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손병호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박진희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동교동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맞춤법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주방장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3
  • [화보] 야인시대에 이은 로맨틱 느와르드라마 감격시대 ‘기대 ↑’

    [화보] 야인시대에 이은 로맨틱 느와르드라마 감격시대 ‘기대 ↑’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라움 2층 마제스틱볼륨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탄생’(이하 감격시대)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정호빈, 박철민, 최재성, 김뢰하, 김성오, 조동혁, 신승환, 조달환, 양익준, 윤현민, 곽동연, 주다영, 지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감성 로맨틱 느와르물이다. ‘예쁜 남자’ 후속으로 오는 2014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격시대’ 김현중, ‘최고의 파이터 변신’

    “꽃미남 이미지가 아닌 남성스러운 이미지 보여줄 것”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현중은 출연 소감에 대해 이같이 운을 뗐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을 그린 방학기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김현중은 주먹하나로 상하이 뒷골목을 평정한 최고의 파이터 신정태 역을 맡았다. 김현중은 “신정태는 아픔이 많은 친구다. 외롭고 쓸쓸하지만 정이 많은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와 같은 작품에서는 꽃미남 이미지였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남성 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저 또한 기대된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액션도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김현중은 ‘도시정벌’ 편성이 불발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김현중은 “오랜만에 하는 작품인 만큼 최선을 다해 멋진 작품을 만들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감격시대’는 김현중을 비롯해 임수향, 전세연,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박철민, 최재성, 조동혁 등이 출연한다. 2014년 1월 ‘예쁜 남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감격시대 주다영, 진세연 섹시VS청순 퍼포먼스 ‘눈길’

    [화보] 감격시대 주다영, 진세연 섹시VS청순 퍼포먼스 ‘눈길’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라움 2층 마제스틱볼륨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탄생’(이하 감격시대)의 쇼케이스에서 배우 진세연, 주다영이 축하공연을 펼쳐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진세연, 김현중, 임수향,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정호빈, 박철민, 최재성, 김뢰하, 김성오, 조동혁, 신승환, 조달환, 양익준, 윤현민, 곽동연, 주다영, 지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감성 로맨틱 누아르물이다. ‘예쁜 남자’ 후속으로 오는 2014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감격시대 재경, 옆트임 밀착 드레스 볼륨 몸매 ‘과시’

    [포토] 감격시대 재경, 옆트임 밀착 드레스 볼륨 몸매 ‘과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라움 2층 마제스틱볼륨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탄생’(이하 감격시대)의 쇼케이스에 레인보우 재경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정호빈, 박철민, 최재성, 김뢰하, 김성오, 조동혁, 신승환, 조달환, 양익준, 윤현민, 곽동연, 주다영, 지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감성 로맨틱 누아르물이다. ‘예쁜 남자’ 후속으로 오는 2014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세연, 감격시대 쇼케이스서 청순 드레스 자태 男심 ‘흔들’

    진세연, 감격시대 쇼케이스서 청순 드레스 자태 男심 ‘흔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라움 2층 마제스틱볼륨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탄생(연출 김정규, 극보 채승대)’의 쇼케이스에 ‘감격시대’ 주연배우 진세연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정호빈, 박철민, 최재성, 김뢰하, 김성오, 조동혁, 신승환, 조달환, 양익준, 윤현민, 곽동연, 주다영, 지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중국 상하이와 국내를 배경으로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감성 로맨틱 누아르물로 오는 2014년 1월 ‘예쁜 남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세연 주다영, 감격시대 쇼케이스서 눈길 사로잡은 ‘섹시’ 퍼포먼스

    진세연 주다영, 감격시대 쇼케이스서 눈길 사로잡은 ‘섹시’ 퍼포먼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라움 2층 마제스틱볼륨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탄생(연출 김정규, 극보 채승대)’의 쇼케이스에서 출연배우 진세연, 주다영이 축하공연을 펼쳐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정호빈, 박철민, 최재성, 김뢰하, 김성오, 조동혁, 신승환, 조달환, 양익준, 윤현민, 곽동연, 주다영, 지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감성 로맨틱 누아르물이다. ‘예쁜 남자’ 후속으로 오는 2014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새달 ‘와일드 패밀리’ 방송

