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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장철규(속초시 부시장)씨 모친상 13일 속초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3)633-4044●홍현호(태준제약 이사)현(멘토스파트너 부장)씨 부친상 서쌍교(SBS 보도국 차장)씨 빙부상 12일 원자력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30분 (02)970-1546●이석주(대한항공 기장)영애 학순씨 모친상 신순철(신한은행 서초남부터미널금융센터장)씨 시모상 김일산씨 빙모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58-5979●박연수(고등기술연구원 부장)연대(솔트앤슈거커뮤니케이션즈 대표)경희(삼성증권 지점장)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30분 (02)3410-6902●홍종길(전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씨 빙부상 12일 광주 보훈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10-8668-5503●이현수(드림자산투자 사장)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2)3410-6916●김사흥(토우건설 회장)사백(토우산업 대표)사철(목도공업사 사장)사만(청명건설 대표)사석(토우건설 대표))씨 부친상 13일 괴산군 동부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3)832-0995●유순상(충청투데이 경제부장)씨 부친상 13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15일 오전 (043)286-9536●강신창(선문대 명예교수)씨 별세 민석(서울대 교직원)호석(프롬투정보통신 대리)유선(덕수화랑 대표)씨 부친상 안태용(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빙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31●성태용(건국대 교수)재용(양평동 우체국장)혜완씨 모친상 13일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030-7909
  • [현장 행정]창단 13년 중구 야구 동호회 ‘맥파이즈’

    [현장 행정]창단 13년 중구 야구 동호회 ‘맥파이즈’

    1980년대 야구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시절, 해태타이거즈는 한국시리즈 4연패의 신화를 달성했다. 그로부터 20여년 뒤 중구 야구동호회 ‘맥파이즈(Magpies·까치떼)’가 ‘무적신화’를 앞세워 구행정에 단합된 힘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장기 공무원 야구 3연패 도전 6일 중구에 따르면 33명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맥파이즈는 오는 24일 목동신월구장에서 열리는 제3회 서울시장기 공무원야구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올해가 3회 대회이니 첫회부터 우승을 독차지했다는 얘기다. 단장인 윤경숙 행정관리국장은 중구 야구동호회를 가리켜 “40대 공무원이 주축이 된 가장 ‘늙은’ 팀이지만 돈독한 우정만큼은 최고”라고 치켜세웠다. 맥파이즈는 올해 창단 13년째를 맞는다. 1997년 출범하면서 중구의 상징물인 까치떼의 영문이름 맥파이즈를 팀명으로 사용했다. 이때 첫발을 담근 멤버들은 지금도 90% 이상 동호회에 남아 있다. 원년 멤버인 박상우 신당6동 주임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지난해 서울시청A팀과의 결승전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사회인 야구룰에 따라 7회까지 진행된(일반야구는 9회) 경기에서 중구야구단은 2-6으로 뒤지다 극적으로 마지막회에 7-7 동점을 이뤘다. 이어 8회 연장에서 연타를 작렬, 13-7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2007년 1회 대회 이후 결승에서 서울시청A팀을 잇달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쥔 순간이었다. 중구야구단은 2000년 양천구청장기 대회 준우승, 이듬해 중구청장기 대회 우승 등 화려한 전력을 자랑한다. 올해 서울시장기 대회를 앞두고 최근 신라호텔, 중부경찰서, 지역주민연합팀 ‘중구불타스’와 가진 경기에선 3연승을 거뒀다. 야구를 통해 동호회원들이 얻는 기쁨은 굵은 땀방울뿐만이 아니다. 중구 홍보대사로 인정받으며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원도 속초시 등 전국 기초단체와 잇달아 친선경기를 벌여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 생활체육야구연합회를 이끌며 주민들에게 운동을 생활화시켰다. 감독인 윤병하 총무과 인사팀장은 “서로 일하는 분야가 다르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휴일에 만나 운동하다 보면 친밀감은 물론 이해도가 높아진다.”며 “단순한 동호회라기보다 운동과 자원봉사, 대민서비스가 어우러진 종합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무적신화 앞세워 구행정 단합 과시 하지만 최근 팀 운영에 적잖은 어려움도 따르고 있다. 40대가 주축이 되다 보니 경기마다 체력적 열세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최근 열린 공무원리그에선 한수 밑의 중랑구팀에 완패했다. 올해 서울시장기 대회 1차전은 서울시청B팀과 만나 어려운 일전이 예상된다. 20개팀이 참가하는 큰 대회라 1차전을 반드시 승리해야 16강전에 오를 수 있다. 윤 감독은 “다행히 최근 대학야구동호회 활동경험을 지닌 건축·기능직 직원 2명이 수혈됐다.”면서 “동호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운영비를 조달해 운동하고 경기마다 직원가족 등 50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할 만큼 분위기가 좋다.”고 전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금강산관광 재개-북핵 연계 안해”

