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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열애설? 웃어 넘겼다”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열애설? 웃어 넘겼다”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정효 PD와 배우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이 참석했다. 앞서 손예진과 현빈은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동반 여행 중 찍힌 것으로 알려진 사진이 열애설로 불거졌으나, 두 사람은 부인했다. 이와 관련해 현빈은 “(열애설을 듣고)웃어 넘겼다. 함께 작품을 하며 친분이 쌓인 상태였다. 다시 호흡하고 싶던 배우였다. 열애설과는 별개로 흔쾌히 이번 작품을 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손예진 역시 “나도 마찬가지의 생각이다. 작품을 하면서 또 한 번 멜로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정효 PD는 “케미가 좋을 것이라는 긍정적 생각을 많이 했다. 두 사람의 말대로 크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니었다”며 “예상대로 두 분 모두 열심히 임해주고 계신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를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빈♥손예진,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하는 투샷 [EN스타]

    현빈♥손예진,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하는 투샷 [EN스타]

    배우 현빈, 손예진의 투샷이 포착됐다.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는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현빈과 손예진은 다정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또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를 그렸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아슬아슬한 첫 만남 포착 [SSEN컷]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아슬아슬한 첫 만남 포착 [SSEN컷]

    ‘사랑의 불시착’ 속 현빈과 손예진의 아슬아슬한 첫 만남이 포착됐다. 14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현빈과 손예진은 각각 북한 장교 리정혁과 재벌 3세 윤세리를 맡아 열연한다. 극 중 윤세리는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하게 되고, 최전방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리정혁과 맞닥뜨리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총을 든 자신 앞에서 당당하기만 한 윤세리에 황당해하는 리정혁과 두렵지만 절박하게 무언가를 설명하려 하는 윤세리의 투샷은 이들의 극적인 첫 만남을 보여주며 앞으로 보여줄 심쿵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한다. 특히 혼란스러운 상황 아래 윤세리를 가만히 지켜보는 리정혁의 모습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유발한다. 과연 윤세리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이며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연기 호흡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 “‘리정혁’ 내면 정서, 올곧이 전달하고파”

    ‘사랑의 불시착’ 현빈 “‘리정혁’ 내면 정서, 올곧이 전달하고파”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엘리트 북한 장교 리정혁을 표현하기 위해 들인 노력과 진솔한 고민에 대해 직접 밝혔다. tvN 새 주말극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손예진(윤세리)과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현빈(리정혁)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극 중 현빈은 북한 최전방 경비대의 대위로, 빈틈없이 철저한 업무수행능력과 빼어난 외모까지 겸비한 장교 리정혁 역을 맡는다. 군인으로서 강한 책임감을 지닌 인물로, 강인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캐릭터의 이면을 그려낸다. 현빈은 “리정혁은 평양에서 대대로 군 고위급을 지닌 명문가 엘리트 출신의 특급 장교다. 직급이 대변하듯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원칙주의를 가진 강인하고 절제된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내면에는 나름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지니고 있다”고 덧붙이며 리정혁 캐릭터가 지닌 반전 매력과 입체적 면모를 부각했다. 또 현빈은 “리정혁의 이런 내면의 정서들을 행동으로 올곧이 전달하고 싶어 표현방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리정혁을 그려내기 위해 연기적으로 고심했던 부분을 털어놨다. 현빈은 “인물의 배경 자체가 북한이었기 때문에 북한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해내는 게 중요했다. 촬영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두세 달 전부터 북한말 선생님과 함께 준비를 했다. (이전 작품에서) 경험이 있었기에 수월한 부분도 있었지만 어려웠다. 외적으로 강인하게 보이기 위해 몸을 키우고 태닝을 했다”고 밝혀 얼마나 완성도 높은 리정혁 캐릭터가 완성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어깨에 기댄 모습 포착 [SSEN컷]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어깨에 기댄 모습 포착 [SSEN컷]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29일 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북한에 불시착해 아찔한 상황 처한 손예진(윤세리)과 위기의 순간마다 손예진을 보살피는 현빈(리정혁)의 모습이 등장하며 가슴 설레게 하고 있다. 긴박한 상황 속 감정을 키워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는 것. 영상 초반에는 누군가에게 쫓기거나 처한 상황에 기가 막혀 울음을 터뜨리는 등 위기에 봉착한 윤세리의 모습이 등장한다. 리정혁은 “어디 다친 데는 없소?”, “곧 좋아질 거요”라고 보살펴 주는 다정한 모습을 통해 윤세리에게 다가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무장해제된 듯, 리정혁과 함께 웃으며 대화하고 그의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 정도로 리정혁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윤세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난 리정혁 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대목을 통해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 사이의 심적 거리를 짐작할 수 있다. 윤세리를 지켜주는 리정혁의 든든한 모습과 경계심을 풀고 정혁에게 다가가는 윤세리의 모습을 통해 설렘을 유발하며, 올 겨울 최고의 극비 로맨스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연기 호흡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연일 화제를 모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tvN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2월 14일 밤 9시 첫 방송되며, 해외 방영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도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 ‘이러니 반하지’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도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 ‘이러니 반하지’

