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손예진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 안철수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 관리사무소
    2026-02-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83
  • ‘예쁜 누나’ 손예진, 로맨틱 화보 “여신 그 자체”

    ‘예쁜 누나’ 손예진, 로맨틱 화보 “여신 그 자체”

    앤티크 워치&주얼리 브랜드 로즈몽(Rosemont)이 배우 손예진과 함께 한 로맨틱한 무드의 화보를 공개했다.패션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154호의 커버를 장식한 이번 화보는 따스하고 향긋한 봄을 맞아 ‘Beautiful as Ever’라는 테마로 진행,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나가는 배우 손예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손예진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비주얼과 로즈몽 브랜드만의 낭만적인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손예진은 은은하게 스며드는 봄 햇살이 가득한 공간에서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하는 우아한 포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듯한 아련한 눈빛과 표정, 설렘이 묻어나는 옅은 미소 등 다양한 감정선을 디테일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 예쁜 누나 손예진만의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또한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웨이브 머리에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형 이어링과 로즈골드 컬러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장미 모티브 네크리스가 화이트, 라이트 그린 톤의 부드러운 의상과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산뜻하게 올린 머리에는 레드, 그린, 골드 등 세련된 감성의 메탈, 가죽 스트랩 워치를 포인트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층 살려냈다. 로즈몽 브랜드 관계자는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많은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손예진과 로즈몽의 우아한 감성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편의 로맨틱 영화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며 “손예진이 선보인 로즈몽의 다채로운 워치&주얼리 컬렉션은 화사한 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라고 소개했다.로즈몽 워치&주얼리 제품은 전국 백화점 내 시계 편집 매장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과 주얼리 전문 셀렉샵 ‘쥼(JEUM)’ 매장 및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백상예술대상 동반 참석 확정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백상예술대상 동반 참석 확정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배우 손예진-정해인이 백상예술대상을 찾는다.28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배우 손예진과 정해인이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참석을 공식 확정했다. 손예진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해당 시상식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라 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덕혜옹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손예진은 이번 시상식에서 시상자로도 나선다. 반면 정해인은 백상예술대상에 처음으로 참석한다. 정해인은 앞서 진행된 백상예술대상 TV‧영화 남자 배우부문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 인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편 두 사람이 참석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3일 오후 9시30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은 JTBC에서 생중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비밀 연애 끝..후반부 관전 포인트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비밀 연애 끝..후반부 관전 포인트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진짜 연애’가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다. 이들 커플이 용기를 내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첫 방송부터 현실감과 설렘을 모두 잡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오늘(27일) 밤,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관계가 가족들 앞에 밝혀질 것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후반부 전개에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봤다. #1. 손예진과 정해인의 비밀 연애, 가족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까? 진아와 준희는 가족들에게 숨긴 채 비밀 연애를 지켜왔다. 하지만 “당당해지고 싶거든. 우리 사이도 들키지 말고 밝히자”라는 준희의 말은 진아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지난 8회 말미에서 고백을 하기 위해 아빠 윤상기(오만석) 앞에 나선 진아는 무릎을 꿇은 채로 아이처럼 눈물을 터트렸다. 그만큼 사랑을 숨겨야 했던 설움과 가족들의 반대에 대한 두려움이 컸기 때문. 서경선(장소연) 또한 진아의 그림으로 빼곡한 준희의 스케치 노트를 보고 두 사람의 관계를 한발 먼저 눈치 채고 말았다. 