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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6m 굴뚝 위 외발자전거 타는 사나이

    256m 굴뚝 위 외발자전거 타는 사나이

    보기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묘기를 펼치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루마니아 트르구지우에 있는 높이 256m 굴뚝 위에서 외발자전거를 타는 플라비오 세네스쿠(Flaviu Cernescu)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주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우뚝 솟은 굴뚝 위. 동료 니콜라이 이스마일(Nikolai Ismail)과 함께 굴뚝 위에 오른 플라비오가 안전장치 없이 양손을 뻗은 채 굴뚝 위 좁고 울퉁불퉁한 테두리에서 외발자전거를 탄다. 굴뚝 위를 가로질러 놓은 철제 빔을 나타나자 그가 외발자전거를 점프시켜 지나간다. 이뿐만이 아니다. 플라비오는 중심잡기도 힘든 외발자전거 위에서 셀카봉을 든 채 자신을 촬영하며 굴뚝 위를 도는가 하면 공 3개를 사용해 철제 빔 위를 가로질러 지나가며 저글링 하거나 테두리 밖으로 벗어나 있는 철제 빔 끝에 서서 저글링 묘기를 펼친다. 플라비오는 지난 2014년 11월 루마니아 피테슈티(Piteşti)에 있는 높이 280m 굴뚝을 맨손으로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4만 7천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laviu Cernescu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돼지 코’ 모양 가진 3m짜리 희귀 흰철갑상어 잡혀

    ‘돼지 코’ 모양 가진 3m짜리 희귀 흰철갑상어 잡혀

    초대형 어류인 슈퍼 철갑상어가 캐나다에서 잡혀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프레이저 강 릴루엣(Lillooet)에서 19살 청년 ‘닉 맥케이브’(Nick McCabe)가 돼지 코 모양의 거대 흰철갑상어를 낚았다고 보도했다. 맥케이브가 잡은 흰철갑상어는 프레이저 강 지역에서 ‘돼지 코’(Pig Nose)란 이름으로 유명한 슈퍼 흰철갑상어로 핑크색 돼지 코 모양의 주둥이를 갖고 있다. 이날 포획된 ‘돼지 코’는 길이 3m, 무게 295kg에 달했으며 나이는 대략 80살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낚시투어 가이드인 맥케이브는 2시간 동안의 사투 끝에 이 ‘돼지 코’ 흰철갑상어를 포획하는데 성공했으며 일행들과 기념 사진 촬영 후 강에 다시 놓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맥케이브가 일하는 낚시회사 ‘리버 몬스터 어드벤처스’(River Monster Adventures) 제프 글몰슨(Jeff Grimolfson) 은 “이 흰철갑상어의 이름은 ‘돼지 코’”라며 “40년 전 알 수 없는 사고로 인해 이런 모양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릴루엣 지역에서 유명한 흰철갑상어 ‘돼지 코’를 낚은 맥케이브에겐 ‘철갑상어 위스퍼’(The Sturgeon Whisperer)란 별명이 붙여졌으며 그는 지역에서 유명인사가 됐다. 한편 프레이저 강은 로키 산맥부터 태평양 쪽의 조지아 해협까지 흐르며 총 길이는 1400 km, 면적은 220,000 km²다.(참고 : 위키백과) 사진·영상= Dailyvid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고프로 카메라에 포착된 전설 속 신비동물 ‘빅풋’

    고프로 카메라에 포착된 전설 속 신비동물 ‘빅풋’

    애완견에 장착된 카메라에 ‘빅풋’이 포착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5년 미국 오리건주의 한 숲 속에서 애완견과 함께 산책하던 남성의 고프로 카메라에 찍힌 ‘빅풋’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남성의 애완견 등에 장착된 고프로 카메라에는 개의 시선으로 보이는 숲 속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뒤, 남성과 애완견이 진행하고 있는 앞 방향에서 사람 형태의 몸 전체에 수북하게 털이 덮인 무엇인가가 숲길을 가로질러 지나간다. 해당 영상은 최근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져나갔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이 진짜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지만 대다수 네티즌은 “강아지가 짖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며 영상의 진위에 대해 의심했다. 빅풋(bigfoot)은 미국·캐나다의 록키 산맥 일대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동물로 사스콰치(Sasquatch)라고도 불린다. 사스콰치는 캐나다 서해안 지역 인디언 부족의 언어로 ‘털이 많은 거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Bigfoot Encounter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견공과 스튜어디스와의 국경없는 사랑, 그 결실은?

