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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FF]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PIFF]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파격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뒤태를 강조한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여정은 화이트 계열의 펄 장식 롱드레스와 가지런히 묶은 머리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등 뒤를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에 ’뒤태’를 강조한 것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게다가 움직일 때 마다 빛을 더하는 펄 장식 드레스 덕분에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아름답게 빛났다. 배우 최정원도 뒤태를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금빛 계열의 홀터 넥 롱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뒤를 훤히 드러내 엘레강스 하면서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쥬얼리도 클러치와 귀걸이만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게 드레스를 소화했다. 배우 이민정도 펄감있는 와인빛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다. 평소 그의 이미지답게 우아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잘 살렸으며, 허리 라인의 리본 모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도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배우 수애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드레수애’ 타이틀의 명성을 지켰다.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이번 영화제에서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고 묻힌다는 이유로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다.수애는 자칫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아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과 네추럴한 메이크업 등으로 기품 있는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냈다. 이날 수애는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 드레스를 입어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한 수애는 오른쪽 어깨만 살짝 가린 탓에 왼쪽 어깨가 더욱 강조돼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었다. 악세사리도 팔찌만 한 채 최대한 자제했다.손에 든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과 팔찌도 레드카펫 위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요인. 수애가 착용한 클러치백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로 각광받는 넨시 곤잘레스 제품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웃지마 나 박쥐야" 요다 닮은꼴 발견▶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파격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뒤태’를 강조한 파격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여정은 화이트 계열의 펄 장식 롱드레스와 가지런히 묶은 머리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등 뒤를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에 ’뒤태’를 강조한 것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게다가 움직일 때 마다 빛을 더하는 펄 장식 드레스 덕분에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그녀를 아름답게 빛냈다. 배우 최정원도 뒤태를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금빛 계열의 홀터 넥 롱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뒤를 훤히 드러내 엘레강스 하면서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쥬얼리도 클러치와 귀걸이만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게 드레스를 소화했다. 배우 이민정도 펄감있는 와인빛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다. 평소 그의 이미지답게 우아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잘 살렸으며, 허리 라인의 리본 모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도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NTN포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

    [NTN포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손예진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냈다. ◆ 우아한 섹시미…클래비지와 각선미의 노출 ‘레드카펫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에 이어 올해도 대부분 우아한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하지만 지난해의 보수적인 우아함과는 달리, 올해는 상체의 클래비지(가슴골) 라인과 스커트의 슬릿을 통한 각선미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등 섹시함이 부각됐다. 부산을 찾은 ‘칸의 여왕’ 전도연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블랙 컬러의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화이트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한혜진은 클래비지의 노출과 함께 스커트의 슬릿으로 각선미까지 드러내 섹시함을 더했다. 튜브톱와 풍성한 스커트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강조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블랙 레이스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최근 가슴 테이프의 노출로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민효린은 등이 노출된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당시의 실수를 만회했다. 시스루룩을 통해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낸 여배우들도 있다. 먼저 이요원은 블랙 컬러의 상반신의 시스루 스타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랜만에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낸 김현주는 한쪽 소매를 시스루로 디자인한 비대칭 드레스를 입었다. ◆ 블랙 앤 화이트, 때때로 골드 혹은 레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영화제의 ‘여신’들이 가장 사랑한 드레스 컬러는 바로 블랙 앤 화이트였다. 아오이 유우를 비롯, 전도연과 박솔미, 이소연, 유인나, 김윤진 등은 블랙 컬러 드레스를 선택했다. 반면 탕웨이와 조여정, 공효진, 고준희 등은 화이크 컬러 혹은 크림 컬러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부각시켰다. 또한 골드, 브론즈 등 메탈릭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충무로의 여신’으로 급부상 중인 이민정은 메탈릭한 와인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로 청순함보다는 강렬함을 연출했다. 또 최정원은 골드 브론즈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 황인영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골드 드레스를 선보였다.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도 눈에 띄었다. ‘드레수애’로 불리는 수애와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의 ‘안방마님’ 한지혜는 레드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디자인을 선택했다. 또 엄지원은 러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했다. ◆ 사랑스런 비주류…미니드레스+젠틀맨룩 올해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의 비주류 스타일도 각각의 사랑스러움으로 빛을 발했다. 롱드레스가 강세를 보였지만 아오이 유우와 유인나 등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소속사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예 활동을 재개한 박보영은 스킨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은 올해 레드카펫에서도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구혜선은 블랙 컬러의 페도라와 재킷을 매치해 자유분방한 젠틀맨룩을 완성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사진팀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개막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민효린,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낸다. ◆ 14회 레드카펫 ‘우아+보수’ → 15회는?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주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2006년부터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지난해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2009년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성유리, 고준희, 전혜빈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은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에 영향을 받은 결과다. 당시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모험을 포기하고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냈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그렇다면 올해의 레드카펫에는 어떤 드레스들이 등장할까. 갑작스럽게 가을로 접어든 날씨를 고려해 올해 역시 롱 드레스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의 영화축제인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반영해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는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15회 레드카펫, 최고의 커플룩은? 같은 작품 혹은 같은 소속사 등의 다양한 인연으로 레드카펫의 커플로 등장하는 남녀 배우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수애와 김남길이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8년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는 김래원과 한은정이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2007년 제12회에서는 연예계 공인 커플인 유지태와 김효진이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했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 ‘그해 여름’ 커플인 수애와 이병헌이 블랙룩으로 레드카펫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영화 ‘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커플 하지원과 강동원이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혜와 정준호가 레드카펫 커플로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두 사람이 연출할 커플룩 역시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NTN포토] 손예진 ‘싱그러운 미소 지으며’

