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속옷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루머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투병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철강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사건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513
  • 유명 개그우먼 남편, 30대 여성 성추행 혐의 “기억 안나요”

    유명 개그우먼 남편, 30대 여성 성추행 혐의 “기억 안나요”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명 개그우먼 남편, 가까운 지인 아내 성추행 혐의

    유명 개그우먼 남편, 가까운 지인 아내 성추행 혐의

    유명 개그우먼 남편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인의 아내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 무슨 일?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 무슨 일?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명 개그우먼 남편 셩추행 혐의에 “기억 없다” 부인

    유명 개그우먼 남편 셩추행 혐의에 “기억 없다” 부인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 “술 취해 기억 안나”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 “술 취해 기억 안나”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 부인.. 무슨 일?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 부인.. 무슨 일?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명 개그우먼 남편, 지인 아내 성추행 혐의

    유명 개그우먼 남편, 지인 아내 성추행 혐의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로 기소 ‘무슨 일?’

    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로 기소 ‘무슨 일?’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30대 여성 A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개그우먼 남편 B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웠다. B씨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태적 성관계 요구 남편, 위자료 5000만원 지급해야”

    변태적 성관계를 아내에게 요구한 남편이 혼인 파탄에 대한 책임과 함께 위자료 5000만원을 물게 됐다. 서울고법 가사2부(부장 이은애)는 남편 A씨가 아내 B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는 피고에게 위자료 5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결혼한 지 6개월쯤 지난 어느 날 만취 상태로 집에 돌아와 강압적인 부부 관계를 가지려다 B씨가 거부하며 집 밖으로 도망치자 속옷만 입은 채 따라 나갔다. 이날 B씨는 실신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이후 A씨의 ‘수위’는 더 높아져 갔다. 부부 관계에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는 변태적인 성행위를 요구했고, B씨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강요는 계속됐다. 결국 결혼 1년도 못 돼 둘은 별거에 들어갔다. 당시 혼인 신고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A씨는 우울증을 숨긴 B씨가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다며 신혼여행비 등 3300여만원과 위자료 70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B씨 역시 A씨에게 혼수 등 5200여만원과 위자료 7000만원을 달라고 청구했다. 1심 재판부는 “원치 않는 형태의 성행위를 집요하게 요구, 갈등의 근본 원인을 제공했다”며 A씨에게 위자료 5000만원을 B씨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양측이 1년 정도 동거해 사실혼이 성립한 만큼, 결혼식과 예단 비용 등을 돌려달라는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2심 재판부도 1심과 판단을 같이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운동 2~3시간 하는 사람 이해 안 가” 왜?

    ‘해피투게더’ 권상우 “운동 2~3시간 하는 사람 이해 안 가” 왜?

    ‘해피투게더’ 권상우 “운동 2~3시간 하는 사람 이해 안 가” 왜? 해피투게더 권상우 ‘해피투게더’ 권상우가 몸짱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단 한 번도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몸매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재수 없을 수 있지만, 나는 지금껏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완벽한 몸매는 타고난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운동도 2~3시간 한다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면서 “나는 짧은 시간동안 쉬지 않고 운동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몸매 비결을 털어놓았다. 권상우는 출연진들의 요구에 선뜻 복근을 선보였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를 본 성동일은 “권상우는 지방 촬영을 가면 속옷을 복근에 대고 빨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역시 원조 몸짱 ‘복근 완벽’

    해피투게더 권상우, 역시 원조 몸짱 ‘복근 완벽’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권상우 성동일 박은영 레이디제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완벽한 몸매 비결에 대해 “재수 없을 수 있지만 나는 지금껏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운동도 2~3시간 한다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복근을 드러내며 몸매를 뽐냈다. 이에 성동일은 “상우는 지방 촬영가면 속옷을 복근에 대고 빨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성동일 “속옷 복근에 대고 빨더라” 폭소

    해피투게더 권상우, 성동일 “속옷 복근에 대고 빨더라” 폭소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권상우 성동일 박은영 레이디제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완벽한 몸매 비결에 대해 “재수 없을 수 있지만 나는 지금껏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운동도 2~3시간 한다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복근을 드러내며 몸매를 뽐냈다. 이에 성동일은 “상우는 지방 촬영가면 속옷을 복근에 대고 빨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성동일 “속옷 복근에 대고 빤다” 빨래판 복근보니 ‘살아있네~’

    해피투게더 권상우, 성동일 “속옷 복근에 대고 빤다” 빨래판 복근보니 ‘살아있네~’

