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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숲속 거닐며 생태·역사 산책

    관악산·아차산 등 도심 인근에 위치한 숲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이 시민들을 유혹한다. 관악구는 관악산을 등산하면서 자연생태와 역사·문화를 배우는 ‘관악산 자연·역사 탐방 프로그램’을 7일부터 오는11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숲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등산하며 희귀식물,사찰 등을보며 자연생태와 역사를 배우는 시민 참여프로그램이다. 주요 탐방코스는 관악산 산림계곡코스(관악산 입구∼벚나무∼호수공원∼자연관찰로∼폭포정 약수터)와 낙성대공원코스(강감찬동상∼안국사∼자작나무 조림지∼전나무길) 등 2종류로 각각 3시간정도 소요된다. 참가인원은 매회 60∼80명 정도로 선착순 접수(880-3906)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진구도 ‘아차산 숲속여행’프로그램을 마련했다. 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계속되는 숲속여행 코스는 생태공원코스(생태공원∼아차산성∼아차산 숲)와 낙타고개코스(낙타고개고분∼그네터∼아차산성) 등 2종류로 3∼5시간이 소요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아차산의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코스로 지난 2년동안 1만 4000여명이나 참가했다.450-1395. 이동구기자 yidonggu@
  • 민주경선 중간점검·전망/ 예측불허 승부 ‘대박 경선’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 16개 시·도별 ‘국민참여 순회경선’이 31일 실시된 전북지역 경선을 분기점으로 절반의 일정을 마치고 5일 대구 경선부터 후반전에 돌입한다. 이날 현재 선거인단 누계서는 이인제(李仁濟) 노무현(盧武鉉) 후보가 1·2위로,3위 정동영(鄭東泳) 후보와 ‘2강-1약구도’를 유지했다. 따라서 일단 향후 지역별 순차경선에서 이·노 후보가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여갈 것으로 전망된다.물론 남은 일정이나 분위기상으론 노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란 관측이 없지 않다.그러나 후보 3인간 황금분할구도로 나타난 전북경선 결과에 대한 의미해석이 아주 복잡한 데서 알 수 있듯이 색깔론 검증을 앞세운 이 후보의 분위기 반전 가능성도 남아 있어 경선 긴장감이 다시 상승할 것 같다. 이번 민주당 국민경선은 김근태(金槿泰) 유종근(柳鍾根)한화갑(韓和甲) 김중권(金重權) 후보가 차례로 사퇴하며갖가지 화제를 뿌렸다.민주당은 “3월9일 제주경선 때부터이변을 연출하는 등 다양한 극적 요소로 인해 바닥으로 떨어졌던 당 지지도를 끌어올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한다. 국민경선이 시작된 지 불과 3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군소 및 유력했던 후보들이 사퇴하며 음모론 공방이 난무했고,지난주엔 종합누계 1위인 이인제 후보의 사퇴소동까지겪으며 국민의 관심을 극점까지 높였다는 분석이다. 지난 3월 중순부터 노무현 후보가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와의 가상대결 여론조사 지지도에서 앞서기 시작,이후 보름 이상 지지율 격차를 벌려온 점은 “국민경선제를 도입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점에 대해 큰 이론이없는 기류다.경선전만해도 대세론을 앞세워 기세등등했던이인제 후보가 광주경선 뒤 일기 시작한 ‘노풍(盧風)’앞에 속수무책으로 밀린 점도 국민경선 때문에 가능했다는지적이다. 그러면서도 전북경선이 끝난 이날 현재까지 확실하게 경선판세가 드러나지 않고 궁금증과 예측불가성을 높여가는것도 중요한 특징이긴 하다. 지역통합을 내건 영남출신 노 후보가 광주와 전북 경선에서 호남출신 후보들을 잇따라 제치고 1위에 오른 점은 연말로 예정된 전체 대선구도를 뒤흔든 의미를 지닌 것으로해석된다. 한나라당이 이날부터 노풍의 실체를 인정하며 대대적 공세를 시작한 점도 국민경선제의 파급효과를 간접 평가해주는 대목으로 풀이된다.또 한나라당이 집단지도체제와 상향식 공천제를 도입키로 하는 등 당 개혁작업에 착수하게된 것도 국민경선제로 상징된 민주당 개혁작업 영향을 받았다는 평이다. 그러나 민주당 국민경선의 앞날이 평탄해 보이지만은 않아 보인다.이인제 후보가 음모론에 이어 노 후보에게 거세게 색깔론 공세를 퍼부으면서 국민경선제 지속여부에 대한의문도 제기되는 실정이다. 그래서인지 “언제 판이 깨질지 모른다.”는 우려도 여전하다. 이춘규기자 taein@
  • ‘월드컵 범죄’ 활개

