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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소지하기 번거로운 셀카봉은 가라!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구두회사 미즈 무즈(Miz Mooz)가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구두를 출시 했다는 영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셀카 구두’는 항상 귀찮게 들고 다녀야 하는 셀카봉을 대신해 만든 획기적인 신발로 구두 앞굽에 스마트폰을 끼울 수 있는 홈을 판 후, 다리를 높이 들어 올려 발가락으로 구두 속 촬영 버튼을 눌러 셀카를 찍는 방식이다. 영상에는 미즈 무즈의 디자인 디렉터 셰릴 맷슨과 혁신연구소 앤드류 프라이드가 등장해 ‘셀카 구두’를 소개하며 구두의 장점과 웨어러블 시대에 발맞춰 셀카 구두에 방수 기능 등다양한 부가적인 기능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셀카 구두’가 미즈 무즈의 만우절 장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9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z Moo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볼보가 개발한 야간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볼보가 개발한 야간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가 개발돼 화제다.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세계적인 명차로 알려진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 볼보(Volvo)가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 ‘라이프페인트’(LifePaint)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라이프페인트’는 자전거·옷·헬멧·가방 등에 뿌리면 한밤중에도 빛을 반사해 야광으로 빛나게 해주는 스프레이다. ‘라이프페인트’의 성분은 수용성이며 무색투명한 물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낮에는 의류나 가방 등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한 번 뿌린 스프레이는 일주일간 지속된다. 스프레이 제거는 간단한 물세탁만으로 가능하다. ‘사고에서 살아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만든 이 제품은 볼보사가 반사 스프레이를 개발하는 알베도100(Albedo100)과 협력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28만 7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olvo LifePai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 차안 립싱크 2탄 공개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 차안 립싱크 2탄 공개

    지난달 3일 유튜브에 록그룹 퀸의 명곡 ‘보헤미안 랩소디’를 립싱크해 유명세를 탄 ‘스케치쉬’의 립싱크 두 번째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1일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공개된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마임’(Mime Through Time by SketchSHE)란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그녀들의 영상은 지난번 ‘보헤미안 랩소디’처럼 차 안에서의 립싱크로 구성돼 있다. 3분 30초 동안의 영상은 미국의 30~50년대 원조 걸그룹 앤드류 시스터즈의 ‘Boogie Woogie Bugle Boy’를 시작으로 엘비스 프레슬리 ‘Hound Dog’, 비틀즈 ‘HELP!’, 퀸 ‘We Will Rock You’, 마이클 잭슨 ‘Beat It’, 시스코 ‘Unleash The Dragon’, 브리트니 스피어스 ‘Baby One More Time’, 비욘세 ‘ Single Ladies’ 등 총 14곡의 유명 노래들을 립싱크한다. 예쁜 미모의 3인조 스케치쉬가 노래에 따라 의상도 바꿔 입고 과장된 손짓과 몸짓으로 노래를 따라하는 모습이 볼거리다. 특히 마지막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노래를 부르다 경찰에 의해 주차단속에 걸려 당황해하는 스케치쉬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녀들의 이번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만에 206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ketchSh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총알 막아내는 방탄 디저트는 무엇일까?

    총알 막아내는 방탄 디저트는 무엇일까?

    총알을 막아내는 디저트가 있다 없다? 31일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은 최근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방영된 ‘스트리트 지니어스’ 총알 막아내는 디저트 방송분(국내에선 지난 2월 1일 방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스트리트 지니어스’는 엔지니어 겸 방송인 ‘팀쇼’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찾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해 기상천외한 실험을 직접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소개된 방송분에는 방탄유리 뒤편에서 장전을 한 실험자들이 얇은 플라스틱판 안에 각각 담긴 생크림, 아이스크림, 초콜릿 시럽, 푸딩을 채운 표적판에 사격을 가한다. 방탄 확인을 위해 각 플라스틱판 뒤에는 수박을 놓았다. 곧이어 각각의 디저트가 든 표적판에 사격을 가한다. 총알이 플라스틱판을 관통하며 뒤쪽에 놓인 수박이 박살 난다. 하지만 푸딩 뒤쪽의 수박만이 유일하게 멀쩡했다. 디저트 푸딩이 방탄 역할을 제대로 한 셈이다. 한편 푸딩은 ‘비뉴턴유체’이기 때문에 압력을 가하면 순간적으로 점성이 강해지면서 고체에 가깝게 되는 성질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비뉴턴유체’는 중력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주로 충격완화용 제품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영상= National Geographic Channel / Funny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인도서 ‘코끼리 코’ 형상 한 여아 탄생