    [NTN포토] 손예진 ‘싱그러운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손예진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손예진 ‘쇄골라인 아름답죠?’

    [NTN포토] 손예진 ‘쇄골라인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손예진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제15회 PIFF ‘팡파르’…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집합’

    제15회 PIFF ‘팡파르’…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집합’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5번째 영화 축제의 화려한 장막을 걷어 올렸다.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올해는 지난 15년 간 영화제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축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김윤진, 원빈, 전도연, 수애, 이민정, 김민희, 구혜선, 빅뱅 탑(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과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이준익 감독,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부산을 찾았다. 부산에 왕림한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했다.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카다 마사키,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과 주연배우 , 뉴커런트 심사위원장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개막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호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을 일린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뉴커런츠와 플래시포워드, 선재상, 피프메세나상 등 각 섹션의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또한 이날 부산영화제 개막식의 축하공연은 음악가 노영심과 배우 김남진, 문소리, 엄정화, 예지원, 황정민이 힘을 합쳤다. 노영심은 직접 작사, 작곡한 ‘당신의 이 순간이 오직 사랑이기를’의 라이브 피아노 반를 담당했고, 배우들은 송일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상을 통해 감미로운 보컬을 선사했다. 개막식은 화려한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마무리됐다. 이어 올해의 개막작으로는 장예모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상영됐다. 한편 15회 부산영화제는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의 아침이 밝았다.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열리는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15번째 영화축제의 화려한 장막이 걷힌다. ◆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화려한 라인업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5년 간 행사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영화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이민정 등 톱배우들과 강우석 감독,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등이 부산을 찾는다.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하다.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 등이 개막행사에 참석한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츠마부키 사토시, 인도 대표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도 영화제 기간 중 부산을 방문한다. ◆ ‘거장’ 장예모의 개막작, ‘부산’이 주연한 폐막작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 국내외 유수의 영화인과 만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장예모 감독과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한편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 ‘백만엔걸 스즈코’, ‘만추’, ‘카멜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레드카펫③]‘리틀블랙’ 아오이 유우 vs ‘백의여신’ 탕웨이

    [PIFF 레드카펫③]‘리틀블랙’ 아오이 유우 vs ‘백의여신’ 탕웨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김윤진, 원빈, 전도연, 수애, 이민정, 김민희, 구혜선, 빅뱅 탑(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해는 유난히 해외 게스트의 참석이 화려했다.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카다 마사키, 중국 유명 여배우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과 주연배우 , 뉴커런트 심사위원장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개막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영화팬들은 영화 ‘번개나무’를 들고 뱅문한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와 영화 ‘색,계’의 히로인이자 영화 ‘만추’에서 한국배우 현빈과 호흡을 맞춘 탕웨이의 등장에 환호했다. 올해로 부산영화제를 3번째로 방문하는 아오이 유우는 이날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아오이 유우는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로 국내 팬들의 환대에 답했다. 탕웨이는 화이트 컬러의 롱 드레스로 그리스 여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특히 탕웨이가 선택한 드레스의 네크라인과 상반신은 다채로운 컬러의 비즈로 장식돼 있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화이트 시폰에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이자 거장 감독 장예모의 신작인 ‘산사나무 아래’의 여배우 조우 동유는 체리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데뷔를 앞둔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가 벌써부터 화제다.구하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얼짱 박은지 연예인 데뷔를 앞두고 강남의 유명기획사와 한 곳과 협의 중이며 오는 9일 열리는 캐스팅 파티에도 참가할 예정이다.캐스팅 파티는 여러 유명 엔터테인먼트와 현역 매니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쇼핑몰, 기업등 관련업종 실무진 및 대표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신인, 연예인 지망생의 공개오디션과 캐스팅의 기회를 제공한다.박은지는 싸이월드 투멤녀 출신으로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닮은 외모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몸매로 인기몰이중이다. 대구출신으로 알려진 박은지는 이미 지역일대에서는 유명한 얼짱스타로 알려져 있다.박은지가 손예진, 한채영, 송혜교, 김선아, 이영아 등 유독 많은 미녀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대구출신 미녀스타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 = 스타팩토리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박성웅, 손예진과 베드신…아내 신은정 ‘대본 내동댕이’

