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희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학명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남중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창당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81
  • 송소희 집, 국민여동생의 방은? 침대 2개+한복100벌 

    송소희 집, 국민여동생의 방은? 침대 2개+한복100벌 

    송소희 집, 송소희  송소희가 집에 보유한 냉장고가 9대라 고백하며 과거 공개됐던 송소희 집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8월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집에 보유한 냉장고가 9대가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MC 강호동은 송소희에게 “집에 냉장고 6대를 보유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송송희는 “팬 분들이 몸에 좋다는 홍삼, 산삼, 전복 등 건강식품과 전국의 특산물을 넘치게 선물해 냉장고가 이제 9대로 늘었다”고 답했다.  앞서 송소희는 지난 1월 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송소희 방은 여느 여고생과 같이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러나 송소희는 국악소녀답게 각종 트로피와 상장들이 쌓여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재능 있는 국악인임을 인증했다. 또 송소희 옷 방에는 한복 100여 벌이 정리돼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소희 집공개에 네티즌들은 “송소희 방 정말 아기자기하다” “송소희 동생이랑 방 함께 쓰는구나” “송소희 한복만 100벌이라니 대단하다” “송소희 방송에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리학자 373명, 세월호 유족 지지 선언…특별법에 수사권·기소권 보장돼야

    심리학자 373명이 27일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이 입은 극심한 세월호 참사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사권·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며 유가족들을 지지하고 나섰다. 심리학자 373명은 이날 오후 세월호 유가족들이 엿새째 농성중인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의 침몰은 유가족들에게 어떠한 고통과도 견줄 수 없는 심리적 외상을 남겼으며, 이를 지켜본 국민들 역시 유가족에 버금가는 직접적인 외상의 형태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면서 “우리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학자로서, 유가족을 비롯한 국민들의 비통한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이제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에게 ‘당신들의 잘못이 아닙니다’라고 거듭 말해야 한다. 또한 세월호 사고로 깊은 외상을 입은 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스스로를 탓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 진정 잘못된 것인지에 대한 제대로 된 진상조사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는 참혹한 고통을 극복하고자 하는 유가족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거대한 희생과 맞바꾼 ‘안전을 향한 절박한 바람’”이라면서 “이에 우리는 정부와 정치권이 이제라도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통해, 유가족과 국민의 요구에 책임 있게 응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심리학자들의 성명 전문  수사권, 기소권을 보장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심리학자들의 성명 지난 4월 16일, 세월호가 서서히 바다로 가라앉던 장면을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세월호의 침몰은 유가족들에게 어떠한 고통과도 견줄 수 없는 심리적 외상을 남겼으며, 이를 지켜본 국민들 역시 유가족에 버금가는 직접적인 외상의 형태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우리는 채 피지도 못한 생명들의 죽음 앞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뼈아픈 반성을 떨칠 수 없었으며, 대통령 또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대적인 개혁을 약속하였다. 그리고, 사고 발생 4개월이 넘은 지금, 우리는 국회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침몰하는 상황을 마주한 채, 다시금 절망하고 있다. 우리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학자로서, 유가족을 비롯한 국민들의 비통한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 또한, 우리는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이 유가족과 국민들의 지극히 인간적인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쟁점으로 흘러가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자식이 죽은 이유를 밝히기 위해 40일이 넘도록 곡기를 끊고 처참하게 말라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유가족들에게 위로는커녕 더 큰 고통과 절망을 가하는 불통(不通)의 현실에 깊은 참담함을 느낀다. 특별법 제정을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무책임하고 성의 없는 태도로 인해 유가족들의 슬픔과 분노, 좌절감이 커져만 가는 상황을 목도하며, 이러한 반(反)치유적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기 힘들다. 이에, 373명의 심리학자들의 뜻을 모아,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력히 표명하는 바이다. 첫째, 비극적인 현실의 이유를 밝히고자 함은,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이다. 납득되지 않은 경험은 계속되는 고통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왜?” 라는 질문은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자,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가장 적극적인 노력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월호 침몰 후 130일이 다되도록 거대한 비극의 원인에 대해 아무런 답도 구하지 못하고 있다. “왜, 세월호가 침몰하였는가?”, “왜, 사고 초기에 더 많은 생명을 구하지 못하였는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서는, 지금의 현실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이해하지 못한 현실을 극복하기란 단언코 불가능하다. 