    인도서 ‘코끼리 코’ 형상 한 여아 탄생

    인도에서 ‘코끼리 코’를 가진 여자아기가 태어나 화제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6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 주 알리가르의 한 마을에서 눈과 눈 사이에 ‘코끼리 코’ 형상의 혹을 가진 여아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옴 프라카시(Om Prakash)와 샤시(Sarvesh) 부부의 딸인 아기는 이날 오전 7시께 태어났다.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려 모인 가족들은 아기의 얼굴을 본 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기의 얼굴이 마치 ‘가네샤’(Ganesha)처럼 생긴 것. ‘가네샤’는 인도 신화에 나오는 지혜와 학문의 신으로 인간의 몸에 코끼리 머리를 지닌 모습을 지닌 신이다. 신을 닮은 모습의 여아가 탄생하자 코끼리를 신성시하는 힌두교의 사람들이 아기를 구경하기 위해 마을에 모여들었으며 춤과 노래로 여아의 탄생을 축하했다. 여아의 아버지 옴 프라카시는 과일 판매를 하며 하루 250루피(약 4400원)을 벌고 있지만 이번 딸의 출생으로 여섯 가족에 행운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지 의사는 “소녀의 혹은 영양실조로 인한 유전자 돌연변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인도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신으로 숭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6년 인도 동부 비하르주 파트나 디우리 마을에서도 여러 개의 팔을 가진 여아가 태어나 힌두교 두르가 여신이 환생했다고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RT RUPTLY / kalaveshi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100초 영상으로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보험회사 베네든 헬스케어가 제작한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100 Years of Fitness in 100 Seconds)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당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했던 운동 아이템을 100초 동안 보여 준다. 1910년대와 1920년대엔 일반 복장을 하고 부드러운 스트래칭, 1930년대는 간소한 반팔 반바지 복장 차림으로 여성연맹에 가입해 건강과 미용을 함께하는 운동, 1940년대는 전쟁의 시작과 함께 가정에서 홀로 운동을 시작했으며 매혹적인 몸매 가꾸기, 1950년대엔 훌라후프를 이용한 다이어트 운동이 유행했음을 선보인다. 이어 1960년대에는 사각형 금속 회전기구를 이용한 트림 트위스트, 1970년대는 재즈와 요가를 접목한 재저사이즈, 1980년대에는 댄스 형식의 유산소 운동 에어로빅, 1990년대엔 태권도와 복싱의 태보(Tae-Bo), 2000년대엔 대중문화 기반의 춤인 스트리트 댄스, 2010년대엔 신나는 라틴음악에 춤과 운동을 결합한 줌바(Zumba)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한다. 한편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10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nenden health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대학생, 소리로 불 끄는 ‘음파소화기’ 개발 화제

    美 대학생, 소리로 불 끄는 ‘음파소화기’ 개발 화제

    소리로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가 있다? 지난 27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조지 메이슨 대학의 공학도 세스 로버트슨(Seth Robertson)과 비엣 트란(Viet Tran)이 음파로 불을 끄는 소화기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비엣 트란이 프라이팬 안 알코올에 불을 붙인다. 작은 화염이 일자 세스 로버트슨이 허리춤에 찬 음향재생기를 작동시켜 원통형 음파 소화기로 불을 끄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란은 학교 신문사 GMU와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30~60Hz의 저주파 음향(힙합음악에서 ‘텅텅’소리를 내는 베이스의 음역)이 산소와 산화 물질을 분리하기 때문”이라며 “음압이 앞뒤로 움직이며 진행하기 때문에 공기층을 뒤흔들고 이때 생기는 공간이 재점화를 막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란과 함께 음파 소화기를 개발한 세스 로버트슨은 “아직 상용화된 제품은 없다”면서 “아직은 프라이팬 안의 작은 불을 끌 수 있지만 우리들의 발명품이 언젠가는 전문적으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의 음파 소화기 영상은 지난달 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232만 9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eorge Mason Universit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분당 2만 3천 회전 CD 초고속 카메라로 찍었더니…

