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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장애인 뒤쫓아가 지갑 훔친 매정한 도둑 수배

    시각장애인 뒤쫓아가 지갑 훔친 매정한 도둑 수배

    길 가던 시각장애인을 뒤쫓아가 지갑을 훔친 매정한 도둑의 모습이 포착돼 분노를 사고 있다. 1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오후 2시 50분께 뉴욕주 브루클린의 미드우드에서 57세 시각장애인 남성이 괴한으로부터 지갑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거리 CCTV 영상에는 맹인용 흰색 지팡이를 사용해 인도를 따라 걷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그의 곁을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자전거를 손으로 잡은 채 뒤쫓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시각장애인의 집 인근까지 뒤쫓아가 인적이 드문 곳에서 강도로 돌변해 그의 지갑 속의 현금 1000 달러(한화 약 103만 원)와 신용카드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지난 금요일 남성이 포착된 CCTV를 공개하고 그의 행방을 쫓고 있다.사진·영상= NYPD Connec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벗어야 살 수 있어요!’ 살기 위해 힘겹게 껍질 벗는 바닷가재 포착

    ‘벗어야 살 수 있어요!’ 살기 위해 힘겹게 껍질 벗는 바닷가재 포착

    바닷가재의 껍질 벗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6분 40초가량의 영상에는 어항 속 바닷가재의 껍질 벗는 과정이 담겨 있다. 7분여의 긴 시간 동안 그동안 자신을 지켜줬던 단단한 껍질을 벗어 던지고 새롭게 태어나는 가재의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이처럼 바닷가재가 껍질을 벗어야 하는 이유는 더 큰 개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다. 바닷가재는 성장 과정에서 껍질을 벗지 않으면 단단한 껍질 속에 갇혀 일찍 죽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닷가재는 1년에 5번 정도 껍질 벗기를 하는데 이 시기가 그들에겐 가장 위험한 시기다. 이 시기에 바닷가재는 단단한 껍질을 탈피해 속살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쉽게 상처를 입거나 다른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한편 바닷가재의 수명은 약 15년 정도이며, 2년에 한 번 5000~10만 개의 알을 낳는 갑각류다. 사진·영상= Penang Chann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노트북 한 대 훔치려다 매장 쑥대밭 만드는 도둑

    노트북 한 대 훔치려다 매장 쑥대밭 만드는 도둑

    러시아의 한 컴퓨터 판매장에서 노트북을 훔치는 엉성한 도둑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1분 20초가량의 영상에는 늦은 밤 유리를 깨는 소리와 함께 매장에 침입하는 도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도둑은 자신의 범행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손과 발에는 비닐봉지를 감싼 채 도둑질을 시작한다. 미끄러운 비닐봉지 탓에 움직임도 엉성한 도둑이 노트북을 훔치려 하지만 도난방지용 자물쇠로 채워져 있는 노트북을 끊어내기엔 역부족이다. 그가 훔치려는 노트북마다 미끄러운 손으로부터 빠져나가 파손되고 만다. 또 다른 노트북을 훔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보지만 손대는 족족 노트북은 엉망이 된다. 매장은 곧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마음대로 되지 않자 독이 오른 도둑은 노트북 한 대의 자리를 옮겨 기를 쓰며 도난방지용 자물쇠와 씨름한다. 힘겨운 사투 끝에 결국 자물쇠를 끊고 노트북 한 대를 챙겨 달아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리가 좋아야 도둑질도 할 수 있다”, “노트북을 정말 갖고 싶었나 봐요”, “바보스러운 도둑”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incredibleing funn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네바다에서 저절로 폭발하는 바위 발견