    견공과 스튜어디스와의 국경없는 사랑, 그 결실은?

    자신에게 먹을 것을 건네준 여성을 반년 넘게 호텔 문 앞에서 기다린 견공의 얘기가 화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사 승무원 올리비아 시에버스(Olivia Sievers)과 떠돌이 개 루비오(Rubio)의 사연에 대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루비오는 원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뿌에르또 마데로의 떠돌이 개. 지난해 10월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비행을 떠난 올리비아가 그녀가 묵고 있던 힐튼 호텔 주변에서 주인을 잃고 길거리서 방황하는 개 한 마리를 발견했다. 올리비아는 떠돌이 개에게 약간의 음식을 나눠줬고 함께 산책하러 다녔다. 그녀와 헤어진 이후에도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 올리비아가 묵고 있는 호텔 문 앞을 떠나지 않았다. 그런 떠돌이 개가 안쓰러웠던 올리비아는 개가 따뜻한 밤을 보내도록 항공사 담요를 갖다 주는 사랑도 베풀었다. 놀라운 일은 그 이후에 벌어졌다. 일정을 마친 올리비아가 독일로 되돌아가고 떠돌이 개 루비오는 또다시 혼자가 되어 거리를 떠돌아다녔다. 하지만 그녀가 비행 일정으로 같은 호텔에 묵게 되었을 땐 놀랍게도 루비오가 호텔 문 앞에 나타났던 것이다. 자신을 반갑게 맞이해준 올리비아는 그에게 ‘루비오’란 이름을 붙여줬으며 이후에도 루비오는 마치 그녀의 일정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처럼 올리비아가 부에노스아이레스 일정일 때엔 언제나 호텔 앞에 그녀를 찾아왔다. 이러한 루비오의 행동은 반년 넘게 이어졌다. 올리비아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1시간 동안 개가 자신을 따라오지 못하게 다른 길로 돌아가 보기도 하고 내쫓아보기도 했지만 항상 날 찾아 돌아왔다”며 “루비오는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준 것에 기뻐했다. 정말 친구를 원했던 것 같고 사람을 그리워했던 것 같았다”고 전했다. 결국 올리비아는 떠돌이 개인 루비오를 애완동물로 입양하기로 했고 지난 7월 자신의 독일 집으로 루비오를 데려왔다. 올리비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다른 두 마리 반려견과 함께 잘 지내고 있는 루비오의 소식을 전했으며 독일에서 새 삶을 살고 루비오의 생활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영상= Olivia Sievers facebook / Info and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혹시 추파카브라?’ 포르투갈 사막서 정체불명 괴생명체 포착

    ‘혹시 추파카브라?’ 포르투갈 사막서 정체불명 괴생명체 포착

    ‘사람일까? 추파카브라일까?’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포르투갈 사막지대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 가 포착됐다. 1분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긴 팔을 늘어뜨린 채 사막을 걷고 있는 괴생명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리를 구부린 채 천천히 걷고 있는 모습이 마치 아메리카 대륙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생물인 ‘추파카브라’(Chupacabra)를 닮았다. 괴생명체는 큰 덤불 뒤로 모습을 감춘 뒤 사라졌다. 해당 영상은 접한 네티즌들 일부는 “이 괴생명체가 가축을 습격해 피를 빨아먹는 흡협괴물인 ‘추파카브라일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카메라 화질이 너무 떨어진다”며 “해당 영상이 조작된 가짜”라고 반박했다. ’추파카브라‘는 빨다의 뜻인 ’추파‘(Chupa)와 염소의 뜻인 ’카브라‘(Cabra)를 합성한 이름이다. 남미 지역 전설에 따르면 추파카브라는 주로 농촌에서 가축을 공격하며 즐겨 먹는 먹잇감은 염소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일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에스테로의 캄포 로소 마을에서는 주민들의 염소들이 피한방울 흘리지 않은 채 머리와 다리가 잘려 죽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BREAKING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혹시 추파카브라?’ 포르투갈 사막서 정체불명 괴생명체 포착

