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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집 뒤뜰 물가에 나타난 거대 식인 황소상어

    가정집 뒤뜰 물가에 나타난 거대 식인 황소상어

    가정집 뒤뜰에 나타난 야생동물 뭔가 봤더니? 16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블레이즈닷컴(Blaze.com)은 최근 플로리다주 리 카운티 보니타 스프링스의 한 가정집 뒤뜰 강가에서 거대 황소상어가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주민 리처드 프레이(Richard Frey)가 촬영한 영상에는 9피트(약 2.7m) 크기의 황소상어가 주택과 인접한 뒤뜰 강가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리처드는 WINK-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어로 인해) 걱정이 돼 손자가 물가에 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며 “누군가 여기서 상어의 공격을 받게 될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주민들에 따르면 상어의 출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주민들은 “보니타 스프링스 인근 바다의 상어들이 낚시하기 위해 강가에 던져진 미끼 때문에 주택들 뒤뜰 강가까지 올라오고 있다”며 “낚시 규제 권한을 가진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 생물 보존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황소상어(Bull shark)는 따뜻하고 얕은 해안이나 강에 서식하는 상어로,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며, 백상아리보다 인간을 더 잘 습격하는 매우 공격적인 상어로 알려져있다. 사진·영상= NBC2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카메라 쓰러트리며 극단적으로 낮게 비행하는 전투기 포착

    카메라 쓰러트리며 극단적으로 낮게 비행하는 전투기 포착

    전투기가 사람 머리를 스치듯 극단적으로 낮게 비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 스코틀랜드 모레이 영국 RAF Lossiemouth 공군기지 인근에서 항공사진사 윌리엄 버드(41)란 남성이 7살 아들 알렉스과 함께 목격한 ‘타이푼’(TYPHOON FGR4) 전투기의 비행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에는 버드 가족이 서 있는 들판 위를 타이푼 전투기가 커다란 소음을 내며 빠르게 발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곧이어 또 다른 한 대의 타이푼 전투기가 지나가자 설치돼 있던 고프로 카메라가 진동 때문에 쓰러진다. 이날 버드의 카메라에 포착된 전투기는 같은 날 러시아 핵폭격기 TU-95가 영국 영공 가까이 다가와 비행한 것에 대비해 영국 RAF Lossiemouth 공군기지에서 발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날 영국에는 러시아 핵폭격기가 영공을 침범하기 몇 시간 전 러시아 군함 1대가 영국의 방어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영국 영해 가까이 다가왔으며 미사일, 대공포와 어뢰를 보유한 러시아 초계정 2대가 영국해협으로 들어온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최근 몇 달 동안 발생한 일련의 유사사건은 우크라이나에서 계속되고 있는 러시아와 서방 국가 사이의 긴장 관계 속에서 일어났으며, 이는 전쟁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러시아의 과시 전략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CBS Newschannn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섹시 디바 ‘리한나’ 코카인 흡입 영상 논란

    섹시 디바 ‘리한나’ 코카인 흡입 영상 논란

    팝가수 리한나(27)가 코카인 흡입 논란에 휩싸였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 출신 ‘섹시디바’ 리한나의 코카인 흡입 의혹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같은 날인 14일 동영상 소셜네트워크 ‘바인’(Vine)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10일부터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15 코첼라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한 리한나의 무대 뒤 모습이 담겨 있다. 인스타그램 ‘fly.xhuksta’ 계정으로 올린 영상에는 리한나의 대기실 모습이 보인다.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여성 2명이 일어선 채로 춤을 추고 테이블 앞 의자에는 리한나가 담배를 들고 앉아 있다. 잠시 뒤, 리한나가 여성들에게 무어라고 얘기한 후, 코로 무언가를 흡입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네티즌은 “리한나가 코카인을 코로 흡입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댓글을 달았다. 코카인 흡입 의혹 영상이 SNS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자 리한나는 욕설과 함께 “(영상은) 단지 담배를 들고 있는 모습이며 누가 담배를 흡입하겠느냐?”고 반문하며 코카인 흡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리한나의 약물 복용 의혹에 대한 비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녀는 3년 전인 2012년에도 남성 경호원의 어깨에 올라타 그의 삭발한 머리에 백색가루를 문지르는 사진을 올려 코카인을 사용한다는 논란이 있었으며 2012년에도 인터넷에 대마초를 피우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영상= MusicStudioTV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보트 공격하는 엄청난 잉어떼 화제

