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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주vs강호동 이상화 경기 동영상 중계 승자는?

    김성주vs강호동 이상화 경기 동영상 중계 승자는?

    노련한 김성주와 깜짝 캐스팅된 강호동이 ‘빙속여제’ 이상화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중계로 맞붙었다. 시청률에 따른 승자는 김성주였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소치동계올림픽2014’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중계는 18.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MBC는 ‘스포츠 중계의 황제’ 김성주가 정확하고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맡았다. 같은 시각 KBS에선 개그맨 강호동이 ‘우리동네 예체능(KBS2)’의 태릉선수촌 특집으로 인연을 맺은 이상화의 중계를 맡았다. 강호동의 침착한 중계가 돋보였던 KBS 2TV ‘소치 동계올림픽 여기는 소치’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중계는 16.1%를 기록했다. 이상화는 이날 러시아 소치 아들러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1,2차전 합계 74초 70 올림픽 신기록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2010 밴쿠버올림픽 500m 금메달에 이어 올림픽 2연패 달성 쾌거다. 이상화의 경기와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1TV 일일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 는 26.0%, SBS ‘현장21’은 4.2%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500m 37초42로 ‘1위’ 기록! 2차 레이스 경기일정은?

    이상화, 500m 37초42로 ‘1위’ 기록! 2차 레이스 경기일정은?

    <p‘이상화 2차 레이스 경기일정’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500m 1차 레이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상화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42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이상화의 기존 세계기록(36초36)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지만 2위 러시아의 올가 파트쿨리나(37초57)보다 0.15초 앞선 기록이다. 500m 2차 레이스 경기일정은 오후 11시 35분으로 잡혀있다. 금메달은 1차와 2차 레이스를 합산한 결과로 정해진다. 네티즌들은 “이상화 역시 빙속여제”, “이상화 첫 금메달 안겨주나”, “이상화는 믿는다”, “이상화 경기일정 2차레이스 이제 시작이네”, “이상화 경기일정 확인하고 2차레이스도 마음 다해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중계 캡처(이상화 2차레이스 경기 일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개그맨 강호동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자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강호동은 ‘빙속여제’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중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10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경기를 중계했다. 모태범, 이강석, 이규혁, 김준호가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강호동은 시종일관 기대감에 찬 목소리로 “정말 압도당했다” “우리 선수들 너무 대단하다” 등을 연발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강호동은 “선수촌에서 이상화 선수를 만나 연을 맺으면서 이번 중계를 맡게 됐다”고 전한 뒤 “메달에 상관없이 4년 동안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모두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강호동은 지난 9일 존박, 줄리엔 강, 박성호 등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호동 해설, 알고보니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강호동 해설, 알고보니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강호동 해설, 알고보니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개그맨 강호동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자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강호동은 ‘빙속여제’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해설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10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경기를 중계했다. 모태범, 이강석, 이규혁, 김준호가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강호동은 시종일관 기대감에 찬 목소리로 “정말 압도당했다” “우리 선수들 너무 대단하다” 등을 연발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강호동은 “선수촌에서 이상화 선수를 만나 연을 맺으면서 이번 중계를 맡게 됐다”고 전한 뒤 “메달에 상관없이 4년 동안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모두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강호동은 지난 9일 존박, 줄리엔 강, 박성호 등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치올림픽]스피드스케이트 여제 이상화 “볼프가 존경한대요”

    “평소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세계선수권이나 월드컵에 온 것 같아요” ‘빙속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표정에는 자신감과 여유가 넘쳤다. 이상화는 8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올림픽에 초점을 맞춰 네덜란드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소치에 처음 왔을 때는 빙질이 좋지 않았는데, 지금은 괜찮다. 몸 상태만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또 “밴쿠버 대회만큼 긴장하지는 않고 있다. 당시는 정말 (금메달이) 간절했다.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데 너무 잘하려고 하면 실수가 나오니 늘 하던 대로 하겠다”며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상화는 라이벌 예니 볼프(35·독일)가 자신을 인정한 사실도 털어놨다. 지난해 11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세계신기록을 세우자 볼프가 다가와 “(너를) 인정한다. 존경한다”라고 말했다는 것. 이상화는 “그동안 볼프는 내게 지면 분해했는데 뜻밖의 말을 해 나도 깜짝 놀랐다. 나도 그를 존중한다. 그 나이까지 선수생활을 하는 건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볼프는 2009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37초00에 도달하는 등 이 종목 최강자로 군림했으나 밴쿠버 올림픽에서 이상화에게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상화는 오는 11일 여자 500m에 출전해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 소치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전라도 섬노예, 어머니에게 ‘소금 사러 온 것처럼 위장하라’ 충격

