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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저축·플러스보험/보험사 비과세 저축상품/보장기능 대폭 강화

    ◎생보·손보사 공동상품 개발… 21일부터 판매 오는 21일 판매를 앞두고 보험회사들이 비과세가계저축상품의 자세한 내역을 확정했다. 다른 금융권과는 달리 생명보험과 손해보험회사는 비과세가계저축을 공동상품으로 개발,판매에 나선다.보험사들은 은행권이나 새마을금고·투신 등 다른 금융권에 비해 금리측면에서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보험고유영역인 보장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생보와 손보사는 보험사의 비과세가계저축보험의 경우 이율체계가 우대금리연동에서 정기예금이율로 변경됨에 따라 금리인하로 종전의 우대금리 적용시(11∼11.5%)보다 0.2%포인트 낮아진 10.8%(3년)에서 11.25%(5년)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따라서 보험사들은 강화된 각종 재해보장측면을 판매전략으로 부각시킬 계획이다. 생명보험회사의 공동상품인 「비과세가계저축보험」은 오는 98년12월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이 상품의 특징은 3년이상 유지된 계약의 경우 발생이자 및 배당금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하며 종합과세대상에서 완전제외된다.특히 5년이 만기이고보험료를 3년동안 납입하는 상품은 2년간은 보험료 납입 없이도 높은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수익률도 높다. 둘째로 휴일재해보장특약과 암보장특약·입원특약 등 선택특약으로 각종 재해 및 질병에 대한 추가보장을 대폭 강화했다.보장부분에서도 손보사와의 경쟁을 염두에 두고 교통재해를 보완했다.교통재해사망이나 1급장해시 보험금 1천만원에 적립금액을,교통재해장해시에는 최고 7백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납입한 특약보험료에 대해서는 비과세혜택 이외에 추가로 연 50만원까지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손보사의 공동상품인 「플러스보험」은 교통사고재해보장강화로 차별화를 노렸다.교통사고로 사망할 경우 주말사고는 최고 5천만원에 적립금액,평일의 경우 최고 4천만원에 적립금액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교통사고후유장애의 경우에는 장애정도(80% 초과 또는 80%이하)에 따라 보상내용을 달리 했다.후유장애가 80%이상일 경우 주말에는 최고 2천만원에 적립금액까지 보상되며 장애가 80%이하일 때는 최고 1천6백만원까지 보상된다.이 경우에는 보험금이 지급된 뒤에도 계약이 유지된다. 손보사는 선택계약내용도 다양화했다.적은 보험료로 최고 2백만원까지 보상되는 도난손해담보와 주택화재손해담보를 특약으로 넣었다.이밖에 일반사고로 본인이 사망 또는 장해시 보험가입금액의 최고 100%까지 추가지급하는 일반상해확장담보,교통사고로 본인이 사망·장해시 보험가입금액의 최고 100%까지 추가지급하는 교통상해추가담보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교통사고로 의사의 치료를 받는 경우 최고 180일 한도에서 의료비 가입금액내에서 의료실비를 지급하는 교통상해의료비담보도 보험계약조건으로 제시했다.〈김균미 기자〉
  • 건설교통위·재정경제위(국감초점)