    보트 공격하는 엄청난 잉어떼 화제

    연습 중인 대학 조정팀을 방해하는 잉어떼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0일 미주리주 크리브 코어 호수에서 연습 중이던 워싱턴대학의 세인트루이스 조정팀이 때아닌 잉어떼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세인트루이스 조정팀 신입생 8명이 탄 보트가 다리를 지난 후 선창(물가에 배를 대고 집을 싣거나 부리게 만든 시설)에 다다를 무렵, 수많은 잉어떼가 수면 위로 튀어오르기 시작한다. 심지어 잉어는 세인트루이스 조정팀의 보트 위에 올라타기까지 한다. 갑작스러운 잉어떼의 습격에 팀원들이 놀라 어찌할 바를 모른다.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공원 톰 오트 부국장은 “호수에는 아시아 잉어들이 서식하고 있다”며 “이들은 수면 위 3m 높이까지 점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트가 만든 진동으로 겁을 먹은 잉어들이 튀어오르기 시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인트루이스 조정팀 스티븐 데버 해리스 감독은 “이와 유사한 사건이 2년 전에도 세인트루이스팀에게 발생했다”면서 “팀이 매일 호수에서 훈련을 해왔지만 이처럼 엄청난 잉어떼의 모습은 보기 매우 드물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물고기의 공격에도 팀은 이른 아침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지난 주말엔 일리노이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리 팀이 종합우승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cubsman720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호주서 골프 치던 70대 노인 악어에 물려

    호주서 골프 치던 70대 노인 악어에 물려

    ‘골프장에 나타난 악어에 사람이…경악?’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3일 호주 퀸즐랜드 포트 더글라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파머 시 리프 골프장(the Palmer Sea Reef Golf Course)에서 존 라히프(75)씨가 4피트(약 1.2m) 바다악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그린에서 골프를 치던 존은 11홀에서 워터 해저드(water hazard) 인근의 공을 찾는 도중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 물가에 나와 쉬고 있던 악어를 보지 못한 것이다. 악어는 자신의 주위로 다가오는 존의 오른쪽 종아리 부위를 기습적으로 물었다. 피를 흘리던 존은 곧바로 인근 모스맨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존은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을 찾기 위해 카트를 몰고 사고 지역까지 갔다”며 “연못 가장자리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악어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골프장) 물가서 공을 치지 말라”며 “악어의 일광욕을 방해한 내 잘못”이라고 덧붙였다. 호주에서는 1971년 악어가 보호종으로 지정된 후 개체수가 급격하게 증가했으며 이로 자연에 인접해 있는 골프 코스에서는 악어 경고 표지판을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당국은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야생에 있는 악어를 농장이나 동물원으로 옮기는 정책을 함께 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미국 플로리다주 잉글우드 미야카 파인스 골프장에서도 13피트(약 4m) 크기의 거대 악어가 나타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7 news / OD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스케치쉬’ 따라 만든 러시아 코믹 듀오 ‘파라다이스’ 화제

    ‘스케치쉬’ 따라 만든 러시아 코믹 듀오 ‘파라다이스’ 화제

    차 안에서 알몸 립싱크를 하는 동영상으로 유명해진 호주 미녀 개그우먼 그룹 ‘스케치쉬’(SketchSHE)를 따라 한 러시아 개그 혼성듀오 ‘파라다이스’(Parodies)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본야 앤 쿠즈미쉬’(Bonya & Kuzmich)가 그들의 동료와 함께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스케치쉬’의 립싱크 동영상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마임’(Mime Through Time by SketchSHE)을 패러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아쿠아의 ‘Barbie Girl’ 곡을 시작으로 클럽 유명곡 엘엠에프에이오(LMFAO) ‘Party Rock Anthem’, 시아(Sia) ‘Chandelier’, 엘리 굴딩(Ellie Goulding) ‘Love Me Like You Do’,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Thriller’,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Shake It Off’, 마크 론슨(Mark Ronson) ‘Uptown Funk’ 등의 노래에 따라 여러 의상과 콘셉트를 달리해 코믹하게 립싱크한다. 영상 마지막엔 차안에서 고생한 그들을 위해 마을 사람들이 따뜻한 우유를 한잔씩 건네는 모습도 담겨 있다.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12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Боня и Кузьмич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만 5천명 팬 거느린 세계 최연소 DJ ‘AJ’

