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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습으로 폐허된 건물서 2개월 영아 16시간만에 극적 구조

    공습으로 폐허된 건물서 2개월 영아 16시간만에 극적 구조

    폭탄 공습으로 폐허가 된 건물에서 2개월된 영아가 극적으로 구조돼 화제다. 1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도시 알레포의 폭파된 건물 잔해에 묻혀 있는 남자 아이가 16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생후 2개월 된 ‘마흐무드 을빌디’란 이 남자 영아는 반군 거점 도시 알레포에 시리아 정부군의 배럴 폭탄(기름 드럼통에 폭발물인 TNT와 금속조각, 인화물질 등을 채워 만든 폭탄) 공습이 이어지면서폭파된 건물 잔해에 묻혔다. 영상에는 공습이 끝난 후, 알레포 시민방위대(ACD)가 폐허가 된 건물 잔해 밑에서 들려오는 어린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구조작업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16시간의 긴 구조활동 끝에 드디어 잔해더미 속 어린 아기의 머리가 보인다. 아기는 콘크리트 가루에 뒤덮인 채 작은 파편에 머리 부위를 부상당한듯 피를 흘리는 모습이다. 구조대원 중 한 명이 잔해를 파헤쳐 아기의 머리를 한 손으로 감싸 조심스레 끄집어낸다. 시리아 알레포 시민방위대는 구조 영상을 공개하며 총 16시간에 걸친 구조작업 끝에 아기와 아기의 엄마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덧붙였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 측은 “지난 2011년 3월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총 17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3분의 1은 민간인이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Aleppo civil defence UsMSVide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유아 데리고 록 공연장 간 엄마가 쫓겨난 이유는?

    유아 데리고 록 공연장 간 엄마가 쫓겨난 이유는?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10분 22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공연장 ‘모쉬 핏’(mosh pit: 록 연주 무대의 바로 앞 춤추는 장소)에 어린 유아를 데리고 간 여성이 경찰의 제재를 받으며 공연장 밖으로 퇴장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동한 경찰은 공연장의 큰 음악 소리가 유아의 귀를 손상시킬 수 있으며, 아기가 공연장의 청중들과 충돌할 위험성을 경고하고 아기 엄마에게 퇴장할 것을 요구한다. 경찰의 요구에 공연장을 빠져나오는 여성이 억울하다는 듯 눈물을 흘린다. 아기를 안은 여성은 경찰의 계속된 설명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행동은 불법이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경찰에 이끌려 공연장 밖으로 나온 여성은 여전히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경찰의 요구에 맞서 싸운다. 아기엄마의 큰 딸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경찰과 엄마의 싸움에 불안감을 느낀 듯 울음을 그치지 못한다. 결국 그녀는 경찰의 신분요구에 응한 뒤, 공연장에서 퇴장당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참으로 어리석은 엄마네요”, “저것도 아동학대 아닌가요?”, “현명한 경찰에게 박수를”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sarah jesfi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강의 중 ‘스트립’ 선보인 대학교수 ‘충격’

    강의 중 ‘스트립’ 선보인 대학교수 ‘충격’

    영국의 한 대학 교수가 강의 도중 학생들 앞에서 옷을 벗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12일 미국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영국 리즈 메트로폴리탄 대학 이안 라몬드(51) 교수가 강의 중 학생들 앞에서 옷을 벗어 던지는 기행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속옷만 걸친 이안 교수가 강단 위에서 옷가지들을 들고 책상 주위를 돌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갑작스러운 그의 엉뚱한 모습에 놀란 학생들이 웅성거리며 환호성을 지르며 웃고 있다. 잠시 후, 이안 교수는 수업용 책상 앞에 앉아 면도하는 기이한 모습도 선보였다. 평소 학생들을 상대로 인상 깊은 수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안 교수가 강의 중에 ‘스트립’을 학생들에게 선보인 이유는 흥미로운 ‘세일즈 피치’(sales pitch: 팔기 위한 상담)를 제공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안 교수의 기행은 수업을 들은 학생이 페이스북에 영상을 올리면서 화제가 됐으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교수님이 스트립과 면도하는 모습을 통해 수업의 핵심을 전달하려 하지만 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전혀 모르겠다”는 답글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한편 리즈 메트로폴리탄 대학 측은 조사위원회를 구성, 이안 라몬드 교수를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 Facebook / NewsThisTime yuoy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방파제서 추락해 돌 사이 낀 소녀 극적 구조