앞으로 가장 크게 반대할 것으로 예측되는 엄마 김미연(길해연)까지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의 비밀 연애는 가족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2. 애틋한 사랑, 손예진과 정해인은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 “이렇게 사랑을 받게 될 줄 몰랐어”라며, 서로를 향한 단단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진아와 준희.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시간은 항상 행복했고, 모든 순간이 설렘으로 가득 찼다. “내가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그 순간들이 진짜 사랑이 아니었단 생각이 들더라”고 말하던 진아가 드디어 ‘진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준희를 만난 것. 뿐만 아니라 진아와 준희의 사랑은 서로의 내면까지 성장시켜주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예뻐서 더 애틋하고, 흔들림 속에서도 점점 깊어지는 사랑을 두 남녀가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 손예진의 나비효과, 사내 분위기 어떻게 달라질까? 준희와 연애를 시작한 이후로 회사에서 진아의 태도는 확연히 달라졌다. 성추행을 일삼고 회식을 강요하는 남호균(박혁권) 이사와 공철구(이화룡) 차장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 진아는 준희의 사랑 덕분에 “나보다 날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주기 위해서 애쓰는 어떤 사람을 보면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라며 변화하고 있다. 진아의 나비효과인지 다른 여직원들 역시 남자 상사들의 부당함에 반발하며 사내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여직원들 대상 설문조사를 지시한 조경식(김종태) 대표의 속내 또한 예측불가해지면서 진아의 회사 분위기는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진다. 과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수 있을까. 뿐만 아니라 매번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일으키는 레이첼 야마가타의 OST ‘Be Somebody’s Love‘가 오늘(27일) 정오에 공개됐다. ‘Something in the Rain’과 ‘La La La’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도니 ‘Be Somebody’s Love’는 레이첼 야마가타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했다고. 진아와 준희의 로맨스와 어울리는 진솔함을 담고 있어 향후 스토리 전개와 어우러질 예정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늘(27일) 금요일 밤 11시 제9회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엘리베이터 키스 스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엘리베이터 키스 스틸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엘리베이터 키스 스틸이 공개됐다. 위기 속에서도 직진하는 두 남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오늘(27일) 밤, 9회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가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엘리베이터 키스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아빠 윤상기(오만석)에게는 직접 고백을 하고, 서경선(장소연)에게는 우연히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는 다시 적색 신호가 켜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된 스틸 속 진아와 준희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맘껏 사랑을 표현하고 있어 변함없이 단단한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지난 8회에서 가족들에게 들킬까 차 안에서도 조심스러워했던 진아. 이에 속상해진 준희를 보면서 진아는 드디어 용기를 냈다. “경선이도 내가. 경선이가 알면 엄청난 배신감 느낄 건데 네 뒤에 숨기만 하면 더 실망할 거야”라며 자신의 가족들은 물론 서경선(장소연)에게도 직접 밝히기로 한 것. 여러 차례의 연습 끝에 상기 앞에 무릎을 꿇은 진아는 “아빤 언제든 들을 준비돼있다고. 어떤 얘기든 괜찮아”라는 말에 서러운 눈물을 먼저 터트렸다. 그리고 경선은 진아의 그림이 그려진 준희의 스케치노트를 보고 진아가 말을 꺼내기 전에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 이제 엄마 김미연(길해연)이라는 큰 산을 남겨두고, 모든 가족들이 진아와 준희의 관계를 알게 됐다. 두 사람을 오랜 시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가족들이기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더불어 진아와 준희의 로맨스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긴장감 역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에는 여전히 사랑에 직진하는 진아와 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서로를 껴안으며 입을 맞추는 두 남녀. 서로를 바라보며 굳은 사랑을 만들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오늘(27일), 진아와 준희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눈물의 위기가 찾아올 예정이다. 이들의 사랑을 알게 된 가족들의 반응은 어떠할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진아와 준희의 엘리베이터 키스신은 위기 속에서도 굳건한 사랑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설레는 키스신을 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며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켰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늘(27일) 금요일 밤 11시 제9회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과 촬영, 하루하루 행복하다”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과 촬영, 하루하루 행복하다”

