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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예진 “게이 친구 재밌고 유쾌해”

    손예진 “게이 친구 재밌고 유쾌해”

    배우 손예진이 실제로 게이를 만나본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3일 경기도 양주 MBC 문화공원에서 열린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기자간담회서 손예진은 “실제로 게이를 만나본 적이 있다. 너무 재밌고 여자들보다 더 섬세하다.” 고 운을 뗐다 손예진은 이어 “남자와는 이성이기 때문에 우정이 깨지는 경우도 많다.” 며 “하지만 게이 친구는 남자친구나 동성친구랑 할 수 없는 얘기도 재밌고 유쾌하게 할 수 있는 친구 인 것 같다. 너무 재밌고 좋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서 연애숙맥이면서 엉뚱발랄한 개인 역을 맡은 손예진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 진호로 분한 이민호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날 손예진과 자리를 함께 한 이민호는 실제로 게이로 오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만약에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성격상 대놓고 얘기할 것 같다.” 며 “구지 변명하지 않고 직선적으로 얘기해서 아니라고 오해를 풀 것 같다.” 고 답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은 현재 10% 초반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손예진은 “시청률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인 것 같다.” 며 “시청률이 좀 더 오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연기해야 하는 게 연기자의 본분인 것 같다.” 고 담담하게 말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현성준 기자(경기도 양주)@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손예진, 귀엽게 주머니에 손 넣고

    [NTN포토] 손예진, 귀엽게 주머니에 손 넣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개인의 취향’ 이민호, 女心 사로잡아

    [NTN포토] ‘개인의 취향’ 이민호, 女心 사로잡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이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깜찍·발랄한 소녀’ 손예진

    [NTN포토] ‘깜찍·발랄한 소녀’ 손예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손예진, 귀엽게 주머니에 손 넣고

    [NTN포토] 손예진, 귀엽게 주머니에 손 넣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손예진의 ‘유혹의 손짓’

    [NTN포토] 손예진의 ‘유혹의 손짓’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손예진·이민호

    [NTN포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손예진·이민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연기를 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개인의 취향’ 상고재 현장공개

    [NTN포토] ‘개인의 취향’ 상고재 현장공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연기를 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깜찍한 손예진, ‘어머! 중심이 안잡혀서···’

    [NTN포토] 깜찍한 손예진, ‘어머! 중심이 안잡혀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손예진 ‘진지한 표정 연기’

    [NTN포토] 손예진 ‘진지한 표정 연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이 연기를 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구준표가 안 보이네” 라는 반응 듣고파

    이민호 “구준표가 안 보이네” 라는 반응 듣고파

    “성숙됐네, 구준표가 안 보이네, 이런 반응을 얻어도 성공하는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13일 경기도 양주 MBC 문화공원에서 열린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기자간담회서 이민호는 “구준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며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의 의미에 대해 밝혔다. 전작인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이후 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민호는 “‘꽃남’ 이 만화적인 느낌이 강하다보니 현실적인 느낌이 강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고 덧붙였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1, 2회분을 직접 본 소감에 대해서는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 좌절도 많이 하고 고쳐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며 “처음 봤을 때 ‘재밌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고 솔직히 말했다. ‘꽃남’ 의 구준표 캐릭터와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진호는 예의가 바르고 곧은 사람이기 때문에 불친절한 예의바름 정도인 것 같다.” 며 “처해있는 상황 속에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을 때 불친절하게 표현하는 느낌인 것 같다.” 고 설명했다. 특히 극중 캐릭터 개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묻자 “어느 정도 어리버리하면 귀엽지만 개인이처럼 말을 못 알아들으면 피곤할 것 같다.” 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시크하면서도 까칠한 진호로 분한 이민호는 엉뚱발랄한 개인 역을 맡은 손예진과 함께 호흡 맞추기에 한창이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개인의 취향’ 상고재 현장공개

    [NTN포토] ‘개인의 취향’ 상고재 현장공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연기를 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NTN포토]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연기를 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청하 CF로 ‘주류 모델’ 데뷔

    신세경, 청하 CF로 ‘주류 모델’ 데뷔

    최근 종영된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주류모델이 됐다.롯데주류는 최근 청순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세경과 부드러운 대중 청주 ‘청하’의 모델계약을 맺고, 지난 12일부터 ‘청하’의 새 광고를 선보였다.올해 ‘청하’의 새 광고는 폭음과 주사(酒邪)로 불편했던 술자리를 부드럽고 깔끔한 대중 청주 ‘청하’와 함께 즐거운 술자리로 만들자는 것이 기본 골격.지난해에 이어 ‘좋은 술자리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 중인 롯데주류는 “신세경이 청아하고 부드러운 매력에 섹시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13도라 부담 없고 맛과 향이 깔끔한 ‘청하’의 제품 컨셉트와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시트콤 종영 후에도 화장품, 청바지, 생활용품 등의 광고모델로 맹활약 중인 신세경은 이번에 이효리, 이영애, 손예진 등 미녀 톱스타들만이 기용된다는 주류 광고모델 대열에 합류하게 됨에 따라 일약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우뚝 서게 됐다.롯데주류 관계자는 “남성위주의 거친 술자리 문화에서 벗어나 모두가 즐겁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술자리 문화를 만들고자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올해도 신세경씨와 함께 건전하게 즐기는 음주문화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진 =롯데주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민호·손예진 “저희 너무 잘어울리죠?”