    박성웅, 손예진과 베드신…아내 신은정 ‘대본 내동댕이’

    배우 박성웅이 영화 속 손예진과의 베드신으로 아내 신은정의 분노를 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성웅은 9월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영화 ‘백야행’에서 배드신을 찍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아내 신은정은 “그 자리에서 대본을 내동댕이 쳤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박성웅 역시 아내가 다른 남자배우와 애정신을 찍어 삐진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박성웅은 “‘에덴의 동쪽’에서 조민기와 아내 신은정이 키스신을 찍었다”며 “말도 없이 키스신을 촬영한 아내가 서운해 결국 드라마도 보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주원이 출연해 길거리에서 아주머니들에게 등짝을 맞은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동국대 성유리, 청순외모+뻣뻣댄스로 화제

    동국대 성유리, 청순외모+뻣뻣댄스로 화제

    야구장 김하늘과 동국대 성유리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내가 진짜 스타’에 야구장 김하늘, 동국대 성유리라는 별명을 가진 일반인 출연자가 등장했다. 치어리더 7년 경력의 야구장 김하늘은 손담비의 ‘퀸’ 무대를 선보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청순한 외모의 동국대 성유리는 시크릿의 ‘마돈나’에 맞춰 선보인 뻣뻣한 춤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춤추는 손예진’ ‘30초 송윤아’등 여배우들 닮은꼴이 출연, 넘치는 끼와 매력으로 남성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 이경규를 호통까지 쏙 빼 닮은 ‘뼛속까지 이경규’와 효녀 가수 현숙을 닮은 ‘영주댁 현숙’도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사진 = SBS ‘내가 진짜 스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손예진, 시사회 패션 폭발적 관심…“역시 코디가 안티?”

    손예진, 시사회 패션 폭발적 관심…“역시 코디가 안티?”

    배우 손예진의 시사회 패션이 연일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8일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관 입구에 설치된 포토월에 선 손예진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에게 인사했다. 이날 유독 눈에 띤 손예진은 평소 선보이지 않았던 독특한 복장으로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올블랙 패션코드에 신발과 백팩에서 베이지와 블루로 포인트를 줘 심심함을 덜어냈다. 손예진은 검은색 선글라스, 업스타일 머리는 시크한 매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정장느낌의 베스트와 레깅스 스타일로 피트된 팬츠에 백팩의 조화는 어딘가 무리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더욱이 손예진은 하루 앞서 진행된 영화 ‘시나노;연예조작단’ VIP 시사회에서는 연한 핑크계열의 튜브톱 드레스를 매치해 환한 미모를 과시해 상반된 느낌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코디가 안티인가?”, “손예진언니 그렇게 입고 어디가세요? 등산중?ㅋㅋ”, “도대체 패션 의도가 뭐였을지 궁금하다”, “뭔가 아쉬운 패션센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손예진, 난해한 시사회패션 연일 화제..“등산중?”

    손예진, 난해한 시사회패션 연일 화제..“등산중?”