    2만 5천명 팬 거느린 세계 최연소 DJ ‘AJ’

    세계 최연소 DJ는 몇 살일까? 1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세계 최연소 DJ로 활동 중인 2살배기 소년 오라틸로 롱웬(Oratilwe Hlongwane)에 대해 보도했다. 오라틸로 롱웬은 요하네스버그에선 유명인. 그는 팬들에게 ‘에이제이’(AJ)란 이름의 DJ로 잘 알려져 있으며 수만 명의 팬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어린 DJ다. 아직은 기저귀를 찰 정도로 어린 나이지만 아버지 글렌 롱웬의 아이패드 디스크 자키 앱으로 음악을 직접 선곡, 재생할 수 있으며 DJ 데크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오라틸로는 한 살 때부터 DJ 데크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왔으며 현재 자신의 디제잉 모습을 온라인상에 공유, 페이스북에서만 2만 5000 명의 팬을 보유한 인기 DJ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오라틸로의 부모가 그를 학대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오라틸로의 아버지 글렌은 “나는 내 아이를 악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를 클럽이나 파티 등의 이벤트에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글렌은 “오라틸로가 자라서 꼭 DJ가 되는 것을 강요하진 않겠지만 우리는 그의 전자장비에 대한 친밀감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사진·영상= CallBal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헬스Talk] 여름대비,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위해서…

    [헬스Talk] 여름대비,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위해서…

    5월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있다. 올여름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여성들이 노출을 위해 벌써부터 다이어트에 땀 흘리고 있다. 점차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져 바디 라인에 신경이 쓰이는 여성이 많다. 특히나 최근 패션의 트렌드가 여성의 아름다운 선과 볼륨을 강조하는 패션이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적당히 볼륨감 있는 가슴을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날씬한 몸매와 볼륨감 있는 가슴 이 두 가지를 다 갖기는 힘들다. 그래서 볼륨감 있는 가슴을 갖고 있지 않은 여성들이 가슴성형을 고려한다. 특히 볼륨감을 결정하는 가슴성형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많이 이루어진다. 매년 이맘때는 여름 휴가철 때문에 가슴성형 문의를 해오는 여성들이 급증한다. 수술 후 2~3개월이 지난 후가 수술자국도 옅어지고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실제와 가장 가까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기존에는 보형물을 삽입하는 가슴성형이 보편적이었으나, 근래에는 더욱 자연스러운 가슴 모양을 얻기 위해 자가지방이식을 이용한 가슴성형이 인기이다. 가슴지방이식은 신체의 불필요한 지방을 빼 가슴에 이식함으로써, 가슴확대 및 지방 흡입 효과를 동시에 누를 수 있다. 보형물을 통한 가슴성형보다 이물감이 거의 없으며, 더욱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가능하다. 하지만 기존 일반 가슴지방이식은 생착률이 급격히 떨어진 것이 단점이다. 이런 단점을 최소화해 생착률을 크게 높인 ‘하베스트젯2 가슴지방이식’은 채취와 필터링을 동시에 진행하며 곧바로 이식하기 때문에 공기와 접촉하지 않아 지방산화가 거의 없어 기존 지방이식보다 생착률이 높아 하베스트젯2로 수술하길 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하베스트젯2” 가슴성형은 지방흡입과 동시에 순수지방 분리과정이 이루어짐으로써 추출된 지방이 상온에 노출되는 시간이 현저히 줄었고 이로 인해 시술시간이 단축되면서 출혈과 멍이 최소화돼 부기가 적어지고 감염의 부작용 염려 없이 빠른 회복이 가능한 장비로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므로 바쁜 직장 여성들에게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강 원장은 이어 “과거와 달리 가슴성형은 보편적이고 다양화되고 있다. 자신의 콤플렉스이든 취향이든 쉽게 접근하기 쉬워졌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과 수술 후 피드백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의료기관에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5년간 지하철 벽 속에 갇혀 산 고양이 사연 화제