    ‘혹시 추파카브라?’ 포르투갈 사막서 정체불명 괴생명체 포착

    ‘사람일까?, 추파카브라일까?’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포르투갈 사막지대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 가 포착됐다. 1분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긴 팔을 늘어뜨린 채 사막을 걷고 있는 괴생명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리를 구부린 채 천천히 걷고 있는 모습이 마치 아메리카 대륙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생물인 ‘추파카브라’(Chupacabra)를 닮았다. 괴생명체는 큰 덤불 뒤로 모습을 감춘 뒤 사라졌다. 해당 영상은 접한 네티즌들 일부는 “이 괴생명체가 가축을 습격해 피를 빨아먹는 흡협괴물인 ‘추파카브라일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카메라 화질이 너무 떨어진다”며 “해당 영상이 조작된 가짜”라고 반박했다. ’추파카브라‘는 빨다의 뜻인 ’추파‘(Chupa)와 염소의 뜻인 ’카브라‘(Cabra)를 합성한 이름이다. 남미 지역 전설에 따르면 추파카브라는 주로 농촌에서 가축을 공격하며 즐겨 먹는 먹잇감은 염소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일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에스테로의 캄포 로소 마을에서는 주민들의 염소들이 피한방울 흘리지 않은 채 머리와 다리가 잘려 죽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 BREAKING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법정 판사 앞에서 엉덩이춤 춘 절도범

    美 법정 판사 앞에서 엉덩이춤 춘 절도범

    절도 혐의로 판사 앞에 선 남성이 트워킹(twerking: 엉덩이춤)을 추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미국 WTVR은 지난 11일 플로리다주의 한 법정에서 여성 판사의 이목을 끌기 위해 엉덩이춤을 춘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엉덩이 춤을 춘 남성은 절도 혐의로 체포된 30살 캘빈 로이드 그리피스(Calvin Lloyd Griffith). 마이매이-데이드 카운티 법정에 기소된 그는 여성 판사 캐서린 엠. 풀러(catherine M. Pooler)가 발언 마이크를 끄자 그녀의 이목을 끌기 위해 불쑥 ‘엄마 여기 보세요!’(My mom‘s here!)라 말한 뒤 엉덩이춤을 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풀러 판사는 그리피스의 엉덩이춤이 반갑지 않은 듯 무표정을 지으며 그에게 1만 8천달러(한화 약 1970만 원)의 보석을 책정했다. 그리피스는 고등학교에 무단침입해 차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으며 오는 19일, 법정에 다시 출두할 예정이다. 한편 그리피스의 어머니는 “아들이 약물치료 중이이었는데 약을 먹지 못해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아들을 두둔했다. 사진·영상= WTVR / The Breaking News Chann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표범 공격받는 사육사 막아주는 호랑이

