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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마술사 최현우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몸을 분리하는 ‘절단 마술’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유명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 ‘끝장 매직쇼’라는 이름으로 충격적인 마술쇼를 펼쳐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최현우는 도우미 역할을 맡은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함께 마술을 시작했다.그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수지를 사람 모양의 통에 가둔 후 몸 전체를 전부 분리했다. 이어 최현우가 작은 통을 열자 수지의 머리가 나와 모두가 경악했다. 마술을 마친 수지는 “현우오빠를 믿어 마술이 잘 끝난 것 같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최현우는 과자마술, 마음을 읽는 주사위 마술, 투명한 테이블을 통과하는 동전마술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2010 미스코리아들과 속사포 장사의 달인, 4살짜리 뱀소녀, 가인과 닮은 꼴 서예슬 등이 출연해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SBS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원걸’ 소희, 대기실 즉석 CF 촬영… “역시 시크 소희”

    ‘원걸’ 소희, 대기실 즉석 CF 촬영… “역시 시크 소희”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대기실에서 즉석 에너지 음료 CF 촬영을 감행했다.지난 6일 방송된 M.net ‘메이드 인 원더걸스’에서는 미국투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원더걸스와 지원사격에 나선 2PM의 모습을 밀착 취재했다.이날 방송에서 소희는 미국 콘서트에 앞서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에너지 음료 CF를 찍을 거예요”라고 말한 뒤 도도한 무표정을 지어보였다.소희는 계속해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턱선을 강조하기도 하고 ‘무표정 소희’란 별칭에 걸맞게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어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희는 잦은 비행 때문에 생기는 시차적응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사진 = M.net ‘메이드 인 원더걸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원더걸스 ‘MTV 월드스테이지’ 섰다

    원더걸스 ‘MTV 월드스테이지’ 섰다

    원더걸스가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웨이 라군 리조트에서 열린 ‘MTV 월드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 2010’에서 ‘노바디’ ‘텔미’ 등을 선보이며 관객 1만 5000여명을 사로잡았다. 이 공연은 오는 21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5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154개국, 5억 5000만가구에 방송된다. ●관객 1만5000여명 사로잡아 공연 전 만난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는 “일부러 같은 호텔에서 숙박까지 하는 팬들을 보면 대단하다.”며 “아무래도 자주 못 보다 보니 동남아 팬들이 좀 더 열광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원더걸스의 말레이시아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2회째를 맞는 ‘MTV 월드스테이지 라이브’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본 공연 무대를 장식했다. 선예는 “이런 기회가 너무 신난다. 쉽게 다가오지 않는 기회인 걸 아니까 재미있게 준비했다.”며 “다른 컨셉트로 음악도 새롭게 편집해 이전에 보여드리지 않았던 스타일의 무대를 선보이려고 열심히 노력했다.”고 전했다. ●트위터로 여러 나라 팬들과 소통 예은은 다양한 국가의 팬들을 거느린 것에 대해 “여러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재미있기도 하다.”며 “이동 중인 경우가 많아 트위터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소통한다.”고 말했다. 한국어 외에 영어, 중국어, 광둥어에 능통한 혜림은 “소희가 광둥어를 가르쳐 주면 잘 따라한다.”며 “발음이 멤버 중 가장 좋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10대의 어린 나이에 데뷔해 국내 대표 걸그룹 자리를 4년째 유지하며 국내외 활동을 병행해 왔다. 또래가 누리는 평범한 삶에 대한 아쉬움은 없을까. “가족이나 친구 생일, 남동생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을 때 평범한 삶이 부럽기도 해요. 중요한 순간을 놓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은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예은) 해외활동을 하면서 낯선 곳에서 동고동락하다 보니 멤버들은 서로가 친자매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선예는 “가끔 진짜 친자매처럼 음식과 같은 사소한 것들로 다툰다.”며 “남자친구가 없다 보니 서로에게 남자친구 같은 존재가 되기도 한다.”며 웃었다. 해외활동에 주력하는 탓에 국내팬들에게 항상 느끼는 미안함도 털어놨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늘 국내팬들을 생각해요. 틈날 때마다 팬카페에 들어가고 트위터를 많이 해요. 공백기간이 길었는데 저번에 국내 활동할 때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쿠알라룸푸르 연합뉴스
  • 유빈·혜림, 원걸 노래습관 폭로 “선예 CCM, 소희 자상”