    분당 2만 3천 회전 CD 초고속 카메라로 찍었더니…

    뭐든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해 슬로우 모션 영상을 만드는 젊은이들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The Slow Mo Guys’. 26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수천 조각으로 쪼개지는 CD의 모습을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초당 17만 프레임으로 촬영 가능한 고가의 초고속 카메라를 이용해 분당 2만 3000번 회전하는 모터에 CD를 끼운 후, CD의 쪼개지는 순간을 담겨 있다. 이들은 카메라 초당 프레임을 2500, 2만 8500, 6만 1960, 17만 600으로 바꿔가며 각각 실제 속도보다 100배, 1140배, 2478배, 6824배로 느리게 재생해 보여준다. 초당 프레임을 늘릴수록 고속으로 회전하는 CD에 금이 가며 여러 조각으로 쪼개지는 모습이 예술 작품처럼 포착된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 만에 166만 4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Slow Mo Guys youy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흰 줄 하나로 3D 동영상 만드는 방법 화제

    흰 줄 하나로 3D 동영상 만드는 방법 화제

    착시를 이용해 간단하게 3D 동영상을 만드는 방법이 화제다. 26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흰 줄을 긋거나 흰 공간을 사용해 눈의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3D GIF(split-depth GIF: 분할 깊이 GIF)에 대한 영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GIF는 그래픽 인터체인지 포맷(Graphics Interchange Format)의 약자로 통상적으로 사진이나 그림 등을 다시 작업해 움직이는 결과물을 만들거나 정지된 그래픽(사진)을 나타내는 표현방식의 이미지를 가리킨다. 3D GIF는 포토샵과 오랜 시간만 투자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방법은 생각 외로 간단하다. GIF로 만든 영상에 흰 줄이나 테두리를 추가하고 흰 공간 부분에 프레임마다 이미지의 다양한 부분을 숨기거나 보이게 만들면 된다. ‘인터넷의 제1면’이라 부르는 사이트 레딧(Reddit) 사용자 ‘drinkmorecoffee’는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상의 프레임을 마스킹(은폐)함으로써 그 숨겨진 프레임이 프레임 속 움직이는 물체의 뒤쪽에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3D GIF의 비밀”이라고 전했다. 한편 3D GIF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3D 같다”, “신기하네요”, “한번 해 볼래요”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IG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표범이 나무 위에서 14시간 동안 못내려온 이유는?

    표범이 나무 위에서 14시간 동안 못내려온 이유는?

    고양이 구조 신고에 달려갔더니…더 크고 사나운 고양이가? 26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서인도 발레스와르지구 사라스와타푸르의 한 마을에서 고양이 구조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이 나무 위 표범과 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마을에 나타난 야생 표범은 이른 오전 란지브 파텔(Ranjeev Patel·53) 농부의 닭 키우는 창고 인근에서 처음 발견됐다. 표범의 등장에 놀란 란지브가 고함을 쳤고 사나운 표범은 즉시 달아났다. 겁먹은 표범은 길에 나와 있던 몇몇 마을 사람들을 피해 전속력으로 달아나다 가장 가까운 나무 위로 올라갔다. 잠시 후, 야자나무 위로 올라가 있는 표범을 보기 위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표범을 구조하기 위해 인도 야생동물보호기금회와 시밀리펄 호랑이 보호지역의 삼림 공무원들이 경찰과 함께 투입됐지만 갑자기 모여드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구조작전은 무산됐다. 저녁이 다가올수록 나무 위 표범을 구경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관 치란지비 마하비르는 “날이 어두워오자 사람들이 걱정하며 차츰 사라졌다”며 “공무원들 마저 현장을 떠나고 나서야 표범이 나무에서 내려와 마을을 벗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몇몇 사람들이 표범이 곤경에 빠져있다고 생각해 구조를 요청했지만 우리는 표범이 나무타기 전문가이며 표범 스스로가 나무에서 내려 올 수 있게 길을 터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이해시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표범은 야자나무에 오른 14시간 만에 나무를 내려올 수 있었다. 사진·영상= C- STAR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으악,이게뭐야!’ ‘포도봉봉’ 처음 마신 영국인들 반응 영상 화제