    손예진이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독보적 매력의 윤세리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다.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극 중 손예진이 맡은 윤세리 역은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겸비한 패션 브랜드 CEO이자 재벌 3세 상속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조건을 타고났지만 본인의 능력으로 독자적인 패션 브랜드까지 구축해 성공을 거둔 그녀는 예기치 못한 불시착을 통해 피어나는 운명적 사랑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기류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손예진은 “윤세리는 존재 자체로 기분 좋은, 혹은 엉뚱한 웃음을 유발하는 인물이다”라고 말하며 완벽하고 도도해 보이는 윤세리 캐릭터의 이면에는 인간적인 면모가 함께 숨어 있음을 전했다. 덧붙여 “윤세리는 사람들이 기대하거나 예상하는 바를 기분 좋은 방향으로 깨 나가는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때로는 엉뚱하지만 통통 튀는 매력으로 주변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윤세리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극 중 윤세리는 재벌 사교계를 들썩이게 만드는 파급력의 소유자이자 화려한 명성의 셀럽으로 가는 곳마다 화제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도도하고 차분한 상속녀의 면모부터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 환한 웃음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보여주며 그녀만의 매력으로 그려낼 윤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독보적 아우라로 예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손예진표 윤세리 캐릭터의 무한 매력은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오는 12월14일 처음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 “‘리정혁’ 캐릭터, 의외의 반전 매력 있어”

    ‘사랑의 불시착’ 현빈 “‘리정혁’ 캐릭터, 의외의 반전 매력 있어”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리정혁’ 역할에 끌린 이유를 밝혔다.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현빈은 극 중 뛰어난 능력뿐만 아니라 출중한 외모까지 갖춘 북한 특급 장교 리정혁 역을 맡아 활약한다. 그는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완벽주의에 가까운 최정예 북한군 대위의 숨겨진 이면과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철저한 업무수행능력을 자랑하는 그가 남한 재벌 상속녀를 만나 사랑하고 변화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전에 없던 로맨스로 안방극장 여심을 정조준할 예정이다. 현빈은 “리정혁을 수식하는 화려한 스펙들이 완벽에 가까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리정혁은 ‘완벽함’보다 ‘단단함’으로 대변되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리정혁 역할을 소개했다. 또한 “단단함을 넘어 딱딱하기까지 한 리정혁이 자신의 부하직원들이나 세리처럼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조금 ‘말랑’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반전 매력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여, 의외의 반전미(美)까지 지닌 리정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극 중 리정혁은 원칙주의에 가까운 빈틈없는 성격으로 차가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시니컬한 표정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내뿜는가 하면 인간미가 담긴 따뜻한 미소도 함께 보여주며 다양한 이면을 지닌 리정혁 그 자체에 녹아들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 장교 리정혁과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또 한 번의 ‘인생캐’ 탄생을 예고하는 현빈의 명품 연기는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 첫 스틸 공개..北 장교 완벽 변신 “조각 비주얼”

    ‘사랑의 불시착’ 현빈, 첫 스틸 공개..北 장교 완벽 변신 “조각 비주얼”