    MBC는 다음 달 중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와일드 패밀리’(가제)를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와일드 패밀리’는 스타 가족이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담은 관찰형 프로그램이다. 밴드 ‘장미여관’, 개그맨 지석진, 가수 신해철, 배우 손병호가 가족과 다양한 반려동물들을 대동하고 출연한다. MBC는 “치유가 필요한 유기견이나 아기 염소를 스타 가족이 입양해 키운다. 가족과 반려동물이 동고동락하며 감동을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 유방암 5년 생존율 92%까지 오른 비밀은 ‘조기 검진’

    조기 검진이 유방암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크게 높인다는 임상 결과가 나왔다. 조기 검진에다 유효한 항암제의 개발과 수술법 발달 등으로 유방암 수술 환자의 5년 생존율이 최근 들어 92%까지 올랐다. 서울아산병원은 유방암센터 안세현·손병호·이종원 교수팀이 1989~2008년 유방암 수술환자 1만 1215명을 장기 추적해 5년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유방암 수술환자의 생존율이 20년 만에 20% 포인트 높아졌다고 최근 밝혔다. 분석 결과 2003~2008년 유방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92.3%로, 1989~1992년의 5년 생존율 72%에 비해 크게 높았다. 특히 유방암 3기의 5년 생존율을 보면 1989~1992년 39%이던 것이 2003~2008년에는 79.9%로 크게 늘었다. 이런 변화는 조기 검진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또 수술법의 발달과 최신 항암제 개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 병원 안세현 유방암센터장은 “서울아산병원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이 1기 97%, 2기 94%에다 3기도 80%를 넘겼다”면서 “미국 MD앤더슨 암병원 등 세계 유수 병원과 대등한 치료 성적”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MBC 단막극 6년 만에 부활

    MBC 단막극 6년 만에 부활

    MBC가 다음 달 2일부터 6년 만에 단막극을 부활한다. 종영하는 ‘투윅스’의 후속으로 10주에 걸쳐 매주 방영한다. ‘드라마 페스티벌’이란 이름의 10부작 단막극은 현대극부터 사극, 시대극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1부인 ‘햇빛 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에서는 배우 백일섭과 연극배우 이호재가 주인공을 맡아 단막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해를 품은 달’을 연출한 이성준 PD와 신인작가 노해윤이 손발을 맞춘다. 친구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가짜 장례식을 여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2부인 ‘불온’(연출 정대윤, 극본 정해리·문수정)은 사극이다. 강하늘, 양진우, 손병호 등이 주연한다. 3부인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연출 정지인, 극본 이지영)는 멜로물로 최정윤, 김태훈 등이 출연한다.
  • [19일(木) 지상파 하이라이트]

