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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손예진♥현빈, 부모 된다… “새 생명 찾아와, 몸 변화 체감”

    임신 손예진♥현빈, 부모 된다… “새 생명 찾아와, 몸 변화 체감”

    “소중히 잘 지킬게요” 배우 현빈(40)과 결혼한지 3개월 만에 배우 손예진(40)이 임신했다. 이로써 동갑내기 커플인 두 사람은 예비부모 반열에 올랐다. 국내 대표 꽃미남·꽃미녀 스타인 두 사람의 출중한 외모를 닮은 2세는 내년 초쯤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조심스럽고도 기쁜소식을 전할까 해요, 저희에게 새생명이 찾아왔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어요”라면서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분들께도 말씀을못 드렸어요, 저희 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위분들께 더 늦기전에 소식을 전합니다”라고 올렸다.그러면서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라요, 행복하세요”라고 했다. 손예진의 임신 소식에 많은 국내외 팬들이 “축하한다”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예진은 동료 연기자 현빈과 지난 3월 31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에 동반 출연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동반 출연 후에도 미국 마트에서의 목격담이 나오는 등 총 세 번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모두 부인했다. 하지만 양측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사귀게 됐다며, 2021년 1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했다.
  • ‘현빈♥손예진 결혼식’ 축가 부른 폴킴…“숨 막혔다”

    ‘현빈♥손예진 결혼식’ 축가 부른 폴킴…“숨 막혔다”

    가수 폴킴이 현빈-손예진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가수 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폴킴은 “너튜브에 불러주셔서 하는 수없이 답례로 예의상 오게 됐다. 너무 피곤하다. 음악 하는 사람들 밤늦게 자는 거 아시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이내 “말은 이렇게 했지만 너무 기분이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니까 반성도 하게 되고 여러 생각이 들었다”고 아침 생방 소감을 전했다. 폴킴은 지난 14일 세 번째 미니앨범 ‘Sta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One More Time’은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담은 미디움 템포의 R&B 곡이다. 폴킴은 이번 노래에 대해 “저는 작업할 때 노래를 계속 듣지 않나. 기존 노래도 그렇지만 이번 노래 역시 질리지 않는다”고 소개했다. 음악적 변신에는 “기존 폴킴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진솔하고 착한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시대적으로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요즘 웬만한 외국 가수들 트월킹 하는 시대에 착한 게 무슨 소용인가 싶었다. 나쁘다기보다는 폴킴이 아닌 김태형의 캐릭터를 가져와야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폴킴은 이날 최근 현빈 손예진 결혼식에서 만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폴킴은 “축가 부탁을 받고 갔는데 거미, 김범수 선배님도 있었다. 저는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불렀다. (결혼식에) 끝까지 있고 싶었는데 수많은 배우 감독님들이 앉아 계서서 숨이 막혔다. 빨리 제 노래 부르고 나왔다”고 말했다.
  • ‘현빈♥’ 손예진, 행복한 신혼…꽃길만 걸으란 말에 “그럴게요” 답변

    ‘현빈♥’ 손예진, 행복한 신혼…꽃길만 걸으란 말에 “그럴게요” 답변

    배우 손예진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선물받은 케이크가 담겨있다. 꽃과 나비 등으로 예쁘게 장식된 케이크 모양과 함께 ‘예진님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에 손예진은 “네 그럴게요 여러분도 꽃길만 걸으시길”이라고 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한 만큼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볼록 나온 배…‘현빈♥’ 손예진, 결혼 두달만에 임신설

    볼록 나온 배…‘현빈♥’ 손예진, 결혼 두달만에 임신설

    배우 손예진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진위 여부를 확인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때아닌 임신설은 앞서 손예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사진에서 비롯됐다. 손예진은 이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밀짚 모자를 쓴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후 한 네티즌이 “배가 나왔네요. 임신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남겨 임신설에 불을 지폈다. 한편 손예진은 동료 배우 현빈과 지난 3월 31일 결혼했다.
  • 현빈♥ 손예진 근황…배가 ‘볼록’ 임신설

