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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다해, 짬 내서 기타연주 “손톱 자르고 연습”

    배다해, 짬 내서 기타연주 “손톱 자르고 연습”

    ‘남자의 자격’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기타연주 모습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뷰 왔는데 여기 카페에 반가운 기타가! 빨리 손톱 자르고 연습 더 많이 해야지"라며 기타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블랙 톤의 어두운 의상이지만 화제가 된 ‘꿀피부’로 화사함을 뽐냈다. 배다해는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하며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배다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애프터스쿨 가희,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개성만점 오피스룩으로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시험을 치렀다. 이날 서인영,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다정한 셀카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다정한 셀카

    배우 이연희가 아이돌그룹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연희는 15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SM 파티’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 사진은 ‘SM 타운 월드투어’ 공연 차 방문한 미국에서 같은 소속사 가수들과 찍은 것. 사진 속 이연희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보아, 샤이니 등 멤버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이들은 활동영역이 다름에도 친분이 두터워 보인다. 앞서 이연희를 포함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은 지난 4일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합동 공연을 벌였다. 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저쪼아래닷컴’ 등 사이트 개설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저쪼아래닷컴’ 등 사이트 개설

    MBC ‘무한도전’에 대한 팬들의 열성이 대단하다. 최근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에 이어 ‘무한도전’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무도피디아닷컴’ 사이트가 등장했다. 이는 백과사전 사이트로 유명한 ‘위키피디아’의 이름을 딴 것. 각 멤버들과 관련된 이야깃거리나 자료 등을 수집해 항목별로 꼼꼼히 정리해놓았다. ‘무도’ 관련 소식은 물론이고 명장면 동영상, 유행어 등 ‘무도’ 팬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만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멤버별 섹션이 마련되는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이에 현재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의 닉네임을 주소로 삼은 사이트들도 대거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 정형돈의 ‘집샌물샌 닷컴’, 노홍철의 ‘턱주가리아 닷컴’, 박명수의 ‘몸곰팽이 닷컴’, 정준하의 ‘장모거세게반대라스 닷컴’과 길의 ‘입다더요스키 닷컴’이 연이어 개설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무도피디아’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퇴출위기’ 신정환 측 공식입장 “입국의향 없어 설득중”

    ‘퇴출위기’ 신정환 측 공식입장 “입국의향 없어 설득중”

    방송 퇴출위기에 몰린 신정환 소속사 측이 그의 신병과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정환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신정환은 현재 한국으로 입국할 의향이 없으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정환은 최근 해외 원정 도박과 거짓 해명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소속사 측은 “신정환의 담당 매니저가 지난 9일 밤 9시께 필리핀 세부 현지로 출국해 현지 사정을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현 사태를 침묵으로 일관했고 귀국여부에 대한 그 어떤 확답도 하지 않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매니저의 설명에 따르면 신정환은 ‘억류설’ 내용과 관계없이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고 신정환의 신병이나 건강상의 문제는 없었다. 신정환은 귀국을 종용하는 매니저에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청했고 12일 오전 현지 지인일행과 함께 숙소를 빠져나갔다. 매니저는 정확한 사건 진위를 파악에 나섰으나 신정환이 ‘연락두절’ 상태가 되자 지금까지의 상황을 알리고 홀로 귀국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신정환의 귀국을 종용하는 데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차후 신속하고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사진 = 신정환 팬카페 ‘아이리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온라인판 조인성 “미니홈피 위해 닮은꼴 노력”

    온라인판 조인성 “미니홈피 위해 닮은꼴 노력”