    방파제서 추락해 돌 사이 낀 소녀 극적 구조

    방파제 돌 사이에 다리가 낀 어린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돼 화제다. 12일 영국 메트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남 웨일즈 뉴 키(New Quay)의 한 해안에서 방바제 돌 사이로 추락해 다리가 낀 어린 소녀를 극적으로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왕립구명보트협회(Royal National Lifeboat Institution, RNLI) 소속 애버라에론 지역의 구조팀원들이 구명정을 타고 신속하게 사고 현장에 도착하는 모습이 보인다. 서둘러 사고 현장으로 간 구조팀원들은 방파제 돌 사이에 빠져 꼼짝달싹할 수 없는 소녀를 발견한다. 밀물이 밀려올 위급한 상황. 7톤에 달하는 거대한 방파제 돌 사이에 다리가 껴 좁은 공간 속에 갇혀있는 소녀를 안정시킨다. 이어 구조대는 소녀에게 가위를 전해주며 돌 사이에 끼여 있는 그녀의 웰링턴 부츠(발목 위까지 오는 장화)를 찢어보라고 요구해 보지만 힘이 빠진 소녀에겐 여의치 않다. 결국, 구조팀은 구조대원 중 가장 나이가 적은 톰 에반스(17) 대원을 투입한다. 헬멧과 조끼를 벗은 에반스 대원이 소녀 뒤쪽 좁은 공간으로 비집고 들어가 어렵사리 소녀의 부츠를 찢고 소녀를 구하는 데 성공한다. 작은 체구를 가진 17세 젊은 구조대원이 파도가 밀려올 위급한 상황에서 소녀를 살린 셈이다. 사진·영상= TERRY GILLIAM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날으는 모터사이클 예약판매 개시…2016년 첫 인도

    날으는 모터사이클 예약판매 개시…2016년 첫 인도

      모터사이클과 자이로콥터를 결합시킨 신개념 ‘날으는 오토바이’가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고 미국의 폭스뉴스가 12일 보도했다.  네덜란드의 제작업체의 이름을 따 ‘PAL-V’로 명명된 이 비행체는 영화 ‘유 온리 리브 투와이스’에서 제임스 본드가 타던 것과 비슷한 현대적 외양을 갖췄다. 도로 주행은 비행이 가능하다.  제작자에 따르면 PAL-V는 유압식 서스펜션을 갖추고 있어 착륙 순간 큰 충격을 흡수해 재빨리 균형을 잡을 수 있다. 하늘 또는 도로에서 시속 112마일(180㎞)로 주행 또는 비행할 수 있다. 한번 주유하면 지상에선 1200㎞, 항공모드로는 500㎞를 운행할 수 있다.     지상모드에서 항공모드로, 또는 항공모드에서 지상모드로 전환하는데 10분 밖에 안걸린다. 동체 뒤쪽에 메인 회전날개 1개와 작은 프로펠러 1개가 장착되어 있다.  PAL-V는 기존의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착륙하지는 않으며, 540피트(165m)의 활주로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시계비행규칙(VFR)에 따라 고도 4000피트 이하에서 비행할 수 있다. 업체측은 현재 네덜란드에서만 예약주문을 받고 있으며, 올 가을쯤 최종 결정되는 판매가격이 39만5000달러(약 4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완성된 제품은 2016년부터 예약자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사진,영상=PAL-V Europe,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어린 아기 혀로 핥아 목욕시키는 견공 화제

    어린 아기 혀로 핥아 목욕시키는 견공 화제

    기저귀를 찬 어린 영아를 혀로 핥아 목욕시키는 견공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재된 ‘빅스와 함께 하는 목욕시간’(Bath time with Bix)이란 영상이 조회수 35만 1600여 건을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분 18초가량의 영상에는 기저귀를 찬 어린 유아를 ‘빅스’(Bix)란 이름을 가진 개가 목욕을 시키듯 연신 혀로 핥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빅스는 자기 새끼 다루듯이 혀를 이용해 어린 아기를 목욕(?)시킨다. 어린 아기도 빅스의 사랑이 싫지 않은 듯 편안한 얼굴로 가만히 있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와 개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자기 새끼를 다루듯 아기를 핥는 개의 모습이 엄마 같아요”, “둘 다 너무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eyna Ambr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30대男,지하철서 자는 척 여성 허벅지 만지다 딱걸려