    유빈·혜림, 원걸 노래습관 폭로 “선예 CCM, 소희 자상”

    원더걸스 유빈과 혜림이 멤버들의 노래습관에 대해 폭로했다. 유빈과 혜림은 30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메이드 인 원더걸스’에 출연해 미국에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멤버들의 노래 부르는 습관에 대해 얘기하다 자신들의 습관까지 폭로전을 벌였다. 먼저 혜림이 “선예 언니는 CCM을 부르듯이 노래한다”고 말하자 유빈은 “예은이는 노래할 때 어깨로 박자를 타는데 그 모습이 약간 특이하다”고 설명했다. 고 폭로했다. 또 소희에 대해서는 “수줍은 듯 노래한다. 평소와 다르게 자상해지고 어색해 한다”며 흉내를 냈다. 이어 유빈은 혜림이 노래하는 모습에 대해서도 “멍하게 노래를 부른다”고 털어놓자 혜림도 이에 질세라 “유빈언니는 발라드 부를 때 하트를 많이 그린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빈은 “나는 가사에 집중하는 것이고 팬들도 하트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팬들을 사로잡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희, ‘19세 순수의 소녀’ 변신…콘셉트 직접 제안

    소희, ‘19세 순수의 소녀’ 변신…콘셉트 직접 제안

    걸그룹 원더걸스의 소희가 패션화보를 통해 순수의 소녀로 변신했다. 최근 미국 콘서트 투어를 마친 원더걸스 멤버 소희는 최근 패션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소희는 검은 벽을 배경으로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톱을 입고 있다. 특히 소희는 19세 소녀의 순수한 이미지에 시스루 스타일의 섹시한 패션을 가미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희는 바쁜 일정 중에도 이번 화보를 위해 직접 촬영 콘셉트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얀색을 통해 만나는 ‘소녀’ 소희의 새로운 매력과 1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진솔한 이야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희, ‘순백의 소녀’ 변신 “화보 콘셉트 직접 제안”

    소희, ‘순백의 소녀’ 변신 “화보 콘셉트 직접 제안”

    걸그룹 원더걸스의 소희가 패션화보를 통해 순백의 소녀로 변신했다. 최근 미국 콘서트 투어를 마친 원더걸스 멤버 소희는 최근 패션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소희는 검은 벽을 배경으로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톱을 입고 있다. 특히 19세 소녀의 순수한 이미지에 시스루 스타일의 섹시한 패션을 가미한 소희는 상반된 분위기를 조화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희는 바쁜 일정 중에도 이번 화보를 위해 직접 촬영 콘셉트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얀색을 통해 만나는 ‘소녀’ 소희의 새로운 매력과 1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진솔한 이야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승기-윤아,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가수’ 1위

    이승기-윤아,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가수’ 1위

    가수 이승기와 윤아가 각각 여름휴가를 같이 가고 싶은 남녀 가수 1위를 차지했다.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달 30일과 지난 1일 양일간 ‘여름휴가 같이 가고 싶은 남녀가수’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승기가 2,943표 중 48.6%(1,431표), 소녀시대 윤아가 2,309표 중 34%(784표)를 얻어 1위에 등극했다. 이어 닉쿤(16%, 471표)과 산다라박(21.7%, 502표)이 2위를 차지했고 ‘우결’의 아담커플인 조권, 가인이 나란히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정용화(4위), 최승현(5위), 이기광(6위) 등이 여름휴가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 꼽혔으며 여자 연예인 가운데에는 구하라, 소희, 빅토리아가 각각 4, 5, 6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1박 2일’ 출연으로 경험이 많은 이승기가 부드럽고 즐거운 휴가를 만들어 줄 것 같다.”, “성격이 좋아 보이는 윤아가 시원시원한 웃음으로 더위를 싹 가시게 해 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현아-소희, 16살 풋풋한 사진 ‘최초공개’