    ◎건설교통위/통일 대비한 국토개발계획 촉구/임진강유역 공동조사·해상교통수단 개발 등 제시 5일 국토개발연구원을 상대로 한 건설교통위의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관심은 통일시대에 대비한 국토개발 청사진에 쏠렸다. 신한국당의 조진형·김일윤·최욱철 의원,국민회의 임채정 의원 등은 한목소리로 통일에 대비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국토개발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일윤 의원은 『통일에 대비한 국토개발연구가 아주 미흡하다』며 『남북통일에 대비한 국토개발계획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 했다.조의원은 『남북한을 흐르는 임진강 유역을 종합개발하기 위해 남북한 공동조사나 공동개발을 추진할 용의는 없느냐』고 물었다.임채정 의원은 『장차 남북한 교류에 있어서 육상이나 항공운송은 규모나 양에 한계가 있으므로 항만을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토개발의 지역불균형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높았다.자민련 유종수의원은 『성장위주의 투자정책과 지역정책의 부재에 따른 인구와 산업의 집중으로 국토전체의 개발잠재력이 약화됐다』고 지적했고 국민회의 한화갑의원은 부산 가덕도 신항만건설계획과 관련,『이미 건설중인 광양항을 제쳐두고 예산을 배정하는 것은 지역편중 개발』이라고 따졌다. 신한국당 김용갑 의원은 『연구원은 이미 냉전종식과 세계무역기구체제 출범,정보통신의 발달,통일가능성등의 대외적 상황변화가 이미 80년대 후반부터 예견됐는 데도 이를 간과하고 제3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을 수립했다가 수정하는 잘못을 범했다』고 질책했다.신한국당 김▦환의원은 『우리나라 토지가액은 국내 총생산 대비 5.4배로 일본의 3.9배,미국의 0.7배 보다 높다』고 지적하고 『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민복지를 위한 땅값 안정대책을 밝히라』고 주문했다.〈진경호 기자〉 ◎재정경제위/보험사 방만운영 감독소홀 질타/보험료 담합­법정대출한도 위반·분식결산 등 따져 5일 국회 재경위의 보험감독원에 대한 감사에서는 국내 보험회사들의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감독부실이 집중 표적이 됐다.여야 의원들은 보험료 담합,중소기업과 계열집단에 대한 대출비율 위반,신설 생보사의 경영악화,해외수지 적자 대책 등을 공격 메뉴로 삼았다. 의원들은 손해보험사들의 해외거래 부실부터 짚었다.장영철·노승우(신한국당),이인구 의원(자민련)등은 『93년 5백52억원,94년 1천3백28억원,95년 1천3백4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증가추세를 우려했다. 재벌언론사의 생보사 참여 허용에 대해 『재벌이 사금고화 차단노력을 포기한 것』이라며 반대하는 의원들이 많았다.한이헌·박명환·이명박(신한국당),이인구(자민련),제정구 의원(민주당) 등이 이런 의견을 냈다. 이상수·김원길 의원(국민회의)은 『동아생명이 94∼95년 2천1백37억원,현대해상화재가 9백87억원의 책임보험금을 적게 적립하고도 분식결산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위장했다』고 따졌다.김재천(신한국당),김상현·김병태 의원(국민회의)은 『올 3월 현재 대한·제일·삼성·흥국·교보·동아생명 등 6개 생보사의 중소기업 대출은 법정 대출비율의 절반도 못미친다』고 지적했다. 김정수·차수명(신한국당),김원길(국민회의),김범명 의원(자민련)은 『지난 88년 이후 27개 생보사 인가를 남발,누적적자가 1조4천3백76억원에 달한다』고 지적했다.라오연(신한국당),김민석 의원(국민회의)은 보험사들간 보험료 담합 대책을 따졌다. 이에 대해 이정보 보험감독원장은 『해외 적자해소를 위해 국내 손보사간 상호 재보험 활성화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러나 이날 감사에서 26명의 질의신청자중 5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서면으로 대체,무성의한 듯한 인상을 주어 아쉬움을 남겼다.〈박대출 기자〉
  • 출퇴근용 승용차 보험료 재조정

    ◎12개 손보사 「대인 무한 배상」 3%P 인상안 철회/소형차 내리거나 현상유지… 1일부터 소급/중·대형차 소폭­화물차 최고한도 올리기로 개인용 출퇴근 승용차의 무한 대인배상보험료가 마이너스 2.3%포인트에서 2%포인트 범위내에서 기본보험료가 조정된다.이에 따라 소형승용차의 경우 현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반면 중형·대형 승용차는 소폭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 상대적으로 사고율이 높은 업무용과 영업용 자동차에 대해 최고 한도까지 부과키로 했던 당초 방침을 바꿔 화물차등을 제외하고는 범위요율을 내려 적용키로 했다. 이는 지난달 말 12개 손해보험사가 개인용 출퇴근용 승용차의 대인 무한배상 보험료에 최고할증률인 3%포인트까지 일괄적으로 올리려다 보험당국으로부터 시정조치를 받았던 계획안보다는 하향조정된 것이다. 12개 손해보험사들은 7일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 기본보험료 범위요율 적용기준표」를 마련,보험감독원에 제출했으며 지난 1일부터 소급 적용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이달초부터 최근까지 기존의 기준표에 의해 보험료를 낸 계약자들은 새로운 기준표에 따라 해당 보험사와 추후 정산하게 된다. 이번에 제출된 기준표는 회사별로 담보별 사고율과 손해율을 반영해 작성된 것으로 기본보험료가 각사별로 약간의 편차는 있지만 출퇴근용 소형 개인승용차의 대인무한배상은 약 1%포인트 내리거나 인상됐고 대물배상 및 자기차량손해 보험료를 1%포인트 가량 상향 조정됐다.
  • 보험사 임직원 평균3.28건 가입/누가 어느상품에 얼마나 들었나

