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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고시’ 차유람 T팬티 인증, “깜짝 놀란 차똘람”…저런 야한 속옷을? ‘충격’

    ‘연애고시’ 차유람 T팬티 인증, “깜짝 놀란 차똘람”…저런 야한 속옷을? ‘충격’

    연애고시 차유람 ‘당구여신’ 차유람의 티팬티 인증샷이 9일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차유람은 지난 3월 인터넷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의 차유람 갤러리에 “안녕하세요. 깜짝 놀란 차똘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민망한 속옷을 손에 든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은 자신도 민망한 듯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차유람은 “어제 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개나 있어요”라면서 “전 티팬티 입어보기는커녕 구경조차 한 적이 없는데 실컷 구경은 잘했네요”라고 밝혔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연애고시’에서 ‘모태솔로’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강한나 “엉덩이 골도 패션, 누가 더”

    리한나, 강한나 “엉덩이 골도 패션, 누가 더”

    ‘엉덩이 골도 패션이다.’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26)가 6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2014 코스튬 인스티튜트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 아슬아슬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금빌의 롱 드레스 차림의 리한나의 뒤태는 ‘파격’ 이상이었다. 구리빛 피부가 한층 돋보인 가운데 엉덩이 골이 그대로 보일 만큼 파였기 때문이다. 리한나의 패션은 항상 카메라맨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보로우에 위치한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4 NBA 플레이오프 브루클린 네츠(Nets)와 토론토 랩터스(Rapters)와의 경기 때에는 가슴이 훤히 비치는 속옷 같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관람하기도 했다. 카리브 연안의 바베이도스 출신인 리한나는 16세 때 미국으로 진출한 뒤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이래 ‘엄브렐라(Umbrella)’ 등으로 크게 히트, 4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Hot 100곡 가운데 5곡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바베이도스의 명예문화 대사직을 맡고 있다. ‘엉덩이 골’은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인 배우 강한나(25)의 파격적인 검정드레스 때문에 화제가 됐었다. 강한나가 엉덩이골이 보이도록 깊이 파인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 카펫에 선 것이다. 강한나는 하정우의 감독데뷔작 ‘롤러코스터’, 영화 ‘친구2’,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꿰뚫어보라’는 듯한 스타들의 시스루 패션

    ‘꿰뚫어보라’는 듯한 스타들의 시스루 패션

    스타들의 시스루 패션은 “과감하다”는 표현도 부족할 듯 싶다. 노골적이다. 미국의 TV 탤런드 겸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34)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A Haunted House2’의 시사회에 ‘가릴 곳만 가린’ 시스루 차림으로 참석, 카메라의 주목을 받았다. 워드는 TV 시트콤 ‘Boy meets world’, ‘Rules of engagement’ 등에 출연했다. 프랑스 출신의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38)는 3월 12일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왔다. 영화 ‘토르’의 배우 제이미 알렉산더(29)는 지난해 11월 ‘토르’ 시사회에 가슴라인부터 발끝까지 주요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속옷 하나 없이 드레스를 걸친 듯했다. 영국 출신 톱 모델 애비게일 클랜시(28)는 지난해 11월 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기금 모금 행사에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옆이 훤히 트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 미녀 교장, 경비원과… ‘학내 섹스 스캔들’ 파문