    ‘화성인’ 한재환(23) 씨의 배우 조인성을 닮아가기 위한 황당한 이유가 화제다. 한재환 씨는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 "삶의 목표가 미니홈피 방문자 수 늘리기”, "미니홈피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조인성과 더 닮아 보이려 노력한다" 등 다소 황당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나간 후 “반나절 이상 미니홈피를 확인하지 못하면 심장이 두근대고 머리가 아픈 금단현상이 나타난다”는 한 씨의 미니홈피 사랑은 결실을 맺었다. 방송직후 미니홈피 방문자수는 급증하기 시작한 것. 일촌으로 등록된 인원만도 1만 2천명에 달한다. 네티즌들은 “방문자 수 확확 올라가네요. 확인하려면 하루종일 싸이만 해야할 듯”, “각도에 따라 조인성이 되기도 하고 동네 오빠가 되기도 한다는”, “허세 부리지 않고 솔직한 모습이 귀엽습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재환 씨는 모델과 출신답게 187cm 훤질한 키, 선천적인 외모에 노력까지 더한 결과 실제 조인성과 ‘씽크로율 100%’라 호평 받았다. 사진 = 한재환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뉴스 보도영상에서 신체 일부가 노출된 여성이 고의, 과실이라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BS는 지난 7월 31일 ‘8시 뉴스’에서 ‘햇살에 몸맡긴 선택족,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으로 휴가철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도하다 한 여성복 수영복 상의가 파도에 휩쓸려 신체 일부를 노출됐다. 1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소재 모 대학 조교로 일하는 여성 김 모씨는 ‘내 가슴이 노출된 화면을 내보내 피해를 입었다’며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소장에서 김 씨는 “SBS는 나를 근접 촬영해 신원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등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케이블 방송 tvN을 운영하는 CJ미디어 역시 ‘가장 많이 본 뉴스’ 코너에서 내용과 상관없는 SBS의 뉴스화면을 내보내 선정성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씨는 “SBS와 CJ미디어는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급성 후두염의 치료비와 위자료 등 1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논란 당시 SBS 측은 “부산에서 올라온 영상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여러사람이 등장하는 장면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 같다. 죄송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SBS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KBS 방송사고…엉덩이노출 ‘생생정보통’ 다시보기 중단

