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손배소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윤동주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누구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비계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충전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4
  • 태평양전쟁 유족회/손배소 원고단 귀국/9월 2차공판

    지난 1일 일본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린 「태평양전쟁 희생자 유족회」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제1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던 김종대씨(56)등 원고단 41명이 5일 하오1시30분 대한항공편으로 귀국했다. 다음 2차 공판은 오는 9월14일 열릴 예정이다.
  • 강도피의자 저항에 경찰 총기발사 정당/유족손배소 패소

    서울민사지법 합의15부(재판장 조용무부장판사)는 7일 강도혐의자로 출동한 경찰에 맞서다 총에 맞아 숨진 박종범씨(당시 23세)의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경찰관의 총기사용은 정당한 직무수행』이라고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다.
  • CCD특허권 침해/미사,손배소 제기/한국등 31사상대

    미국의 군전자시스템 제작업체인 로럴 페어차일드사가 일본 한국업체를 포함한 총 31개 전자제품 메이커들에 대해 수십억달러규모의 특허권침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이 기업의 한 대변인이 25일 말했다. 이 대변인은 피소업체들중에는 소니·캐논·미츠비시 전기 등 일본업체들과 한국및 미국업체 4개사가 포함돼 있으며,이 소송은 팩시밀리와 VCR제작에 널리 쓰이는 반도체인 전하 결합소자(CCD)와 관련한 2가지 특허권의 침해에 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 한겨레신문 상대/손배소 제기 방침/소속부대 간부들

    국방부는 24일 이지문중위의 「군부재자투표부정폭로」가 허위임이 밝혀짐에 따라 이중위의 소속대대장인 홍경곤중령과 중대장 김동원,문철준,기무반장 김형수대위가 보도를 주도한 한겨레신문사를 상대로 명예훼손과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중령등 보도에 적시된 당사자들은 한겨레신문이 허위사실을 보도함으로써 출판물에 의해 고소인들의 명예를 크게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정정보도청구와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도 요청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사기세일」 백화점 책임없다/상품값 할인율 입주업체 결정”

    ◎서울지법,손배소 원고 기각 서울민사지법 합의42부(재판장 조중한부장판사)는 14일 박신자씨(서울 강동구 개포동)등 소비자 52명이 롯데·신세계·미도파백화점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상품판매에 대한 권리와 의무는 입점업체에 있으므로 사기세일로 인한 피해를 매장임대인에 불과한 백화점측이 배상할 책임은 없다』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박씨 등은 지난 88년 11월 이들 백화점이 정상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면서도 할인판매하는 것처럼 가격표를 꾸며 판매하는 사기세일을 당해 손해를 봤다』고 소송을 냈었다.
  • “프로야구투수 정년 만35세”/부산고법,손배소서 판결(단신패트롤)

    우리나라 프로야구 투수의 정년은 만 35세로 보아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부산고법 민사2부(재판장 박영무부장판사)는 23일 지하철 건설구간 붕괴사고로 매몰됐다 구조된 전 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단 투수 조용철씨(27·남구 대연동 405)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 한보종합건설(주)대표 정태수씨와 부산시를 상대로 낸손해배상청구소송의 대법원 파기 환송사건 선고공판에서 『우리나라 프로야구단 투수는 만 35세까지 종사할 수 있으며 만 35세 이후부터는 남은 노동력으로 최소한 도시일용노동이나 유사직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으로 봐야한다』 며 평생노동실질손해액 1억4백여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 중앙일보에 손배소/차지철씨 전부인 승소

    서울민사지법 합의42부(재판장 조중한부장판사)는 27일 전청와대경호실장 차지철씨의 전부인 송희성씨(54)가 중앙일보사를 상대로 낸 위자료지급청구소송에서 『중앙일보사는 송씨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 AIDS 남자와 결혼/국가상대 손배소 기각

    【부산=이기철기자】 당국이 남편의 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 감염사실을 숨겨 결혼해 아이까지 낳은 30대 여자가 국가를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을 신청했으나 국가배상심의위원회로부터 기각됐다. 부산지구 국가배상심의위 (위원장 신현무 부산지검 2차장)는 19일 이모씨(30·여·부산시 남구)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신청사건 2차심의에서 『공무원이 법령을위배한 잘못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 분식회계로 손실/회계사에 손배소/주식투자가 6명