    30대男,지하철서 자는 척 여성 허벅지 만지다 딱걸려

    중국 국영 대기업에 근무하는 30대 남성이 지하철에서 여성을 성추행 했다가 직장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미국 데일리뉴스는 최근 상하이 지하철에서 ‘상하이 진장 여행사’에 근무하는 39세 왕치캉(Wang Qikang)이란 남성이 좌석 옆에 서 있던 한 여성의 허벅지 부위를 손으로 만지는 순간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객차 내 출입문 옆 좌석에 앉아 있는 왕씨의 모습이 보인다. 좌석 옆엔 짧은 반바지 차림의 여성이 서 있다. 왕씨는 여성의 다리를 힐끔힐끔 쳐다보다가 엉덩이와 가까운 허벅지 상단 부분을 두 차례 손으로 만진다. 여성이 움찔하며 뒤를 돌아보자 그는 아무 짓도 안했다는듯 자는 척을 한다. 왕씨의 이러한 성추행 모습은 이를 곰곰히 지켜보던 맞은 편 좌석에 앉아있던 승객에 의해 촬영됐다. 피해 여성은 왕씨의 성추행을 경찰에 고발했지만 왕씨는 잠결에 우연히 접촉했을 뿐이라고 성추행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경찰이 그의 성추행 모습이 담긴 영상을 확보하면서 그를 추궁하자 결국 혐의를 시인한다. 한편 왕씨의 범죄가 알려지자 회사는 그를 해고했으며 그는 공산당 당적도 박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Youku / SubwayFightVideos2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철로 위에서 화물받침대 스케이트 타고 ‘씽씽’

    철로 위에서 화물받침대 스케이트 타고 ‘씽씽’

    ‘트램 철로 위에서 화물받침대로 만든 스케이트를 타는 남자’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화물받침대 스케이팅’(Pallet Skating)란 제목의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거리의 트램 철로 위에서 화물받침대인 목재 팔레트를 이용 스케이트를 타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네 귀퉁이 부분에 바퀴가 달린 목재 팔레트를 철로 위에 가지런히 놓은 다음 언덕 아래 방향으로 달린다. 트램 없는 철로 위를 자유롭게 달리는 남자의 모습에 목재 팔레트 스케이트보드가 신기한 듯 행인들도 그를 넋 놓고 바라본다. 자주 오지 않는 트램보다 그의 스케이트보드가 더 빠른듯하다. 사진·영상= Jack Pisellow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치아교정으로 볼 살 빠졌다면? 자가지방으로 해결!

    치아교정으로 볼 살 빠졌다면? 자가지방으로 해결!

    턱이 튀어나왔거나 반대로 들어간 것처럼 골격적인 부분 또는 치아 사이가 벌어졌거나 위 치아가 아래 치아를 많이 덮는 것처럼 치아적인 문제가 있을 때 보통 치아교정을 선택한다. 치아교정은 가지런한 치아뿐만 아니라 얼굴의 변화도 가져오기 때문에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하지만 치아교정을 통해 마음에 들지 않은 치아는 해결됐지만 볼 살이 너무 빠져 ‘노안’으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치아를 교정하는 동안 볼 살이 빠지는 이유는 음식을 씹을 때 치아가 아파 식사량이 저절로 줄게 된데다가 잘 씹지 못해 자연스럽게 얼굴 근육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적절한 V라인을 원한 사람이라면 이런 점이 좋을 수 있지만 적정선을 넘어 볼 살이 쏙 들어가 나이가 너무 들어 보이는 경우도 많아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다. 특히 볼 살이 들어가면 광대뼈가 도드라져 보여 억센 이미지를 갖게 되는 경우까지 있기 때문이다.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실제 최근 교정으로 볼 살이 빠져 늙어 보이는 모습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이런 사람들의 경우 얼굴 자가지방 이식을 통해 동안 외모를 되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마와 팔자주름 등을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자가지방을 하면 자연스럽게 몸매도 교정이 되기 때문에 동안 외모와 함께 S라인까지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얼굴 자가지방이식을 할 때 빠질 것을 대비해 지방이식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다. 또 교정이 끝나 병원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교정 중에도 너무 빠져버린 볼 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종종 있다. 이에 대해 강태조 원장은 “교정 후에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교정 중에도 얼굴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교정 중에 지방이식을 해도 무관하다”면서 “단 사람의 얼굴은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변하니 수술 시기를 본인이 정하기 보단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정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로드 킬 당한 캥거루 이용해 맨손으로 매 잡는 법 화제