    ‘예쁜 누나’ 손예진이 정해인과 함께 촬영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로즈마리홀에서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손예진은 “많은 여성 분들의 부러움과 압박을 받고 있다”며 정해인과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이어 “이렇게 주위의 반응이 뜨거워본 적이 없었다. 영화 경우에는 개봉하면 반응이 나오는데 드라마는 훨씬 더 라이브하다. 방송되고 있으니까 주위 분들이 너무나 많이 관심을 가져주신다. 행복하고 부러움의 대상이 돼서 고맙다”며 “하루하루 정말 부러움 속에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27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스킨십, 쑥스러웠지만 편해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스킨십, 쑥스러웠지만 편해져”

    배우 손예진이 정해인과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로즈마리홀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기자간담회에는 안판석 감독과 손예진, 정해인이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정해인과의 호흡에 대해 “애정신을 초반에 찍어서 아무래도 어색한 부분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뽀뽀신 등의 어색한 부분은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래서 초반에 연애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 쑥스러웠던 지점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편해지고 호흡도 잘 맞는다”며 웃었다. 그는 “그간 많은 작품을 찍었는데 이 작품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현실성에 있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것, 부모님과의 관계, 연애 등이 대본에 나와있더라. 내 생각이 윤진아의 대본에 담겨있어서 큰 공감을 하면서 찍고 있다”면서 “여러가지 의미에서 ‘예쁜 누나’는 나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리는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데자뷰’ 남규리 “손예진-김희애 연기 연구했다”

    ‘데자뷰’ 남규리 “손예진-김희애 연기 연구했다”

    ‘데자뷰’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남규리가 배우 손예진, 김희애의 연기를 참고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2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영화 ‘데자뷰’(감독 고경민, 제작 스톰픽쳐스코리아·원픽쳐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남규리, 이천희, 이규한이 참석했다. 고경민 감독은 건강 상의 이유로 함께 자리하지 못했다. 이날 남규리는 “‘비밀은 없다’ 손예진 선배와 ‘사라진 밤’ 김희애 선배의 연기를 눈여겨봤다”고 밝혔다. 비슷한 스릴러 장르 속에서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을 언급한 것. 그는 “물론 작품은 다르지만 두 분이 어떤 식으로 감정을 끌고 가시는지 연구를 많이 했다”면서 “디테일한 표정 변화를 의식한다기보다 결국 나로부터 시작해야 깊고 솔직한 연기를 할 수 있겠다 싶더라. 나를 많이 대입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에 찾아가지만 사고가 실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누나’ 장소연 “정해인 같은 연하 남친? 지금은...”

    ‘예쁜 누나’ 장소연 “정해인 같은 연하 남친? 지금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절친이자 정해인의 누나로 등장하는 장소연과 bnt가 만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현실에서 흔하게 볼 수 있을법한 의리 있는 친구, 아들 같은 남동생을 가진 누나 역을 찰떡 같이 소화하며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맹활약 중인 그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실지 몰랐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부터 블랙스완을 떠올리는 파격적인 콘셉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뿜어냈다.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환한 미소로 답한 장소연은 처음 대본을 받아 봤을 때 뒷내용이 궁금해 견딜 수 없었다고 전했다. 덕분에 출연자이자 동시에 시청자로서 함께 즐기며 즐겁게 촬영 중이라던 그는 “감독님의 모토가 ‘하루에 12시간 이상은 쉬기’”라고 밝히며 “덕분에 크게 타이트하지 않게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예진과 정해인에 대해 “두 사람 모두 정말 진아 같고 준희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연기를 잘해 진짜 가족 같은 느낌이 든다”고 답했다. 특히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대한민국 누나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배우 정해인에 대해 “내 주변에서도 정해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웃으며 말했다. 장소연은 정해인에 대해 “굉장히 매력 있고 선하게 잘 자란 친구라는 게 느껴진다”면서 “나이보다 성숙한 면도 있고 예의도 바른 멋진 친구”라는 말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해인 같은 연하 남자친구가 있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는 “현재 드라마에 너무 몰입 중이라 정말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는 답변으로 짧은 미소와 함께 말을 아꼈다. 대한민국 멜로 장르의 대가 손예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호흡을 맞춰본 배우 중 가장 똑똑한 것 같다”고 추켜세운 뒤 “옆에서 연기하는 걸 보고 있으면 그냥 정말 진아 같다”면서 “자신의 역할에 굉장히 깊게 몰두하는 동시에 드라마의 전체적인 부분을 모두 파악하고 있다. 역시 주인공 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라고 답했다. 이어 “둘이서 술을 마시는 장면이 많은데 대부분이 진짜 술”이라고 밝히며 “그 술을 마시면서 촬영 사이사이 사적인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졌다”면서 “하지만 나는 극 중 캐릭터와는 다르게 실제론 술이 약하다”고 귀띔했다. 드라마의 내용이 현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떻냐는 질문에는 “너무 쇼킹할 것 같다”면서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겠지만 둘이 죽고 못 산다면 별 수 있겠나”며 웃어 보였다. 입장을 바꿔 절친의 남동생과 사랑에 빠진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지만 막상 나에게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진아처럼 어떻게든 만나려 할 것”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평소 쉴 때 여행을 자주 다닌다는 그는 “역사가 길고 이야기가 있는 유적지 탐방을 좋아해 중국을 좋아한다”면서 “언젠가는 통일이 돼서 북한을과 중국을 경유해 유럽까지 횡단하는 게 꿈”이라는 다소 엉뚱하면서 거창한 꿈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세 가지로 “연기, 여행, 사람”을 꼽으며 “언제까지나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평생 누리며 살아가고 싶다”는 말로 인터뷰를 끝맺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수로 “대한민국 3대 미녀, 정윤희-김성령-손예진”