    주식을 매입했던 일반투자자들이 상장사의 분식회계와 관련,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공인회계사들을 상대로 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김복기씨등 6명은 16일 최근 법정 관리에 들어간 흥양의 회계감사를 담당했던 경원합동회계사무소의 박연순 한성연공인회계사에게 분식회계로 주식매입자에게 손해를 입혔다며 2억1천1백68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제출했다. 김씨등은 소장에서 『박연순 한성연공인회계사가 지난해 흥양의 회계감사를 할때 재고자산은 높게 계산하고 부채는 낮게 계산하는 분식회계를 해 실제로 당기손익이 87억3천9백만원 적자임에도 5억4천4백여만원의 흑자로 기재해 이를 믿고 주식을 매입한 투자자들에게 부도로 손해를 입히게 했다』고 주장했다.
  • 삼청교육 6백49명/국가에 10억 손배소

    80년대초 삼청교육을 받은 김효식씨(서울 성동구 능동)등 6백49명은 3일 국가를 상대로 10억여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 국가 상대 손배소 승소후 배상금 못받자/국가기관 수입금 강제 징수

    ◎집달관 동원… 부천·주안역등서 2천여만원 집행 【인천】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기고도 배상금을 받지 못한 표순영씨(44·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943의 18)가 23일 하오 3시부터 2시간동안 부천역 매표수익금에 대한 강제징수에 나서 매표수입금 1백27만원을 징수했다. 표씨는 이보다 앞선 이날 낮12시쯤부터 인천지법 집달관 10명을 동원,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소재 남인천우체국의 수입금에 대한 강제징수를 집행하려 했으나 직원들의 저항에 부딪혀 실패했다. 표씨가 배상금 징수 강제집행에 나선 것은 주안역·부평역·제물포역·동인천역·남인천우체국등 5개소에 6차례이며 강제징수에 성공한 것은 5차례로 징수금액은 모두 2천5백81만원에 이르고 있다. 표씨는 지난 82년 7월 경기도 옹진군이 당시 옹진군 영종면 운복리 613의1 김순례씨(44·인천시 중구 운남동 443)소유 논 8천6백61㎡를 국유지라며 자신에게 5백51만원에 팔았으나 소유주 김씨가 토지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패소함에 따라 소유권 이전등기가 말소되는 손해를 보자지난 4월26일 국가를 상대로 1억3천여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 서울고법에서 승소판결을 받았다.
  • 조춘자씨 상대/첫 손배소 승소/8천만원 지급 판결

    서울민사지법 합의18부(재판장 임완규부장판사)는 9일 주식회사 정암산업회장 조춘자씨의 주택조합사기사건으로 아파트청약금을 사기당한 김계순씨(서울 송파구 가락동 70의 19)가 조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피고 조씨는 원고에게 8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 조씨가 지난 3월 분양능력을 초과해 서울 성동구 구의동 조합아파트를 분양하는 조건으로 청약금을 받은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 일제때 강제연행된 한인/일 기업체 상대 첫 손배소

    【도쿄 연합】 2차대전때 일본에 강제연행돼 일본군 헌병과 경찰,기업체측으로부터 갖은 학대와 수모를 당했던 김경석씨(65·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엘리트아파트106동 406호)가 3일 당시 자신이 근무했던 일본강관(NKK·도쿄도 지요타구)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도쿄지방재판소에 제기했다. 일제시대에 강제연행된 한인이 일본측의 불법행위에대해 기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재판결과가 주목된다. 김씨는 일본측의 강제노동과 불법행위로 자신이 입은 정신적·육체적 피해에 대한 보상액을 환산할 경우 9천9백만엔에 상당하지만 인지대 사정상 1차로 99만엔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 세모,15억원 손배소

    주식회사 세모(사장 유병언)는 22일 민주당 박찬종의원을 상대로 배상금 및 위로금등 모두 1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방법원에 냈다.
  • 기무사 사찰대상자/국가에 7억 손배소

    지난해 10월 윤석양 이병(24·수배중)의 양심선언을 통해 현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대상자로 알려진 1천6백90여 명 중 한승헌 변호사,박형규 목사 등 1백48명은 27일 국가를 상대로 『원고 1인당 5백만원씩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 수혈로 AIDS 감염 주부/7억 손배소 제기/국가·병원 상대로

    병원에서 받은 수혈로 AIDS에 감염된 주부 안 모씨(48)가 25일 국가와 대한적십자병원을 상대로 7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안씨는 소장에서 『국가의 혈액관리 소홀로 AIDS에 감염된 뒤 남편과 4자녀 등 온가족이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그 동안 국가 또는 병원측으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손해배상 청구이유를 밝혔다. 안씨는 지난 89년 12월 서울 구로동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부인과 수술을 받던 중 AIDS에 감염된 동성연애자의 혈액을 수혈받았는데 이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에서 공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 파스퇴르유업에 소보원서 손배소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박필수)은 18일 파스퇴르유업을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 민사지법에 냈다. 소비자보호원은 소장에서 『지난 89년 발표한 「저온살균우유와 고온살균우유의 영양가는 비슷하다」라는 보호원측의 연구결과에 대해 파스퇴르유업측이 일간신문 등에 이를 허위사실이라고 반박광고를 냄으로써 보호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9개 일간지에 같은 크기의 정정광고를 게재할 것과 1억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 “「노동절 휴무」 손배소”/창원 3사,노조 상대

