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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록화·디지털 작업… 800여점 이매방 유품에 숨결 불어넣다

    목록화·디지털 작업… 800여점 이매방 유품에 숨결 불어넣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최근 최대 숙원 사업인 ‘명예의 전당’ 건립 초석이 될 국가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 유품 조사와 수집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지난 5월 조각장(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김철주(1933∼2015년) 명예보유자를 시작으로 승무(제27호)와 살품이춤(제37호) 이매방(1927~2015년) 명예보유자, 태평무(제92호) 강선영(1925~2016년) 명예보유자의 유품을 차례로 모으고 있다. 지난달 27일 명예의 전당을 채울 인간문화재 유품 보존·관리 현장을 찾았다. 전북 전주에 위치한 국립무형유산원 지하 1층 수장고에 들어서니 바깥의 찜통더위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자료 보존을 위해 연중 20~22도의 온도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수장고는 분류실, 시청각자료 보존실, 실물자료 보존실로 이뤄져 있다. 분류실에선 이매방 명예보유자 유품 목록화 작업이 한창이었다. 곳곳에 그의 유품이 산재해 있었다. 무형유산원 직원들은 지난달 22~23일 이 명예보유자의 서울 양재동 자택을 찾아 유품을 일일이 분류해 800여점을 수거해 왔다. 이 명예보유자가 공연 때 쓴 음향과 공연 장면이 담긴 카세트테이프·릴테이프·VHS테이프·CD·LP 등 501점, 사진 앨범 14권, 서화 및 액자 44점, 한복·양복·공연의상·모자 등 의복류 97점, 악기·병풍·가발 등 공연 소품 112점 등이다. 사진과 테이프엔 이 명예보유자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최연규 조사연구기록과 사무관은 “희귀 자료들이 많다”며 “1세대 춤꾼인 김천흥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통 춤꾼들이 모두 나오고, 녹음테이프 중엔 안숙선·김소희 명창이 구음(口音·입소리)을 한 것도 있다”고 했다. 유품 중 고풍스러운 멋을 자아내는 재봉틀과 릴테이프 편집기가 눈에 띄었다. 최 사무관은 “이 명예보유자의 손때가 묻어 있는 귀중한 유품”이라고 소개했다. “이 명예보유자께선 본인뿐 아니라 제자들이 공연 때 입을 옷을 손수 만드신 걸로 유명합니다. 선생께서 공연 복 제작 때 사용하셨던 재봉틀로,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거예요. 10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잘 작동합니다. 릴테이프 편집기도 선생께서 공연 때 쓸 음향을 직접 녹음·편집할 때 사용했던 겁니다.” 분류실 한쪽에선 아카이브(기록보관)를 위해 의복, 악기 등을 사진 촬영하고 있었다. 분류실에서 목록화 작업이 끝나면 시청각자료는 시청각자료 보존실로, 실물 자료는 보존실로 옮겨져 보존된다. 무형유산원 3층 ‘디지털아카이빙실’에선 이 명예보유자의 공연 장면이 담긴 VHS테이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김정남 기획운영과장은 “의복이나 가구, 병풍, 서화 등은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에서 보존 처리를 거친 뒤 수장고에 보관하고, 시청각자료는 영구 보존될 수 있도록 디지털로 변환한다”고 했다. 최 사무관은 “디지털 전환 작업은 인내를 요한다”며 “오래된 테이프들은 서로 달라붙어 영상이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많아 담당자가 몇 시간이고 자리에 앉아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명예보유자 부인인 김명자 이매방춤보존회 회장은 “선생님의 유품이 영구 보존돼 구십 평생 춤으로 살아온 선생님의 정신이 길이길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전통 춤에 조예가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 유품을 보면서 전통 춤의 맥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고 일반인들은 선생님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옷에는 저마다 애틋한 사연이 깃들어 있다”며 “낡고 색이 바래 애석하지만 그 옷들을 보며 선생님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철주 명예보유자의 경우는 김 명예보유자뿐 아니라 조선 후기 최고의 조각장이었던 그의 아버지 김정섭 선생의 유품까지 모두 가져왔다. 김 명예보유자 딸과 사위가 최근 유품 보존 관련 상의를 하러 무형유산원을 찾았다 관계자들에게 유품 보존·활용 계획을 듣고 부자의 유품을 모두 기증했다. 강선영 명예보유자의 유품은 이달 초 무형유산원으로 옮겨진다. 강 명예보유자의 유품은 경기 안성의 전수교육관에서 관리를 잘하고 있지만 태평무 가치를 일반인들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해선 무형유산원에서 보관하는 게 더 낫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무형유산원 직원들은 강 명예보유자의 전수교육관과 서울 성북동 자택을 찾아 기초 조사를 마쳤다. 최 사무관은 “강 명예보유자는 한류 1세대에 해당한다”며 “1960년대부터 프랑스 파리 등 해외 공연을 1000회 이상 했는데, 그 기록들이 다 남아 있다”고 전했다. 이재필 조사연구기록과장은 “인간문화재들이 돌아가시면 그분들의 유품은 가족들이 보관하거나 제자들이 나눠 가지곤 했다”며 “그분들의 사진, 영상, 의복, 작품 등이 제대로 보존·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지하창고나 장롱, 박스에 묻혀 있는 유물들이 너무 많은데, 체계적으로 수집해 공개하면 학술 연구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잠자고 있는 유물들에 숨결을 불어넣어 새 생명을 갖게 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주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CIVA 왜불러 데뷔에 ‘춤신춤왕’ 정진운 감격 “이마에 눈물이 흐른다”

