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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보리, ‘아내의 유혹’ 민소희 캐릭터 등장 이유는?

    장보리, ‘아내의 유혹’ 민소희 캐릭터 등장 이유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에 패러디가 등장했다. 12일 방송한 MBC ‘왔다 장보리’ 에는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을 연기했다. 이날 이유리는 악역 연민정과 함께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분했다. 이날 민소희로 변신한 이유리는 문지상을 좋아하는 유치원 선생님을 연기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민소희 패러디에 시청자 반응은?

    왔다 장보리, 민소희 패러디에 시청자 반응은?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패러디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민정 역을 연기하는 배우 이유리는 연민정이 아닌 민소희로 분했다. 이유리는 눈 아래에 점을 찍고 등장, 문지상(성혁)을 좋아하는 수줍은 유치원 선생님을 연기했다. 특히 이유리는 연민정과 달리 발랄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는 패러디로 장식...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는 패러디로 장식...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왔다 장보리’가 막을 내렸다.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는 패러디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연민정 역과 함께 ‘민소희’로 변신했다. 이는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이유리는 눈 아래 점 하나를 찍고 등장했다. 이유리는 시종일관 웃으며 밝은 모습을 보이며 악역 연민정과는 180도 다른 연기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에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에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가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연민정 외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분했다. 이는 작가 김순옥의 전작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 이유리는 문지상을 좋아하는 유치원 선생님을 연기하며 1인2역을 선보였다. 한편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유리 ‘점 찍고 민소희 변신’ 사연보니 ‘깜짝’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유리 ‘점 찍고 민소희 변신’ 사연보니 ‘깜짝’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 캐릭터를 패러디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이유리가 눈 밑에 점을찍고 민소희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을 찾았고, 그 곳에서 연민정과 외적으로 똑같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이유리 분)를 만났다. 눈 밑에 점을 찍고 등장한 이유리의 모습은 지난 2008년 방영됐던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했다. 당시 민소희 캐릭터는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연민정과 똑같은 외모에 이비단은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신기해했고, 민소희는 애교 넘치는 말투와 발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민소희 등장 충격”,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정말 상상도 못한 결말”,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보면서 어이가 없었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작가 필력 대단하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민소희 생각도 못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민소희’ 완벽변신 눈길

    왔다 장보리 이유리, ‘민소희’ 완벽변신 눈길

    배우 이유리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에서 이유리는 연민정 연기와 동시에 민소희로 등장, 1인2역을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에서 유치원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다름 아닌 ‘연민정’을 연기하는 이유리였다. 이유리는 눈 아래에 점 하나를 콕 찍고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황당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연민정이 민소희로? ‘황당’

    왔다 장보리, 연민정이 민소희로? ‘황당’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마지막회가 네티즌들사이에서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과 닮은 인물인 민소희가 등장했다. 이날 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에서 유치원 미술 선생님 민소희(이유리 분)를 만났다. 민소희는 김순옥 작가의 전작 ‘아내의 유혹’캐릭터로 눈 아래 점을 찍어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눈 밑에 점을 찍고 나타나 다른사람으로 변신, 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 패러디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 패러디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황당 패러디로 마무리..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황당 패러디로 마무리..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황당 패러디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연민정 역의 이유리는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 이유리는 애교 넘치는 말투로 연민정과는 다른 ‘민소희’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보리, 민소희 깜짝등장에 시청자들 멘붕.. 대체 왜?

    장보리, 민소희 깜짝등장에 시청자들 멘붕.. 대체 왜?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 ‘아내의 유혹’ 민소희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방송에서는 악녀 연민정이 감옥을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은 문지상을 찾아 과수원을 방문했다. 이때 문지상을 좋아하는 캐릭터로 배우 이유리가 등장했다. 배우 이유리는 ‘연민정’ 캐릭터가 아닌 유치원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특히 눈 아래 점을 찍은 이유리의 모습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소희, 왔다 장보리에 깜짝등장?