    해피투게더 권상우, 성동일 “속옷 복근에 대고 빤다” 빨래판 복근보니 ‘살아있네~’ ‘해피투게더 권상우’ 배우 권상우가 ‘원조 몸짱’다운 복근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권상우 성동일 박은영 레이디제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완벽한 몸매 비결에 대해 “재수 없을 수 있지만 나는 지금껏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운동도 2~3시간 한다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복근을 드러내며 몸매를 뽐냈다. 출연진들은 권상우의 빨래판 복근에 놀라워하며 팔 근육부터 온몸 곳곳을 공개해 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성동일은 “상우는 지방 촬영가면 속옷을 복근에 대고 빨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성동일 “속옷 복근에 대고..” 폭로

    해피투게더 권상우, 성동일 “속옷 복근에 대고..” 폭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권상우 성동일 박은영 레이디제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완벽한 몸매 비결에 대해 “재수 없을 수 있지만 나는 지금껏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운동도 2~3시간 한다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복근을 드러내며 몸매를 뽐냈다. 이에 성동일은 “상우는 지방 촬영가면 속옷을 복근에 대고 빨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속옷 없이 재킷만 걸치고 흐트러진 모습도 패션

    속옷 없이 재킷만 걸치고 흐트러진 모습도 패션

    2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 봄/여름 2016 콜렉션에서 모델이 타타 나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교도소, 女변호사에 “속옷 벗어라” 요구 논란

