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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대표 발의

    윤영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대표 발의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비례)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제31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발달장애인 중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인 도전행동이 심하거나 중복장애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서울시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여러 지원정책을 제공하고 있으나,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경우 도전행동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복지서비스 이용이 거부되는 경우가 빈번하고, 심각한 도전행동을 보이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적 지원이 없어 복지 사각지대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의 과중한 돌봄 부담과 생활고로 인해 가족이 장애인을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하는 비극적인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돌봄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일상생활 훈련, 취미생활, 긴급돌봄, 자립생활 등을 전문적·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근거를 마련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복지를 증진하고 그 가족의 돌봄부담을 경감 하고자 발의 되었다. 지방자치단체 조례로는 전국 최초이다. 상위법인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2022년 6월)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지원 근거가 마련됐으며, 2024년 6월에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윤 의원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돌봄 지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최근에도 장애인과 그 가족이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라며 “최중증 발달장애인 대상 통합돌봄 지원 통해 가족의 과도한 돌봄 부담을 경감해 위기 상황에 놓인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희망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 송파 성동구치소 부지에 문화복합시설 선다

    서울 송파구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인근 옛 성동구치소 부지가 주민들을 위한 복합시설로 바뀐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안에는 주민소통거점시설의 허용·권장 용도를 일부 추가해 역사 흔적 남기기를 기록화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과거 박원순 서울시장 시절 ‘역사 흔적 남기기’ 사업의 하나로 남겨 둔 감시탑 시설은 철거된다. 시는 성동구치소 공공기여부지를 활용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합시설을 공급, 주민 이용도를 증진하고 해당 부지를 복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성북구 종암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성북구 종암동 고려대역 주변 고려시장상가 일대의 대규모 부지를 활용,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을 위한 업무 지원 및 벤처기업 유도를 위해 용도지역을 상향(최대 근린상업지역)한다는 내용이다. 종암로변 개발 활성화를 위해 판매 및 업무시설에 대한 용도 완화(준주거지역에서 적용되는 용도) 계획도 포함됐다. 구 남부교정시설 부지인 고척동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계획 결정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이번 결정안은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특별계획구역 내 복합청사에 조성하기 위해 건축물 용도를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생활환경 개선 예산 확보 대책회의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생활환경 개선 예산 확보 대책회의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3일 서울시와 서대문구 예산 담당자로부터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 예산 확보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현재까지 검토된 사업내용과 실제 지역 현황이 어떠한지 ▲사업 추진 시급성 ▲현실적으로 지원 가능한 예산 규모 ▲사업 추진 후 효과 등의 기준을 세워 어느 사업이 우선 필요한지 면밀하게 검토하고 정리했다. 회의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논의가 진행된 사업은 ▲북가좌2동의 복합청사 신축공사 ▲대신경로당 리모델링 ▲인왕산 자락길 조성사업 ▲내부순환도로 하부 그린아트길 조성사업이며 해당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타당성에 대해 숙의했다. 김 의원은 “끊임없는 지역에 대한 관심과 소통으로 지역발전과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논의된 내용에 대해 실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중구, 2023년 첫 추경 130억원 편성 “민생 구정 동력 확보”

    중구, 2023년 첫 추경 130억원 편성 “민생 구정 동력 확보”

    서울 중구가 2023년 첫 추가경정예산 130억원을 편성했다. 구는 지난해 본예산 심의 때 삭감된 민생예산 등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130억원을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예산은 ▲취약계층 지원수당 및 어르신헬스케어센터 운영 등 주민복지 예산 14억원 ▲체육시설 및 복지시설 등 주민편의시설 운영 예산 25억원 ▲스마트쉼터 및 공원 환경개선 등 주민생활 편의 증진 예산 11억원 ▲전통시장 및 도심산업 지원, 지역상권 등 민생경제 활성화 예산 9억원 등이다. 예산안은 2월 3일 중구의회에 제출돼 각 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6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확정됐다. 구는 지난해 말 2023년 본예산 대폭 삭감에 따른 피해가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을 우려해 구민을 최우선하는 의정을 펼쳐주길 수차례 의회에 호소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29일 중구의회 여야 대표는 구청장실에 모여 당리 당략을 떠나 오로지‘구민 행복과 복리증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할 것’을 합의해 이번 추경이 실현됐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저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이라면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마음을 열고 수용할 것”이라며 “민선8기 원활한 구정 운영을 위한 추경 예산이 확보된 만큼 구민을 위한 구정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김천식의 통일직설] 핵무장이 불러온 북한의 티베트화/세한대 석좌교수·전 통일부 차관