    로드 킬 당한 캥거루 이용해 맨손으로 매 잡는 법 화제

    로드 킬(Road kill: 자동차에 치어 죽은 동물, 혹은 자동차로 동물을 치여 죽이는 행위) 당한 캥거루를 이용해 맨손으로 매를 잡는 남성이 화제다. 호주 야생동물 포획전문가 앤드류 유클레스가 유튜브에 올린 ‘로드 킬 동물로 매 사냥하기’(Hawk caught using roadkill)란 영상이 조회수 38만 6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에는 도로 위 로드 킬 당한 캥거루 한 마리가 보인다. 앤드류는 캥거루 사체를 한적한 초원 위로 옮긴 후 땅을 판다. 잠시 후, 죽은 캥거루의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 피와 점액을 자신의 몸에 문지른다. 사람 냄새를 없애 매를 유인하기 위해서다. 매를 유인할 준비가 끝난 앤드류가 자신이 판 구덩이에 눕고 캥커루를 그 위에 올려놓은 후, 풀로 몸을 덮어 자신을 숨긴다. 잠시 뒤, 매 한 마리가 먹이를 먹기 위해 죽은 캥거루 위에 내려앉는다. 이때 앤드류가 벌떡 일어나 매를 맨손으로 잡는다. 그가 카메라 가까이 거대한 크기의 날개를 가진 매를 들어 보이며 매 사냥에 대해 설명하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맨손으로 매를 잡는 방법이 특이하네요”, “로드 킬 당한 동물로 사냥하다니 잔인해요”, “잔인하지만 놀랍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Andrew Ucl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6년 넘게 스트레스성 탈모과정 셀카 찍은 20대 여성

    6년 넘게 스트레스성 탈모과정 셀카 찍은 20대 여성

    우울증으로 인해 스트레스성 탈모가 생긴 여성이 6년 반 동안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겨 화제다. 그 주인공은 영국 에식스 몰든의 레베카 브라운. 올해 23살 여성인 그녀는 ‘발모벽’(trichotillomania)이란 병을 앓고 있다. ‘발모벽’은 흥분상태에서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는 질병의 충동조절장애. 레베카가 이 증상을 진단받은건 12살 때였다. 그녀는 자신의 발모벽을 극복하기 위해 15세가 되던 사춘기 시절인 2007년 9월 12일부터 2014년 3월 12일까지 무려 6년 반 동안 자신의 머리 스타일을 셀카로 찍어 유튜브에 올린다. 6년 반, 무려 2374일 동안 2100 장의 셀카 사진을 찍어 영상을 만든 것이다. 2100장으로 만든 영상 속엔 풍성한 금발에 푸른 눈을 가진 레베카의 모습이 보인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의 긴 머리카락은 사라지고 삭발 상태의 모습과 원형탈모 환자처럼 듬성듬성 머리카락이 빠진 모습도 보인다. ‘발모벽’과 싸우는 그녀의 6년 반 동안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200여 장의 사진이 비는 이유에 대해서 그녀는 “처음 2년 동안은 카메라 없이 PC의 웹캠에 의존해 사진을 찍었지만, 파일을 보관하던 SD 카드를 잃어버려 사진을 분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이렇게 셀카 프로젝트를 하게 된 이유는 세상에 ‘발모벽’이란 병을 공개해 내 장애를 이겨내고 싶었고 사진 기록을 통해 긴 머리의 예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그녀는 ‘발모벽’으로 인한 탈모 증상은 많이 호전된 상태며 자신의 장애를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308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사진·영상= Beckie0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비행 지연에 승객들에게 피자 50판 쏜 ‘통큰 기장’