    美 네바다에서 저절로 폭발하는 바위 발견

    저절로 폭발하는 바위가 있어 화제다.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씨에라 네바다 산맥의 투올러미 카운티의 화강암 바위가 저절로 ‘엑스폴리에이팅’하는 장면을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엑스폴리에이팅’(exfoliating)은 나무껍질이나 암석 표면이 얇은 조각으로 벗겨 떨어지는 현상을 말함. 지역 주민에 의해 포착된 영상에는 뜨거운 캘리포니아의 태양 아래 가열된 트웨인 하트(Twain Harte) 호수 인근의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보인다. 균열을 보이는 바위 틈 사이로 갑자기 하얀 연기가 피어오른 뒤, ‘퍽’하는 소리와 함께 바위가 폭발한다. 바로 바위의 엑스폴리에이팅이 진행된 것. 갑작스러운 바위의 폭발에 이를 지켜보던 주민들이 놀라 소리를 지른다. 트웨인 하트 호수 관리소에 따르면 지난달 8월에만 세 개의 바위에서 이와 같은 일들이 발생했다. 관리소측은 “댐 왼쪽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엑스폴리에이팅으로 부서졌다“고 밝혔다. 이어 “바위의 엑스폴리에이팅은 양파 껍질이 벗겨지는 것과 유사하다“며 ”바위가 균열을 일으킴으로써 인근 댐에서는 조사기간중 분당 40갤런(약 151리터)의 호숫물이 유출됐다”고 설명했다. 과학자들은 댐의 안전을 위해 호수에서 물을 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지질연구소 지질학자 리앤 휴즈는 ”바위의 엑스폴리에이팅 포착은 매우 보기 드문 경우“라며 ”화강암과 같은 화성암(마그마가 지표면에서 냉각, 고결되어 형성되는 암석)이 강한 햇빛과 건조한 환경에 노출돼 팽창될 때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74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otysa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中 조수 해일의 거대한 파도 구경하던 관광객 ‘아찔’

    中 조수 해일의 거대한 파도 구경하던 관광객 ‘아찔’

    조수 해일을 보기 위해 강가로 모여든 구경꾼들이 파도에 휩쓸리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강 하구 방파제 위에서 거대한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높이 9m, 시속 40km의 거대한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 사람들을 덮친다. 갑작스러운 파도에 사람들이 혼비백산하며 도망친다. 높은 파도가 지나가자 미처 도망치지 못한 사람들이 땅에 쓰러져 있고, 곳곳에 오토바이와 자전거도 넘어져 있다. 방파제 옆 도로는 금세 물로 가득 찬 아수라장으로 변해 있다. 매년 음력 8월이면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첸탄강(Giantang River)에는 바다에서 강 하구로 밀려드는 세계 최대의 조수 해일이 발생한다. 이를 보기 위해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첸탄강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수 해일은 강어귀에 조수가 곧은 파도를 이루어 강 안쪽으로 밀려드는 현상으로 브라질의 아마존강, 영국의 세번강, 중국의 첸탄강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 사진·영상= News New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술 취해 쓰레기통에 갇힌 대학생, 결국 구조대에

    술 취해 쓰레기통에 갇힌 대학생, 결국 구조대에

    유명 작가의 아들이자 맨체스터대학의 신입생인 청년이 술 취한 상태서 교내 쓰레기통에 갇히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11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스코틀랜드의 유명 작가 존 니븐(John Niven)의 아들이자 영국 맨체스터대학의 신입생 로빈 니븐이 술에 취해 교내 쓰레기통에 갇히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학교신문 탭(Tab)을 인용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경광등을 켠 채 교내로 진입하는 소방차 한 대가 보인다. 소방차의 등장에 술 취한 로빈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친구 중 한 명이 쓰레기통에 갇혀 있는 로빈에게 악수를 청한다. 소방관이 쓰레기통으로 다가와 로빈의 상태를 살핀 후, 무전을 취하자 다른 소방관이 공구 상자를 들고 등장한다. 소방관 둘이서 공구를 사용해 신속하게 쓰레기통 문을 열자 안에 갇혀 있던 로빈이 양팔로 만세를 부르며 뛰쳐나온다. 쓰레기통에서 간신히 탈출한 로빈이 땅바닥에 쓰러진다. 친구들의 장난으로 쓰레기통에 갇힌 로빈은 늦은 밤 자신 때문에 캠퍼스로 출동한 소방관들에게 미안함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들의 황당한 사건을 접한 작가 존 니븐은 트위터를 통해 “내 아들의 대학생활 별명은 ‘더 빈 맨’(The Bin Man: 쓰레기 청소원)”이라며 “그는 24시간 동안 대학에 있었고 이미 자랑스러운 머리기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The Tab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저절로 폭발하는 화강암 바위, 희귀 자연현상 포착