    CIVA 왜불러 데뷔에 ‘춤신춤왕’ 정진운 감격 “이마에 눈물이 흐른다”

    2AM 정진운이 걸그룹 CIVA의 데뷔에 감격 소감을 전했다. 정진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IVA #데뷔 축하해요. 아 씨바들 감동이다. #흥이 늘었다. 이렇게 가르쳐준 걸 잘 하는 친구들도 흔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한 게 느껴지는 무대다. 신난다. 흥이 난다. 씨바들 열정에 오늘도 이마에 눈물이 흐른다. #이상민 선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왜 불러’ 데뷔 무대를 펼치고 있는 CIVA 멤버 김소희 이수민 윤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진운은 자신이 전수해준 ‘슬픈 광대’ 댄스를 추고 있는 장면을 캡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진운은 지난 5월 Mnet ‘음악의 신2’에 ‘춤신춤왕’ 자격으로 출연해 CIVA에게 한국인의 영혼이 들어간 ‘아재춤’과 ‘슬픈 광대’ 춤 등을 전수하며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한편 CIVA는 허구를 다큐멘터리로 포장한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2’에서 가상으로 결성된 그룹이었으나 CIVA를 성원하는 시청자들로 인해 정식 데뷔하게 됐다. CIVA의 ‘왜 불러’는 디바의 ‘왜 불러’를 편곡한 것으로 이상민이 총괄 프로듀싱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포스티노와 안무가 배윤정이 각각 편곡과 안무를 담당했다. CIVA ‘왜 불러’의 음원 수익금은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CIVA 이수민, 래시가드 화보서 베테랑 포즈 “김소희 윤채경 리드해”

    CIVA 이수민, 래시가드 화보서 베테랑 포즈 “김소희 윤채경 리드해”

    걸그룹 CIVA의 이수민이 래시가드 화보를 통해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는 최근 스포츠웨어 브랜드 라스퀄(LASQUALL)과 공동으로 기획한 걸그룹 CIVA의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CIVA는 Mnet ‘음악의 신2’에서 이상민 LTE 대표가 키우는 3인조 걸그룹으로 이수민은 CIVA의 맏언니로서 강인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사이다 같이 시원한 CIVA의 여름나기. CIVA 멤버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은 지난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강 세븐수상스키장에 모여 화려한 요트와 억대 보트 위에서 탱크톱과 래깅스, 래시가드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수민은 섹시미부터 귀여운 모습까지 18년차 연습생으로서의 베테랑 포즈를 취해, 두 동생들을 리드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음악의 신2’를 통해 기획된 걸그룹 CIVA는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의 신2’ C.I.V.A 김소희 윤채경 이수민, ‘엠카’ 데뷔 “허구가 현실로..”

