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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견인 막으려는 미모 女운전자의 ‘필살기’에…

    차량 견인 막으려는 미모 女운전자의 ‘필살기’에…

    자신의 불법주차한 차량의 견인을 막기 위해 섹시 댄스를 선보인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2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러시아 툴라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흰색 SUV 차량 견인을 막기 위해 속옷 차림에 섹시 댄스를 추는 여성이 포착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영상에는 견인트럭 위에 티셔츠에 팬티 차림의 한 여성이 서 있다. 자신의 흰색 SUV 차량의 견인을 막기 위해 트럭 기사와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여성의 애교에도 견인 취소가 되지 않자 여성은 트럭 위에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여성의 도발적인 춤에 행인들도 걸음을 멈추고 구경 중이다. 여성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이를 촬영하고 있는 남성도 웃음을 참지 못한다. 여성의 춤사위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여성은 차량을 고정하는 케이블에 매달려 폴 댄스(pole dance: 수직 기둥(폴)을 사용한 관능적인 춤으로 과거에는 스트립 클럽에서 잘 행해지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예술적인 예술 공연으로 연기 되고 있는 춤)를 추기 시작한다. 그녀의 현란한 섹시 댄스에 남자들이 눈을 떼지 못한다. 한편 그녀의 용감한(?) 섹시 댄스에도 불구 그녀의 SUV 차량은 결국 견인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sliderz, / grmny(Ruptly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속옷 차림으로 폭우 뚫고 조깅하는 커플 포착

    속옷 차림으로 폭우 뚫고 조깅하는 커플 포착

    영국 일부지역에 극심한 번개가 내리치고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이상기후가 연이어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강한 비를 맞으며 속옷 차림으로 조깅하는 남녀의 모습이 포착됐다.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당일 아침 브라이튼 지역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속옷과 맨발 차림의 남녀가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브라이튼에는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고, 침수와 사고를 우려해 주민 대부분이 외출을 자제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하의 속옷만 입은 남성과, 상하의 속옷만 입은 여성은 맨발로 골목길을 뛰기 시작했고, 이 모습은 골목에 설치된 방범 CCTV에 고스란히 잡혔다. 이들은 평소처럼 아침 조깅을 즐기고 싶었으나 기상 악화 때문에 여의치 않자 젖어버릴 옷은 벗어둔 채 길을 나선 것으로 추측되며, 이들의 신원은 알려진 바가 없다. 폭우를 뚫고 맨발로 뛰는 커플의 모습이 순식간에 화젯거리로 떠오른 가운데, 영국 일부 지역에서는 강한 소나기와 번개와 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교통이 마비되고 침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브라이튼 지역에서는 작은 동전 크기만한 우박이 쏟아져 주민들이 당혹함을 감추지 못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에도 전국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번개가 내리쳐 주민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번개가 내리치는 장면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할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킴 카다시안, 깊게 파인 실크 드레스로 육감적인 볼륨감·각선미 과시

    킴 카다시안, 깊게 파인 실크 드레스로 육감적인 볼륨감·각선미 과시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또 한번 육감적인 몸매를 여지없이 과시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킴 카다시안은 카페오레 색깔의 가슴과 허벅지가 V라인으로 깊게 파인 실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속옷을 입지 않아 킴 카다시안의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고 덕분에 그녀의 과감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 허벅지 라인으로도 깊게 파인 드레스는 허벅지 깊숙이 각선미도 드러내 섹시미가 한층 더 고조됐다. 킴 카다시안은 공개되는 사진마다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듀 지성! 유쾌했던 ‘빗속 이별’

    아듀 지성! 유쾌했던 ‘빗속 이별’