    5년간 지하철 벽 속에 갇혀 산 고양이 사연 화제

    5년 동안 벽 속에서 감옥살이를 한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집트 카이로의 한 지하철역 벽 뒤에 5년간 갇혀 지내던 검은 고양이 비소(Biso)가 마침내 구조됐다고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고양이 비소의 불행은 5년 전인 2010년에 시작됐다. 새끼였던 비소가 모하메드 나구입(Mohamed Naguib) 지하철역 벽의 작은 구멍으로 자신을 괴롭히던 큰 고양이들을 피해 들어갔던 것.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몸집이 커진 비소가 밖으로 나올 수 없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 벽 속에 갇혀있던 비소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아브도’(Abdo)란 이름의 노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2010년 우연히 비소를 발견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작은 구멍을 통해 매일 음식과 물을 가져다준 것이다. 물론 지난 5년 동안 비소를 구하려던 노력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니었다. 작은 구멍 속 혼자 살았던 비소가 사람들이 다가오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탓에 매번 구조활동이 실패했다. 하지만 지난달 12일 한 유기동물보호단체가 페이스북을 통해 구멍 밖으로 나와 있는 비소의 꼬리 사진을 게재하며 비소의 안타까운 소식을 세간에 알리면서 비소를 구하자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페이스북에서 비소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즉시 비소를 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몇몇 동물보호 활동가들이 참여해 카이로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드디어 지난달 13일, 모하메드 나구입 지하철역의 한쪽 벽면이 제거되며 벽 속에 있던 수컷 검은 고양이 비소가 5년 만에 구출됐다. 한편 밖으로 나온 비소는 사람들에 손이 닿기 전 지하철역을 빠져나갔으며 불행하게도 행방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VetogateOffici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바다에 뛰어들어 상어 사냥한 살쾡이 포착

    바다에 뛰어들어 상어 사냥한 살쾡이 포착

    바다에 들어가 상어를 사냥해 온 살쾡이가 포착돼 화제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 해변 인근 세바스찬 인렛 주립공원에서 살쾡이가 상어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해변을 산책하다 살쾡이의 상어 사냥 모습을 직접 포착한 존 베일리씨는 WPTV와의 인터뷰에서 “그것은 개가 아니었다. 상어 꼬리를 물고 물 밖으로 나오는 살쾡이였다”며 “난 평생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곧바로 사진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진을 찍고 있는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된 살쾡이가 겁을 먹고 인근 숲 지역으로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부시 야생동물보호 관리소 에이미 나이트 감독관은 “사진을 처음 접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살쾡이는 사람을 피해 은둔생활을 해서 포착하기 매우 어려운 야생동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로리다 해양보호단체(FWC: the Florida Fish and Wildlife Conservation Commission) 리즈 바라코 대변인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사진의 이미지는 진짜”이며 “(사진은) 살쾡이의 전형적인 행위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 John Bailey / WPTV News | West Palm Beach Florid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부부싸움 도중 6세 자녀 에스컬레이터서 추락해 사망

    부부싸움 도중 6세 자녀 에스컬레이터서 추락해 사망

    에스컬레이터 주변서 놀던 어린 소녀가 추락사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들은 지난 3일 6살 소녀 누르하야다 소피아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푸두의 케난가 쇼핑몰 2층 에스컬레이터에서 지하 2층으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쇼핑몰 CCTV에 촬영된 영상과 주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피아 양은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을 잡고 놀다가 난간과 에스컬레이터 사이로 빨려 들어가 4층 아래인 지하 2층에 떨어져 머리를 심하게 다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목격한 스낵가게 점원 리타는 “희생자 엄마가 두 아이와 함께 화장실로부터 걸어 나왔으며 통화 중 화가 난 채로 아이들을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이끌었다”면서 “그 이후부터 그녀의 두 아이는 에스컬레이터 레일을 잡고 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나의 동료가 아이들에게 에스컬레이터 주변에서 놀지 말라고 고함쳤다”면서 “몇 초 뒤 어린 소녀가 난간과 에스컬레이터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보았으며 그 후 더 이상 볼 엄두가 나질 않았다”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소피아 엄마는 남편과 언쟁을 벌이며 통화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 당국 책임자인 키루딘 드라만 청장은 “조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쇼핑몰 안전 규정 준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말레이시아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쿠알라룸푸르의 한 쇼핑몰에서 7세 소녀가 에스컬레이터에서 3층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사진·영상= WorldClipsHQ365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큰 자이언트 토끼, 새끼에게 기록 내줄 위기