    ◎한덕생명 서우식 사장 16건 최다/이강환­생보협회장은 「안전」·「단체전기」 등 9건/김승제­보험개발원장 개인연금만 7건 “이채”/박종익­동양 사장 14건·김택기 동부 사장 단1건 미래의 발생가능한 위험을 담보로 상품을 파는 보험회사들.보험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어가고는 있다지만 아직도 보험회사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적지 않다.따라서 남들에게 좋으니 가입하라고 권유하기 위해서라도 보험사 직원들은 물론 보험회사 사장들도 몸소 여러 종류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그렇다면 보험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보험사 직원들이 선호하는 상품은 어떤 것이며 보험사 사장들은 어떤 보험에 가입했을까. 얼마전 한 생명보험회사에서 자기 회사 임직원 1천6백9명을 대상으로 보험가입 현황을 조사한 적이 있다.조사결과 1인당 가입건수는 3.28건,매달 내는 보험료는 43만2천원으로 봉급생활자치고는 상대적으로 보험료 부담이 높았다.노후복지연금보험 새가정복지보험 등 저축성 보험이 1인당 1.42건,중장기 상품은 1.86건이었고 중장기 상품 중 암보험등 순수보장성이 1.09건,교육보험등이 0.77건이었다.특히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의 경우 저축성 가입건수는 1인당 0.56건에 불과해 저축보다는 보장이라는 보험 본연의 기능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험업계를 이끄는 최고 경영진들은 어떤 보험에 가입했을까. 이강환 생명보험협회장과 이석용 손해보험협회장은 각각 9건과 7건의 보험에 가입했다.이 생보협회장은 안전보험과 개인연금,단체전기보험,무지개보험 등 9건에 매달 82만3천6백원을 보험료로 내고 있다.이석용 손보협회장은 손보와 생보 상품에 골고루 가입한 것이 특징.LG화재에 월 50만원을 내는 개인연금,현대해상에 자동차종합보험,동부화재에 화재보험을 들었고 태평양생명의 교육보험 2건과 단체보험,삼성생명의 무궁화 연금보험 등을 들었다.김승제 보험개발원장은 삼성 교보 흥국 대신등 4개 생보사와 국제 해동 삼성 LG 동부화재등 9개사에 1건씩의 연금을 들고 있는데 특히 개인연금을 7건씩이나 든 점이 눈에 띈다. 생보와 손보업계를 통틀어 보험가입 건수가 가장 많은 최고경영진은 한덕생명의 서우식사장.일시납 계약 8건에 1억1천여만원을 냈고 월납계약도 새가족사랑보장 평생보장연금 무배당암보험등 모두 8건으로 합하면 16건이나 된다.다음으로는 지난해 5월 사장에 취임한 동양화재 박종익 사장.박사장은 취임 직후 일선 직원들을 독려한다는 차원에서 10명의 신입 생활설계사에게 마이라이프 보험 1건씩 모두 10건을 비롯해 골프보험,언제나 안심보험 2건,에이스운전자보험 등 본인명의로만 모두 14건,월 보험료만도 1백32만5천3백70원이나 된다. 생보업계 사장들은 금융형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며 월보험료가 1백만원을 웃도는 사람도 많다.이수빈 삼성생명회장은 개인보험 6건,단체보험 1건등 모두 7건의 보험에 가입,이중 3건은 계약이 만기됐고 연금혜택도 받고 있다.남아있는 3건의 보험에 월납기준으로 98만여원을 낸다.교보생명의 이중효 사장은 13년째 유지되고 있는 교육보험 2건과 부부형 개인연금,만기환급암보험 마스타 암치료보험,프라이스 히트보험등 모두 7건으로 매달 1백38만원을 불입한다.김성무 태평양생명 사장도 노후복지연금 2건,가족사랑연금과 아빠사랑연금등 연금보험만 4건에 월보험료는 75만여원. 박현국 한국생명사장은 무지개보험,한국나이스연금보험,그린라이프연금,그린레이디보장등 5건(55만여원).이영택 조선생명 사장은 새생활암보험,노후복지연금,직장인저축 등 6개,최병수 아주생명 사장은 1천30만원짜리 일시납 보험과 교육보험등 3개(28만1천여원)에 가입했다.이시용 중앙생명 사장은 연금보험 등 5건(60만원),변중섭 한신생명 사장은 새가정복지,무배당119생활보험등 4건(90만원),조관형 태양생명 사장은 암보험등 3건(56만7천원),노영인 동양생명 사장은 3건,김현태 국제생명 사장은 노후복지연금보험 1건(30만원)등이다. 손보사 사장들도 순수 손보상품뿐 아니라 금융형 성격이 강한 상품에 많이 가입해 있다.특히 매달 5만∼8만원정도 하는 골프보험에 가입한 사장이 여럿 있어 눈길을 끈다. 동양화재 박사장 다음으로 보험에 많이 가입한 사람은 이학수 삼성화재 사장으로 손보·생보상품을 골고루 9건에 가입,월 보험료가 1백94만여원에 이른다.정몽윤 현대해상 사장은 개인연금,피닉스상해보험 등 4건(77만9천여원),김택기 동부화재 사장은 1억원짜리 노후안심보험 1건에 가입했다. 이밖에 김충환 신동아화재 사장 1건,김경식 대한화재 부사장이 골프보험과 노후안심보험 등 2건,김영만 국제화재 사장과 이상온 쌍용화재 사장이 각각 3건의 보험에 들었다.김기택 제일화재사장은 뉴라이프보험과 상해보험등 3건,나부환 해동화재 대표는 가정생활 골프 상해 주택 장기운전자보험 암보험등 모두 6건에 가입했다.
  • 보험(금융소득 종합과세:4)