    ‘음악의 신2’ C.I.V.A 김소희 윤채경 이수민, ‘엠카’ 데뷔 “허구가 현실로..”

    ‘음악의 신2’에서 시작한 프로젝트 걸그룹 C.I.V.A.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이수민, 윤채경, 김소희로 이뤄진 ‘음악의 신2’의 걸그룹 C.I.V.A의 데뷔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음악의 신2’는 허구를 다큐멘터리로 포장한 예능 프로그램이었으나 C.I.V.A를 성원하는 시청자들로 인해 데뷔가 현실이 됐다. 이날 C.I.V.A.는 이상민이 총괄 프로듀싱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포스티노와 안무가 배윤정이 각각 편곡과 안무를 담당한 2016년판 ‘왜 불러’ 무대를 선보였다. 스쿨룩을 연상케 하는 발랄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C.I.V.A 멤버들은 그동안 트레이닝 받았던 것을 모두 쏟아냈다. 특히 ‘춤신춤왕’ 정진운으로부터 전수받은 한국인의 영혼이 들어간 ‘아재춤’과 ‘슬픈 광대’ 댄스를 무대에 녹여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C.I.V.A의 ‘왜 불러’ 음원 수익금은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C.I.V.A 김소희, 여친 표정 9종 ‘악마’부터 ‘샤샤샤’까지 “첫 연기 도전”

    C.I.V.A 김소희, 여친 표정 9종 ‘악마’부터 ‘샤샤샤’까지 “첫 연기 도전”

    C.I.V.A 김소희의 깜찍 표정 9종세트가 눈길을 끈다. 7일 프로젝트 걸그룹 C.I.V.A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룬 김소희의 깜찍한 표정 9종 세트가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소희는 ‘뿌우’, ‘흥’, ‘악마닷’, 삐치고 화난 표정부터 ‘샤샤샤’, ‘방긋’, ‘츄~’ 애교 가득한 모습과 ‘헤헷’, ‘칫’, ‘뿌듯’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표정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소속사 선배인 길구봉구의 신곡 ‘막 좋아’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선보인 표정들이다. 김소희는 길구봉구 신곡 ‘막 좋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처음으로 뮤직비디오 연기에 도전했다.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로 완벽 변신해 스태프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길구봉구의 신곡 ‘막 좋아’는 봄에 발매한 ‘뭘해도 예쁜걸’과 겨울 발매한 ‘좋아’에 이은 계절 프로포즈 송의 완결판으로 오래된 연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가사로 표현, 연인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형성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뮤직웍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C.I.V.A 김소희, 사랑에 빠진 소녀 “그냥 막 좋아”

    C.I.V.A 김소희, 사랑에 빠진 소녀 “그냥 막 좋아”

    C.I.V.A 멤버 김소희가 길구봉구 신곡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C.I.V.A 김소희는 소속사 선배 길구봉구를 위해 나섰다. 신곡 ‘막 좋아’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것. 8일 공개된 길구봉구의 신곡 ‘막 좋아’ 티저 이미지에는 사랑에 빠진 소녀로 변신한 김소희의 행복한 표정들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잠깐 보잔 나의 전화에 츄리닝을 입고 나온다 해도’, ‘처음 같은 설렘은 없어도 어느 샌가 너무 편해진 네가’, ‘그렇게 예쁘게 한번 웃어주면’, ‘기어코 날 두 손 가득 안아줄 너를 사랑해’, ‘그런 네가 난 좋아 미치겠어 그냥 막 좋아’ 등의 달달한 가사가 적혀있다. 김소희는 프로젝트 그룹 C.I.V.A 멤버로 활동하는 가운데 길구봉구를 위해 흔쾌히 연기에도 도전했다. 소속사 연습생 이세웅과 알콩달콩한 연인으로 분해 길구봉구의 신곡 ‘막 좋아’를 향한 관심을 유도했다. 길구봉구의 ‘막 좋아’는 오는 13일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바견 등장하는 CIVA ‘왜불러’ 티저 영상 공개