    KBS 방송사고…엉덩이노출 ‘생생정보통’ 다시보기 중단

    KBS 2TV ‘생생정보통’은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가 노출된 방송사고로 논란이 확산되자 문제된 프로그램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9월 14일 방송된 ‘생생정보통-오늘의 시선’ 코너에서는 한 의류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이 등장했다. 허리치수를 재고 의상 고르기에 한창이던 순간 한 여성의 짧은 치마단이 위로 말려들어가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문제가 된 장면은 방송직후 캡처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확산됐다. 본의 아니게 엉덩이를 보인 여성의 얼굴은 매장 거울에 비쳐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 하루가 지난 15일 논란이 가열되자 ‘생생정보통’ 측은 14일자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KBS 2TV 생생정보통의 엉덩이 노출 사고는 SBS ‘8시뉴스’의 피서 여성 가슴 노출 방송 사고에 이어 발생한 것이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거셌다. 네티즌들은 연달아 발생한 지상파 방송사의 노출 방송 사고에 “부주의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시청자들은 매의 눈을 가지고 있다”, “실수라고 넘어가기에는 개인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일이었다”며 맹비난했다. 한편 지난 7월31일 SBS ‘8시뉴스’에서 가슴 일부가 노출된 김모씨는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 SBS ‘8시뉴스’, KBS 2TV ‘생생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딥키스 고백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승기는 9월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강호동의 깜짝 질문에 "딥키스 해본 적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시원은 "지난 16년 연기자 생활 동안 총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는데 늘 키스신을 했었다. 그런데 키스하는 척만 했을 뿐 실제 딥키스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류시원의 고백에 강호동은 이승기에게 "혹시 딥키스 해봤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해본 적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케이블 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의 출연자들이 과거 내뱉었던 욕설로 구설수에 올랐다. 9월 10일 방송된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실력을 인정받은 최종 11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하지만 본격적인 서바이벌 대결을 이틀 남겨두고, 일부 출연자들의 미니홈피를 통해 드러난 욕설과 자극적인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내용은 미성년자 A 양이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욕설이 첨부된 일기를 작성했다는 것과 온라인사이트를 중심으로 “과거 A 양의 불량한 행동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는 것. B 군 역시 과거 미니홈피 대문글에 “I hate Korea” 자극적인 발언과 욕설들을 게재했다가 뒤늦게 뭇매를 맞고 있다. 현재는 두사람을 둘러싼 목적, 출처가 불분명한 괴소문까지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슈퍼스타K’는 실력은 출중하나 기회가 없는 가수지망생들과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의 도움을 받지 못한 음악인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논란의 중심이 된 두사람은 오디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자신들의 실력을 인정받았고 일정부분 성장한 모습을 보여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논란은 내뱉는 말이나 행동들에 책임을 져야하고, 과거 행적이 ‘인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지 않았던 과거 시절의 것으로, 성급한 비난과 질책은 투표 비율이 높은 오디션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창시절 내내 욕한번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그럼 미니홈피에 욕 쓴 사람들은 평생 정신 차리지 말고 망나니짓 하고 살라는 거냐”, “지나친 마녀사냥 같다”, “해프닝으로 넘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SBS ‘8시뉴스’에서 피서를 즐기던 김모씨의 가슴 일부를 노출하는 방송 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가 그대로 방송되는 노출사고가 발생했다. 9월 14일 방송된 ‘생생정보통-오늘의 시선’ 코너에서는 한 의류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이 등장했다. 허리치수를 재고 의상고리기에 한창이던 순간 한 여성의 짧은 치마단이 위로 말려들어가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문제가 된 장면은 방송직후 캡처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확산됐다. 본의 아니게 엉덩이를 보인 여성의 얼굴은 매장 거울에 비쳐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 하루가 지난 15일 논란이 가속화되자 ‘생생정보통’ 측은 14일자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네티즌들은 연달아 발생한 지상파 방송사의 노출 방송 사고에 “부주의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시청자들은 매의눈을 가지고 있다”, “실수라고 넘어가기에는 개인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일이었다”며 맹비난했다. 한편 지난 7월31일 SBS ‘8시뉴스’에서 가슴이 노출된 김모씨는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 SBS ‘8시뉴스’, KBS 2TV ‘생생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걸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섹시한 바디라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W’ 화보.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최근 작업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가희는 화려한 금발과 과감한 S라인 포즈로 완벽한 8등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화보의 금빛 색감은 가희의 도발적인 자태와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과 함께 가희는 "다들 잘 지내지요? 보고 싶어요.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기다려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 가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소희를 비롯한 멤버들의 최근모습을 공개했다. 예은은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층 더 성숙해진 소희, 혜림, 선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간직한 사진들 중 특히, ‘국민여동생’ 소희의 사진은 그간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대조되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올림머리를 한 뒤 고개를 돌려 그림 같은 옆모습을 연출했다. 반듯한 이마와 살짝 내려감은 눈이 새초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뒤이어 볼안에 바람을 집어넣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선예와 한쪽속은 허리에 올린 혜림의 모습이 연달아 공개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희는 갈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다”, “선예 얼굴이 좋아 보여서 다행이다”, “예은의 투명피부 너무 부럽다”, “혜림이는 국내 활동할 때보다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예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원더걸스, 마네킹놀이 푹 빠져…“뻣뻣한 바비인형”

    원더걸스, 마네킹놀이 푹 빠져…“뻣뻣한 바비인형”

    걸그룹 원더걸스가 마네킹놀이에 푹 빠져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원더걸스의 예은은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의류매장을 찾아 멤버들과 마네킹처럼 뻣뻣한 자세를 취하고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유빈은 무표정으로 한 곳에 멈춰선 포즈로 섰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소희는 마네킹과 여성 손님의 상황을 연출했다. 선예와 예은, 혜림 역시 마네킹을 흉내내며 ‘원더걸스 마네킹 5종 세트’로 변신했다. 원더걸스의 사진을 본 팬들은 “마네킹과 착각이 들 정도다”, “너무 예쁘다. 뻣뻣한 바비인형 같다”, “원더걸스 마네킹 5종 세트 모두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예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원더걸스, 마네킹놀이 ‘눈길’…“마네킹보다 바비인형”