    전라도 섬노예, 어머니에게 ‘소금 사러 온 것처럼 위장하라’ 충격

    전라도 섬노예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2008년 11월 지적장애인 채모 씨(48)를 속여 전남 신안군 외딴섬 염전에서 노예처럼 부린 직업소개소 직원 고모 씨(70)와 염전 주인 홍모 씨(48)를 영리약취·유인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이들은 2008년 11월 지적장애인 남성 채 씨를 속여 전남 신안군에 있는 외딴섬 염전에서 노예처럼 일하게 했다. 채 씨는 외딴섬 염전에서 노예처럼 5년 2개월 동안 일하면서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 씨 뿐 아니라 지난 2012년 7월 직업 소개업자 이 씨(60)에게 속아 염전에 온 시작장애인 5급 김 씨(40)도 염전에서 함께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 씨를 염전 주인에게 소개해준 직업소개소 직원은 소개비 100만원을, 김 씨를 염전 주인에게 소개해준 다른 직업소개소 직원은 소개비 3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와 채 씨는 지난 2012년 8월 염전 탈출을 시도 했지만 발각돼 폭행을 당했다. 학대가 계속되자 김 씨는 지난 1월 이발을 하러 읍내에 갔을 때 ‘섬에 팔려와 도망갈 수 없으니 구출해 달라’ ‘소금을 사러 온 것처럼 위장하라’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어머니 앞으로 보내기도 했다. 이로써 외딴섬 염전에서 일하며 노예에 가까운 생활을 해온 지적장애 남성 2명은 섬을 탈출할 수 있었다. 사진 = KBS 영상 캡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교향곡 제1번 히로시마’ 사무라고치 마모루, 대리 작곡에 청력장애까지 거짓?…일본 열도 ‘충격’

    청각장애를 앓으면서도 명곡을 발표해 ‘현대의 베토벤’으로 평가받은 일본 유명 작곡가 사무라고치 마모루(佐村河內守·50)가 다른 사람의 곡을 자신의 것으로 속여 발표했다는 사실이 폭로된 데 이어 청각장애마저 거짓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이 사건은 사무라고치 마모루의 곡을 대신 쓴 도호가쿠엔대학 작곡 전공 비상근 강사인 니가키 다카시(新垣隆·44)가 주간문춘(週刊文春)과의 인터뷰에서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시작됐다. 이에 사무라고치 마모루는 지난 5일 “악곡의 구성과 이미지만을 (내가) 제안하고 나머지는 별개의 인물이 작곡한 것”이라며 “팬들을 속이고 관계자를 실망시킨 데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설명했다. 니가키는 6일 도쿄도 지요다구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18년 전에 영화음악을 제공한 것을 계기로 사무라고치 마모루를 알게 된 뒤 18년간 20곡 이상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700만엔(약 7434만원) 가량을 (대가로) 받았다”면서 “저작권은 포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사무라고치 마모루가 알려진 것과 달리 35살 때인 1999년 청력을 완전히 상실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일본 열도는 더욱 경악하고 있다. 니가키는 “내가 인식하기로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특별히 귀가 안 들린다고 느낀 적은 한 번도 없었다”면서 심지어 자신이 만든 곡을 사무라고치 마모루가 듣고 의견을 표명한 적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사무라고치 마모루가 자신의 음악세계를 과장하고 극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청력을 비롯해 신상에 관한 거짓 사실을 유포했다는 의혹도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니가키는 “나는 지시받은 대로 곡을 쓴 사무라고치 마모루의 공범이다. 죄송하다”며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이 이상 세상을 속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또 사무라고치 마모루가 점점 유명해지면서 사실이 드러날 것이라는 불안감에 시달렸다고 덧붙였다. 사기극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관련 공연이 줄줄이 취소되고 그를 부각한 언론이 사과하는 등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지바현 나가래야마시 문화회관에서 올해 4월 예정된 피아노 콘서트가 취소되는 등 사무라고치가 출연하거나 기존에 그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졌다가 대리 작곡으로 확인된 곡이 포함된 행사가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사무라고치 마모루의 히트작 ‘교향곡 제1번 히로시마’의 소재가 된 히로시마시 측은 큰 충격에 빠졌다. 마쓰이 가즈미 히로시마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매우 유감”이라며 사무라고치 마모루에게 2008년 수여한 시민상에 관해 “작곡하지 않았다면 상을 취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문화사는 사무라고치 마모루의 인터뷰를 담은 월간지 가정화보 3월호의 출하를 정지시키고 독자에게 사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고단샤는 사무라고치가 살아온 과정을 담은 책 ‘교향곡 제1번’의 판매를 중단했다. NHK, TBS, TV아사히, 후지TV 등 주요 방송은 사무라고치 마모루의 실체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시청자에게 사과했다. 다만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일본 남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는 대리 작곡으로 확인된 사무라고치의 바이올린 소나티네를 예정대로 배경 음악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히로시마 출신의 피폭 2세인 사무라고치 마모루의 이름으로 발표된 ‘교향곡 제1번 히로시마’는 2008년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주요 8개국(G8) 하원의장 회의 기념콘서트에서 초연된 후 클래식 음악으로는 드물게 CD가 10만장 넘게 판매되는 인기를 누렸다. 앞서 미국 언론은 그가 청력을 상실한 것으로 간주하고 현대의 베토벤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으나 대리 작곡은 물론 청력에 관해서도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나 ‘신화’ 전반이 붕괴하고 한동안 충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복권 당첨금 노린 아들의 어설픈 자작극