    ‘냉장고를 부탁해’ 김수로 “대한민국 3대 미녀, 정윤희-김성령-손예진”

    배우 김수로가 정윤희, 김성령, 손예진의 외모를 극찬했다.김수로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김성령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MC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김성주, 안정환은 “30년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다”라면서 김성령에 인사했다. 두 MC는 계속해서 “김성령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며 김성령의 아름다운 미모를 칭찬했다. 그러자 김수로는 김성령에 대해 “누나처럼 예쁜 사람이 없다. 대한민국 3대 미녀 중 한 명”이라고 공감을 표현했다. 이어 김수로는 “대한민국 3대 미녀 첫 번째는 정윤희, 두 번째는 김성령, 세 번째는 손예진이다”라면서 “요즘 트렌드를 따라가줘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부해’ 김성령, 50대 몸매 관리 비법 “방송댄스...수지 춤 배웠다”

    ‘냉부해’ 김성령, 50대 몸매 관리 비법 “방송댄스...수지 춤 배웠다”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김성령이 외모관리 비법을 밝힌다.2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수로와 김성령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날 김수로는 ‘대한민국 3대 미녀’로 정윤희와 손예진, 김성령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성령이 아름답다는 사실이) 포털 사이트 1면에 올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예계 최고 동안으로 꼽히는 김성령에게 MC들은 “비결이 ‘관리를 안 하는 것’이라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김성령은 이에 동의하며 “화장품도 너무 좋은 걸 많이 바르면 내성이 생겨서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몸매 관리법으로는 ‘방송댄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걸그룹 댄스를 많이 배웠다는 김성령은 “이 춤은 한 달 넘게 배웠다”며 수지의 곡 ‘HOLIDAY’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수지에 버금가는 김성령의 실력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때 ‘꼭짓점댄스’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던 김수로의 춤도 공개됐다. 그는 ‘꼭짓점댄스’를 춰달라는 요청에 “내가 그 춤을 추면 프로그램 시청률이 잘 안 나오더라”라며, 주전공이라는 ‘허슬댄스’를 선보였다. 현란한 김수로의 댄스실력에 셰프군단은 기립박수까지 치며 환호했다. 한편 김수로와 김성령의 냉장고와 함께 두 사람의 댄스실력은 이날(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대체 달라진 이유가 뭐야?”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대체 달라진 이유가 뭐야?”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사랑이 이들의 내면까지 단단하게 만들었다.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진실된 사랑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사랑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두 사람이 함께 그려나가는 연애가 서로를 성장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진아는 변했고 준희는 더욱 든든해졌다. 어느덧 연애를 시작할 때와 달라진 진아와 준희의 모습은 이들의 사랑에 더욱 큰 응원을 보내게 한다. 먼저, 진아는 일에서도 연애에서도 남들에게 휘둘렸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회식 참여를 강요하는 공철구(이화룡) 차장에게 똑부러지게 거절 의사를 밝혔고, 이후 사내 분위기까지 달라지게 만들었다. 준희가 아낌없이 보여준 사랑 때문이었다. “요즘 정말 딴 사람 보는 거 같다니까. 도대체 달라진 이유가 뭐야”라는 공차장의 질문에 “어떤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서요”라고 답한 진아. “전엔 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잰지 모르고 살았어요. 근데 나보다 날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주기 위해서 애쓰는 어떤 사람을 보면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라는 진아의 말에는 준희를 향한 마음이 담겨있었다. 