    배우 현빈이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완벽주의 엘리트 북한 장교로 변신한다.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극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의 첫 스틸을 공개, 베일 듯한 조각 비주얼과 독보적인 군복 카리스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별에서 온 그대’와 ‘푸른 바다의 전설’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연기 호흡으로 많은 관심 속에 연일 화제를 모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현빈은 극 중 완벽한 외모는 물론 뛰어난 능력을 갖춘 북한 특급 장교 리정혁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리정혁은 빈틈없이 철저한 업무수행능력을 자랑하는 최정예 북한군 대위로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로맨스를 그려나갈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북한 장교로 완벽 변신한 현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완벽한 제복 핏으로 차가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강렬한 눈빛과 시니컬한 표정으로 원칙주의자 북한 장교 리정혁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첫 스틸이 공개되면서 현빈이 리정혁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장교 리정혁으로 거듭난 현빈은 올 하반기 심장을 뜨겁게 할 절대 극비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예진, 비주얼 폭발 예고..‘사랑의 불시착’ 스틸 보니

    손예진, 비주얼 폭발 예고..‘사랑의 불시착’ 스틸 보니

    손예진이 사랑스러운 하이클래스 재벌 상속녀로 변신한다.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손예진의 세련미 넘치는 첫 스틸을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재벌 상속녀 윤세리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별에서 온 그대’와 ‘푸른 바다의 전설’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 손예진은 윤세리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상속녀의 인생을 타고났지만, 자신만의 독자적인 패션 브랜드를 구축, 사업가로서의 성공도 거둔 당당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완벽했던 그녀가 뜻하지 않은 사건을 통해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을 대면하게 되면서 이 세상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절대 극비 로맨스를 그려나간다고 해 ‘사랑의 불시착’을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진지한 대본리딩 포착 ‘기대감 UP’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진지한 대본리딩 포착 ‘기대감 UP’

    ‘사랑의 불시착’ 대본 리딩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공개된 대본 리딩 메이킹 영상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아래 주연배우인 현빈(리정혁 역), 손예진(윤세리 역), 서지혜(서단 역), 김정현(구승준 역) 등 주·조연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보여 극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현빈과 손예진, 서지혜와 김정현 네 명의 배우는 인터뷰를 통해 각자가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꼽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현빈은 인터뷰에서 “리정혁은 원칙주의자이면서 내 사람들을 잘 챙기고 따뜻한 심성과 순수하고 순박한 모습도 가진 캐릭터다”라고 언급해 완벽함 뒤 순수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그는 리정혁의 매력으로 “여러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점이다”라고 말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남한의 재벌 상속녀 윤세리를 “카리스마가 있으면서 때로는 사랑스럽기도 한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윤세리의 매력으로 ‘아이 같은 순수함’을 꼽았다. “웃고 싶을 때 웃고, 슬플 때는 울고 감정에 솔직한 면이 매력적이다”라고 하며 작품을 통해 보일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또한 서지혜는 리딩 현장에서 도도함을 풍기는 북한 사투리를 선보여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북한 여자들은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이 드라마에서 여러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작품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영 앤 리치 사기꾼 구승준 역을 맡은 김정현은 리딩 현장에서 능청스럽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구승준이란 캐릭터에 대해 “젊은 사업가이자 사기꾼이고 다양한 뻔뻔함을 지닌 인물이다”라고 전해 입체적이면서도 쉽게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임을 예고했다. 북한 아줌마 군단으로 활약할 김정난(마영애 역), 김선영(나월숙 역), 장소연(현명순 역), 차청화(양옥금 역)의 존재감도 대단했다. 이들은 ‘혁명적 훈남’ 리정혁에 대한 애정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대사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적재적소에서 극을 든든하게 받쳤다. 마지막으로 현빈은 ‘사랑의 불시착’을 기다리고 있을 예비 시청자들에게 “아주 재밌는 드라마로 여러분들을 만나 뵐 수 있을 것 같다. 유쾌한 로맨스로 찾아오는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으며 이에 손예진도 “열심히 찍어서 올 연말에 여러분께 정말 재밌고 좋은 드라마를 선보이겠다. 많이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더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빛나는 연기합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할 유쾌한 절대 극비 로맨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애틋한 눈 맞춤 ‘티저 포스터 공개’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애틋한 눈 맞춤 ‘티저 포스터 공개’

