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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곰 우유 먹으려다 머리에 깡통 끼어 낭패

    야생곰 우유 먹으려다 머리에 깡통 끼어 낭패

    야생 흑곰 한 마리가 오래된 우유 깡통이 머리에 낀 채 밭에서 애를 쓰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우유 깡통에 머리 낀 곰 구하는 위스콘신 농부’(WI Lumberjack rescues BLACK BEAR with milk can stuck on head)란 영상이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위스콘신주 라이스 호수 인근에 사는 ‘가렛 스미스’란 농부가 벌목 운송 기계 포워더를 끌며 들판 한가운데 있는 야생곰에게 다가간다. 사람의 접근에도 곰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엇인가를 머리에서 빼내려고 기를 쓰고 있다. 보다 못한 그가 포워더에 달린 집게를 이동시켜 곰에게 접근한다. 기계 소리에 놀란 곰이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돈다. 놀랍게도 곰의 머리엔 오래된 대형 우유 깡통이 끼어 있다. 몇 번의 시도 끝에 농부는 깡통을 잡는 데 성공하고 깡통을 들어 올리자 곰의 머리가 빠져 나간다. 농부의 기지에 깡통에서 벗어난 곰이 재빨리 숲으로 도망간다. 이런 곰의 모습에 스미스가 V자를 그려 보이며 웃는다. 사진·영상= Vern Styl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90억분의 1 확률, 투수가 던진 공에 맞아 죽은 새 포착

    190억분의 1 확률, 투수가 던진 공에 맞아 죽은 새 포착

    마이너리그 야구 경기 중 투구가 던진 공에 새가 맞아 죽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5일(현지시간) 인디애나주 웨인 파크뷰 구장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야구 경기 중 투수 존 마시엘(웨스턴 미시간 화이트캡스)이 던진 투구에 새가 맞아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경기는 포트 웨인 틴캡의 3회 말 원아웃 원 스트라이크 원볼 상황. 웨스턴 미시간 화이트캡스 투수 존 마시엘이 타석에 들어선 조스 밴미터를 향해 공을 던진 순간, 무엇인가 공에 맞아 땅에 떨어진다. 그것은 다름 아닌 새. 그가 던진 133km의 투구에 날아가던 새가 맞아 죽은 것이다. 경기는 잠시 중단되고 어린 배트보이가 겁에 질려 새를 치우지 못하자 장갑을 낀 보조 운동장 관리인이 나와 새를 치운다. 이날 경기는 포트 웨인이 웨스트 미시간에 4 대 8로 패했다. 한편 투수가 던진 투구에 새가 맞아 죽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1년 3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 일렉트릭 파크 구장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회 랜디 존슨(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던진 154km 볼에 날아가던 비둘기가 맞아 즉사한 바 있다. 야구 경기 중 투수가 던진 공에 새가 맞을 확률은 무려 190억 분의 1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 Fort Wayne TinCap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뉴질랜드 항공 비키니 모델 등장 기내 안전비디오 결국 폐기

    뉴질랜드 항공 비키니 모델 등장 기내 안전비디오 결국 폐기

    뉴질랜드 항공사(Air New Zealand)의 비키니 모델이 등장하는 기내 안전비디오가 결국 폐기됐다. 호주 ‘에어 뉴질랜드’의 비키니 모델이 출현하는 기내 안전비디오가 너무 선정적이라는 비판에 휩싸여 결국 폐기됐다고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지난 2월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천국에서의 안전’(Safety in Paradise)이란 제목의 이 비디오는 뉴질랜드 쿡 섬(Cook Island) 해변을 배경으로 이 지역의 아름다움과 자사의 항공편을 홍보하기 위해 50주년을 맞는 미국 스포츠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과 공동으로 제작됐다. 모델 아리엘 메레디스 , 한나 데이비스, 제시카 고메즈, 크리시 티겐 등이 출연하는 이 안전비디오는 아찔한 비키니의 미녀들이 안전벨트 매는 법, 기내 산소마스크 착용하는 법, 구명조끼 입는 법, 비상시 탈출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하지만 4분 가량의 이 영상을 접한 일부 여성들과 여성 인권 단체 등은 기내 안전비디오가 너무 선정적이며 여성의 이미지를 성 상품화시킨다고 비판해왔다. 인터넷 청원 사이트 체인지(www.change.org)에서도 뉴질랜드항공의 기내 안전비디오 퇴출에 대한 서명운동이 펼쳐져 1만 명이상의 사람들이 퇴출 청원에 참여해 왔다. 결국 뉴질랜드 항공사는 최근 이 안전비디오를 폐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뉴질랜드 항공 측은 “(비디오의 폐기가) 대중들의 압력에 의한 것이 아니며 영상은 그것의 임무를 다했기 때문에 폐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Air New Zealan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사람 머리에 닿을 듯 낮게 나는 전투기 ‘아찔’

