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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100세 최고령 강정옥 할머니 ‘동생 만나러 갑니다’

    [서울포토] 100세 최고령 강정옥 할머니 ‘동생 만나러 갑니다’

    8.15 계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2회차)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우리측 최고령 상봉 대상자인 강정옥(100) 할머니가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에 도착해 상봉 등록을 하고 있다. 강 할머니는 헤어진 북측의 동생 강정화(85) 할머니를 만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부동산 플러스] 속초 ‘서희 스타힐스 2차’ 186가구

    [부동산 플러스] 속초 ‘서희 스타힐스 2차’ 186가구

    한국토지신탁은 강원 속초시 조양동에서 ‘속초 서희스타힐스더베이 2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4베이로 설계한 77~121㎡짜리 186가구다. 최고층에 들어서는 121㎡는 펜트하우스로 꾸몄다. 동·남향은 바다를, 서향은 설악산을 바라볼 수 있다. 조양동은 새 아파트가 집중적으로 공급되면서 속초의 새로운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동해대로(7번 국도), 조양로, 청대로 등이 가까워 인근 지역 접근이 쉽다. 이마트, 고속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속초해수욕장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동서고속화철도가 2025년 개통할 예정이다.
  • ‘플라이강원’ 조기면허 촉구

    ‘플라이강원’ 조기면허 촉구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강원 양양군, 속초시, 고성군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조기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김병준 新보수 행보… 영남·친박·수구 ‘색깔’ 뺄 수 있을까

    김병준 新보수 행보… 영남·친박·수구 ‘색깔’ 뺄 수 있을까

    보한국당 수도권 의원들 전진 배치수 가치논쟁 강조… 외연 확장 與 방문해 “꼭 필요한 정책 협조”자유한국당의 구원투수로 등판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 초반 영남·친박(친박근혜)·극우정당 색깔 빼기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오른쪽에서 중도 쪽으로 외연을 확장하면서 ‘신(新)보수’를 기치로 몸집을 키우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김 위원장은 지난 19일 사무총장에 김용태(3선·서울 양천구을) 의원, 비서실장에 홍철호(2선·경기 김포시을) 의원, 여의도연구원장에 김선동(2선·서울 도봉구을) 의원을 각각 임명한 바 있다. 수도권을 지역구로 둔 비박계 젊은 의원들을 전진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김용태·홍철호 의원은 ‘복당파’이기도 하다. 24일로 예정된 비대위원 인선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9명이나 11명 규모로 꾸려질 비대위에는 현역 국회의원 4명이 포함될 전망이다. 당연직(원내대표·정책위의장)을 제외한 두 자리는 초·재선 의원들로 채워질 가능성이 큰데 현재 재선 그룹에 김명연(경기 안산시 단원구갑)·박덕흠(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의원, 초선 그룹에 김성원(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이양수(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전희경(비례대표) 의원의 이름이 거론된다. 김 위원장이 비대위원장 선임 직전인 지난 15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주최한 저녁 모임에 참석해 보수 혁신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자리를 함께했던 한 인사는 22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김 위원장은 진보가 인권, 평화, 상생 등의 이슈를 점유한 것처럼 보수도 가치 논쟁을 통해 재정립을 이뤄 내야 한다고 했다”며 “나라의 한 축인 보수가 궤멸된 건 국가적으로도 불행한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보수 재정립의 출발점에서 역할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범보수 통합과 관련, “김 위원장의 정계개편은 형식이나 방법보다는 치열한 논쟁을 통해 보수야권의 깃발을 먼저 분명히 세우고 그 깃발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다시 모여야 한다는 것”이라고 언론 인터뷰에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여당에도 유연한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의 상징색인 파란색 넥타이를 매고 추미애 민주당 대표를 예방해 “사회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정책들을 생각하며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견제할 것은 견제하는 구도가 갖춰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구도심 옆 새 아파트에 관심 집중, 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

    구도심 옆 새 아파트에 관심 집중, 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

    최근 구도심 옆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 등 단지들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해 수요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또 일대 새로이 조성되는 주택과 편의시설 등으로 새아파트로 이주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신도심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아 인기가 높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수도권 대표 구도심 인근 지역인 성남 고등지구 일대에 분양한 성남고등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성남시 도심과 인접해 있으면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업계 관계자는 “상반기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친 단지들을 살펴보면 구도심이거나 구도심 인근 아파트인 경우가 많았다”면서 “특히 구도심 인근 아파트는 구도심의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은 저렴해 내 집 마련의 좋은 대안책이 될 것”라고 말했다. 이에 건설사들은 구도심 인근 새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인천에서는 금강주택이 ‘도화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인 ‘인천도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금강주택이 분양하는 ‘인천도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84㎡ 총 4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에 들어서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7월 분양될 예정이다. 속초시청과 속초우체국이 단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속초신협, 농협, 은행 등 각종 금융시설을 비롯해 속초관광수산시장, 로데오퍼스트몰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반도건설은 7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1동 720번지 일원에 ‘신구포 반도유보라’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8층, 11개 동, 전용 39~84㎡ 79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471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부산 지하철 2호선인 구명역과 덕천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로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 구포시장, 덕천동 상업지역, 구포성심병원, 르네시떼 등 쇼핑 특구가 형성돼 있고, 농산물 도소매점, 주민센터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일대에는 두산건설㈜의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분양 중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백동은 수지구와 인접해 있고 동백지구 내 들어서 있는 이마트 동백점, 쥬네브월드, CGV 동백점 등 쇼핑시설과 문화시설 등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2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187가구 규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등 구도심 옆 새아파트 ‘인기만발’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등 구도심 옆 새아파트 ‘인기만발’

    구도심 인근 새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구도심 주변 지역은 구도심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면서, 아파트 가격도 구도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또 새로이 조성되는 기반시설을 이용하려는 수요가 몰리면 신도심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아 투자가치까지 있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구도심 인근 지역이 성남 고등지구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성남고등지구 일대에 분양한 ‘성남고등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성남시 도심과 인접해 있으면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당시 51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1만1389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21.9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바 있다. 지방 시장 상황도 비슷하다. 지난해 11월 광주시 북구 연제동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연제’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101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무려 2만3120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71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 또한 인근 첨단지구와 인접해 기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이점에 수요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단지는 가격과 인프라에 장점으로 프리미엄도 높게 형성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6월 전용면적 84.9934㎡(8층 기준) 가구가 3억3190만원에 거래되면서 초기 분양가(3억300만원) 대비 9.53%가 올랐다. 이는 지난해 11월 대비 5월 현재 광주시 북구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인 5.24%를 웃도는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1년간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친 단지들을 살펴보면 구도심이거나 구도심 인근인 경우가 많았다”면서 “특히 구도심 인근 아파트는 구도심의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은 저렴해 내 집 마련의 좋은 대안책이 될 것”라고 말했다. 우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일대에는 두산건설㈜의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오는 7월 분양할 예정이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들어서는 동백동은 수지구와 인접해 있고 동백지구 내 들어서 있는 이마트 동백점, 쥬네브월드, CGV 동백점 등 쇼핑시설과 문화시설 등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2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187가구 규모다. 특히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주변인 용인시 기흥구 보정, 마북, 신갈동 일대에 총 390만㎡ 규모의 경제신도시가 추진된다. 경제신도시 전체 부지의 약 80%를 산업용지(40%)와 상업·업무시설 용지(40%)로 조성함에 따라, 용인시 남부권역의 주거중심지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인근 지역에는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비롯해 지방의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대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가 7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청주가경홀골지구에 위치해 단지 인근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등의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상업시설, 공원,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들이 체계적으로 확충되고 있어 향후 생활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44㎡ 총 9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에 들어서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도 7월 분양할 예정이다. 속초시청과 속초우체국이 단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속초신협, 농협, 은행 등 각종 금융시설을 비롯해 속초관광수산시장, 로데오퍼스트몰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총 4개 동 중 아파트 3개 동, 전용면적 78~114㎡, 256가구,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24~27㎡, 138실로 조성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실장급 승진 △항공정책실장 손명수 ◇국장급 전보△철도국장 황성규 ■포항시 ◇4급 △일자리경제국장 정연대 △복지국장 윤영란 △환경녹지국장 하영길 △자치행정국장 조현국 △건설교통사업본부장 이영두 △맑은물사업본부장 정경락 △평생학습원장 허윤수 △북구청장 권태흠 ■속초시 ◇4급 승진 △기획감사실장 정성훈 ■대전시 ◇국장급(3급) △시민안전실장 이강혁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도시재생본부장 성기문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강규창 △보건복지여성국장 임묵 △상수도사업본부장 이화섭 △동구 부구청장 임근창 △중구 부구청장 김동선 △서구 부구청장 임진찬 △유성구 부구청장 신성호 ◇ 과장급(4급)△창조혁신담당관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 박민범 △예산담당관 김진기 △국제협력담당관 민동희 △정보화담당관 이현미 △안전정책과장 하을호 △비상대비과장 주은영 △과학특구과장 문창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 정재용 △에너지산업과장 박장규 △총무과장 지송하 △세정과장 권오균 △회계과장 구정자 △지역공동체과장 이홍석 △문화재종무과장 권춘식 △노인보육과장 구재교 △공원녹지과장 노기수 △자원순환과장 김지웅 △교통정책과장 오찬섭 △버스정책과장 이병응 △첨단교통과장 김종삼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명희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한경희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노훈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정희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김정홍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임영호 △여성가족원장 김광수 △서울사무소장 정재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최경진 △유성구 전출 윤동의 △총무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민병운 △총무과(국외훈련) 김영빈 ■의정부시 ◇4급 전보 △재정경제국장 오영춘 △복지문화국장 임문환 △안전교통건설국장 정승우 △맑은물환경사업소장 이병우 △흥선동장 유근식 △호원2동장 최석문 △신곡1동장 김덕현 △의회사무국장 이용린 ◇4급 승진 △비전사업추진단장 김광회 △송산2동장 유호석
  • 한국어문기자협회, ‘저널리즘의 호칭어와 지칭어’ 세미나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윤실)는 29~30일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쏘라노에서 ‘저널리즘의 호칭어와 지칭어 문제’를 주제로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하수 전 연세대 교수가 ‘언어 태도의 문제-호칭을 다시 생각해 본다’, 이경우 서울신문 어문팀장이 ‘신문의 지칭어에 대하여’, 강성곤 KBS 아나운서가 ‘방송의 호칭어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 속초 청정 환경에 둘러싸여