    ‘사랑의 불시착’이 첫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앞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호숫가 마을과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은 산맥이 펼쳐진 절경 아래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교차 되면서 눈부신 투샷은 물론,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상미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었다. 이어 2차 티저에서는 두 사람의 아찔한 첫 만남을 공개, 예기치 못한 불시착으로 인한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을 한껏 자극했다. 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수많은 별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 모닥불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향해 시선을 떼지 못하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눈 맞춤은 애틋한 로맨틱 기류를 느끼게 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물론 현빈과 손예진이 보여줄 커플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 배우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김정난, 김선영, 장소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명품 라인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예측하지 못한 불시착으로 피어날 현빈과 손예진의 절대 극비 로맨스는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tvN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초밀착 허그 포착 ‘예측불허 첫 만남’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초밀착 허그 포착 ‘예측불허 첫 만남’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의 예측불허 첫 대면을 보여주는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첫 방영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이번 티저 영상은 인적이 드문 산속 패러글라이딩 복장을 한 손예진(윤세리 역)이 나무 위에 걸려 “여기요..!”라며 도움을 구하는 장면으로 시작, 이를 발견하고 경계하며 조심스레 다가가는 군인 현빈(리정혁 역)의 모습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움을 요청하던 윤세리는 군인 정혁을 발견하고 안심하던 중 총을 장전하고 점점 다가오는 심상치 않은 그의 행동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세리는 정혁의 군복에서 붉은 배지와 별을 발견, “오..오지 마세요!”라고 소리치지만 정혁은 “내려오라우”라는 짧은 말과 함께 총을 겨누는 모습을 보여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어 중심을 잃고 나무에서 떨어진 윤세리가 리정혁의 품속에 쏙 안겨, 정혁은 당혹감에 엉거주춤한 자세로 순식간에 얼음이 되는 등 반전된 분위기를 선사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초밀착 허그로 인한 두 사람의 당혹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예기치 못한 첫 만남으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빈 손예진, 촬영차 동반 출국 ‘과거 열애설까지 불거져..어땠길래?’

    현빈 손예진, 촬영차 동반 출국 ‘과거 열애설까지 불거져..어땠길래?’

    배우 손예진, 현빈이 스위스에 이어 몽골로 동반 촬영을 떠났다. 지난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예진과 현빈 등은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로 출국했다. ‘사랑의 불시착’ 팀은 몽골 촬영에 앞서 지난달 스위스로 출국해 촬영을 마쳤다. 스위스와 몽골에서 손예진과 현빈의 어떤 모습이 담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 윤세리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극비 로맨스를 그린다.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히트시킨 박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연출은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라이프 온 마스’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맡는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핸드폰 없던 시절의 사랑…아날로그 청년을 만나다