    홍양호 통일부 차관이 북한의 핵 문제와 금강산 관광 재개 여부는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홍 차관은 이날 강원 속초시 한화콘도에서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 공동취재단과 조찬을 하면서 “금강산관광은 남북간 일상적인 문제로, 그것까지 핵문제와 연결시킨다면 남북간에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홍 차관은 금강산관광 재개와 관련, “우리 정부의 입장은 북한 당국의 공식사과, 신변안전 보장, 재발방지 약속 등 3대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는 것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산가족 상봉과 관련해 북한이 우회적으로 쌀·비료 지원을 요구한 것에 대해 “이산가족 상봉과 연계해 쌀·비료 지원을 할 계획은 없다.”면서 “과거 암묵적으로 비료를 줬지만 쌀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금강산 공동취재단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강원 피서지 쓰레기처리 ‘한숨’

    강원 동해안 지자체들이 피서철 늘어나는 쓰레기 처리에 골치를 앓고 있다. 관련 자치단체들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를 피서지 마무리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에 나서 지금까지 6491t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14일 밝혔다. 7, 8월 피서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쓰레기양은 속초 1740t, 동해 884t, 강릉 667t 등 모두 6491t으로 집계돼 쓰레기와의 전쟁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다. 일선 시·군은 피서철 쓰레기 발생에 따른 인력과 예산 낭비를 줄이기 위해 올해는 쓰레기 수거 대상지역을 지난해 522곳에서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365곳으로 대폭 줄였다. 대신 ‘클린-코리아’ 인력 180명을 상시 수거 인력으로 배치하는 방법을 택했지만 12개 시·군은 오히려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시가 884t으로 지난해 461t보다 423t이 늘었고 홍천군 300t, 인제군 150t, 춘천시 148t, 속초시 40t, 원주시가 35t 늘어났다. 강릉시는 지역내 22개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비용 17억 3000여만원 가운데 해변 쓰레기 처리비용만 4억 9000만원을 지출하고, 수십명의 미화원과 공공근로자들을 동원했다. 동해안 6개 시·군은 올 한 해 발생하는 쓰레기량의 66.1%인 4289t이 피서철 두 달 동안 발생했다. 지난여름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2690만명) 1명당 1.59㎏씩의 쓰레기를 버린 셈이다. 특히 도내 피서지마다 분리수거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적극 펼쳤음에도 올해 발생한 ‘피서 쓰레기’ 가운데 749t(11.5%)만 재활용됐고 5742t(88.5%)은 소각·매립되는 등 쓰레기 10개 중 고작 1개만 재활용되고 있다. 강원도 환동해출장소 관계자는 “텐트족이 늘고, 산간·계곡을 찾는 발길이 많아지면서 올해는 유원지나 계곡 등이 더욱 쓰레기 몸살을 겪었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 동해안 시·군 통합 지역민 찬반 논의 ‘시끌’

    강원 동해안 시·군 통합 지역민 찬반 논의 ‘시끌’