    현빈♥ 손예진 근황…배가 ‘볼록’ 임신설

    배우 손예진이 SNS 사진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손예진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잘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배가 볼록하게 나와있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의 구김으로 인한 착시현상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한 누리꾼은 “배가 나왔네요. 임신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달아 임신 의혹을 제기했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임신을 한 이모티콘을 올려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남기기도 했다. 손예진의 소속사는 “배우의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현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1일 극비리에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약 17일간의 여행을 즐긴 후 28일 입국했다.
  • 손예진, 결혼 후 여유로운 일상 ‘눈부신 미모’ [EN스타]

    손예진, 결혼 후 여유로운 일상 ‘눈부신 미모’ [EN스타]

    배우 손예진의 결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손예진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과의 산책을 즐기는 손예진의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다.
  • 손예진♥현빈 신혼집 공개..내부 이런 모습

    손예진♥현빈 신혼집 공개..내부 이런 모습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지내고 있는 펜트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TMI NEWS SHOW’는 ‘최신판! 가장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한 스타’ 편으로 꾸며졌다. 고가의 부동산을 보유한 연예인 1위부터 14위까지 명단이 공개됐는데, 현빈은 해당 순위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신혼집 공개에 앞서 두 사람이 보유한 부동산과 시세도 알려졌다. 현빈은 2009년 7월, 서울 동작구 흑석동 고급빌라를 27억 원에 매입했다가 2020년 40억 원에 매각했다. 이때 얻은 시세차익은 1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한 다가구 주택을 48억 원에 매입했는데, 현재 재건축돼 소속사 건물로 사용 중이다. 이 건물 시세는 현재 10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붐은 “부인 손예진 또한 만만치 않은 부동산 재력가”라며 그가 보유한 건물 등을 소개했다. 2020년 160억 원에 매입한 강남구 신사동 건물과 2015년 93억 원에 매입한 마포구 서교동의 꼬마빌딩 등이었다. 손예진은 꼬마빌딩을 3년 뒤 135억 원에 팔면서 40억 원 이상 이익을 봤다. 붐은 또 “부동산 고수 부부가 선택한 신혼집은 어디일까?”라며 “2021년, 현빈은 사랑하는 부인과 함께할 새로운 보금자리, 완벽한 신혼집을 찾아 플렉스했다고 한다”라며 “배우 한소희와 같은 동네인데, 다른 느낌의 ‘W’ 최고급 펜트하우스”라고 밝혔다. 소개된 펜트하우스는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단 7세대만이 입주할 수 있다.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 ‘컴포지션’을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외관이 특징이다. 또 한 층에 1세대만 입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1층에는 와인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2년에 한 번, 무상으로 인테리어 리뉴얼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는 설명이다. 최상층에는 별도 계단을 통해서만 올라갈 수 있는 단독 옥상 정원도 있었다.    ‘TMI NEWS SHOW’ 측이 공개한 이 집의 매입가는 무려 48억 원대였다.
  • 현빈♥손예진 ‘48억원 펜트하우스’ 내부보니

    현빈♥손예진 ‘48억원 펜트하우스’ 내부보니

    현빈 손예진 부부의 신혼집 매매가가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는 ‘가장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한 스타’ 11위로 새신랑 현빈이 차지했다. 방송에 따르면, 현빈 손예진 부부가 선택한 신혼집은 ‘W’ 최고급 펜트하우스로,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배우 한소희 등이 이웃으로 있으며, 강남권까지 2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을 만큼 지리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이뤄진 7세대 규모의 도심형 최고급 빌라로, 몬드리안 컴포지션을 모트브 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현재 현빈 손예진 부부는 한 층을 단독으로 사용 중이다. 또 이들이 사는 최상층 펜트하우스에는 단독 옥상 정원도 함께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48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한편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좋은 날” 손예진, 현빈과 결혼 후 첫 SNS

    “좋은 날” 손예진, 현빈과 결혼 후 첫 SNS

    배우 손예진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어젯밤, 시간이 쌓이고 추억이 쌓이고, 좋은 날 좋은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손예진이 현빈과 결혼 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지인들과 함께 야외에서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는 모닥불을 피운 사진을 올리며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동료 연기자 현빈과 지난 3월31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 동반 출연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동반 출연 후에도 미국 마트에서의 목격담이 나오는 등 총 세 번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모두 부인했다. 하지만 양측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사귀게 됐다며, 지난 2021년 1월1일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했다.
  • 송혜교, 가족에게 감출수 밖에 없었던 ‘비밀 폭로’