    표범 공격받는 사육사 막아주는 호랑이

    표범으로부터 기습공격 위기에 놓인 사육사를 구하는 호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10월 멕시코의 한 동물보호단체에서 촬영된 사육사 구하는 호랑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멕시코시티 멕시코 동물보호단체 ‘The Black Jaguar White Tiger Foundation’의 사육시설에서 사자 6마리 앞에 앉아 놀고 있는 사육사 에두아르도 세리오(Eduardo Serio)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흰사자 배를 두드리는 세리오 뒤로 표범 한 마리가 슬글슬금 다가옵니다. 사자와의 놀이에 정신이 팔린 세리오를 향해 순식간에 표범 다르마(Dharma)가 달려온다. 세리오를 기습 공격하려는 다르마를 호랑이 아스뜰란(Aztlan)이 반격해 막아낸다. 아스뜰란에 쫓긴 다르마는 세리오가 있는 곳으로 도망쳐온다. 세리오는 다르마의 기습 공격을 막아준 아스뜰라를 쓰다듬으며 칭찬해준다. 지난 2015년 10월 7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75만 9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The Black Jaguar White Tiger Foundation’는 학대를 받거나 부모에게 버림받은 사자, 호랑이, 표범, 재규어 등 대형 고양이과 동물 30여 마리를 보호 중이며 이들 동물은 자연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에 방사된다. 사진·영상= The Black Jaguar White Tiger Foundati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리우 이모저모]브라질 선수촌서 가장 핫한 곳…알고 보니 맥도날드 매장

    [리우 이모저모]브라질 선수촌서 가장 핫한 곳…알고 보니 맥도날드 매장

    2016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선수촌 내에서 가장 사람이 붐비는 곳은 어디일까요?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뉴스는 최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의 올림픽 선수촌 내 맥도날드 매장 앞에서 100여m 넘게 줄을 선 각국 선수들로 장사진을 이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점심 시간대에 선수들이 비까지 맞아가며 선수촌 내 맥도날드 매장 앞에서 줄을 길게 선 이유는 바로 올림픽 선수촌 최고 맛집으로 선정된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기 위해서다. 부실한 선수촌 시설에 이어 식당 음식마저 너무 맛없고 짜기 때문에 각국 선수들이 입맛에 익숙한 햄버거를 점심 대용으로 찾았던 것이다. 선수들에게 이처럼 맥도날드가 인기 있는 이유는 또 한가지가 더 있다. 선수들에겐 여러 가지 메뉴가 무제한 공짜라는 점이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맥도날드 매장 앞에는 각기 다른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과 취재진이 길게 늘어선 채 자신의 주문 차례를 기다렸다. 줄은 점점 더 늘어났으며 어느새 100여m를 넘어섰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채 우중에 서 있었고 몇몇 선수만이 우산을 들고 비를 피하고 있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매장에서 햄버거와 감자튀김, 음료수 등을 테이크 아웃 해 가는 각국의 선수들은 밝은 표정이었으며 맥도날드의 고칼로리 공짜 햄버거가 경기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자주 먹지 않아 별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스웨덴 핸드볼 선수 프레드릭 피터슨(32)은 “3주 동안 이곳에 머무르면서 선수촌 식당에서만 하루 서너끼를 먹는 것은 지겨운 일”이라며 “아이스크림이나 심지어 햄버거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공식 스폰서로 선정돼 40년 동안 올림픽과 함께 해오고 있으며 이번 2016 리우 올림픽에서도 선수촌과 바하 올림픽공원 내 2곳에 매장을 오픈했다. 맥도날드 선수촌 매장은 하루 약 5천여 명이 찾을 정도로 선수촌 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Roland Hoskins dailymail.com / Daved Rwp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모션캡처 원리 이용해 화가처럼 초상화 그리는 드론 개발