    美교도소, 女변호사에 “속옷 벗어라” 요구 논란

    죄수를 수감하고 있는 미국의 한 교도소에서 죄수와 접견하려고 방문한 여성 변호사에게 속옷인 브래지어를 탈의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메인주 포트랜드에 있는 교도소는 최근 죄수와 접견을 하기 위해 방문한 여성 변호사인 아미 페어필드가 금속탐지기 검사를 통과하기 전에 교도소 방침이라고 밝히면서 브래지어를 탈의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해당 여성 변호사가 이를 거부하자 교도소 측은 죄수 접견을 거부했다. 페어필드 변호사는 이에 관해 "이는 변호사 접견 권리가 있는 죄수의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는 불법"이라며 해당 교도소 측에 강력히 항의했다. 파문이 확대하자 해당 교도소장은 "더 이상 여성 변호사의 속옷 탈의는 요구하지 않겠다"며 한 발 물러섰다. 해당 교도소 측은 그동안 죄수들이 마약이나 권총 등 여러 불법 제품을 여성 변호사를 이용해 반입한 사건들이 발생하자 전임 교도소장이 이런 방침을 세웠던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금속탐지기가 총이나 다른 금속물과 브래지어에 부착된 금속물을 구분하지 못해 취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해당 교도소 측은 여성 변호사의 강력한 사과 요구에는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조사가 끝날 때까지는 공식 사과를 할 용의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앞으로는 속옷 탈의 요구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교도소 측에서 속옷 탈의 요구를 받고 항의하는 여성 변호사 페어필드 (현지 언론, PressHerald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연간 514억원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연간 514억원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톱모델 지젤 번천(35)이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모델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8일 발표한 세계 최다 따르면 지젤 번천은 지난해 6월부터 올 6월까지 4400만 달러(약 514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추산돼 9년째 ‘세계 최다 수입 모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은퇴를 발표한 지젤 번천을 1위로 끌어올린 요인으로는 샤넬, 발렌시아가, 캐롤라이나 헤레라, 에밀리오 푸치 등과의 광고 계약을 비롯해 자신의 속옷 컬렉션과 브라질 최대의 신발 생산업체인 그렌딘을 위해 디자인한 젤리 샌들로도 수익을 얻고 있다고 한다. 지젤 번천의 수입액은 다른 모델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데 2위에 오른 영국 모델 겸 배우인 카라 델레바인(23)과 브라질 톱모델 아드리아나 리마(34)의 수입액은 900만 달러(약 106억원)에 그쳤다. 4위에 랭크된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30)는 750만 달러(약 88억원), 5위는 700만 달러(약 82억원)라는 근소한 차이로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3)가 그 이름을 올렸다. 그다음으로는 미란다 커(32)와 조안 스몰스(27)가 550만 달러(약 64억원)로 공동 6위, 라라 스톤(31)과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4), 캔디스 스와네포엘(26), 칼리 크로스(23)가 500만 달러(약 58억원)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중견 모델인 캐롤린 머피(41)와 케이트 모스(41)는 450만 달러(약 52억원)의 수입을 거둬 공동 12위를 차지했고,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시원과 가상 부부로 출연한 중국 모델 리우웬(27)과 캐나다 모델 다리아 워보위(31)도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에는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의 동생이자 모델인 켄달 제너(19)가 연간 수입 400만 달러(약 47억원)를 벌어 16위로 새롭게 리스트에 진입했다. 이어 연간 수입 350만 달러(약 40억원)로 공동 17위로 리스트 막차를 탄 모델로는 미국의 힐러리 로다(28)와 케이트 업튼(23), 영국의 조단 던(25), 폴란드의 안야 루빅(32)이 올랐다. 리투아니아 모델 에디타 빌게비츄테(26)도 같은 순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사진=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불투명한 군납 물자 조달 체계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불투명한 군납 물자 조달 체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7월 보훈복지단체 M사가 납품하는 군용 방한복 상의 외피(야전상의)의 수의계약 물량을 불법으로 늘려 준 혐의로 기소된 방위사업청 고위 공무원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지난해까지 장비물자계약 업무를 총괄하던 김씨는 2013년 취임 직후 고교 선배인 오모 예비역 대령으로부터 자신이 일하는 M사의 방한복 상의 외피 품목을 추가로 배정 계약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러나 M사는 ‘이미 다른 품목의 수의계약을 한 적이 있는 업체는 신규 품목 배정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방사청 내부 지침에 따라 신규 계약이 불가능했다. 김씨는 18억원대에 달하는 물량을 M사에 몰아주기 위해 지침 개정을 추진했고 개정안 서류를 위조하기까지 했다. 20일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M사의 실제 운영자 A씨는 다른 장애인 단체의 이름으로 퀼팅 원단을 수의계약하고 있었고 지난해부터는 육군 춘추 운동복을 추가로 수의계약했다. 하지만 A씨와 M사는 방사청으로부터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았다. 군 당국은 국가유공자와 장애인들의 자활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보훈복지단체와 수의계약을 맺고 일반 군수 물자를 조달해 왔다. 지난해 보훈복지단체의 수의계약 총액은 28개 단체 1758억여원에 달한다. 하지만 군은 이들 단체의 부정 행위에 제재를 가하고도 피복류를 제때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다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면죄부를 주고 있다는 지적을 받는다. 문제는 그 피해가 고스란히 장병들과 국민 혈세의 손실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원가 부풀리기로 부당 이득 챙기는 관행 만연 피복과 같은 군의 일반 물자 보급 사업은 대형 무기 도입 사업에 비해 조명을 받지 못했지만 우리 장병들의 기본 생활과 직결된 문제다. 한국국방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2014 장병 의식 및 생활 조사’ 연구에 따르면 장병들의 50%는 가장 우선적으로 품질 개선이 필요한 품목으로 속옷을 꼽았고 다음으로 방한복(47.1%), 운동화(35.2%), 전투복(27.7%), 운동복(22.4%) 순으로 나타났다. 한 예비역 대령은 “고가의 무기 도입 사업은 절차가 복잡하고 견제 기능이 많지만 피복 같은 경우 한번 바꾸면 수십만벌의 사업이 되듯이 이익도 많고 잘 드러나지 않아 보이지 않는 유착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검찰 수사 결과 피복을 납품하는 보훈단체들은 실제 원재료 납품업체가 아닌 지인, 가족 등의 명의로 위장 업체를 설립하고 거래 가격을 허위로 부풀리는 수법으로 부당 이득을 취해 왔다. 이 밖에 원재료(원단) 납품업체에 대급을 과다 지급한 뒤 그중 일부를 되돌려받거나 실질적 운용자가 자회사를 설립한 뒤 자회사에서 외주 가공(염색)업체에 대금을 과다 지급한 뒤 일부를 되돌려받는 수법도 나타났다. 새정치연합 김광진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확인된 보훈복지단체들의 원가 부정으로 인한 국고 손실액은 부당 이득금과 가산금을 포함해 281억 8000만원에 달한다. 허위 원가 서류를 제출해 1년 이상 국가에서 실시하는 입찰에 대한 자격을 제한당하는 부정당업자 제재를 받은 업체도 6곳에 이른다. 하지만 권 의원실에 따르면 방사청은 올해 8월과 9월 장병용 운동복과 전투복 등을 납품하는 부정당업체로 지정된 보훈복지단체 B사 및 P사와 각각 208억원, 87억원가량의 물량 공급 계약을 맺었다. 권 의원은 “업체들이 원가 부풀리기를 하더라도 부정당제재 입찰 참가 제한 기간이 6개월에서 12개월뿐이고 이 기간에도 버젓이 수의계약을 맺어 준다면 계약 부정 행위가 줄어들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안영수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대단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피복류를 아직도 몇몇 주요 보훈복지단체가 독과점하는 낡은 구조가 문제”라면서 “군은 납기 맞추기에 급급해 업체들이 잘못을 저질러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들쭉날쭉한 피복 단가… 유착 의혹 여전 군 당국이 산정하는 피복 단가도 해마다 들쭉날쭉해 업계와의 유착 의혹도 제기됐다. 방사청은 지난해까지 100% 수의계약하던 디지털 무늬 방한복 상의에 대해 올해 전체 수량의 17%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전환했다. 하지만 2012년 원가 부정 사건으로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을 받은 B사가 2013년까지 계약 물량을 독점해 왔고 지난해에는 85%를 B사가, 15%를 M사와 C사가 계약했다. 방사청은 2012년 보훈복지단체들이 원가 부풀리기로 형사 처벌을 받게 됨에 따라 4만 1000원 수준이던 디지털 무늬 방한복 상의 단가를 재산정해 2013년 3만 4810원으로 15% 내렸다. 방사청은 지난해에는 이 단가를 9.2% 오른 3만 8000원 수준으로 책정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원가를 다시 3만 4300원으로 설정하고 경쟁 입찰가를 적용해 계약 단가를 2만 8878원으로 책정했다. 업계 관계자는 “2014년과 2015년 단가의 변동 폭이 심하지만 규격서에는 간단한 봉제 사항 변동 외에는 달라진 게 없다”며 “해마다 최저임금은 올라가는데 올해 단가가 전년보다 대폭 내려갔다는 것은 그만큼 지난해 품목을 구매할 때 약 10% 비싸게 구입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권 의원실 관계자는 “지난해에만 디지털 무늬 방한복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20억원 이상의 예산 낭비가 초래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업체와 방사청 당국자들 간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몰지각한 업자들 때문에 유공자나 장애인들의 자활을 지원한다는 수의계약제도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12년 감사원 감사 결과 일부 국가유공자 자활용사촌은 해당 주식의 80%를 자활용사촌 회장이 소유하고 있었고 나머지 20%도 해당 자활용사촌의 회원이 아닌 전무이사와 감사가 10%씩 나눠 가지고 있었음이 드러났다. 이는 해당 단체가 국가기관과의 수의계약을 통한 납품으로 벌어들인 이익 잉여금이 회원에게 균등하게 배분되지 않고 결국 해당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회장과 전무이사 및 감사의 재산이 증식된 것에 불과했다는 의미다. 방사청은 지난 9일 뒤늦게 국가유공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수의계약에서 부정당업자 제재나 납품 지체 하자가 발생하면 수의계약이 아닌 경쟁계약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내용의 ‘보훈·복지단체 수의계약업무 처리 지침’ 개정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한 전문가는 “10년 전부터 제기됐던 문제를 이제야 개선한다는 것이지만 군이 의지와 능력이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겉옷인지 속옷인지 알쏭달쏭… 마드리드 패션위크