    핸드폰 없던 시절의 사랑…아날로그 청년을 만나다

    “‘서른 즈음에’랑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요.” 현재 나의 상태를 표현하는 노래에 대한 답변, 가히 ‘애늙은이’다운 대답이었다. 지난 22일 아직은 더운 늦여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난 배우 정해인(31)은 직접 고른 네이비색 정장 차림이었다. 재킷도 벗지 않고 넥타이를 핀까지 꼽아 반듯이 맸다. 인터뷰 때 정장을 고수하는 건 어느덧 그의 스타일이 됐다. “(정장을) 좋아하기도 하고 편해요. 또 옷을 이렇게 입으면 일에 대한 제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걸 경험해서….” 옛날 사람, 좋게 말하면 ‘레트로’ 나쁘게 말하면 ‘고루’한 느낌이었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철저히 레트로 감성이다. 1994년부터 2005년까지, 10여년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인연의 끈을 이어 온 두 남녀, 현우(정해인 분)와 미수(김고은 분)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철저히 우연에 의존해야 하는 만남 속 10대부터 방황을 거듭한 현우의 삶은 위태위태한 구석이 있다. 현우는 이미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청년 정해인’과 닮은 부분이 있다. “제가 했던 모든 작품에 제 모습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주어진 상황, 환경을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비슷하고요. 현우나 저나 둘 다 유머러스한 남자는 아니기도 하고요.” 극중 현우는 악조건 속 사랑과 자존감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 부단히도 노력하는, 진지한 청년이다. 그에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손예진 상대역 ‘국민 연하남’ 이미지가 강력하다. 이번 영화에서는 1975년생 동갑내기의 이야기다. 연하남과 동갑 사이, 연기하는 데 차이가 있을까. “극이 주는 에너지가 다르기 때문에, 순간순간 캐릭터에 집중할 뿐 일부러 차이를 두진 않죠. 같은 멜로 장르라고 해서 서사와 환경이 똑같지는 않으니까요.”촬영 시점 순으로 ‘밥 누나’ 이후 ‘유열의 음악앨범’, 싱글 대디로 열연한 드라마 ‘봄밤’까지, 쉴 틈 없었던 그가 작품과 배역을 넘나들기는 쉽지 않았을 터. 그는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그렇게 나왔다”고 했다. “과거에 머물면 새로운 걸 받아들이기엔 용량에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전 시나리오도 온전히 제 시간이 주어졌을 때 읽어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때 읽으면 그 캐릭터로 시나리오를 읽게 되더라고요.” 김고은과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그가 첫사랑으로 잠깐 등장하면서 만났고, 이번이 두 번째. “두 사람이 한 화면에 나올 때마다 얼마나 반짝이는지 보고 싶었다”던 정지우 감독의 캐스팅 이유가 이해되는 대목이 있다. 엎드려 만화책을 보는 장면에서 미수가 내미는 손에 만화책 대신 손을 건네는 장면. “촬영할 때는 뻘쭘했는데, 영화로 보니까 ‘코드가 잘 맞는구나’ 싶었다”는 그는 재밌는 촬영이었다고 돌이켰다. 현우의 소년원 동기, 태성의 대사 한 토막. “다 같이 잘못했는데 너만 용서받는 거 같애. 얼굴이 반반해서 그런가?” ‘대사가 다분히 표적적’이라는 질문에 그는 “정말 중요한 대사”라며 “작가님 뵈면 왜 쓰셨는지 여쭤 보고 싶다”고 했다. 실제로 외모 덕을 봤느냐고 묻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언급하며 “웃지 않을 때와 웃을 때랑 이미지가 다르다”는 그는 “잘생긴 얼굴 덕은 아니고 제 외모가 주는 이미지가 연기에 도움을 주는 거 같다”면서 겸손하게 에둘렀다. 내처 거듭 띄워 보기로 했다. ‘멜로 장인’, ‘대세’라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거듭 황감해하던 그는 “배우라는 수식어에 장인이 붙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대세는 끊임없이 새로운 대세가 생기니까 참 슬픈 말”이라며 꽤나 세련되게 정리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의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던 정 감독의 의도에 맞는 아날로그적 인물, ‘애늙은이’다운 답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최대훈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서 호흡 “현빈도 질투할 현실 남매”

    최대훈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서 호흡 “현빈도 질투할 현실 남매”

    배우 최대훈이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을 확정짓고 열일 모드에 돌입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화제작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의기 투합한 작품이다. 최대훈은 극 중 윤세리(손예진 분)의 큰 오빠 ‘윤세준’ 역을 맡아 손예진과 남매 호흡을 맞춘다. 매 작품에서 완벽한 연기변신으로 명실상부 씬 스틸러 활약을 펼쳐온 최대훈이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윤태준 캐릭터에 기대가 쏠린다. 앞서 드라마 ‘자백’, ‘흉부외과’, ‘무법 변호사’, ‘의문의 일승’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최대훈은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전망이다. 특히, 출연하는 작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해내며 상대 배역과 환상적인 케미 열연을 펼쳤던 최대훈의 남매 호흡 예고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독보적인 연기로 작품 속에 완벽히 스며들어 극 중 없어선 안 될 존재로 활약하는 최대훈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김고은 “공유, ‘정해인에 역대급 미소?’ 질투했다”

    ‘해투4’ 김고은 “공유, ‘정해인에 역대급 미소?’ 질투했다”