    월드컵 대회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월드컵 로고와 심벌을 새긴 상품을 멋대로 만들어 팔거나 월드컵 입장권 등을 위조하는 범죄가 활개를 치고 있다.불법 밀입국을 알선하거나 월드컵 관련 사업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 들이는 유사금융업체까지 등장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월드컵 로고 무단도용=서울경찰청은 29일 국제축구연맹(FIFA)의 허가없이 월드컵 로고와 심벌을 도용해 열쇠고리와 티셔츠,축구공 등 월드컵 용품 20억원 어치를 제작·판매한 29개 업체 대표 34명을 적발,심모(48)씨 등 6명을 월드컵지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심씨는 지난해 8월 불법으로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를 새긴 열쇠고리 20만개를 중국에서 제작한 뒤 국내에 들여와10억원 어치를 팔았다. 함께 붙잡힌 A업체 대표 홍씨(35)도 월드컵 로고가 새겨진 스티커 6억원 어치 60만장을 만들어 판매했다. C업체 대표 이모(41)씨는 FIFA로부터 부산·경남지역의 월드컵 로고 사용권을 양도받은 것처럼 속여 이 지역 상인들로부터 2억1000만원을 받아 챙겼다. ◆입장권 판매 유사금융업체 등 사기=중국전 월드컵 입장권이 한장에 수백만원씩에 거래되면서 입장권을 구입해 되파는 유사금융업체가 등장하거나 입장권을 위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국내 밀입국에 악용되는 월드컵 입장권은 중국 현지에서 500만∼800만원에 밀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정모(51)씨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정씨 등은 지난해 12월 용산구 갈월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성모(36·여)씨 등 9명에게 “중국전 월드컵 입장권을 구입,중국 교포들에게 되팔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꾀어 1억9900만원을 가로챘다. ◆불법 밀입국 알선=조선족 등의 밀입국을 알선하는 조직도 부쩍 늘었다. 월드컵 입장권과 여권을 위조하고,교묘한수법으로 허위 초청장을 발급하는 사례가 많다. 지난 22일 경찰청은 유령회사 명의의 허위 초청장을 중국에 보내 조선족 등을 불법 입국시킨 뒤 돈을 받아 챙긴 김모(41)씨 등 5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5월 물품계약과 상담 목적으로초청하는 것처럼 허위 초청장을 꾸며 조선족 20여명을 불법입국시키고 2억4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석 한준규기자 hyun68@
  • 코스닥 상장 96억대 사기

    훔친 이동통신 기술로 매출을 올린 것처럼 속여 코스닥에 등록한 뒤 주식청약금 등 96억원을 가로챈 벤처회사 대표와 회계감사를 허위로 한 공인회계사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 수원지검 특수부는 28일 H전자대표 김모(35)씨와 관리부장 이모(41)씨를 특경가법상 사기 혐의로,강모(35)씨 등이 회사 연구원 3명을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각각 구속기소했다. 대표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29일 다른 회사로부터 빼낸이동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2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것처럼 속여 코스닥에 등록한 뒤 공모한 주식 52억원과 해외전환사채(CB) 44억원 등 96억원을 가로챈 혐의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아차산 생태공원 29일 개장

    서울 동부지역의 명산 아차산에 생태공원이 조성돼 일반에선보인다. 광진구는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서린 아차산에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마무리짓고 29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3450㎡규모의 이 공원은 지난해 3월부터 29억원의 예산이투입돼 생태자료실,습지원,나비정원,자생식물원,만남의 광장 등으로 꾸며졌다. 생태자료실은 아차산에서 자생하는 제비꽃 등 자생초화류와 각종 곤충을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고 습지원에는 연꽃과 갈대숲사이로 미꾸라지·붕어·개구리 등이 서식할 수 있도록 했다. 나비정원에서는 비비추·부처꽃 등 다양한 봄꽃들이 주변의 많은 나비들을 불러들여 시민들이 새봄의 정취를 만끽하게된다. 공원에는 또 산벚나무·홍단풍 등 교목(키가 큰 나무) 18종 386그루,철쭉·화살나무 등 관목(키 작은 나무) 21종 4905그루,부처꽃 등 자생초화류 70종 3만 4990여포기가 심어져자연학습장으로 손색이 없다. 이밖에 정자 2개동,황톳길 550m,지압보도 30m,7개의 약수터 등이 마련돼 휴식공간으로도 충분하다. 특히 구는 생태공원의 조성으로 아차산일대가 서울 동부의대표적인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마당극·고전무용·대중가요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아차산의 역사와 문화,자연생태를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는‘아차산 숲속여행’도 새달부터 10월까지 매월 2차례씩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두남자 스파이의 우정 엿보기 ‘스파이 게임’

    스파이가 주인공인 영화라면 당장 스파이 영화의 전범으로꼽히는 ‘007’부터 떠올릴 것이다.다음 순간 열에 아홉은‘더이상 새로운 스파이 영화가 나올 수 있을까?’라고 물음표를 찍을 게다. 뭔가 색다른 첩보액션을 기대하는 관객에게 토니 스콧 감독의 ‘스파이 게임’(Spy Game·15일 개봉)은 실망스럽지 않을 것같다.두 남자 스파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되 냉정한 첩보게임의 승부수에 초점을 모으기보다는 스파이들의 우정을깊이 들여다본 영화다. CIA(미 중앙정보국)에서 30년을 몸담아온 뮈어(로버트 레드포드)는 정년 퇴임일 출근길에 홍콩의 미 대사관에서 걸려온 전화 한통을 받는다.베트남전에서 처음 만나 자신이 CIA 요원으로 키운 비숍(브래드 피트)이 중국에서 스파이 혐의로체포돼 24시간 뒤 처형된다는 소식이다. 영화의 도입부는 브래드 피트가 중국 감옥의 살벌한 감시망을 뚫고 의료관으로 위장침투한 장면.시작은 ‘007’시리즈나 ‘미션 임파서블’류의 첩보액션을 기대하기 딱 좋을 만큼 역동적이다.하지만 곧 카메라는 정략적 이유로 비숍을 제거하려는 CIA 수뇌부와 평생의 명예를 걸고 어떻게든 이를막으려는 뮈어가 시소게임을 벌이는 협상테이블로 시선을 좁힌다. 때문에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없다.곱씹을 만한 음모론도없다.애인을 구하기 위해 CIA 작전에서 무단이탈한 브래드피트는 극중 활약도가 그다지 크지 않다. 굵게 패인 주름살 사이사이로 연기관록이 배어나는 로버트레드포드가 순간순간 CIA 수뇌부를 속여넘기는 재치와 아이디어가 영화의 알맹이다.
  • 경매 포인트