    시바견 등장하는 CIVA ‘왜불러’ 티저 영상 공개

    엠넷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C.I.V.A(씨아이브이에이)가 데뷔곡을 발표한다. 엠넷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걸그룹 C.I.V.A의 ‘왜불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남짓의 티저 영상은 감각적인 화면과 함께 코믹한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당초 그룹명과 유사한 시바견이 등장하고 이상민의 역시 출연한다. ‘왜불러’는 과거 이상민이 제작한 디바의 동명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그룹명도 디바(DIVA)를 뛰어넘겠다는 뜻에서 ‘D’ 보다 앞선 알파벳 ‘C’를 가져와 ‘C.I.V.A’로 지었다. 멤버는 ‘프로듀스101’ 출신 윤채경과 김소희, 그리고 18년 차 연습생 이수민으로 구성됐다. 한편 C.I.V.A는 처음에는 ‘시바’라고 불렸지만 최근 방송에서 ‘시이아이브이에이’로 알파벳을 나눠 불리더니 데뷔 음원도 CIVA가 아닌 C.I.V.A로 나오게 됐다. C.I.V.A는 8일 0시 ‘왜불러’의 음원을 발표하고, 음원 수익금은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영상=Caters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CIVA,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 “씨바라기 응원 감사” 이상민에겐 ‘독설’

    CIVA,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 “씨바라기 응원 감사” 이상민에겐 ‘독설’

    프로젝트 걸그룹 CIVA가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CIVA는 7일 오후 공식 SNS에 “무대! 어떠셨나요? 씨바라기의 응원 덕분에 CIVA가 더 잘 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밤 11시 ‘음악의 신2’ 마지막회 본방사수! 밤 12시 CIVA ‘왜불러’ 무한다운&스밍”이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CIVA 멤버 윤채경 김소희 이수민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응원해준 팬덤 씨바라기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나 LTE엔터테인먼트 이상민 대표에 대해선 “소속가수의 첫 무대인데 뒤에서 모니터로만 응원해줬다. 마음에 안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CIVA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진행했다. 케이블채널 Mnet 페이크다큐멘터리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CIVA는 ‘18년차 연습생’ 이수민과 Mnet ‘프로듀스101’ 출신인 김소희와 윤채경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이다. 7일 ‘엠카운트다운’ 무대가 공개되고 8일 0시 데뷔곡인 ‘왜불러’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소희, ‘명단공개’ 다이아몬드 수저 “영재원+과학고 조기졸업+카이스트” 초특급 엘리트

    윤소희, ‘명단공개’ 다이아몬드 수저 “영재원+과학고 조기졸업+카이스트” 초특급 엘리트

    배우 윤소희가 ‘명단공개’에서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금수저를 넘어선 일명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난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4위에 오른 윤소희는 영어 실력은 기본이고 독일에서 태어나 여섯 살까지 살았던 탓에 독일어 구사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소희는 부산대 영재원을 거쳐 세종과학고에 입학했으며 수학과 과학에 두각을 나타내며 각종 대회를 섭렵, 과학고를 조기 졸업했다. 이어 2011년 카이스트 생명공학과에 입학하며 초특급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윤소희의 아버지는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윤소희는 집안에 있던 수많은 책들을 정독,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아버지에게 물으며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윤소희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 출연 중이다. 사진=tvN ‘명단공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의 신2 C.I.V.A 팬클럽 이름은? 발음 주의 “C.I.V.A라기” 불만 토로