    ‘캡틴’ 박지성(33)의 선수 인생 마지막 경기는 유쾌했다.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와, 박지성과 인연이 깊은 이들로 구성된 ‘팀 박지성’의 2014 K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박지성은 주장으로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에 교체됐지만 후반 초반 다시 ‘깜짝’ 등장했다. 58분 동안 영광스러운 한국 축구의 산증인들, K리그 스타들과 즐겁게 뛰어다녔다. 경기 시작 전 가장 큰 목소리로 호명된 박지성은 전반전 주인공이었다. 순간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언제까지나 지치지 않을 것 같던 체력은 다소 약해진 듯했다. 그러나 유럽 무대를 매료시켰던 볼터치와 감각적인 패스는 여전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그는 공이 오면 빠른 판단과 간결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승부의 균형을 맞추는 골도 넣었고 소원대로 경기 최우수선수에도 뽑혔다. 폭우가 쏟아졌지만 역대 올스타전 5번째인 5만 113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아 박지성을 연호했다. 두 팀의 지휘봉은 각각 황선홍 포항 감독과 거스 히딩크 감독이 잡았다. 양 팀 통틀어 무려 12골이 터졌다. 6-6 무승부. 그러나 승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터진 골만큼 다양하고 유쾌한 세리머니가 더 진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결혼을 이틀 앞둔 박지성을 위해 ‘팀 박지성’ 선수들은 ‘부케 세리머니’를 펼쳤고 브라질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 이근호(상주)는 러시아전 득점 장면을 재현해 즐거움을 줬다. 정대세(수원)의 골 뒤에는 선수들이 다 같이 하트를 그렸고 강수일(포항)은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는 속옷 세리머니를 펼쳤다. 주심 하석주 감독은 전반 27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기다렸다는 듯 박지성에게 옐로카드를 날렸고 ‘팀 K리그’ 골키퍼 김승규(울산)는 키커로 나서 골망을 흔들었다. 김병지(전남)는 왕년의 버릇대로 페널티박스를 뛰쳐나가 드리블을 시도했다. 김병지는 2001년 파라과이와의 A매치에서 페널티 지역을 벗어난 돌출 플레이로 히딩크 당시 대표팀 감독의 눈에서 벗어난 쓰라린 과거가 있다. 히딩크 감독은 경기 뒤 “김병지를 교체하지 않기 위해 참아야 했다”며 능청을 떨었다. 후반 18분에 골을 터뜨린 박지성은 히딩크 감독에게 달려가 같이 수건을 뒤집어쓰며 기쁨을 나눴다. 해설위원으로의 변신에 성공한 이영표는 진지했다. 전반 내내 축제에 어울리지 않게 열심히 뛰었다. 하지만 후반, 기다렸던 박지성의 골이 터지자 현영민(전남)과 함께 특유의 ‘헛다리짚기’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히딩크 감독은 “황선홍, 박지성 등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이들은 높은 수준의 축구가 뭔지 알고 있다”면서 “새로운 한국 축구를 위해 일익을 담당하는 이들을 만나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비가 오는데도 많이 찾아온 팬들을 보면서 큰 책임감을 느꼈다”면서 “후반기에 좋은 축구,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조선의 여성 ‘만들어진 정절’에 갇히다