    ◆ 마장동 현대아파트 49평형. 서울 성동구 마장동 818 현대 아파트 109동 1801호(49평형)가 11일 오전 10시 동부지원 경매 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15235’.98년에 지어졌으며 단지규모는 1017가구.한국전력공사 서울자재관리소 북동쪽에 있다.지하철 5호선 마장역,버스정류장이 걸어서 5분거리.공기가 맑고 주변이 깨끗한 편.마장동 농수산물시장이 가깝다.동명초등,한양여중,한대부속여중,한양여고가 있다.내부순환도로 이용도 쉽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원이었으나 1회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2억4000만원으로 떨어졌다.매매가격은 3억∼3억3000만원.전세가는 1억9000만∼2억원.3억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납부하면바로 말소된다.임차인 1명이 있으나 후순위이므로 집을 비우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일산 일신아파트 38평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햇빛마을 일신 2402동 302호(38평형)다.3월14일 오전10시 의정부지원 경매 1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50763’.97년에 지어진 대규모 아파트 단지.행신·선신초등,가람·신능중,무원·가람고가 있다.능곡사거리에서 행주대교로 이어진다.주변에 쇼핑센터,근린시설이 많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10분거리. [수익성] 감정가는 1억9000만원이었으나 1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억5200만원으로 내렸다.매매가는 1억9500만∼2억4000만원.전세가는 1억1500만∼1억3000만원.1억9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을 경우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다.그러나 법원에서 배당해줘 집을 비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나머지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납부하면 자동 말소된다.
  • 한·일 여객선 항로 대폭 증설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한·일간 여객선 항로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1일 해양수산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4개였던 한·일 항로가 월드컵 관광특수가 본격화될 4월부터 모두 8∼9개로 늘어난다. 해양부 관계자는 “업체들이 월드컵 특수와 그 후에 예상되는 해상관광 수요를 겨냥해 항로개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연간 40만명 수준에 불과한 한·일 항로 이용객수가 70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대보해운 계열사인 미래고속은 지난달 20일부터 부산과일본 남부 하카다(博多)간에 306t급 초고속 제트포일선(정원 222명)을 취항시켰다.미래해운측은 당분간 하루 한차례씩 왕복 운항하다가 월드컵 관광특수가 본격화되는 4월 말부터 두차례씩 왕복 운항할 계획이다. 팬스타라인닷컴㈜은 다음달 7일부터 부산∼오사카(大阪)사이에 2만 1000t급 카페리선(정원 600명)을 투입,1주일에 3차례씩 취항하기로 했다.㈜무성도 4월 중순까지 부산∼고쿠라(小倉)간에 500∼1000t급 초고속여객선(정원 450명)을 취항시킨다.부관훼리㈜는 같은 항로에 연내 6500t급 카페리호(정원 500명)를 투입해 하루 한차례씩 왕복 운항할계획이다. 주병철기자 bcjoo@
  • 정년퇴임 교원 수상자 명단(2)