    고교 미녀 교장, 경비원과… ‘학내 섹스 스캔들’ 파문

    미국 뉴욕시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한 중등학교 여교장이 학교 내에서 학교 경비원 등 여러 명의 남자 동료들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직권 면직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과 함께 파문이 일고 있다고 5일 ‘뉴욕포스트’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로버트 와그너 예술 기술 중등학교’ 교장인 애니 세이플라(35)는 학교 수업 시간에 여러 차례 뉴욕경찰 소속 학교 경비 요원과 경비실에서 성관계를 한 협의로 뉴욕시 교육청으로부터 면직과 함께 소환되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조사 결과, 세이플라는 경비원뿐만 아니라 초빙 교장과 학교 서재에서 성관계를 갖는 등 여러 명의 남성 동료들과 학교 내에서 성관계를 가져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녀의 사무실과 집에 있는 노트북에서는 그녀의 속옷 차림 사진을 비롯한 수많은 섹스 관련 사진과 자료들이 발견되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같은 사실은 이 여성 교장과 남자 친구로 내연 관계에 있던 한 학생의 아버지가 관련 자료들과 내용을 뉴욕시 교육 당국에 제보해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 남성은 교육청에 이 같은 제보를 하면서 “세이플라는 교장이라는 직분을 이용해 학교에서 여러 명의 섹스 파트너를 구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플라 교장은 지난해 이혼 수속을 밟으면서 이 남성과 동거에 들어갔으나 올해 3월 관계가 틀어져 헤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이 교장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1000여만 원 이상의 돈을 이 남성에게 지급한 것으로도 밝혀졌다.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해당 교육청의 대변인은 이번 파문에 관해 “교사 등 교육 관련 직원이 학부모 등과의 연애는 법적으로 금지되고 있는 것은 아니나 세이플라는 학교 내에서 성관계를 가지는 등 극도의 직권 남용 행위를 한 것으로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현재 세이플라는 해당 남성과 찍은 사진 등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삭제했으며 언론과의 인터뷰 요구에는 일절 응하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신의 학교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직권 면직된 여교장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서장훈 “이하늬, 팬티 앞뒤로 핫팩 붙여줘 깜짝 놀랐다”

    서장훈 “이하늬, 팬티 앞뒤로 핫팩 붙여줘 깜짝 놀랐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 함께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핫팩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2월 방송된 ‘사남일녀’에서 이하늬와 서장훈을 배를 타러 가기 전 준비를 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핫팩을 준비한 이하늬는 서장훈에게 다가가 속옷 앞뒤로 핫팩을 직접 붙여줘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솔직히 너무 깜짝 놀랐다”며 “몸빼를 입었는데 바지를 쭉 잡아당겨 아랫배 쪽에 핫팩을 붙이니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장훈 “이하늬, 바지 쭉 잡아당겨 깜짝” 고백

    서장훈 “이하늬, 바지 쭉 잡아당겨 깜짝” 고백

    전 농구선수 서장훈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 함께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핫팩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2월 방송된 ‘사남일녀’에서 이하늬와 서장훈을 배를 타러 가기 전 준비를 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핫팩을 준비한 이하늬는 서장훈에게 다가가 속옷 앞뒤로 핫팩을 직접 붙여줘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솔직히 너무 깜짝 놀랐다”며 “몸빼를 입었는데 바지를 쭉 잡아당겨 아랫배 쪽에 핫팩을 붙이니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자 지키세요”…전자파 차단 팬티 등장

    “정자 지키세요”…전자파 차단 팬티 등장

    바지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고 다니는 사소한 행동이 발기부전이나 불임, 정자 수 감소와 같은 남성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는 휴대전화와 같은 통신 장비에서 나오는 ‘전자파’ 때문임을 보여주는 몇몇 연구결과 때문. 이런 우려감에 최근 영국의 한 물리학자가 전자파를 거의 완벽하게 차단하는 속옷을 만들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1일 보도했다. 런던에 사는 이 남성의 이름은 조셉 퍼킨스(26). 물리학을 전공한 그는 ‘패러데이의 새장’ 원리를 이용해 와이파이(Wi-Fi)를 포함한 거의 모든 전자파(450MHz~5GHz)를 차단하는 속옷을 개발, 출시를 위해 클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기금을 모으고 있다. 여기서 패러데이의 새장은 외부의 정전기를 차단하기 위해 기계 장치와 같은 특정한 물건 주위에 두르는 금속 판을 말하는 데, 퍼킨스는 이 원리를 이용해 팬티 소재인 면에 그물 망의 얇은 ‘은’을 혼방해 전자파를 차단시켰다. 실제로 그가 독자적으로 시행한 실험에서 이 속옷은 와이파이는 99.97%, 나머지 전자파는 99.99%까지 차단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인디고고에서 ‘와이어리스 아머’(Wireless Armour)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이 팬티는 오는 7월 35파운드(약 6만 7000원)에 정식 출시되며 모금 행사 기간에는 14파운드(약 2만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인디고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장훈, 이하늬 돌발행동에 깜짝 놀란 사연 공개

