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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종예’ 자원봉사-재능기부활동 ‘눈길’

    ‘서종예’ 자원봉사-재능기부활동 ‘눈길’

    자선냄비기부, 연탄나눔봉사, 스타애장품바자회 등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자원봉사와 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학교가 있다. 바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다. 서종예는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노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아동센터, 도서관 등에 물품 기증과 자원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강남수서종합사회복지관과 파란나라지역아동센터에 정기적으로 찾아가 소외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 문화 나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초에는 서종예 총학생회가 주축이 돼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사장 안병훈)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학생들이 국가적, 사회적 이슈에 눈을 뜨고 국가 안보와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기획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종예는 매년 연말 구세군 자선냄비에 100만원을 기부하고,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서울종합예술학교 출신 배우 박해진과 함께 재학생들이 연탄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매년 10월에 대동제, 예술제 기간 실시되는 스타애장품 바자회에서 유명스타들의 애장품을 기증 받아 그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월과 11월에 총 2차로 진행된 스타애장품 바자회에 배우 장근석, 손예진, 이종석, 손호준, 김고은과 가수 소녀시대, 엑소, 동방신기, 샤이니, 원더걸스 , 에이핑그, 빅뱅, 그리고 영화 국제시장 윤재균 감독, 명량의 김한민 감독 등이 물품을 기증했다. 수익금은 강남문화재단과 현대백화점 사회복지기금에 각각 전달됐다. 매년 2월 말에 열리는 입학식에서도 화환 대신 쌀과 라면을 기부 받아 강남문화재단, 강남소방서를 통해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손예진 주연 ‘나쁜놈은 죽는다’ 메인 예고편

    손예진 주연 ‘나쁜놈은 죽는다’ 메인 예고편

    손예진 주연의 한중 합작 ‘나쁜놈은 죽는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나쁜놈은 죽는다’는 제주도 여행을 하던 이들이 미스터리한 여인 지연(손예진)을 만나면서 벌이는 코믹액션물이다. 이 작품은 ‘해적’ 이후 1년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손예진과 중화권 스타 진백림이 함께 출연을 결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여기에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과 중국의 펑 샤오강 감독이 공동 제작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았다. 손예진은 극중 ‘지연’을 통해 총격액션은 물론 코믹한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또 진백림은 제주도에 여행을 왔다가 지연을 만나면서 쫓고 쫓기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중국어 교수 ‘창주’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제주도 여행을 하던 창주(진백림)와 친구들이 위기에 처한 지연(손예진)을 만나 도움을 주지만, 어느새 정체 모를 남성(신현준)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보여준다. 손예진, 진백림을 비롯해 신현준, 장광, 박철민까지 가세한 ‘나쁜놈은 죽는다’는 중국의 신예 손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월 4일 개봉 예정. 사진 영상=TCO더콘텐츠온/조이앤시네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웅군단’ 할리우드 vs ‘시대물 공습’ 충무로