    음악의 신2 C.I.V.A 팬클럽 이름은? 발음 주의 “C.I.V.A라기” 불만 토로

    LET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C.I.V.A가 본격 데뷔를 앞둔 가운데 팬클럽 이름도 화제다. Mnet ‘음악의 신2’에서 이상민과 탁재훈이 대표로 있는 LTE 엔터테인먼트의 첫 걸그룹 C.I.V.A(이수민, 윤채경, 김소희)가 오는 7월 8일 자정 음원을 공개한다. 음악의 신2 C.I.V.A 음원 공개 소식이 전해지며 팬클럽 이름도 재관심 받고 있다. 앞서 ‘음악의 신2’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C.I.V.A의 팬클럽 투표를 진행했다. 후보로는 씨바파파, 씨뱅, 씨바라기가 있었다. 그 결과 씨바라기가 당첨됐다. ‘씨바’와 ‘바라기’의 합성어다. 이에 음악의 신2 C.I.V.A 멤버 윤채경은 “다른 가수들의 팬클럽 이름은 예쁘다. 소녀시대 팬클럽은 ‘소원’, 걸스데이 팬클럽은 ‘데이지’다. 그런데 우리는...”이라고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C.I.V.A는 디바(DIVA)보다 더 낫고 강하다는 느낌으로 ‘D’의 앞의 철자인 ‘C’를 넣어 C.I.V.A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기하다 연인으로… 카메라 꺼진 뒤 ‘썸’을 추적하라

    연기하다 연인으로… 카메라 꺼진 뒤 ‘썸’을 추적하라

    PD “지성·이보영 등 보며 궁금해” 카메라가 꺼지면 ‘썸’(남녀 간의 미묘한 감정을 일컫는 신조어)은 시작된다. 드라마와 드라마 속 출연 배우들이 실제로 주고받는 교감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예능이 출격한다. 다음달 2일 밤 9시 45분 첫방송하는 tvN의 ‘연극이 끝나고 난 뒤’다. 하석진, 윤소희, 걸스데이의 유라, 비투비의 이민혁, 안보현, 신승환은 ‘아이언 레이디’라는 로맨스 드라마를 함께 촬영하고 카메라가 꺼진 뒤 민낯의 관계를 그대로 보여준다. 프로그램의 동력은 드라마가 끝난 뒤 현실에서 배우들 간에 교차하는 연애 감정이다. 때문에 제작진은 결말을 비워 놓았다. 실제로 출연자들 사이에 ‘감정 화살표’가 어떻게 그려지느냐를 결론에 반영하겠다는 얘기다. 결국 ‘연기’와 ‘실제’의 경계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 배우들의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낼 주요 자극제다. 때문에 이번 작품은 드라마와 리얼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예능의 새 형식으로 자리잡을지, 늘 설정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제2의 우결’이 될지 관심을 모은다. MBC에서 ‘무한도전’,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연출한 손창우 PD의 tvN 입성 첫 작품이기도 하다. 손 PD는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다 실제 커플로 이어진 연예인들을 보면서 이번 작품을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성-이보영, 안재현-구혜선, 브래드 피드-앤젤리나 졸리 등 극 중에서 상대역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들을 보면서 의문점이 생겼어요. ‘우리 배우들도 로맨스 드라마를 찍게 되면 설레는 감정이 생기지 않을까’ 했던 거죠. 처음엔 ‘전혀 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있었지만 배우들이 본인 감정에 충실하게 임해 이런 우려를 씻어 줬어요.” 배우들 간의 화학작용을 늘리기 위해 제작진은 대본에 빈자리를 많이 만들었다. 예를 들면 ‘심쿵(이성에게 반해 심장이 쿵쾅거린다는 신조어)하는 대사를 치라’는 지시만 남겨두고 대사를 비워 놓거나, 키스신에서 자세한 지시를 주지 않는 식이다. 이런 장치로 인해 제작진은 ‘배우들에게 로맨스를 강요하지도, 방해하지도 않는다’는 행동 강령만 세워 놓고도 ‘서로 만나야 할 이유’를 풍성하게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대본의 빈자리 덕분에 배우들끼리 극을 채워 넣기 위해 사적으로 만나는 장면이나 그 안에서 충돌하며 빚어지는 연애 감정을 카메라에 충실히 담아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하석진-윤소희 “다시 만나게 돼 설레” 심쿵 눈빛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하석진-윤소희 “다시 만나게 돼 설레” 심쿵 눈빛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하석진과 윤소희가 1년 만의 재회에 설렘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제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하석진 윤소희의 재회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윤소희는 하석진이 고정 출연 중인 tvN ‘문제적 남자-뇌섹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해 하석진과 공대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로 케미를 뽐낸 바 있다. 하석진은 “당시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출연자였다. 그땐 연락처를 주고받지 못했다”고 당시를 회상한 후 “좋은 기회로 함께하게 돼서 굉장히 설렜다. 그때의 아쉬움이 해소됐고 대단히 반가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소희 역시 “사실 나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다시 만나게 돼 설렌다”며 묘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자체 제작 드라마와 리얼리티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 7월 2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유미 마동석, 애칭까지? “현장에서 ‘마요미’라 부르길래..” 폭소