    엄마 복권 당첨금 노린 아들의 어설픈 자작극

    복권에 당첨된 엄마를 속여 거액을 빼내려 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돈을 나눠주겠다는 달콤한 말에 속은 아들의 친구도 쇠고랑을 찼다. 브라질 상파울로 주의 한 병원에서 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청년의 엄마는 최근 동료 20여 명과 함께 복권을 샀다. 재미 삼아 산 복권은 그의 인생을 확 바꿔버렸다. 생각지도 않게 복권이 당첨되면서 청년의 엄마는 상금 200만 헤알, 우리돈으로 약 8억7000만원을 받았다. 하지만 복권 당첨은 행운은커녕 화근이 됐다. 돈욕심이 난 아들이 친구와 모의, 납치 자작극을 벌였기 때문이다. 아들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납치를 당했다.”면서 “친한 친구가 대신 몸값들 내줬다. 친구에게 돈을 갚아 달라.”고 했다. 아들은 친구에게 몸값을 갚아야 풀려날 수 있다면서 “친구가 몸값을 내주기 위해 집, 자동차, 오토바이를 몽땅 팔았다.”고 했다. 깜짝 놀란 엄마는 돈을 준비하면서 경찰에 사건을 신고했다. 경찰이 사건에 개입한 가운데 몇 차례 전화가 더 걸려왔다. 언뜻 보기에도 어설픈 스토리에 경찰은 자작극을 직감했다. 경찰은 청년의 엄마에게 “현금을 준비하되 액수는 낮춰 전달하라.”고 했다. 납치범(?)이 돈을 놓고 가라고 한 곳은 한 은행이었다. 잠복해 있던 경찰은 엄마의 돈을 찾아가는 게 친아들인 걸 확인하고 청년과 친구를 체포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이상화, “체중 62㎏” 공개…김연아는 왜 공개 안하지?

    이상화, “체중 62㎏” 공개…김연아는 왜 공개 안하지?

    이상화, “체중 62㎏” 공개…김연아는 왜 공개 안하지? ‘빙속여제’ 이상화가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프로필에 여자로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체중을 당당히 공개해 눈길을 끈다. 반면 ‘피겨여왕’ 김연아의 체중은 여전히 ‘비밀’이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는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을 전부 공개했다. 프로필에는 각 선수들의 신상명세를 비롯해 수상 이력과 경력, 각자의 우상, 별명까지 상세히 소개돼 재미를 안겼다. 이중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의 공식 프로필이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화는 키 165㎝, 체중 62㎏ 등 신체사이즈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단아한 미모가 빛나는 사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꿀벅지’라는 별명도 함께 언급해 폭소를 안겼다. 그렇다면 ‘피겨여왕’ 김연아는 어떨까. 그녀는 늘씬한 키 165cm를 공개했지만 체중은 비밀로 부쳤다. 털털한 매력의 이상화와 달리 신비로운 ‘요정’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체중 공개…62㎏이라는데 김연아는 몇 ㎏?

    이상화, 체중 공개…62㎏이라는데 김연아는 몇 ㎏?