    비행 지연에 승객들에게 피자 50판 쏜 ‘통큰 기장’

    사비를 털어 기다림에 지친 기내 승객들에게 피자 파티를 열어준 ‘통큰 기장’이 화제다. 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덴버로 향하던 프론티어 항공(Frontier Airlines)의 비행기 기장이 기내 승객들에게 피자 50판을 선사했다고 보도했다. 도착지 덴버에 천둥과 벼락이 몰아치는 악천후가 계속되자 덴버행 비행기는 와이오밍 샤이엔 공항으로 우회해 착륙한다. 3시간으로 예정된 비행시간이 와이오밍에서의 대기 시간으로 7시간으로 늘어난 것. 그러자 미안함을 느낀 기장이 배고픈 승객들을 위해 피자 50판을 주문한 것이다. 당시 비행기에 탑승해 예상치 못한 기장의 피자 선물을 받은 로간 마리 토레스란 승객은 FOX31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사, 숙녀 여러분! 프론티어 항공은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항공사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탄 이 비행기의 기장이 가난한 건 아닙니다. 방금 여러분들을 위해 피자를 주문했습니다”라고 기장의 기내방송 내용을 대신 전했다. 이날 기내 승객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한 기장은 제라드 브래드너(Gerhard Bradner)로 알려졌고 비행기는 예정시간보다 5시간이 더 걸려서야 덴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사진·영상= Logan Marie Torres,Frontier Airlines / Jerry Maguir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약물에 취해 알몸으로 길거리 배회한 20대 여성

    약물에 취해 알몸으로 길거리 배회한 20대 여성

    한밤중에 알몸으로 거리를 배회하던 20대 여성 스트리커가 경찰에 붙잡혔다. 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5일 아칸소주 페이어트빌의 한 주차장에서 나체로 거리를 활보하던 멜리사 발렌시아(21)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의 블랙박스에 촬영된 영상 보면 알몸으로 주차장을 뛰어가는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경찰차가 여성 가까이에 접근하며 ‘정지하라’고 말하자 여성이 갑자기 도망치기 시작한다. 20여m 거리를 더 달린 여성은 힘이 빠진 듯 주차장 기둥 밑에 멈춰 선다. 경찰이 수갑을 채우려고 하자 그녀는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지만 곧이어 체포되고 만다. 경찰 조사 결과 그녀는 남자친구의 집에서 환각 성분이 있는 약물을 과다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그녀가 공공장소 만취와 문란행위, 체포불응죄 등의 혐을 받고 있으며, 오는 8월 1일 소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Luis Brend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저스틴 비버가 공개한 랍비 복장 입은 ‘춤추는 톰 행크스’

    저스틴 비버가 공개한 랍비 복장 입은 ‘춤추는 톰 행크스’

    랍비 복장을 한 채 춤추는 톰 행크스(59)의 영상이 SNS에 공개돼 화제다. 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싸이와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로 잘 알려진 미국 스쿠터 브라운(33)의 결혼식에서 랍비옷 차림의 톰 행크스가 춤을 추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6일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스쿠터 브라운의 결혼식에 참석한 톰 행크스가 유대교 랍비 복장을 하고 90년대 알엔비(R&B) 음악 몬텔 조단의 ‘우리 이렇게 해요’(This Is How We Do It)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예식 이후 이어진 결혼 피로연에 함께한 톰 행크스는 유대인의 전통 복장인 야물커(yarmulke)라 불리는 작고 테두리 없는 모자에 흰색 기도용 수건을 목에 두른 채 리듬을 타며 연신 하늘을 향해 양팔을 흔들며 춤을 춘다. 환갑이 다 되어가는 나이지만 젊은이들 못지않은 열정으로 가득 차 보인다. 이 영상은 저스틴 비버가 직접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현재 1700만 명이 공유한 상태다. 한편 스쿠터 브라운은 미모의 사회운동가 야엘 코헨(28)과 결혼했으며 이날 결혼식에는 저스틴 비버를 비롯하여 팝가수 칼리 레이 젭슨, 톰 행크스와 아내 리타 윌슨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ustin Bieber Instagram / Ferdo Miku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상대팀 선수 교살할 뻔한 호주 미식축구 선수