둘째, 진상규명을 통해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것은 유가족의 어깨를 짓누르는 죄책감을 덜 고, 고맙게도 사고에서 살아 돌아 온 생존학생들의 고통을 줄이는 출발점이다.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은 소중한 가족과 친구를 잃은 것만으로도 이미 인간으로서 극한의 상실을 경험하였다. 하지만,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이 겪는 상실의 고통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소중한 가족을 잃고도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유가족들은 끝없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생존학생들은 곁에서 죽어간 친구들이 떠오를 때 마다 혼자 살아 남았다는 죄책감에 평생 시달릴 것이다. 우리는 이제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에게 “당신들의 잘못이 아닙니다”라고 거듭 말해야 한다. 또한, 세월호 사고로 깊은 외상을 입은 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스스로를 탓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 진정 잘못된 것인지에 대한 제대로 된 진상조사가 전제되어야 한다. 명백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라는 우리의 위로는 어떠한 힘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셋째,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는 과거의 과오를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과거와 다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참사의 인과관계를 밝히고 재발을 막지 않는다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 이러한 사고가 다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다. 이토록 끔찍한 참사를 예측할 수 없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크나큰 불안과 긴장을 야기한다. 또한, 수많은 희생자를 떠나보내고 형언할 수 없는 절망과 슬픔을 겪으면서,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안전한 사회를 갈망하게 되었다. 이는 생존을 지키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요구이자, 고통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으로 나아가려는 인간의 위대한 노력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댓가를 치르고도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면, 우리의 미래는 언제 일어날지 모를 참사에 대한 불안과 함께 무력감과 좌절감이라는 더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수사권, 기소권을 보장하라는 유가족의 요구는 결코 정치적 쟁점이 될 수 없다. 특별법을 통해, 우리는 다음 세대가 살아 갈 이 사회에 정당한 제도와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하자고 말하는 것이다. 무참히 희생된 아이들이 아무 의미 없이 잊혀져 가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아이들의 이름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의무를 다 하고자 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아이들은 새로운 의미로 되살아나 이 사회의 정의와 함께 계속 살아 갈 것이다. 한 희생과 맞바꾼 ‘안전을 향한 절박한 바람’이다. 이미 대통령은 유가족과의 면담을 통해서, 진상규명에 유가족의 여한이 없도록 하겠노라 약속한 바 있다. 이 약속이 지켜질 때야 비로소, 유가족의 고통과 좌절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불신 역시 잦아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우리는 정부와 정치권이 이제라도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통해, 유가족과 국민의 요구에 책임 있게 응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4년 8월 27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심리학자 373명 일동 강귀련 강명선 강미연 강선희 강연우 강은영 강정실 강지선 강지현 고내숙 고승환 고영미 고윤희 고은희 고혜정 고희정 곽수진 곽희정 구민정 국은선 권계영 권민희 권은미 권혜경 금민지 기화 김경선 김경아 김경하 김경희 김금미 김길문 김담희 김도환 김동은 김래선 김면수 김명권 김문정 김미랑 김미숙 김미정 김미진 김빛누리 김상희 김선아 김선희 김성건 김성민 김세련 김세정 김소희 김송희 김수미 김수연 김수연 김수진 김수형 김순희 김시내 김신실 김신애 김아름 김아신 김영자 김영주 김영혜 김영혜 김예실 김우영 김우정 김원빈 김은영 김은주 김은진 김은혜 김인혜 김자혜 김정동 김정현 김정화 김준범 김준홍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영 김지혜 김지혜 김진순 김진아 김진희 김태사 김태형 김하영 김한우 김현아 김현주 김형진 김혜령 김혜민 김혜진 김효선 김효주 김후영 김희정 나세원 남종희 남희경 노상선 단정수 류수정 류현미 류현순 류혜진 명은파 문경주 문수종 문은영 문현미 민경화 민병배 민요달 박규상 박내석 박민숙 박민아 박민우 박부금 박부영 박상희 박선희 박성현 박성호 박세란 박수진 박수현 박영주 박우란 박윤선 박윤아 박은 박일 박종수 박주용 박주현 박준화 박지혜 박지혜 박초롱 박하얀 박헌정 박현 박현경 박현주 박현진 박혜원 박효정 박효정 박희경 방경은 방경은 배수연 배은지 변상우 서경희 서기영 서유진 서재임 서주연 서혜선 설진미 성고은 성은경 소현숙 소희정 손보영 손세인 손유미 송수정 송주영 송현주 신동주 신선영 신은삼 신주혜 심윤정 심정자 안류연 안주현 안창현 양근원 양서연 양원영 양윤경 양윤란 양재원 양지연 어유경 엄미선 엄정은 엄홍식 여은경 여환홍 연보라 오세중 오영아 오욱진 오지영 오지영 오현정 유경이 유금분 유민숙 유상원 유윤경 유재인 유지현 유천기 윤경희 윤미자 윤선희 윤성옥 윤성우 윤숙경 윤아랑 윤운영 윤유경 윤은선 윤재호 윤정임 윤지원 윤지희 윤하영 윤황 이계정 이기현 이다랑 이미혜 이민수 이서정 이서정 이석호 이선아 이선애 이선영 이선영 이선주 이선화 이세미 이소영 이슬 이슬아 이슬아 이승미 이승욱 이신혜 이양자 이영경 이우상 이원희 이유나 이유진 이윤경 이윤정 이윤희 이은경 이은상 이은식 이은실 이은애 이은화 이정숙 이정은 이정은 이정하 이종림 이주열 이주영 이지연 이지연 이지연 이지연 이지연 이지윤 이지은 이지현 이지혜 이태희 이항순 이현주 이현진 이혜미 이혜정 이효진 임고운 임다예 임선영 임선영 임소영 임진 장경숙 장미선 장미수 장선희 장세미 장윤정 장은진 장인경 장현진 장희진 전선명 전윤미 전지열 정경심 정경진 정근와 정미지 정미진 정민 정민 정민경 정민영 정상철 정선경 정성진 정소정 정신아 정안숙 정안숙 정영주 정윤재 정인혜 정정숙 정해인 정혜진 정희용 조도현 조명숙 조문주 조민경 조성실 조소현 조수연 조은희 조준규 조해연 조혜정 차마리아 차인권 차지숙 최명식 최승은 최유연 최유희 최윤영 최정문 최정아 최지영 최향미 표미림 한아름 한혜현 허재경 허재석 현혜민 홍상희 홍정순 홍주현 홍지수 황선정 황세희 황수영
  • 이혜경, 고소영과 20년우정 럭셔리패션 1인자