항상 가고 싶어 하던 해외 파견 근무도 마다할 정도로 준희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진아와의 사랑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가볍고 설레는 장난을 치며 즐거운 연애를 이어나가는 와중에도 진아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해주는 것만은 절대 잊지 않았다. “당당해지고 싶거든. 우리 사이도 들키지 말고 밝히자”라는 준희의 말이 더 이상 진아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고 믿음직하게 와닿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진아의 곁을 지키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준희는 항상 자신의 사랑을 솔직하게 고백해왔다. 그리고 그 사랑이 깊어질수록 진아를 지켜주는 준희의 든든함도 더욱 배가되고 있다. 지난 8회에서 드디어 가족들에게 연애 사실을 털어놓기로 결심한 진아와 준희. 눈치를 보며 숨기기 급급했던 두 사람이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데에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진아는 준희의 한없이 보듬어주는 사랑에 불안한 마음도 접고 헤쳐 나갈 용기를 냈다. 이제 진아와 준희는 가족들 앞에 당당히 나서는 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함께 손을 잡고 쌓아온 사랑이 두 사람의 내면까지 단단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들이 앞으로 걸어 나갈 길에 귀추가 주목된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 JTBC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이렇게 사랑받을지 몰랐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이렇게 사랑받을지 몰랐어”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예쁜 로맨스에 애틋함도 더해졌다.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비밀 연애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걱정은 점점 깊어져가고, 전 남자친구 이규민(오륭)의 끝을 모르는 집착에 위험한 상황까지 처했다. 하지만 수차례의 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굳건한 진아와 준희의 사랑. 이에 ‘예쁜 누나’ 측은 오늘(21일) 방송에 궁금함을 더하는 두 사람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7회에서 핸드폰 명의자가 규민으로 되어있어 깨진 핸드폰을 바꾸지 못한 진아. 당장 핸드폰을 사자는 준희의 말에 “며칠만 더 있다가. 매장에 있으니까 딱히 필요도 없고, 또 여기저기서 쓸데없는 전화 안 오니까 편해”라며 어쩔 수 없이 변명을 늘어놓았다. 진아가 뭔가를 숨기는 걸 눈치 챈 준희는 깊이 묻지 않고 자신의 핸드폰을 건넸다. 그 안에는 진아의 사진으로 가득했고 규민 때문에 눈물짓던 때의 사진까지 있었다. 이에 진아는 자신이 사랑에 상처받았을 때부터 준희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준희 역시 핸드폰에서 진아의 사랑을 느꼈다. 음악을 듣다가 우연히 진아가 남긴 음성 메시지를 찾은 것. “누군가에게 이렇게 사랑을 받게 될 줄 몰랐어. 넌 모를 거야.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라는 진아의 목소리를 듣는 준희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많이 배우고도 있어. 사랑은 아낌없이, 한없이, 한 사람만을 위해 모든 걸 쏟아내는 마음이라는 거”라며 울먹이는 진아. 이어 “준희야, 사랑해. 아주 많이 아주 오래오래 사랑할게”라는 진아의 마지막 말은 깊은 사랑과 애틋한 마음을 선사하는 대목이었다. 지난 7회 말미, 끝없는 집착을 보이는 규민 때문에 사고가 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 처한 진아.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오늘(21일) 공개된 진아와 준희의 스틸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잠든 척 돌아 누워있는 준희를 슬쩍 쳐다보던 진아는 옆에 누워 토라진 표정을 짓고 있다. 그리고 그런 진아가 귀여운 듯 살짝 웃음이 터진 준희의 모습은 두 사람이 함께 보낼 설레는 밤에 기대를 더한다.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진아와 준희는 두근거리는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진아의 이마에 붙은 반창고가 이들의 행복한 시간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늘(21일) 토요일 밤 11시 제8회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 데려다주는 정해인 ‘꿀 떨어지는 눈빛’