    ‘으악,이게뭐야!’ ‘포도봉봉’ 처음 마신 영국인들 반응 영상 화제

    한국인에게 익숙한 음료수가 외국인들에겐 어떨까? 지난 25일 영국인 남성 조쉬가 유튜브에 올린 ‘봉봉 처음 먹어본 영국인들의 반응’이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분 40초 길이의 영상에는 한국에 살았을 때 먹어본 적이 있는 포도맛 음료 ‘봉봉’을 영국 지인들에게 시음시킨 후의 반응을 담고 있다. 시음에 참여한 대부분의 영국인은 ‘포도 봉봉’ 캔 안에 들어있는 알갱이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물컹거리는 이물감에 “으악! 이게 뭐야”, “저거 도대체 뭐야?”, “으악 보인다! 뇌 같아!”란 말을 하며 놀라워한다. 조쉬의 권유로 생전 처음 맛보는 영국 사람들은 “이걸 마시는 경험은 바다에서 수영하다가 얼굴에 해파리를 맞는 느낌 같다”거나 “콧물이랑 코딱지를 엄청 모아서 넣은 것 같다”, “포도예요? 대박! 캔 안에 어떻게 넣지?”라고 말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의 끝 부분에 조쉬가 포도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밝히자 영국인들은 질감은 이상하지만 맛은 있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지난 2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3만 9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영국남자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렇게 허망한 일이!’ 과도한 골 세리머니하다 골 먹는 축구팀

    ‘이렇게 허망한 일이!’ 과도한 골 세리머니하다 골 먹는 축구팀

    세상에 이런 허망한 일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웨토 나이키 축구 훈련센터에서 열린 2015 미래 챔피언스 가우텡 국제대회(2015 Future Champions Gauteng International Tournament) 잠비아 ‘케이-스타’(K-STAR) 대 모잠비크 페로비아리오 마푸토(Ferroviario Maputo) 경기에서 페로비아리오팀이 결승골 후 펼친 긴 세리머니 때문에 케이-스타에게 곧바로 동점골을 허용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은 파란색 유니폼 페로비아리오팀의 도스 산토스 아드리아누(Dos Santos Adriano) 선수가 인상적인 골을 성공시킨다. 흥분한 동료 선수들이 텀블링을 하며 승리의 우세를 자축한다. 곧이어 골키퍼를 포함한 선수들이 축구장 하프라인 쪽에 앉아 응원 중인 모잠비크 팬들이 있는 관중석 앞으로 뛰어가 세리머니를 계속 이어간다. 심판은 곧바로 경기를 진행시키고 하프라인에서 킥오프한 공을 잡은 하얀색 유니폼 케이-스타팀 카필링고 프란시스코(Kapilingo Francisco)가 상대편 골키퍼가 아직 하프라인 가까이 있는 것을 확인한 후, 55야드(약 50m) 밖에서 롱슛을 시도한다. 공은 골키퍼가 골대로 돌아가기 전 활짝 열린 그물을 향해 날아가 바운딩되며 골인된다. 허탈한 모습의 페로비아리오팀 골키퍼가 역습을 하기 위해 서둘러 공을 차자 케이-스타팀이 똑같은 역습을 당할까 서둘러 하프라인쪽으로 뛰어간다. 한편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페로비아리오팀은 케이-스타를 상대로 1 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영상= SuperSpor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생방송 중 리포터 귀에 알 낳고 도망치는 나방

    생방송 중 리포터 귀에 알 낳고 도망치는 나방

    박물관에서 뉴스를 전하던 리포터가 나방에게 테러(?)를 당했다. 2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영국판은 최근 미국 폭스뉴스5 리포터 밥 버나드(Bob Barnard)가 워싱턴DC의 자연사박물관에서 나방 관련 뉴스를 보도하던 중 거대 나방이 귀에 알을 산란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나방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아프리카 거대 나방인 달 나방(Moon Moth )을 어깨 위에 얹고 박물관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나방관 한편에 마련된 꽃밭의 나방과 나비들을 보며 대화를 나누는 사이, 달 나방이 밥의 귀로 기어 올라간다. 곧이어 박물관 직원이 알에서 깨어나온 애벌레가 나방과 나비가 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설명이 끝나자 밥이 거대한 나방을 귀에 붙인 채로 나방관을 방문했을 때 꼭 봐야 하는 나방이나 나비에 관해 묻는다. 직원의 친절한 설명이 이어지고 뉴스는 끝난다.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 방송이 나간 직후, 밥 버나드는 달 나방이 자신의 귀에 두 개의 알을 낳았다고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아프리카 거대 나방인 달 나방의 산란 장면이 고스란히 생중계된 셈이다. 사진·영상= Bob Barnard Twitter / GALAX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뉴욕 지하철 성추행범 2년 만에 잡혀