    배우 손예진이 독특한 복장을 입고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손예진은 지난 8일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낸 뒤 다소 난해한 패션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올블랙으로 패션코드를 맞춘 손예진은 검은색 선글라스, 업스타일 머리로 시크한 매력을 풍겼다. 하지만 정장느낌의 베스트와 레깅스 스타일로 피트된 팬츠에 백팩의 조화는 어딘가 무리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손예진 언니 그렇게 입고 어디가세요? 등산중?ㅋㅋ”, “언니는 샤방한 드레스가 더 예쁜데...”, “뭔가 아쉬운 패션센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붕어빵 부자’ 션-하랑, 사진마다 ‘가족애 물씬’

    ‘붕어빵 부자’ 션-하랑, 사진마다 ‘가족애 물씬’

    가수 션(본명 노승환)과 그의 아들 하랑 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션이 공개하는 사진마다 가족의 애틋함이 물씬 묻어나기 때문. 션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가족 사진을 자주 게재한다. 아내 정혜영을 비롯해 큰딸 하음 양, 큰 아들 하랑 군, 둘째 아들 하율 군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이중에서 특히 큰 아들 하랑 군과 찍은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가장 크게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모히칸을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엄마를 닮은 이목구비, 아빠와 똑같은 패션감각이 하랑 군을 인기스타(?)로 만들었다. 특히 션은 하랑 군과 비슷한 포즈를 취해 찍은 사진으로 부성애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뿌듯하겠다. 저렇게 훌륭하게 생긴 아들 얼굴보면...”, “태어났는데 아빠가 션, 엄마가 정혜영. 복받은 아기”,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섹스스캔들’…졸리는?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섹스스캔들’…졸리는?

    배우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한 승무원이 나타나 주목을 끌고 있다.미국 연예주간지 ‘스타’(STAR)는 9일 자신이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프랑스 출신의 모델 레이신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프랑스 출신의 모델이자 톱스타들만 태우고 운항하는 특별기의 여승무원으로 근무하는 22세의 레이신은 인터뷰를 통해 “브래드 피트와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왔다”고 주장했다.그녀는 “브래드 피트는 일부러 내가 근무하는 항공기만을 애용하며 비행기 안에서 남몰래 관계를 가져왔다”며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혼자 파키스탄으로 떠난 이유는 자신과의 외도 사실을 알고 충격을 잊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레이신은 “나는 유부남에게 인기가 많다”며 “브래드 피트뿐만 아니라 과거 안젤리나 졸리의 다른 연인들과도 잠자리를 함께 했었다”며 그녀의 남성편력을 자랑(?)했다.이어 브래드가 항상 졸리에게 주눅이 들어있다고 밝힌 레이신은 “나는 그에게 새로운 기쁨을 줬을 뿐”이라며 “브래드는 최근 졸리가 섹스에 대한 관심을 잃어가고 있어 풀이 죽어있었다”고 전했다.또 레이신은 “브래드 피트는 나에게 안젤리나 졸리보다 훨씬 능숙한 섹스파트너라고 칭찬했다”며 “그에게 나는 산소 같은 존재다”라고 덧붙였다.사진 =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스킬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원빈 ‘아저씨’ 달렸지만…8월 영화관객수, 전년대비 ‘폭락’

    원빈 ‘아저씨’ 달렸지만…8월 영화관객수, 전년대비 ‘폭락’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8월 4일 개봉 이후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했지만, 8월 영화 관객은 전년 대비 200만 명 이상 하락했다.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GJ CGV가 집계한 ‘8월 영화산업분석자료’에 따르면 8월 스크린은 총 시장 19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연간 최대 성수기임을 확인시켰다. 하지만 전년에 비해 약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줄었고, 1월부터 8월까지의 누계는 전년 대비 약 470만 명이 감소했다. 특히 8월 한국영화는 지난해와 비교할 때 점유율과 관람객 수에서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다. 8월 전국 기준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41.5%로 전년 대비 25.8% 포인트 감소했고, 관람객 수는 806만2795명으로 전년 대비 44.6% 포인트 폭락한 수치를 보였다. 지난해 8월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 ‘해운대’와 800만 관객을 동원한 ‘국가대표’가 각각 714만2700명, 600만4978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았다. 반면 올해 8월의 주요 흥행작은 ‘아저씨’(이하 8월 전국관객 467만2488명)와 외화 ‘인셉션’(327만451명), ‘솔트’(213만2042명) 등이다. 이어 한국영화 ‘악마를 보았다’, 외화 ‘토이스토리3’, ‘라스트 에어벤더’ 등이 100만 명 이상의 관객 동원하는 데 그쳤다. CGV 관계자는 “8월 영화 관객수는 지난 7월에 비해 15.9% 증가했지만, 최대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성적”이라며 “2008년 이후 연간 총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남은 4개월간의 성적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전했다. 사진 = 영화 ‘아저씨’·‘해운대’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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