    속초 청정 환경에 둘러싸여

    471실의 객실을 갖춘 현대수리조트는 강원도 속초시의 청정 환경에 둘러싸여 있다.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에서 2시간만에 갈 수 있으며 설악산, 해수욕장 등이 차량으로 10분 정도 걸린다. 전 객실 내에 126개 채널(케이블) TV, 와이파이(무선인터넷) 등이 설치됐으며 빔 프로젝터가 있는 세미나실을 갖췄다. 부대시설로는 토산품점, 당구장, 탁구장, 볼링장, 노래방, 오락실, 한식당, 슈퍼마켓, 스낵코너, 빨래방 등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워터피아, 대조영촬영지, 테디베어팜, 신흥사, 석봉도자기미술관, 대포항, 척산온천, 아바이마을, 중앙시장 등이 있으며 이목리막국수, 미가(황태해장국), 순두부촌 등이 주변 맛집으로 추천된다. 현대수리조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 인력 및 자원봉사자 숙소로 지정되기도 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6·13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김영종(64·민·공무원) 이숙연(57·한·정당인) 김복동(68·바·정당인) ●중구청장 서양호(50·민·정당인) 최창식(66·한·서울 중구청장) 정동일(63·평·기업인) ●용산구청장 성장현(63·민·공무원) 김경대(46·한·용산구의회의원) 박홍엽(75·바·서울한영대학교 초빙교수) ●성동구청장 정원오(49·민·성동구청장) 정찬옥(63·한·금호금남개발(주) 대표) 안성규(46·바·교수) ●광진구청장 김선갑(57·민·정당인) 전지명(65·한·정당인) 김홍준(59·바·정당인) ●동대문구청장 유덕열(63·민·공무원) 신재학(66·한·주식회사 평산기업 회장) 백금산(60·바·정당인) 문기진(55·평·자영업) ●중랑구청장 류경기(56·민·정당인) 나진구(65·한·중랑구청장) ●성북구청장 이승로(58·민·정당인) 민병웅(51·한·정당인) 노승국(48·바·정당인) 박춘림(56·평·정당인) ●강북구청장 박겸수(58·민·기초자치단체장) 이성희(61·한·정당인) 채수창(56·바·정당인) 선계선(63·무·대중음악가) ●도봉구청장 이동진(57·민·도봉구청장) 이재범(62·한·변호사) ●노원구청장 오승록(48·민·정당인) 임재혁(58·한·구의원) 양건모(55·바·정당인) 한덕희(55·평·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미경(52·민·정당인) 홍인정(48·한·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이익주(58·바·정당인) ●서대문구청장 문석진(62·민·선출직공무원(서대문구청장)) 안형준(61·한·대학교수) 이은석(59·바·정당인) ●마포구청장 유동균(55·민·정당인) 박강수(59·한·정당인) 조용술(36·바·정당인) 홍성문(57·평·정당인) 윤성일(42·정·마포 공동체경제 모아 상임대표) ●양천구청장 김수영(53·민·양천구청장) 강웅원(57·한·정당인) 허광태(62·바·정당인) 양성윤(53·정·정당인) 염동옥(55·무·정치인) ●강서구청장 노현송(64·민·강서구청장) 김태성(51·한·변호사) 김용성(59·바·정당인) 백철(61·무·자영업) ●구로구청장 이성(61·민·공무원) 강요식(56·한·정당인) 이종규(54·바·정당인) ●금천구청장 유성훈(55·민·정당인) 강구덕(59·한·정당인) 안영배(51·바·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회장) ●영등포구청장 채현일(47·민·정당인) 김춘수(68·한·정당인) 양창호(50·바·정당인) 정재민(37·정·정의당 영등포구위원회 위원장) 조길형(61·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창우(47·민·동작구청장) 홍운철(67·한·정당인) 장진영(46·바·변호사) ●관악구청장 박준희(54·민·협치행정가) 홍희영(59·한·정당인) 이행자(45·바·정당인) 김희철(70·평·정당인) ●서초구청장 이정근(55·민·정당인) 조은희(57·한·서초구청장) 김용석(50·바·정당인) 조순형(74·평·정당인) ●강남구청장 정순균(66·민·정당인) 장영철(62·한·정당인) 김상채(51·바·법무법인 한국 대표변호사) 이주영(27·녹·그래픽디자이너) 김광종(55·무·정치인) ●송파구청장 박성수(53·민·변호사) 박춘희(63·한·송파구청장) 전익정(63·바·한국도시문제연구소장) ●강동구청장 이정훈(50·민·정당인) 임동규(73·한·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연구원 이사장) 박홍기(64·바·정당인)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윤종서(44·민·FC푸드 회장) 최진봉(63·한·중구의회의장) 오경석(53·바·정당인) 금봉달(58·무·자갈치시장(사)부산어패류처리조합 본부장) ●서구청장 정진영(55·민·서구의회의원) 공한수(58·한·정당인) 김만근(57·당·농업회사법인 한국도시농업(주) 대표이사) 유승우(53·무·동아대학교 금융연구소 특별연구원) ●동구청장 최형욱(60·민·정당인) 박삼석(68·한·공무원) ●영도구청장 김철훈(58·민·한아름 새마을금고 이사장) 황보승희(41·한·정당인) 안성민(56·바·정당인) ●부산진구청장 서은숙(50·민·정당인) 김영욱(51·한·정당인) 이덕욱(51·바·법무법인 하늘 대표변호사) 정해정(57·평·(주)수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종율(51·무·춘해병원 사무국장) ●동래구청장 김우룡(54·민·정당인) 전광우(58·한·정무직공무원(동래구청장)) 정상원(55·바·부산예술대학교 외래교수) 강승관(72·무·방주쇼핑 대표) ●남구청장 박재범(51·민·정당인) 박재본(63·한·정당인) 유정기(53·바·정당인) 현정길(55·정·정당인) 김병원(71·무·경성대학교 법정대학 명예교수) ●북구청장 정명희(52·민·정당인) 황재관(71·한·부산광역시 북구청장) 신오동(57·평·보험업) ●해운대구청장 홍순헌(55·민·대학교수) 백선기(70·한·부산광역시 해운대구청장) 정성철(51·바·해운대구의회의원) 차형규(55·무·비영리사회단체대표) ●기장군수 이현만(56·민·기장군의회의원) 정동만(52·한·정당인) 권상섭(70·바·정당인) 오규석(59·무·기장군수) 장수수(60·무·노인신문 발행인) ●사하구청장 김태석(60·민·정당인) 이경훈(68·한·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 신현무(63·바·정당인) ●금정구청장 정미영(51·민·금정구의원) 원정희(64·한·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노기태(71·민·공무원) 이종환(57·한·(주)제원산업 대표이사) 안병해(61·무·정치인) ●연제구청장 이성문(44·민·변호사) 이해동(63·한·정당인) 주석수(55·무·연제구 의회 의원) ●수영구청장 김혜경(54·민·정당인) 강성태(57·한·정당인) 김종문(55·바·정당인) 황진수(62·무·사단법인 수영발전협의회 회장) ●사상구청장 김대근(51·민·정당인) 송숙희(59·한·사상구청장)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노상석(58·민·법무사) 류규하(62·한·약사) 임인환(61·바·대양인쇄출판사 대표) ●동구청장 서재헌(39·민·정당인) 배기철(60·한·정당인) 강대식(58·바·정치인) 조화영(60·애·서울경희한의원 원장) 최해남(66·무·해성행정사사무소 대표) ●서구청장 윤선진(61·민·교육인) 류한국(64·한·서구청장) 서중현(66·바·정치인) ●남구청장 김현철(57·민·정당인) 조재구(56·한·정당인) 강덕수(55·애·정당인) 권태형(58·무·무직) ●북구청장 이헌태(55·민·북구의원) 배광식(58·한·지방정무직(북구청장)) 구본항(61·바·정치인) ●수성구청장 남칠우(58·민·정당인) 김대권(56·한·정당인) ●달서구청장 