    사람 머리에 닿을 듯 낮게 나는 전투기 ‘아찔’

    에어쇼에서 너무도 낮게 비행하는 전투기의 묘기가 화제다. 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5, 6일 양 이틀간 영국 링컨셔 공군기지에서 열린 와딩턴(Waddington) 국제 에어쇼에서 F-16 전투기가 관람객의 머리 위로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위험한 묘기가 연출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터키 비행사가 조종하는 F-16 전투기가 날아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관람객은 근접하는 전투기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멋진 전투기의 비행 장면을 찍기 저마다 카메라 뷰파인더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관람객을 향해 날아오는 F-16 전투기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낮아도 너무 낮게 비행한다. 큰 굉음을 내며 관람객 머리 위로 ‘닿을 듯 말듯’ 날아가는 전투기 모습에 사람들이 땅에 주저앉거나 움츠린다. 놀랄 만큼의 아찔한 저공비행 묘기에 사람들은 환호하지만, 너무 위험해 보인다. 한편 지난 2012년 제17회 와딩턴 국제 에어쇼에 처음 참가한 한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영국, 이탈리아 등의 특수비행팀을 제치고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영상= newviral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미 플로리다서 조류에 밀려온 새끼돌고래 구조

    미 플로리다서 조류에 밀려온 새끼돌고래 구조

    미국 독립기념일에 조류에 밀려온 돌고래를 구하는 영상이 화제다. 6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딩턴비치에 얕은 파도에 갇혀 육지 인근으로 떠 밀려온 새끼돌고래가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동물 보호단체(FWC)의 구조대원들이 얕은 바닷물 속의 돌고래를 돌고래 전용 수송백에 담아 옮기는 모습이 보인다. 피서객들은 육지까지 떠 밀려온 돌고래가 신기하다는듯 구경하고 있다. 육지로 옮겨진 돌고래를 구조대원들이 젖은 수건으로 덮은 후, ‘비치버기(beach-buggy: 모래사장용 소형자동차)’에 실고 이동한다. 돌고래의 구조에 피서객들이 박수를 보낸다. 한편 FWC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된 돌고래는 건강 상태를 확인받은 후, 바다로 되돌려 보내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lisa Emmanu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해변서 수영하다 낚시에 걸린 상어에 갈비뼈 물려

    해변서 수영하다 낚시에 걸린 상어에 갈비뼈 물려

    수영하던 남자가 낚싯줄에 걸린 상어에 물리는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해 피서객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5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캘리포니아의 남쪽 맨해튼 해변에서 수영하던 한 남성이 어부가 설치한 낚싯줄에 걸려 있는 백상아리한테 흉곽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오전 9시 30분, 단체로 장거리 수영을 하고 있던 사람들 중 40대 남성이 해변에서 180m쯤 떨어진 바다에서 수영 중에 상어에 물린다. 낚싯줄에 입이 걸려 약 30분간 몸부림치던 2m 길이의 백상아리가 지나가던 남자를 문 것이다. 상어의 공격이 발생하자 뭍의 사람들이 수영객들에게 물에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치는 긴박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자신의 낚싯줄에 걸린 상어가 사람을 공격하자 어부는 즉시 줄을 잘라 상어를 풀어준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피해자는 한쪽 갈비뼈 부위를 상어에게 물어뜯기긴 했지만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목격자는 “상어가 입에 걸린 갈고리를 빼내려고 머리를 흔들며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는 상태에서 남자가 지나가자 공격을 했다”고 당시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은 사고 직후 맨해튼 해변에서의 모든 수영과 낚시를 금지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지난 2012년에도 반덴버그 공군기지 앞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한 남성이 상어에게 물려 사망한 적이 있다. 사진·영상= deborahbrewerjewelryEnlarge / World Viral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호수에 빠진 아기 새 헤엄쳐 구하는 견공 화제