    뉴욕 지하철 성추행범 2년 만에 잡혀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잠든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남성이 2년여 만에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2012년 10월 20일 새벽 4시께 미국 뉴욕시 지하철에서 잠들어 있던 당시 21살 엘리사 로페즈(Elisa Lopez·24)란 여성을 성추행한 용의자가 지난 19일 체포됐다. 당시 같은 전동차에 탑승한 남성 (Jasheem Smiley)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된 영상에는 용의자 카를로스 슈바(Carlos Chuvo·43)가 잠든 로페즈의 허벅다리를 더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성추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로페즈의 허벅다리를 만지다 못해 그녀의 얼굴에 키스까지 하려다 잠에서 깬 로페즈에게 얼굴을 가격당했으며 놀란 로페즈는 바로 전동차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영상을 촬영한 스마일리가 유튜브에 올리면서 엄청난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그는 현장에서 성추행을 목격했음에도 불구 이를 말리지 않고 촬영만 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이에 스마일리는 “당시 전동차 안에는 10명 정도의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난 영상을 찍었고 성추행범이 지하철을 떠난 후 기관사에게 이 사건을 알렸다. 그리고 이 영상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성추행범을 말리려고도 했고 피해 여성인 로페즈를 깨우려고도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며 “성추행범이 총이나 칼을 소지했을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다. 신은 내가 최선을 다한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 경찰은 이번 사건이 언론을 통해 세간의 주목을 받자 조사에 착수했으며 수배를 통해 지난 19일 퀸즈에 거주하는 용의자 카를로스 슈바를 2년 만에 검거해 중범죄 가중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사건 피해자 로페즈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침묵을 지켜오다 지난해 12월 언론에 심경을 밝혔다. 로페즈는 “충격적인 성추행 사건 이후 2년 동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야경증, 우울증, 밤의 공포에 시달렸고 그동안 지하철도 이용할 수도 없었다”며 “자살 충동을 느낀 후에야 비로소 치료를 받고 있으며 치료를 위해 강아지와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지방송 Pix11과의 인터뷰에서 로페즈는 자신을 성추행한 슈바의 체포 소식에 대해 “이제서야 제자리로 돌아왔다”며 “난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시점에 서 있다”라 말한 뒤 미소를 지었다. 사진·영상= Elisa Lopez, Carlos Chuvo facebook / Rollcall2g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골프장 홀컵 속 숨어있는 뱀 ‘경악’

    골프장 홀컵 속 숨어있는 뱀 ‘경악’

    골프장 홀컵 속에 뱀 머리가?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3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킹우드 디어우드 골프장에서 관리인 에드 마르티네스(Ed Martinez)가 홀컵 안에 숨어 있는 뱀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마르티네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에는 골프장 12홀 홀컵 안 구멍 밖으로 머리를 내민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뱀을 싫어하는 마르티네스. 그는 홀컵 안 뱀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은 홀컵을 바꾸지 않을 거야!”란 글도 함께 남겼다. 마르티네스는 “골프장 관계자가 뱀을 홀컵에서 안전하게 빼냈다”며 “뱀의 종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머리 크기로 보아 거대한 뱀일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장 내에서의 파충류 출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7일 플로리다주 잉글우드 미야카 파인스 콜프장에서는 13피트(약 4m)짜리 거대 악어가 나타난 바 있다. 사진·영상= Ed Martinez Twitter / GeoBeat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독일 킬 운하 수문과 충돌한 131m 화물선, 도대체 왜?

    독일 킬 운하 수문과 충돌한 131m 화물선, 도대체 왜?

    독일 킬 운하(Kiel Canal) 수문이 배와 충돌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세계 해양 및 해외 뉴스 사이트 지캡틴닷컴(gCaptain.com)은 오후 12시 20분께 독일 브룬스뷔텔(Brunsbüttel) 킬 운하의 북쪽 챔버로 들어온 ‘세인트 조지’란 이름의 화물선이 운하 수문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운하를 통해 들어오는 131m 길이의 키프로스 국적 화물선 ‘세인트 조지’가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문을 향해 들어오는 화물선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닫혀있는 수문으로 돌진한다. 곧이어 8500톤 무게의 화물선이 ‘쿵’ 소리를 내며 1200톤의 수문과 충돌한다. 수문 관계자는 “현재 수문의 복구 여부를 가늠 중”이며 “이번 사고가 화물선의 기술적 장애로 인해 발생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킬 운하에서 최근 몇 달 동안 이와 같은 사고가 세 번째 벌어졌다”며 “지난해 11월엔 영국 국적의 화물선이 북쪽 수문과 충돌해 수문 전체를 교체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킬 운하는 북해 연한의 브룬스뷔텔에서 발트 해 연안의 킬까지 연결된 98km의 긴 운하로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인공 수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ieler Nachrichte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의 국민 여동생 ‘아리아나 그란데’의 셀린 디온 모창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일 코미디언 지미 팰론이 진행하는 투나잇쇼에 출연한 팝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소개된 방송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영화 미녀와 야수 OST인 ‘Beauty and the Beast’를 부른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을 대신해 아리아나 그란데와 지미 팰론이 모창을 한다. 셀린 디온을 완벽하게 모창하는 그녀의 모습에 지미와 방청객들이 놀라워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명 시절부터 유튜브에 유명 가수들의 모창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은 현재 907만 5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다운증후군 남성 프러포즈하는 감동적인 순간 화제