    ‘영웅군단’ 할리우드 vs ‘시대물 공습’ 충무로

    지난해 국내에서는 모두 1199편의 영화가 개봉됐다. 2억 1728만 8828명이 영화관에 다녀가며 5년째 역대 최다 관객 기록을 갈아치웠다. 2016년엔 어떤 작품들이 관객들의 발길을 잡아끌까. 미국 할리우드에서 날아온 슈퍼 히어로들의 대공습이 예고된 상태다. 이에 맞서 어떤 한국 영화가 선전을 펼칠지 주목된다. 올해 슈퍼 히어로 영화가 그야말로 봇물이다. 배트맨과 슈퍼맨이 한 작품에서 자웅을 겨룬다. ‘배트맨 vs 슈퍼맨: 던 오브 저스티스’가 3월 공개된다. 슈퍼 히어로 그래픽노블의 양대 산맥인 DC코믹스와 마블의 스크린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이 오르는 모양새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랜턴 등의 캐릭터를 거느린 DC코믹스는 그동안 헐크,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를 앞세우고 또 이들이 한 팀을 이뤄 싸우는 어벤져스 시리즈로 중무장한 마블에 밀리는 형국이었다. 저스티스는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뭉치는 팀 이름. 크리스천 베일이 떠난 배트맨은 벤 애플렉이 새롭게 맡았다. 슈퍼맨은 헨리 캐빌이 그대로 나온다. 원더우먼이 등장하는 것도 재미. 마블은 5월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로 맞대응한다. 헐크와 토르가 빠졌지만 아이언맨 등 나머지 어벤져스 팀에다가 앤트맨, 블랙팬서 등 다른 영웅들이 힘을 보태기 때문에 어벤져스 시리즈 못지않다. 판권 문제로 어벤져스 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스파이더맨까지 얼굴을 비칠 예정이라 기대가 치솟고 있다. 이 밖에도 ‘데드풀’(2월), ‘엑스맨:아포칼립스’(5월), ‘수어사이드 스쿼드’(8월), ‘갬빗’(10월), ‘닥터 스트레인지’(11월) 등 슈퍼 히어로 영화가 연중 쉬지 않고 쏟아진다. 우리 영화 중 가장 기대를 모으는 대작으로는 ‘밀정’과 ‘인천상륙작전’이 꼽힌다. 이르면 여름 개봉 예정인 ‘밀정’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일제에 맞선 의열단과 이들을 막으려는 조선인 밀정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한다. 송강호가 밀정 역을 맡아 ‘조용한 가족’(1998), ‘반칙왕’(200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에 이어 네 번째로 김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무엇보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러더스가 제작비 전액인 100억원을 투자해 제작, 배급한다는 점이 이채롭다. 워너브러더스의 첫 한국 작품 투자다. 세계적인 배우 리엄 니슨이 맥아더 장군 역할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인천상륙작전’도 기대작이다.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6·25전쟁의 분수령이 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음지에서 비밀 작전을 펼쳤던 특수부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 ‘암살’에서 민족의 배신자를 연기했던 이정재가 영웅으로 변신한다. ‘포화 속으로’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최근 몇 년 사이 40~50대의 극장 나들이가 크게 증가하며 ‘국제시장’, ‘연평해전’ 등 애국을 강조하는 작품들이 잇따라 흥행했던 터라 ‘인천상륙작전’이 그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중견 감독들의 작품도 쏟아진다. 우선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눈에 띈다. ‘박쥐’(2009) 이후 7년 만의 국내 복귀작이다. 19세기 영국이 배경인 세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 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으로 각색했다.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은 귀족 아가씨와 그 재산을 노리는 백작, 백작의 사주를 받고 아가씨의 수발을 들게 된 소녀를 둘러싼 이야기다. 하정우, 김민희가 출연한다. 멜로의 대명사 허진호 감독은 조선의 마지막 황녀의 삶과 황녀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덕혜옹주’를 내건다. 손예진과 박해일이 출연한다. 지난해 ‘사도’를 통해 저력을 과시한 이준익 감독은 ‘동주’에서 윤동주 시인과 그의 사촌인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삶을 다룬다. 강하늘이 타이틀롤을 맡았다. 올해 극장가에 ‘밀정’, ‘동주’, ‘아가씨’, ‘덕혜옹주’ 등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많은 점도 흥미롭다. 강우석 감독은 자신의 20번째 작품이자 첫 사극인 ‘고산자, 대동여지도’를 선보인다. 박범신 소설이 원작으로,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뒤에 감춰진 이야기를 다룬다. 차승원과 유준상이 나선다. 김성수 감독은 범죄 액션물 ‘아수라’를 통해 정우성과 네 번째 협업을 한다. ‘비트’(1997), ‘태양은 없다’(1998), ‘무사’(2001)에 이어 15년 만이다. 황정민이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을 연기한다. 좀비물 ‘부산행’, 재난물 ‘판도라’와 ‘터널’도 블록버스터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제52회 대종상영화제 “불참시 상 안 준다”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불참시 상 안 준다”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불참시 상 안 준다”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제52회 대종상영화제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배우를 수상자 명단에서 제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구회 조직위원장, 최하원 집행위원장, 조근우 본부장, 홍보대사 배우 최민식, 손예진 등이 참석했다. 조근우 본부장은 “올해부터는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에서 제외 시키기로 했다”면서 “국민과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참석하지 않으면 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이어 “이번에는 역대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들을 다 초청할 생각”이라면서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스타가 있고 영화제를 이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52회 대종상영화제는 다음달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 줄 것” 대리수상에 문제제기…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 줄 것” 대리수상에 문제제기…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올해부터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 줄 것” 대체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에서도 제외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구회 조직위원장, 최하원 집행위원장, 조근우 본부장, 홍보대사인 배우 최민식, 손예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근우 본부장은 “올해부터는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제외를 시키기로 했다”며 “국민과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참석하지 않으면 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이어 “이번 영화제는 역대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을 다 초청할 생각이다.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스타가 있고 영화제를 이어올 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한 조 본부장은 “레드카펫을 멋지게 진행해나갈 것이다. 또 우리 영화인들만 모여서 세계화시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정치, 문화, 경제가 함께 어울려야지 된다고 생각해 새누리당 의원 1명, 민주당 의원 1명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게 됐다. 관심 갖고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52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11월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사진=대종상홈페이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올해부터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준다″ 이유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올해부터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준다″ 이유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에서도 제외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구회 조직위원장, 최하원 집행위원장, 조근우 본부장, 홍보대사인 배우 최민식, 손예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근우 본부장은 “올해부터는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제외를 시키기로 했다”며 “국민과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참석하지 않으면 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이어 “이번 영화제는 역대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을 다 초청할 생각이다.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스타가 있고 영화제를 이어올 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사진=대종상홈페이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하지원....같은 사람과의 다른 인사