김태용(56·민·마을기업 협동조합마을산책 이사장) 이태훈(61·한·달서구청장) ●달성군수 조성제(65·한·정당인) 김문오(69·무·달성군수) 박성태(55·무·정책전문가)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홍인성(54·민·정당인) 김정헌(52·한·정당인) 전재준(59·바·정당인) ●동구청장 허인환(49·민·정당인) 이흥수(57·한·동구청장) ●남구청장 김정식(48·민·정당인) 이영훈(50·한·사업가) 최백규(50·바·효담채요양원 사회복지사) 문영미(52·정·인천 남구의회의원(기획행정위원장)) ●연수구청장 고남석(60·민·정당인) 이재호(59·한·연수구청장) 서원경(55·바·정당인) 선계훈(58·평·정당인) ●남동구청장 이강호(51·민·정당인) 김석우(63·한·삼환운수(주) 이사 ) 이화복(58·바·대학교수) 배진교(49·정·정당인) ●부평구청장 차준택(49·민·정당인) 박윤배(66·한·정당인) ●계양구청장 박형우(60·민·공무원(계양구청장)) 고영훈(64·한·기초의원) 이한구(52·무·정치인) ●서구청장 이재현(57·민·정당인) 강범석(52·한·인천광역시 서구청장) 정일우(54·바·정당인) 조경곤(51·무·국악인) ●강화군수 한연희(58·민·정치인) 유천호(67·한·정치인) 이상복(64·무·강화군수) ●옹진군수 장정민(48·민·옹진군의회 부의장) 김정섭(60·한·정당인) 손도신(44·무·옹진발전연구소 소장) 김기조(54·무·기업인) 김필우(69·무·정치인)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54·민·정당인) 김영우(49·바·정당인) 김성환(56·평·정당인) ●서구청장 서대석(56·민·정당인) 임우진(65·무·광주광역시 서구청장) ●남구청장 김병내(45·민·정당인) 박용권(68·평·정당인) 최진(58·무·대통령리더십연구원) 김귀봉(59·무·정치인) ●북구청장 문인(59·민·정당인) 이은방(55·평·정당인) ●광산구청장 김삼호(52·민·정당인) 이정현(60·평·정당인) 장성수(58·무·정치인)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황인호(59·민·정치인) 성선제(51·한·정당인) 한현택(62·바·공무원) ●중구청장 박용갑(61·민·중구청장) 정하길(55·한·정당인) 송인웅(63·바·중구지역인권센터 대표) ●서구청장 장종태(65·민·서구청장) 조성천(48·한·변호사) 이재성(62·바·재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유성구청장 정용래(49·민·정당인) 권영진(54·한·유성구의회의원) 심소명(61·바·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정현(53·민·정당인) 박수범(57·한·대덕구청장)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태완(61·민·정당인) 박성민(59·한·중구청장) ●남구청장 김진규(50·민·변호사) 서동욱(55·한·울산광역시 남구청장) 김진석(54·중·정당인) 서종대(55·무·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66·민·정당인(더민주 울산시당 정책위원회 제1정조 위원장)) 권명호(57·한·동구청장) 송인국(63·바·현대주유소 대표) 이재현(59·중·현대중공업 사원) ●북구청장 이동권(60·민·호남대학교 초빙교수) 박천동(52·한·울산광역시 북구청장) 김재근(59·바·회사원(현대자동차)) 강진희(48·중·정당인) 박영수(49·무·지산종합법률사무소 사무국장 ) ●울주군수 이선호(57·민·정당인) 이순걸(57·한·정당인) 이형철(86·무·농업) ■경기도 ●수원시장 염태영(57·민·정무직공무원(수원시장)) 정미경(52·한·변호사) 강경식(54·바·정당인) ●성남시장 은수미(54·민·정당인) 박정오(60·한·정당인) 장영하(60·바·법무법인 디지탈 대표변호사) 박우형(53·중·정당인) ●의정부시장 안병용(62·민·의정부시장) 김동근(56·한·정당인) 천강정(50·바·치과의사) ●안양시장 최대호(60·민·정당인) 이필운(63·한·안양시장) 백종주(48·바·한국인성교육원 원장) ●부천시장 장덕천(52·민·변호사) 최환식(59·한·서정대학교 시간강사) 이승호(58·바·정당인) 윤병국(55·무·부천시의원) ●광명시장 박승원(53·민·정당인) 이효선(63·한·정당인) 김기남(54·바·의사 (크레오의원 원장)) ●평택시장 정장선(60·민·정당인) 공재광(55·한·평택시장) ●양주시장 이성호(60·민·양주시장) 이흥규(62·한·자영업) ●동두천시장 최용덕(60·민·최용덕행정사대표) 박형덕(58·한·정당인) 김홍규(56·바·정당인) ●안산시장 윤화섭(62·민·정당인) 이민근(49·한·안산시의회 의원) 박주원(59·바·정당인) ●고양시장 이재준(58·민·정치인) 이동환(52·한·정당인) 김필례(60·바·고양시의회의원) 박수택(60·정·정당인) ●과천시장 김종천(45·민·변호사) 신계용(54·한·과천시장) 안용기(63·바·마을활동가) 안영(47·무·공인회계사) ●의왕시장 김상돈(57·민·정당인) 권오규(52·한·정당인) 김성제(58·무·의왕시장) ●구리시장 안승남(52·민·정당인) 백경현(59·한·구리시장) ●남양주시장 조광한(60·민·군장대학교 석좌 교수) 예창근(63·한·경동대학교 교수(전문경력직)) 이인희(46·바·정당인) 송영진(57·애·정당인) ●오산시장 곽상욱(53·민·오산시장) 이권재(54·한·정당인) 이춘성(62·바·자영업) ●화성시장 서철모(49·민·정당인) 석호현(57·한·정당인) 최영근(58·바·정당인) 김형남(49·평·정당인) ●시흥시장 임병택(43·민·정당인) 곽영달(59·한·시흥생각 대표) ●군포시장 한대희(56·민·정당인) 최진학(61·한·정당인) 김윤주(69·바·군포시장) 안희용(62·무·무직) ●하남시장 김상호(49·민·정당인) 구경서(56·한·정책전문가) ●파주시장 최종환(52·민·정치인) 박재홍(62·한·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권종인(54·바·정당인) 이상헌(40·정·정당인) ●여주시장 이항진(52·민·여주시의회의원) 이충우(57·한·정당인) 신철희(45·무·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연구원) 원경희(62·무·여주시장) ●이천시장 엄태준(54·민·변호사) 김경희(63·한·정당인) ●용인시장 백군기(68·민·정당인) 정찬민(60·한·용인시장) 김상국(65·바·경희대학교 석좌교수) 유영욱(52·평·민주평화당 용인시갑 지역위원장) ●안성시장 우석제(56·민·안성시 축협 조합장) 천동현(53·한·정당인) 박경윤(53·평·공인중개사) 이기영(56·무·안성시의회의원) ●김포시장 정하영(55·민·정당인) 유영근(63·한·김포시의회 의장) 유영필(63·평·유영필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사) ●광주시장 신동헌(66·민·광주지역발전연구소 대표) 홍승표(62·한·정당인) 남궁형(60·바·정당인) 하성권(53·무·무직) ●포천시장 박윤국(62·민·정당인) 백영현(57·한·정당인) 이원석(56·바·포천시의회의원) ●연천군수 왕규식(59·민·축산업) 김광철(59·한·정당인) ●양평군수 정동균(58·민·정당인) 한명현(60·한·정당인) 김승남(60·바·정당인) 유상진(38·정·목수) 유강렬(38·무·양평군청 체육실무사(무기직)) 신희동(63·무·국가공인자격 농어촌개발컨설턴트) 김덕수(56·무·사업가) ●가평군수 정진구(62·민·정당인) 김성기(61·한·가평군수) 양희석(58·무·무직) 이창규(60·무·농업) ■강원도 ●춘천시장 이재수(53·민·정당인) 최동용(67·한·춘천시장) 변지량(59·바·정당인) ●원주시장 원창묵(57·민·지방정무직공무원) 원경묵(59·한·원주시번영회장) 이상현(61·바·원주시의회의원) ●강릉시장 최욱철(65·민·정치인) 김한근(54·한·강릉원주대학교 초빙교원) 김중남(55·무·강릉시민단체협의회 대표) 최재규(57·무·회사원) ●동해시장 안승호(60·민·정당인) 정일화(57·한·정당인) 심규언(62·무·동해시장) ●삼척시장 김양호(56·민·삼척시장) 