    ◇홍조근정훈장 ▽서울 △金炯老(응암초등 교감)△李壽哲(수락초등 교장)△林圭敦(영도초등〃)△李容鉉(도성초등〃)△李基鴻(정덕초등〃)△金晶姬(홍익대부속여고 교사)△韓勝熹(동덕여고〃)△李奎成(한성고〃)△崔三洙(영훈중 교장)△田秀男(홍익대부속고〃)△羅鉉柱(한양공업고 교사)△朴贊道(송정중 교장)△柳在仁(경기상업고 교사)△宋尙基(아현중 교장)△金次英(개원중〃)△成泰洙(증산중〃)△崔湳洪(선린인터넷고 교사)△曺才煥(동작교육청 장학관)△河鳳求(영등포중 교장)△朴潤健(면목중〃)△崔正鎬(공릉중〃)△金榮夏(광장중〃)△鄭正煥(강남교육장)△曺潤鉉(하계중 교장)△張茂雄(영신고 교사)△鄭允劑(명일여중 교장)△金龍水(안천중〃)△盧雄來(서울직업〃)△姜天鎔(금천고〃)▽부산△韓春培(부산과학고〃)△李昌植(부곡중 교사)△金漢守(석포여중 교장)△姜淳窈(양운중〃)△金在福(금정고〃)△李樹乙(부전초등〃)△朴榮培(송도중〃)△朱文中(브니엘예술중 교감)△許敬德(부산중앙고 교장)△朴一奎(부산전자공업고 교사)△朴斗玉(동신중 교장)△孫晋鶴(개금고〃)△成泰慶(해송초등 교사)△全東權(운송중 교장)△朴憲哲(구포중〃)△表昌鎬(모산초등〃)△金容鎬(반여중〃)△金達鉉(성지중 교감)△金汶洪(감천중 교장)△金秀雄(재송여중〃)△朴鍾來(광안중〃)▽대구△李正泰(팔달중〃)△羅長薰(성산중〃)△李成雲(청구고〃)△韓 陽(서부고〃)△全洙浩(서부고교사)△金仁述(경북공고〃)▽인천△韓浩淳(강화여자종합고 교감)△安良洙(선인중 교장)△張日煥(안남중〃)△尹興元(연화중〃)▽광주△徐漢香(학운중 교감)△朴佑成(각화중 교사)△劉 鍾(문산중 교장)△韓珍鈺(효광중 교감)△朴興均(대촌중 교장)△李爀周(금호중 교사)△尹洹燮(하남중 교장)△金彰中(광주고〃)△柳容泰(금파공고〃)△李相鎬(광주정보고〃)△沈正植(동아여고〃)▽대전△韓澤萬(법동중〃)△韓熙奉(중리중〃)△尹起陳(동산고〃)△都永熙(충남여중 교사)△韓濬求(대전여중 교감)△安泰泳(대전고 교장)△吳泳斗(대문중〃)△呂鼎鉉(새일고〃)△金智謙(만년중〃)△安鍾浩(봉산중〃)△盧承柱(대전과학고〃)△李鍾燮(대전체육고〃)△李駿求(유성중〃)△表祥榮(송촌고〃)▽경기△許在善(부천동초등 교사)△徐廷仁(송내초등 교장)△이 돈(토평초등〃)△申鉉卓(장호원상업고〃)△李鳳浩(하남고 교감)△洪性壽(평택중 교장)△金四植(화홍고〃)△鄭東洙(신장중〃)△鄭永漢(수원중〃)△洪昌男(서현중〃)△金鍾敏(저동고〃)△韓載元(부흥중〃)△丁應鎭(성문여중〃)△閔弘基(광명여중〃)▽강원△宋殷永(태백교육장)△黃義永(학생교육원장)△金俊喆(북평중 교장)△崔五鏞(묵호고〃)△兪根在(거진종합고〃)△尹德鎬(지정중〃)△李相夏(설악중〃)△李重燮(홍천중〃)△金鐘熏(북원여고〃)△權東洙(주천종합고〃)△曺圭正(동명중〃)△姜焄淵(성수여자정보산업고〃)△柳太烈(부평초등〃)△金喆起(도학초등〃)▽충북△金東憲(교육과학연구원장)△愼俊晟(내덕초등 교감)△李鍾聲(수안보중 교장)△朴商信(충주농업고〃)△朴弘雄(교원대부설고〃)▽충남△張學淳(용남초등〃)△李永年(금마초등〃)△李秉相(남양초등〃)△申相穆(온양고〃)△任東昶(교육과학연구원장)△이길종(천안교육장)△金容柱(신창중 교장)△金萬圭(아산중〃)△李杰洙(대명중〃)△李京求(성연중〃)△白南勳(고북중〃)△李相卓(인지중〃)△李東稙(천북중〃)△蔡洙千(봉황중〃)▽전북△鄭重根(교육청 장학관)△黃圭洪(전주남중 교장)△韓圭源(전주중〃)△黃義沃(군산동중〃)△朴周燮(서흥중〃)△金石川(이리중〃)△金福秀(삼례여중〃)△李鍾德(완주중〃)△黃仁煥(용진중〃)△宋址悅(봉남중〃)△梁原玉(아영초등〃)△魯珍善(백운중〃)△韓明錫(고창중〃)△金鍾河(금산상업고 교감)△鄭福謨(이리고 교사)△安蓉鎬(고창고 교장)△金永厚(정읍농공고〃)△黃騏淵(전주고〃)△韓英洙(번암중〃)▽전남△朴鍾權(법성상고〃)△金燦午(이수중〃)△李善京(관산중〃)△徐春煥(장산중〃)△金萬龍(청산중〃)△梁弼浩(유달중〃)△尹滋淳(율어중〃)△朴洸植(현산중〃)△鄭光柱(팔금중〃)△박병욱(무안종합고〃)△林得春(전남외고〃)△趙冠承(장흥여중 교사)△梁炯東(여수중〃)▽경북△張永福(순심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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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金鍾信(마포고 교사)△李允기(미림여고 교감)△張正男(단국대부속중 교사)△李德春(숭실중 교장)△史基榮(대진여고〃)△柳淸子(서울여고〃)△朴東燮(용산고 교감)△孔仁杓(구정중 교장)△高斗源(한천중〃)△韓東炫(휘경중〃)△全勳植(천호중 교사)△金惠淑(대방여중 교장)△金升煥(동작중 교감)△權寧杓(영등포여고 교사)△金鳳浩(청운중 교감)△洪鎭基(성동여자실업고교장)△宋永在(서울과학고〃)△金光雄(청원중 교사)△黃洪淳(경복고 교장)△李炯大(신연중〃)△崔東根(중계중 교사)△趙禮行(경기기계공고 교장)△尹煥出(구일고 교사)△徐仲寬(금호여중 교감)△安浩敬(성동고 교사)△孔煥永(서초중교장)△任泰淳(서울공고〃)▽부산△金昌吾(해운대고〃)△金宰煥(양덕여중〃)△金秉基(교육연수원장)△李勝揆(영남중 교장)△吳明植(해사고〃)劉永澤(장안종합고〃)△李應奭(거학초등 교감)姜成烈(경남공고 교장)△孫聖學(혜성 교사)△金憲武(주감중 교장)△金祥均(사상중〃)△朴炳澤(학산여고〃)△金珠植(경남상고 교사)△朴淳國(개성중 교장)△鄭宇鎭(동현중〃)▽대구△金太奎(경상중〃)△田容直(상인중〃)△金日夏(정화여고〃)△林炳柱(교동중 교사)▽인천△尹忠植(연성중 교감)△尹長漢(계산공업고 교장)△愼鏞萬(인화여고〃)△池昌浩(동인천고〃)△李榮憲(부원중〃)△盧承和(논곡중〃)△金大碩(백석중〃)△申建植(인천남중〃)△尹致文(강화초등〃)△李明馥(청천중〃)▽광주△金容洛(조선대여고 교사)△李文熙(일동중〃)△金喜永(양산중〃)△金容泰(상일중 교장)△任鎬沅(〃교사)▽대전△裵仁煥(오정중 교장)△沈光喆(대덕전자기계고〃)▽울산△趙光洙(청량중〃)△朴仁河(농소고〃)△蔡鐘烈(태화여중〃)▽경기△朴春羲(향남초등 교사)△崔億壽(선일초등 교장)李東鉉(동오초등 교사)△金聖燮(석수초등 교장)△金振成(상패초등〃)△張淳浩(용인교육장)崔相俊(부천북고 교장)△韓相文(마장정보산업고〃)△柳柱鉉(양평종합고〃)△金鐘宙(평택기계공고〃)△郭鶴根(평촌정보산업고〃)△李殷協(백석고〃)△金鍾五(경기과학고〃)△劉永哲(수성중 