    정유미 마동석, 애칭까지? “현장에서 ‘마요미’라 부르길래..” 폭소

    정유미 마동석 애칭이 화제다.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이 참석했다. 이날 사회자 박경림은 대기실에서 마동석이 정유미를 ‘정요미’라 반가워했다고 전했고, 마동석은 “정유미 씨가 현장에서 ‘마요미’라 불러서 ‘정요미’로 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공유는 “저희는 현장에서 다 ‘마블리’, ‘마요미’라고 불렀다”며 “워낙 요즘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다”고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부산행’은 내달 2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숙해진’ 안소희

    ‘성숙해진’ 안소희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서의 안소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유미 마동석, ‘부산행’서 부부 호흡 “너무너무 좋았다”

    정유미 마동석, ‘부산행’서 부부 호흡 “너무너무 좋았다”

    배우 정유미와 마동석이 부부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종로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 볼룸에서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부산행’에서 마동석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정유미는 “너무너무 좋았다. 우리 영화에 액션도 많고 그랬는데 마동석 선배님이 감성과 이성을 같이 갖고 계신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호흡이 길지 않다. 짧을수록 감정 공유하기가 힘든데 수월하게 연기했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현장에서 보면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할 때 실제 모습보다 훨씬 더 잘생기고 예뻐보인다. 정유미는 연기할 때 훨씬 빛나는 배우라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를 만든 연상호 감독이 최초로 만든 실사 영화로, 지난 5월 제69회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역대 칸 국제 영화제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마동석 공유 정유미 최우식 안소희 등이 출연하며 7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넷 너무 안 해도 자살 위험 높다?