    서장훈, 이하늬 돌발행동에 깜짝 놀란 사연 공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 함께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핫팩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2월 방송된 ‘사남일녀’에서 이하늬와 서장훈을 배를 타러 가기 전 준비를 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핫팩을 준비한 이하늬는 서장훈에게 다가가 속옷 앞뒤로 핫팩을 직접 붙여줘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솔직히 너무 깜짝 놀랐다”며 “몸빼를 입었는데 바지를 쭉 잡아당겨 아랫배 쪽에 핫팩을 붙이니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장훈 “이하늬 팬티 앞뒤로 핫팩 붙여줘”.. “쑥 들어온다” 털털함의 극치

    라디오스타 서장훈 “이하늬 팬티 앞뒤로 핫팩 붙여줘”.. “쑥 들어온다” 털털함의 극치

    ‘라디오스타 서장훈 이하늬’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배우 이하늬의 털털한 성격 때문에 당황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 함께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핫팩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2월 방송된 ‘사남일녀’에서 이하늬와 서장훈을 배를 타러 가기 전 준비를 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핫팩을 준비한 이하늬는 서장훈에게 다가가 속옷 앞뒤로 핫팩을 직접 붙여줘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히 너무 깜짝 놀랐다”며 “몸빼를 입었는데 바지를 쭉 잡아당겨 아랫배 쪽에 핫팩을 붙이니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이하늬가 넉살이 좋다. 내 배도 장 마사지를 해준 적이 있다. 그냥 쑥 들어온다”며 “오늘 나왔으면 가야금 연주도 하고 좋았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서장훈 외에 김민종, 씨스타 소유, 전현무가 출연했다. 사진 = MBC(라디오스타 서장훈 이하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장훈 “이하늬 핫팩 사건, 솔직히 너무 놀랐다”

    서장훈 “이하늬 핫팩 사건, 솔직히 너무 놀랐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 함께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핫팩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2월 방송된 ‘사남일녀’에서 이하늬와 서장훈을 배를 타러 가기 전 준비를 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핫팩을 준비한 이하늬는 서장훈에게 다가가 속옷 앞뒤로 핫팩을 직접 붙여줘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솔직히 너무 깜짝 놀랐다”며 “몸빼를 입었는데 바지를 쭉 잡아당겨 아랫배 쪽에 핫팩을 붙이니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최초구조 동영상 공개 ‘팬티바람에 맨발로 탈출하는 선장’ 탑승객은..

    세월호 최초구조 동영상 공개 ‘팬티바람에 맨발로 탈출하는 선장’ 탑승객은..

    ‘세월호 동영상 공개’ 28일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9분 45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미리 탈출을 준비하고 있던 세월호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나와 구조됐고 선원들은 해경이 미처 구명정을 펴기도 전에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세월호 선박직 15명은 16일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월호 기관실 선원 8명이었다. 세월호 동영상에 따르면 침몰 당시 “선실 안에 대기하라”는 지시에 따른 듯 탑승객들은 선실 밖에 거의 보이지 않았다. 일부 탑승객들은 세월호 밖으로 헤엄쳐 탈출했으며 세월호 절반 정도 기울었을 때 구조선 등이 도착했다. 탑승객들이 여객선 밖으로 나왔다면 구조가 가능한 상황으로 보여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동영상 공개 볼수록 분노만”, “세월호 동영상 공개, 선장이라는 사람이 저렇게 제일 먼저 탈출하다니 기가 차다”, “세월호 동영상 공개, 배 안에 있으라고 해놓고 자기만 저렇게 맨발로 탈출할 수가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경은 그동안 구조 당시 동영상을 일반에 공개하지 않아 그 배경을 놓고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 = YTN 뉴스 캡처(세월호 동영상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경, 세월호 침몰 최초 구조상황 영상 공개