    조선의 여성 ‘만들어진 정절’에 갇히다

    정절의 역사/이숙인 지음/푸른역사/424쪽/2만원 남편을 살릴 수만 있다면 손가락를 깨물어 피를 뽑아내는 것쯤이야, 허벅지를 잘라 약에 쓰는 것쯤이야 감내할 수 있는 고통이었다. 죽은 남편을 그리며 수십년을 죽은 듯 살고, 행여 외간남자가 자신을 범하려 하면 속옷에 감춘 은장도를 꺼내 자결하는 것이 여인의 도리였다. 이 같은 행동을 조선은 ‘정절’의 모범이라 부르며 칭송하고, 기념물을 세워 선양했다. 신간 ‘정절의 역사’는 순결과 신의를 강조한 정절이 어떻게 태어났고 발전하면서 사회 규범으로 자리 잡았는지 파헤친다. 이숙인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연구교수는 “정절의 유교적 개념은 기원전 중국 고대 경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면서 “부계혈통의 확인과 보장이라는 현실적 요구에서 고안”된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정절’의 종주국은 중국이지만, 그를 따른 조선은 더 이념적이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조선 건국 때 정도전이 집필한 ‘조선경국전’에는 “옛 성왕들은 정욕을 예(禮)로 절제하고 형(刑)으로 억제했으니, 지치(至治)를 일으키고 풍속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내용이 있다. 건국 초기 조선이 나아갈 방향을 담은 ‘경제문감’은 “가정에서의 도리가 지극하면 걱정하거나 수고하지 않아도 천하가 다스려진다”고 했다. 정욕 관리는 ‘수신제가치국’(修身齊家治國)의 기제였고, 결국 나랏일을 하는 남자의 근심을 덜기 위해 여성의 몸과 마음을 통제해야 한다는 것으로 귀결된다. 저자는 “정욕 관리의 문제를 여성의 정절로 접근해 ‘정결한 성’과 ‘더러운 성’으로 이분화하고 이를 이념적으로 강화한 것은 조선 사회의 유별난 특성”이라고 덧붙였다. 부부 사이의 사적 도리인 정절을 국가가 관리하면서 정절을 지키면 국가 차원의 보상을 하고, 개가한 과부 등을 국가가 나서 응징했다. ‘경국대전’(1485년)은 ‘세 번 이상 혼인한 부녀’와 ’실행(失行)한 부녀’로 낙인 찍히면 그 자식들은 아예 과거 응시 기회를 얻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정조 시대의 ‘심리록’에는 다양한 실례가 담겨 있다. 밀양의 최옥만이 아내의 간통을 목격하고 현장에서 칼로 찔러 죽게 한 사건을 두고, 정조는 판부를 통해 “아내가 그의 손에 죽고 일찌감치 법에 의해 제재를 받지 않은 것만도 요행이라고 할 만하다. 최옥만을 살려주는 쪽에 부치는 것은 다시 논의할 것조차 없다”고 판결했다. 정조는 정절을 해친 아내는 엄단하면서도 강간을 피해 반항하다가 살해된 여인에게 “옥처럼 맑고 서리처럼 깨끗”하다고 칭송했다. 절부를 표창하고 보상하는 것은 조선시대를 관통하는 국가적 행사였다. 태조·태종 때에는 1년에 한명 남짓한 절부를 발굴했고, 선조에서 인조까지 80여년간 절부는 240여명에 이른다. 국가는 정절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삼강행실도’를 비롯한 교육서를 편찬하기도 했다. ‘개가’의 허용과 맹목적인 열녀 찬양을 비판한 지식인도 있었지만 대다수 지도층은 죽음도 불사하는 정절을 높이 샀다. “여성의 정절과 관련된 당시 글은 사실 남성 자신의 ‘현재’와 ‘욕망’을 반영한 것들”이라는 저자는 “조선 여성의 정절과 관련해 짚어야 할 중요한 문제는 정절 여성에 대한 이 모든 이야기가 정치권력과 지식권력을 가진 남성들의 머리와 입과 손에서 나왔다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책을 따라 정절의 연원과 과정을 꼼꼼히 살피다 보면 여전히 살아있는 조선 사상의 잔재를 깨닫게 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3인조 알몸 도둑, 그들이 옷 벗고 훔친 것은?

    3인조 알몸 도둑, 그들이 옷 벗고 훔친 것은?

    3인조 나체 도둑이 CCTV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의 독스 비치 하우스(Doc‘s Beach house)란 레스토랑에 3인조 나체 도둑이 무단침입해 음식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 찍힌 영상에는 팬티만 걸친 한 남성이 햄버거 패티(고기)와 피망을 훔치는 모습과 나머지 두 명의 남성이 속옷까지 벗은채 레스토랑 주방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황당한 사건은 레스토랑이 비어 있는 오전 3시께 발생했으며 음식을 훔친 3인조 도둑들은 해안도로 인도를 따라 도망쳤다. 레스토랑의 총지배인 루 뱅거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돈을 훔쳐가진 않았다”면서 “하지만 아침에 레스토랑 주방 바닥에 음식들이 널브러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CCTV 영상을 확인했을 때, 알몸의 도둑들 모습을 보고 놀랐다”면서 “한 명도 아닌 세 명의 남자가 나체로…, 이건 아주 재밌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플로리다 경찰은 사우스웨스트크라임스톱퍼스사이트(www.swflcrimestoppers.org)에 3인조 알몸 도둑의 CCTV 사진을 공개하며 그들을 수배 중이다. 사진·영상= www.swflcrimestoppers.org / VideoForYou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미모 여성의 손 안 쓰고 바지 입기 영상 화제