    현아-소희, 16살 풋풋한 사진 ‘최초공개’

    원더걸스 소희와 포미닛 현아의 열여섯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소희-현아의 열여섯 시절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 “아기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리고 순수해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와 현아는 뽀얀 피부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일반 여중생 같이 귀엽고 평범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렸을 때 얼굴도 매력적이네요.”, “크면서 더 세련미가 있어진 것 같아요.”, “열여섯 때는 일반인 포스, 지금은 연예인 포스네요.”, “둘 다 잘 자라주었네요.” 등 그들의 색다른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오가며 광고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 했고, 22일 미국으로 입국해 오는 25일부터 하와이를 시작으로 2차 전미 투어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포미닛은 신속 ‘하’(Huh)로 멜론 등 가요 인기차트 상위권에 진입 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혜림, 멤버들 ‘텃세’ 관한 솔직 고백

    ‘원걸’ 혜림, 멤버들 ‘텃세’ 관한 솔직 고백

    원더걸스 새 멤버 혜림이 멤버들의 ‘텃세’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한 원더걸스 멤버들은 어린 시절 에피소드와 프로듀서 박진영에 얽힌 일화를 소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MC 박미선은 뒤늦게 합류한 혜림에게 “긴장한 게 보이는 것 같다. 멤버들의 텃세 같은 건 없었냐?”고 묻자 혜림은 “텃세는 전혀 없었고 멤버들이 다 잘해준다.”고 대답했다. 이에 MC 박명수는 “박미선은 ‘해피투게더-시즌3’ 중간에 들어왔는데 자기가 오히려 텃세를 부린다.”고 폭로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혜림과 동갑내기인 멤버 소희는 ‘가장 첫인상이 안 좋았던 멤버’로 혜림을 꼽았다. 소희는 “내가 인사에 민감한데 혜림이 인사를 안 하고 지나가더라.”고 지적했다. 소희는 사뭇 진지한 말투로 그 이유를 설명했지만 MC진들은 그 모습에 폭소하며 “그럼 본인도 인사를 안하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예은”박진영 채식주의자? 통닭도 먹어!”

    예은”박진영 채식주의자? 통닭도 먹어!”

    원더걸스 유빈이 채식주의자임이 의심(?)스러운 박진영의 독특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원더걸스는 “박진영이 미국에서 좋은 레스토랑에 잘 데려 가냐?”는 질문에 “자주 간다.”고 입을 모았다. 예은은 채식주의자인 박진영에 대해 “주로 해산물만 먹으러 간다. 그래서 스테이크를 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박진영과 같이 식사를 하면 우리끼리 다시 밥은 먹어야한다.”며 “고급 레스토랑 음식은 뭐가 그렇게 다 양이 다 조금씩 나오냐?”며 불만을 털어놨다. 그러자 옆에서 듣고 있던 유빈이 “근데 그거 알고 있냐?”며 “박진영이 취하면 통닭도 뜯어 먹는다.”고 폭탄발언을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는 ‘해피투게더’를 마지막으로 다시 미국으로 출국, 전미 27개 도시 단독 투어를 성공리에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3’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유빈, 남자 앞에선 내숭” 폭로

    원더걸스 “유빈, 남자 앞에선 내숭” 폭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이 팀 동료인 유빈의 내숭에 대해 폭로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팀 동료인 유빈에 대해 “남자 앞에만 가면 행동이 달라진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먼저 예은은 “유민이 평소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데 남자 앞에서는 조신하게 표준어로 대화하고 평소보다 더 많이 웃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희 역시 “유빈이 남자 앞에서는 손동작까지 여성스럽게 달라진다.”고 말하며 유빈을 완벽히 흉내 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유빈은 멤버들의 폭로 외에도 학창시절 삭발을 했던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유빈, 남자앞에서 내숭녀” 폭로