    세계에서 가장 큰 자이언트 토끼, 새끼에게 기록 내줄 위기

    세계에서 가장 큰 토끼로 알려진 데리우스란 이름의 자이언트 토끼가 그의 아들 토끼인 제프에게 ‘가장 큰 토끼’ 기록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고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Caters News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5세인 데리우스는 키가 1.2m에 달한다. 그러나 태어나지 1년 밖에 안된 그의 아들 제프가 무럭무럭 자라 벌써 키가 1.16m에 이를 정도로 컸다. 영국 이스터셔 지방에서 데리우스를 키우는 아네트 에드워드는 ”조만간 어느 날 갑자기 제프가 데리우스보다 더 커져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에드워드는 “데리우스는 크기만 할 뿐 기르는 것은 작은 토끼나 마찬가지다. 그저 강아지처럼 돌아다니고, 굴에 들어가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에드워드에 따르면 데리우스는 연간 2000개의 당근과 700개의 사과를 먹는 대식가다. 자이언트 토끼는 수명이 8년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사진= Cater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카자흐스탄 상공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거대 블랙링, 정체는?

    카자흐스탄 상공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거대 블랙링, 정체는?

    정체불명의 이상한 원형 검은 띠가 카자흐스탄 상공에서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24시간 뉴스채널인 RT는 지난 3일 카자흐스탄이 수도 아스타나 인근 숏탄디(Shortandy) 마을 상공에서 정체불명의 거대한 블랙링(Black Ring)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아스타나에서 북쪽으로 70km 떨어진 숏탄디 마을에 블랙링이 나타난 시간은 오후 4시경. 블랙링은 지름 약 100m 크기로 고도 약 200m에서 1000m 사이 상공에 떠 있다 약 15분 후 사라졌다. 이날 블랙링을 목격한 마을 주민 올렉 멘시코프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후 4시께 처음 블랙링을 발견했다”며 “그것은 냄새가 전혀 없었으며 마치 검은 구름 같았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목격자들이 정체불명의 블랙링을 UFO라 추측했지만 전문가들은 블랙링이 카본 블랙(Carbon Black), 즉 불완전 연소로 그을음과 같은 검은 탄소의 미립자가 특정한 파를 형성해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솔리톤(Soliton) 현상을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참고: 지구촌 365일) 한편 블랙링의 목격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4월 영국 잉글랜드 중부 워릭셔의 유명 온천지역인 레밍턴에서도 10대 여학생 조지나 힙이 워릭 성 부근 상공에 떠 있는 블랙링을 촬영해 이슈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RT youtube, SWNS 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60m 장거리슛 성공하는 스토크시티 찰리 아담 선수

    60m 장거리슛 성공하는 스토크시티 찰리 아담 선수

    프리미어리그에서 놀라운 장거리슛을 성공하는 이변이 펼쳐졌다. 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4일 영국 런던 스팸포 브릿지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첼시 대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에서 스토크시티 미드필더 찰리 아담 선수가 하프라인 인근에서 장거리슛을 날려 골로 성공시켰다고 보도했다. 전반 39분, 첼시는 세스크 바프레가스가 상대방의 거친 태글로 얻은 페널티킥을 얻어 키커 아자르가 성공시켜 1 대 0으로 앞서가고 있었다. 하지만 첼시의 기쁨도 잠시였다. 전반 44분. 스토크시티 골대 진영에서 공격 중이었던 첼시 선수가 넘어지면서 패스된 공이 아담에게로 넘어왔다. 아담은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골대에서 전진해 있는 것을 확인한 후, 하프라인 인근에서 장거리슛을 날렸다. 공은 놀랍게도 60m를 날아가 골키퍼의 키를 넘긴 다음, 손에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장 내 관중들이 아담의 멋진 장거리슛 성공에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스토크시티팀은 아담의 활약에도 불구 17분 첼시의 레미가 아자르가 패스한 공을 이어받아 골로 성공시켜 1대 2로 패했다. 한편 아담의 장거리슛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기지가 넘치는 슛이네요”, “찰리 아담 선수에게 박수를~”, “오래간만에 보는 멋진 장거리슛”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Charlie Adam Twitter, sport ON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밤길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개발