    이상화, 체중 공개…62㎏이라는데 김연아는 몇 ㎏? ‘빙속여제’ 이상화가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프로필에 여자로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체중을 당당히 공개해 눈길을 끈다. 반면 ‘피겨여왕’ 김연아의 체중은 여전히 ‘비밀’이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는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을 전부 공개했다. 프로필에는 각 선수들의 신상명세를 비롯해 수상 이력과 경력, 각자의 우상, 별명까지 상세히 소개돼 재미를 안겼다. 이중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의 공식 프로필이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화는 키 165㎝, 체중 62㎏ 등 신체사이즈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단아한 미모가 빛나는 사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꿀벅지’라는 별명도 함께 언급해 폭소를 안겼다. 그렇다면 ‘피겨여왕’ 김연아는 어떨까. 그녀는 늘씬한 키 165cm를 공개했지만 체중은 비밀로 부쳤다. 털털한 매력의 이상화와 달리 신비로운 ‘요정’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빙속여제’ 이상화 체중 공개…김연아랑 비교되네

    ‘빙속여제’ 이상화 체중 공개…김연아랑 비교되네

    ‘빙속여제’ 이상화가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프로필에 여자로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체중을 당당히 공개해 눈길을 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는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을 전부 공개했다. 프로필에는 각 선수들의 신상명세를 비롯해 수상 이력과 경력, 각자의 우상, 별명까지 상세히 소개돼 재미를 안겼다. 이중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의 공식 프로필이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화는 키 165㎝, 체중 62㎏ 등 신체사이즈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단아한 미모가 빛나는 사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꿀벅지’라는 별명도 함께 언급해 폭소를 안겼다. 그렇다면 ‘피겨여왕’ 김연아는 어떨까. 그녀는 늘씬한 키 165cm를 공개했지만 체중은 비밀로 부쳤다. 털털한 매력의 이상화와 달리 신비로운 ‘요정’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체중 공개…키 똑같은 김연아는 대체 몇 ㎏?

    이상화, 체중 공개…키 똑같은 김연아는 대체 몇 ㎏?

    이상화, 체중 공개…키 똑같은 김연아는 대체 몇 ㎏? ‘빙속여제’ 이상화가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프로필에 여자로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체중을 당당히 공개해 눈길을 끈다. 반면 ‘피겨여왕’ 김연아의 체중은 여전히 ‘비밀’이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는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을 전부 공개했다. 프로필에는 각 선수들의 신상명세를 비롯해 수상 이력과 경력, 각자의 우상, 별명까지 상세히 소개돼 재미를 안겼다. 이중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의 공식 프로필이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화는 키 165㎝, 체중 62㎏ 등 신체사이즈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단아한 미모가 빛나는 사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꿀벅지’라는 별명도 함께 언급해 폭소를 안겼다. 그렇다면 ‘피겨여왕’ 김연아는 어떨까. 김연아는 키를 165㎝라고 공개했다. 이상화와 같은 신장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체중은 비밀로 부쳤다. 털털한 매력의 이상화와 달리 신비로운 ‘요정’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네 슈퍼 살리라고 53억 줬더니… 대기업과 짜고 돈 챙긴 슈퍼연합회

    동네 슈퍼마켓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라는 명목으로 지원받은 보조금으로 물류센터를 지은 뒤 대기업에 운영권을 넘기고 뒷돈을 챙긴 슈퍼마켓연합회 회장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3일 서류를 위조해 정부 보조금 53억원을 받아 유용한 김경배(58)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 연합회장과 경기도 모 슈퍼조합 이사장 신모(64)씨 등 1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범행을 도운 알선 브로커 김모(64)씨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김 회장 등은 2007년 영세 슈퍼를 위한 공동 물류센터를 짓겠다며 부산시 등으로부터 25억원을 받아 건물을 세운 뒤 운영 자격이 없는 대형유통업체 A사에 운영권을 넘겼다. 이들은 소유권 이전을 약속하는 대신 연합회 운영 경비 명목으로 매달 300만원씩 모두 8600만원과 고급 차량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03년부터 정부가 소상공인 50인 이상 또는 단체가 공동구매에 필요한 물류센터 건립을 신청하면 최대 90%까지 건립 비용을 지원하는 점을 악용한 것이다. 김 회장은 또한 물류센터 건립 계획서를 부산시 등에 제출하면서 통장 잔고 증명서 등의 서류를 위조해 건립 비용 가운데 15억원을 스스로 부담할 수 있는 것처럼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 회장과 신씨는 2009년 5월 경기 의정부시에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할 때 조합원 수를 부풀리고 일부 건립 비용을 부담할 능력이 있는 것처럼 속여 의정부시 등으로부터 28억원을 받아낸 혐의도 받고 있다. 김 회장과 신씨는 의정부 물류센터 운영권 역시 A사에 넘기고 이 회사로부터 각각 2000만원과 8500만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설립된 부산과 의정부 물류센터는 B사의 주류 창고 등으로 이용됐고 골목 슈퍼 운영자들은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 경찰은 또 연합회 측이 영세 슈퍼마켓 간판을 교체하고 경영 컨설팅을 하는 ‘나들가게’ 사업에 관여하면서 영세 상인 등을 상대로 한 강의 비용 등을 부풀려 정부보조금 3억 7000만원을 타낸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에 나섰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찜질방을 호텔로 둔갑? 불법 게스트하우스 업주 무더기 덜미