    송혜교, 가족에게 감출수 밖에 없었던 ‘비밀 폭로’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조별 경연이 시작됐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본격적인 WSG워너비 조별 경연이 펼쳐졌다. 첫 번째 조별 경연을 시작한 대청봉 조(송혜교, 김고은, 엠마 스톤, 이성경)는 단체 경연곡 2NE1 박봄의 ‘You And I(유 앤 아이)‘로 전원 합격을 받았다. 이날 유팔봉(유재석), 엘레나 킴(김숙), 하하&정준하 3사 대표들은 15명 진출자들을 4개의 조(대청봉, 비로봉, 할미봉, 신선봉)로 랜덤 추첨해 조별 경연을 준비했다. 먼저 할미봉에는 소피마르소, 김서형, 윤여정, 앤 해서웨이가 편성됐다. 신선봉은 김태리, 전지현, 제시카 알바가 한 조를 이루게 됐다. 또 비로봉에는 김혜수, 공효진, 나문희, 손예진이 이름을 올려 기대를 높였다. 마지막 대청봉은 송혜교, 김고은, 엠마 스톤, 이성경으로 편성돼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본격적인 조별 경연 시작 전 엘레나 킴은 “나도 손, 발이 돼줄 사람이 필요했다”라고 운을 뗐다. 그렇게 등장한 사람은 신미나(신봉선). 신미나는 “이 자리에 초대돼 기분이 좋다. 참가자로는 올 수도 없는 곳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신미나는 “‘복면가왕’을 파일럿부터 8년째 하고 있다. 솔직히 귀 하나만큼은 최고급화”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별 경연에는 총 15명이 올라왔고, 한 소속사당 4명을 선발할 수 있다. 유팔봉은 최소 3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고 조별 경연 룰을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대청봉 조(송혜교, 김고은, 엠마 스톤, 이성경)가 첫 번째 순서로 등장했다. 처음으로 심사위원 앞에 선 송혜교는 “(정체를) 가족들에게도 철저히 비밀로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청봉 조는 단체 경연곡으로 2NE1 박봄의 ‘You And I’를 불렀다. 엠마 스톤은 안정적인 보컬을, 송혜교는 소울풀 가득한 목소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표현했다. 김고은은 청량한 음색을 뽐냈고, 엠마 스톤은 그런 목소리에 화음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이성경은 대청봉의 목소리를 연결하며 하모니를 완성시켰다. 이날 첫 호흡을 맞췄다는 걸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맞춘 대청봉 조는 시작부터 끝까지 심사위원들의 소름을 자아냈다. 노래가 끝난 후 유팔봉은 “이걸 리허설 때 처음 맞추고 지금 한 거라고?”라며 믿기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미나는 “소름 돋는다. 색깔도 다 또렷한데 잘 어울린다”라고 극찬했다. 무대 후 송혜교는 “얼굴은 못 봤지만, 마음이 통했다”라며 즐거워했고, 엠마스톤은 “옆에 계신 분들 중에 초등학교 때 우상으로 생각했던 분과 목소리가 비슷한 분이 계신 것 같다”며 울컥했다. 김고은은 “네 명이서 음원 하나 내면 1위 바로 쓸어버릴 것 같다”라고, 이성경은 “이 곡을 받고 절망했었는데 리허설을 같이 하면서 용기를 많이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손예진♥’ 현빈, 신혼여행 후 첫 포착

    ‘손예진♥’ 현빈, 신혼여행 후 첫 포착

    배우 현빈이 근황을 알렸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현빈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빈은 지난 3월31일 배우 손예진과 뜨거운 화제 속에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보름 넘는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지난달 말 귀국한 현빈은 밀린 광고 촬영 등에 나서며 바쁜 활동에 다시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혼여행 후 처음 공개된 현빈의 근황이라 더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현빈은 깔끔하고도 단정한 패션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 탁재훈, 현빈♥손예진 같은 비행기 탔다