    해경, 세월호 침몰 최초 구조상황 영상 공개

    28일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9분 45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미리 탈출을 준비하고 있던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나와 구조됐고 선원들은 해경이 미처 구명정을 펴기도 전에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세월호 선박직 15명은 16일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월호 기관실 선원 8명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후 첫 구조 장면 보니

    세월호 침몰 후 첫 구조 장면 보니

    28일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9분 45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미리 탈출을 준비하고 있던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나와 구조됐고 선원들은 해경이 미처 구명정을 펴기도 전에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세월호 선박직 15명은 16일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월호 기관실 선원 8명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최초 구조 영상, 허겁지겁 탈출하는 선장 포착

    세월호 최초 구조 영상, 허겁지겁 탈출하는 선장 포착

    28일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9분 45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미리 탈출을 준비하고 있던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나와 구조됐고 선원들은 해경이 미처 구명정을 펴기도 전에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세월호 선박직 15명은 16일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월호 기관실 선원 8명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기들은 줄잡고 내려오면서!’ 세월호 침몰 최초 탈출 동영상 공개

    ‘자기들은 줄잡고 내려오면서!’ 세월호 침몰 최초 탈출 동영상 공개

    해경은 28일 세월호 사고 당시 선장과 승무원들의 탈출 장면 등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제복을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뒤 가장 먼저 도착한 구조정에 올라타는 무책임하고 비겁한 선장과 승무원들의 탈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선장은 바지를 입지 않고 속옷만 입은 채 배에서 나와 구명정에 허겁지겁 올라탔다. 당시 조타실 옆 선체에 구명벌 46개가 있었지만 승무원 누구도 이를 작동 시키지 않았다. 해경 관계자가 갑판에 올라 구명벌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의치 않은 모습이다  이번 공개된 동영상은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목포해경 소속 경비정 123정(100t급)의 한 직원의 개인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이 영상은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넘겨져 중요한 수사 자료로 활용되고 있어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해양경찰청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월호 버리고 가장 먼저 탈출하는 선장

    세월호 버리고 가장 먼저 탈출하는 선장

    28일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9분 45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미리 탈출을 준비하고 있던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나와 구조됐고 선원들은 해경이 미처 구명정을 펴기도 전에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세월호 선박직 15명은 16일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월호 기관실 선원 8명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동영상 공개…선장, 팬티만 입고 허겁지겁 “진짜 너무하네”

    세월호 동영상 공개…선장, 팬티만 입고 허겁지겁 “진짜 너무하네”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가 탑승객을 두고 급히 탈출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긴 영상이 28일 공개됐다. 해양경찰청은 이날 사고 현장에 처음으로 도착한 목포해경 소속 경비정 123정 한 직원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9분 45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16일 오전 9시 28분 58초부터 11시 17분 59초까지 주요 장면을 중간중간 찍은 것이다. 영상에는 이준석 선장이 속옷만 겨우 입은 채 해경의 도움을 받아 세월호에서 빠져나오는 장면이 담겨 있다. 조타실을 빠져나온 이준석 선장은 오전 9시 35분쯤 경비정이 도착하자 먼저 구조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준석 선장이 구조될 당시 세월호는 절반 정도 기울어져 있었다. “배가 많이 기울어 탈출하기도 어려웠다”는 이준석 선장의 진술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 영상에는 탑승객들이 세월호 밖으로 헤엄쳐 탈출하는 장면과 구조 과정 등이 생생하게 담겼다. 구조정이 도착하면서 찍은 첫 화면에는 선실 밖에 탑승객이 보이지 않았다. ‘선실 안에 대기하라’는 안내방송을 탑승객들이 믿고 기다리다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배가 침몰하기 직전인 11시 17분에 찍은 마지막 영상에는 바다에서 구조한 탑승객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후 헬기 이송 대기 중인 급박한 모습에 담겨져 있다. 이 탑승객은 안타깝게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이 영상은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넘겨져 중요한 수사자료로 활용되고 있어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최초 구조상황 영상 공개