    김고은, 정해인이 ‘해투4’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해투 음악앨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뭉친 대한민국 대표 멜로 장인 김고은, 정해인, 김국희, 정유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함께 감성적인 노래 선물까지 안겨줬다. 이날 게스트는 모두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얼굴들로 꾸려져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 이들이 뭉친 이유는 바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때문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고은과 정해인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찰떡 호흡으로 영화의 기대를 높였다. 두 사람의 인연은 ‘도깨비’ 이후 두 번째. 당시 정해인은 극 중 김고은의 첫사랑으로 특별출연했다. 김고은과 정해인의 케미는 당시 김고은의 상대역인 공유마저 질투할 정도였다고. 김고은은 “스태프분들이 정해인씨와 촬영 때 제가 제일 환하게 웃었다고 공유 선배님을 놀렸다”면서 “공유 선배님이 ‘역대급 미소를 보여줬다며?’라고 묻기도 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또한 김고은은 정해인을 놀리는 재미가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무한 칭찬으로 ‘해인몰이’를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에 ‘해투4’ MC들까지 가세해 정해인에게 칭찬 세례를 퍼부었고, 난감해하는 정해인의 모습이 TV 앞 시청자들도 미소 짓게 했다. 이어 김고은은 정해인의 진짜 모습으로 “부드러워 보이지만 상남자스러운 반전 면모가 있다”고, 정해인은 김고은을 “촬영장 분위기메이커이자 장난꾸러기”라고 소개해 둘 사이의 친밀함을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김고은, 정해인의 인생작 뒷이야기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먼저 김고은은 3년 전 작품인 ‘도깨비’ 배우들과 아직 친하게 지낸다고 이야기했다. 이동욱과 친한 조세호는 “공유, 이동욱이 친오빠처럼 김고은을 아끼더라”고 증언하며 모두에게 마음을 잘 열지만 자신에게만 마음을 열지 않는 김고은의 일화를 소개해 모두를 빵빵 터뜨렸다. 정해인은 멜로 신호탄이 된 ‘밥누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밥누나’ 손예진, ‘봄밤’ 한지민이 자신을 챙겨준 사연으로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함께 지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된 두 사람이 배우가 된 계기도 흥미로웠다. 정해인은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우연히 받은 명함 한 장을 계기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고 말했으며, 김고은은 계원예고 입시 면접 당시를 회상하며 “학교를 세상에 보내버리겠다”고 끝인사를 했던 흑역사를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해투 음악앨범’ 특집다운 출연진의 감미로운 음악 선물이 제대로 귀 호강을 선사했다. 정해인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듣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와 폴킴의 ‘너를 만나’, 매혹적인 보이스의 김고은이 부르는 이하이의 ‘한숨’, 문근영이 꼭 들어야 한다고 추천한 정유진의 팝송 ‘What’s up’까지. 그야말로 소장하고 싶은 앨범 한 편 같은 시간이었다. 이처럼 김고은, 정해인, 김국희, 정유진은 ‘해투4’에서 풍부한 에피소드와 역대급 노래 선물까지 모두 풀어놓으며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였다. ‘해투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명품 케미”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명품 케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에너제틱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극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사랑의 불시착’을 이끌어 나갈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 곳에 모였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박지은 작가와 이정효 감독을 비롯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현빈(리정혁 역), 손예진(윤세리 역), 서지혜(서단 역), 김정현(구승준 역)이 참석해 재미와 감동을 모두 휘어잡을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본격적으로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금세 역할에 몰입해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북한 장교 리정혁 역을 맡은 현빈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때로는 귀여운 모습을 어필,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했다. 남한 상속녀 윤세리로 분한 손예진 역시 러블리하고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밝고 화사하게 비췄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운명적 만남을 예고, 하반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의 시작을 알렸다. 서지혜는 남심 저격 비주얼을 갖춘 북한 셀럽 서단으로 변신, 도도하면서도 당찬 모습을 표현하며 매력을 뽐냈다. 속을 알 수 없는 인물 구승준에 몰입한 김정현은 알쏭달쏭한 인물 그 자체로 변신, 입체감있는 캐릭터를 그려냈다. 북한군으로 톡톡한 활약을 펼칠 배우들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오만석(조철강 역)과 김영민(정만복 역)은 극에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며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 양경원(표치수 역), 남측 사정에 밝은 유수빈(김주먹 역), 순박한 막내 북한군을 맡은 탕준상(금은동 역)까지 더해져 주연 커플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북한 아줌마 군단으로 출연할 김정난(마영애 역), 김선영(나월숙 역), 장소연(현명순 역), 차청화(양옥금 역)는 코믹한 톤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저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남경읍(윤회장 역)은 윤세리(손예진 분)의 아버지로 진중한 재벌가 회장님의 면모를, 장혜진(서단 엄마)은 북한 상위 1%의 럭셔리한 사모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윤세리의 큰오빠와 작은오빠로 각각 분하는 박형수(윤세형 역)와 최대훈(윤세준 역)과 작은 올케로 등장하는 윤지민(고상아 역) 역시 탄탄한 내공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이정효 감독은 “다들 건강하고 끝까지 즐거운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할테니 재미있고 신나게 촬영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은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질 다양한 장면들로 웃음꽃이 활짝 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여기에 두 주연 배우의 달달한 케미까지 더해져 웰메이드 드라마의 완성이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역대급 배우들의 총출동과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대본이 시너지를 이루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빈X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8월말 스위스行 ‘기대감 UP’