    ‘예쁜 누나’ 손예진 데려다주는 정해인 ‘꿀 떨어지는 눈빛’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의 달달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20일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측은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전 남자친구 이규민(오륭 분) 때문에 위기를 겪고 비밀 연애까지 들켰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만큼은 여전히 사랑스럽다. 지난 방송에서 조금씩 주변 사람들에게 들통나기 시작한 진아와 준희의 비밀 연애. 우연히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한 금보라(주민경 분)는 비밀을 지켜주기로 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윤승호(위하준 분)와 규민도 이들의 연애를 알게 됐다. 규민이 진아에게 보낸 꽃바구니와 사진 때문에 규민에게 주먹을 날리고 노트북을 부쉈던 준희. 진아에게 숨기려고 했지만, 결국 모든 사건의 경위를 알게 된 진아가 규민을 찾아가 싸움이 벌어졌다. 그리고 주민의 신고로 지구대에 간 진아를 찾아온 준희는 승호와 규민이 보는 앞에서 진아를 꼭 껴안았다. 아찔한 상황과 설레는 순간이 반복되며 롤러코스터와 같은 멜로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20일 공개된 스틸컷 속 진아와 준희는 한없이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지하철을 타고 퇴근하는 진아를 데려다주는 준희의 눈빛에는 다정함이 묻어나온다. 진아 또한 문이 닫히는 찰나까지도 준희에게 눈을 떼지 않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순간도 떨어지기 싫은 두 남녀의 마음이 오롯이 전해진다. 물론 진아와 준희에겐 헤쳐 나가야 할 관문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오래 알고 지내다 시작한 연애이기에 가족과 친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른다. 진아를 향한 규민의 집착의 강도 역시 세지고 있다. 하지만 위기는 오히려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진아와 준희가 앞으로 예측되는 난관을 어떻게 함께 헤쳐 나갈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밥 잘 사주고 싶은 예쁜 男’ 정해인, 오늘도 훈훈한 외모 ‘ON’

    ‘밥 잘 사주고 싶은 예쁜 男’ 정해인, 오늘도 훈훈한 외모 ‘ON’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배우 정해인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해인(31)의 촬영장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서준희(정해인 분)는 알고 지내던 누나였던 윤진아(손예진 분)와 사랑에 빠지며 달달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그는 마냥 어리고 귀여운 연하남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른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정해인의 밝은 미소와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이지만 스태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등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정해인의 열정이 느껴진다. 한편 정해인이 출연하는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7회는 이날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X정해인 ‘심쿵’ 유발 명대사 BEST 3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X정해인 ‘심쿵’ 유발 명대사 BEST 3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애틋함이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가 매회 무한 ‘심쿵’을 유발하는 대사들로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19일 기준 총 6회 방송을 마친 가운데,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의 명대사를 공개한다. # “우리 이제 남녀사이 된 거야?” 진아와 준희는 서로를 향한 마음은 분명했지만 선뜻 용기를 내기 힘들었던 진아와 준희. 우연히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진아는 테이블 아래로 준희의 손을 잡았고, 준희는 이를 놓치지 않고 진아의 손깍지를 꼈다. 두 사람만 남게 되자 “왜 먼저 잡냐고. 내가 먼저 잡으려 그랬는데”라는 준희의 말에 진아는 “어느 세월에. 남녀사이에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거지”라고 답했다. 이에 준희는 “우리 이제 남녀사이 된 거야?”라며 미소를 지었다. 당황한 진아는 말을 얼버무렸지만 계속 어긋나던 타이밍이 드디어 맞아 떨어진 두 사람의 얼굴에선 웃음이 사라지지 않았다. 다시 꼭 잡은 두 사람의 손까지 더해지며 설레는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 “작은 거에 흔들리지 말자. 프로답게.” 서경선(장소연)의 집에서 함께 밥을 먹게 된 진아와 준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경선이 남자를 소개해주겠다고 하자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 없었다. 심지어 전 남자친구 이야기까지 나오자 화가 난 준희는 술을 가져오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갔고 이를 진아가 급하게 쫓아갔다. 그냥 하는 소리에도 아이처럼 투정을 부리는 준희를 보자 웃음이 터진 진아. “내가 그렇게 좋아?”라는 질문에 바로 대답을 하는 준희를 안아주며 “나 너 믿어. 늘 믿을 거고. 그러니까 우리 작은 거에 흔들리지 말자. 프로답게”라고 했다. 두 사람 중에서 더 불안해하는 쪽은 매번 진아였고 이를 준희가 안심시켜주곤 했는데, 이번만큼은 진아가 준희를 달래주며 깊은 믿음을 전했다. # “윤진아, 사랑해.” 준희와 만나기 위해 가족들 몰래 잦은 외박을 했던 진아. 거짓말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 윤상기(오만석)는 가장 먼저 눈치를 챘다. 하지만 혼을 내는 대신 진아가 먼저 말을 할 때까지 기다려주기로 한 아빠에게 진아는 미안한 마음뿐이었다. 이를 알고 진아를 다독여주던 준희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윤진아, 사랑해”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어 “정말 많이 사랑해”라는 준희의 목소리는 미세하게 떨렸다. 진아는 두근거리는 가슴 위에 손을 얹고 그 사랑을 오롯이 느꼈다. “사랑해”란 언제 들어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명대사 중의 명대사였다. 한편 ‘연애 욕구 유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 소지섭 야식차 선물에 하트 발사 “폭풍 감동”