    호수에 빠진 아기 새 헤엄쳐 구하는 견공 화제

    호수에 빠져 있는 아기 새를 구하는 견공의 영상이 화제다. 3일 유튜브에 게재된 ‘호수에 빠진 아기 새 구하는 개’(Hero dog saves baby bird in lake)란 22초가량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미국 코네티컷주의 한 호수에서 ‘잭스’란 이름의 검정 개가 뭍을 향해 헤엄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입 부위가 물속에 안 잠기게 얼굴을 최대한 내민 ‘잭스’가 있는 힘을 다해 신속하게 헤엄쳐 주인이 있는 곳으로 다가온다. 개가 주인 곁 얇은 물 위에 내려놓은 것은 다름 아닌 아기 새. 엄마를 잃어 호수 한가운데에 빠져 있는 새끼 새를 ‘잭스’가 구해온 것이다. 개 주인이 아기 새를 손으로 잡아 들어 올리면서 ‘잭스’를 칭찬하자 기분이 좋은 듯 연신 꼬리를 흔든다. 영웅 견공 ‘잭스’가 아기 새의 생명을 살린 순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가 사람보다 낫네요”, “아기새 살린 영웅견 잭스에게 박수를”, “새끼새 구하는 견공, 감동적이네요”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Rumble Vir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정도면 돼?’ 짝사랑 20대女 꾀려 직각머리 변신 50대男

    ‘이정도면 돼?’ 짝사랑 20대女 꾀려 직각머리 변신 50대男

    젊은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레고 장난감’ 머리 모양을 한 대만의 남성 영상이 화제다. 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대만의 54세 우 레이(Wu Lei)란 남성이 자신이 좋아하는 23세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레고 장난감’의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꾀했다고 보도했다. 직각 평면으로 이뤄진 그의 머리 모양을 연출하기 위해 그는 매일 2시간 이상의 시간과 엄청난 젤을 사용해 자신만의 머리를 조각(?)한다. 그가 이처럼 머리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마음에 두고 있는 23세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다. 그러나 그의 극단적인 노력은 더욱 소용이 없어 보인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해당 여성은 “친구들이 그를 ‘블록 헤드’(blockhead)라 부른다”면서 “그가 국립 대만 대학병원의 메디컬 연구소 과학자라는 좋은 직업을 갖고 있더라도 그는 자신의 나이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싱글의 중년 남자 우 레이는 “나를 거부한 20대 여인을 유혹하기 위해 2, 30대 처럼 보이게끔 이런 헤어스타일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ViralClipsA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휠체어에 발 밟혔다고 장애인 밀어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관

    휠체어에 발 밟혔다고 장애인 밀어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관

    전동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을 밀어 쓰러뜨리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10월 1일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의 한 차터 스쿨(charter school: 대안학교의 성격을 가진 공립학교)에서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 니콜라스 킨케이드(25)를 밀어 쓰러뜨린 경찰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장애인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장본인은 라파예트 경찰관 톰 데이비슨. 휠체어를 탄 사람이 총을 소지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다. 경찰은 길가에서 킨케이드를 발견하고 검문을 하기 시작한다. 경찰이 그의 백팩을 검사해보지만, 총은 발견되지 않는다. 영상에는 검문을 끝낸 휠체어 왼편에 경찰관 데이비슨이 보인다. 그는 킨케이드에게 교내로 다시 들어가면 불법 침입죄로 기소될 수 있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경찰에게 가방을 돌려받은 킨케이드는 전동 휠체어 몰고 데이비슨의 곁을 지나간다. 그런데 이때 휠체어 바퀴가 데이비슨의 오른발을 밟고 지나간 모양이다. 화가 난 데이비슨은 무자비하게 킨케이드의 머리를 밀어버렸고, 무방비 상태의 장애인은 휠체어와 함께 바닥에 나동그라진다. 주위에 서 있던 경찰관 중 한 명이 손을 내밀어 그를 잡아보려 하지만 이미 늦었다. 게다가 니콜라스 킨케이드는 경찰 폭행죄 혐의로 체포됐다. 반면 경찰 규칙을 위반한 데이비슨은 거센 해고 요구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의 정직 징계와 함께 1년간 보호관찰 경찰관 부서에 근무하는 조치만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킨케이드의 경찰 폭행 혐의는 5개월의 긴 소송 끝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afayette Police / bizipapo H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어떻게 저런 곳에?’ 수직절벽 매달린 등산객 극적 구조