    상대팀 선수 교살할 뻔한 호주 미식축구 선수

    상태 팀의 거친 플레이에 화가 난 미식축구 선수가 상대 선수의 목을 조르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풋볼리그 경기에서 호손(Hawthorn)팀 브라이언 레이크 선수가 노스 멜버른(North Melbourne)팀 드류 페트리 선수의 목을 조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3쿼터 브라이언 레이크가 잡은 공을 상태팀 드류 페트리 선수가 뒤에서 팔을 잡아 밀어 버린 후, 공을 뺏는 순간을 보여준다. 곧이어 공을 뺏겨 화가 난 레이크 선수가 그를 땅에 내친 뒤, 목을 조르기 시작한다. 목 조르기를 당하는 페트리 선수가 발버둥 쳐보지만 있는 힘을 다해 목을 조르는 그를 당해내진 못한다. 결국 상황이 심각해지자 양 팀 선수들이 합세해 그 둘을 갈라놓는다. 결국 이날 경기는 호손팀이 88 대 108점으로 노스 멜버른팀에게 패하고 만다. 2013년 AFL 챔피언십 리그 MVP 였던 브라이언 레이크는 “드류 페트리 선수의 쇄골을 눌렀을 뿐 목을 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스트레일리아 풋볼 리그(Austrailian Football League, AFL) 측은 경기 장면을 판독, 지난 8일 호손의 브라이언 레이크 선수에게 4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사진·영상= AF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신호대기중 차에 앉아 와이퍼 갖고 노는 까마귀

    신호대기중 차에 앉아 와이퍼 갖고 노는 까마귀

    자동차 와이퍼를 타고 노는 까마귀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2분 30초 분량의 블랙박스 영상에는 교차로에 신호대기 중인 차량으로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오더니 앞유리 와이퍼 위에 앉는다. 차량 운전자가 까마귀를 내쫓기 위해 와이퍼를 작동시키지만, 까마귀는 좌우로 움직이는 와이퍼가 재밌다는듯 ‘와이퍼 놀이’에 한창이다. 차량 앞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신부들의 긴 행렬이 이어진다. 신호가 바뀌기 전, 까마귀를 내쫓기 위해 워셔액도 뿌려보지만 까마귀는 떠날 마음이 없는 듯하다. 건널목을 건너는 행인들도 이런 까마귀의 모습이 신기한듯 사진을 찍는다. 까마귀는 1분여 동안 와이퍼를 갖고 놀다가 사라지고, 그제서야 차가 출발한다. 하지만 우회전 한 차량이 다음 신호에 걸리자 이번엔 반대쪽 와이퍼 위에 까마귀가 다시 내려앉는다. 아마도 까마귀는 이 차가 좋은듯하다. 차량 운전자도 내쫓는 걸 포기한 채 제 갈 길을 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이퍼 놀이하는 희한한 까마귀네요”, “둥지 잃은 까마귀 같네요”, “신부들의 긴 행렬과 까마귀의 모습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Артём Амосов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주인 앞에서 비치 캐노피 훔치는 뻔뻔한 아줌마들

    주인 앞에서 비치 캐노피 훔치는 뻔뻔한 아줌마들

    주인 앞에서 비치 캐노피를 훔치는 뻔뻔한 여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뉴스는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뉴 스머나 해변에서 타인의 캐노피를 훔치는 두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두 명의 중년여성이 캐노피를 해체 중이다. 잠시 후, 그들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 중인 남성이 다가가 말을 건다. “도와줄까요? 당신들은 그것을 해체하는 방법을 모르잖아요?”라고 물으며 대화를 시도한다. 여성들은 뻔뻔하게도 캐노피가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며 캐노피 해체를 이어간다. 이에 대해 남성이 “아닙니다. 캐노피와 의자, 가방 등 이 모든 것들은 제 소유입니다”라 말하자 여성들이 당황하기 시작한다. 자신들의 절도 행각이 발견되자 두 중년여성은 남성에게 욕을 하기 시작하며 촬영을 방해한다. 결국 두 여성은 남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절도죄 혐의로 체포됐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중년여성 너무나 뻔뻔해요”, “눈감으면 코 베갈듯”, “남성의 현명함에 박수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MediaEntertainmenTV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미니 토네이도에 날아간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충격’