    이혜경, 고소영과 20년우정 럭셔리패션 1인자

    이혜경 고소영 패션계의 여성리더 이혜경 대표가 26일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화제다. 이혜경 대표는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노하우를 국내 패션시장에 선보인 1세대 머천다이저.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희애, 정우성 등 톱스타들과의 황금 인맥을 자랑하며 연예인이 사랑하는 패션 어드바이저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혜경 대표와 20년 절친 사이로 유명한 배우 고소영과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등장해 이혜경 대표와의 각별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어서 이혜경 대표의 딸이자 ‘겟잇스타일’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모델 황소희도 방송에 출연했다. 황소희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패션 센스로 디자인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었다”며 남다른 모녀 관계를 드러냈다. 이혜경 대표는 하이앤드 부티크 브랜드 21드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초에는 브랜드 가치를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매스티지 브랜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을 론칭해 주목을 받았다. 드페이 블랙은 이혜경 대표의 탁월한 감각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한 K백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이혜경과 절친으로 알려진 고소영 또한 남다른 패션감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고소영’을 런칭해 고소영의 감각을 입힌 옷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이혜경 20년 우정…변함없는 미모 눈길

    고소영 이혜경 20년 우정…변함없는 미모 눈길

    고소영 이혜경 패션계의 여성리더 이혜경 대표가 26일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화제다. 이혜경 대표는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노하우를 국내 패션시장에 선보인 1세대 머천다이저.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희애, 정우성 등 톱스타들과의 황금 인맥을 자랑하며 연예인이 사랑하는 패션 어드바이저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혜경 대표와 20년 절친 사이로 유명한 배우 고소영과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등장해 이혜경 대표와의 각별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어서 이혜경 대표의 딸이자 ‘겟잇스타일’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모델 황소희도 방송에 출연했다. 황소희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패션 센스로 디자인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었다”며 남다른 모녀 관계를 드러냈다. 이혜경과 절친으로 알려진 고소영 또한 남다른 패션감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고소영’을 런칭해 고소영의 감각을 입힌 옷을 선보이고 있다. 이혜경 대표는 하이앤드 부티크 브랜드 21드페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초에는 브랜드 가치를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매스티지 브랜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을 론칭해 주목을 받았다. 드페이 블랙은 이혜경 대표의 탁월한 감각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한 K백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J SODA 황소희 ‘여신 몸매’ 화제 “실력은?”

    DJ SODA 황소희 ‘여신 몸매’ 화제 “실력은?”

    DJ SODA 황소희 ‘여신 몸매’ 화제 “실력은?” ’DJ SODA’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소희에 21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J SODA 황소희는 디제잉 실력 뿐만 아니라 연예인급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DJ SODA는 황소희는 네이버뮤직 뮤지션 리그에서 떠오르고 있는 힙합여신이다. 23살부터 취미로 디제잉을 시작한 황소희는 지난해 6월부터 DJ를 직업으로 선택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DJ SODA 황소희, 정말 여신 몸매네”, “DJ SODA 황소희, 실력도 좋고 몸매도 멋져요”, “DJ SODA 황소희, 이제 제대로 뜨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민 참여로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 빛났다