교감)△林容默(수성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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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林仁圭(산양중〃)△申日壽(구미정보여고〃)△金熙洙(모계중 교사)△全海日(경산여고 교장)△徐吉相(불국중〃)△金鍾萬(지례중 부항분교장 교감)△李相泰(농소초등〃)△權奇善(다수초등 교사)▽경남△李海天(동부초등 교장)△李斗汶(사등초등〃)△金東旭(상주초등〃)△朴春盛(명서중〃)△孫蔣錫(남산중〃)△朴鍾基(임호중〃)△河点富(장유고〃)△鄭泰均(삼랑진고〃)△元敬浩(양주중〃)△朴東金(창녕중〃)△全慶道(대산고〃)△姜秀榮(수동중〃)△李德述(대아고 교사)△池漢五(거제중〃)▽제주△鄭潤澤(서귀포여고 교장)△金昌萬(서귀서초등 교감)▽대학△金宗鉉(우송정보대 교수)△李錫茂(한국방송통신대〃)△鄭成學(인하대〃)△李雲植(강원대〃)△呂壽東 兪昌濬(경북대〃)△南文熙(경상대〃)△曺永祿(동국대〃)△金昌錫(조선대〃)△劉炳憲(평택대〃)△金奭炫(한양대〃)△朱海濬(건국대〃)△權赫在 李昊宰(고려대〃)△尹玉姬(동덕여대〃)△金馹舜 韓興壽 尹錫範 李商燮(연세대〃)△金鍾俊(목포대〃)△吳麟錫 林承權 權寧命 李殷芳 李好珽 朴熙鎭 崔基元(서울대〃)△高祉文(전남대〃)△서정택 金炯魯(전북대〃)△宋鉉甲 吳武泳(충북대〃)△金東圭(경성대〃)△金春植(광운대〃)△朴平雨(성균관대〃)△禹德龍(한국외대〃)△元聖玉(경남대〃)△崔炳哲 金在浩(가톨릭대〃)△洪宗林(청주교대〃)△金顯宰(인천교대〃)◇옥조근정훈장 ▽서울 △張 春(대신초등 교사)△辛文子(갈산초등〃)△尹翰相(신광여고 교장)△李在應(단국대부속중〃)△李京錫(성신여중 교사)△金英子(혜원여중 교장)△金文錫(중평중〃)△梁丙栗(영신고 교사)△朴榮遠(문성중교감)△全駿杰(금천고 교사)△梁泰彰(영등포여고〃)△黃俊一(오류중〃)△金明權(한천중 교감)△金信吉(자양고 교사)△李吉宰(오류여중 교장)△韓瑾愚(대청중〃)▽부산△黃仁洙(부산고〃)△姜奉中(백양중〃)△金石用(대동중〃)△南漸植(토현중〃)△康澤富(화명중〃)△李權雨(개포초등 교사)△曺有信(대동고〃)▽대구△朱甲恩(영남고 교장)▽인천△金惠淑(정석항공공고 교사)△卞鳳洙(산곡여중 교장)△金仁植(신현초등 교감)△金仁壽(동광중 교장)△金秀炫(강화여중 교감)△朴鉉有(부평서초등 교장)△崔甲錫(강남중〃)△盧興順(신흥여중〃)▽광주△鄭東鉉(우산초등 교사)△안강선(문산중 교감)△金鍾南(제일고 교사)△鄭賢澤(광주정보고 교감)▽대전△朴揚勳(한밭여중 교장)△宋 權(대전맹학교〃)▽울산△殷斗基(화봉공업고〃)▽경기△崔福女(나래초등 교감)△文燦基(덕도초등 교장)△趙在厚(진위초등 교사)△金貞順(성사초등 교감)△金用逸(경민정보산업공고 교장)△金在喆(성보여자정보산업고 교감)△李萬五(양일종합고교장)△朴魯哲(경안중〃)△宋大鏞(수일여중〃)△安舜日(권선중〃)△尹赫鏞(한수중〃)△朴東亨(백마중 교사)△吳錫洪(대원여중 교장)△鄭永恩(시온고 교사)△尹泰鉉(영북종합고 교장)△李揆洪(의정부중〃)△金成圭(대지중〃)△申相南(포곡중 교감)△裵文平(동두천여중 교장)△文基錫(미금중〃)△白宗鉉(별내중〃)△朴泰鉉(인창중 교감)△鄭圭西(연천종합고 교장)△崔孝植(소명여중〃)△張金得(부천중〃)△智東仁(경민고〃)▽강원△金德南(삼척고〃)△金正先(경포중 교감)△朴璉龍(주문진고 교사)△劉正根(호저중〃)△趙源順(북원여고〃)△金仙子(강릉여중〃)▽충북△金景洙(증평중 교감)△鄭敬澤(영동고〃)▽충남△卞禧洙(부리초등 교사)△李旼九(안중초등 교장)△金榮大(쌍용중〃)△金瑾會(연무대기계공고〃)△申鉉洙(공주정보고〃)△李麟馥(청양여자상업고〃)▽전북△李永鏞(효정중〃)△潘贊炳(군산동중교사)△金基洙(여산중 교감)△金春鍾(구이중 교장)△韓淳郁(삼계초등〃)△朱豊吉(아영중〃)△朴仁喆(성내중〃)△姜鍾淳(군산남고 교사)△尹在洙(오수중 교장)▽전남△安玉燦(여수전자화학고〃)△丁淳奉(관산고〃)△鄭玩植(압해중〃)△金雄造(여수동초등 교사)△李升範(담양공고〃)▽경북△李源錫(어모중 교장)△權東鶴(삼성중〃)△金鍾業(사벌고교감)△崔泰植(경북체육고 교사)△河德鎭(대영중 교장)△金成鎬(신라고〃)▽경남△河增洪(이방초등〃)△金珍還(삼천포고〃)△朴漢浩(제일중〃)△鄭榮根(장유중〃)△金柄汶(거제공고〃)△李升煥(영천중〃)△柳丞烋(야로중〃)△權億壽(반송중 교사)△南倉祐(양덕중〃)△柳弼秀(진주기계공고〃)△權景庠(고성여고〃)▽제주△洪聖杓(애월중 교감)▽대학△劉在榮(전남과학대 교수)△裵恩相(고려대 병설 보건대〃)△玄成休 洪雅三(제주산업정보대〃)△金武鍊(조선이공대〃)△李炳鐵(장안대〃)△延正悅(한성대〃)△朴昌度(한남대〃)△姜渭榮(대구대〃)△白雲基(서강대〃)△金大源(서원대〃)△朴英熙 李仁子(건국대〃)△都東燮 桂禧悅(고려대〃)△呂鐵鉉 李漢一(연세대〃)△池楨蔓(인하대〃)△河在煥宋壽復(부산대〃)△朴英一 李炫馥 尹明老 鄭智榮 金璟東李種昕(서울대〃)△陳判慶(관동대〃)△趙相根(대전대〃)△曺日煥 朴弘吉(동의대〃)△孫鎬經(명지대〃)△申鉉種 鄭泰喆(영남대〃)△沈揆世(한국외대〃)△沈台燮 李明鎬(중앙대〃)△金勢華(가톨릭대〃)△朱興在 柳世英(경희대〃)△李尙根(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근정포장 ▽서울 △金時民(망원초등 교사)△孫正一(정화여중 교감)△崔東振(대광고 교사)△趙鎭成(동북중〃)△林再煥(신목고 교장)△鄭武永(수유여중 교사)△洪淳泰(태릉고〃)△崔圭坤(선린인터넷고〃)△金鳳會(염광여중 교장)▽부산△金年守(감천중 교사)▽광주△朴洪燮(경신중 교장)△安七福(무진중 교사)△李敬順(서광중〃)△鄭永勳(광주전산고〃)▽대전△權萬浩(문정중〃)▽경기△李殷烈(가남초등교감)黃得奎(태광중 교장)△林顯植(산본고 교사)△李康壽(태성중 교장)△尹鍾殷(동화중〃)△金信淑(구리중 교사)△朴玉均(양동종합고 교장)△鄭昌模(이천모가중 교감)▽전북△朴金容(월명중 교사)△李公弼(이일여중〃)▽전남△洪善良(해제중 교감)△全德姬(동강중〃)△吳建鐸(마리아회고교사)▽경북△高京子(송정여중 교감)尹龍準(의성여고 교장)▽경남△房信行(삼랑진고 교사)▽제주△金光煥(제주중 교장)▽대학△金千奎(조선이공대〃)△金武憲(한남대〃)△賈在暢(충남대〃)△朴大衛(서강대〃)△洪硏淑(한양대〃)△禹洪九(건국대〃)△白完基(고려대〃)△李錫暎(이화여대〃)△韓相喆 金永姬(한림대〃)△朴先穆 鄭圭燮(부산대〃)△鄭在浣(전남대〃)△李起芳 姜南富(전북대〃)△朴彩鎔(충북대〃)△金建烈(단국대〃)△成滉鏞(한국외대〃)△金重植 鄭在吉 金東煥(중앙대〃)△朴相圭(홍익대〃)△權純子 趙昌翰(경희대〃)
  • 임득춘 순창군수 학력 허위기재