    ‘어떻게 저런 곳에?’ 수직절벽 매달린 등산객 극적 구조

    깎아지른 절벽에 매달린 등산객이 극적으로 구조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월 30일 워싱턴주 시애틀 동쪽 킹 카운티 스노퀄미 패스의 한 바위 절벽에 매달려 있는 등산객이 스노호미쉬 카운티 헬기구조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별다른 암벽등반 장비 없이 반바지 차림에 배낭을 멘 남성은 수직에 가까운 절벽의 30m 높이에서 바위 틈새를 잡고 매달려 있다. 오랜 시간 절벽에 매달려 있는 남자의 얼굴에 공포가 가득해 보인다. 절벽 상공에 떠 있는 헬기에서 구조대원이 사고 지점으로 줄을 이용해 하강한다. 구조대원이 남성의 가까이에 이르자 남자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구조대원은 먼저 ‘(이제는) 안심하라’는 말을 전해 남자를 진정시킨다. 이어 그의 등에 메고 있는 가방을 제거한 후, 안전벨트를 착용시킨다. 벨트가 안전하게 매여진 것을 확인한 구조대원이 신호를 보내자 헬기가 줄을 끌어당겨 남성을 구조한다. 구조된 사람은 ‘마일즈 맥도너’란 이름의 남성으로 가파른 절벽에 갇히자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이용해 911에 조난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구조대 측은 “구조된 맥도너씨의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면서 “암벽등산 시에는 전문 장비를 갖추고 꼭 팀을 형성해 산을 올라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영상= the Snohomish County Helicopter Rescue Team / abcNews, RAMI NEWS youtn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횡단보도 건너는 행인들 덮치는 덤프트럭 ‘아찔’

    횡단보도 건너는 행인들 덮치는 덤프트럭 ‘아찔’

    급정거에 속도 줄이지 못한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행인들을 덮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유튜브에 올라온 ‘횡단보도서 행인들 치는 과속 트럭’(This Speeding Truck Apparently Doesn’t Believe In Crosswalks)이란 제목의 22초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왕복 4차선 도로가 보인다. 차량통행이 잦은 신호등 없는 도로의 횡단보도를 6명의 남성이 건너고 있다.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중앙선 부근에 다다를 무렵 속도를 줄이지 못한 덤프트럭이 바로 앞 승합차와 추돌한 후, 횡단보도 안의 그들을 덮친다. 갑작스러운 트럭의 등장에 남성들은 혼비백산해 자리를 피하지만 2명의 남성이 결국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한다. 다행히도 덤프트럭에 치인 남성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로에서는 항상 좌우를 살펴야 해요”, “과속 운행 나빠요”, “사고 피해자들이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eah Jac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젊은 여성 환심사려 ‘레고’ 머리모양 한 엽기男