    美, 미니 토네이도에 날아간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충격’

    갑자기 발생한 미니 토네이도에 에어 바운스(공기를 넣어 만든 놀이 기구) 미끄럼틀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네바다주 스파크스의 한 카니발에서 에어 바운스 미끄럼틀이 미니 토네이도에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공중에 떠 있는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이 보인다. 카니발 장소에 불어온 미니 토네이도 ‘먼지 악마’(dust devil)에 의해 미끄럼틀이 하늘 위로 솟아오른 것. 순간 시속 113km의 강한 바람에 미끄럼틀은 무려 91m 높이까지 날아올랐다가 땅에 떨어진다. 다행히 날아간 미끄럼틀에 놀고 있던 어린이는 없었지만, 땅에 떨어진 미끄럼틀이 가로등에 부딫혀 파손되면서 행인 2명이 부상당해 인근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에서는 지난 5월 뉴욕주 사우스 글레스 폴스에서 ‘바운스 하우스’가 돌풍에 날아가 그 안에서 놀고 있던 5세와 6세 어린이 2명이 추락해 심각한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사진·영상= abc News / YouLoveThe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서퍼들만 몰랐던 무서운 진실, 드론이 본 것은?

    서퍼들만 몰랐던 무서운 진실, 드론이 본 것은?

    서퍼들 바로 아래에 거대한 상어가 지나가는 장면에 드론(Drone: 원격으로 조정되는 소형 무인항공기)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상어 위로 서핑하는 패들보더’(Paddleboarder Nearly Runs Over Shark)란 40초 분량의 영상이 화제다. 영상을 보면 미국의 한 해변에서 패들보딩을 즐기는 5명의 패들보더가 보인다. 패들보드는 카누를 저을 때 쓰는 노 ‘패들’을 사용해 보드를 타는 카약과 서핑보드의 기능이 결합한 신종 수상레저기구. 잠시 후, 보더들이 패들을 저어 파도를 타기 시작한다. 연신 노 젓는 서퍼의 전방 물속에 커다란 검은 물체가 보인다. 그것은 다름 아닌 상어. 보통 패들보드의 크기가 3~4m인 점을 고려한다면 상어의 크기는 대략 3m 이상으로 짐작된다. 하지만 보더들은 물 아래 거대한 상어의 존재를 모른 채 파도를 즐기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 영상은 현재 7만 5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사진·영상= JukinVide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불꽃놀이 폭죽 900발을 기관총처럼 쏘는 남성 화제

    불꽃놀이 폭죽 900발을 기관총처럼 쏘는 남성 화제

    원통형 불꽃놀이 폭죽으로 ‘로먼 캔들 건’(Roman Candle gun: ‘선셋 오버드라이브’ 게임에 나오는 다채로운 색상의 레이저볼을 뿌리는 총)을 제작한 남성들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로먼 캔들 건 2’(Roman Candle Gun PART 2)란 영상에는 장갑과 고글로 무장한 남성이 여러 개의 불꽃놀이 폭죽을 엮어 만든 기관총 모양의 ‘로먼 캔들 건’을 들고 있다. 친구 중 한 명이 토치를 사용해 불을 붙이자 불꽃이 일기 시작한다. 폭죽이 하나둘씩 발화되며 불이 붙기 시작하자 남자는 전방에 설치된 타켓 가까이 자리를 옮겨 ‘로먼 캔들 건’을 쏘아댄다. 연이어 수십 발의 폭죽이 터져 나오자 총구를 하늘로 향한다. 폭음소리를 내며 자욱한 연기와 함께 불꽃들이 발사된다. 마치 화염방사기의 위력을 능가하는 무기로 착각이 들 정도다. 남자가 1분 30초 동안 발사한 폭죽의 양은 900여 발. 마지막 폭죽이 하늘을 향해 날아가자 양팔을 뻗으며 자신의 발명품 시연 성공을 축하한다. 이 영상은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로먼 캔들 건 같다”, “다소 위험해보이지만 멋지네요”, “화재가 발생할까 겁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iZHarm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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