    임득춘(林得春) 전북 순창군수가 지난 40여년 동안 학력을 거짓으로 기재,공직생활을 해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임 군수는 지난 59년 4월 공직에 첫발을 디딜 때부터 인사기록카드에 학력을 광주고등학교 졸업으로 기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 군수는 그러나 지난해 10월19일 뒤늦게 졸업학교를 광주공업고등학교로 정정했다.결국 59년부터 지금까지 42년여의 공직생활 기간 동안 학력을 속여온 것이다. 이에 따라 임 군수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우 학력허위기재 문제로 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임 군수는 “대학입시에 실패해 재수하는 동안 광주고의청강생으로 지냈기 때문에 광주고로 기재했지,불순한 목적을 갖고 출신학교를 속인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순창 임송학기자
  • 국정원등 고위층과 친분 속여 4억대 사기

    서울 북부경찰서는 20일 고위층과의 친분관계를 과시하며 채권을 싸게 구입해준다고 꾀어 수억원을 가로챈 전 육군 준위 이모(60)씨 등 6명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조모(51·여)씨를 수배했다. 이씨 등은 2000년 7월 서울역 G커피숍에서 오모(56·사업)씨에게 “1억원짜리 산업금융채권 30∼50매를 싼값에 사주겠다.”며 1억 3000만원을 받는 등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
  • “보물선 사업” 꾀어 8억 투자금 가로채

    광주 북부경찰서는 31일 보물선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올릴 수 있다고 꾀어 투자자들로부터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박모(45·광주시 북구 양산동)씨에 대해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6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박씨 등은 지난 99년 11월 광주시 북구 중흥동에 유사수신회사인 Y산업을 차려놓고 황모(41·여)씨 등 30여명에게 “군산앞바다 보물선사업에 투자하면 매월 23%의 높은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1인당 1000만∼3000만원씩 모두 8억 90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7000여만원을 보물선사업자인 조모씨에게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그러나 조씨의 보물선사업은 G&G그룹 이용호 회장이 추진한 군산시 옥도면 보물발굴사업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 임송학기자 shlim@
  • [2002 길섶에서] 新黨이란

    역사상 유명한 독설가를 꼽자면 ‘악마의 사전’을 펴낸 미국인 암브로즈 비어스(1842∼1914)를 빼놓을 수 없다.언론인이자 작가인 비어스는 그 ‘사전’에서 기성 관념을 교묘히비트는 새로운 정의를 내림으로써 허구성을 신랄하게 풍자했다.예컨대 ‘정치’는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공공 업무를행하는 일’이다.여당에 대한 언급은 따로 없고,‘야당’은‘정부의 뒷다리를 잡아 미쳐 날뛰는 것을 방지하는 정당’이라고 풀이했다. 그런 그가 합당이니 신당이니,정계개편이니 하는 지금의 한국 정계를 들여다 보면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양당제가 확고하게 자리잡은 미국 사회에서 생활한 비어스로서는 그런 개념조차 알지 못했을 터이므로,그에 관한 새로운 뜻풀이는 이 땅의 후학들 몫이다. 신당(新黨)=정치적으로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무리가 그래도 국민을 다시 한번 속여보자고 시도하는 마지막 안간힘.여러 무리가 모인다는 뜻에서 합당(合黨)이라고도 하며,속임수에 능한 이들은 ‘정계개편’이라는 점잖은 표현을 주로 쓴다. 이용원 논설위원
  • 농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단속