    ■추석기획 KBS 파노라마(KBS1 밤 10시) 비와 생명, 그 5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한반도는 찌는 듯한 더위와 순식간에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로 아열대 지방 못지않게 변화무쌍한 날씨를 보인다. 한편 모래밭에 둥지를 짓는 쇠제비갈매기에게 비는 최고의 난적이다. 그렇게 갑자기 쏟아지는 엄청난 비에 안절부절못하면서도 알을 끌어당겨 품는 어미 새를 볼 수 있었다. ■추석특집 오래 살고 싶은 家 장수 패밀리(KBS2 오전 9시 40분) 방송계 건강 지킴이 정은아, 개그맨 지상렬·윤형빈과 훈남 의사 박용우, 걸 그룹 타히티의 정빈이 뭉쳤다. 다섯 명은 우리나라의 장수벨트로 알려진 전남 곡성군 석곡면에 있는 작은 산골 마을에서 1박 2일을 보낸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누어 할아버지, 할머니의 집에서 일상을 함께하며 장수 비법을 찾아낸다. ■마이웨이(MBC 밤 11시 20분) 1938년 경성. 제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 청년 준식과 일본 최고의 마라톤 대표선수 다쓰오.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경쟁의식을 가진 두 청년은 각각 조선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기의 라이벌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식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만다. 1년 후 준식은 일본군 대위가 된 다쓰오와 운명적인 재회를 한다. ■추석특집 이장과 군수 1부(SBS 밤 8시 30분) 전 씨름선수 이만기와 배우 손병호가 충남 아산 송악면 역촌리 명예이장이 되기 위해 경합을 벌인다. 역촌리를 위해 한 몸 바치겠다는 이만기와 ‘손병호 게임’으로 예능 대세 반열에 오른 손병호가 친근함으로 각각 역촌리 주민을 공략한다. 과연 이만기와 손병호 두 후보 중 누가 역촌리 명예이장이 될 수 있을까. ■뽀로로 극장판-슈퍼썰매 대모험(EBS 오후 6시 30분) 슈퍼썰매 챔피언이라는 꿈을 간직한 뽀로로와 친구들은 허풍쟁이 배달왕 거북이들로부터 챔피언이 되기 위한 특별훈련을 받는다.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뽀롱마을을 떠나 얼음 나라 노스피아로 꿈을 이루기 위한 대모험을 떠난다. 그러나 언제나 모두를 괴롭히는 악당 불곰 푸푸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추석특집-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 축하공연(OBS 밤 10시 5분) 추석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의 문화교류를 위한 콘서트가 60분간 특집 방송된다. 가천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 축하공연에는 가요계 대세 걸 그룹 에이핑크를 비롯해 글로벌 아이돌 유키스, 써니힐, 김예림, 백아연 등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연한다.
  • [한가위 TV-예능] ‘울버린’ 김수로 ‘아이언맨’ 김민종… 스타들의 ‘팔색조’ 웃음 폭탄

    [한가위 TV-예능] ‘울버린’ 김수로 ‘아이언맨’ 김민종… 스타들의 ‘팔색조’ 웃음 폭탄

    TV 예능계는 추석 명절에 더 바쁘다. 정규 편성을 노린 파일럿 프로그램(시험용 프로그램)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기 때문이다. 케이블계도 예능 상차림이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SBS는 새로운 소재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18일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멀티캐릭터 쇼 멋진 녀석들’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1인 다역 캐릭터 코미디쇼. 김수로, 김민종, 임창정이 영화나 미니시리즈에서 사용되는 특수 분장과 컴퓨터그래픽, 3D(3차원 입체 영상)로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세태 풍자 등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 19,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이장과 군수’는 이만기와 손병호가 역촌리 명예 이장이 되기 위해 경합한다는 내용으로 10여 명의 연예인 선거캠프단이 선거 운동을 펼친다. 21, 22, 26일 밤 11시 10분에 선보이는 ‘송 포 유’는 학교 폭력, 왕따 등으로 신음하는 청소년들이 9월 폴란드에서 열린 세계 합창대회에 출전하기까지 약 100일간의 대장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승철과 엄정화가 출연한다. KBS에서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다. 19·20일 밤 8시 30분, 21일 오후 4시 55분 모두 3부작으로 방송된다. 엄마 없는 48시간 동안 아빠들의 가사와 육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에는 추성훈, 이휘재, 이현우, 장현성이 출연한다. 19, 2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2부작 ‘리얼스포츠 투혼’은 상금 1000만원을 놓고 벌어지는 닭싸움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 전 세계 200여개국의 전통놀이, 신기한 놀이를 소개하는 ‘추석특집 놀이왕’은 20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MBC도 19일 밤 8시 40분 ‘위인전 주문 제작소’를 처음 선보인다. 고객 맞춤 위인전 주문 제작 버라이어티쇼라는 콘셉트로 배우 박원숙과 가수 박현빈의 인생사를 엿본다. ‘나는 가수다’의 460개 공연 중 가장 인상 깊은 무대 10개를 선정한 ‘나는 가수다 명곡 BEST 10’은 18일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되며 아이돌 스타 154명이 참가한 ‘아이돌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는 19, 20일 오후 5시 45분 방송된다. tvN은 18일 밤 12시 외국인들의 섬마을 적응기 ‘섬마을 쌤’을 방영한다. 최근 예능 대세인 샘 해밍턴, 버스커버스커의 드러머 브래드가 섬마을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겪는 좌충우돌 섬마을 적응기를 담았다. MBC에브리원은 18~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빠 어디가’, ‘진짜 사나이’, ‘무한도전’ 중 인기가 높았던 내용을 선별해 방송한다. 중국드라마 전문채널 CHING은 중국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41부작 드라마 ‘황궁비련’을 20일 오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국민일보 파업 173일만에 종료