    ◎내년 저축성상품 일시납 한도 1억/총납입 규모도 제한… 연내 가입자 5억까지/97년엔 배당 자율화… 회사별 비교후 가입을 내년부터 실시되는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앞두고 거액의 뭉칫돈이 보험쪽으로 흘러들고 있다.금융권에서는 지난 11월말까지 장기저축성 보험으로 흘러든 자금이 약 3천억∼4천억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개인 돈이 보험으로 몰리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만기 5년이상인 모든 보험상품은 보험차익(이자 소득)에 대해 전혀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정부가 보험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비과세 특혜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보장성 보험과는 달리 저축성 보험은 금리도 연 11%대로 비교적 높고 만기까지 내야 할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는 일시납이 가능해 편리하다. 보험사 관계자들은 올해를 넘기기 전에 장기저축성 보험에 가입하려는 사람이 러시를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교보생명 윤용 이사는 『저축성 보험 일시납 한도가 내년부터 현재 5억원에서 1억원으로 크게 낮아지고 보험계약자 1인당 총납입보험료 한도도 5년간 5억원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 뭉칫돈이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일시납 한도가 1억원으로 줄어든다고 해도 부부합산 금융소득이 연간 4천만원에 육박해 행여 종합과세대상에 해당될까 고민하고 있거나 여유자금이 있는 사람들은 보험의 비과세 상품들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보험상품중 눈여겨 볼 상품은 역시 개인연금보험과 5년이상 장기 저축성 보험.두 상품 모두 보험사에 따라 큰 차이는 없지만 97년부터 이자배당 자율화로 계약자 배당액이 회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전에 회사별 계약자 배당률을 비교해 봐야 한다. 개인연금보험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연간 1천2백만원까지 불입이 가능하며 연말 소득정산 때 72만원 한도내에서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보험사에 따라 보장내용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은행의 연금신탁과는 달리 가입자가 사망할때까지 무기한으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5년이상 장기저축성 보험에는 생명보험사들의 노후복지보험,새가정 복지보험 등이 있다.손해보험사들의경우에는 마이라이프보험,21세기설계보험 등이 있다. 새가정 복지보험은 납입보험료중 적립부분 순보험료를 「약관 대출이율-1.0%(현재 연 11.5%)」의 이율로 계산해 이자를 지급한다.사망 및 1급의 장해는 물론 암사망,각종 재해 장해까지 폭넓게 보장해준다. 손보사의 마이라이프보험은 적립보험료에 「우대금리+1%」의 수익률을 적용한다.우대금리는 보험회사에서 신용도가 높은 우량기업에 적용하는 금리로 연 9.5%이다.적립보험료가 복리로 계산돼 가입기간이 길수록 수익률이 큰 폭으로 증가한다.기본계약에서 교통사고 발생시 최고 보험가입금액의 2배를 보상한다. 개인연금보험의 경우 중도 해약하면 금전적인 손해가 엄청나다.장기 저축성 보험의 경우 손익분기점이 되는 3년이후에 해약할 경우에는 원금정도는 건질 수 있다.
  • 대북 쌀수송 보험/7개 손보사가 맡아/대한화재 간사회사로