    밤길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개발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가 개발돼 화제다.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세계적인 명차로 알려진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 볼보(Volvo)가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 ‘라이프페인트’(LifePaint)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라이프페인트’는 자전거·옷·헬멧·가방 등에 뿌리면 한밤중에도 빛을 반사해 야광으로 빛나게 해주는 스프레이다. ‘라이프페인트’의 성분은 수용성이며 무색투명한 물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낮에는 의류나 가방 등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한 번 뿌린 스프레이는 일주일간 지속된다. 스프레이 제거는 간단한 물세탁만으로 가능하다. ‘사고에서 살아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만든 이 제품은 볼보사가 반사 스프레이를 개발하는 알베도100(Albedo100)과 협력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28만 7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olvo LifePai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비행 중 낙뢰 맞는 여객기 순간 포착

    비행 중 낙뢰 맞는 여객기 순간 포착

    여객기가 낙뢰에 맞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일 워싱턴주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인근을 비행하던 여객기가 낙뢰에 맞는 순간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항공기가 낙뢰에 맞는 순간을 카메라에 직접 담은 사람은 낙뢰 영화를 준비 중인 워싱턴대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 오웬 크래프트(Owen Craft). 오웬은 지난 수요일 저녁 타코마 국제 공항 근처에서 두 대의 여객기에 낙뢰가 맞는 순간을 카메라로 촬영했다. 그가 촬영한 영상에는 두툼한 빛의 낙뢰가 운항 중인 비행기 꼬리에 맞아 기체를 통과하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잠시 뒤, 공항 인근의 또 다른 비행기에 낙뢰가 맞는 모습이 이어진다. 공항 대변인 페리 쿠퍼는 ABC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행기 자체는 낙뢰에 대한 준비와 관리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서 “우리는 수요일 밤 어떠한 조종사로부터 비상 착륙하겠다는 신고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비행기는 기본적으로 낙뢰에 맞아도 공중에 방전시킬 수 있는 피뢰장치가 기체에 달려 낙뢰를 맞아도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혹 낙뢰의 강한 전기에너지와 펄스의 영향으로 기체가 손상돼 정밀기기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종사들은 낙뢰를 일으키는 적란운을 피해 운항하거나 벼락을 맞아 기체가 손상될 시 회항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사진·영상= Owen Craf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강물 속 진흙에 빠진 주인 구해낸 견공 화제

    강물 속 진흙에 빠진 주인 구해낸 견공 화제

    강물 속 진흙에 빠져 오도 가도 못하는 주인을 구해내는 견공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28일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 벅 크릭 주립공원에서 강물에 ‘오리 블라인드’(duck blinds: 오리 사냥을 위한 위장막)를 해체하기 위해 물에 들어간 한 남성이 진흙 속에 갇혀 구조를 요청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남성은 오리 블라인드를 걷어내기 위해 강물에 들어갔다가 진흙 속에 빠져 2시간 동안 갇혀 있었던 것. 남성은 사고 직후, 곧바로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911에 신고전화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남성이 갇혀 있던 곳은 수심이 너무 얕아 구명보트가 접근할 수 없었으며 하반신까지 진흙 속에 빠진 남성을 구하는 구조작업은 지연됐다. 당시 강의 기온은 0.6도로 다소 쌀쌀한 날씨였으며 남성은 오랜 시간 물속에서 떨고 있었다. 이날 현장에 출동한 무어필드 소방서 캐시 바틀렛 팀장의 머리에 떠오른 것은 바로 강가를 서성이던 남성의 개. 그는 남성의 애완견 목에 밧줄을 달아 구조를 시도했다. 사람보다 무게가 적게 나가는 개는 즉시 자신의 주인을 향해 강물을 가로질러 달려갔으며 주인에게 밧줄을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구조에 참여한 오하이오 자연자원부 수상구조대 트래비 마틴은 “그가 물속에 2시간 이상 갇혀 있었으며 저체온증으로 위험에 빠질 수도 있었다”면서 “다행히 그는 자신의 휴대전화와 개 때문에 살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견공이 주인을 살렸네요”, “동물을 사랑합시다”,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rive24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낯선 여성이 키스하려 다가올 때 남성들 반응은?