    원더걸스, 마네킹놀이 ‘눈길’…“마네킹보다 바비인형”

    걸그룹 원더걸스가 마네킹놀이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원더걸스의 예은은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마네킹처럼 뻣뻣한 자세를 취한 원더걸스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유빈은 한 의류 매장 안에서 유빈이 마네킹처럼 무표정하고 경직된 포즈로 서 있다. 이에 소희는 유빈의 손에 걸린 가방을 살펴보며 마네킹과 여성 손님의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가 함께 선예와 예은, 혜림도 마네킹 특유의 뻣뻣한 동작을 재연하며 ‘원더걸스 마네킹 5종 세트’로 변신했다. 원더걸스의 마네킹놀리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마네킹 같다”, “너무 예쁘다. 마네킹보다는 바비인형 같다”, “원더걸스 마네킹 5종 세트 모두 갖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예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아이돌 졸업사진 비교분석…‘예쁘거나 사뭇 다르거나’

    아이돌 졸업사진 비교분석…‘예쁘거나 사뭇 다르거나’

    화려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무대 위에서 한껏 성숙미와 세련된 매력을 뿜어내는 걸그룹 멤버들. 하지만 그들이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졸업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옷 스타일링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공개는 온라인상에서 주목받는 건 당연지사. 학창시절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풋풋함과 귀여운 느낌이 여실이 남아있는 이들의 사진을 모아 비교분석 해봤다.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설리는 활동하고 있는 지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똘똘해 보이는 인상이 보는 이들의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와 미스에이 수지는 메이크업을 벗은 탓일까. 훨씬 더 어려보이는 얼굴로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 시크릿 전효성과 애프터스쿨 레이나 경우 가수로 데뷔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역시 얼굴 생김생김에서 미모를 발견할 수 있다. 사진 = 각 졸업앨범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뚝배기처럼 우려낸 10년차 귀농여성의 삶