    미모 여성의 손 안 쓰고 바지 입기 영상 화제

    최근 중국 ‘샤오 저우’란 남성의 ‘손 안 대고 바지 입기’영상이 네티즌들의 인기를 끈 가운데 서양의 한 미모의 여성이 이 남성을 따라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다. 이 여성은 영상 첫 부분에 ‘샤오 저우’ 손 안 대고 바지 입기 영상을 소개하며 자신도 따라해 보겠다고 공언한다. 속옷에 검정 티셔츠만 걸친 여성이 바지 입기를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바지를 입는 것이 여의치 않자 여성은 앉은 채로 발버둥 치며 바지 입기에 열중한다. 여성의 지나친 발버둥에 바지는 찢어지고 이런 그녀의 모습이 웃긴듯 애완 고양이는 그녀에게 다가와 손을 핥으며 방해한다. 반쯤 바지를 올린 상태에서 ‘샤오 저우’의 능숙하게 바지 입는 동작을 따라 해보지만 바지는 허벅지에 걸린 상태 그대로다. 고단한 노력 끝에 엉덩이 부위까지 바지를 올린 그녀. 기다림에 지친 고양이는 누워서 잠이 들어버렸다. 누워도 보고 온갖 몸부림을 쳐보지만 완전한 바지 입기에는 실패한다. 그녀가 여기까지 걸린 시간은 2분 40초. 45초 만에 바지를 입은 ‘샤오 저우’에 비하면 저조한 성적이지만 그녀의 도전에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사진·영상= anefnef mohamme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 속옷 차림 사진 공개한 이유는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 속옷 차림 사진 공개한 이유는

    세계적인 ‘악동’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속옷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스마트 폰을 만지고 있다. 근육질의 몸 곳곳에는 문신이 새겨져있다. ‘더 이상 10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려는’ 듯하다. 비버는 최근 셀레나 고메즈와의 재결합설이 나돌았지만 셀레나 고메즈는 독일 모델 안드레 하만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 ‘야한 프로필 사진’’수수한 사진’...성공 돕는 쪽은?