    민소희, 왔다 장보리에 깜짝등장?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 ‘아내의 유혹’ 민소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연민정과 똑같은 외모의 유치원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랬다. 유치원 선생님은 바로 배우 이유리로, 눈 밑에 점을 찍고 등장했다. 이유리의 모습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해 시청자들을 당혹케 했다. 민소희로 변신한 배우 이유리는 연민정과는 달리 발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보리’ 뜬금없이 ‘아내의 유혹’ 패러디? 멘붕

    ‘장보리’ 뜬금없이 ‘아내의 유혹’ 패러디? 멘붕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33.3%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연민정 아닌 민소희? 시청자 실소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연민정 아닌 민소희? 시청자 실소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민정, 얼굴에 점하나 박고 민소희로? ‘깜짝변신’

    연민정, 얼굴에 점하나 박고 민소희로? ‘깜짝변신’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는연민정(이유리 분)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특히 민소희의 얼굴은 연민정 얼굴에 점 하나를 찍은 모습이라서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민소희 역으로 분한 이유리는 ‘연민정’과는 달리 발랄하고 애교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하나 찍고 다른 사람?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하나 찍고 다른 사람?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33.3%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문지상, 연민정에 그렇게 당하고도.. 시청자 멘붕

    ‘왔다 장보리’ 문지상, 연민정에 그렇게 당하고도.. 시청자 멘붕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33.3%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보리, ‘아내의유혹’ 황당패러디 눈길..

    장보리, ‘아내의유혹’ 황당패러디 눈길..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아내의유혹’ 민소희가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이유리 분)를 만났다. 눈 밑에 점을 찍고 등장한 이유리의 외모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했다. ‘왔다 장보리’를 집필한 김순옥 작가는 자신의 작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깜짝 등장시킨 것. 연민정과 똑같은 외모에 이비단은 “어쩜 똑같이 닮았냐”며 신기해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악녀 연민정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로? 황당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악녀 연민정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로? 황당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 열연...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 열연...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민소희’로 변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가 등장했다. 민소희는 다름아닌 이유리. 이유리는 눈밑에 점을 찍고 문지상(성혁)을 좋아하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분했다. 이유리의 1인2역과 ‘민소희’를 연상케하는 눈 아래 점 분장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글, 울산을 꽃피우다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울산에서 외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글문화예술제’가 다채롭게 열린다. 울산시는 최현배 선생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한글문화예술제를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외솔기념관과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글, 울산을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산업도시 울산을 한글문화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0일 오후 1시 30분 태화강대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서예가 이상현의 ‘한글 멋 글씨 공연’을 시작으로 국악 소녀 송소희양의 한글문화예술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소설가 이외수의 초청 강연이 식후 행사로 있다. 태화강 공연장에서는 한글을 대표하는 현대문학 작가 김유정, 이효석, 현진건의 소설 ‘봄봄’,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볼 수 있다. 애니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 ‘한글이 목숨’ 단편 만화영화가 제작 설명회와 함께 상영된다. 외솔기념관에서는 강병인 캘리그라피연구소 ‘술통’이 진행하는 캘리그래피(손으로 쓴 그림문자) 암실 체험과 손 글씨 체험 행사가 열린다. 외솔 선생의 일대기를 춤과 노래로 엮은 마당극도 펼쳐진다. 교육청 대회의실에서는 외솔회 주관 ‘한글의 무한한 확장성’이라는 주제로 학술제가 개최된다. 설성경 연세대 명예교수가 ‘윤동주가 스승 외솔로부터 받은 영향’이란 주제의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 학술강연에서는 이재호 경인교대 교수의 ‘ICT 중심 사회에서 한글의 역할’, 박병천 경인교대 교수의 ‘한글 서체로서의 조형성 탐색과 확산적 활용 방안’, 최범 디자인 평론가의 ‘한글의 시각적 풍경’, 울산대 안병학 교수의 ‘글자, 이미지, 타이포그래피’ 등이 발표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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