    모션캡처 원리 이용해 화가처럼 초상화 그리는 드론 개발

    드론이 화가처럼 멋진 초상화를 그린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드론에 모션캡처 시스템을 적용, 초상화를 그리는 드론을 개발한 캐나다 맥길 대학교 연구팀에 관해 소개했다. 맥길 대학교 연구팀은 손바닥만 한 작은 크기의 드론에 수천개의 정확한 점들을 활용한 점묘법 기술을 프로그래밍했다. 영상에는 소형 팔에 잉크를 적신 스펀지를 장착한 드론이 모션갭처 원리로 미리 입력된 약 2천개의 점을 찍어 미국 할리우드 유명배우인 그레이스 캘리(Grace Kelly,향년 52세)의 초상화를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션 캡처(motion capture)란 몸에 센서를 부착시키거나, 적외선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인체의 움직임을 디지털 형태로 기록하는 작업. 센서의 위치값을 통해 가상캐릭터가 같은 동작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이 기술의 핵심이다(참고: 위키백과) 커다란 화이트 보드에 붙여 놓은 도화지에 다가가 점을 찍으며 그림을 그려나가는 미니 드론은 한번 비행으로 약 70개의 점을 찍을 수 있으며 이때마다 스펀지에 잉크를 보충해줘야 한다. 비행 항로를 계획할 수 있는 복잡한 알고리즘을 개발한 맥길 연구팀은 모션캡처 시스템을 드론에 적용해 그레이스 캘리를 비롯해 체 게바라 등 수많은 인물을 그리는 데 성공했으며 이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한다면 그림 그리기 힘든 높은 곳이나 불규칙한 표면에 드론을 사용해 작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맥길 대학교 컴퓨터 공학 폴 Kry 교수는 “연구진은 더 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보완 중이다”며 “몬트리올에는 멋진 벽화축제가 있다. 우리는 그곳의 거대한 벽에 놀라운 예술품을 그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Vocati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6리우] 하루만에 녹색으로 변한 올림픽 다이빙풀…원인 불명

    [2016리우] 하루만에 녹색으로 변한 올림픽 다이빙풀…원인 불명

    2016 리우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 수영경기장에서 다이빙풀 색깔이 녹색으로 변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리우 마리아 렝크 수영경기장의 다이빙풀장 색깔이 하루 만에 녹색으로 변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보도했다.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다이빙 10m 결승 경기가 열리는 9일 오후,5m 경기 풀장의 물은 파란색에서 녹색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물 색깔은 마치 아마존 강물의 색을 연상케 하듯 진한 녹색이었다. 바로 옆 수구 풀장의 파란색 풀장과 너무나 대조적이었다. 경기 풀장의 색깔 변화에도 다이빙 경기는 계속 이어졌다. 마리아 렝크 수영경기장의 리우2016조직위원회 측은 풀장의 색깔이 변화된 이유를 알지 못했으며 그 어떠한 논평도 하지 않았다. 녹색으로 변한 풀장의 색깔에 대해 많은 추측이 난무했지만 일부 사람들은 ‘녹조현상’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제기했다. ‘녹조현상’은 남조류의 대량 증식으로 물색이 녹색으로 변하는 현상으로 질소, 인 등 무기 영양염류의 농도가 높아진 호수나 늪, 유속이 느린 하천에 일조량이 늘어나고 수온이 올라가면 남조류가 활발한 광합성으로 대량 증식해 수면에 밀집되는 현상이다.(다음 백과사전) 다이빙 풀의 물은 일반적으로 수영장에 사용되는 물보다 5~10도 정도 더 따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다이빙 10m 부문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영국 다이빙 선수 톰 데일리(Tom Daley)는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음...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란 글을 남겼다. 한편 리우2016조직위원회는 수질 검사를 시행한 결과 선수들에게는 아무런 위험이 없다고 발표했으며 다이빙 풀장 색깔이 왜 변했는지에 대해서는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om Daley Twitter / New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국서 美 대선 후보 트럼프 닮은 ‘트럼프 나무’ 발견

    영국서 美 대선 후보 트럼프 닮은 ‘트럼프 나무’ 발견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쏙 닮은 나무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헤리퍼드우스터 주 헤리퍼드 글루스톤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닮은 나무를 사진작가 존 로리(Jon Rowley·36)가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담쟁이넝쿨에 휩싸인 느릅나무의 형상은 마치 트럼프의 독특한 앞머리 스타일과 막말과 독설을 일삼는 그의 입을 연상케한다. 존은 글루스톤(Glewstone)의 한 시골도로를 따라 운전하다 들판에서 나무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존은 “처음 나무를 보고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를 떠올렸다”며 “그를 닮은 나무를 매일 볼 수 있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도 11월에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전조”라고 덧붙였다. 이 트럼프를 닮은 나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닮았네요”, “트럼프 나무네요”, “신기하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Jon Rowley, SWNS.com / THs New Toda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구해주려는 해군 고무보트 공격하는 5m 상어