김인배(54·한·정당인) 이병찬(62·무·무 직) 양희태(44·무·무직) ●태백시장 유태호(54·민·정당인) 임남규(54·한·정당인) 최종연(58·바·자영업) 류성호(58·무·무직) 심용보(65·무·태백시의회의원) 김호규(60·무·자영업) ●정선군수 최승준(61·민·무직) 유승근(56·한·무직) 방훈화(64·애·대한애국당 강원도지부장) ●속초시장 김철수(61·민·정당인) 이병선(55·한·공무원) 장철규(63·바·정당인) 조영두(65·무·나폴리아 회장) ●고성군수 이경일(60·민·교수(부총장)) 윤승근(63·한·고성군수) 신준수(62·바·농업) ●양양군수 이종율(56·민·정당인) 김진하(58·한·지방정무직 공무원) 김동일(48·무·자영업(어업)) 장석삼(48·무·무직) ●인제군수 최상기(63·민·정당인) 이순선(61·한·인제군수) 양정우(61·바·법무사) ●홍천군수 허필홍(54·민·정당인) 노승락(67·한·정무직공무원(홍천군수)) ●횡성군수 장신상(62·민·정치인) 김명기(66·한·정당인) 한규호(67·무·정치인) ●영월군수 유영목(57·민·정당인) 최명서(61·한·정당인) 황석기(60·바·정당인) ●평창군수 한왕기(58·민·정당인) 심재국(61·한·기초자치단체장(평창군수)) ●화천군수 김세훈(59·민·농업) 최문순(64·한·화천군수) 방승일(61·바·자영업) ●양구군수 조인묵(59·민·정당인) 윤태용(62·한·정당인) 김성순(62·바·엠이유가스회사대표) 김상돈(57·무·농업) ●철원군수 구인호(54·민·농업) 이현종(68·한·정당인) 김동일(54·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한범덕(65·민·정당인) 황영호(58·한·청주시의회의장) 신언관(61·바·농업CEO) 정세영(53·정·정당인) 김우택(53·무·자영업) ●충주시장 우건도(68·민·정당인) 조길형(55·한·충주시장) ●제천시장 이상천(57·민·정당인) 남준영(51·한·변호사) 지준웅(46·바·두성정보통신 부사장) ●단양군수 김광직(57·민·정당인) 류한우(68·한·공무원) 엄재창(59·무·정치인) ●영동군수 정구복(61·민·정당인) 박세복(55·한·영동군수) ●보은군수 김인수(64·민·상업) 정상혁(76·한·보은군수) 구관서(60·바·정당인) 김상문(65·무·건설업) ●옥천군수 김재종(63·민·정치인) 전상인(49·한·정치인) ●음성군수 조병옥(60·민·정당인) 이필용(56·한·음성군수) ●진천군수 송기섭(61·민·진천군수) 김종필(54·한·자영업) 김진옥(71·무·학원장) ●괴산군수 이차영(56·민·정당인) 송인헌(62·한·괴산군 미래연구소 소장) 박동영(63·무·법무사) 임회무(59·무·행정사) ●증평군수 홍성열(63·민·증평군수) 최재옥(63·한·정당인) 이현재(61·무·농업인) ■충청남도 ●천안시장 구본영(65·민·천안시장) 박상돈(68·한·정당인) 안성훈(57·무·정치인) ●공주시장 김정섭(52·민·정당인) 오시덕(71·한·공무원) ●보령시장 김기호(56·민·정당인) 김동일(69·한·정당인) 조양희(60·바·농업) ●아산시장 오세현(49·민·정당인) 이상욱(61·한·정당인) 유기준(61·바·아산시의회의원) ●서산시장 맹정호(49·민·정당인) 이완섭(61·한·서산시장) 박상무(59·바·순천향대학교대우교수) 신현웅(48·정·노동자) ●태안군수 가세로(62·민·정당인) 한상기(71·한·태안군수) 김세호(68·무·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지방자치학과 겸임교수) ●금산군수 문정우(53·민·정당인) 이상헌(61·한·금산군의회의원) 박찬중(71·바·정당인) 박범인(58·무·정치인) 김진호(67·무·정치인) ●논산시장 황명선(51·민·논산시장) 백성현(58·한·정당인) 이창원(60·바·세무회계사무소 대표) ●계룡시장 최홍묵(69·민·계룡시장) 이응우(61·한·객원교수) 이기원(65·바·정당인) ●당진시장 김홍장(56·민·당진시장) 오성환(60·한·정당인) 이철수(57·바·정당인) ●부여군수 박정현(53·민·정당인) 이용우(57·한·부여군수) ●서천군수 유승광(56·민·정당인) 노박래(68·한·서천군수) 김기웅(60·무·(자)해양선박 대표이사) ●홍성군수 최선경(49·민·홍성군의회의원) 김석환(73·한·공무원) 채현병(69·바·무직) ●청양군수 김돈곤(60·민·무직) 이석화(71·한·청양군수) 김의환(64·바·정당인) 이기성(59·무·청양군의회의원) ●예산군수 고남종(62·민·정당인) 황선봉(68·한·공무원)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승수(49·민·정무직 공무원) 이현웅(55·평·정당인) 오형수(55·정·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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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73·바·정치인) 정현복(68·무·광양시장) 이옥재(63·무·발명가) ●담양군수 최형식(62·민·담양군수) 강승환(59·바·무역업) 신동호(61·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현석(47·무·새희망 정책연구소 소장) 전정철(60·무·정치인) ●장성군수 윤시석(56·민·정당인) 유두석(68·무·정무직공무원) ●곡성군수 유근기(55·민·정치인) 조상래(60·평·정당인) 박웅두(49·정·농업) 강대광(55·무·정치인) ●구례군수 김순호(55·민·정당인) 박인환(67·평·정당인) 전경태(70·무·무직) ●고흥군수 공영민(64·민·정당인) 송귀근(61·평·정당인) ●보성군수 김철우(53·민·정치인) 박남일(66·무·무직) 변재면(63·무·가톨릭상지대학교 부교수(副敎授)) 하승완(66·무·변호사(변호사 하승완 법률사무소)) ●화순군수 구충곤(59·민·화순군수) 임호경(66·평·정당인) ●장흥군수 박병동(61·민·정당인) 조재환(58·무·장흥발전 정책연구소장) 정종순(63·무·농업인) ●강진군수 이승옥(61·민·정당인) 곽영체(70·평·정당인) 장경록(62·무·농업) ●완도군수 신우철(65·민·완도군수) 박삼재(63·평·정당인) ●해남군수 이길운(52·민·정당인) 명현관(55·평·정당인) 이정우(58·무·축산업) ●진도군수 이동진(72·민·공무원) 장일(61·평·정당인) 김희수(62·무·정치인) 이양래(60·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7·민·영암군수) 박소영(62·평·정당인) 박성호(57·무·한국지방자치전략연구원 대표) 김철호(66·무·영암군의회의원) ●무안군수 김산(60·민·자영업) 김호산(54·평·정당인) 김재훈(58·무·정치인) 안기선(42·무·직장인) 정영덕(54·무·정치인) 임창진(52·무·농업) ●영광군수 김준성(66·민·정당인) 김연관(75·평·정당인) ●함평군수 김성모(66·민·기업인) 이윤행(52·평·함평군의회 의원) 노두근(65·무·정치인) ●신안군수 천경배(42·민·무직) 정연선(64·평·정당인) 고길호(73·무·신안군수) 박우량(62·무·정치인) 임흥빈(57·무·무직) ■경상북도 ●포항시장 허대만(49·민·국회의원 김부겸 정책특보) 이강덕(56·한·포항시장) 이창균(58·바·정당인) 손성호(50·무·부동산 컨설팅) 모성은(54·무·정치인) ●울릉군수 박영희(54·민·아암건설(주)회장) 김병수(63·한·정당인) 최수일(66·무·울릉군수) 김현욱(66·무·컨설팅행정사) 남한권(58·무·무직) ●경주시장 임배근(64·민·동국대학교 상경대학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교수) 주낙영(56·한·정당인) 손경익(56·바·월성법무사법인 대표법무사) 최길갈(46·애·축산농업) 박병훈(53·무·정치인) 최양식(66·무·선출직 공무원) ●김천시장 김응규(62·한·정당인) 박희주(49·무·김천시의회의원) 김충섭(63·무·무직) ●안동시장 이삼걸(62·민·정치인) 권기창(55·한·안동대학교 부교수) 권영세(65·무·선출직공무원) 안원효(67·무·약사) ●구미시장 장세용(64·민·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HK교수(정교수 