    인터넷을 지나치게 많이 해 중독 상태에 빠졌거나, 인터넷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청소년 모두 인터넷을 적당히 하는 청소년보다 자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청소년의 인터넷 이용시간은 적을수록 좋은 것으로 평가됐지만, 인터넷을 너무 안 해도 자살위험이 높게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소희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팀은 2008~2010년 한국청소년건강온라인행태조사에 참여한 청소년 22만1천265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정도에 따른 자살위험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캐나다에서 발행되는 정신건강의학 학술지 ‘세이지’(SAGE) 최근호에 게재됐다. 인터넷 중독은 가정, 직장, 학교 등 일상생활에 장애를 줄 정도로 지나치게 인터넷 이용에 집착해 행동과 심리적인 면에서 문제가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연구팀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개발한 인터넷 중독 평가 기준인 KS척도를 토대로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 정도를 구분했다. 총 80점, 20문항으로 구성된 KS척도에서 인터넷 중독 위험이 없는 일반 청소년(47점 이하)은 인터넷을 하지 않는 경우보다 자살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을 전혀 안 하는 청소년의 자살충동과 자살시도는 일반 청소년보다 각각 1.1배, 1.33배 높았다. 여기에는 인터넷 이용을 금지하는 강압이나 이로 인해 생긴 사회적 고립 등이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게 연구팀의 추정이다. 이와는 반대로 인터넷 중독 위험이 있는 청소년들의 자살위험은 2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S척도 점수가 48~52점으로 인터넷 중독 가능성을 보인 청소년들은 일반 사용자보다 자살충동을 1.49배 더 느꼈고 자살시도를 1.2배 더 한 것으로 분석됐다. KS척도 점수가 53점 이상으로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에 속하는 청소년들은 일반 사용자보다 자살충동이 1.94배, 자살시도가 1.91배 더 증가했다. 박소희 교수는 “예상대로 인터넷 사용이 중독수준에 접어들면 자살위험이 높아진다”며 “반면 인터넷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자살위험이 커진다는 점은 이번 연구의 흥미로운 점”이라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인터넷을 안 하는 청소년의 자살위험이 큰 이유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만 놓고 인터넷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낫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적정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휴식시간을 갖게 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 ‘어서옵SHOW’ 비투비 이창섭, ‘좀비’ 변신 과정 공개..“충격”

    ‘어서옵SHOW’ 비투비 이창섭, ‘좀비’ 변신 과정 공개..“충격”

    ‘어서옵SHOW’ 비투비 이창섭이 ‘좀비’로 변신해 가는 과정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고 있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6회에서는 재능호스트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세 번째 재능기부자로 나선 홍경민&차태현-박나래-김소희 셰프와 함께한 재능 기부 홈쇼핑 생방송 현장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비투비의 멤버인 이창섭이 점차 좀비로 변해가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얼굴 전체에 팩을 바르고 한쪽에 가쓰오부시를 붙인 데 이어, 페트병뚜껑으로 만든 눈까지 장착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는 이서진-박나래가 소개한 ‘박나래의 개그교실’ 생방송에 함께하게 된 게스트 이창섭의 모습으로, 이창섭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오늘 진지한 분장을 해드려도 될까요?”라며 좀비 분장을 제안한 뒤 그의 얼굴에 팩을 펴 바르기 시작했다. 이어 박나래는 “너덜너덜한 피부는 어떻게 표현하느냐~ 냉장고에 가쓰오부시 있죠?”라며 가쓰오부시와 페트병뚜껑으로 디테일을 더해 좀비 분장을 완성시켜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이창섭은 좀비 분장을 마친 후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절뚝거리는 좀비의 걸음을 흉내 내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이서진 또한 박나래의 분장 비법으로 달마대사-시커먼스 등으로 완벽 변신해 모두를 배꼽 쥐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박나래의 개그교실’이 큰 웃음을 자아내자 불안감을 느낀 김종국-차태현은 “비투비 창섭이한테 이러면 안 되지~”라며 무대에 난입하는가 하면, “저희는 포기하겠습니다”라며 포기선언을 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어떤 분장들이 이어질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비투비 이창섭이 좀비로 변해가는 풀 과정과 박나래의 비법이 담긴 폭소유발 분장쇼는 오늘(10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이다. 사진= ‘어서옵SHOW‘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옵SHOW’ 박나래 무대 난입…박슬기 예비신랑 향해 “여기서 뭐해?”