    저절로 폭발하는 화강암 바위, 희귀 자연현상 포착

    저절로 폭발하는 바위가 있어 화제다.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씨에라 네바다 산맥의 투올러미 카운티의 화강암 바위가 저절로 ‘엑스폴리에이팅’하는 장면을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엑스폴리에이팅’(exfoliating)은 나무껍질이나 암석 표면이 얇은 조각으로 벗겨 떨어지는 현상을 말함. 지역 주민에 의해 포착된 영상에는 뜨거운 캘리포니아의 태양 아래 가열된 트웨인 하트(Twain Harte) 호수 인근의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보인다. 균열을 보이는 바위 틈 사이로 갑자기 하얀 연기가 피어오른 뒤, ‘퍽’하는 소리와 함께 바위가 폭발한다. 바로 바위의 엑스폴리에이팅이 진행된 것. 갑작스러운 바위의 폭발에 이를 지켜보던 주민들이 놀라 소리를 지른다. 트웨인 하트 호수 관리소에 따르면 지난달 8월에만 세 개의 바위에서 이와 같은 일들이 발생했다. 관리소측은 “댐 왼쪽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엑스폴리에이팅으로 부서졌다“고 밝혔다. 이어 “바위의 엑스폴리에이팅은 양파 껍질이 벗겨지는 것과 유사하다“며 ”바위가 균열을 일으킴으로써 인근 댐에서는 조사기간중 분당 40갤런(약 151리터)의 호숫물이 유출됐다”고 설명했다. 과학자들은 댐의 안전을 위해 호수에서 물을 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지질연구소 지질학자 리앤 휴즈는 ”바위의 엑스폴리에이팅 포착은 매우 보기 드문 경우“라며 ”화강암과 같은 화성암(마그마가 지표면에서 냉각, 고결되어 형성되는 암석)이 강한 햇빛과 건조한 환경에 노출돼 팽창될 때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74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otysa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뽀뽀하려던 애완 고양이에 눈 공격 당하는 여성 ‘충격’

    뽀뽀하려던 애완 고양이에 눈 공격 당하는 여성 ‘충격’

    최근 유튜브에 ‘고양이에게 눈 할퀴는 여성 게이머’(Girl gamer shows pussy on stream)란 제목의 1분 30초가량의 영상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에는 전쟁을 소재로 한 1인칭 슈팅(FPS: First-Person Shooter) 게임인 ‘콜 오브 듀티’를 하려는 여성 게이머의 모습이 웹캠에 잡혀 있다. 여성이 의자 위에 올라와 있는 애완 고양이와 뽀뽀를 한다. 게임 시작을 기다리는 여성이 또다시 고양이와 뽀뽀를 시도하려는 순간, 고양이가 여성의 얼굴을 할퀸다.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눈을 감싼다. 잠시 후, 여성이 눈을 크게 뜨며 웹캠 쪽으로 다가온다. 불행하게도 할퀸 눈에선 피가 쏟아져 내리기 시작한다. 놀란 여성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의자가 뒤로 쓰러지고 고양이가 달아난다. 여성이 울며 눈을 감싼 채 휴대전화로 911에 긴급 구조요청을 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성이 무사하길 빕니다”, “안타까운 사고네요”, “실명되지 않기를…” 등 걱정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Chas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생방송 중 갑자기 나타난 박쥐에 뉴스 중단