    ◎“특별요울 적용 방침” 대한화재 등 7개손해보험사가 북한에의 쌀 제공과 관련한 적하보험을 공동 인수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북한에 보내는 쌀 15만t에 대한 적하보험은 대한화재를 간사회사로 하고 LG화재,현대화재,신동아화재,제일화재,해동화재,미A·H·A사 등 7개사가 함께 맡기로 했다. 인수비율은 대한이 40%,LG가 15%,현대·신동아·제일·해동 등 4개사가 각 10%,A·H·A가 5%인 것으로 알려졌다. 쌀 15만t의 선적에 대해 일반 보험요율을 적용할 경우 보험료는 8억원 정도에 달하나 이들 손보사는 남북협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요율보다 훨씬 낮은 특별요율을 적용할 방침이다.대한화재는 보험개발원에 대북한 제공 쌀에 적용할 특별요율을 산정하도록 의뢰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 보험·무역전산망 연결시스템 개통

    보험개발원은 한국무역정보통신 및 손해보험 업체들과 공동으로 개발해 온 보험전산망과 무역전산망을 연결하는 무역자동화 보험 부문 전자문서교환(EDI)시스템을 완성,9일 개통식을 갖는다.이 시스템이 개통되면 컴퓨터 통신망으로 적하보험 계약 체결이 가능해 져 보험청약에서 증권발급까지 걸리는 시간이 3∼4일에서 수시간내로 단축된다.제일화재·삼성화재·동양화재·한국자동차보험은 이날부터,나머지 손보사들은 7월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 손·생보 겸업제한 해제/하반기부터

    올 하반기부터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간의 겸영제한이 풀린다. 29일 재정경제원이 발표한 「보험 행정규제 완화방안」에 따르면 보험감독원과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가 규제완화를 건의한 80건가운데 45건을 받아들여 다음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생·손보사간의 업무영역제한을 허문다는 방침아래 하반기부터 손보사들도 질병보험을 주 상품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생보사들도 상해보험을 시판할 수 있도록 했다. 손보사 임직원들도 자동차보험이나 상해보험·도난보험 등 가계성 보험을 모집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보험사에 대한 유상증자 사전 인가제는 사전 신고제로 바꾼다.
  • 현장지급 차수리비/3백만원으로 인상/손보업계

    손해보험 업계는 다음 달부터 사고 현장에서 즉시 지급하는 자동차 수리비의 한도액을 현행 2백만원에서 3백만원으로 올린다고 27일 밝혔다. 자동차 수리비 현장 지급제는 자동차 수리비를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보험사가 산출한 사고 견적액을 차주가 받아들이면 현장에서 보상금을 주는 제도로 지난 91년 12월에 도입됐다. 손보업계는 또 사고 위험이 높은 불량 물건의 경우 지금은 주간사가 인수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11개 손보사가 전부 인수하기로 했다.적정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한 의료심사 기능도 강화하고 후유 장애 판정 기준도 마련키로 했다. 한편 10년간 무사고 운전자에게는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우수 고객에 대한 우대도 강화할 방침이다.
  • 고의사고 우려 보험 가입자/명단작성 특별관리