    뚝배기처럼 우려낸 10년차 귀농여성의 삶

    “삶이 팍팍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꿈 자체를 꾸기 힘들죠. 그럼에도 그 꿈을 좌충우돌 녹여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땅의 여자’가 젊은 세대들에게 삶은 힘들지만 여전히 살 만한 것이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위로와 용기를 줬으면 합니다.” 올해 독립영화 쪽에서는 다큐멘터리 ‘땅의 여자’가 단연 화제다. 2010년판 워낭소리라는 갈채가 쏟아진다.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며 다큐 부문 최우수상을 탄 게 시작. 곧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거머쥐었고 각종 국내외 영화제 초청 상영 및 공동체 상영이 이어졌다. 도시에서 자랐으나 대학 졸업 뒤 10여년 동안 여성 농민의 길을 걷고 있는 강선희·소희주·변은주씨의 삶을 우려낸 뚝배기 같은 작품이다. 누군가에게는 무릉도원으로, 누군가에게는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곳으로 여겨지는 농촌의 현실을 꾸밈 없이 담았다. 9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최근 서울 종로 한 카페에서 권우정(34) 감독을 만났다. ●투쟁현장 아닌 농촌 속 여성의 삶 담아 다큐 주인공들처럼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게다가 대학 전공은 응용물리학. 농촌과는 거리가 멀어도 무척 멀어 보인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중간에는 공동체 생활의 즐거움으로, 막바지에는 책임감으로 무려 열다섯 차례나 갔던 농활에서의 경험이 방향타가 됐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독립 다큐를 접하며 영상 쪽 일을 해보고 싶었다. 졸업 뒤 주류 방송에선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독립 다큐 현장에 뛰어들게 됐다. “무슨 이야기를 할지 고민이 컸던 초년병 시절 오렌지 수입 개방 등으로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죠. 그런데 농활 갔던 마을에서 네 분이 목숨을 끊었어요. 큰 충격이었죠. 당시 독립 다큐 안에서도 농촌 상황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터라 농촌 문제를 고발하는 르포를 시작하게 됐죠.” 농촌이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냥 아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사람 이야기로 다가가야 사람들이 농촌에 관심을 기울일 것 같았다. 그렇게 해서 만든 작품이 귀농 총각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며 농촌에 정착하는 과정을 담은 ‘농가 일기’(2004년)였다. 아무래도 여자이다 보니 ‘농가 일기’를 찍으면서 주인공의 아내에게 마음이 갔다. 그래서 여성 농민의 삶을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2005년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 회원 100여명과 9박10일 동안 자유무역협정(FTA) 반대를 위한 홍콩 원정 투쟁에 갔다온 게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풍물, 노래, 율동 등 문화적으로 접근해 홍콩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던 그 자리에서 세 명이 유난히 도드라졌다. “투쟁 현장이 아닌 곳에서 언니들의 삶은 어떨까 궁금해졌죠. 처음에는 여성 농민 커뮤니티 전체의 건강한 삶을 담으려고 했는데 세 분의 캐릭터가 선명하고 그들의 삶에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대상을 좁히게 됐어요. 언니들이 동창생인 점도 촬영하며 알게 됐죠.” ●편안한 화면은 6개월 농사 도운 뒤 촬영한 탓 ‘땅의 여자’의 미덕은 안방은 물론 집안 구석구석까지, 논과 밭은 물론 고부 갈등과 부부 싸움의 현장까지 카메라가 들이닥치는데 등장 인물들은 마치 카메라가 없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한다는 점이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도 함께 담아야 해서 친해지는 과정이 무척 중요했습니다. 24시간 부대끼며 농사일을 6개월 정도 거든 뒤에야 촬영을 시작하게 됐어요. 나중에 언니들에게 불편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그동안 쌓은 인간 관계가 있어서 하겠다는데 하지 말라고 할 수 없었다며 웃더라고요.” 꽉 짜여진 시나리오가 있는 것처럼 희로애락,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도전과 좌절, 만남과 이별 등이 오롯이 담겨 있다는 것도 ‘땅의 여자’의 장점. 다큐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는 지론을 가진 권 감독이지만 작업이 힘에 겨웠던 순간도 있었다. 강선희씨가 남편과 사별한 순간을 찍어야 할 때가 그랬다. “상을 당한 분들보다 카메라를 들고 간 제가 더 위축됐어요. 가장 고통스럽고 힘들 때 옆에서 카메라를 들이댄다는 게 자칫 폭력적이고 선정적일 수 있잖아요. 정말 힘든 순간이었죠. 오랜 시간이 흐른 뒤내부 시사를 본 선희 언니가 고인을 추억할 게 많이 없는데 생전 모습을 찍어줘서 고맙다고 했을 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여성 농민 운동가의 삶을 담았지만 투쟁 이야기는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는다. 배경이 농촌일뿐이지 카메라에 담겨진 여성 농민들의 삶은 도시 여성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권 감독은 농촌 또한 도시와 마찬가지로 여러 문제와 어려움이 있지만 사는 재미와 희망이 있는, 사람 사는 곳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언니들에게 운동은 삶의 방식 가운데 하나일 뿐이에요. 농촌에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다 보니 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고 하죠. 운동이 삶의 전부를 대변하는 것도 아닙니다. 농사꾼으로, 운동가로, 아내로, 며느리로, 어머니로 사는 것 가운데 무엇이 가장 어렵냐고 물으면 언니들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게 가장 어렵다고 답합니다.” ●귀농보다 경계에 서 있는 현재가 좋아 다큐 주인공들이 인생 선배이자 조언자가 됐다는 권 감독에게 귀농을 생각한 적이 없냐고 물었더니 “가장 고민 되는 부분”이라고 했다. 좋은 다큐의 근본적인 힘은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에서 나오는데 앞으로도 계속 농촌 이야기를 해나간다면 도시 여성이 아닌 농촌 여성 입장에서 다뤄야 하지 않을까 이따금 고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고 했다. “현재로선 경계선에 있는 지금 위치가 좋은 것 같아요. 정작 제가 농촌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면 간과했을 부분도 많기 때문이죠. 시간을 두고 여러가지로 더 배워야 농촌의 삶을 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땅의 여자’는 후일담이 기다려지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차기작은 혹시 ‘땅의 여자 2’가 아닐까. “농촌 사회는 겉으로 보면 남성들 모습만 보여요. 그런데 지금 농촌을 지키는 주축은 사실 고령화된 여성 농민이에요. 이분들이 돌아가시면 과연 우리 농촌이 존재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음에는 농민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언니들은 조연으로 나올 수도 있겠죠. 하하하.” 글 사진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아이돌 교복맵시녀는 누구?...네티즌, 졸업사진 비교 재미 ‘푹’