    생방송 중 갑자기 나타난 박쥐에 뉴스 중단

    갑자기 나타난 박쥐로 인해 생방송 뉴스가 중단되는 해프닝이 발생해 화제다. 11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녹스빌 TV 방송국의 ‘좋은 아침 테네시’(Good Morning Tennessee) 뉴스 생방송 스튜디오에 박쥐가 날아드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좋은 아침 테네시’의 앵커 보 윌리엄스가 말을 시작하려는 순간 스튜디오 안에 박쥐가 날아든다. 스튜디오 안을 자유자재로 날아 움직이는 박쥐의 모습에 앵커들은 화들짝 놀라는 표정이다. 예상치 못한 박쥐의 출현에 놀란 앵커들이 헛웃음을 짓는다. 결국, 스태프 중 한 명이 박쥐를 잡아 밖으로 나가면서 해프닝은 끝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쥐가 어떻게 스튜디오 안에 들어왔을까?”, “재미난 영상이네요”, “박쥐가 방송 출연을 하고 싶어 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WATE / YouSky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강아지 던진 4살 손자 때문에 감옥 간 할아버지

    강아지 던진 4살 손자 때문에 감옥 간 할아버지

    4살 소년이 키우던 애완견을 길가에 던지는 장면이 포착돼 미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에서 케빈 스트레인지씨의 4살 손자가 키우던 애완견을 도로로 내던지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이웃에 거주하는 칼 콜리어씨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래브라도 레트리버 혼합종인 ‘티피’(Tippy)라는 이름의 작은 강아지를 도로에 내던지는 어린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빨간색 반바지 차림의 소년이 강아지를 끌고 와 도로에 있는 힘껏 내던진다. 땅에 내던져진 강아지의 반응이 재밌기라도 한 듯 반복해서 강아지를 집어 던진다. 큰 충격을 받은 개는 잠시 동안 움직이지 못하는 충격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콜리어씨가 SNS상에 올린 영상을 본 후 조사에 착수한 제네시 카운티의 로버트 피컬 보안관은 “개의 실제 주인은 4살 소년의 할아버지인 케빈 스트레인지씨이며, 그는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월요일에 체포됐고, 곧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년에게 학대당한 티피는 현재 동물보호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으며, 곧 입양될 것으로 알려졌다. 키운던 애완견을 도로에 던진 4살 소년은 아동보호서비스 기관에서 심리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영상= karl collyer youtui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부티’ 뮤비는 언제?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부티’ 뮤비는 언제?

    ‘1조원 엉덩이’로 잘 알려진 미국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45)가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패션 락 2014’(Fashion Rocks 2014) 무대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그녀의 새 싱글 앨범 ‘부티’를 선보였지만,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무대에는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 차림의 제니퍼 로페즈가 “당신이 나를 유혹할래요?”라 말한 뒤, ‘부티’ 곡에 맞춰 섹시한 트월킹(twerking)을 추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엉덩이를 맘껏 선보였다. ‘트월킹’은 미국 흑인들을 중심으로 번진 유연한 골반 움직임의 춤이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그녀의 30초짜리 뮤비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6일 만에 703만여 건의 경이로운 조회수를 기록한 ‘부티’. 이날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에선 그녀의 관능적인 매력이 담긴 ‘부티’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모두의 예상은 빗나갔다. ‘부티’ 노래 내내 대형 천으로 구성된 무대 뒤 대형 스크린에는 조명과 무늬만이 비춰져 팬들의 원망을 샀다. 현재 제니퍼 로페즈 측은 ‘’부티‘ 뮤직비디오가 언제 출시 되느냐’는 언론의 질문 에도 응답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공연에 앞서 ‘패션 락 2014’의 레드카펫에 참석한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영상= Jennifer Lopez instagram.com / Ânderson Nun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극적으로 구조돼 경비행기 탄 아기 코끼리 영상 화제