    젊은 여성 환심사려 ‘레고’ 머리모양 한 엽기男

    젊은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레고 장난감’ 머리 모양을 한 대만 남성이 화제다. 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대만의 54세 우 레이(Wu Lei)란 남성이 자신이 좋아하는 23세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레고 장난감’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고 보도했다. 직각 평면으로 이뤄진 그의 머리 모양을 연출하기 위해 그는 매일 2시간 이상의 시간과 엄청난 젤을 사용해 자신만의 머리를 조각(?)한다. 그가 이처럼 머리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마음에 두고 있는 23세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다. 그러나 그의 극단적인 노력은 더욱 소용이 없어 보인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해당 여성은 “친구들이 그를 ‘블록 헤드’(blockhead)라 부른다”면서 “그가 국립 대만 대학병원의 메디컬 연구소 과학자라는 좋은 직업을 갖고 있더라도 그는 자신의 나이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싱글의 중년 남자 우 레이는 “나를 거부한 20대 여인을 유혹하기 위해 2, 30대 처럼 보이게끔 이런 헤어스타일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ViralClipsA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4m 거대 고래 공격에 배 뒤집히는 ‘아찔한 순간’ 포착

    24m 거대 고래 공격에 배 뒤집히는 ‘아찔한 순간’ 포착

    거대한 고래에 배가 뒤집히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해안에서 야생동물 사진작가 대일 프링크가 탑승해 있던 보트가 거대한 고래에 공격으로 전복됐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프링크가 바다 야생동물을 촬영하기 위해 샌디에이고 해안으로부터 19km 떨어진 해상에 도착했을 때 발생한다. 영상에는 사진기를 들고 보트 위에 서 있는 프링크의 모습이 보인다. 배 뒤편에서 이상한 인기척을 느낀 그가 재빨리 카메라를 들어 셔터를 누른다. 배는 순식간에 뒤집히고 프링크와 배의 선장 시시 세이어가 바다로 빠진다. 그들이 타고 있던 6m짜리 소형보트를 24m 크기의 거대 흰긴수염고래가 공격한 것이다. 다행히도 그들은 인근을 지나던 다른 보트에 의해 구조됐다. 사고 직후 프링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것은 내가 사진을 찍어 이슈를 만들고 싶은 방법이 아니다”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도 부상하지 않은 것이며 진정한 영웅들은 바다에서 우리를 구해준 분들”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Dale Frink.com / BBC News, Elisa Emmanu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고속도로서 흑인여성 폭행하는 경찰관 ‘충격’

    고속도로서 흑인여성 폭행하는 경찰관 ‘충격’

    고속도로에서 흑인 여성을 폭행하는 경찰관의 모습이 유튜브에 게재돼 미국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라브레아의 고속도로에서 순찰 중인 경찰이 흑인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라브레아 동쪽 I-10번 진입로의 모습이 보인다. 경찰이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차를 피해 누군가를 쫓아가기 시작한다. 파크웨이(중앙 분리대나 양측에 가로수나 잔디가 있는 넓은 장소)로 들어선 한 흑인 여성을 경찰이 넘어뜨린 후,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다. 넘어진 여성이 팔을 뻗어 주먹을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어 보인다. 이 장면을 휴대전화로 찍고 있던 차 안의 사람들이 고속도로에서 마주한 갑작스러운 싸움 장면에 웃음을 터트리지만, 경찰의 무자비한 폭행이 이어지자 그들의 웃음도 사라진다. 잠시 후, 시민으로 보이는 남성이 경찰을 도와 그녀의 체포를 돕는다. 한편 경찰은 성명을 통해 “흑인 여성이 경찰 지시에 불응해 체포 과정에서 물리적인 싸움이 발생했다”면서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여성은 부상 치료와 정신적 감정을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infameez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휠체어에 밟혔다고 장애인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