    다운증후군 남성 프러포즈하는 감동적인 순간 화제

    특별한 프러포즈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을 맞아 이탈리아 국립다운증후군 단체인 코어다운(CoorDown)이 제작한 ‘스페셜 프러포즈’(The Special Proposal)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분여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달 27일 다운증후군 남성 살바토레가 로마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카테리나를 찾아가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살바토레와 함께 매장 안으로 들어간 남성들이 멋진 아카펠라로 노래를 부르며 일하고 있는 카테리나에 다가간다. 곧이어 남성들이 길을 터주자 말쑥한 정장 차림의 살바토레가 준비된 집 열쇠를 들고나와 무릎을 꿇고 “내 사랑, 나와 함께 살지 않겠어요?”라 말하며 청혼한다. 카테리나가 감격해 하며 청혼 승낙의 의미로 그에게 키스를 전한다. 영상은 살바토레와 카테리나가 가정을 꾸려 함께 사는 모습과 “살바토레와 카테리나처럼, 많은 다운증후군 환자들이 함께 살 날을 꿈꿉니다. 이런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란 자막이 나오며 끝난다. 코어다운 측은 다운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독립적으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 같은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9만 8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oorDow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기 업은 채 봉춤 추는 엄마 화제

    아기 업은 채 봉춤 추는 엄마 화제

    아기를 업은 채 폴 댄스(Pole Dance), 즉 봉춤을 추는 엄마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40초 가량의 영상에는 애슐리 라이트(Ashley Wright)란 여성이 자신의 딸을 업은 채 봉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영화 ‘라이온킹’의 OST ‘Circle of Life’ 음악에 맞춰 봉춤을 시작하는 애슐리. 아기보에 자신의 딸 ‘섀넌’을 업은 상태임에도 불구 안정된 상태로 봉춤을 선보인다. 다리만을 봉에 감은 채 스핀을 하는가 하면 봉을 양손으로 잡은 채 수평의 상태로 스카이 워크를 뽐내는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편 애슐리 라이트는 지난 2012년에도 ‘섀넌’을 가진 임신 6개월의 상태에서 폴 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그녀의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24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shley Wrigh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동료에 손가락 욕 하는 고릴라 포착…

    동료에 손가락 욕 하는 고릴라 포착…

    사람처럼 욕을 행(?)하는 고릴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부시가든의 고릴라 한 마리가 동료 고릴라에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젊은 수컷인 블랙백(blackback) 고릴라가 수컷 고릴라 중 우두머리인 실버백(Silverback) 고릴라 머리에 장난감을 던지며 장난을 친다. 이에 실버백 고릴라가 마치 인간처럼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동료 고릴라에게 욕을 한다. 이를 지켜보던 관광객들이 고릴라의 욕하는 모습에 놀라 웃음을 터트린다. 실버백 고릴라의 욕 하는 행동이 우연임이 아님을 다음 장면이 보여준다. 동료 고릴라의 장난이 계속되자 실버백 고릴라는 ‘썩소’를 지으며 또 다시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인다. 고릴라의 이러한 행동은 결코 놀라운 일은 아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의 1972년생 암컷 고릴라 ‘코코’는 인간의 2000개 단어를 알아들을 수 있으며 1000개 이상의 단어를 수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코코는 친구인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을 슬퍼한 고릴라로 널리 알려졌다. 한편 수컷 고릴라는 외모의 변화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있다. ‘실버백’(silverback)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등에 은백색 털이 나 붙여진 이름으로, 강한 우두머리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반면 ‘블랙백’(blackback)은 약 8세에서 11세 정도의 검은색 등털을 가진 젊은 수컷을 칭한다. 사진·영상= Newsflare / Bop Bing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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