    현빈X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8월말 스위스行 ‘기대감 UP’

    현빈, 손예진의 재회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이 스위스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1일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측은 “‘사랑의 불시착’ 팀이 촬영 차 8월 말 스위스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현빈은 극중 수려한 외모에 최정예 실력을 갖춘 특급장교 리정혁 역을, 손예진은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의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은 ‘사랑의 불시착’은 하반기 tvN 방영 예정이다.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정현, ‘사랑의 불시착’으로 안방 컴백 “영앤리치 냉미남”

    김정현, ‘사랑의 불시착’으로 안방 컴백 “영앤리치 냉미남”

    배우 김정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가제)’으로 안방극장에 컴백, 냉미남 구준희로 출연하며 여심 저격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다. 구준희는 대한민국 사교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젊은 사업가로 훈훈한 마스크에 비상한 머리, 말재주 등이 돋보이는 영앤리치 끝판왕이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다양한 인물과 얽혀 극을 더욱 쫄깃하게 만든다고 전해져 어떤 인물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구준희를 연기할 김정현은 지난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츤데레 강동구로 출연해 까칠하면서도 속 깊은 모습으로 여심을 뒤흔든 바 있다. 또한, ‘학교2017’에서는 반항아 현태운으로 변신해 와일드한 매력을 펼쳐 대한민국을 ‘김정현 홀릭’으로 만들었다. 이번에도 김정현은 훈훈한 비주얼에 완벽 피지컬, 탄탄한 연기력까지 다 갖춘 완벽남 구준희를 200% 소화할 것으로 기대가 모이는 상황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 배우 현빈, 손예진, 서지혜 등 명품 라인업 등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여심 올킬하는 미스터리어스 핸섬가이 구준희는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중력가속 운동기구, 뭐길래? “20분 사용=2시간 운동 효과”

    중력가속 운동기구, 뭐길래? “20분 사용=2시간 운동 효과”

    ‘중력가속 운동기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일 방송된 Olive ‘프리한마켓10’에서는 스타들이 즐겨 쓰는 홈트레이닝 핫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돈나가 콘서트 투어에도 꼭 들고 다니는 ‘중력가속 운동기구’가 소개됐다. 마돈나의 몸매 관리 비법인 ‘중력가속 운동기구’는 땅 위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더 강력하게 중력이 느껴지는 기구다. 짧은 시간 내에 강력한 운동 효과를 내어, 20분 운동해도 2시간 운동한 것 같은 효과를 낸다. 배우 전지현, 손태영, 김유미 등과 가수 원더걸스 유빈, 소녀시대 티파니 등도 즐겨 쓰는 기구로 알려졌다. 또 손예진은 자신의 슬림한 몸매 비법으로 직접 중력가속 운동기구를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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