    손예진, 하지원....같은 사람과의 다른 인사

    영화배우 손예진, 하지원이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 행사에 참석,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 탕웨이·나스타샤 킨스키… 레드카펫에 내려앉은 ★

    탕웨이·나스타샤 킨스키… 레드카펫에 내려앉은 ★

    여름과의 이별을 알리는 거센 비바람도 부산국제영화제(BIFF) ‘스무 살 잔치’의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그간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정치적 외압 논란과 예산 삭감 등의 문제로 부침을 겪어야 했다. 때문에 영화계에서는 이번 성년식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여배우 마리나 골바하리가 사회를 맡았다. 개막식의 꽃인 레드카펫 행사는 국내 영화 팬들은 물론 일본과 중국 등에서 찾아온 한류 팬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으로 인기가 더욱 치솟은 중국 배우 탕웨이가 남편 없이 홀로 등장하고, 김 감독은 뉴커런츠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월드스타 나스타샤 킨스키를 에스코트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 이정재, 정우성, 손예진, 하지원, 고아성, 임달화, 진보림 등 국내외 스타들이 팬들의 박수와 환호성을 받으며 차례차례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어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개막을 선언하자 불꽃 수백 발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축하공연으로 국립부산국악원의 화혼지무(華婚之舞) 공연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의 협연이 열렸다. 오후 8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인도 모제즈 싱 감독의 데뷔작 ‘주바안’이 많은 관심 속에 상영됐다. 앞서 열린 시사회에서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라며 “아름다운 음악과 가족, 사랑,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지는 등 일반 관객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요소도 많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제20호 태풍 크로반이 몰고 온 궂은 날씨 탓에 김포~김해를 잇는 13편을 비롯해 항공기 40편이 거푸 결항하며 배우들의 부산 방문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 배우들이 KTX로 교통편을 급히 변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영화제 측이 김해공항에서 대기하던 의전팀을 부산역으로 급파하는 소동도 있었다. 영화의전당 주변에서는 암표상이 극성을 부려 영화 팬들의 눈살을 찌푸려지게 했다.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한 영화 ‘글로리데이’ 표 한 장 가격이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9만원에 등장하기도 했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75개국 304편의 작품이 초청됐으며 부산 일대 6개 극장 35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한 컷 en] 손예진 청순미 가득한 화보 공개

    [한 컷 en] 손예진 청순미 가득한 화보 공개

    배우 손예진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2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LOOK)은 최근 손예진과 함께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제이룩 측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보여줬던 순수하고 청초한 소녀의 모습과 성숙한 이미지를 넘나들며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손예진의 이번 화보는 제이룩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손예진은 김주혁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스릴러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과 강제규 감독과 중국의 펑 사오강 감독이 공동제작을 맡은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이하 나쁜놈)로 올 하반기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매거진 제이룩(JLOOK), 영화 ‘나쁜놈’ 주제곡(씨앤블루 ‘신데렐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열애설 하지원 진백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만나다..어떤 모습?

    열애설 하지원 진백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만나다..어떤 모습?

    열애설 하지원 진백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만나다..어떤 모습? ‘하지원 진백림’ 열애설에 휩싸였던 하지원 진백림이 부산에서 만났다. 1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선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본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세리모니엔 각계각층의 유명인사가 대거 참석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 부산의 밤을 화려하게 달궜다. 이날 하지원은 소매에 화려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 라인이 부각된 클리비지 드레스를 선택해 하지원만의 건강미와 섹시함을 드러냈다. 또한 노출한 절개 라인으로 드러난 각선미 노출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진백림은 배우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레드카펫을 밟았다. 하지원과 진백림은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8월 하지원 진백림은 SNS상에 올린 사진들을 근거로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비슷한 포즈를 한 사진과, 클림트 키스 그림, 은하계 사진, 비슷한 시기 싱가포르 여행 사진 등이 올라온데 이어 서로 맞팔도 한 상태라 의구심이 더욱 커졌다. 이에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지원 씨는 진백림 씨와 영화 관계로 한 번 미팅을 한 적이 있다”며 “그때 영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맞팔을 했지만, 이후 개인적 친분이 전혀 없다”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과 달달 케미 ‘눈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과 달달 케미 ‘눈길’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미모를 추켜세웠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진백림 “손예진, 한국 여배우 미모 1위” 레드카펫 자태 보니 ‘여신’