    탁재훈, 현빈♥손예진 같은 비행기 탔다

    방송인 탁재훈이 현빈, 손예진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멤버들은 당구장을 찾았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 형이 얼마 전에 미국에 딸을 보러 갔는데 갈 때는 현빈, 손예진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올 때는 방탄소년단이랑 같이 비행기를 탔는데 아무도 재훈이 형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탁재훈은 “너무 완벽한 스케줄이었다. 완벽한 위장을 했다”면서 “그때 모자도 안썼다. 그렇게 다녔는데도 나를 아무도 모른다. 한편으론 섭섭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상민은 “현빈, 손예진 씨가 나가는 길에 같이 따라나갔다가 이 형은 걸렸다. 딸 사진까지 보여줬다. 유일하게 알아본 사람이 딸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손예진, ♥현빈 허리 감싸고…허니문 효과?

    손예진, ♥현빈 허리 감싸고…허니문 효과?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28일 귀국했다.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포토라인을 만들어 두 사람의 허니문 귀국을 취재했다. 현빈이 모습을 드러내고 이어 손예진이 묵묵히 남편의 뒤를 따라 취재진 쪽으로 걸어왔다. 장시간 비행의 피로 때문인지 포토라인 앞에 함께 서기로 했지만 가볍게 인사를 하고 공항을 나섰다. 공항 밖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고 차에 올라 신혼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찰싹 붙어 포즈를 취했다. 손예진이 현빈의 허리를 감싸고, 현빈도 손예진을 팔로 안으며 서로를 챙겨주는 과감한 애정표현을 했다. 한편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 2018년 영화 ‘협상’, 2019년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손예진♥현빈, 공항서도 ‘꿀 뚝뚝’ 부부

    손예진♥현빈, 공항서도 ‘꿀 뚝뚝’ 부부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주 남짓의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28일 오후 현빈 손예진 부부는 미국 신혼여행을 끝내고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따로 공항을 찾았던 지난 출국 때와는 달리 함께 입국게이트를 나서 눈길을 끌었다. 모자를 쓴 채로 취재진 앞에 선 현빈과 손예진. 현빈은 블루톤의 셔츠를 입었고, 손예진은 흰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행복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를 취해 서로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달 11일 두 사람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한편 현빈 손예진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 동반 출연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동반 출연 후에도 미국 마트에서의 목격담이 나오는 등 세 번의 열애설이 나왔지만 모두 부인했다. 하지만 양측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사귀게 됐다며, 지난 2021년 1월1일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했다.
  • “부럽다” 손예진♥현빈 커플, 신행 중 NBA 경기 관람 모드

    “부럽다” 손예진♥현빈 커플, 신행 중 NBA 경기 관람 모드

    신혼 여행 중인 손예진·현빈 커플이 미국 브루클린에서 미국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목격담을 전하며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신혼의 축복을 빌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등에 따르면 손예진과 현빈은 같은 날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 네츠 대 보스턴 셀틱스의 2021-22 NBA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 경기를 함께 관전했다. 한 네티즌은 “어제 경기를 봤는데 현빈과 손예진이 코트사이드에 앉아 있었다, 부럽다”며 두 사람의 목격담을 올렸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경기를 보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올리며 “내일 돌아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조심히 돌아가길 바란다”고 바람을 알렸다. 다국적 네티즌들이 사용하는 SNS 계정에는 미국 뉴욕의 식당에서 목격된 현빈 손예진 커플의 모습이나, 함께 길을 걷는 두 사람을 찍은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손예진, 현빈은 가족과 친척, 지인 및 연예인 동료들의 축하 속에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달 11일 LA 행 비행기에 오르며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 동반 출연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에 동반 출연 후에도 미국 마트에서의 목격담이 나오는 등 세 번의 열애설이 나왔지만 모두 부인했다. 하지만 양측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사귀게 됐다며, 2021년 1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했다. 한편 손예진 현빈은 미국에서 오는 28일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 “현빈♥손예진, 신혼여행 마치고 28일 귀국” [EN스타]

    “현빈♥손예진, 신혼여행 마치고 28일 귀국” [EN스타]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주 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귀국한다. 2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현빈과 손예진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에 대해 이날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지난 11일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당시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도 이들 부부를 기다린 수많은 팬들이 몰리기도 했다. 지난 24일에는 두 사람이 뉴욕의 한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 중국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현빈과 손예진은 나란히 앉아 식사를 했다. 이 외에도 트레이닝 복장을 하고 편하게 길을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약 1년 뒤 결혼식을 올렸다.
  • ‘손예진♥’ 현빈, 달 표면에서도 ‘잘생김’

