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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메콘 해체위기 직면/소등 10개 회원국서 개편 동의

    【소피아 로이터 연합】 소련을 주축으로 한 코메콘(동구경제상호원조회의)은 이제 더이상 쓸모가 없으며 동구의 변화를 반영,개편돼야 한다고 소련의 한 관리가 4일 말했다. 다음주 불가리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코메콘의 제45차 연차총회에 참석키 위해 소련 대표단의 선발대로 소피아에 온 세르게이 오가노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메콘은 과거 40여년동안 동구국가간의 경제협력기구로서 많은 업적을 달성했으나 지난 70년대부터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기구로 변해버렸다』고 지적하고 코메콘 10개 회원국들은 이 기구의 개편 필요성에 대해 모두 동의했다고 밝혔다.
  • 체코,코메콘 해체 제의/내주 연례회의서/거부되면 단독탈퇴

    ◎“폴란드도 지지 합의”/재무장관 【바르샤바 AFP 로이터 연합 특약】 체코슬로바키아는 소련을 중심으로 한 코메콘(동구경제상호원조회의)의 해체를 제안할 계획이며 이 제안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단독탈퇴할 것이라고 바츨라프 클라우스 재무장관이 3일 밝혔다. 클라우스 장관은 이날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정부기관지 레체즈포스폴리타와 가진 회견에서 내주 소피아에서 열릴 코메콘 재무장관 연례회의에서 이 기구 해체를 제의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폴란드도 이를 지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코베콘이 해체돼 쌍무그룹으로 변신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체코는 이번 소피아회동에서 다수의 코메콘 협정폐기도 아울러 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체코가 폴란드와 빠른 시일내에 양국통화간 환율을 결정짓는등 쌍무관계를 확립키로 합의했으며 루블화를 중간교환단위로 사용치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 불가리아 공산당­재야 회담/정ㆍ경개혁 집중 논의

    【소피아 AP AFP 연합】 불가리아 공산당 지도자들과 재야단체 대표들은 3일 과도정부 구성 및 공산당의 지도적 역할종식을 가져올 수도 있는 원탁회담에 들어갔다. 불가리아의 집권 공산당,농민동맹과 재야단체인 민주세력연합(UDF) 대표들은 이날 다른 공공단체 및 노조와의 협의를 가진뒤 의사당에서 원탁회의를 시작했다고 관영 BTA 통신이 전했다. UDF는 이날 회의에 들어가기 앞서 1당제 폐지,자유선거,군ㆍ검찰ㆍ법원의 탈정치화 등의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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