    휠체어에 밟혔다고 장애인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

    전동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을 밀어 쓰러뜨리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10월 1일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의 한 차터 스쿨(charter school: 대안학교의 성격을 가진 공립학교)에서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 니콜라스 킨케이드(25)를 밀어 쓰러뜨린 경찰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장애인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장본인은 라파예트 경찰관 톰 데이비슨. 휠체어를 탄 사람이 총을 소지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다. 경찰은 길가에서 킨케이드를 발견하고 검문을 하기 시작한다. 경찰이 그의 백팩을 검사해보지만, 총은 발견되지 않는다. 영상에는 검문을 끝낸 휠체어 왼편에 경찰관 데이비슨이 보인다. 그는 킨케이드에게 교내로 다시 들어가면 불법 침입죄로 기소될 수 있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경찰에게 가방을 돌려받은 킨케이드는 전동 휠체어 몰고 데이비슨의 곁을 지나간다. 그런데 이때 휠체어 바퀴가 데이비슨의 오른발을 밟고 지나간 모양이다. 화가 난 데이비슨은 무자비하게 킨케이드의 머리를 밀어버렸고, 무방비 상태의 장애인은 휠체어와 함께 바닥에 나동그라진다. 주위에 서 있던 경찰관 중 한 명이 손을 내밀어 그를 잡아보려 하지만 이미 늦었다. 게다가 니콜라스 킨케이드는 경찰 폭행죄 혐의로 체포됐다. 반면 경찰 규칙을 위반한 데이비슨은 거센 해고 요구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의 정직 징계와 함께 1년간 보호관찰 경찰관 부서에 근무하는 조치만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킨케이드의 경찰 폭행 혐의는 5개월의 긴 소송 끝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afayette Police / bizipapo H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기차서 어린아이 향해 인종차별 욕 쏟아내는 호주 여성 논란

    기차서 어린아이 향해 인종차별 욕 쏟아내는 호주 여성 논란

    기차에서 어린아이를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서슴지 않는 막무가내 여성의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2분 47초 분량의 영상에는 지난 5월 30일 호주의 뉴캐슬행 기차에서 한 중년 여성이 기차의 통로를 막아선 상태로 한 여성과 그녀의 아들로 보이는 학생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다. 중년 여성의 뻔뻔한 행패에 모자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싸움은 중년 여성이 모녀의 또 다른 자녀가 앉아 있는 자리 옆 빈자리에 앉으려고 하자 12살 남짓한 어린아이가 자리 주인이 있다고 하면서 시작됐다. 화가 난 중년 여성이 아이에게 심한 욕설과 함께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것이다. 이런 그녀의 모습을 뒤쪽에서 지켜보던 아이의 엄마가 중년 여성에게 항의하자 막무가내 여성은 도리어 화를 내며 경찰에 신고 전화를 한다. 객차의 승객들이 그녀의 모습에 야유를 보내지만, 그녀는 더 당당해 하며 소란을 피운다. 여성은 여기서 더 나아가 자신에게 험담한 승객들을 휴대전화로 채증하며 조롱 섞인 말투로 승객들을 비웃기까지 한다. 막무가내 여성의 태도에 객차 승객들도 질린듯하다. 사진·영상= atom a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먹이 빼앗으려 악어 공격하는 용감한 고양이 화제

    먹이 빼앗으려 악어 공격하는 용감한 고양이 화제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악어를 상대로 맞서 싸우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게재된 ‘고양이 대 악어’(Cat vs. Alligator)란 제목의 1분 38초 분량의 영상에는 악어와 싸우는 용감한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뭍으로 올라오려는 악어를 고양이가 지켜보고 있다. 둘의 생소(?)한 만남은 서로에 대한 탐색전으로 이어진다. 한참 동안 서로 노려보는 모습이 계속되고 37초께 한 소년의 인기척에 놀란 악어가 움직이며 앞에 놓인 먹이인 생닭을 입에 덥석 문다. 악어가 계속해서 먹이를 먹어치우자 그만 먹으라는 듯 고양이가 앞발을 사용해 악어의 얼굴을 때려서 밀어낸다. 용감한 고양이의 모습에 구경꾼들이 기가 찬 듯 웃고 만다. 악어는 나머지 먹이를 먹기 위해 반대편으로 기습해 올라오려 하지만 고양이가 또다시 공격을 가한다. 악어는 결국 겁을 먹고 물속으로 들어간다. 유튜브에 게재된 이 동영상은 현재 265만 3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veneptun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누드 보디페인팅 미모女 거리로 나갔더니…