    173일간 이어진 국민일보 노조의 파업이 12일 끝났다. 전국언론노동조합 국민일보 지부(손병호 노조위원장 직무대행)는 이날 오후 2시 조합원 총회에서 사측과 진행한 재협상 안건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여 재적 85명 가운데 찬성 50표, 반대 33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일보 노조는 14일부터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교육정책과장 정시영 ■지식경제부 △비상안전계획관 정길현 ■병무청 ◇승진 △입영동원국장 박희관△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임재하△대변인실 홍승미△사회복무국 이동환◇전보△기획조정관 장갑수<지방병무청장>△인천경기 김종호△대전충남 김노운△경남 김덕기△제주 신현삼<소장>△병무민원상담 김철수<담당관>△기획재정 황평연△행정관리 이성수△규제개혁법무 남재우<과장>△병역자원 김기룡△징병검사 최영래△정보관리 김영재△현역입영 박우신△현역모집 박명규△사회교육복무 유광현△고객지원 강상현△운영지원 이상훈<지방병무청 징병관>△서울 차명주△부산 김중겸△대구경북 박정환△인천경기 오세완△광주전남 조영기 ■특허청 ◇승진 △정보관리과장 나광표◇전보△산업재산경영지원팀장 김우순△다자협력〃 박재훈△복합기술심사1〃 이태영△산업재산인력과장 김시형△운반기계심사〃 박시영△공조기계심사〃 조영길△컴퓨터심사〃 강흠정△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일규 김정옥 이미정 이재완△특허법원(파견) 강전관 김상희 류동현 백영란 윤병수 이석범 임영희△특허심판원 이철영△반도체심사과 박성호△정보심사과 김세영 임동재△영상기기심사과 조영갑△컴퓨터심사과 이정숙△디스플레이심사팀 권호영 신창우 황은택△네트워크심사팀 정재우 ■방위사업청 △기획조정관 이정용△유도무기사업부장 강은호△교육훈련 김영산(외교안보연구원) 민장근(통일교육원)△고객지원센터장 최병휘◇팀장 <사업관리본부>△전자전사업 강정훈△기동장비사업 정상구<계약관리본부>△노무비검증 전영복△지상유도무기원가분석 김창환△회계 전규일△국제가격검증 엄주명△급식유류계약 윤여철 ■충남도 ◇승진(승진요원 포함) △지방공무원교육원장(직대) 공범석△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정진영△도청이전정책과장 김석필△서해안유류사고지원본부 배상지원팀장 김승호△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장 송석권△총무과 홍성목(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농업기술원 교육정보과장 최문락△축산기술연구소장 김종상△도로교통과장 