    ◎생산차질 28억 주장 【창원=이정규 기자】 창원공단내 일부업체 노조가 5·1 메이데이를 맞아 불법으로 휴무를 실시하자 회사측이 노조간부들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고발하는 한편 손해배상청구 소송까지 준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임금협상 기간중인 이들 업체의 노사간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창원공단내 업체들에 따르면 세일중공업은 노조의 노동절 불법휴무 결정으로 전체 생산직 근로자 2천7백여 명 중 71.3%인 1천9백30여 명이 결근해 10억여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노조간부들을 업무방해 등으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며 생산차질에 대해서도 손해배상청구를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생산직 근로자 1천3백60여 명 중 60%인 8백40여 명이 노조의 방침에 따라 집단·월차휴가를 내 1일 휴무를 했다. 이로 인해 회사측은 3억여 원 상당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며 노조간부들에 대한 고소·고발과 함께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을 내기로 결정했다. 또 기아기공도 1천8백여 명의 생산직 근로자 중 88.7%인 1천6백여 명이 노조의 방침에 따라 휴무를 해 모두 15억여 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
  • 6·25때 송신소 지키다 납북/아들이 국가에 9조 손배소(조약돌)

    ○…6·25 당시 한국방송공사(KBS)의 전신인 서울중앙방송국송신과장이었던 김도현씨(당시 38세)의 맏아들 김 모씨(49·전북 장흥군 장흥읍)가 『부친이 서울을 사수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방송국에 남아 있다가 북한 인민군에 의해 납북돼 아직까지 생사를 확인할 수 없다』며 국가를 상대로 9조99억원의 손해배상 및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소송을 서울고법에 냈다. 김씨는 소장에게 『50년 당시 중앙방송국 송신과장으로 재직하던 부친이 전쟁이 나자 서울을 사수하라는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직원들을 부산으로 모두 피신시킨 뒤 혼자 남아 연희송신소를 사수하다 북한 인민군에 의해 간첩 혐의 등을 받고 납북됐다』고 주장했다. 김씨가 이날 우편으로 접수한 소장은 소가가 거의 10조원에 가까운 천문학적인 금액인 데다 김씨가 소장에 첨부해야 할 인지대금이 4백50여 억 원이나 돼 정상적인 소송절차는 밟지 못할 것으로 법원관계자들은 전망.
  • 외언내언

    AIDS(후천성 면역결핍증)가 점점더 현실감각화 되고 있다. 감염사실을 숨기고 결혼하여 아기까지 낳은 한 선원 부인이 국가상대로 손배소준비를 하고 있는가 하면,또 다른 2명의 남녀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 터에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보건관계자들은 감염사실 고지여부를 놓고 고민을 하고 있다. 법에 따르자면 「AIDS 감염자 관리업무 종사자는 감염자에 대해 알게된 사실을 타인에게 누설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 고민을 하고 있는 부산시에 보사부의 행정적 해석이 빠르게 나오긴 했다. 본인이 결혼상대자에게 감염사실을 알리도록 권유하되,본인이 이를 거부할 때 당국이 알려주는 것이 옳다고 본 것이다. 의당 그렇게 해야만 할 것이다. 환자의 비밀을 유지해주는 것이 법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의료의 기초적 윤리이기도 하지만,사IDS와 같은 천형의 병을 확산되지 않게 하는 것은 더 큰 인륜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제 법의 허점까지 드러낼 만큼 우리 사회속에서도 AIDS가 구체적 병이 되었다는데 있다. 지난 1월말 현재로 확인돼 있는환자는 1백31명이고 이중 44명이 국내 감염자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월말 국내감염자가 2명이었음에 비해 단 1년간 42명이나 늘어난 것은 법의 준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병의 관리가 더 중요한 것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지난 10년간 미국의 AIDS 사망자 통계가 나온게 있다. 81년 첫 환자보고로부터 90년 12월까지 10만7백77명이 사망했다고 미 질병관리센터는 공식으로 발표했다. 이중 2만4천2백여명이 89년에 사망했고 3만1천2백여명이 90년에 사망했다. 이 수치로 보면 어느날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병이 바로 AISD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현재 1백명 규모이니까…』하고 있을 일이 아닐 수도 있다. 전문병원을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와 있고,수혈에 의한 감염보상법도 만들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다. 급히 생각해 볼 일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