    나쁜놈 진백림 “손예진, 한국 여배우 미모 1위” 레드카펫 자태 보니 ‘여신’

    나쁜놈 진백림 “손예진, 한국 여배우 미모 1위” 레드카펫 자태 보니 ‘여신’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대만배우 진백림이 영화 ‘나쁜놈’에서 호흡을 맞춘 손예진의 미모를 극찬했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나쁜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나쁜놈’에서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또한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극찬을 보냈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2월 개봉. 사진=더팩트(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레드카펫 보니 ‘환상 비주얼 케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레드카펫 보니 ‘환상 비주얼 케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보니 ‘환상 비주얼 케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우 손예진과 대만 배우 진백림이 서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미모를 추켜세웠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강제규 감독과 중국 최고의 흥행 감독 펑샤오강 감독이 공동 제작했으며, 중국의 신예 손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주도를 비롯해 국내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케미 폭발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케미 폭발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미모를 추켜세웠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손예진, 리즈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한 미모’

    [포토] 손예진, 리즈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한 미모’

    배우 손예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외국인들과 함께 테이블에 둘러앉아 있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급 미모…나이가?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급 미모…나이가?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 한주희 당구여신, 한주희 차유람 당구계의 여신으로 떠오른 한주희(32)의 미모가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 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과 동시에 ‘미녀 당구 심판’ 타이틀을 받으며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주희는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9년 어머니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계에 입문했다. 프로선수에게 6개월간 레슨도 받았지만 정작 레슨을 관둔 뒤 당구에 더 빠지게 됐다”며 당구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대회관계자가 아마추어 대회 심판을 권유해 심판으로 데뷔하게 됐다. 본업이당구 대회 심판은 아니다”며 “당구장 운영할 때 일주일 내내 일만 했기 때문에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몇 살?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몇 살?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 한주희 당구여신, 한주희 차유람 당구계의 여신으로 떠오른 한주희(32)의 미모가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 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과 동시에 ‘미녀 당구 심판’ 타이틀을 받으며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주희는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9년 어머니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계에 입문했다. 프로선수에게 6개월간 레슨도 받았지만 정작 레슨을 관둔 뒤 당구에 더 빠지게 됐다”며 당구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대회관계자가 아마추어 대회 심판을 권유해 심판으로 데뷔하게 됐다. 본업이당구 대회 심판은 아니다”며 “당구장 운영할 때 일주일 내내 일만 했기 때문에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 한주희 당구여신, 한주희 차유람 당구계의 여신으로 떠오른 한주희(32)의 미모가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 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과 동시에 ‘미녀 당구 심판’ 타이틀을 받으며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주희는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9년 어머니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계에 입문했다. 프로선수에게 6개월간 레슨도 받았지만 정작 레슨을 관둔 뒤 당구에 더 빠지게 됐다”며 당구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대회관계자가 아마추어 대회 심판을 권유해 심판으로 데뷔하게 됐다. 본업이당구 대회 심판은 아니다”며 “당구장 운영할 때 일주일 내내 일만 했기 때문에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눈웃음 대박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눈웃음 대박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 한주희 당구여신, 한주희 차유람 당구계의 여신으로 떠오른 한주희(32)의 미모가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 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과 동시에 ‘미녀 당구 심판’ 타이틀을 받으며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주희는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9년 어머니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계에 입문했다. 프로선수에게 6개월간 레슨도 받았지만 정작 레슨을 관둔 뒤 당구에 더 빠지게 됐다”며 당구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대회관계자가 아마추어 대회 심판을 권유해 심판으로 데뷔하게 됐다. 본업이당구 대회 심판은 아니다”며 “당구장 운영할 때 일주일 내내 일만 했기 때문에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눈웃음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눈웃음

    한주희, 차유람 잇는 당구여신? 손예진 닮은 미모 한주희 당구여신, 한주희 차유람 당구계의 여신으로 떠오른 한주희(32)의 미모가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 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과 동시에 ‘미녀 당구 심판’ 타이틀을 받으며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주희는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9년 어머니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계에 입문했다. 프로선수에게 6개월간 레슨도 받았지만 정작 레슨을 관둔 뒤 당구에 더 빠지게 됐다”며 당구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대회관계자가 아마추어 대회 심판을 권유해 심판으로 데뷔하게 됐다. 본업이당구 대회 심판은 아니다”며 “당구장 운영할 때 일주일 내내 일만 했기 때문에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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