    시민 참여로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 빛났다

    딱딱하기만 했던 광복절 기념행사가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기획 및 행사 참여에 의해 세대 간의 이해와 다양한 문화 간의 화합의 장으로 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광복절 정오부터 약 30분간 종각에서 진행된 연례적인 서울시의 광복절 보신각 타종 행사는 공식 행사가 끝나자마자 10여명의 시민들이 기획하고 100여명의 출연진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타종 행사가 끝난 직후 모여든 많은 시민들의 마음을 찌르는 해금의 연주와 함께 국악소녀 송소희양의 아리랑이 울려 퍼지면서 시작된 이 플래시몹은 전 SBS 드라마국장 김수룡 감독과 두앤컴퍼니 심두환 감독의 연출로 사물놀이한울림의 흥겨운 공연과 청년문화의 상징인 세계적인 비보잉 출연진이 포함된 한국힙합문화협회 회원들과 4인조 걸그룹 블랙썬의 댄스로 이어졌다. 뒤이어 서경대 방미영 교수가 이끄는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대학생들 100여명이 조은학 감독의 안무에 의해 플래시몹을 펼쳤다. 이번 행사의 음악감독으로는 이해관 감독이 참여했고, 홍보대행사 피알코리아가 힘을 보탰다. 시민들의 흥겨운 반응 속에 이 플래시몹 시민 공연은 국민배우 최불암씨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릴레이 메시지 낭독으로 이어졌다. “아들아 딸아, 이 땅에 세워진 우리 반만년 역사는 오늘을 살아가는 그대들을 위함입니다”로 시작한 최불암의 낭독은 곧 기미 독립 선언문의 첫 소절을 인용함으로써 이 행사가 “독립과 광복의 의미에 대한 세대간 전승”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경구를 되새겼다. 세대 간 마음을 하나로 해서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한 후 행사는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한국힙합문화협회의 별달걸이 공연에 이어 모든 출연자들, 독립투사 후손 대표, 위안부 할머니 대표, 여자빙속 올림픽 2연패에 빛나는 이상화 선수, 시의회 의장, 종로구청장 등 관계자들과 현장에 있던 모든 시민들까지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축제마당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코리아티앤티 정성윤 대표는 “시민기획과 대중문화예술인, 민과 관이 이처럼 큰 뜻을 공유하며 하나가 될 수 있다면 길이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는 신명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69주년’ 시민 재능기부 플래시몹 행사 열린다

    ‘광복69주년’ 시민 재능기부 플래시몹 행사 열린다

    8월 15일 69회 광복절 맞아 국민 배우 최불암과 천재 국악소녀 송소희양 등이 만나 시민참여형 광복절 플래시몹 행사가 열린다. 해방 전 세대의 대표격인 국민 할아버지 최불암과 손녀 뻘인 천재 국악소녀 송소희는 8월 15일 서울시의 종각 타종행사 후에 서울시민이 자발적으로 만든 ‘독립된 나라의 시민 하나가 되는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에 함께 나선다. 우리 민족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 ‘아리랑’을 전통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해 최불암으로 대표되는 할아버지 세대와 송소희로 대표되는 손녀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 기부로 열린다. 이 플래시몹 행사에는 “’세대간 광복의 의미 전승’을 상징하는 두 사람 외에도 ‘분야와 문화를 넘어’를 상징하는 의미로 (사)사물놀이 한울림과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들이 포함된 한국힙합문화협회 회원, 해금 연주자 박주현, 그리고 서경대 방미영 교수가 이끄는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대학생들을 비롯해 자발적 의지로 모인 초∙중∙고교생들이 참여해 전통문화와 현대 청년문화가 하나로 모이는 드문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총연출을 맡은 전 SBS 드라마 국장 김수룡, 두앤컴퍼니 심두환 프로듀서, 음악 감독 이해관, 안무 감독 조은학 등 연출가들도 힘을 보탰다. 당초 이 행사는 3.1절 시민 플래시몹 행사의 주요 제안자였던 파워블로거 송두헌 용인송담대 교수의 제안과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홍보대행사 PR코리아㈜의 협조로 이루어졌는데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13명의 타종행사 참가자들도 자연스럽게 이 플래시몹 행사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용인송담대의 송두헌 교수는 “일본 아베 정권의 우경화로 인한 한일 갈등과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상처가 깊은 가운데 펼쳐지는 광복 69주년 행사가 이처럼 많은 시민과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치뤄지게 됐다”며 “이제 광복절이 전 인구의 6%에 불과한 1945년 이전 출생자들만의 행사가 아니라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의 광복절이 돼 기쁘다”고 말을 이었다. 이 행사의 총연출 코리아TNT의 김수룡 감독은 “아리랑을 테마로 국악과 힙합, 비보이와 사물놀이 팀의 배틀 등 다양한 문화의 충돌과 화합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것” 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와서 함께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69주년’ 시민 재능기부 플래시몹 행사 열린다

