 찌그러진 페라리가 지역 소방대원과 경찰들이 출동한 가운데 견인된다. 언덕에서 차가 구르는 큰 사고 임에도 불구 페라리 운전자와 탑승객 한 명은 경미한 상처만 입었다. 한편 이날 사고를 당한 페라리는 1999년부터 2005녀까지만 생산된 페라리 360 모데나 모델로, 최대출력 400마력, 최고시속 295km, 제로백 4.5초의 성능을 겸비한 2억 5000만원 상당의 슈퍼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RNickeyMous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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