대우)) 이양호(59·한·정당인) 유능종(52·바·변호사) 박창욱(33·무·경영인) 김봉재(58·무·무직) ●영주시장 윤옥식(54·민·참사랑노인복지센터운영) 장욱현(61·한·영주시장) 김주영(69·무·무직) ●영천시장 이정훈(44·민·정당인) 김수용(49·한·정당인) 이남희(66·무·농업) 최기문(65·무·무직) ●상주시장 정송(63·민·정당인) 황천모(60·한·정당인) 김형상(66·애·농업) 이정백(68·무·공무원(상주시장)) 성백영(67·무·(재)상주장학문화재단 상임고문) 김종태(69·무·무직) ●문경시장 박영기(62·민·선진농약사 대표) 고윤환(61·한·기초단체장(문경시장)) 신현국(66·무·한국종합기술 부사장) 권칠경(64·무·농업) ●예천군수 김학동(55·한·정당인) 이현준(63·무·예천군수) ●경산시장 김찬진(66·민·정당인) 최영조(63·한·정무직 공무원(경산시장)) 정재학(60·바·정당인) ●청도군수 김태율(65·민·청도군의회의원) 이승율(66·한·청도군수) ●고령군수 곽용환(59·한·고령군수) 임욱강(57·무·무직) ●성주군수 이강태(42·민·아세아농기계 성주군대리점 부사장) 이병환(59·한·정당인) 배기순(60·무·(주)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오근화(64·무·지방정치인) 전화식(60·무·정치인) ●칠곡군수 장세호(61·민·무직) 백선기(63·한·공무원) 장재환(59·무·칠곡군의회의원) ●군위군수 김영만(65·한·군위군수) 홍진규(58·무·정치인) 장욱(63·무·정치인) ●의성군수 김주수(66·한·의성군수) 신광진(59·중·농업) 최유철(64·무·법무사) ●청송군수 윤경희(58·한·정당인) 심상박(62·무·정치인) ●영양군수 김상선(43·민·한우세상 창바우 대표) 오도창(58·한·정당인) 박홍열(59·무·무직) ●영덕군수 장성욱(61·민·정당인) 이희진(54·한·영덕군수) 박병일(56·무·무직) ●봉화군수 김두성(53·민·정당인) 박노욱(57·한·봉화군수) 엄태항(69·무·자영업) ●울진군수 강진철(58·민·자영업) 손병복(60·한·울진인재육성아카데미 대표) 임광원(67·무·공무원(울진군수)) 전찬걸(59·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허성무(54·민·정치평론가) 조진래(52·한·변호사) 정규헌(51·바·경영인) 석영철(54·중·정당인) 안상수(72·무·창원시장) 이기우(62·무·기술보증기금 사외이사) ●진주시장 갈상돈(53·민·정당인) 조규일(53·한·조규일부강진주연구원 원장) 김동우(47·애·입시수학학원 원장) ●통영시장 강석주(53·민·정당인) 강석우(59·한·정당인(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의장)) 박순옥(49·애·어린이집 대표자) 서맹종(66·무·세무사) 진의장(73·무·정치인) 박청정(75·무·세계해양연구센터 대표) ●고성군수 백두현(51·민·정당인) 김홍식(55·한·경상남도 고성군의회의원) ●사천시장 차상돈(60·민·행정사) 송도근(70·한·사천시장) 이종범(58·무·정치인) ●김해시장 허성곤(62·민·김해시장) 정장수(51·한·정당인) 허점도(57·바·김해시민무료법률상담센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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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소속●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25일 오후 10시 현재>
  • 아름다운 속초 전망을 내 집 거실서 누린다,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아름다운 속초 전망을 내 집 거실서 누린다,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2021년 3월 입주가 예정된 속초 마천루 아파트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의 분양이 마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실내에서 속초 시내를 한 눈에 내려볼 수 있는 이 아파트는 남향 위주 도심 조망권을 확보(일부 세대 제외)했으며 청초호 주변에 신규 공급되는 건물들로 인해 아름다운 속초 야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호평을 얻었다. 속초 내 주거시설 중 최고층인 37층 설계로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단지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지며 지상 37층, 총 320세대 규모의 전용면적 84㎡ 288세대, 112㎡ 32세대 등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최근 빈번해진 지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내진 설계를 적용하며 안정성을 확보한 이 아파트의 분양에서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적용과 더불어 발코니 확장 시 안방 대형 붙박이장과 중문 무상 제공의 혜택까지 제공된다. 양우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서 선보인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안정적인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단지와 인접해 힐링을 벗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되는 가운데 속초 고속버스터미널 최인접 단지로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을 기반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돼 분양이 빠르게 진행됐다. 지난해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간 90분 시대가 열렸다. 향후 춘천-속초 고속화철도가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속초는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로 수혜가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 인구 유입이 급증하면서 속초는 선호 주거지로 부상했다. 광역 도로망이 속속 개통되면서 강원도 속초 내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지인 속초 내 최다 인구 거주 지역 조양동에는 속초시 인구의 약 1/3이 거주하고 있다. 속초 내 주요 지역 중 가장 높은 실거래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신규 단지 추가 공급으로 상승세 유지가 전망되고 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속초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초고층 아파트로 분양 시작과 함께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며 “현대인들 사이에서 조망권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현재 막바지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에서 운영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속초 세컨하우스에 향하는 시선 급증,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눈길