    농림부는 설을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파는 행위를 특별단속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미와 나주배,상주·영동 곶감 등 유명 지역특산품의원산지를 속이거나 수입 농축산물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올해 도입된 ‘식육 거래기록 의무비치제’를 이행하지 않는 정육점 주인을 입건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원산지 부정유통 신고전화는 1588-8112. 김태균기자 windsea@
  • 하이닉스 “독자생존도 가능”

    하이닉스반도체의 ‘독자생존론’이 솔솔 나오고 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매각협상을 둘러싸고 ‘벼랑끝 대치’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자력갱생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매각이 성사되더라도 마이크론이 요구하는 ‘헐값’에 넘겨서는 안된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일부에서는 독자생존이 어려우면 마이크론에만 매달리지말고 노후시설의 중국매각을 비롯,제3의 파트너를 찾는 방안도 대안이 될수 있다고 지적한다. [신산자,“독자생존 고려”] 하이닉스 구조조정특위위원장에서 자리를 옮긴 신국환(辛國煥)산자부장관은 30일 “협상이 깨져도 D램 가격이 받쳐줄 경우 하이닉스의 독자생존도가능할 것”이라면서 “128메가 D램 기준으로 개당 가격이3.5달러가 되면 독자생존이 가능하고,4∼5달러가 될 경우자력갱생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신장관은 하이닉스의 헐값매각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줄곧 밝혀왔으며 삼성전자 등 국내업체에 하이닉스 인수의사를 타진해봤으나 거부했다는 얘기도 여러 차례 밝혔었다. [독자생존 가능한가?] D램 가격의 상승세가 장기간 지속되면 하이닉스의 현금상황이 개선돼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메릴린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D램 가격이 많이 올라하이닉스는 현금 흐름이 양호한 상태이기 때문에 ‘독자생존’을 고려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지적했다. 일부에서는 D램가격이 6달러까지 치솟고, 떨어져도 3달러중반선이 유지되면 독자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하이닉스의 부채가 6조50000억원으로 여전히 자금사정이 어렵고,반도체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것.때문에 ‘분할매각’도 대안으로 제시된다.교보증권 김영준(金永埈)책임연구원은 “마이크론과 협상이 여의치 않을 경우,하이닉스의 미국 유진공장만 넘기고 노후시설은 중국에,일부 8인치 라인은 국내에 매각하는 방법도 있다.”면서 “인수·합병(M&A)에 적극적인 독일의 인피니온 등 제3자와의 제휴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협상진행 여부 고비] 31일 열리는 채권단회의,구조특위 전체회의에서 협상의 지속여부가 결정된다. 양측이 주장하는 하이닉스 7개 메모리 생산라인의 가격차이는 최대 20억달러나 된다.최종결정권을 쥔 채권단은 ‘헐값’에 넘길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협상이 깨질 경우 주가하락으로 인한 부담도 적지 않은게 사실이다. 메리츠증권 최석포(崔錫布)연구위원은 “1조9350억원에 이르는 하이닉스의 영업권을 마이크론이 인정해주느냐가 변수”라면서 “여러 얘기가 들리지만 진행속도로 볼때 협상이쉽게 깨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 신용불량자에 美카드 발급 사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신용불량자에게 미국계 신용카드를 발급해 준다고 속여 다단계 형식으로 회원을 모집,5억여원을 챙긴 정모(43)씨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미국에 체류중인 김모(53)씨를 수배했다. 정씨 등은 지난해 11월말 강남구 역삼동에 ‘미국 신용카드의 한국지사’라며 유령 사무실을 차려놓고 인터넷 등을통해 “외국 유명 카드사들과 제휴, 신용불량자에게 카드를 발급해 준다.”고 꾀어 회원 6만 4000여명으로부터 관리비 명목으로 한 사람에 3000원씩 모두 1억 9300만원을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전국에 9개 지역본부와 11개 지점을 모집하면서 본부장과 지점장 신청자들로부터 보증금조로 모두 3억5000만원을 가로챘다. 이들은 회원들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해주지도 않았다. 한준규기자 hihi@
  • [오늘의 눈] 유키지루시, 용서 안되는 실패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실패학’의 창시자인 일본의 하타무라 요타로(畑村洋太郞) 공학원대학 교수는 실패를 용서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두 가지로 나누고 있다. 어떤 일이건 반드시 실패가 따르지만 이 실패를 잘 연구해성공으로 이끄는 발판으로 삼으면 그 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게 된다.그러나 똑같은 실패라도 대충 넘겨 다음에 비슷한잘못을 저지르면 그 실패는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게 하타무라 교수의 지론이다. 이런 점에서 일본의 유제품 대기업인 유키지루시(雪印)는용서받지 못하는 실수로 경종을 울리고 있다. 창업 76년을 자랑하는 일본 유제품의 최고 브랜드였던 유키지루시 유업은 2000년 6월 엄청난 실패를 저질렀다.제품의관리 소홀로 포도상구균에 감염된 제품을 그대로 출하한 것이다.이 회사의 우유를 마신 1만 3420명이 집단식중독에 걸려 고생하는 대소동을 빚었다.사건 나흘 뒤 사장을 비롯한경영진이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소비자들의 용서를 구하며 머리를 조아렸다. 그러나 70여년간 일본인에게 최고의사랑을 받아왔던 유키지루시 제품은 한달 뒤 매출이 70%나 격감했고 신용은 하루아침에 바닥에 떨어졌다.유키지루시는 한번 떨어진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해 지금도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23일 이 회사의 자회사인 유키지루시 식품의 경영진은 다시 머리를 조아리는 기자회견을열었다.광우병 대책의 하나로 일본 정부가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일본산 쇠고기를 제값에 사들이는 제도를 악용,값싼 호주산 쇠고기를 수입해 일본산인 것처럼 속여 정부에 팔아 이익을 챙기다가 들킨 것이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에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는가하면 소비자들은 “다시는 유키지루시의 제품을 사지 않겠다.”고 분노하기도 했다.유키지루시의 주가는 20% 이상 대폭락했으며 유키지루시의 제품을 팔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슈퍼마켓들도 잇따르고 있다. 한번 잃은 신뢰를 되찾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1년 6개월전의 사건에서 철저히 교훈으로 삼지 못한 유키지루시는 앞으로 1세기가 걸려도 추락한 명예와 신용을 회복하기 힘들것 같다. 황성기 국제팀 기자 marry01@
  • 직장건보료 경감 연장 검토