    [김천식의 통일직설] 핵무장이 불러온 북한의 티베트화/세한대 석좌교수·전 통일부 차관

    북한이 티베트처럼 될 수 있다는 말은 뜬금없다. 그러나 중국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북한의 지도자가 그러한 걱정을 하는 것은 놀랄 일이다. 거기다가 “한반도는 사실 중국의 일부였다”는 중국 지도자의 말이 오버랩되면서 우리의 경각심을 더하게 한다.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 국무장관은 지난달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중국 공산당이 한반도를 티베트·신장처럼 다루기 위해 미군 철수가 필요하지만, 그는 중국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주한미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북한은 체제 안전을 명분으로 핵무력을 열심히 건설했지만 그것이 북한을 중국 의존의 수렁에 빠뜨렸고 이제는 중국의 침탈을 걱정하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북한은 정권 시작부터 중국 공산당과 깊은 연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중국군의 6·25 참전 등 정권의 안전을 중국에 의존했다. 북한은 이런 위험성을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었기에 중국군을 내보내고 친중파 인사들을 숙청했으며 중소 분쟁을 틈타 자주노선과 줄타기 외교를 통해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했다. 지하자원에 대한 중국 자본의 침탈을 막는 등 경제적 침투에 대해서도 경계했다. 북한의 중국에 대한 자주성 확보 노력은 핵개발로 인해 흔들리고 있다. 현재 북한의 교역 구조는 식량과 석유뿐만 아니라 거의 100%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사실 냉전 시기에는 중국과의 교역이 미미했다. 당시 비중이 컸던 소련과 동유럽 국가들의 체제 전환으로 교역이 중단됐을 때에도 북한은 합영법 등을 통해 일본 및 서방 국가들과의 교역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핵위기 발생 이후부터 서방세계와의 교역은 줄어들고 중국 비중이 늘어났다. 중국은 1996년 일본을 제치고 북한의 제1 무역 상대가 됐고 2006년 1차 핵실험 이후 50%를 넘어섰다. 2013년 3차 핵실험 이후에는 90%를 넘었다. 그리고 2017년 핵무력 완성 선언 이후 100%에 근접하게 됐다. 일본은 2009년 북한과의 교역을 완전 중단했으며, 남북 교역도 2016년 이후 끊겼다. 결과적으로 북한은 중국에 경제를 더욱 의존하게 됐다. 중국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할 책임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방조하는 듯하다. 중국은 작년에 핵·미사일 억제를 위한 유엔안보리 조치를 거부했다. 지난 1월 미 의회조사국은 중국의 개인과 기업이 핵·미사일 관련 품목을 지속적으로 북한에 수출하고 있고 중국의 금융기업이 유령회사를 내세워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자금 조달을 돕고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 핵·미사일은 고도화되고 있지만 그럴수록 북한은 중국에 더 의존해 가고 있다. 폼페이오는 김정은이 자신의 정권안보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중국은 북한을 조종하고 있었고 그것이 북미 회담의 실패 원인이었다고 주장했다. 중국의 식량과 석유 지원 없이는 존립이 어려워진 북한 정권은 중국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신장·티베트와 같은 길로 가는 것이다. ‘북한은 동북4성’이라는 말이 왜 나왔겠는가. 지금 북한에 시급한 일은 중국에 대한 절대 의존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중국에 의존한다고 해서 정권이 안전한 것도 아니요, 민생이 살아나는 것도 아니다. 지금 군인들에게조차 식량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할 정도로 어렵다고 한다. 북한 정권이 사상투쟁과 주민통제를 강화하는 것은 체제가 불안하다는 징후다. 북한은 남북 협력을 확대하고 서방세계와의 협력을 다변화해야 한다. 그 길은 비핵화에서 찾을 수 있다. 북한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외부 세력은 없다. 핵무장이 오히려 북한 정권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북한 지역의 티베트화를 부채질하고 있다. 북한의 티베트화는 절대로 없어야 한다.
  • 中 외교부, ‘차이나런’ 차단 부심…포스코 중국대표 만남 이례적 공개