조은하<직무대리>△기업지원과장 서종호 △산림녹지〃 이용열△건축도시〃 이홍규◇전보△당진시 이용석△총무과 조이현(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김상기(국방대 〃) 하광학(세종연구소 〃) 장영수(지방행정연수원 〃) 강경원(외교안보연구원 〃) 이재중(충남발전연구원 파견) 김정호(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김창헌(지방행정연수원 〃) 이건호(KDI 〃) 이두훈 송석오 박종문 송진호 양의석(공로연수 파견)△공주시 윤석규△보령시 전윤수△논산시 유병운△계룡시 최원영△금산군 이상성△홍성군 염창선△예산군 윤영우△정책기획관 김영인<담당관>△예산 강익재△혁신관리 김갑연△교육법무 송태화<과장>△세정 오일교△체육진흥 명규식△재난민방위 현달순△일자리경제정책 맹부영△사회복지 손권배△자치행정 정송△관광산업 이윤선△농업정책 박범인△저출산고령화대책 이상준△장애인복지 김의영△친환경농산 김시형△농촌개발 안병량△항만물류 박종구△수산 조한중△환경관리 신동헌△수질관리 김종인<의회사무처>△의사담당관 홍석우△입법정책〃 장두환△전문위원 한만덕 최운현<지방공무원교육원>△교수단장 한금동<소장>△수산연구 강선율△수산관리 이홍집△산림환경연구 김영명<농업기술원>△농업환경연구과장 남윤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경영관리단장 김치용◇본부장△미래전략 손병호△정책기획 오동훈△평가분석 이상엽 ■한겨레신문사 △전략사업본부 본부장 송우달△〃 연구기획조정실장(논설위원 겸임) 박창식△〃 콘텐츠비즈협력단장 이병△경영기획실장 장창덕△출판미디어국장 장철규△논설위원 오태규 ■SBS뉴스텍 ◇승진 <이사>△영상본부장 이형기△기술〃 박명수<부국장급>△영상본부 영상취재팀장 장준영<부장>△기술본부 뉴스제작팀 이강호△영상본부 영상제작팀 김형근△〃 영상취재팀 이재경 김두연◇승진·전보△기술본부 뉴스제작팀 부장 조수현 ■우리투자증권 ◇이사 승진 △범어동WMC 박의환△광주WMC 서영성△광화문WMC 전용준△컴플라이언스부 김영진△경영관리부 박대영◇전보 <본부장>△커버리지1사업 윤병운△커버리지2사업 최승호△프라이빗에퀴티사업 남동규△프라임브로커리지사업 김지한<그룹장>△ECM 조광재△파생영업 박종현△헤지펀드투자 박주범△프라임브로커리지 목태균<센터장>△오퍼레이션 박영환 ■KB금융그룹 ◇승진 <전무>△KB생명보험 황성식<상무>△KB투자증권 한동우△KB생명보험 박석하△KB데이타시스템 김우성<본부장>△KB데이타시스템 경영지원본부장 김성기 ■녹십자 ◇승진 △부사장 조민(QM실장) 이영찬△전무 박복수 박대우△상무 김경조 ■풀무원홀딩스 △부사장 김도석△상무 이창원 ■현대해상 ◇상무 승진 △기업영업3담당 한재원 ■현대하이카자동차손해사정 ◇상무 승진 △위험관리연구소본부장 배일환
  • 문채원 태도논란… “불성실”vs”트집” 반응 극과극