    ‘광복69주년’ 시민 재능기부 플래시몹 행사 열린다

    8월 15일 69회 광복절 맞아 국민 배우 최불암과 천재 국악소녀 송소희양 등이 만나 시민참여형 광복절 플래시몹 행사가 열린다. 해방 전 세대의 대표격인 국민 할아버지 최불암과 손녀 뻘인 천재 국악소녀 송소희는 8월 15일 서울시의 종각 타종행사 후에 서울시민이 자발적으로 만든 ‘독립된 나라의 시민 하나가 되는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에 함께 나선다. 우리 민족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 ‘아리랑’을 전통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해 최불암으로 대표되는 할아버지 세대와 송소희로 대표되는 손녀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 기부로 열린다. 이 플래시몹 행사에는 “’세대간 광복의 의미 전승’을 상징하는 두 사람 외에도 ‘분야와 문화를 넘어’를 상징하는 의미로 (사)사물놀이 한울림과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들이 포함된 한국힙합문화협회 회원, 해금 연주자 박주현, 그리고 서경대 방미영 교수가 이끄는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대학생들을 비롯해 자발적 의지로 모인 초∙중∙고교생들이 참여해 전통문화와 현대 청년문화가 하나로 모이는 드문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총연출을 맡은 전 SBS 드라마 국장 김수룡, 두앤컴퍼니 심두환 프로듀서, 음악 감독 이해관, 안무 감독 조은학 등 연출가들도 힘을 보탰다. 당초 이 행사는 3.1절 시민 플래시몹 행사의 주요 제안자였던 파워블로거 송두헌 용인송담대 교수의 제안과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홍보대행사 PR코리아㈜의 협조로 이루어졌는데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13명의 타종행사 참가자들도 자연스럽게 이 플래시몹 행사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용인송담대의 송두헌 교수는 “일본 아베 정권의 우경화로 인한 한일 갈등과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상처가 깊은 가운데 펼쳐지는 광복 69주년 행사가 이처럼 많은 시민과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치뤄지게 됐다”며 “이제 광복절이 전 인구의 6%에 불과한 1945년 이전 출생자들만의 행사가 아니라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의 광복절이 돼 기쁘다”고 말을 이었다. 이 행사의 총연출 코리아TNT의 김수룡 감독은 “아리랑을 테마로 국악과 힙합, 비보이와 사물놀이 팀의 배틀 등 다양한 문화의 충돌과 화합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것” 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와서 함께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동을 배경으로 한 新 황실로맨스 웹툰 제작

    안동을 배경으로 한 新 황실로맨스 웹툰 제작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 및 영상문화단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산업 박람회인 ‘제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 참가해 2014년 웹툰 제작지원 사업을 홍보한다. 행사 기간에 웹툰제작 작가인 박소희와 함께 14일 14시 진흥원 부스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며 독자와의 만남,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소희 작가는 드라마 ‘궁’의 원작자로 ‘리얼 퍼플’, ‘살롱 H’ 등을 제작하였으며, 오늘의 우리만화상, 대한민국 만화대상 인기상 등을 수상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겸비한 중견작가다. 이에 ‘궁’의 ‘채경’과 ‘이신’의 로맨스를 기다려온 독자에게 안동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황실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웹툰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홍보 및 만화산업 비즈매칭 연계를 통해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으며, 박소희 작가는 “안동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황실 로맨스 웹툰 제작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의 웹툰 제작지원 사업은 2013년도부터 경북의 스토리 발굴을 위해 경상북도와 안동시 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2013년도 사업은 ‘신과 함께’로 유명한 웹툰 작가 주호민과 함께 ‘제비원 이야기’를 네이버 웹툰에 연재하여 750만의 누적 방문자 수를 기록하였다. 웹툰은 만화 서적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예은 “‘나다운 것’ 고민…화려함보다는 ‘진짜’ 담으려 노력”

    예은 “‘나다운 것’ 고민…화려함보다는 ‘진짜’ 담으려 노력”