    속초 세컨하우스에 향하는 시선 급증,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눈길

    최근 강원도 내 신규 공급 아파트들이 서울 및 수도권 수요까지 흡수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국책사업에 따른 광역 교통망 개선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국내 관광 명소인 강원도는 지난해 6월 30일 개통된 서울-양양 고속도로(동서고속도로)를 비롯해 서울과 강릉을 잇는 경강선 KTX가 2017년 12월부터 운행을 시작하면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향후 서울 용산에서 속초간 1시간 15분이 소요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계획)도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을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여기에 강원도는 보존가치가 높은 자연경관까지 갖춰 시세 상승의 기대감도 큰 지역으로 꼽힌다. 평창동계올림픽의 후광을 받은 강원도 속초의 경우 바다, 호수, 산 등으로 둘러싸인 트리플 휴양 인프라와 다양한 교통 호재까지 갖추고 있어 인기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속초는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기반으로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로 직접 수혜가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가장 우수한 지역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속초는 지역민 수요뿐만 아니라 투자 수요 유입이 이어지며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여기에 최근 강원 속초시가 도심개발과 관광객 급증에 따른 교통문제 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향후 주거 편의성을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속초시는 도로교통 개선 방안을 수립하기로 하고 오는 7월까지 전문기관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처럼 속초가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면서 지역 내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들도 빠르게 집 주인을 만나고 있다.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의 막바지 분양이 진행 중이다.이 아파트는 청초호 근처에 신규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최고 37층에서 내려 보이는 야경이 더욱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내 집 거실에서 속초 시내를 한 눈에 내려볼 수 있는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진다. 단지는 지상 37층, 총 320세대의 전용 84㎡, 112㎡ 타입으로 구성된다.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 최인접 단지로써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된다. 단지 가까이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실내에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남향 위주 도심 조망권을 확보(일부 세대 제외)한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속초 내 최다 인구 거주 지역인 조양동을 터로 택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관계자는 “지역민들과 외부 수요가 기다린 신규 공급 아파트로 속초 내 신규 분양 단지는 활발한 분양권 전매가 발생하고 있으며 현대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역시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세컨하우스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빠른 속도로 물량이 소진되는 모양새”라고 전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의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에서 공개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13 판세 분석-서울시 기초단체장] 정동일 평화당 후보 “삶의 질 향상 방점… 토박이들 돌아오게 할 것”

    [6·13 판세 분석-서울시 기초단체장] 정동일 평화당 후보 “삶의 질 향상 방점… 토박이들 돌아오게 할 것”

    “그동안 떠나간 구민들이 다시 돌아오는 서울 중구를 만들겠습니다.” 민선 4기 중구청장을 지내고 8년 만에 다시 출사표를 던진 정동일 민주평화당 예비후보는 지역의 인구 유출이 심화돼 온 현실을 지적하며 16일 재선 의지를 밝혔다. 1978년부터 중구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평생을 살아온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 토박이들이 둥지를 떠나는 세태를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어 결심을 굳혔다고 했다.명동 퍼시픽호텔 앞에 본점을 둔 ‘둘둘치킨’의 창업주인 정 후보는 2006년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에도 끄떡없이 사업을 키워 낸 ‘뚝심’으로 민선 7기에 재도전한다. “한때 28만명에 이르던 구민 수가 지금은 고작 12만 5000여명에 그칩니다. 심지어 중구에 거주하는 여중생들은 지역 안에 진학할 고등학교가 없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 이사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정 후보는 지역에 여고를 신설해 주민들이 자녀 진학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방과후 교육만큼은 책임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학교에서 장소를 제공하면 운영은 구청에서 전담할 생각입니다. 정동야행, 다산성곽길 문화예술제 등의 사업은 주민의 삶을 개선할 수 없습니다. 전시성 사업 예산을 줄여 어르신에게 무료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에게 교복을 무상 지원하겠습니다. 인본을 중시하는 중구가 될 것입니다.” 자라나는 세대에 대한 투자를 늘려 지역의 미래를 밝히겠다는 구상이다. 정 후보는 무엇보다 구민 삶의 질 향상에 방점이 찍힌 구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2008년 을지로 일대 양방향 4.4㎞ 구간에 조성한 ‘속초의 거리’는 그가 민선 4기 때 역점을 두고 추진한 대표 사업 중 하나다. “최근 대기질 악화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받는데, 중구엔 도심 가로수가 전부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내뿜는다고 알려진 소나무입니다. 2008년 속초시로부터 소나무 250그루를 기증받아 조성한 것인데 볼 때마다 뿌듯합니다.” 정 후보는 ‘흙수저’인 자신이 제3대 중구의원, 제5·6대 서울시의원, 중구청장에 이어 재선 기회까지 얻게 된 것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운이 좋게 사업에 성공했고 구민들 덕분에 민선 7기 중구청장직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습니다. 반드시 이겨 구민들에게 봉사하겠습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자연과 도심 조화 돋보이는 속초 입지 선점,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자연과 도심 조화 돋보이는 속초 입지 선점,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국내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강원도 속초의 아름다운 야경을 담아낸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의 분양이 마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청호동 청초호 주변 엑스포타워를 중심으로 건물들이 새롭게 들어서면서 자연과 도심의 조화가 돋보이고 있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들어서는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속초 시내를 한 눈에 내려볼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하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속초 고속버스터미널 동측에서 양우건설이 선보인 37층 설계의 초고층 아파트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청초호 조망권 아파트로 부상했다. 이 아파트는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 내진설계를 적용하며 안정성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초호 파노라마 뷰와 속초 도시 전경 조망권을 담아낸 단지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지며 지상 37층, 총 320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 최인접 단지로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된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속초는 지난해 6월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을 기반으로 서울에서 90분대 이동이 가동해진 지역이다. 여기에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속초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이처럼 교통망이 신설되며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해지며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향후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에 따른 수혜도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업지인 조양동은 속초 내 최다 인구 거주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속초시 인구의 약 1/3이 조양동에 거주하며 인접한 노학동, 교동 등 3개동에 시내 인구의 72%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속초 최정상에서 누리는 조망권과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신규 공급 아파트로 주목 받으며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며 “속초의 비경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부상하며 세컨하우스로도 큰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분양에서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적용과 더불어 발코니 확장 시 안방 대형 붙박이장과 중문 무상 제공의 혜택까지 제공된다. 속초에서 만날 수 있는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의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 553-1번지에 자리했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번엔 고향을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 죽기 전 옛 이웃과 잠시라도 살고 싶어”

    “이번엔 고향을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 죽기 전 옛 이웃과 잠시라도 살고 싶어”

    27일 오전 남북 정상이 손을 맞잡는 모습이 TV로 생중계되자 실향민들은 “이번에는 고향을 정말 방문할 수 있게 될 것 같다”며 가슴 벅찬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임진강 건너 민통선에 있는 장단군 진동면이 고향인 윤금순(91) 할머니는 “몇 년 전 내가 태어나 자란 마을에 갔더니 전쟁 때 폭격을 맞아 집은 물론 마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면서 “죽기 전에 다시 예전처럼 집을 짓고 옛 이웃들과 잠시라도 어울려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할머니는 현재 ‘괸돌(고인돌)수용소마을’로 불리는 경기 파주 상지석동에 66년째 살고 있다. 이 마을에는 1·4후퇴 때 진동면에서 피난 나온 주민 300여 가구가 정착했다. 문산 태영부동산 조병욱 공인중개사는 “진동면을 비롯해 민통선 안에서는 개발행위허가를 받을 수 없어 농사만 지을 수 있다”면서 “남북 간 평화체제가 확립돼 민통선 안에서도 사람이 집을 짓고 다시 살 수 있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슴 높이까지 눈이 쌓인 겨울 부친과 단둘이 함경남도 풍산에서 월남했다는 김용한(76·경기 파주 교하동)씨는 “북에 두고 온 가족을 너무 그리워하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가 살아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아쉽다”면서 “어머니와 누이들은 이미 돌아가셨겠지만 당시 갓난아기였던 막냇동생은 생존해 있을지도 모른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통 크게 이산가족의 한을 풀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폐허처럼 변한 강원 고성군 명파리 주민들도 마찬가지다. 함경남도에서 1·4후퇴 때 어머니와 남동생을 남겨 놓고 아버지와 단둘이 월남했다는 김모(88)씨는 “북에 두고 온 가족 모두 사망한 사실을 몇 년 전 확인했지만 조카들의 생사는 아직 모르고 있다”면서 “이번 남북 정상 간 만남으로 곧 고향을 방문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12세 때 함경북도 북청에서 월남해 실향민 마을인 속초시 청호동 아바이마을에 사는 김진국(78) 노인회장은 “실향민 1세대들은 대부분 세상을 뜨고 이제는 몇 명 남지 않았다”며 “남은 사람들만이라도 고향땅을 밟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바이마을에 생존한 실향민 1세대는 대략 100여명. 이 가운데 절반은 고령으로 거동이 매우 불편하다. 파주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철원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개발에 기대감...들뜨는 접경지 주민들