    찜질방이나 고시원을 호텔로 속여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인 게스트하우스 업주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외국인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한 게스트하우스 27곳을 적발해 정모(38)씨 등 업주 25명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위생상태가 불량한 찜질방 내에 외국인 전용 방을 만들어놓고 호텔이라고 과장광고를 하거나 과도하게 비싼 요금을 요구하는 등 불법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2∼28일 서울 중구 명동, 남대문, 종로구 인사동, 마포구 홍대 등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게스트하우스 집중 단속을 벌였다. 이번에 적발된 중구 소재 N업소와 G업소는 게스트하우스 한 곳만 제대로 신고한 채 체인 형태의 다른 4∼5개 게스트하우스를 신고하지 않고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명동에 있는 G업소는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고시원을 개조해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규정에 따르면 업주가 실제로 거주하는 69.5평 이하의 다가구·다주택 건물에서만 게스트하우스 영업이 가능하다. 중구 소재 M업소는 찜질방 내에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크기의 ‘캡슐방’을 설치한 뒤 호텔로 속여 광고해 관광객을 끌어모았고, 보통 찜질방 이용금액보다 비싼 3만 5000원의 숙박료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서 영업 중인 외국인 전용 게스트하우스는 900여 곳에 이르지만 이 가운데 정식으로 지정받은 곳은 377곳에 불과하고 나머지 500여 곳은 불법 운영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처럼 불법 운영되는 게스트하우스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에 있거나 소화기가 제대로 비치돼 있지 않아 화재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도난사고 위험도 크다”고 말했다. 경찰은 불법 게스트하우스 영업 행위가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만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불법 콜밴과 호객행위, 가격 미표시 등 여러 방면에서 단속을 펼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방에서 일하고 싶어요” 20대女 돈만 받고 도망

    경남 의령경찰서는 29일 다방 업주에게 일을 하겠다고 속이고 선불 계약금만 챙겨 달아난 혐의로 김모(25·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0년 2월 17일 오후 6시쯤 의령군에 위치한 한 다방에서 일을 하겠다고 업주를 속여 선불 계약금 400만원을 송금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이런 수법으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구미·군산·광주 등지에서 주로 다방 업주를 상대로 총 13차례에 걸쳐 5200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사기 등 총 13건의 지명수배가 내려져 있는 김씨가 유흥비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중국 조직과 연계해 알몸 동영상 협박으로 돈 뜯어낸 폭력조직 덜미

    화상채팅을 하면서 촬영한 알몸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폭력조직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9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폭력조직 대전파 조직원 최모(21)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공범 3명을 지명수배하고 이들에게 범행에 사용하도록 통장을 제공한 1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최씨 등은 중국 채팅 조직이 국내 피해자를 상대로 문자 대화를 하면서 확보한 음란 동영상을 이용해 피해자를 협박하거나 여성을 보내주겠다고 속여 조건만남 예약금을 계좌로 송금받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414명을 상대로 2억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죄수익금의 90%를 중국 채팅조직에 재송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 등은 지난해 12월 같은 수법으로 50여억원을 갈취한 대전파 및 안산파 등 2개 폭력조직이 경찰의 조직원 적발로 와해되자 추가로 인원을 규합, 조직을 결성하고 통장수집, 인출·송금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10대 소녀팬들 울린 20대 남성 경찰에 구속