    극적으로 구조돼 경비행기 탄 아기 코끼리 영상 화제

    경비행기를 이용해 밀렵꾼으로부터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코끼리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뉴스는 지난해 3월 중앙아프리카 차드(Chad)와 카메룬(Cameroon) 접경지역에서 밀렵꾼들에게 엄마와 아빠를 잃은 아기 코끼리 ‘맥스’(Max)의 구조 당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4인승 경비행기 뒷자리에 간호사인 남성 선교사와 함께 밀렵꾼들 공격으로 부상당한 새끼 코끼리 맥스가 탑승해 있는 모습이 보인다. 몸무게 160kg의 작은 코끼리 맥스는 겁에 질린 듯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물을 마신다. 100여 마리의 코끼리가 불법 밀렵으로 학살된 곳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맥스는 동물보호단체의 극진한 보호에도 불구, 구조된 지 며칠 만에 외상과 모유 문제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끼리 전문가들은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한 아프리카 코끼리 밀렵 실태 보고서를 통해 “2010~2012년 3년 동안 아프리카 코끼리 10만여 마리가 밀렵으로 희생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코끼리 밀렵 증가는 국제 상아 수요 증가 추세와 일치하므로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사진·영상= David Gat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선베드 대여 안한 관광객 쫓아내는 유명 해변

    선베드 대여 안한 관광객 쫓아내는 유명 해변

    태국 유명 해변에서 선베드 대여를 안 했다고 외국 관광객을 내쫓는 순간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태국 파타야 꼬란(Koh larn: 산호섬)에서 피서를 즐기던 러시아 관광객을 내쫓는 태국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상에는 모래사장에서 비치 타월을 깔고 앉아 일광욕을 즐기던 러시아 여성 관광객에게 한 남성이 다가온다. 모자를 눌러쓴 채 얼굴을 가린 남성이 여성에게 다가와 “여기에 자리를 펴고 앉으면 안 된다”고 말하며 “선베드나 파라솔을 대여하라”고 강요한다. 세계적인 휴양지로 잘 알려진 유명 해변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한 여성이 강하게 저항하자 남성은 여성 주위를 돌며 발로 모래를 차기 시작한다. 남자의 행동에 화가 난 여성이 일어서며 타월을 남성의 얼굴 앞에 털어낸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손으로 그녀를 밀쳐내며 해변 밖으로 나가라고 소리친다. 결국 여성은 해변을 떠난다. 한편 방콕 포스트 보도 때문에 이와 같은 관광지에서의 외국인 상대 부당한 사례가 이슈화되자 남성은 곧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남성이 ‘핑’이란 이름의 대여업체에서 일하는 28세의 캄보디아 불법 체류자이며 남성에 의한 피해자가 더는 속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죄 판결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Gers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작업모 착용 묘기 부리다 낭패 보는 남자

    작업모 착용 묘기 부리다 낭패 보는 남자

    작업모 묘기 부리다 낭패 보는 남자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8초가량의 영상에는 외국 시골의 한적한 도로 위에서 휴식시간을 이용해 작업모 묘기를 선보이는 남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남성은 눕혀놓은 삽 손잡이 위에 작업모를 얹어 놓은 후, 삽을 밟는다. 반작용으로 작업모가 공중으로 튀어 오르자 손대지 않은 채 작업모를 착용하려 한다. 튀어 오른 작업모가 왼쪽 남성 머리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지지만, 곧 땅에 떨어지고 만다. 거의 동시에 오른쪽 남성의 작업모가 더 높게 날아올라 떨어진다. ‘퍽’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작업모가 남성 머리에 맞고 떨어지자 남성이 괴성을 지른다. 동료의 재미 난 낭패를 촬영하며 이를 지켜보던 동료들이 웃음을 금치 못한다. 사진·영상= Charlie Postl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홧김에 전동휠체어 탄 남편 치고 달아나는 아내 ‘충격’

    홧김에 전동휠체어 탄 남편 치고 달아나는 아내 ‘충격’