    원더걸스 “유빈, 남자앞에서 내숭녀” 폭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이 팀 동료인 유빈의 내숭에 대해 폭로했다.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여한 걸그룹 원더걸스는 “유빈은 남자 앞에만 가면 행동이 달라진다.”고 밝혔다.예은은 “유민이 평소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데 남자 앞에서는 조신하게 표준어로 대화하고 평소보다 더 많이 웃는다.”고 털어놨다.이어 소희 역시 “유빈이 남자 앞에서는 손동작까지 여성스럽게 달라진다.”고 말하며 유빈을 완벽히 흉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이날 유빈은 학창시절 삭발을 했던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사진 = 원더걸스 공식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아, 과감한 의상으로 섹시버전 ‘텔미’ 공개

    윤아, 과감한 의상으로 섹시버전 ‘텔미’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섹시한 ‘텔미댄스’를 선보여 화제다.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떳)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들과 패밀리들이 즉석미팅을 가졌다.즉석미팅의 핵심 ‘매력발산’ 코너에서 윤아가 겉옷을 벗고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며 원더걸스의 노래 ‘텔미’(Tell me)에 맞춰 섹시버전의 ‘텔미댄스’를 췄다. 윤아가 ‘텔미댄스’를 추자 ‘패떳’의 감초 조권과 희철이 가세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윤아는 ‘텔미댄스’ 외에도 무대에서 보여준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댄스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출연진들은 연신 탄성을 자아냈다.윤아의 댄스를 본 팬들은 “정말 잘 춘다.”, “윤아가 추는 게 더 섹시하다.”, “윤아여신님 못하는 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매력발산 코너에서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로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고 이어 희철은 소희를 위해 그룹 트랙스의 노래 ‘가슴이 차가운 남자’를 열창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희, 김희철 피아노 연주에 “멋있다” 고백

    소희, 김희철 피아노 연주에 “멋있다” 고백

    희가 김희철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2’의 즉석미팅에서 원더걸스의 소희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을 선택했다. 김희철은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자 피아노를 연주하며 그룹 트랙스의 ‘가슴이 차가운 남자’를 열창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희가 “멋있으세요.”라고 호감을 표현했고 김희철이 활짝 웃어보였다. 또 소희는 방송에서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불러 남자 멤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1차 선택에서 0표를 받아 김희철로부터 ‘할머니 상’이라는 놀림을 받았던 윤아는 이날 선예에게서 택연을 뺏어와 커플이 됐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2’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원더걸스’ 소희에 성형금지령

    네티즌, ‘원더걸스’ 소희에 성형금지령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성형수술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팬과 네티즌들의 동조론이 이어지고 있다.소희는 5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성형을 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는 질문을 받고 “자신 있다(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대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이후 소희가 “농담이다. 가장 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며 말을 망설이자 함께 출연한 팀 동료들은 “발목”이라고 입을 모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절대로 수술을 하지마라. 지금 모습이 가장 보기 좋다”, “괜히 예쁜 얼굴을 건드려서 망치지 말고 유지에만 신경써라”, “세상에 소희 같은 여자만 있다면 성형외과는 모두 문을 닫을 것”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원더걸스는 지난달 중순 발표한 싱글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출국한 상태다.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소희, 성형수술 원하는 신체 부위는?

    ‘원걸’ 소희, 성형수술 원하는 신체 부위는?

    원더걸스 소희가 귀여운 말솜씨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소희가 속한 걸그룹 원더걸스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MC유희열의 짓궂은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예능감각’을 발휘했다.이날 방송분에서 유희열은 “성형을 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부위는?”라고 물었다. 소희는 질문을 받고 곰곰이 생각하다가 “저는…자신 있다.”고 엉뚱한 답변을 해 유희열을 폭소케 했다.방청객들은 소희의 모습에 폭소하며 짧게 야유를 보냈다. 이에 소이는 “농담이다. 가장 하고 싶은 부분은…”이라며 말끝을 흐리고 다시 고민모드에 돌입했다. 이에 멤버들이 “발목!”이라고 소희의 콤플렉스를 폭로했다.한편 유희열은 원더걸스에게 “마지막 데이트 장소가 어디냐?”, “2PM과 2AM중 어떤 그룹이 더 좋으냐?” 등의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희 성형 답변에 팬 “성형외과 문닫을 것이다”