    엑소 10대 소녀팬들 울린 20대 남성 경찰에 구속

    아이돌그룹 ‘엑소’의 10대 소녀팬들을 꼬드겨 유혹한 뒤 잊기 어려운 상처를 준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28일 콘서트 표를 싸게 팔 것처럼 속여 돈만 받아챙긴 이모(29)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19일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를 통해 아이돌 그룹 ‘엑소’ 콘서트 표를 사고 싶어하는 청소년을 물색한 뒤 그에게 표를 싸게 넘길 것처럼 꼬드겨 돈만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콘서트, 야구 등 각종 공연과 스포츠 표를 싸게 팔 것처럼 속이는 수법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25명으로부터 578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피해자들이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구매 희망 글을 올릴 때 남긴 연락처를 이용해 접근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씨가 ‘우선 돈을 입금하면 원하는 표를 보내준다’며 피해자들을 속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대男 ‘조건만남’ 유혹에 1억2000만원 탕진

    여성 목소리를 흉내내며 1인 3역으로 남성을 속여 조건만남을 미끼로 수억원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27일 이모(32)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12년 5월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 ‘소라넷’에 조건만남을 주선해주는 카페를 개설하고, 그해 5월부터 작년 7월까지 회사원 A씨(43)로부터 11차례에 걸쳐 모두 1억 2000만원을 받아 가로챘다. 이씨는 A씨로부터 회원 가입비·모텔 사용료 등으로 돈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클럽이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데 수사 명단에서 삭제해 주겠다”는 명목으로도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인터넷 카페가 체계적으로 운용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카페 매니저장’, ‘카페 매니저 이팀장’, ‘카페 매니저 지팀장’ 등 1인 3역을 하며 여성 목소리로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단 한번도 조건만남 여성을 만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는 타인 계정의 이메일을 사용했는가 하면 PC방과 모텔 등을 옮겨다니며 경찰의 추적을 따돌렸지만, 이메일 위치 추적을 통해 대전의 한 모텔에서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이씨는 사기 전과 15범으로 여러 명이 카페를 운영하는 것처럼 속이려고 여성으로 음성을 변조해 1인3역까지 연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석 딸 자랑, “피는 못 속여..그루브 있다” 패션 센스까지?

    양현석 딸 자랑, “피는 못 속여..그루브 있다” 패션 센스까지?

    양현석 딸 자랑이 화제다. 양현석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K팝스타3’에서 알맹과 브로디의 무대를 본 뒤 “딸 가진 아빠들에게 딸이 ‘아빠 힘내세요’라는 노래를 불러주면 끝나는 거다. 정말 귀엽다”고 자랑했다. 이어 양현석은 “어제 딸이 내게 똑같은 노래를 불러줬다. 잠시 딸 자랑을 해도 되겠나”라며 휴대전화로 딸이 불러준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들려줬다. 양현석 딸은 귀여운 목소리로 ‘아빠 힘내세요’를 불러 듣는 이들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박진영은 “피는 못 속인다고 그루브가 있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양현석 딸 자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현석 딸 자랑, 귀엽네”, “양현석 딸, 아빠 닮았나 엄마 닮았나?”, “양현석 딸, 가수되는 거 아냐?”, “양현석 딸..사진 공개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양현석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년 묵은 ‘불량 한우’ 설선물로 둔갑

    설을 앞두고 불량 한우를 선물세트로 판매한 유통업체 59곳이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최근 도내 설 성수식품 제조·유통업체 280여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벌여 유통기한을 조작하거나 원산지를 허위 표시한 업체 59곳을 적발, 수하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김포 A업체는 2011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도축 가공된 한우갈비를 아무 표시 없이 선물용으로 포장해 16만~27만원에 판매하다 적발됐다. 특사경은 이 업체가 보관하고 있던 소고기 105㎏, 시가 7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전량 압수하고 정확한 도축 날짜와 유통 물량 등을 조사하고 있다. 양념갈비를 제조하는 용인 B업체는 설을 맞아 물량이 부족해지자 품목제조보고서에 기재된 유통기한 5일을 7일로 무단 연장 표시해 13.8t을 유통하다 적발됐다. 또 시흥 C업체는 식육포장처리업 허가도 없이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부위별로 가공 포장해 인근 정육점 등 10여개 소매업소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수억원의 부당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안산 D업체는 백화점이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 육포를 가공하면서 육포건조기 표면에 끼여 있는 돼지 지방 찌꺼기를 제대로 세척하지 않고 작업하다 위생 불량으로 적발돼 경고와 함께 과태료 처분을 받았으며, 같은 지역 F마트 수산물 코너는 중국산 조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다 들통 났다. 도 특사경 관계자는 “제품을 구입할 때 제품명, 유통기한 등이 제대로 표시돼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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