    ◎6월부터 「블랙 리스트」만들기로 고의로 사고를 낼 가능성이 크거나 자기 재산에 비해 보험 가입액이 훨씬 많은 고액 보험 가입자는 보험사의 「블랙 리스트」에 올라 특별관리를 받게 된다. 21일 보험업계와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보험금을 1차례 이상 탄 계약자와 1억원 이상의 고액 보험자는 오는 6월부터 보험개발원이 작성한 「블랙 리스트」 명단에 올라 모든 생·손보사에 공개된다. 생명 및 상해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각 보험사가 보낸 자료를 취합해 리스트를 작성한다.생보사와 손보사가 고객의 정보를 교환하기는 처음이다. 보험사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가입자의 보험 인수를 거부할 수 있으며 기존 가입자이 경우 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손보협회와 생보협회는 회원사에 이같은 내용의 보험상품 인수 지침을 통보할 예정이다.
  • 손보·자동차보험 경영평가 일원화

    손해보험회사의 경영평가 제도와 자동차보험의 경영평가제도가 일원화 돼 94 사업연도(94·4·1∼95·3·31) 부터 적용된다. 15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손보사에 대한 일반 경영평가는 85년부터,자동차 보험은 92년부터 각각 실시해 왔으나 자동차 보험이 손해보험 영업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등 평가가 중복됨에 따라 이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 자보료 연령별 차등폭 확대/4월부터

    ◎26세미만 운전자 할증률 50%로 정부는 오는 4월부터 운전자의 성별·연령별 및 결혼 여부 등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하고,26세 미만인 보조운전자의 할증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자동차보험의 요율체계 개편을 추진중이다. 13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특성에 따라 기본보험료의 상하 10%포인트 범위에서 보험사가 자율적으로 요율을 정할 수 있게 하고,26세 미만인 보조운전자의 최고 할증률을 현 25%에서 50%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재경원의 관계자는 『매년 손보사의 적자가 누적되고 있어 전체 보험료의 인상폭을 최소화하되 운전자의 특성과 사고율에 따라 보험료 부담을 차등화 하는 방향으로 요율체계의 개편을 추진 중』이라며 『업계의 보험료 인상 요구안을 토대로 3월까지 개편안을 확정,4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자동차보험업계는 최근 모든 운전자에게 적용되는 기본 보험료를 오는 4월 1일부터 평균 19% 올리는 내용의 보험료 인상안을 재경원에 제시했다.
  • 보험료 비리… 20개사 적발/보감원/손보·생보사

    ◎보험료 횡령·모집 수당 가로채 보험료를 횡령·유용하거나 무자격 보험 모집인을 내세워 모집 수당을 가로챈 흥국,대한,국제생명과 삼성화재 등 20개 생보 및 손보사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보험감독원은 25일 보험료를 가로챘거나 모집 수당을 편법으로 지급한 20개 생·손보사들을 적발,관련 임직원을 문책했다고 밝혔다. 이 중 흥국생명 대전 대리점은 18명의 보험 계약자로부터 노후설계 연금보험료 1천4백여만원을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횡령했으며 국제생명 명주 영업소장은 사망 보험금 8백만원을 횡령했다가 적발됐다. 한국보증보험은 보상 의무기간이 지난 계약자에게 임의로 1천8백만원을 지급했으며 삼성화재는 자동차 사고를 낸 피해자 9명에게 1천3백만원을 고의로 지급하지 않았다.
  • 승용차·화물차 버스 차선서 사고땐/과실비율 높여 보상금 불이익

    ◎손보업계 추지… 고속도 경우 보험금 한푼도 못받아 앞으로 승용차나 화물차가 버스전용 차선에서 사고를 내면 보험사로부터 보상금을 탈 때 불이익을 받는다.고속도로에서는 보험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할 것 같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1개 손보사들은 버스전용 차선에 끼어들다 사고를 내는 차량의 경우,운전자의 과실이 크다고 인정,과실의 비율을 현행 70∼80%에서 10∼20%포인트 정도 높일 방침이다.과실의 비율은 사고의 책임 여부를 가리는 기준으로 비율이 높으면 그만큼 보상금도 적게 받는다. 손해보험협회의 관계자는 『버스전용 차선이 중앙차선과 같은 효력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행정 법규로 정해졌으므로 차선을 어긴 승용차에 더 많은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11개 손보사의 협의가 끝나면 보험감독원의 인가를 거쳐 자동차 종합보험의 약관에 명문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현대,럭키,자보 등 대형 손보사들은 과실 비율을 10∼20%포인트 정도 올릴 것을 검토 중이며 동양 등 중,소형사들은 10%포인트를 검토 중이다. 일부 보험사는 고속도로 버스전용 차선에서는 승용차의 과실 비율을 1백% 인정,보상금을 하나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은 차선을 바꾸다 사고를 내면 운전자의 과실을 평균 70%로 보고 사고액의 30%만 보상해 주고 있다.승용차나 화물차에 함께 탄 사람은 10∼50%의 책임을 묻는다.그러나 택시 승객에 대해서는 사고의 책임을 일체 묻지 않아,버스전용 차선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전액 보상받을 수 있다.
  • 차정비료 인상 마찰/업계 1백31% 요구에 손보사 “불가”