    누드 보디페인팅 미모女 거리로 나갔더니…

    미모의 금발 여성이 상반신 누드 보디페인팅을 한 채로 거리를 활보한다면?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섹시한 미녀의 누드 보디페인팅 소동’(Sexy Babe Walks Down City Street In Body Paint, Causes Commotion)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알몸 상태의 상반신에 보디페인팅을 하는 금발의 미녀가 보인다. 검은 반팔티를 입은 듯한 착시효과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그녀의 가슴 부위에 프랑스의 유명 패션브랜드 ‘샤넬’(CHANEL)이란 글자도 새긴다. 보디페인팅 작업을 마친 그녀가 거리로 나선다. 이어폰을 낀 채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걸어가는 그녀에게 남성들의 시선이 고정되기 시작한다. 애인과 함께 있는 남자가 지나가는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자 여자친구가 못마땅한 시선을 보낸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도 운행을 멈추고 그녀를 바라본다. 그녀가 카페 거리로 들어서자 줄지어 카페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를 따라 움직인다. 그녀의 모습이 남자들의 시선만 사로잡는 건 아니다. 가슴을 드러낸 그녀의 모습에 여성들도 호기심에 찬 눈빛으로 그녀를 쳐다본다. 모든 사람들의 눈길이 집중되자 여성은 가슴 부위의 페인팅을 지워 가슴골이 푹 패인 섹시한 옷을 입은 듯한 모습을 변신하고, 곧이어 카페를 떠난다. 그녀의 황당한 모습에 구경꾼들은 그저 웃을뿐이다. 사진·영상= Break_Centr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브라질월드컵 개최도시 고가도로 붕괴, 차량 깔리며 21명 사상

    브라질월드컵 개최도시 고가도로 붕괴, 차량 깔리며 21명 사상

    2014 브라질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고가도로가 붕괴돼 사람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공사 중인 고가도로가 붕괴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붕괴한 고가도로는 월드컵으로 인한 교통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도로 확장 일환으로 새로 건설 중이었으며, 월드컵이 열리는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불과 5km 떨어진 장소에 있다. 브라질 당국은 이 사고로 시내버스 1대, 작업 중인 공사 트럭 2대, 승용차 1대가 내려앉은 고가도로에 깔리면서 버스 운전사 1명과 신원미상의 승객 1명 등 최소 2명이 사망했으며, 버스에 탑승해 있던 13명의 승객을 포함 19명 이상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너진 고가도로 밑에는 매몰된 차량이 1대 더 있으며 탑승자의 수나 생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붕괴된 고가도로는 월드컵 기간에 맞춰 건설될 예정이었지만 공사가 지연돼 완공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에선 지난 6월에도 상파울루 모노레일 공사장에서 건설 근로자가 사망하는 등 브라질 월드컵과 관련해 총 9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영상= Brazil Military Police, G1.GLOBO.COM / Redação Uai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자신이 피운 담배 불씨로 인해 사망한 남성 ‘충격’

    자신이 피운 담배 불씨로 인해 사망한 남성 ‘충격’

    ‘자나 깨나 불조심 해야 하는 이유’ 자신이 핀 담배 불씨로 화재가 발생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3월 21일 뉴저지주 포인트 플레전트 해변의 ‘마리너스 코브 모텔’에서 담뱃불로 화재가 발생, 4명이 사망하는 사고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CCTV에는 오전 3시 19분쯤 존 알베르티(48)가 모텔 라운지에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다. 일어선 상태로 흡연하는 그가 갑자기 소파쿠션을 들춰 소파 위를 살피더니 자신의 이마를 때리기 시작한다. 5분 후인 3시 34분 담배를 입에 문 상태로 그가 짐을 챙겨 모텔 라운지를 빠져나가 자신의 방으로 간다. 5시 11분 그가 라운지를 떠난 1시간 37분 만에 라운지 소파 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점점 더 심해진 연기가 라운지에 가득 차고 7분 뒤인 5시 18분 자욱한 연기 속에서 불꽃이 보이기 시작한다. 불꽃은 소파를 태우며 점점 커지고 모텔 밖 CCTV에 찍힌 모텔 전경에도 연기가 가득하다. 3분 뒤 라운지의 천장으로 옮겨붙은 불은 불길이 거세지면서 모텔 전체로 퍼진다. 오션 카운티 검찰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존 알베르티가 피우던 담배 불씨가 소파에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으며 죽은 그에게서 마약류인 아편이 발견됐다. 한편 존 알베르티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그를 포함한 4명의 모텔 투숙객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Ocean County Prosecutor’s Office / TodayNews12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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