    전동휠체어에 탄 몸 불편한 남편을 치고 달아나는 아내의 모습이 모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의 한 주택가에서 전동휠체어에 탄 50대 남편을 치고 달아나는 아내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부부의 이웃이 찍은 이 영상에는 사각팬티 차림의 휠체어를 탄 남성이 흰색 SUV 차량 뒤에서 출발을 막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화가 난 아내가 차에서 내려 남편에게 다가가 소리치기 시작한다. 분이 풀리지 않은 아내가 손으로 차량을 내려친다. 이어 발로 차를 걷어차기까지 한다. 급기야 아내는 휠체어를 밀어 남편을 땅바닥에 쓰러트린다. 그녀의 엽기적인 폭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운전석에 다시 탑승한 그녀가 후진으로 남편의 휠체어를 깔고 뭉갠 후, 달아난다. 부부의 이웃들은 “오늘 일은 끔찍한 일도 아니다. 그녀는 매일 물건을 던지고 소리를 지르며 그녀의 차를 발로 항상 찬다”며 “하지만 그녀가 남편을 차로 친 경우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사흘 만에 145만 1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rah Oliver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목숨 건 수직 절벽 질주 묘기…인도의 ‘죽음의 우물’

    목숨 건 수직 절벽 질주 묘기…인도의 ‘죽음의 우물’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죽음의 우물’(The Well of Death)이란 제목의 3분 분량의 영상이 화제다. ‘죽음의 우물’은 인도 축제의 사이드쇼로 6∼11m 정도의 나무 원통 모양의 구조물 안에서 오토바이나 소형자동차로 수직의 벽을 구심력에 따라 돌며 여러 묘기를 보여주는 스턴트 공연. 영상에는 공연을 위해 준비 중인 오토바이 5대와 소형자동차 4대의 모습이 보인다. 오토바이들이 굉음을 내며 빠른 속도로 수직 벽을 따라 질주한다. 잠시 후, 이에 질세라 소형자동차들도 서서히 속력을 내며 출발하기 시작한다. 속력이 붙은 소형차들이 오토바이 대열에 합류해 수직 벽을 도는 장관을 이룬다. 심지어 소형차 운전자와 오토바이 운전자가 서로 포옹을 하고 달리는 묘기도 부린다. 스턴트맨들의 아찔한 묘기에 우물 위 관람객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한편 ‘죽음의 우물’은 1900년대 초 미국의 오토바이 보드트랙 경주에서 처음 파생됐으며 1911년 뉴욕 코니아일랜드 카니발에서 최초로 이동식 트랙인 ‘죽음의 벽’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하나의 공연이 되어 인도까지 넘어와 인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축제의 사이드 쇼가 됐다. 사진·영상= Ajit Nathani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손자 태우고 과속에 흡연한 철없는 할아버지

    손자 태우고 과속에 흡연한 철없는 할아버지

    영국에서 손자를 태우고 과속에 흡연까지 한 할아버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 4월 27일 66살의 존 내시빗(John Naisbitt)이란 남성이 자신의 손자를 태운 채 과속에 흡연하는 모습이 도로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더럼주 호턴 레 스프링에 사는 존 내시빗은 노스요크셔 하로게이트와 스킵톤을 잇는 A59 도로에서 제한속도 60마일(약 시속 96km)보다 10마일 빠른 70마일(시속 113km)로 주행하다 과속 탐지 카메라에 포착됐다. 포착된 영상에는 존이 흡연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차 안 조수석에 그의 어린 손자가 선 채로 과속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존은 “손자가 서 있는 상태로 주행한 것이 아니라 차량용 부스터 시트(booster seat: 어린이용 보조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라며 “안전벨트도 맨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교통 당국은 존 내시빗에게 6개월 동안의 운전 금지와 150 파운드(한화 약 251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는 현재 폐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orth Yorkshire police / Latest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청소용 밀대로 집안 침입한 부엉이 내쫓는 사내