    ‘예쁜 누나’ 손예진, 소지섭 야식차 선물에 하트 발사 “폭풍 감동”

    ‘예쁜 누나’ 손예진이 소지섭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고마움을 표했다.손예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풍 감동. 지섭 오빠 깜짝 야식차. 오빠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제주도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소지섭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엄마 펭귄의 배신 죄송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 배우, 그리고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의 스태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소지섭 드림”이라는 현수막이 걸린 간식차 앞에서 손예진이 ‘손 하트’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손예진과 정해인이 90도로 인사하며 깊은 감사를 드러내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소지섭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손예진은 현재 정해인과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실제 연인 같은 키스신 메이킹 ‘두근’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실제 연인 같은 키스신 메이킹 ‘두근’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의 메이킹 영상이 화제다.16일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측은 “(설원 키스) 진아x준희 둘만의 오붓한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설원 키스신을 촬영하는 정해인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눈 때문에 미끄러지는 상황에서도 손예진을 챙기는 매너를 보여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손예진은 키스신을 리드하며 매력을 드러냈다. 정해인과 손예진은 실제 연인 같은 예쁜 키스신으로 단번에 감독의 오케이 컷을 받았다. 한편,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캠핑 데이트 포착 ‘내가 다 설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캠핑 데이트 포착 ‘내가 다 설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설렘 유발 캠핑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14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에서는 진짜 연애를 시작한 손예진과 정해인의 캠핑 데이트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는 다정하고 낭만적인 캠핑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롱패딩을 입고 나란히 캠핑장을 걷기도 하고, 의자에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설원을 배경으로 입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 측은 “지난 3월, 눈이 많이 내렸던 강원도에서 촬영한 장면”이라며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진 두 남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증폭시킬 예정”이라고 전해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심쿵 준비 “집에 안 올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심쿵 준비 “집에 안 올래?”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달달한 순간이 포착됐다. 손예진이 정해인의 집에 들어간 그 이후, 두 사람의 집 데이트가 공개됐다.13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의 오붓하고 달달한 집 데이트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4회 엔딩에서 진아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준희의 집에 들어갔다. 서경선(장소연)이 점주 OT로 집을 비우자 준희가 “우리 누나 1박 2일로 OT간대. 우리 집에 안 올래?”라며 진아를 집으로 초대한 것. 준희의 집 맞은편에 살고 있는 경선이 집을 비운 날만큼은 진아와 준희가 두 사람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괜스레 떨리는 마음으로 경선의 집 앞을 뛰다시피 지나친 진아는 준희의 손을 잡고 그의 집으로 들어갔다. 방송 이후 “닫힌 문이 이렇게 설렐 수 있을까”란 반응이 나온 이유도 다음 회를 기다리며 여러 가지 상상이 가능했기 때문. 공개된 스틸 속 진아와 준희는 다정하고 오붓한 둘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준희에게 안긴 채로 입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내는 진아, 그리고 그런 진아를 바라보는 준희의 눈빛도 달콤함으로 가득하다. 가족들 앞에서 티를 내지 않으려 노력하고 회사에서도 몰래 만나던 두 사람이었는데 함께 보내는 이 시간만큼은 아무런 방해도 없이, 눈치 봐야하는 사람 없이 사랑을 즐길 수 있는 순간이다. 특히 지난 4회 방송 이후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 담긴 “집에 안 가면 안 돼?”라며 진아를 붙잡는 준희의 목소리가 두 사람의 집 데이트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관계자는 “오늘 밤, 진아와 준희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곳에서 둘만의 시간이 펼쳐진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진아와 준희의 ‘진짜 연애’는 이들 사이를 눈치 채기 시작한 주변 사람들 때문에 위기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두 남녀의 로맨스만큼은 모두가 기대했던 것처럼 달달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본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3일 금요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쁜 누나 띄운 安사람들