    [NTN포토] 이민호·손예진 “저희 너무 잘어울리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녀장사’ 손예진 ‘으쌰으쌰~’

    [NTN포토] ‘소녀장사’ 손예진 ‘으쌰으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경기(양주)]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 내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현장공개에서 배우 손예진이 연기를 하고 있다.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등이 출연하는 ‘개인의 취향’은 2007년 발간된 이새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기 위해 동성애자를 가장한 남자와 여자의 동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시청률은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손예진 “시청률은 마음대로 되지 않아”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 극중 개인 역을 맡고 있는 손예진이 드라마 초반 시청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경기도 양주 MBC 문화공원에서 열린 드라마 ‘개인의 취향’ 기자 간담회에서 손예진은 “시청률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인 것 같다.” 며 “시청률이 좀 더 오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연기해야 하는 게 연기자의 본분인 것 같다.” 고 담담하게 말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은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0% 초반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손예진은 또 “(이민호는)굉장히 긍정적인 친구이다.” 며 “최대 장점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누나 시청률이 왜 잘 안 나오지’ ‘누나 잘 될 거에요’ 라고 말해 오히려 힘을 얻는 것 같다.” 고 극중 상대역인 이민호의 말을 빌려 말하기도 했다. 극중 연애숙맥이면서 엉뚱발랄한 성격의 개인 캐릭터에 대해서는 “스타일이 바뀌면서 아주 조금씩 여자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고 말하는 한편 “초반은 코믹스럽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진호의 아픔과 개인의 아픔이 드러나면서 사람 냄새가 날 것 같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은 13일 밤 9시 55분에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현성준 기자(경기 양주)@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패션 아이템도 화제…일명 ‘개취룩’ 인기

    이민호, 패션 아이템도 화제…일명 ‘개취룩’ 인기

    탤런트 이민호의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12일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캐릭터로 열연 중인 이민호의 패션 의상들은 문의가 쇄도하며, 매진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이 관계자는 “건축소 사무실의 젊은 소장이라는 역할에 맞게 이민호는 고가의 명품보다는 합리적인 아이템들로 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극중 이민호는 큰 키와 긴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슬림한 팬츠와 재킷, 활용적인 티셔츠나 니트와 가디건,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활동적이고 도전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또한 이민호가 선택한 백은 드라마의 캐릭터에 맞게 여러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실용적인 크기의 가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민호의 의상과 소품은 캐릭터를 위해 주로 제작된 것. 제작진은 “봄에 맞는 파스텔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은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스타일이다. 특히 스니커즈나 가방의 경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방송될 ‘개인의 취향’ 5회부터 전진호 박개인(손예진)의 멜로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풀하우스’가 증명하는 ‘동거 불패’

    ‘개인의 취향’·’풀하우스’가 증명하는 ‘동거 불패’

    ‘동거’가 어른들의 혀를 끌끌 차게 하며 비난을 받던 옛 시절과 달리, 최근 드라마의 흥행 아이템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꽃남’ 이민호와 손예진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MBC드라마 ‘개인의 취향’은 각자의 ‘꿍꿍이’ 때문에 우연히 동거를 시작한 남녀의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려 매 회마다 화제를 모은다. 서로의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시작되는 ‘어색한’ 동거는 좌충우돌 사고와 오해 그리고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동거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는 한지붕 아래서 싹 트는 남녀사이의 코믹한 요소로 웃음을 줄 뿐 아니라, 현실에서는 비교적 어려움이 따르는 소재(동거)의 신선함 덕분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왔다. ‘동거 로맨스’로 톡톡히 성공을 거둔 드라마의 시초는 2003년 방영된 MBC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다. 故정다빈·김래원 주연의 옥탑방 고양이는 생활력 강한 남정은(정다빈 분)이 부잣집 청년인 이경민(김래원 분)과 우연히 한 집에 살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부모 몰래 동거하며 미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두 사람을 코믹하게 묘사한 이 드라마는 특히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음과 동시에 혼전 동거를 사회 이슈로 만들기도 했다. 한예슬·오지호 주연의 ‘환상의 커플’(MBC·2006)도 대표적인 동거로맨스 드라마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도도한 백만장자 안나 조(한예슬 분)와 조카 3명을 키우는 꼼꼼한 남자 장철수(오지호 분)의 동거를 그린 이 드라마는 주연배우 2명을 일약 스타덤에 올릴 만큼 화제를 모았다. 한류스타 비와 송혜교가 출연한 KBS드라마 ‘풀하우스’(2006)도 계약 결혼과 동거를 소재로 큰 인기를 끌었고, 이밖에도 KBS드라마 ‘달자의 봄’(2007), MBC드라마 ‘9회말 2아웃’(2007)이 동거 로맨스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동거를 소재로 한 드라마의 공통점은 로맨스 이전에 코믹함으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장식한다는 것이다.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두 사람이 만나 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겪는 좌충우돌 과정에서 웃음을 유발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긴다. 혼전 동거를 부추긴다는 지적 또한 이들 드라마의 공통분모다. 동거를 미화하거나 과장되게 표현한 일부 드라마 장면이 성 개념이 확립되지 않은 미성년자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젊은 층에게 결혼보다 동거를 우선시 하는 분위기를 조장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지적에도 불구하고, 동거라는 소재를 가진 드라마의 승률은 높아지는 추세다. ‘동거 불패’라는 단어가 등장할 정도로 대박 요소가 된 동거 로맨스 드라마의 진화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손예진, 인기코드 ‘독하거나 망가지거나’