    中 외교부, ‘차이나런’ 차단 부심…포스코 중국대표 만남 이례적 공개

    중국 외교부 간부가 중국에 진출한 포스코 중국 법인 대표를 만나 양국 간 경제무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미국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려 하고 ‘시진핑 3기’ 체제에서 중국을 떠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자 중국 당국이 개별 기업을 직접 상대하며 설득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주사 사장(司長·국장)은 지난 15일 송용삼 포스코 중국 법인장을 만나 “중한 경제는 밀접히 연결돼 있고 산업망과 공급망도 고도로 융합돼 이미 ‘네 속에 내가 있고 내 속에 네가 있는’ 협력 구도가 됐다”며 “시장 규칙과 자유무역 원칙을 존중하고 생산망과 공급망의 안정적인 소통을 보장해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류 사장은 또 “우리는 중국의 경제발전 전망에 자신이 있다. (해외 자본이) 중국 내 투자 협력을 계속 확대하기를 원한다”며 “중국은 포스코 등 외국 기업이 중국에 투자해 사업하는 데 있어서 계속해서 서비스와 편리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내수시장 확대를 올해 경제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 가운데 개별 외국기업에 다자 무역 체계와 시장 주체의 합법적 권익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송 법인장은 “포스코는 다국적 기업으로서 글로벌 생산망과 공급망 안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한중 경제무력 협력 강화와 양국 국민간 우호 감정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포스코 중국 법인 관계자는 “특별한 이슈나 어젠다 없는 가벼운 차담회 자리”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경제 부처가 아닌 중국 외교부가 한국 기업 대표와의 만남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중국이 최근 전 세계로 퍼지는 반중정서와 이에 따른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 움직임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 이춘우 경북도의원,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 수상

    이춘우 경북도의원,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 수상

    경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영천·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아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북도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로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1988년 창립해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을 위해서 꾸준히 학술적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2004년부터 자치입법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조례를 선정해 개인 및 단체 등에 시상하고 있다.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발의로 지난 2021년 9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 사이에 제·개정된 추천 조례 중 지방자치법 및 행정법 전공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조례 선정심사 특별위원회의 예비심사 및 본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에 개인부문 최우수조례에 선정된 이 의원 대표발의 ‘경북도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는 도내 실종자 발생 예방과 조속한 발견․복귀를 도모하고 실종자와 그 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제정됐다. 조례 주요 내용은 조례에서 정하는 실종자를 18세 미만 아동, 장애인(지적·자폐성·정신), 치매환자, 자살위험자로 정하고, 실종자 발생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연간 시행계획 수립과 주민지원 사업 등의 정책을 실시하도록 했고, 실종자 발생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수색에 필요한 물품이나 장비를 지원하며, 방범치안 민간단체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효율적으로 실종자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드론과 같은 첨단 수색 장비를 활용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실종자를 찾고 이를 운용하는 민간단체와 협력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의원은 “경북은 노인인구의 증가로 가정이나 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치매환자가 길을 잃고 실종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들을 발견하기 위해 지역 경찰이 주도적으로 찾고 있으나,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도움 없이는 대규모 수색활동은 어려운 실정이었다”라며 “조례를 통해 도내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확대로 실종자 본인과 그 가족이 입는 신체적․정신적․경제적 피해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례 제정이유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수시로 소통하며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과 혁신역량을 더욱 키워나가는 것은 물론 정부와 도 차원의 전폭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박강산 서울시의원 “청년특별위원회 하루빨리 출범해야”

    박강산 서울시의원 “청년특별위원회 하루빨리 출범해야”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의 청년문제를 심층적으로 발굴하고 청년세대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여야가 손을 맞잡고 청년특별위원회를 하루빨리 출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2015년 11월 청년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조례 마련 이후, 청년 당사자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일자리, 복지,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되고 있는 서울시 청년정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7차례의 기간 연장을 해 지난 2022년 6월까지 위원회를 운영한 바 있다. 그동안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는 청년 자살예방 및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간담회와 청년정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청년센터와 캠퍼스타운 현장 방문 등 청년 일자리 기본 조례, 청년 기본 조례,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과정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2023년 2월 기준, 17개 시·도의회 중에서 청년정책과 관련된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지방의회는 충청남도가 유일하다. 이에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가 청년 당사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해 청년정책 참여기구와 심의기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전례를 이어가야 할 것이다”라며 “서울의 산적한 청년 문제를 심층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여야가 합심해 청년특별위원회를 하루빨리 출범시켜야 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은경 교수는 “지방의회의 청년특별위원회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의 구심점이 될 것이며 지역별 청년 네트워크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리고 의견을 밝혔다.
  • “지역노동계와 협력 노사 성장·동행”