    구해주려는 해군 고무보트 공격하는 5m 상어

    칠레 해군의 고무보트를 공격해 겁(?)먹게 한 거대한 상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칠레 남부 로스라고스 주 양키우에 현 코차모 인근의 해안에서 그물에 걸린 4.9m짜리 식스길상어가 해군들에 의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얕은 물로 식스길상어를 끌고와 꼬리지느러미에 걸린 그물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해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어는 해군들이 몇 차례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 장난을 걸자 고무보트를 물어뜯어 터트린다. 상어의 예상치 못한 공격에 당황한 해군들이 고무보트에서 서둘러 내리는 모습 등이 포착돼 있다. 해군 빅터 투라(Victor Turra) 함장은 “(상어구조작업이) 매우 길고 어려웠다”며 “상어가 해방될 수 있도록 우리는 힘겹게 꼬리를 끌어당겨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그물에 걸린 식스길상어는 해군들의 노력으로 자유를 찾았으며 잠시 부둣가를 머물다 바다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식스길상어는 여섯 개의 아가미구멍이 있어서 ‘여섯아가미상어’라고도 불리며 심해에서 서식한다. 밤에는 얕은 수심의 암반 같은 곳에서 자주 발견되며 심해의 최고 포식자로 알려졌다.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최대 5.6m까지 자란다. 사진·영상= CEN / mailonline, all around the web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4m 귀상어 잡아먹는 거대 배암상어

    2.4m 귀상어 잡아먹는 거대 배암상어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의 법칙은 바다의 무법자인 상어에게도 예외는 아닌듯싶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1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베니스 해안에서 참치 낚시를 하던 라이언 윌시(Ryan Willsea)란 남성이 촬영한 상어 싸움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상어의 혈투가 벌어진 것은 라이언의 낚싯줄에 처음 귀상어가 걸렸을 때였다. 8피트(약 2.4m) 크기의 귀상어를 낚은 기쁨도 잠시, 곧이어 낚싯대가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라이언이 자신의 수중카메라를 바닷물 속에 넣은 순간,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낚싯줄에 걸린 귀상어를 먹기 위해 1000파운드(약 453kg)에 달하는 거대 배암상어가 나타났던 것. 영상에는 커다란 입으로 귀상어의 옆구리를 연신 물어뜯는 배암상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라이언은 “희귀한 전투였으며 상어들은 5분 동안 맹렬하게 싸웠다”며 “내 생애 가장 멋진 광경이었다”고 전했다. 라이언이 직접 촬영한 이 영상은 현재 미국 낚시쇼 걸프 사우스 아웃도어스(Gulf South Outdoors)의 페이스북에 소개되면서 현재 16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머리가 망치처럼 생겨 ‘망치상어’로도 불리는 귀상어는 다 자라면 몸길이 4.5m 정도가 되며 큰 것은 6m가 넘기도 한다. 귀상어는 주로 가오리 등의 물고기를 먹으며 가끔 사람을 공격하기도 한다. 귀상어를 공격한 배암상어는 ‘타이거 샤크’로도 불리며 백상아리와 함께 사람을 공격하는 가장 무서운 상어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세인트루시에 원자력발전소 인근 바다에서 카약 낚시를 즐기고 있던 낚시꾼들이 자신보다 몸집이 작은 검정 지느러미 상어를 먹어 해치우는 황소상어의 모습을 포착한 바 있다. 사진·영상= Gulf South Outdoors facebook, Ryan Willsea / Ryan Willse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국 해변 5.5m 돌묵상어 출몰... 피서객들 ‘화들짝’

    영국 해변 5.5m 돌묵상어 출몰... 피서객들 ‘화들짝’