    낯선 여성이 키스하려 다가올 때 남성들 반응은?

    낯선 여성이 키스하려 할 때 당신의 반응은? 지난 2일(현시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뉴욕 여성 코미디언 파라 브룩(Farah Brook)이 만든 실험영상 ‘키스 미 NYC’(Kiss Me NYC)를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파라 브룩은 최근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물으려다 키스하려는 제스처를 취할 때 사람들의 반응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에는 역 내에서 휴대전화를 손에 든 브룩이 남성들에 길을 묻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질문을 귀담아듣고 있는 남성에게 갑자기 입술을 갖다 댄다. 대부분의 남성은 얼굴을 피하며 키스하려는 그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한다. 반응은 여성도 마찬가지다. 계속된 키스 거절을 당한 브룩. 그녀가 마지막으로 테이블 의자에 앉아 식사 중인 남성에게 다가간다. 그녀가 길을 물으며 키스하려 하자 남성이 얼굴을 피한다. 그녀가 애절한 눈빛으로 남성과 눈을 맞추자 결국 남성이 키스에 응한다.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올라간 이 영상은 현재 121만 7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arah Broo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신부가 웨딩드레스 입고 드럼 연주를?

    신부가 웨딩드레스 입고 드럼 연주를?

    자신의 결혼식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드럼 연주하는 특이한 신부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주잔 모리셋 크루즈. 지난 2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드럼 연주 영상을 소개하는 페이스북 ‘Drum Talk TV’에 소개된 ‘수잔 모리셋의 웨딩드레스 드럼 솔로’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수잔 모리셋이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드럼 앞에 앉아 웨딩밴드와 함께 건반을 치는 그녀의 신랑 밥 크루즈와 함께 백인 소울의 거장 조 카커의 ‘언체인 마이 하트’(Unchain My Heart)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유자재로 드럼 스틱을 두드리는 그녀의 연주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한편 수잔 모리셋은 실제 아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0년 5월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영상은 현재 186만 6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hil Carreib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아이스하키선수, 스케이트 날 보호대 뚫고 들어가 ‘아찔’

    美 아이스하키선수, 스케이트 날 보호대 뚫고 들어가 ‘아찔’

    아이스하키 경기 중 상대팀 스케이트 날에 얼굴이 찢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달 31일 내셔널 하키리그의 시즌을 마감하는 스탠리컵 플레이오프(Stanley Cup Playoffs) 오타와 세너터스와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의 경기에서 레드윙스의 공격수 드류 밀러(Drew Miller·31)가 상대팀 선수의 스케이트 날에 얼굴을 맞아 눈 주위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1 피리어드가 바로 시작된 1분여 만에 발생한다. 반칙으로 인해 레드윙스 골문 앞에서 페이스오프(Face off: 심판이 떨어뜨리는 퍽을 스틱으로 서로 빼앗는 것)가 주어진다. 페이스오프에 임한 세너터스 공격수 마크 스톤(Mark Stone·23)이 퍽을 차지하려는 순간 중심을 잡기 위해 뻗은 그의 오른발 스케이트 날이 뒤편에 있던 밀러의 얼굴을 강타한다. 쓰러진 밀러가 급히 일어나 얼굴을 잡은 채 급히 아이스링크를 뛰쳐나가 곧바로 경기장 밖으로 퇴장한다. 디토로이트 레드윙스 구단 측은 사고 직후 응급처치를 받은 밀러가 상대팀 선수의 스테이트 날이 안면보호용 바이저 속으로 들어가 오른쪽 눈 주위 두 곳의 깊은 열상을 당했으며 운 좋게도 밀러의 눈은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는 디트로이트 레드윙스가 오타와 세너터스에게 1 대 2로 패했다. 사진·영상= Red Wings Memes Twitter / The Fumbl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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