    올 1월분부터 최고 100%까지 오른 직장 건강보험료를 다시 경감해 주는 방안이 검토중에 있다. 23일 보건복지부 및 청와대에 따르면 한시적 경감혜택이끝나 1월분부터 직장가입자들의 보험료가 오른 것에 대한국민들의 불만이 예상외로 크자 보험료 인상분의 한시적경감조치를 연장하는 방안이 마련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청와대 비서실측과 한시경감에 대한 의견을 교환중에 있다.”며 “오는 2월로 예정돼 있는보험료 인상때 또 한차례 거센 반발이 예상돼 한시적 경감혜택 연장을 신중히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그러나 1월분은 이미 납부 안내서가 발송됐기 때문에 예정대로 인상분을 적용하고 2월분부터 경감혜택을 적용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복지부 박하정(朴夏政) 보험정책과장은 이와 관련,“경감기간 만료에 따른 보험료 인상과 추가적인 보험료율 인상및 보험료경감의 지속여부 등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기 때문에 오는 30일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들을 종합적으로 논의·결정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지난 1년반 동안 받아왔던 한시경감 혜택이 끝나 1월분부터 보험료가 오르는 직장가입자는 전체의 51.9%인 333만명이다.구체적 인상폭과 대상은 ▲100% 이상 5만 5000명 ▲50∼100% 21만 5000명 ▲30∼50% 30만 6000명 등이다.이 중 100% 이상 오른 5만 5000명은 100% 초과분의 절반을 올해말까지 경감된다. 김용수기자 dragon@
  • “유승준 사기쇼”네티즌 분노

    “한국에서 벌어들인 돈이 얼마인데 병역의 의무도 안하려고 드는지 모르겠다.” “군대를 가겠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던 모습이 너무 역겹다.” “현역도 아니라 공익근무요원으로 가는 것으로 아는데너무한 것이 아니냐?” 병역이행 약속을 깨고 미국 시민권을 획득,임박한 입대의무에서 벗어난 인기 가수 유승준(26)씨에 대한 비난 여론이 유씨의 팬클럽 사이트 등 인터넷 게시판을 달구고 있다. 유씨는 강렬한 춤과 탄탄한 근육질 신체로 남자팬들의 지지 기반이 유달랐기에 더욱 실망감이 크다는 반응이다.특히 유씨는 올 상반기의 군입대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고별 콘서트를 벌인 바 있어 팬들로부터 ‘사기’를 쳤다는 비난를 받고 있다. 또 보건복지부가 유씨를 청소년금연 홍보대사로 위촉해관련 광고에 출연시킨 사실을 두고 “거짓말을 일삼는 유승준을 광고에 출연시켜 오히려 청소년에게 불신감만 줬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유씨의 하나로통신 CF가 중도하차할 전망이다.2억원을 받고 하나로통신의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광고에오는 5월초까지 6개월 출연하기로 했던 유씨는 신규광고를 보름 전 찍었다.그러나 하나로통신은 유씨의 이 신규 ‘하나포스’ 광고를 내보낼 생각도 못한 채 지금 나가고 있는 유씨 광고도 폐기하는 방안를 검토중이다. 이런 팬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유씨는 미국시민권을 포기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소속사인 웨스트사이디미디어는 22일 밝혔다.유씨는 다음달 초 귀국,가수활동 지속여부 등을 밝힐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송하기자 songha@
  • 허위·과잉진료…보험금사기 병·의원 57곳 적발

    금융감독원은 21일 부당진료와 진료비 과잉청구 혐의가 짙은 57개 병·의원과 사기혐의자 284명을 검찰 등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 7월부터 6개월간 보험업계와 함께 병원의의료비 허위·부당청구 등에 대해 기획조사를 벌여왔다. 조사결과 이들은 ▲불필요한 고가의 검사를 하거나 ▲통원치료만 했음에도 장기입원한 것처럼 꾸며 진료비를 과잉 청구했으며 ▲허위입원,허위청구,과잉ㆍ허위진단서 발급 등의방법으로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강북구 S의원 원장의 경우,교통사고 환자에게 주사나물리치료를 하지 않았음에도 입원기간내내 시술한 것으로 치료명세표를 작성,보험사에 진료비를 청구하는 수법으로 1억5000만원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챙겼다. 또 전북 군산에 있는 D정형외과 원장은 지난해 5월 자신의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자신도 같은 차에 타고 있던 것으로 속여 입원한 뒤 후유장애 진단서를 가짜로 발급,보험사로부터 1200만원을 받아냈다. 금감원은 앞으로 보상합의를 미끼로 접근하는 브로커 등 전문적인 보험사기단과 고급차량 전문절도단 등에 대한 기획조사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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