    문채원 태도논란… “불성실”vs”트집” 반응 극과극

    문채원 방송태도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문채원이 물총 벌칙을 받으면서 보인 태도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은 것. 문채원 태도논란은 21일 KBS ‘해피투게더3’에서 말이 뒤엉키기 쉬운 단어를 반복해 말하는 ‘손병호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발음이 틀려 벌칙으로 물총세례를 받는 과정에서 “그만하세요”라며 일어서고, 문제가 적힌 판넬의 스티커를 떼다 유재석과 손이 스치자 황급히 피하는 모습 등이 일부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 네티즌들은 “거만하다”, “불성실하다”는 비판과 함께 “방송 분위기 좋았는데 지나친 트집 아닌가”, “일부 장면 캡쳐로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 등 문채원을 두둔하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공주의남자’ 출연 중인 문채원, 박시후, 홍수현, 송종호와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기발한 상상력 뭔지 보여줄게”

    #퀴즈 : 1~3단계 힌트의 공통점은? 1단계 나홍진(추격자·황해), 원신연(구타유발자들·세븐데이즈), 박인제(모비딕), 윤종빈(비스티보이즈), 박정범(무산일기), 조성희(짐승의 끝) 2단계 비정성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희극지왕, 절대악몽, 4만번의 구타 3단계 10회째를 맞는 한국의 대표적인 단편영화제 1단계에서 눈치챘다면 대단한 영화광일 터. 걸작 반열에 오른 영화 제목을 빌리거나 재치있게 비튼 2단계에서는 외려 헷갈릴지도 모른다. 3단계에서도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한들 나무랄 일은 아니다. 정답은 ‘장르의 상상력전(展)’이란 부제가 붙은 미쟝센단편영화제(MSFF)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MSFF(대표 집행위원 류승완 감독)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다.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스릴러)는 바로 MSFF의 5가지 경쟁 부문 이름이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62편의 단편이 각 부문별로 선보인다. 총 816편이 출품됐으니 13대1의 경쟁을 뚫은 셈이다. 비경쟁 부문도 시선이 간다. ‘MSFF 초이스(선택) 2002~2010’이란 제목 아래 역대 경쟁 부문 감독 542명의 투표로 선정된 10편의 작품과 맹수진·변성찬·신은실·안시환 4명의 영화평론가가 뽑은 10편이 각각 상영된다. 나홍진 감독의 ‘완벽한 도미요리’와 원신연 감독의 ‘빵과 우유’, 박인제 감독의 ‘여기가 끝이다’, 윤종빈 감독의 ‘남성의 증명’ 등 이미 상업영화 감독으로 입지를 굳힌 이들의 단편을 만날 수 있다. 조성희 감독이 연출한 ‘남매의 집’도 놓치기 아깝다. 1회 영화제(신재인 감독 ‘재능있는 소년 이준섭’) 이후 7년 만에 배출된 대상 작품이다. 최근 9년간의 장르별 최우수작품들(총 45편)도 다시 상영된다. 특히 ‘절대악몽’과 ‘4만번의 구타’ 부문 수상작들은 ‘심야의 절대구타’란 제목으로 밤 11시부터 상영된다.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는 배우의 작품을 모은 특별전도 마련됐다. 정유미가 출연한 ‘가족 같은 개, 개 같은 가족’을 비롯해 ‘티스토리’(배두나), ‘클로스 투 유’(정우성), ‘K&J 운명’(손병호), ‘히치하이킹’(이선균) 등을 볼 수 있다. 개·폐막식 6000원, 일반상영 5000원, 심야상영 1만원. 예매는 홈페이지(http://www.msff.or.kr/2011/index.asp)를 통해 가능하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서울고법 부장판사 홍기태△재판연구관 조성필 최병률△부산지법 판사 김태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정책기획본부장 손병호
  • [주말 영화]