    ◎소비자에 부담 전가 전국 자동차정비사업조합연합회가 21일부터 자동차 정비요금을 평균 1백31.6% 올리기로 하자 손보업계가 현행 요금을 적용하겠다며 즉각 반발,자동차 운전자가 인상된 정비 요금을 부담하게 됐다. 손해보험협회와 정비업계는 20일 정비요금의 인상안을 놓고 협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다.이에 따라 정비업계는 21일부터 시간 당 공임은 현행 7천2백50원에서 1만2천40원으로 66.1%,자동차 주요 부분의 도장요금은 39만1천6백5원에서 92만8천백55원으로 1백37% 올리는 등 평균 1백31.6%를 올리기로 했다. 그러나 손보업계는 정비 요금을 이처럼 올릴 경우,자동차 보험료를 평균 10% 인상해야 하고 차량 소유자의 부담이 크게 늘어 수용할 수 없다며 반대했다.인상된 정비 요금이 아닌 현행 요금대로 보험금을 정산하겠다는 입장이다. 손보협회와 정비업계는 오는 23일 다시 협상할 예정이다.
  • 도로·다리 등 공공시설물/배상책임보험 가입 저조

    성수대교 붕괴 등 대형 사고가 잇따르는데도 교량 붕괴나 선박 침몰시 피해자의 손해를 보상해 주는 배상책임 보험의 가입은 매우 저조하다.특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도로나 다리 등 공공 시설물을 대상으로 이 보험에 가입한 경우는 한 건도 없다. 28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손보사들이 영업배상,소유시설물 배상,유·도선 사업자 배상 등 배상책임보험에서 거둔 보험료는 5백14억원으로 총 보험료의 0.78%에 불과하다.미국의 경우 9.3%,일본은 2.5%이다.
  • 25세미만 자보인수 거부/손보사 특별검사

    ◎보감원,적발땐 임직원 문책 보험감독원은 오는 10일부터 자동차보험의 인수 거부와 관련,손보사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보험감독원은 7일 최근 보험사들이 불량 물건의 자동차보험 인수를 꺼린다는 정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11월5일까지 지동차보험 가입거부 및 보험금 지급실태 등에 대한 계통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험가입 거부,보험금 지급비리,부당영업행위 등이 검사 대상이다.25세 미만의 운전자를 사고 위험이 높은 불량 물건으로 취급,보험인수를 거부한 사례가 적발되면 모집인 이외에 임직원들도 문책하기로 했다. 감독원은 자동차보험의 인수를 거부하지 않도록 한 최근 손보사의 사장단 협정을 준수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각 손보사에 보내는 한편,3개월마다 불량물건을 인수하는 주간사를 신문에 공고하도록 했다. 손보사들은 지난 8월 모든 차량의 보험가입을 인수한다는 협정을 맺었으며 이를 어기는 회사는 손보업계가 공동으로 제재하기로 했었다.
  • 개인연금 가입자 30대가 34.5%로 가장 많아

    ◎월수 1백만∼2백만원 48%/P&R사,6백명 설문조사 우리 국민 4명 중 1명꼴로 개인연금에 가입했으며 절반 이상이 주위의 권유보다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개인연금에 들었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 앤 리서치가 최근 전국 성인 남녀 6백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전체의 25.2%가 개인연금에 가입했다고 대답했다.가입자 중 54.3%가 은행,47%가 보험사,9.2%가 투자신탁과 우체국에 들었으며 2군데 이상 가입한 사람도 19.9%나 됐다. 가입한 계기는 52.3%가 노후대책 등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서라고 했으며 29.8%는 필요성을 느끼던 중 주위의 권유에 따랐다고 대답했다. 소득이 한달에 1백만∼2백만원 사이인 사람의 가입률이 48.5%로 가장 높고 2백만원이상이 35%,1백만원이하가 16.5%이다.연령별로는 30대가 34.5%,직종별로는 일반 사무직이 32.7%로 가장 높다. 개인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이유로는 35.2%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대답했으며 26.5%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10%는 이미 개인연금과 비슷한 금융상품에 가입해서,9.6%는 연금을 탈 때 돈의 가치가 떨어질 것 같아서라고 했다.그러나 비가입자 중 6%는 곧 가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말 현재 금융기관별 판매실적은 은행권이 5백55만9천계좌에 4천3백15억원,생보사가 4백10억원,손보사가 3백55억원 등으로 이번 설문조사와는 달리 전체의 80% 정도를 은행이 유치했다.
  • 자동차보험료 특별할증 실시불구/손보사 눈치작전으로 지연