    청소용 밀대로 집안 침입한 부엉이 내쫓는 사내

    “만약 자신의 집에 야생 부엉이가 침입한다면, 당신은 어찌하겠습니까?”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부엉이 위스퍼러’(The Owl Whisperer)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콜턴 라이트’란 이름의 남성이 올린 영상에는 가정집 주방으로 날아 들어온 한 마리 야생 부엉이가 보인다. 야생 부엉이의 근접 비행에 겁을 먹은 남성이 부엉이의 날갯짓에 괴성을 지른다. 남성은 급기야 긴 청소용 밀대를 가지고 와 부엉이에게 내민다. 다행히도 부엉이가 밀대 위로 자리를 옮겨 앉는다. 남성은 부엉이가 또다시 비행할세라 매우 조심스럽게 밀대를 아래 움직인다. 겁 많은 남성은 부엉이 날갯짓 한 번에도 움찔 거린다. 부엉이는 남성의 모습이 신기한 듯 큰 눈을 휘둥그레 뜨고 쳐다본다. 남성은 부엉이가 미동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움직임으로 밀대를 창가 쪽으로 옮긴다. 한 손으론 휴대전화를 이용,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창문에 얼비친다. 창밖으로 부엉이를 옮긴 남성이 밀대를 뒤집어엎자 놀란 부엉이가 날아간다. 부엉이를 밖으로 내쫓겠다는 남성의 끈질긴 집념이 성공을 이룬 순간이다. 지난 6월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조회수 445만 3500여 건을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olton Wrigh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전기충격기에 당하는 사람들 모습 반응 모음 영상

    전기충격기에 당하는 사람들 모습 반응 모음 영상

    휴대용 전기충격기 테이저(Taser)에 당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사진작가 패트릭 홀(Patrick Hall )에 의해 연출된 2분 41초 분량의 영상에는 다양한 계층의 성인남녀가 전기충격기에 당하는 순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전기충격기 실험 직전의 장엄(?)한 사람들의 표정을 먼저 보여준다. 난생 처음 접하는 전기 충격의 경험에 앞서 설레거나 긴장되거나, 혹은 걱정스러운 표정의 다양한 얼굴 모습을 담고 있다. 드디어, 100여 명의 사람들에게 저마다의 전기충격이 시작되자 괴성을 지르는 사람, 고통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 전기 충격에 놀라는 사람, 고통을 즐기는 사람 등 각양각색의 반응이 쏟아진다. 이 영상을 감독한 패트릭 홀은 “난 평소 내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감정을 담아낼 수 있도록 사람들의 편안함을 위해 노력해 왔었다”며 “하지만 문득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모습을 담고 싶은 생각에 이번 ‘테이저 포토샷’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위험하지 않나요?”, “얼마나 아플까?”, “실험적인 영상에 박수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https://fstoppers.com/taserphotoshoot / Fstoppers Fan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tu@seoul.co.kr   https://www.youtube.com/watch?v=94Gw8WzHsRc
  • 원인 알 수 없는 전깃줄 화재 순간 포착

    원인 알 수 없는 전깃줄 화재 순간 포착

    원인을 알 수 없는 전깃줄 화재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56초 분량의 영상에는 전신주 사이의 전깃줄에 화재가 발생, 전신주 변압기가 터지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지~잉 지~잉’하는 전기 흐르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 환한 빛을 내며 다가오는 모습이 나무 뒤로 보인다. 잠시 후, 노란 불꽃이 튀며 연기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전신주 사이의 전깃줄을 따라 큰 화염이 크게 일며 이동한다.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빠르게 이동하는 화염이 변압기에 다다르자 ‘펑’소리를 내며 폭발한다. 이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 중인 남성이 폭발소리에 놀라 쓰러지면서 영상이 끝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깃줄에 왜 불이 붙었는지 궁금해요”,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부상자가 없기를 빌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Best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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