    ‘손예진♥’ 현빈, 달 표면에서도 ‘잘생김’

    배우 현빈의 화보 컷이 공개됐다. 26일 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 고스피어(GOSPHERES)가 배우 현빈과의 화보 컷을 추가 공개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겼던 트랜디한 첫번째 화보에 이어,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달 표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공간을 배경으로 현빈은 22SS 시즌의 컨셉 ‘FUTURE CLASSIC’ 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현빈은 폴로 셔츠를 착용하거나 핏 되는 재킷, 팬츠로 깔끔한 올 화이트 룩을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무중력의 공간에서 큐브를 유영하는 듯한 미래적인 콘샙트를 조화롭게 연출해 ‘FUTURE CLASSIC’을 완벽히 구현해 내고 있다. 현빈은 레드 컬러의 스캐닝 속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한다. 전형성을 탈피하고 트랜디함을 강조하고자 브랜드의 메시지를 표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빈은 지난 달 31일 배우 손예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 ‘도가 지나친’ 손예진♥현빈 커플에 대한 관심

    ‘도가 지나친’ 손예진♥현빈 커플에 대한 관심

    신혼여행 모습 동의없이 촬영하기도배우 손예진과 현빈 커플이 유명세만큼이나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의 동의 없이 촬영된 파파라치 사진이 다수 공유되고 있는 것이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만나 결혼,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이들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인기를 증명하듯 결혼식 턱시도, 드레스, 식사 등이 팬들에게 SNS 등으로 전해졌다. 이후 행보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 커플은 이달 1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신혼여행을 떠났고 이는 언론에도 공개됐다. 10분 간격으로 출국 수속을 밟으며 주목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했으나 로스앤젤레스 톰브래들리 공항에서부터는 팬들의 관심을 직접 받아야 했다.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썼지만 밀려드는 일부 팬들은 이들 부부에게 직접 접근해 함께 사진을 찍자고 요청하기도 했다. 급기야 현빈이 손예진에게 접근하는 팬을 직접 거절하는 등 해프닝도 벌여야 했다. 이들은 장소를 옮기며 신혼여행을 이어갔지만 중국 한 네티즌에 의해 식사 모습이 촬영되는 등 유명세로 인한 몸살을 앓아야 했다. 두 사람이 동의하지 않은 길거리 파파라치 사진들도 온라인에 공유됐다. 앞서 현빈의 소속사 바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신혼여행 소식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하는 등 일정 공유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 현빈♥손예진, 커플 운동화에 팔짱…美신혼여행 포착

    현빈♥손예진, 커플 운동화에 팔짱…美신혼여행 포착

    미국 신혼여행 중인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봤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의 두 사람이 커플 운동화를 신고 거리를 걷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현빈과 손예진은 블랙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람들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린 뒤 11일 만인 이달 1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뉴욕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 손예진♥현빈, 눈치 안 보고 길거리 스킨십

    손예진♥현빈, 눈치 안 보고 길거리 스킨십

    중국 SNS 웨이보에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미국 신혼여행 모습이 포착된 사진들이 공개됐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빈과 손예진은 신혼여행 출발까지도 철통 보안이었다. 하지만 같은날 블랙핑크 제니의 출국과 겹치면서 두 사람이 수속을 밟는 장면들이 포착됐고, LA 공항에 도착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들이 포착되기도 했다. LA에 도착한 현빈과 손예진의 신혼여행 종착지는 하와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1일 LA로 출국한 현빈과 손예진은 그로부터 13일이 지난 24일, 미국 뉴욕에서 포착됐다. 현빈과 손예진은 신혼여행 중임을 티내는 부부처럼 커플템을 장착하고 거리를 돌아다녔다. 먼저 포착된 모습을 저녁 식사 중인 현빈과 손예진이었다.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커플룩을 맞춘 두 사람은 식당 바 자리에 앉아 식사에 집중했다. 또한 미국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커플템을 맞췄고, 커플 운동화를 신고 일반적인 커플과 다름없는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달 31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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