    세월호 침몰 최초 구조상황 영상 공개

    28일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9분 45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미리 탈출을 준비하고 있던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나와 구조됐고 선원들은 해경이 미처 구명정을 펴기도 전에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세월호 선박직 15명은 16일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월호 기관실 선원 8명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최초 구조상황 9분 45초 동영상 공개

    세월호 침몰 최초 구조상황 9분 45초 동영상 공개

    28일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상황이 담긴 9분 45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미리 탈출을 준비하고 있던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나와 구조됐고 선원들은 해경이 미처 구명정을 펴기도 전에 해경 구명정에 올라탔다. 세월호 선박직 15명은 16일 오전 9시 35분부터 탈출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먼저 탈출한 것은 세월호 기관실 선원 8명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짜밥 타먹겠다는 관광객들, 버젓이 급식소에 줄서서…

    공짜밥 타먹겠다는 관광객들, 버젓이 급식소에 줄서서…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에게 지급되고 있는 구호물품을 일부 얌체족들이 무단으로 가져가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진도경찰서는 27일 진도 팽목항 사고수습 현장에서 그동안 3차례에 걸쳐 담요, 침낭, 추리닝, 속옷, 이불세트 등 25개 품목 40여만원 상당을 훔친 이모(39)씨에 대해 절도·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26일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면서 구호물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전국에서 1만 6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사고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포, 의류, 침구류, 쌀, 생필품류 등 9개 품목에 69만여점의 물품이 실내체육관과 팽목항에 있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지원됐다. 지난 17~18일에는 15만여점이 소비되는 등 지난 22일 이후부터는 1일 평균 3만여점의 물품이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15만여점이 있다. 이들 구호물품 중 개인적으로 물품을 보낸 사람은 1만 300여명에 이를 정도로 슬픔을 함께하고 있다. 여전히 하루 10여통씩 개인적으로 필요 물품을 지원하고 싶다는 문의 전화가 오고 있다. 하지만 관광객과 일반 시민들이 무료 급식소에서 식사를 하거나 구호품을 가져가는 경우가 허다해 정작 실종자 가족들은 불편을 겪고 있다. 또 실종 가족의 친인척이나 자원봉사자들도 귀가하면서 의류와 빵, 슬리퍼 등을 무더기로 가져가 제지를 받는 모습도 자주 목격되고 있다. 물품을 나눠주는 자원봉사자들도 일반인들과 실종자 가족 구분이 힘들어 쉽게 제지를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형편이다. 구호물품이 모두 생필품이다 보니 구조 활동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어수선한 분위기를 악용하는 양심 불량자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또 일부 부랑자들이 “자원봉사를 하러 왔다”고 찾아와 기거하다 10여명이 강제 퇴거 조치되기도 했다. 급기야 전남경찰청은 절도 방지와 분실, 유족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6일 실내체육관과 팽목항 등 두 곳에 이동파출소를 설치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시부터 유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는 것도 내부적으로 금지하고 자체적으로 마련한 도시락으로 해결하고 있다. 실종자 가족 박모(47·안산시)씨는 “희생된 학생 식구 절반 이상이 이곳을 떠났는데도 의류 등을 내놓으면 금방 바닥이 나버린다”며 “갈아입을 옷이 없어 옷 하나로 일주일 넘게 생활하고 있다”고 불편을 털어놨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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