    소희 성형 답변에 팬 “성형외과 문닫을 것이다”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성형 수술에 대해 자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원더걸스는 지난 4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소희가 성형 수술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얼굴은 자신 있데”라고 제치 있는 답변을 했다.이후 소희가 “농담이다. 가장 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며 말을 망설이자 함께 출연한 팀 동료들은 ‘발목’ 이라고 입을 모았다.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세상에 소희 같은 여자만 있다면 성형외과는 모두 문을 닫을 것이다.”고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이어 다른 팬들은 “절대로 수술을 하지마라”. “괜히 예쁜 얼굴을 건드려서 망치지 말고 유지에만 신경 써라”, “지금 모습이 가장 보기 좋다”며 소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자전’ 김주혁 “나는 쇼핑중독” 인정

    김주혁이 영화계의 소문난 ‘쇼퍼홀릭’임을 공식 인정했다. 배우 김주혁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MC 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에 출연해 ‘쇼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MC 박명수는 김주혁에게 “영화계에서 옷 잘 입는 패셔니스타로 소문났다.”고 밝히자 김주혁은 “쇼핑하는 것을 좋아한다. 신발과 이너를 특히 좋아한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또 출연진들이 ‘이너’라는 단어를 생소해하자 김주혁은 “점퍼 안에 입는 티셔츠를 말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주혁은 지난 2007년 한 남성잡이와의 인터뷰에서도 “연기 이외에 유일한 관심이 쇼핑이라고 할 만큼 패션에 관한 정보에 민감하다. 직접 고른 옷을 입고 거울 앞에 서 있는 내 모습을 보는 게 몇 안 되는 취미생활 중 하나”라며 ‘쇼핑 애찬론’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주혁, 조여정, 김성령, 김영철, 원더걸스(선예, 소희, 혜림, 유빈, 예은)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VS윤아 댄스 베틀’묘하네?’

    원더걸스VS윤아 댄스 베틀’묘하네?’

    그룹 원더걸스 멤버들과 소녀시대 윤아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오는 6일 방송될 SBS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는 가수 데뷔를 위해 친구들과 학창시절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원더걸스 멤버들을 위해 ‘수학여행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선 미팅을 꼭 해보고 싶다는 원더걸스의 소원에 따라 패밀리 멤버들과 원더걸스의 미팅이 펼쳐졌다. 먼저 소희는 소희 표 귀여운 버전의 ‘싱글 레이디’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 그러자 윤아는 과감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옷을 선보이며 ‘파워 섹시 댄스’로 응수했다. 이에 선예는 간드러진 목소리로 주현미의 ‘짝사랑’을, 예은은 푸시캣 돌스의 ‘Don’t cha’를 라이브로 부르는 것과 동시에 숨겨왔던 섹시함으로 남자 멤버들을 유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빈 역시 좌중의 시선을 이끌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 back’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더걸스의 대표 섹시 멤버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원더걸스와 윤아의 댄스 베틀에 남자 멤버들은 무대 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며,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자전’ 김주혁의 굴욕 “경비가 출입 막아”

    ‘방자전’ 김주혁의 굴욕 “경비가 출입 막아”

    배우 김주혁이 신인시절 평범한 외모로 겪은 굴욕담을 털어놨다. 김주혁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신인시절 평범한 외모 때문에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김주혁은 “SBS 공채 탤런트로 입사했는데 방송국에 들어갈 때 동기들은 보통 제재 없이 바로 통과했다. 그러나 나만 유일하게 경비원이 막아 결국 출입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히며 “심지어 나를 매니저로 오인한 사람도 있었다.”고 덧붙여 굴욕담의 쐐기를 박았다. 이밖에도 이날 김주혁은 영화계에서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쇼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주혁, 조여정, 김성령, 김영철, 원더걸스(선예, 소희, 혜림, 유빈, 예은)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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