    문근영-손예진, 인기코드 ‘독하거나 망가지거나’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바퀴가 구르지 않으면 자전거는 결국 쓰러진다. 변해야 살아남는 시대, 청순의 대명사였던 여배우들이 독해지거나 혹은 망가졌다. 지난달 31일 일제히 출발점에 섰던 문근영과 손예진이 바로 그렇다. 지난 1999년 같은 해에 데뷔한 이들은 1년 여만에 각기 다른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심판대 위에 나란히 섰다.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문근영은 독해졌다.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세상에 냉소적이고 까칠한 은조로 분한 문근영은 거친 말투와 서슬 퍼런 연기로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완전히 지웠다. 극중 엄마 송강숙(이미숙 분)에게 뺨을 맞아도 뺨을 스윽 한번 문지르고 마는가 하면, 자신에게 육두문자를 날리는 엄마에게 “욕하지마.” “엄마 입을 꿰매고 싶다.” 는 등의 거친 단어도 서슴없이 내뱉는다. 앞서 5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바람의 화원’ 에서 남장 여자 신윤복으로 연기변신에 성공, 최연소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그이기에 부담감이 있었을 법도 하다. 그렇다면 국민 여동생이 독해진 이유는 뭘까? 문근영은 ‘신데렐라 언니’ 제작발표회서 도전정신에서 기인했음을 밝혔다. 문근영은 “내 벽을 무너뜨리고 얼마만큼 넓혀갈 수 있냐는 선에서의 도전정신이었다.” 며 “최대한 더 악랄하게 혹은 가칠하게 보일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고 다부지게 말한 바 있다. 아역 탤런트로 데뷔해 롱런하고 있는 장서희, 김민정 그리고 아역으로 출발하진 않았지만 ‘선덕여왕’ 미실을 통해 입지를 굳힌 고현정도 악역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재평가 받은 바 있다. 이 점에서 데뷔 12년차인 문근영의 이미지 변신도 ‘선택’ 이 아닌 ‘필수’ 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스포트라이트’ 이후 1년 9개월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손예진은 제대로 망가졌다.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개인으로 분한 그는 일에선 프로지만 연애 숙맥인데다가 아무렇게나 풀어헤친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돌아다니는 것이 일상이다. 손예진 역시 올해로 데뷔 12년차. 문근영과 마찬가지로 드라마 ‘여름향기’ ,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등을 통해 청순함으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사실 그가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8년 MBC ‘스포트라이트’ 를 통해서였다. 극중 사회부 2진 기자로 분한 손예진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기름진 머리, 단벌 의상을 선보이며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일지매’ 에 밀려 한 자릿수 시청률로 종영하는 비운을 겪었다. 이 점에서 손예진은 문근영에 비해 좀 더 부담감을 안고 드라마에 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이 지난해 1월부터 수목극에서 줄곧 한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해 온 MBC의 기대작인데다가 손예진 본인에게도 시청률 악몽을 떨쳐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지난주 1,2회 방송분이 나간 후 시청률로 보면 일단 문근영이 먼저 웃었다. 문근영이 열연한 ‘신데렐라 언니’ 는 15.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손예진이 열연한 ‘개인의 취향’ 은 12.5%를 기록했다. 하지만 문근영과 손예진 모두 대체적으로 연기변신에 합격했다는 평을 받았다. 손예진의 경우, 과거 청순했던 모습을 그리워하며 안타까워하는 시청자들도 있었지만 극중 개인 캐릭터로 각인 시키는 것 또한 앞으로 손예진에게 남은 몫이다. 문근영 역시 앞으로 극중 은조 캐릭터에 얼마나 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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