    예쁜 누나 띄운 安사람들

    잘 뽑은 조연 배우는 극의 몰입감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티가 안 나는 듯해도 조연들이 탄탄하고 촘촘하게 받쳐 주지 않으면 드라마의 분위기가 흐려지기도 한다. 이 때문에 감독들은 주연 못지않게 조연 캐스팅도 세심하게 신경 쓴다.# 진짜 우리 아빠 같은… 뉴페이스 오만석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JTBC)에서 윤진아(손예진)의 아버지 윤상기로 나오는 배우 오만석(53)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에서 잘 보지 못했던 ‘뉴페이스’로, 애정 표현이 서툴지만 딸에게 다정다감한 따뜻한 아버지의 연기가 자연스럽다는 평이다. 특히 서울에 살면서도 완전히 고쳐지지 않은 사투리 연기에 “진짜 우리 아버지 같다”는 반응이 나온다. 윤상기는 성실하게 일하다 정년 퇴임한 평범한 아버지다. 그에게 남은 숙제는 결혼 안 한 30대 중반의 딸 진아와 아직 공부 중인 아들 승호다. 번듯한 사윗감 구하기에 극성스러운 아내와 달리 상기는 소탈하면서도 딸을 이해하는 인물이다. 오만석은 1987년 연극 ‘카덴자’로 데뷔해 울산 지역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했다. 드라마에는 안판석 감독의 ‘세계의 끝’(2013), ‘밀회’(2014), ‘풍문으로 들었소’(2015)에서 단역을 거쳐 이번에도 함께하게 됐다. 스물일곱살 딸과 대학생 아들을 두고 있다는 그는 “우리 집도 집사람이 저보다 센 편인데 대본을 보니 실제 우리 집과 분위기가 비슷하더라”며 “사투리는 잘 안 고쳐지기도 했지만 실제로 서울에서 사투리를 완전히 못 고치고 쓰는 분들이 계셔서 리얼리티로 살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풍문’ 두 비서의 변신… 길해연·장소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손예진과 정해인 주연으로 화제가 되긴 했지만, 오만석 외에도 안 감독의 전작들에서 콤비를 이뤘던 조연들이 눈에 띈다. 윤진아의 엄마로 나오는 길해연과 진아의 절친한 친구 경선 역의 장소연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한정호(유준상)의 비서로 활약(!)했다. 행여나 말이 샐까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 가며 뒷담화를 하는 노련한 비서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찌질 이사 박혁권, 밉상 차장 이화룡, 똑소리 나는 서정연 윤진아가 다니는 커피회사의 능력 없고 소심한 이사 역의 박혁권은 ‘하얀 거탑’(2007)에서부터 안 감독과 인연이 돼 이후 ‘아내의 자격’(2012), ‘세계의 끝’, ‘밀회’ 등 안 감독 작품에 대부분 출연했다. 가맹운영팀 차장 역의 이화룡 역시 연극과 영화에서 주로 활동하던 배우로, 안 감독의 드라마에만 출연했다. 똑소리 나는 커리어우먼 캐릭터를 보여 주고 있는 서정연 역시 오랫동안 대학로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했으며, ‘밀회’에서 조선족 아줌마 역,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역에 이어 이번에도 안 감독과의 연을 이어 가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