    ●바람의 전설(EBS 일요일 밤 11시) 처남이 경영하는 총판 대리점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관리사원 박풍식(이성재·왼쪽). 주부들의 판매실적을 체크하고, 할부금 입금을 독촉하는 것이 주된 일과인 그는 한마디로 하루하루가 지겨운 30대 가장이다.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만수(김수로·오른쪽)를 통해 알게 된 사교댄스는 깜깜한 그의 인생에 한줄기 구원의 빛으로 다가온다. 만사 의욕상실이었던 풍식은 ‘하나, 둘, 슬로, 슬로, 퀵, 퀵’ 스텝을 밟아 갈수록 진정한 춤의 매력에 빠져 인생의 활력을 되찾아 간다. 그러나 오랜만에 맛본 일상의 행복도 잠시. 만수의 제비행각으로 잘나가던 사업은 풍비박산의 지경에 이르게 되고, 친구의 배신으로 자포자기의 심정이었던 풍식은 그제서야 전정한 춤꾼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끼며 대한민국 일류 댄서가 되기 위해 혈혈단신 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춤의 고수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그는 자이브의 대가 박노인을 만나 춤의 철학과 정신에 대한 기본부터 철저히 연마하게 된다. ●대한민국 1%(KBS1 토요일 밤 12시 55분) 웬만한 남자도 버티기 힘들다는 해병대 훈련 과정을 일등으로 통과한 최초의 여자 부사관 이유미(이아이). 해병대 수색대에 자원한 그녀에게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은 군사 훈련 만년 최하위 팀인 3팀을 최고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좀처럼 자신을 상관으로 인정하지 않는 팀원들과 진급을 위해 자신의 1팀을 최고로 이끌어야 하는 왕하사(임원희)의 방해공작에 유미와 3팀의 앞날이 밝지만은 않다. 엄격하지만 묵묵히 유미와 3팀을 믿어 주는 강중사(손병호)의 지원 속에 드디어 그들의 운명이 걸려 있는 마지막 훈련이 시작되지만, 왕하사의 계략에 휘말린 유미와 3팀은 위험에 빠지게 된다. 과연 수색대 최초 여부사관 유미와 만년 최하위 3팀은 사단급 훈련에서 최고의 팀이 될 수 있을까. ●어느날 그녀에게 생긴일(OBS 일요일 밤 11시 20분) 시애틀 방송국의 잘나가는 리포터 레이니. 화려한 금발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늘씬한 몸매, 그리고 시애틀의 영웅인 최고의 야구 스타 남자친구까지. 레이니는 단 하나, 전국 방송 리포터가 되는 꿈만 이룬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는 잘나가는 여자다. 그러던 어느날 레이니의 상사는 능력있는 카메라맨인 피트와 몇달 동안 호흡을 맞추라는 조건을 전제로 전국 방송 리포터로 레이니를 추천한다. 피트는 몇년 동안이나 레이니의 둘도 없는 철천지원수다. 그러나 레이니는 전국 방송 리포터가 되기 위해서 이쯤은 견뎌야 한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꾹꾹 참지만 도대체가 5분만 함께 있으면 싸울 일이 꼭 생긴다. 레이니의 스타일이 구겨지는 것은 시간 문제인데….
  • 배우 이아이, 이름 굴욕…허벅지는 이미 유명세

    배우 이아이, 이름 굴욕…허벅지는 이미 유명세

    배우 이아이가 이름굴욕을 당했다. 하지만 허벅지 만큼은 이미 높은 유명세를 타고 있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에서 왕비호(윤형빈 분)는 배우 손병호와 함께 관객석에 앉아 있는 이아이에게 “이 아이는 어떤 아이?”라며 미약한 존재감을 지적했다. 왕비호는 또 이아이에 대해 “영화 ‘대한민국 1%’에 출연했고 ‘전투벅지’로 화제가 됐다”고 소개했다. ‘전투벅지’는 이아이가 ‘대한민국 1%’에서 화끈하게 드러낸 허벅지를 일컫는 용어로 운동으로 가꿔진 탄력있는 허벅지가 그의 매력 포인트. 이아이는 지난 5월 건강한 몸매와 남자 못지않은 튼튼한 허벅지를 노출시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사진 = 영화 ‘대한민국 1%’ 스틸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선 비밀조직 다룬 초호화 액션 대작