    영국의 한 해변에 6m에 육박하는 상어가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9일 란틱 만(Lantic Bay) 코니시 해변에서 18피트(약 5.5m)의 거대한 돌묵상어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약혼녀 코리 티비(21)와 함께 해변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톰 조지(24)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거대한 검은 형체의 무엇인가가 해변 가까이서 서성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몸길이 5.5m에 달하는 돌묵상어였다. 조지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돌묵상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있었다”면서 “돌묵상어는 거대했으며 18피트 크기의 내 보트와 크기가 거의 비슷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당시 해변에는 몇몇 사람들이 수영하고 있었지만 상어가 나타났다는 소식 재빨리 물 밖으로 피신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돌묵상어(basking shark)는 몸길이 10m에 달하는 희귀 어류로 고래상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해양동물로 거대한 덩치와는 달리 온순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om George / dailymail.co.uk, Ranau News Breaking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리우패럴림픽 D-100] “장애 넘어 모두 화합하는 장으로”

    [리우패럴림픽 D-100] “장애 넘어 모두 화합하는 장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을 100일 앞두고 한국선수단이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30일 경기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리우패럴림픽 D-100 기념행사를 열고 홍보대사 위촉식, 선수단복 시연회,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손진호 사무총장, 이명호 이천훈련원장, 정재준 선수단장을 비롯해 감독 및 선수 170여명이 참석했다. 7번째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대표팀의 ‘베테랑’ 이억수(51)는 “유럽의 벽을 넘어 꼭 메달권 안에 진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최연소 대표 선수인 탁구 윤지우(16·여)는 “남은 기간 열심히 훈련해서 금메달 반드시 따겠다”고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김성일 회장은 “감독과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서 좋은 성적 내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정재준 단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갭을 좁히고,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리우패럴림픽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이틀 동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펼쳐지며 전 세계 177개국 4350여명이 22개 종목(23개 세부종목)에 걸린 528개의 메달을 놓고 우정의 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양궁, 보치아 등 13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4년 전 런던대회에서 종합 12위(금9, 은9, 동9)에 오른 한국은 이번에도 종합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팀 8개 종목 90여명은 오는 8월 23일부터 7일 동안 현지 기후 및 시차 적응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 뒤 31일 리우에 입성할 계획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영국 골동품 가게 CCTV 영상에 유령 포착

    영국 골동품 가게 CCTV 영상에 유령 포착

    가게 안을 배회하는 정체불명의 유령 모습이 포착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4일 영국 잉글랜드 노팅엄의 한 골동품 가게 CCTV에 유령의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유령이 포착된 곳은 리암 우드게이트(Liam Woodgates) 소유의 골동품 겸 아트센터 가게인 홉킨슨 빈티지(Hopkinson Vintage)로 24일 밤 보안용 CCTV에 사람 형체의 유령 모습이 촬영됐다. 리암의 동료 이지 왓츠(Izzy Watts)는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상 속 유령은 130년 된 건물의 원래 소유자인 홉킨슨 부인”이라며 “영상을 보고 100% 확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처음 영상을 보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우리는 이 건물에 유령의 기운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영상 속 유령은 옷이 걸린 주변을 배회하고 다녔다”며 “그곳은 내가 여기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며 그래서 그녀는 여성임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리암은 지난 26일 홉킨슨 빈티지 가게의 페이스북과 이머저에 영상을 업로드했으며 각각 2만 9000여건과 63만 7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해당 건물은 ‘H.홉킨슨’(H. Hopkinson Ltd)로 불리던 회사가 있던 곳으로 1880년대 처음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OriginalTubeChann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국제우주정거장 캠에 찍힌 미사일 모양 UFO, 그 실체는?

    국제우주정거장 캠에 찍힌 미사일 모양 UFO, 그 실체는?