    지방행정체제 개편을 놓고 강원 동해·삼척·속초·양양·고성 등 자치단체들 사이에 통합문제가 공식 거론되면서 찬반 논의가 활발하다. 동해경제인연합회는 1일 동해·삼척시가 전국 어느 지역보다 지리적·정서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지금부터 통합 논의에 발빠르게 나선다면 조기에 통합을 이뤄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우선 자치단체별로 통합추진위를 구성하고 이후 통합추진공동위원회를 결성해 양 자치단체 통합에 관한 기본 계획을 확정하자고 양 자치단체와 시의회에 제안했다. 동해와 삼척이 통합되면 자체적인 도시 계획권을 갖게 돼 도를 거쳐 중앙 정부와 협의하지 않아도 되는 만큼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정책 추진에 가속도가 붙고, 도세를 낼 필요가 없어 재정자립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삼척지역에서는 학계를 중심으로 동해, 삼척은 물론 과거 단일행정구역이었던 동해·삼척·태백에 경북 울진까지 아우르는 행정구역 개편 논의도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속초·양양·고성지역은 통합문제가 지역 간의 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양양군번영회는 최근 속초시장이 속초·양양·고성의 통합 필요성을 제기한 데 대해 반대 성명을 발표하는 등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 양양군번영회는 성명에서 “성숙하지 않은 설악권 통합문제를 정부의 발상을 빌려 뜬금없이 제안한 것에 분개한다.”며 “자율통합을 빌미로 인센티브를 얻어내려는 근시안적인 제안에 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번영회는 “양양과 속초·고성·인제를 통합해도 인구 20만이 안 되는데 대통령이 언급한 효율적인 지역발전을 위한 통합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양양군민은 섣부른 통합논의를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고성군의회도 “지역문화와 주민정서를 고려하지 않은 발상이다.”며 “남북 고성군의 통합을 갈망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와 자존심에 찬물을 끼얹는 유감스러운 생각”이라고 반발했다. 동해 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총회 참석

    신장열 울산 울주군수 27~28일 이틀간 강원 속초시 마레몬스호텔에서 열리는 ‘2009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총회 및 세미나’에 참석해 각종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황소상’ 만지고 부자되세요

    ‘황소상’ 만지고 부자되세요

    ‘속초시 부자 되게 해 주시길….’ 강원 속초 도심에 부를 기원하는 금빛 황소상이 세워져 눈길을 끌고 있다. 속초시는 최근 로데오거리를 조성하면서 중앙재래시장 입구 도로 건너편에 길이 5m, 높이 2.5m에 이르는 황소상을 세웠다고 24일 밝혔다. 속초시는 시의 지형이 누워 있는 소의 형상을 닮아 황소상을 세웠다. 더구나 황소가 부를 상징하고 생식기를 만지면 돈을 번다는 속설을 반영해 속초경제의 번영을 기원하고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도 반영했다.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미국 월스트리트를 상징하는 ‘돌진하는 황소’라는 이름을 가진 조형물을 대표적인 예로 꼽고 있다. 시는 청초호변에 세워진 황소상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속초~러시아 크루즈 ‘텅 텅 텅’

    동북아 크루즈 관광시대를 예고하며 지난달 28일 첫 출항한 국제 신항로(강원 속초~일본 니가타~러시아 자루비노)가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속초시는 속초항을 잇는 국제 신항로에 여객선 ‘퀸 칭다오(1만 6485t)’호가 지난 17일로 세번째 운항에 나섰지만 10일의 2항차에 이어 여행객을 단 한 명도 태우지 못한 채 출항, 여행객 모집에 비상이 걸렸다고 19일 밝혔다. 이 배는 여행객을 한번에 750명을 태울 수 있다. 이 때문에 속초항을 비롯해 일본·러시아·중국 등 환동해 4개국 해운항로를 통한 크루즈 관광 시대 개막을 예고했던 국제 신항로가 출발 초기부터 존폐를 걱정하게 됐다. 적자 노선으로 낙인 찍힐 것을 우려하고 있다.문제점으로는 우선 퀸 칭다오호를 이용한 일본 여행상품이 월요일에 출발해 일요일에 돌아오는 6박7일간의 빡빡한 일정이 지적되고 있다. 속초항에서 니가타까지 24시간이 소요되는 것도 문제이다. 여행객들은 일본 여행이 3박4일 일정 정도면 적합하다는 입장이지만 환동해 4개국의 물류 상황 등으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속초시는 신항로를 통한 일본 여행상품이 외면당할 가능성이 높자 최근 지역 여행사 대표자들과 대책회의를 했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다만 기존 일본 관광상품보다 가격이 싸다는 점을 내세워 가격경쟁력을 시도하고 있으나 평일 6박7일간의 관광일정에 선뜻 나설 고객이 있을지 의문이라는 게 관광업체의 대체적인 의견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일본 측 투자회사가 최소한 2개월 정도의 운항을 지켜보다 여객과 물류를 싣겠다고 알려와 최소한 그때까지는 일정에 맞춰 계속 운항할 예정”이라며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속초항 출입국관리사무소와 협의해 운항 일정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협의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NOW포토] 바다, ‘섹시 컴백무대’