    ‘어서옵SHOW’ 박나래 무대 난입…박슬기 예비신랑 향해 “여기서 뭐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슬기가 ‘어서옵SHOW’ 생방송에서 예비신랑에게 돌발 프러포즈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6회에서는 세 번째 재능기부자로 나선 홍경민-차태현, 박나래, 김소희 셰프가 등장한다. 생방송 현장과 관련해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박슬기가 예비신랑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김종국과 ‘홍차이벤트단(홍경민-차태현)’의 생방송 도중의 모습으로, 최근 결혼발표를 하며 관심을 집중시킨 박슬기가 예비신랑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싶다며 의뢰해오자 이들이 흔쾌히 도우미를 자처하며 프러포즈를 준비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홍경민과 차태현은 박슬기의 예비신랑을 맞이하며 직접 꽃가루를 뿌리는가 하면, 박슬기의 노래에 맞춰 기타연주부터 코러스까지 선보여 두 사람을 축복했다. 그런가 하면 이를 보고 있던 박나래가 무대에 난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 있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생방송을 준비하고 있던 박나래는 예비신랑을 향해 “너 여기서 뭐해?”라고 말하며 프러포즈 현장에 등장했고, 이에 홍경민과 차태현은 “이거 막장이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박나래와 예비신랑의 관계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홍차이벤트단’이 함께한 박슬기의 달콤살벌 프러포즈 현장은 오는 10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이 자신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어서옵SHOW’ 김세정 눈웃음에 이서진 미소 만개 “보조개 수술한듯”

    ‘어서옵SHOW’ 김세정 눈웃음에 이서진 미소 만개 “보조개 수술한듯”

    ‘어서옵SHOW’ 이서진이 김세정 옆에서 만개한 보조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3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5회에서는 재능호스트인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이 재능기부자로 나선 홍경민 차태현, 박나래, 김소희 셰프의 재능을 탐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재능호스트 이서진과 ‘생방요정’ 김세정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아이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데, 그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며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이는 홍경민 차태현의 재능탐색 도중에 포착된 이서진 김세정의 모습으로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과 김세정은 홍경민 차태현의 제안으로 2인 3각 게임에 참여하게 됐다. 이때 김세정과 짝을 이루게 된 이서진은 김세정의 해맑은 모습에 삼촌 미소로 바라보며 만개한 보조개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런 이서진의 모습에 차태현은 “서진이형 보조개가 만개하셨습니다~”, “보조개 수술한 거 같은데?”라고 말하는가하면, 김종국 노홍철 홍경민 또한 이서진에 대한 부러움을 표출해 녹화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서진 김세정의 다정다감한 모습과 승부욕, 부러움이 뒤섞인 2인 3각 대결은 오늘(3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솔로 데뷔 사실무근’ 김세정, 박나래와 섹시 폴 댄스 대결 ‘상큼 VS 농염’

    ‘솔로 데뷔 사실무근’ 김세정, 박나래와 섹시 폴 댄스 대결 ‘상큼 VS 농염’

    아이오아이(IOI) 멤버 김세정이 솔로 데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박나래와의 폴 댄스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5회에서는 재능 호스트인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이 재능 기부자로 나선 홍경민 차태현 박나래 김소희 셰프의 재능을 탐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폴댄스에 한창인 김세정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틸 속 두 사람은 두 팔로 봉을 잡고 다리의 힘으로 회전하는 비슷한 폴댄스 동작을 취하고 있다. 김세정은 상큼한 매력을, 박나래는 농염한 매력을 풍겨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박나래의 재능을 탐색하기 위해 찾은 폴댄스 학원에서의 모습으로, 박나래는 “개그우먼이 개그 말고 이런 섹시한 거 파는 것도 좋잖아요”라며 오랜 기간 갈고 닦아온 수준급 폴댄스로 재능호스트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폴댄스를 처음 접한다는 김세정은 탁월한 습득력으로 동작들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입가에 자동미소를 유발했다. 김세정은 스핀부터 썬힐까지 폴댄스 동작들을 훌륭하게 소화해 박나래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같은 동작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낸 박나래와 김세정의 폴댄스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능호스트인 이서진-김종국 또한 폴댄스에 합류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남성분들은 다리를 안 쓰고 팔힘 만으로 올라가실 수 있어요”라는 박나래의 말에 두 사람은 “쉽지 않지~”라고 하면서도 화난 팔근육을 뽐내며 봉 오르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세정 박나래의 서로 다른 매력이 풍겨져 나오는 폴댄스 시범은 3일 오후 9시 35분 ‘어서옵SHOW’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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