    경기·강원 접경지역 주민들은 27일 오전 남북정상이 손을 마주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드는 모습이 TV로 생중계되자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며 기대감에 한껏 부풀었다. 살얼음판 같은 전쟁의 공포가 해소됐다는 기쁨도 있지만, 지역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접경지역 규제가 대폭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더 크다. 경기지역에서는 개성공단의 재가동과 통일경제특구 지정, 강원지역에서는 금강산관광의 재개와 경원선 복원 등 희망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문산역 앞에서 작은 상점을 운영하는 김낙윤(64)씨는 이날 오전 불과 15km 거리 판문점에서 벌이지고 있는 남북간 화기애애한 모습을 TV로 지켜보며 “새정부 들어 문산에 사람들 발걸음이 부쩍 늘었다. 강(임진강) 건너에는 땅 매물이 없다고 하는데 문산읍내 모습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영부동산 조병욱 공인중개사는 “민통선 지역 토지는 개발행위허가를 받을 수 없어 농사만 지을 수 있다”면서 “남북간 평화체제가 확립돼 민통선 안에서도 다시 사람이 살 수 있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진강 북쪽 민통선에 위치한 장단군 진동면이 고향인 교하 괸돌수용소마을 윤금순(91) 할머니는 “몇년 전 내가 태어나 자란 마을에 갔더니 전쟁 때 폭격을 맞아 집도, 마을도 흔적이 없더라”면서 “다시 집을 짓고 잠시라도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접경지역 공무원들의 기대도 크다. 파주시 이동림 정책홍보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통일경제특구 지정이 곧 실현되지 않겠냐”는 조심스런 전망을 내놓았다. 통일경제특구는 개성공단 처럼 군사분계선 남쪽에 남한의 기술과 자본, 북한의 노동력을 결합한 특별구역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관련 법안은 17대 국회인 2006년 부터 지난 19대 국회 까지 10여 건이 발의됐으나 입법에 실패하며 모두 폐기됐다. 남북관계 경색이 원인이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의정부지역 선거 유세 때 특구 지정에 강한 의지를 보인터라 접경지 지자체들의 기대가 크다. 경기연구원 조사결과 330만㎡규모의 특구를 조성할 경우 9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됐기 때문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통일경제특구의 핵심은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를 만드는 것으로, 법 제정은 정부와 국회의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시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5개 지자체가 DMZ와 접하고 있는 강원지역의 기대감도 높다. 이근호 철원군 미래전략기획위원회장은 “강원도에서도 변방이었던 철원지역이 남북교류 물꼬만 트이면 각종 규제가 할꺼번에 해제되고 경원선 복원 등 획기적 발전의 계기를 맞을 것”며 남북정상의 만남을 반겼다.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폐허처럼 변한 고성군 명파리지역 주민들도 마찬가지다. 이종복(63)씨는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10년 동안 명파리의 상점과 식당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한숨속에 살아왔다”면서 “이번에는 반드시 금강산 관광이 재개돼 주민들 삶이 나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향민들의 가슴은 더 설레인다. 12세 때 함경북도 북청에서 월남해 실향민 마을인 강원도 속초시 청호동 아바이마을에 살고 있는 김진국(78) 청호동노인회장은 “실향민 1세대들은 대부분 세상을 뜨고 이제는 몇명 남지 않았다”며 “남은 사람들만이라도 고향 땅을 밟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바이마을에 생존해 있는 실향민 1세대는 대략 100여명. 이 가운데 절반은 고령으로 거동이 매우 불편하다. 강원도 역시 남북 관광·경제특구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강원도 관계자는 “북한이 최근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경제 병진노선’ 대신 ‘사회주의 경제건설’에 집중한다는 새로운 노선을 채택한 것은 남북경제협력사업 재개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며 “강원도는 최우선으로 설악~금강 국제관광자유지대 형태의 관광·경제특구인 남북통합특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남북 고성특구 조성안도 구상하고 있다. 남북일제(南北一制) 개념의 평화특구로 남고성(663.34㎢)· 북고성(858.657㎢)을 남북공동자치구 성격의 평화특구로 묶겠다는 것이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동해축은 북한을 넘어 중국, 러시아, 유럽까지 통합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큰 성장 잠재력이 있다”며 “남북경협 합의안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산·파주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철원고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단독] 지역 랜드마크 사업은 ‘空約’…생활밀착형 정책 제시해야

    [단독] 지역 랜드마크 사업은 ‘空約’…생활밀착형 정책 제시해야

    서울신문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일 민선 6기 전국 시·군·구청장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시·군·구청장도 광역단체장과 마찬가지로 시설 건립, 단지 조성 등 눈에 보이는 랜드마크 사업의 공약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대체로 폐기했다. 특히 민생과 관련이 깊은 기초자치단체가 실적 쌓기용 공약에만 집착한 결과 공약이 삶의 질 개선에 연결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6·13 지방선거에서 기초자치단체의 장으로 출마한다면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아이러니하게도 대규모 개발 행정이 집중적으로 제시된 지역은 면적에 비해 인구수가 적거나 군 기지 이전, 매립 등으로 개발 허가권이 많은 곳이었다. 이광재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런 지역은 청렴성 제고에 중심을 두고 지역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유권자 운동으로 제안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공약 이행률 전국 2위를 기록한 서울시 25개 구는 2265개의 공약이 완료 및 이행됐고 폐기된 공약은 11개였다. 노원구의 중계동 문화복합센터 건립, 송파구의 지하철 3호선 연장 추진(오금역~올림픽공원역), 관악구의 도림천 통수단면 확장사업 추진 등의 공약이 폐기됐다. 성동구의 왕십리오거리 문화예술패션타운 건립은 700억원이 필요했지만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부산시 16개 구의 공약 이행률은 3위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해운대구의 반송천 일원 워터피아 조성 공약은 폐기됐다. 역시 해운대구의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 시행 공약은 230억원의 재정이 필요했지만 재정 확보 내역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전국에서 공약 이행률이 가장 높은 대구시에서는 동구의 안심 율하지역 초등학교 신설 사업이 폐기됐다. 북구의 제일모직 이전 터에 친기업적 문화와 창조적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공약은 900억원의 재정이 필요했지만 이 역시 재정 확보 내역은 없었다. 공약 이행률 하위권인 인천시 10개 구에서 폐기된 공약은 옹진군의 영흥 화력 7·8호기 조기 착공 지원 사업과, 덕적 서포리 국제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 등 3개였다. 광주시 5개 구에서는 동구의 세계수영선수권 선수촌 유치 공약이 폐기됐다. 또 광산구의 첨단3지구개발(광주연구개발특구) 1조 217억원, 북구의 31사단 이전과 미래형 마을조성사업 8000억원 등은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대전시 5개 구에서는 동구의 국제화센터 운영 개선 공약이 폐기됐다. 동구의 대전 의료원 유치는 1315억원, 서구의 도안동 분동 및 주민센터 건립은 98억 2500만원이 필요했지만 어떻게 재정 확보를 할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울산시 5개 구에서는 폐기된 공약이 없었다. 다만 중구의 장현지구 산업단지 조성 16억원, 동구복합문화관 건립 83억 9900만원 등의 재정 확보 내역은 없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는 폐기된 공약 대부분이 대규모 시설 유치 사업이었다. 가평군의 청평생활체육공원 조성과 안양시의 국철 1호선 가칭 ‘안양초교역’ 신설, 파주시의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유치 등이었다. 강원도 18개 시·군에서는 32개 공약이 폐기돼 전국에서 폐기된 공약 수가 가장 많았다. 태백시의 1조 8000억원 규모 LNG 발전소 유치 공약과 속초시의 영랑호 시민 문화생태공원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공약 이행률 최하위인 충북도 11개 시·군에서는 충주시의 경제자유구역(에코폴리스) 개발 등 공약 3개가 폐기됐고 청주시의 예술의전당 광장 주차장 잔디공원화 등 7개 공약이 보류됐다. 충남도 15개 시·군에서는 홍천군의 광천 대단위 화훼단지 조성과 바다송어 양식 특화지구 육성 등 공약 5개가 폐기됐다. 예산군의 수도권 전철 연장(장항선 복선전철화) 6785억원은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전북도 14개 시·군에서는 임실군의 식생활교육문화연구센터 유치 등 9개의 공약이 폐기됐고 김제시의 새만금 배후 복합물류단지 기반 구축 공약은 보류됐다. 전남도 22개 시·군에서는 여수시의 여수공항 저비용항공 유치 공약 등 공약 21개가 폐기됐다. 함평군의 국도 24호선(함평) 시설개량사업 453억원 등 15개 공약의 재정 확보 내역은 없었다. 경북도 23개 시·군에서는 군위군의 국술원 연수원 유치, 청도군의 군립화장장 건립 등 8개 공약이 폐기됐다. 재정 확보 내역이 없는 공약은 칠곡군의 1067억 100만원 규모의 칠곡농기계 자동화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덩어리가 큰 사업이었다. 경남도 18개 시·군에서는 사천시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 공영버스 무료 이용과 김해시의 남부권 신공항 유치 사업 등 5개 공약이 폐기됐다. 거제시 등의 6조 7907억원 규모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착공 및 역사 유치 사업 등 도로 건설 등의 공약은 무더기로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휴식과 예술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아틀리에 閑‘ 개관식 개최