    [NOW포토] 바다, ‘섹시 컴백무대’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바다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원봉사자가 본 ‘2009 대한민국 음악대향연’

    자원봉사자가 본 ‘2009 대한민국 음악대향연’

    제 6회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을 대성황으로 이끈 숨은 주역들을 만났다. 지난 11일 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닷새간 총 10만명이라는 엄청난 규모로 진행됐음에도 불구, 무사고로 막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은 행사 곳곳에서 열과 성을 다해준 50명의 자원 봉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국 각 대학에서 선발된 자원 봉사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현장 운영, 방송 지원, 질서 유지 등을 담당하며 축제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그 중 타의 모범이 된 남(이근화, 연세대학교 08학번), 여(서예람, 대구 가톨릭대학교 09학번)를 만나 자원 봉사자 입장에서 본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을 되짚어봤다. [ 다음은 이들과 나눈 일문일답] -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이근화, 이하 ‘이’) ‘스펙업’이란 사이트를 통해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이란 행사에서 자원 봉사자를 선발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됐다. 공연이 어떻게 운영되고 기획되는지 알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 - 활동 기간 내 어떤 일을 담당했는가? (서예람, 이하 ‘서’) 출연 연예인의 팬 사인회 진행을 돕고 관객 경호를 맡았다. (이) 운영팀에 있었다. 공연 관련 지시가 있을 시, 무전기로 상황실에 연락을 전해주는 일을 담당했다. - 자원 봉사자 활동을 마친 소감은? (서) 무대 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게 돼 신기했고 또 제가 관객이었을 때 했던 경솔하게 행동했던 부분을 되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 한 번의 짧은 공연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숨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게 됐다.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수 차례 리허설을 거듭하는 가수와 제작진의 노고에 많은 점을 느꼈다. - 어려웠던 점은 없었는가? (이) 첫째날 비가 엄청나게 많이 내려 고생했다. 무대에 오를 피아노가 젖으면 안되기 때문에 피아노를 급히 치워야 하는 일을 맡게 됐는데 힘겨웠다. - 보람을 느낀 기억이 있다면? (서)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출연했던 세 번째 공연 날, 장애우을 위한 특석이 마련됐는데 그들이 일반인과 같은 눈높이로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 - 닷새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공연은? (이,서) 락 무대로 꾸며진 네 번째 날이 가장 멋졌다. 아이돌 그룹들의 공연은 그냥 환호성을 지르는 정도였는데 락 공연은 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쌍방향으로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다. - 내년에 다시 지원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이, 서) 물론이다. 자원 봉사자 친구들과 운영팀 모두가 친해져 내년에도 지원할 생각이다. 공연과 관련 절대로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얻은 기분이다.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기쁜 마음이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유진, 폭발적인 가창력

    [NOW포토] 고유진, 폭발적인 가창력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고유진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희준, 음악대향연 마지막 공연

    [NOW포토] 문희준, 음악대향연 마지막 공연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문희준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렁큰타이거 “함께 놀아요”

    [NOW포토] 드렁큰타이거 “함께 놀아요”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드렁큰타이거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직찍] 낯선, 생선과 키스 “우리♡ 허락해 주세요”

    [스타 직찍] 낯선, 생선과 키스 “우리♡ 허락해 주세요”

    가수 낯선(본명 백명훈)이 생선과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효리의 ‘유고걸’(U-Go Girl) 랩퍼이자 최근 ‘놀러와’로 활동했던 낯선은 지난 15일 까지 강원도 속초시에서 펼쳐진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의 출연차 속초시를 방문했다. 일정을 마친 후 근처 항구인 대포항을 찾은 낯선은 휴가를 겸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미식가로 알려진 그는 싱싱한 회에 대한 무한 애정을 진한 입맞춤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생선이 눈 하나 깜빡 하지 않자 낯선은 “거부 당했다.”며 금새 잡아 먹을 듯한 익살스런 포즈를 지어 주변인의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상반기 타이틀곡 ‘놀러와’의 공식적인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낯선은 최근 오랫동안 길러왔던 머리와 수염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180도 다른 이미지로 무대에 올라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약 5년 만에 머리와 수염을 잘랐다.”고 밝힌 그는 “이미지가 너무 달라진 탓인지 방송국 PD 분들 마저 못알아보는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일화를 소개했다. 주위의 반응에 대해 묻자 그는 “낯선, ‘의외로’ 잘생겼네?란 얘기를 자주 듣게 됐다.”고 웃음 지으며 “올 가을 발표할 새 앨범에서는 이미지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면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림, 카리스마 눈빛