    2000년대 후반 ‘텔미’와 ‘노바디’ 등으로 걸그룹 열풍을 일으킨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25)이 솔로 가수로 새 출발한다. 하지만 그룹의 인기를 잇기 위해 전략적으로 솔로 앨범을 내는 유행과는 다르다. 그가 들고 나온 타이틀곡은 원더걸스의 신나는 후크송의 대척점에 있는 묵직한 모던 록. 콘셉트 역시 원더걸스의 복고풍이나 다른 걸그룹의 섹시 콘셉트와도 거리가 멀다. 이름부터 예명 ‘핫펠트’(HA:TFELT)를 내세운 데서 볼 수 있듯 원더걸스의 후광을 철저히 배제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번 솔로 앨범 ‘미?(Me)’는 누군가가 기획해 준 게 아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열망에서 시작됐다. 원더걸스 시절부터 조금씩 작곡을 해 온 그는 앨범에 담긴 7곡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또박또박하고 야무지게 자신의 앨범을 소개했다. “그룹 활동할 땐 노래와 춤 모두 제일 잘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다운 것’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어요. 이번 앨범은 저의 것을 찾아가려는 노력입니다.” ●앨범 7곡 전곡 작사·작곡·편곡에 참여 ‘나다운 것’을 담아내려 한 그의 음악은 대체로 어둡고 묵직하다. 타이틀곡 ‘에인트 노바디’는 록 발라드에 덥스텝을 결합해 시종일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사랑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노래한다. 대체로 모던 록을 기반으로 하면서 트랩,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는데 대중성보다 ‘마니악함’에 좀 더 가깝다. 가사 역시 연인과의 거짓된 관계,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 등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가사와 멜로디, 코드 진행까지 제 감정을 100% 구현하는 걸 목표로 했어요. 화려함보다는 현실에 가까운, ‘진짜’만 담으려 했죠.”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를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았을 듯하다. 그는 “제3차 세계대전”, “유혈사태”와 같은 말들로 앨범 제작 과정을 돌이켰다. “박진영 프로듀서는 ‘너무 짙다. 조금만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곡을 써봐라’고 하셨어요. 회사에서도 원더걸스의 음악과는 너무 다르고 어렵다는 데에 걱정을 많이 하셨죠.” 그는 앨범 작업에 임하는 자세와 곡의 의도를 입이 아프토록 설명했고 회사 관계자들과 싸우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뜻을 이해해 준 회사에 “평생 갚아야 할 은혜”라며 감사해했다. ●그룹 때와는 다른 색깔… 이해해 준 회사에 감사 원더걸스의 씩씩한 ‘박여사’가 어른스러운 ‘핫펠트’로 돌아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그를 스쳐갔다. 미국 진출은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멤버 소희는 탈퇴, 선예는 결혼했다. 드라마와 뮤지컬에 도전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이어지지는 못했다. 견디기 힘들었을 법하지만 그는 ‘금쪽같은 시간’이었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대중적 인기, 1위 같은 것보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때 행복하겠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자연스레 원더걸스의 미래에 대해서도 궁금해진다. 멤버 선예가 결혼을 발표했을 때 가장 먼저 나서서 팬들을 다독였던 그는 그룹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저희 모두 각자 원하는 걸 해야 할 시기는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는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도 모두 여전하고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분명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겁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7인의 식객(MBC 밤 10시) 세 번째 여행지로 프랑스를 찾았다. 신성우, 서경석, 이영아 등 멤버 7명은 특유의 낭만과 개성이 깃든 프랑스의 매력에 빠진다. 식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리로 맛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곳이다. 두 눈을 즐겁게 하는 ‘코스프레 축제’도 열려 흥미로운 시간을 갖는다.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다양한 요리와 볼거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따라간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세 살배기 연준이는 이중생활을 한다. 집에서는 고집불통인데, 집 밖에서는 인사는커녕 눈도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수줍음이 많은 아이다. 엄청난 고집과 떼를 무기로 무엇이든 제 뜻대로 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연준이의 훈육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는 유난히 집에서 통제가 힘든 아이로 고민인 부모들을 위한 해결책을 알아본다. ■연애 말고 결혼(tvN 밤 8시 40분) 얼떨결에 바닷가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여섯 남녀. 장미(한그루)는 우연히 기태(연우진)와 세아(한선화)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고 이상한 기분을 느낀다. 장미의 마음이 흔들리는 걸 알아챈 여름(정진운)은 어떻게든 장미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 한편 현희(윤소희)는 문자를 남긴 채 민박집에서 사라진다. 장미, 기태, 여름은 사라진 현희를 찾아 밤새 헤매는데….
  • 탑 소희, 파파라치에게 딱 걸린 두 사람? ‘실제 사이가 궁금’

    탑 소희, 파파라치에게 딱 걸린 두 사람? ‘실제 사이가 궁금’

    탑 소희 연인 화보가 화제다. 30일 스포츠브랜드 리복 측은 페이스북에 “둘에겐 둘만의 이야기가 있다”라는 글과 함께 자사 모델 탑 소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파파라치 컷으로 마치 실제 연인을 찍은 파파라치 느낌이 나도록 촬영됐다. 핑크빛 의상의 탑과 손을 꼭잡은 소희의 걸음걸이가 연인 포스를 자아낸다. 불안한 시선 처리 속 여기저기 카메라를 들고 그들을 쫓는 파파라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치 실제같은 이 화보는 공개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탑 소희 화보에 네티즌은 “탑 소희 잘 어울려” “탑 소희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탑 소희..두 삶 무슨 사이?” “탑 소희..진짜 사귀는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탑 소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탑 소희, 딱 걸렸다? ‘다정히 잡은 손’

    탑 소희, 딱 걸렸다? ‘다정히 잡은 손’