    조선 비밀조직 다룬 초호화 액션 대작

    초호화 캐스팅에 액션 대작까지 등장하는 요즘 지상파 드라마의 제작비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편당 2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들어간다면 지상파 드라마라도 그리 만만하게 볼 수치는 아니다. 그런데 케이블 드라마가 지상파에 다시 도전장을 던진다. 총제작비 30억원을 쏟아부었다. 케이블 자체 제작 드라마 사상 최대 규모다. 편당 2억 5000만원이다. 모두 12부로, 100% 사전 제작이 되고 있다. 12월 10일 첫 방송을 하는 온미디어 계열 영화 채널 OCN의 ‘야차’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조선 중기 왕의 비밀 조직인 흑운검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두 형제의 엇갈린 운명과 복수를 담은 퓨전 사극이다. 드라마 ‘다모’의 정형수 작가와 영화 ‘역도산’의 구동회 작가가 함께 이야기를 썼고, 김홍선 PD가 연출하고 있다. 우직한 성품의 흑운검 수장 백록은 모델 겸 배우 조동혁이 맡았고 뜨거운 야망을 품고 있는 백록의 동생 백결은 서도영이 연기한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전혜빈이 형제의 사랑을 받는 여인 정연으로 나온다. 손병호, 서태화, 박원상 등 중견 연기자들이 조연으로 나와 무게중심을 잡는다. 야차는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초자연적인 존재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살인귀가 될 수밖에 없는 백록의 처지를 상징한다. 최근 OCN은 야차의 광고 영상을 내보내고 있다. 이 영상을 보면 두 가지가 떠오른다. 피범벅을 곁들인 액션 스펙터클로 올해 상반기에 큰 인기를 끌었던 미국 드라마 ‘스파르타쿠스’와 고속 촬영을 할 수 있는 레드원 카메라로 탁월한 영상미를 보여주며 국내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 ‘추노’다. “사극 역사상 다뤄진 적이 없는 검투 노예가 등장한다. 블록버스터 영화에 견줄 만큼 컴퓨터그래픽(CG)도 화려하다. 레드원 카메라의 역동적이고 생생한 화질도 큰 볼거리”라는 OCN의 설명에 심증이 굳어진다. 시청자들에게 각광받았던 요소들을 이것저것 섞어 놓은 아류작이 될지 국내 케이블 드라마 역사를 바꿀 작품이 될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꿈의숲 오후의 휴식 7080 콘서트2-‘타타타’의 김국환 19일 오후 3시 서울 번동 꿈의숲 아트센터 콘서트홀. 5000원. (02)2289 5401. ●실력파 래퍼 더블 케이 첫 단독 콘서트 23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사운드홀릭시티. 3만 3000원. (02)512-9496. ●트로트의 황태자 박현빈 전국투어콘서트 23일 오후 3시·7시 서울 능동 돔아트홀. 3만 3000~8만 8000원. 1588-3154. ●국내 최고 여성 보컬그룹 빅마마의 이영현 첫 단독콘서트 23일 오후 7시, 24일 오후 5시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 6만 6000원. (02)3485-8700. 국악·클래식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제306회 정기연주회:명인 무대 2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 명창들이 펼치는 고품격 예술무대. 가야금 백인영, 거문고 김영재, 지휘 임평용 등. 1만~5만원. (02)399-1721. ●타타르스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18일 오후 7시30분 경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한·러수교 20주년 기념 공연. 1만~3만원. (02)937-3719. ●소프라노 박정원 리사이틀 22일 오후 8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피아노 정호정. 헨델과 벨리니, 모차르트 등의 가곡과 아리아. 2만~4만원. (02)3274-8600. 연극·뮤지컬 ●서주희·손병호의 ‘아이스크림 라디오’ 21일부터 24일까지(서주희),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손병호) 경기 안양시 갈산동 평촌 아트홀. 라디오 DJ를 통해 청취자들의 기이한 사연을 들려준다. 1만~3만원. (031)687-0500.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12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네 남녀의 복잡한 러브스토리를 재밌게 풀어낸 강도하 작가의 인터넷 연재 만화를 뮤지컬로 만들었다. 데니안, 심은진 등이 출연한다. 2만~5만원. (02)501-7888. ●연극 ‘시라노 드 베르쥬락’ 2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명동예술극장. 1897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낭만주의 작품으로 최근 개봉된 영화 ‘시라노 연예조작단’의 배경이기도 하다. 2만~5만원. 1644-2003. 미술·전시 ●최만린 조각 개인전 30일까지 서울 신사동 필립강갤러리. 한국 추상 조각계의 거장인 최만린의 결정체 ‘0’ 연작 작품전. (02)517-9014~5. ●박경호 개인전 19일까지 서울 관훈동 단성갤러리. 면의 겹침을 통해 일상의 풍경을 자신만의 조형언어로 표현해온 작가의 18번째 개인전. (02)735-5588. ●이이남 선미술상 수상전 30일까지 서울 인사동 선화랑. 동서양의 명화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해온 작가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신작 전시. (02)734-0458. ●성유진 개인전 11월 10일까지 서울 가회동 갤러리스케이프. 사람과 흡사한 고양이 인간의 모습을 통해 소외된 자아의 심리를 포착. (02)747-467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