    sns ‘야한 프로필 사진’’수수한 사진’...성공 돕는 쪽은?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본인 프로필로 올리는 여성들은 주변 인간관계는 물론 사회경쟁력에 있어서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Phys.org’는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이 SNS에 본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사진을 프로필로 올려놓는 젊은 여성들은 향후 인간관계 형성부터 직장취업과 같은 사회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직 미성년이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미국 내 젊은 여성들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수영복 차림, 속옷 차림 또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본인 사진을 프로필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 해당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작용을 미치는 알아보는 실험을 최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이 진행한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아만다 존슨’이라는 가상의 20세 여학생을 만들어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경력과 과거행적을 덧붙였다. 살짝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아만다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음악을 즐겨듣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 ‘트와일라잇’(스테파니 메이어가 지은 인간소녀와 뱀파이어 청년의 사랑을 담은 소설)이며 ‘노트북’(2004년 개봉된 로맨스 영화)을 감명 깊게 본 영화 1순위로 꼽는데, 이는 일반적인 해당 나이 때의 미국 여성들 취향을 적절히 섞은 것이다. 연구진은 이 가상 여성인 아만다 존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2개 만들었다.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 그리고 스카프를 착용해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아만다의 사진을,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 타이트한 레드 드레스에 가슴골이 보이고 허벅지에 가터벨트가 일부 보이는 노출 의상을 입은 아만다의 사진을 게재했다. 참고로 이 프로필은 실제 해당 나이 때 여성들의 두 가지 사진을 제공받아 올린 것이며 사진 속 의상 외에 나머지 프로필은 두 페이스북 페이지가 모두 동일했다. 이어 연구진은 두 그룹의 실험참가자 그룹을 모집했는데, 한 그룹은 13~18세 사이 미성년 여성 58명이었고 또 한 그룹은 17~25세 사이 (최소 고교 졸업 이상) 성인 여성 60명이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해당 프로필 사진을 무작위로 보여준 뒤, 두 프로필에 대한 질문사항 3가지를 작성토록 했다. 3가지 질문 사항 내용은 첫째, 신체적 매력(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둘째, 사회적 매력(그녀가 내 친구 되기에 적합한가?) 셋째, 사회적 능력(그녀가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로 구성됐다. 각 질문사항에 매길 수 있는 점수대는 최소 1점부터 최대 7점까지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노출이 전혀 없는 수수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세 가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노출이 심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친구로 삼기에도, 좋은 직장을 얻기에도, 신체적 매력도 어딘가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점수분포차이가 크게 벌어진 부분은 ‘사회적 능력’ 항목이었는데 이는 과도한 노출 의상이 항 사람의 취업 경쟁력을 안 좋게 인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한 오리건 주립대학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다니엘스 교수(現 콜로라도 주립 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아진 현시점에서 소셜 미디어에 올린 프로필 사진 한 장이 자신이 사회적 정체성을 결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특히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은 외모 꾸미기에 열중하기보다 스스로에게 발전적인 노력에 치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대중문화의 심리학 연구(journal Psychology of Popular Media Culture)’ 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첫 19禁 노출…얼마나 수위 높길래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첫 19禁 노출…얼마나 수위 높길래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첫 19禁 노출…얼마나 수위 높길래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더스킨’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관능적인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남성들의시선을 빼앗았다. ‘언더더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역을 맡는 등 늘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전라 노출을 선보인 건 이 작품이 처음이다. 특히 영화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검정색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남자를 유혹하고,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첫 파격 노출

    스칼렛 요한슨, 첫 파격 노출

    17일 개봉한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언더 더 스킨’ 예고편을 보면 흑발 머리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이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다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마헬 파버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7·30 재·보선 격전지를 가다] 경기 평택을

    [7·30 재·보선 격전지를 가다] 경기 평택을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7일 오후 ‘평택을’ 지역구가 후보들의 선거 출정식으로 들썩였다. 여야 지도부까지 총출동해 열기를 더했다. 유의동 새누리당 후보는 평택역 광장에서 “바뀌면 새롭고 신바람 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며 ‘변화’를 강조했고, 4선을 노리는 정장선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인구 100만 국제도시’로 평택을 만들 수 있는 건 자신뿐”이라며 ‘경륜’으로 맞섰다. ‘2강’ 체제 속에서 쌍용자동차 해고자인 김득중 무소속 후보는 ‘노동자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에 꼭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17~18일 양일간 평택에서 만난 대다수 시민들은 아직 표심을 정하지 못하고 ‘삼성산업단지 완공 문제’, ‘수서발 KTX역 신설’, ‘평택항 개발’ 등 지역현안의 적임자를 찾느라 고심하는 흔적이 역력했다. 민심은 크게 유 후보의 ‘변화냐’, 정 후보의 ‘경륜이냐’로 갈렸다. 평택에서 태어나고 자란 장영섭(63)씨는 “‘정 후보가 국회의원을 세 번이나 했지만 해놓은 게 너무 없다’고 말하는 주민들이 주변에 많다”면서 “개발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유 후보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면 평택역에서 만난 김장수(58)씨는 “‘정치 신인’인 유 후보에 비해 정 후보는 국회의원을 세 번이나 했고 민주당에서 사무총장까지 역임하는 등 정치적 경험이 풍부하다”면서 “이러한 경륜이 사업을 해결하고 마무리 짓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평택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통복시장에서는 새누리당 지지세가 좀 더 강했다. 속옷 상점을 운영하는 김모(38)씨는 “평일 오전에 시장 상인들이 문을 닫기로 결심을 한 뒤 평택시청에 몰려가 대형마트 2호점의 입점을 적극 반대하는 시위를 한 적이 있다”면서 “시장 주변에 대형마트의 입점을 허가한 평택시장이 새정치연합 소속이라 이게 표심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결국 10여일 앞으로 다가 온 선거의 변수는 ‘부동층 표심’과 ‘야권연대 여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평택에서 택시운전을 20년째 하고 있는 오정근(67)씨는 “당으로 보면 집권여당으로서 새누리당이 정부 예산을 잘 확보할 것 같고, 인물론으로 가면 정 후보가 삼성전자 사업을 유치할 정도로 결단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선택기준을 놓고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경인일보가 지난 1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40.8%)이 새정치연합(25.7%)보다 앞서지만 16~18대 총선 당시에 정 후보가 3회 연속 새누리당 후보를 꺾어 표심의 향방은 알 수 없다. 노동자의 표심을 등에 업은 김 후보와 정 후보가 야권연대를 할지도 관건이다. 지난 17일 김 후보가 국회 정론관에서 “삶의 연대, 아픔의 연대는 있지만 야권연대는 없다”고 선을 명확히 그은 상태지만 야권표 분산을 막기 위한 야권연대가 선거 막판 극적으로 이뤄질 수도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롯데, 쪽방촌에 여름의류 2억 선물