    탑 소희 연인 화보가 화제다. 30일 스포츠브랜드 리복 측은 페이스북에 “둘에겐 둘만의 이야기가 있다”라는 글과 함께 자사 모델 탑 소희 화보를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불후의 명곡’ 첫 출연 ‘국악 소녀’ 송소희 우승, 노브레인 “모멸감을…아무도 못 이긴다”

    ‘불후의 명곡’ 첫 출연 ‘국악 소녀’ 송소희 우승, 노브레인 “모멸감을…아무도 못 이긴다”

    ’국악 소녀’ 송소희는 26일 오후 방송된출연,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불렀다. 혼신의 노래였다. 원곡자 조영남은 송소희의 열창이 끝난 뒤 “송소희가 국악과 서양음악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존재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소희가 가야금과 대금 연주에 맞춰 편곡된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부르자 관객들은 넋이 나간 듯했다. 가수 이현우, 럭키제이, 적우, 서문탁, 옴므 등 뛰어난 가창력의 가수들도 감탄했다. 송소희의 무대를 본 밴드 노브레인은 “송소희가 음악으로 저희에게 모멸감을 줬다”면서 ”더 열심히 음악하고, 또 반성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못 이긴다”라고 평가했다. 쉽지 않은 극찬이다. 송소희는 우승을 차지했다. 송소희는 무대에 오르기 전 송소희는 “사실 고민이 많았다. 너무 가요처럼 하면 나와 안 맞을 것 같고, 국악처럼 하자니 거북스러울 것 같아서 그 중간 지점을 찾는 게 어려웠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후의 명곡 송소희, 조영남도 ‘극찬’…노브레인 “음악으로 모멸감 줬다” 왜?

    불후의 명곡 송소희, 조영남도 ‘극찬’…노브레인 “음악으로 모멸감 줬다” 왜?

    불후의 명곡 송소희, 조영남도 ‘극찬’…노브레인 “음악으로 모멸감 줬다” 왜? KBS 2TV ‘불후의 명곡’ 조영남편 1부에서 국악소녀 송소희가 조영남의 극찬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방송에서 송소희는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가야금 연주로 편곡한 국악 반주에 맞춰 열창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송소희는 무대에 오르기전 “가요처럼 부르면 어색할 것 같고 국악스럽게 부르면 보시는 분들이 거북스러울 것 같다”라며 걱정했지만 원곡자인 조영남과 동료 가수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지어 함께 출연한 노브레인은 “음악으로 모멸감을 줬다. 반성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아무도 송소희의 무대를 못 이긴다”라고 말했다. 조영남은 “송소희는 국악과 서양음악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존재”라면서 “우리나라 현대음악에서 보배로 취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송소희, 재능은 타고난 듯”, “불후의 명곡 송소희, 조영남이 극찬할 정도라면 대단한거지”, “불후의 명곡 송소희, 노브레인 모멸감이라니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후의 명곡 송소희 ‘사랑 없인 못 살아요’ 열창…노브레인 “모멸감” 왜?

    불후의 명곡 송소희 ‘사랑 없인 못 살아요’ 열창…노브레인 “모멸감” 왜?

    불후의 명곡 송소희 ‘사랑 없인 못 살아요’ 열창…노브레인 “모멸감” 왜? KBS 2TV ‘불후의 명곡’ 조영남편 1부에서 국악소녀 송소희가 조영남의 극찬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방송에서 송소희는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가야금 연주로 편곡한 국악 반주에 맞춰 열창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송소희는 무대에 오르기전 “가요처럼 부르면 어색할 것 같고 국악스럽게 부르면 보시는 분들이 거북스러울 것 같다”라며 걱정했지만 원곡자인 조영남과 동료 가수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지어 함께 출연한 노브레인은 “음악으로 모멸감을 줬다. 반성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아무도 송소희의 무대를 못 이긴다”라고 말했다. 조영남은 “송소희는 국악과 서양음악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존재”라면서 “우리나라 현대음악에서 보배로 취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송소희, 정말 대단하다”, “불후의 명곡 송소희, 어린데 실력이 엄청나네”, “불후의 명곡 송소희, 조영남이 극찬할 만 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후의 명곡’ 송소희 우승, “혼 깃든 국악과 가요의 조화, 너무 신선했다.”

    ‘불후의 명곡’ 송소희 우승, “혼 깃든 국악과 가요의 조화, 너무 신선했다.”

    송소희의 ‘불후의 명곡는 전율에 가까웠다. 송소희는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불렀다. 열창이라는 말보다 혼신을 다한 노래였다. 가야금과 대금 연주에 맞춰 편곡된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부르는 송소희에게서 관객과 시청자들도 넋을 놓았다. 가수 이현우, 럭키제이, 적우, 서문탁, 옴므 등 가창력이라면 뒤지지 않을 가수들도 감탄했다. 송소희의 무대를 본 밴드 노브레인은 “송소희가 음악으로 저희에게 모멸감을 줬다”면서 ”더 열심히 음악하고, 또 반성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못 이긴다”라고 평가했다. 쉽지 않은 극찬이다. 원곡자 조영남은 “송소희가 국악과 서양음악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존재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소희는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 송소희를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송소희, 정말 대단하다” “불후의 명곡 송소희, 국악이 가요를 만나도 국악이 살아있네” “불후의 명곡 송소희, 너무 새로웠다. 넋이 나갔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후의 명곡’ 송소희, 원곡자 조영남의 평가는, “과연...”