    ◎요율·기준책정 경쟁사 움직임에 촉각/대부분 고액·대형사고에만 적용할듯 17일부터 자동차사고가 많은 운전자와 사고위험이 높은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차별화(특별할증)가 실시되면서 할증요율의 기준이나 수준을 책정하기 위해 손해보험사들이 다른 경쟁사의 움직임을 살피는 등 극심한 눈치작전을 펴고 있다.손보사들은 특별할증의 「원칙」은 정했으나 구체적인 지침을 마련하는 데에는 앞으로 1주일정도가 필요할 전망이다. 보험사들이 사고다발자에 대한 구체적인 보험요율을 아직 정하지 못한 것은 경쟁사의 움직임에다 지역·연령·차종에 따른 사고통계를 분석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선의의 피해자를 없애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도 요인중의 하나이다 삼성화재는 경미한 사고에 대해서는 할증하지 않고 고액사고 및 대형사고에 대해서는 사고유형에 따라 차등화된 요율을 적용하기로 내부적으로 기본원칙을 정했으나 구체적인 인수기준은 검토중이다. 삼성은 ▲최근 3년간 사고를 한번 낸 경우로 사고점수가 0.5점(손해액 50만원)인 사고 ▲자가용승용차로 나이가 많고 운전경력이 많은 운전자가 사고를 한번 냈을 때는 보험료를 추가로 내도록 하지 않을 방침이다. 그러나 ▲사고다발자 ▲사망 또는 중상사고를 낸 경우 ▲뺑소니·음주운전사고 ▲여러명이 사망하거나 많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를 낸 경우는 40∼50% 할증할 계획이다. 한국자동차보험도 경미한 사고를 낸 계약자에게는 추가 보험료를 적용하지 않을 계획이다.한국자보는 벌점이 0.5점이면 보험료할증을 하지 않고 1점을 초과하는 계약자에게는 20∼30%의 추가할증을 검토중이다.럭키화재는 사고액보다는 사고원인을 우선 고려해서 보험료를 할증할 계획이다.사고액수는 적더라도 중앙선침범 등 중대법규위반일 경우는 최고 50%까지 할증을 적용하겠다는 얘기다. 중·소형사들은 삼성 등 대형사의 보험료조정과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삼성화재의 한 관계자는 『구체적인 인수지침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7∼10일정도가 걸릴 것같다』고 밝혔다.
  • 손보사/차보험 경영 “낙제점”/보감원,33사문책

    손보업계가 자동차보험에 관한 경영평가에서 낙제 점수를 받았다.대한,해동,제일,동양 등 4개 손보사는 지급준비금을 제대로 쌓지 않아 경고를 받았으며 사업비 등을 변칙으로 처리한 24개 생보사와 9개 손보사 등 33개 보험사는 문책 등의 조치를 당했다. 보험감독원은 28일 지난 93회계연도(93년4월∼94년3월)중 11개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경영을 평가한 결과,업계 평균 1백점 만점에 54.4점이라고 밝혔다.지난 해 55.8점보다 1·4점 낮아졌다. 재무상태,모집질서,서비스 및 관리 등 3개 분야를 종합한 평가에서 60점을 넘는 회사는 삼성화재(66점)와 국제화재(65점) 2개사 뿐이며 50점 이상은 신동아,쌍용,현대,럭키,자보 등 5개사이다. 50점 미만인 동양,해동,대한,제일 등 4개사는 손해율이 업계 평균인 1백13.7을 훨씬 넘거나 지급준비금을 잘 쌓지 않아 경영개선의 경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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