    롯데, 쪽방촌에 여름의류 2억 선물

    18일 초복을 맞아 롯데복지재단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서울 종로구 일대 쪽방촌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가운데 신영자(왼쪽 첫 번째) 롯데복지재단 이사장과 이원준(두 번째) 롯데백화점 대표가 주민들에게 여름 속옷과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재단은 24일까지 전국 10여개 쪽방촌에 2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그룹 제공
  • ‘언더더스킨’ 스칼렛요한슨 파격 연기 화제

    ‘언더더스킨’ 스칼렛요한슨 파격 연기 화제

    17일 개봉한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언더 더 스킨’ 예고편을 보면 흑발 머리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이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다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마헬 파버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전라 노출…스틸샷 보니 ‘몸매 대박’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생애 전라 노출…스틸샷 보니 ‘몸매 대박’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더스킨’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관능적인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언더더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는 등 늘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전라 노출을 선보인 건 이 작품이 처음이다. 특히 영화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검정색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남자를 유혹하고,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서 섹시 외계인 변신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서 섹시 외계인 변신

    17일 개봉한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언더 더 스킨’ 예고편을 보면 흑발 머리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이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다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마헬 파버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전라 노출 ‘알몸으로 거울 바라봐..’ 섹시 폭발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전라 노출 ‘알몸으로 거울 바라봐..’ 섹시 폭발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17일 개봉한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한다. ‘언더 더 스킨’ 예고편을 보면 흑발 머리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이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다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섹시미 폭발이다”,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때문에 보고 싶다”,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파격 노출 대박이네”,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가만히 있어도 섹시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마헬 파버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스칼렛 요한슨은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로라 역을 맡아 첫 전라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 ‘언더 더 스킨’ 예고편 캡처(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실제로 벗은 모습 보니 ‘대박’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실제로 벗은 모습 보니 ‘대박’

    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첫 전라 노출…실제로 벗은 모습 보니 ‘대박’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언더더스킨’에서 남자를 유?하는 관능적인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언더더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 드라마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는 등 늘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지만, 실제 전라 노출을 선보인 건 이 작품이 처음이다. 특히 영화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검정색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남자를 유혹하고,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 ‘언더더스킨’ 스칼렛요한슨, 첫 노출 연기

    ‘언더더스킨’ 스칼렛요한슨, 첫 노출 연기

    17일 개봉한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언더 더 스킨’ 예고편을 보면 흑발 머리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이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다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마헬 파버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언더 더 스킨’ 스칼렛 요한슨 파격 노출로 화제

    영화 ‘언더 더 스킨’ 스칼렛 요한슨 파격 노출로 화제

    17일 개봉한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언더 더 스킨’ 예고편을 보면 흑발 머리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이어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다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의 마헬 파버르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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