    휴식과 예술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아틀리에 閑‘ 개관식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그룹의 ‘함께 멀리’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해 문화 예술 분야로까지 활동의 폭을 넓히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미술관 ‘63아트’를 운영하며 특별하고 독창적인 비주얼 아트 전시회를 개최해 서울 시내 주야경을 조망하면서 문화 예술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문화 예술 공유 활동의 일환으로 ‘아틀리에 閑’이라는 브랜드의 미술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문석 대표이사, 설악 쏘라노 박상철 총지배인, 속초시의회 김종희 의장과 전시를 맡은 작가 빠키(VAKKI)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틀리에 閑’은 신개념 이색 미술 전시관으로 휴식과 예술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미술 애호가는 물론 대중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주는 특별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며졌다. 첫 번째 전시는 ‘빠키(VAKKI)’로 잘 알려진 비주얼 아티스트의 작품들로 채워졌다. 1인 스튜디오 ‘빠빠빠탐구소’를 운영 중인 빠키 작가는 영상 및 설치,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 그래픽 디자인을 접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가 돋보이는 과감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틀리에 閑’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속초시를 비롯해 인근 동해안 주민 뿐만 아니라 동해를 찾는 여행자들에게도 문화체험의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속초지역 문화 예술인을 비롯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의 기회를 줌으로써 문화 예술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전시회의 가장 특별한 점은 전문 에듀케이터(Edu+Curator)들이 직접 관람객들에게 미술 작품을 설명하며 이해를 돕는 도슨트(docent) 프로그램과 미술 작품과 연계한 아트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는 것이다. 에듀케이터들은 작품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틀리에 閑’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한화리조트는 아틀리에 閑> 론칭을 기념해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 페이스북에 게시된 ‘아틀리에 閑’ 관련 퀴즈를 풀거나,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아틀리에 閑> 소식을 리그램하고 태그로 달면 추첨을 통해 총 7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준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4월 4일에 한화리조트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형 숙박시설 ‘속초 더블루테라’, 인피니티 풀 등 프리미엄 라이프 구현

    생활형 숙박시설 ‘속초 더블루테라’, 인피니티 풀 등 프리미엄 라이프 구현

    지난달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처럼 저금리 정책 기조 속에서 생활자금과 노후자금 확보를 할 수 있는 투자처로 부동산에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생활형 숙박시설은 최근 강세를 보이는 유망 투자처다. 속초 더블루테라와 같은 생활형 숙박시설은 취사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과 유사하고, 개별 등기를 통한 임대 사업과 숙박업이 가능하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는 까닭에 청약 통장이 불필요하며 전매 제한으로부터도 자유롭다. 분양 관계자는 “속초 더블루테라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호텔의 장점을 지닌 트렌디한 생활형 숙박시설로,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프리미엄 라이프를 구현해 주는 곳”이라고 전했다. 지역 내 신 주거지역으로 각광받는 속초시 조양동 일대에 지어지는 속초 더블루테라는 396실 전 세대에 발코니 설계를 적용했고, 이 중 312실에서는 탁 트인 바다 조망이 펼쳐진다. 지하 1층 지상 28층 가운데 지상 1층부터 지상 6층까지는 100% 자주식 주차장이 마련되고, 루프탑에는 수평선이 바라다 보이는 인피티니 풀이 만들어 진다. 28층에 들어서는 피트니스 센터에서는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사계절 설악산의 풍경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다. 옥상 외부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며, 로비층은 엘리베이터 홀과 화장실 등 서비스 동선을 로비와 분리함으로써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세탁기, 콤비 냉장고, 천장형 에어컨, 전기쿡탑 같은 필수 생활 시설들이 빌트인으로 갖춰져 있으며, 안전한 생활을 위한 무인경비시스템과 디지털 도어록도 설치된다. 속초 더 블루테라는 동해대로 7번 국도와 가까워 속초 전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지난해 서울-양양고속도로를 개통하며 서울-속초 90분대 시대를 연데 이어 2025년 동서고속화철도까지 개통되고 나면 서울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이면 도착이 가능해진다. 걸어서 5분이면 동해바다 해수욕장(속초, 외옹치)을 만날 수 있으며, 설악산 국립공원, 동명항, 대포항, 호수공원, 먹거리 단지, 코마린 마리나 요트공원, 아바이 마을 같은 유명 관광지와도 가깝다. 더욱이 대포항~속초해수욕장~청호동을 잇는 속초 관광지 연계 해안 관광도로 조기 착공을 비롯한 시의 적극적인 관광산업 개발 덕에 더 블루테라의 미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분석된다. 보다 자세한 상담은 조양동에 마련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동 해안엔 단비, 산간엔 폭설… 숨 돌린 가뭄, 속타는 패럴림픽

    영동 해안엔 단비, 산간엔 폭설… 숨 돌린 가뭄, 속타는 패럴림픽

    강원 영동권에 내린 눈비로 주민들은 웃었고, 동계 패럴림픽조직위원회는 울었다.6일 강원도와 강원기상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 두 차례 강원 영동 해안지역에는 누적 강수량 46~104㎜ 안팎의 비가 내리고, 산간지역에는 누적 강설량 20~80㎝의 기습 폭설이 내렸다. 이번 비로 겨우내 심각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까지 받으며 고통받던 영동권 주민들이 가뭄에서 벗어났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강릉 104㎜, 동해 98.5㎜, 속초 87.6㎜, 삼척 83.5㎜, 태백 64.5㎜, 춘천 46.5㎜ 등이다. 취수장인 쌍천이 말라붙어 지난달 6일부터 한 달간 심야 제한급수와 아파트 격일제 급수를 했던 속초시는 이날부터 정상 급수로 돌아왔다. 쌍천 취수장 수위는 1.2m까지 떨어졌다가 14m까지 올라왔다. 제한 급수로 휴관했던 속초국민체육센터는 8일부터, 대포농공단지 내 주민편의시설인 사우나와 찜질방도 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가뭄 장기화로 완전 해갈에는 충분하지 않지만 8일에도 눈 소식이 있어 식수 부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판단해 제한 급수를 해제했다”며 “연례행사처럼 겪는 가뭄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중장기적인 근본 가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두 차례 기습 폭설로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알파인스키와 스노보드 대표팀은 이날 오전 정선 알파인스키장에서 계획했던 훈련을 취소했다. 정상 부근에 20㎝ 이상의 눈이 쌓였고, 초속 5m 안팎의 강한 바람으로 눈보라까지 일었다. 제설작업에 나선 패럴림픽조직위와 횡계리 주민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장비는 물론 자원봉사자와 군인까지 총동원돼 제설작업을 하지만 개·폐회식장과 경기장의 눈 처리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신양문 평창 대관령면 총무계장은 “횡계마을에는 30여대의 중장비를 동원해 주민들 스스로 눈을 치우고 있지만 최상의 눈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경기장 등은 어려움이 크다”며 “개회식을 하루 앞둔 8일 또 한 차례 눈이 예보돼 패럴림픽 대회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릉·평창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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