    ‘불후의 명곡’ 송소희, 원곡자 조영남의 평가는, “과연...”

    송소희는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불렀다. 혼신의 노래였다. 원곡자 조영남은 송소희의 열창이 끝난 뒤 “송소희가 국악과 서양음악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존재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소희가 가야금과 대금 연주에 맞춰 편곡된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부르자 관객들은 넋이 나간 듯했다. 가수 이현우, 럭키제이, 적우, 서문탁, 옴므 등 뛰어난 가창력의 가수들도 감탄했다. 송소희의 무대를 본 밴드 노브레인은 “송소희가 음악으로 저희에게 모멸감을 줬다”면서 ”더 열심히 음악하고, 또 반성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못 이긴다”라고 평가했다. 쉽지 않은 극찬이다. 송소희는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번 방학도 방콕? 예술과 자연으로 풍덩!] 영화로 세계일주

    [이번 방학도 방콕? 예술과 자연으로 풍덩!] 영화로 세계일주

    구로구가 오는 25~29일 제2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처럼 꿈과 함께 미래로’라는 주제로 신도림테크노마트와 구로·신도림CGV,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구로구민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25일 오후 6시 30분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방송인 하하와 아역 배우 박사랑, 박희건이 사회를 본다. ‘우아한 거짓말’의 이한 감독,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와 여진구, 추상미도 초청됐다. ‘국악 소녀’ 송소희와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축하 공연으로 개막식을 빛낼 예정이다. 오전 9시 30분부터는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앞마당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피자 먹고, 영화 보고’ 이벤트를 펼친다. 피자 800인분을 즉석에서 구워 무료로 제공한다. 개막작으로는 ‘내 마음의 풍금’을 연출한 이영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프렌즈’(여름이 준 선물)가 선정됐다. 죽음을 관찰하고 싶은 세 소년의 다소 엉뚱한 모험을 통해 주인공들의 마음속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그렸다. 영화제에는 장·단편 97편이 참가했다. ‘비포와 친구들’ ‘시계 심장을 가진 소년’ ‘꿀벌 하치의 모험’ 등 장편 20편은 구로CGV와 신도림CGV에서 상영된다. 국내에서 감상하기 힘든 미개봉작은 물론 세계 3대 영화제와 세계 4대 애니 영화제의 초청작, 수상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관람료도 5000원으로 싸다. 단편은 주제별로 5~8개 작품씩 묶어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과 구민회관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4000원이다. 10명 이상 단체엔 2000원으로 할인해 준다. 구는 재독 동포 2세 영화감독 오명훈씨를 만날 수 있는 영화학교도 26~28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마련한다. 참여자들이 감독, 배우, 스태프로 변신해 기획, 촬영, 편집 등을 하며 영화를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 제작된 작품은 폐막식 때 상영된다. 29일 폐막식에서는 공모 작품 중 엄선해 대상 3편에 총 900만원, 최우수 8편에 총 800만원을 시상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소화흡수불량증인 단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일곱살 수혁이는 15개월째 제주도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다. 수혁이는 지난해 3월 갑작스러운 복통과 함께 소장이 전부 괴사해 결국 세 차례의 수술을 통해 소장 대부분을 절제했다. 소장이 없어 영양 흡수를 하지 못하다 보니 수혁이는 매일 16시간 동안 종합영양수액(TPN) 주사로 영양을 공급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국악스캔들 꾼(tvN 밤 7시 50분)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이 국악 명인과 함께 ‘국악과 새로운 문화의 어울림’을 꿈꾸며 국악 인재를 찾아 소리 여행을 떠난다. 국악계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송소희, 싱어송라이터 홍대광, 그리고 안숙선 명창이 ‘국악의 기원지’인 전북 남원으로 소리 여행에 나선다. 남원에서 만난 숨은 국악 인재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펼쳐진다. ■드라큘라(FOX 밤 12시) 미국인 사업가로 위장한 드라큘라의 사랑과 삶을 그린 이야기. 누군가의 도움으로 피를 마시고 부활한 드라큘라는 미국인 사업가 그레이슨으로 변신해 영국에 나타난다. 그는 상류층 파티를 주최해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지만, 석유 사업을 장악한 기득권층의 반대에 부딪힌다. 한편 그레이슨은 미나라는 의대생을 죽은 아내의 환생으로 여기며 복수를 위해 용의 기사단을 파헤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