    [NOW포토] 청림, 카리스마 눈빛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청림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09 음악대향연’ 세대·장르 초월 ‘10만 관객’

    아듀! ‘09 음악대향연’ 세대·장르 초월 ‘10만 관객’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이 닷새간 가수 60팀이 참가, 총 10만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명실 공히 국내 최대 여름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연출 이동석·구성 이미영)’은 지난 11일 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5일간 다양한 음악 테마로 펼쳐졌다. 개막식부터 양일간 태풍 ‘모라꼿’의 영향으로 속초를 비롯한 강원도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의 뜨거운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란 슬로건으로 꾸며진 이번 축제는 국내 휴양 도시 중 여름철 관광객 유입량이 가장 많은 속초를 음악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이지수, 길건의 사회로 진행된 지난 15일 마지막 날 공연은 첫째 날 다뤄졌던 테마인 ‘음악이 살아있다’의 두 번째 순서로 마련됐다. ’포스트 비’ 청림의 무대로 막을 올린 이날 공연은 12년만에 귀환한 유쾌한 그룹 노이즈를 비롯해 이파니, 오종혁, 브랜드뉴데이, 휘 등 젊은 가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열기를 더해갔다. 1부 공연의 정점은 ‘힙합의 제왕’ 드렁큰 타이거가 찍었다. ‘몬스터’, ‘굿 라이프’, ‘난 널 원해’에 이르기까지 3곡을 연이어 부른 드렁큰 타이거는 관중을 흡입하는 특유의 무대 매너로 2만여 관중을 흥분시키며 전원 자리에서 일어나 뛰게했다. 2부는 뛰어난 가창력이나 화려한 퍼포먼스가 자랑인 가수들이 대거 무대에 올랐다. 고유진, 비타민, 유승찬, 강하니 등의 무대로 점점 더 고조된 공연 분위기는 ‘지겨워’로 인기 몰이한 배슬기와 최근 일본 내에서 신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태군의 무대로 폭발 전에 이르렀다. ’원조 아이돌’ 바다와 문희준의 무대로 공연은 절정에 이르렀다. 2년만에 가수로 돌아온 바다는 신곡 ‘매드’와 ‘마리아’를 과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소화해내며 S.E.S의 명성을 지켜냈다. 총 4곡을 열창한 문희준 역시 멀리 속초까지 대규모 팬클럽을 동원해 변치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피날레 순서로 마련된 ‘락의 전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미니 콘서트는 속초의 한 여름 밤을 낭만과 추억으로 물들게 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을 최고의 음악 축제로 기억하게 만들었다. 막이 내린 후 만난 MC 길건은 이날 공연을 “닷새 중 최고였다.”고 평했다. 길건은 “한 장르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 가수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었던 최고의 축제였다.”고 흡족함을 표했다. 화려한 가수 출연진의 다채로운 무대로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음악적 공감을 나눴던 ‘제 6회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 속초시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Y-star가 주관 미디어로 참여한 이번 축제는 닷새 간 총 10만여 관객 유치라는 진기록을 남기며 관객들의 가슴 가슴 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 도시’ 속초에 대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문창호·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노이즈 “속초의 밤 함께해요”

    [NOW포토] 노이즈 “속초의 밤 함께해요”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노이즈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VOS “우리가 빠질수 없죠”

    [NOW포토] VOS “우리가 빠질수 없죠”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VOS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일락ㆍ채린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NOW포토] 일락ㆍ채린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일락, 채린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국 록의 자존심, 봄여름가을겨울

    [NOW포토] 한국 록의 자존심, 봄여름가을겨울

    15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봄여름가을겨울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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