    미사일이야? 미확인물체(UFO)야? 25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국제우주정거장 실시간 캠에 미사일 모양의 미확인물체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실시간 캠에는 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지구로 향하는 미사일 모양의 정체불명의 미확인물체가 지구를 향해 날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문가들은 포착된 희미한 장면이 국제우주정거장이 보유한 숨겨진 첨단 궤도무기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 무기가 경쟁 관계에 있던 러시아와 미국이 합작해 만든 비핵전략 우주 무기일 것으로 예측했다. 해당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한 ‘Pete WDHCo’는 “물체가 ISS에서 배출된 것으로 보이며 지구 쪽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우주정거장(ISS)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 측은 해당 영상에 대해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해당 영상은 캘리포니아 주 헤더 오티즈(Heather Ortiz)의해 지난 5월에 캡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월 러시아 우주 로켓 분야 소식통은 타스 통신을 통해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로켓(미사일)의 일부 잔해가 국제우주정거장 쪽으로 접근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영상= Heather Ortiz / Pete WDHC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馬, 조각상 같은 ‘프레더릭 그레이트’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馬, 조각상 같은 ‘프레더릭 그레이트’

    마치 잘 깎아놓은 듯한 조각상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말이 있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말인 프레시안 스탤리온(Friesian stallion) 종마 ‘프레더릭 그레이트’(Frederik The Great)에 대해 소개했다. ‘프레더릭 그레이트’는 1740~1786년 동안 프로이센 왕국을 통치한 ‘프리드리히 대왕’의 칭호를 따 만든 이름으로 탄탄한 근육과 광택의 곱슬한 갈기, 멋진 꼬리를 가진 검정의 숫말이다. ‘프레더릭 그레이트’의 모습이 마치 잘 깎아놓은 공원의 조각마처럼 보인다. ‘프레더릭 그레이트’의 소유주는 미국 미주리 주 민시의 오자크 산에 사는 피나클 프리지안(Pinnacle Friesians)로 프레더릭 그레이트의 페이스북에는 현재 1만 4천 명의 팬이 뒤따르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프레더릭 그레이트’의 첫 번째 자식 본(Vaughn)이 태어나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팬들은 “프레더릭은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말이다”, “이보다 더 섹시한 말은 없다”, “그를 한 번만이라도 쓰다듬고 싶다”는 댓글을 달며 멋진 프레더릭 그레이트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프레더릭 그레이트’의 몸값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1회 교배료는 호주달러로 7500불(한화 약 640만 원)로 알려졌다. 한편 세계 최고 경주마 영국의 프랭클(Frankel)은 몸값이 무려 호주달러 2억346만 6569불(한화 1737억3400만 원)이며 1회 교배료가 6억 원이다. 사진·영상= Cally Matherly, Pinnacle Friesians, Frederik The Great facebook / J21 Tub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이는 전시물 부수고, 엄마는 귀엽다고 촬영…‘박물관의 악몽’

    아이는 전시물 부수고, 엄마는 귀엽다고 촬영…‘박물관의 악몽’

    중국의 한 박물관에 전시된 유리 작품에 장난치는 아이들을 방관한 엄마들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상하이 박물관에 전시된 ‘천사가 기다리고 있다’(Angel Is Waiting)란 제목의 유리 작품 앞에서 친구와 함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상하이 박물관 측이 공개한 영상에는 유리 작품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방벽 라인 안으로 들어가 유리작품을 건들며 장난을 치는 두 남자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인 밖에서는 아이들의 재롱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유리 작품의 안전을 위해 방벽 라인을 쳐놓았음에도 불구 아이들은 부모의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고 수차례 작품을 잡아당기며 장난을 친다. 결국 아이가 잡아당긴 유리로 만든 천사의 날개 한 짝이 벽에 부딪히며 깨진다. ‘천사가 기다리고 있다’ 작품은 지난 2014년부터 상하이 박물관에 전시됐으며 작가 셸리 슈에(Shelly Xue)는 작품을 보수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시하기로 결정한 뒤, 작품 제목을 ‘깨짐’(Broken)으로 수정했다. 한편 박물관 측은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해 박물관 전시물 옆에서 노는 아이들의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CCTV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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