    아이돌 교복맵시녀는 누구?...네티즌, 졸업사진 비교 재미 ‘푹’

    네티즌들이 걸그룹 멤버들의 졸업사진 비교 재미에 푹 빠졌다. 온라인상에 여자 아이돌들의 교복 입은 모습이 대거 공개된 것. 앳된 얼굴에 말쑥한 교복 차림으로 다소곳한 모습이 현재 무대에서 보여주는 화려함과 또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게끔 한다. 사진은 온라인상에 공개된 여자 아이돌의 졸업앨범 속 교복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설리는 활동하고 있는 지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똘똘해 보이는 인상이 보는 이들의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와 미스에이 수지는 메이크업을 벗은 탓일까. 훨씬 더 어려보이는 얼굴로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 시크릿 전효성과 애프터스쿨 레이나 경우 가수로 데뷔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역시 얼굴 생김생김에서 미모를 발견할 수 있다. 사진 = 각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설리, 산다라박-윤아 제치고…사랑스러운 아이돌 ‘우뚝’

    설리, 산다라박-윤아 제치고…사랑스러운 아이돌 ‘우뚝’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본명 최진리)가 사랑스러운 아이돌 멤버로 우뚝  섰다.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사랑스러운 국내 아이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설리가 득표율 42%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해 ‘설리가 진리’임을 입증했다. 팬들은 “청초하고 맑은 눈”,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졌다”는 등의 이유를 꼽으며 설리를 지지했다. 그 뒤를 이어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26%의 투표율을 얻었으며,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뽑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여자 아이돌 교복사진 비교… 생얼 공주는 누구?

    여자 아이돌 교복사진 비교… 생얼 공주는 누구?

    무대 위에서 화려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한껏 성숙미를 뿜어내는 아이돌 걸그룹. 그들이 과거 학창시절 교복을 입고 생얼로 카메라 앞에 섰던 교복사진에서는 현재의 아이돌과는 다른 어떤 모습일까?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교복을 입은 졸업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늘 화제가 된다. 특히 외형변화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공개는 온라인상에서 더 큰 주목을 받기 마련. 학창시절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풋풋함과 귀여운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이들의 교복사진을 모아봤다.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설리는 활동하고 있는 지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똘똘해 보이는 인상이 보는 이들의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와 미스에이 수지는 메이크업을 벗은 탓일까. 훨씬 더 어려보이는 얼굴로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 시크릿 전효성과 애프터스쿨 레이나 경우 가수로 데뷔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역시 얼굴 생김생김에서 미모를 발견할 수 있다. 사진 = 각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6명 사망 추가 확인 ▶ 루니, 매춘부와 또 섹스스캔들…아내 임신중 7차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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