    겉옷인지 속옷인지 알쏭달쏭… 마드리드 패션위크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패션위크중 모델들이 Ion Fiz의 2016 S/S 컬렉션에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지젤 번천…9년 연속 1위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지젤 번천…9년 연속 1위

    톱모델 지젤 번천(35)이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모델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8일 발표한 세계 최다 따르면 지젤 번천은 지난해 6월부터 올 6월까지 4400만 달러(약 514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추산돼 9년째 ‘세계 최다 수입 모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은퇴를 발표한 지젤 번천을 1위로 끌어올린 요인으로는 샤넬, 발렌시아가, 캐롤라이나 헤레라, 에밀리오 푸치 등과의 광고 계약을 비롯해 자신의 속옷 컬렉션과 브라질 최대의 신발 생산업체인 그렌딘을 위해 디자인한 젤리 샌들로도 수익을 얻고 있다고 한다. 지젤 번천의 수입액은 다른 모델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데 2위에 오른 영국 모델 겸 배우인 카라 델레바인(23)과 브라질 톱모델 아드리아나 리마(34)의 수입액은 900만 달러(약 106억원)에 그쳤다. 4위에 랭크된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30)는 750만 달러(약 88억원), 5위는 700만 달러(약 82억원)라는 근소한 차이로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3)가 그 이름을 올렸다. 그다음으로는 미란다 커(32)와 조안 스몰스(27)가 550만 달러(약 64억원)로 공동 6위, 라라 스톤(31)과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4), 캔디스 스와네포엘(26), 칼리 크로스(23)가 500만 달러(약 58억원)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중견 모델인 캐롤린 머피(41)와 케이트 모스(41)는 450만 달러(약 52억원)의 수입을 거둬 공동 12위를 차지했고,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시원과 가상 부부로 출연한 중국 모델 리우웬(27)과 캐나다 모델 다리아 워보위(31)도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에는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의 동생이자 모델인 켄달 제너(19)가 연간 수입 400만 달러(약 47억원)를 벌어 16위로 새롭게 리스트에 진입했다. 이어 연간 수입 350만 달러(약 40억원)로 공동 17위로 리스트 막차를 탄 모델로는 미국의 힐러리 로다(28)와 케이트 업튼(23), 영국의 조단 던(25), 폴란드의 안야 루빅(32)이 올랐다. 리투아니아 모델 에디타 빌게비츄테(26)도 같은 순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사진=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