    “지역노동계와 협력 노사 성장·동행”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회원사의 경쟁력을 키우고 광주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17대 광주경영자총협회 신임 회장인 양진석 해피니스CC·㈜호원 회장이 지난 15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밝힌 첫 소감이다. 양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한 선대 회장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훌륭한 업적과 성과를 이어 가야 하는 부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어려움을 발굴하고 대정부 건의를 늘리겠다. 맞춤형으로 회원들에게 서비스하고 회원사 직무 역량을 강화하겠다. 일자리사업을 늘려 광주경총이 회원에게 꼭 필요한 협회가 되고, 지역민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 회장은 “지역 노동계와도 노사관계 안정과 협력을 통해 노사가 함께 성장·동행하겠다”며 “회원사의 참여와 협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노사 간의 이해 증진과 협조체제 확립, 기업 경영 합리화 등 지역 산업 평화와 경제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된 경제단체로 1981년 전남경영자협회로 출발했다. 1990년 6월 시작한 금요조찬포럼은 협회의 대표 행사 중 하나로, 글로벌 경쟁과 지방화 시대를 맞아 낙후된 광주·전남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의식 혁신, 광주 노사민정 교육과 소통의 장 역할을 해 왔다. 협회 관할 지역은 광주시와 전남 나주·영광·담양 등 광주 인접 8개 시군이며 회원사는 310여곳이다. 취임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민형배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황종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박용훈·염홍섭·최상준 광주경총 역대 회장과 회원 230명이 참석했다.
  •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간 소통·화합으로 경쟁력 강화에 최선” 광주시·유관기관 경제 협력 직무역량 강화 지역노동계 협력통해 노사 성장·동행 실현“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회원사 경쟁력을 키우고 광주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석(해피니스CC·㈜호원 회장) 제17대 광주경영자총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식에서 밝힌 첫 소감이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5일 오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와 양진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양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한 선대 회장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훌륭한 업적과 성과를 이어가야 하는 부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어려움을 발굴하고 대정부 건의를 늘리겠다. 맞춤형으로 회원들에게 서비스하고 회원사 직무역량을 강화하겠다. 일자리사업을 늘려 광주경총이 회원에게 꼭 필요한 협회가 되고, 지역민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특히 “지역 노동계와 노사관계 안정과 협력을 통해 노사가 함께 성장·동행하겠다”며 “회원사의 참여와 협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노사 간의 이해증진과 협조체제 확립, 기업경영 합리화 등 지역 산업 평화와 지역 경제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된 경제단체로 1981년 전남경영자협회로 출발했다. 1990년 6월 시작한 금요조찬포럼은 협회의 대표적 행사 중 하나로 글로벌 경쟁과 지방화 시대를 맞아 낙후된 광주·전남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의식혁신, 신경영경제 정보 습득, 광주 노사민정 교육과 소통의 장 역할을 해왔다. 조직은 회장을 보좌할 상임부회장과 경영관리본부와 노동경제정책본부, 금요조찬포럼, 일자리TF사업단 등 4개 본부 체제로 임직원은 21명이다. 협회 관할 지역은 광주시와 전남 나주·영광·담양 등 광주 인접 8개 시군이며 가입 회원사는 310여 곳이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민형배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황종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 의장, 박용훈·염홍섭·최상준 광주경총 역대 회장과 회원 230명이 참석했다.
  • ‘세계 습지의 날’, 지역 차원의 습지 보호 논의 물꼬

    ‘세계 습지의 날’, 지역 차원의 습지 보호 논의 물꼬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습지’ 보전 및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학 협력이 본격화된다. 환경부는 15일 ‘세계 습지의 날’ 기념해 16~17일 이틀간 경북 문경 STX 리조트에서 습지 보전·관리 정책 이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합동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습지의 날은 1971년 2월 2일 습지에 관한 국제협약인 람사르협약이 체결된 날을 기념해 1996년에 협약 차원에서 지정된 후 2021년 8월 유엔 국제기념일이 됐다. 습지는 지구 표면적의 6%에 불과하나 세계 생물종의 약 40%가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식량안보·재해예방·기후조절 등 다양한 생태계서비스 제공한다. 람사르협약에 따르면 지난 50년간 전 세계 습지의 35%가 사라졌고, 습지에 의존하는 생물종의 25%가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분석됐다.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습지 복원이 시급해졌다. 연찬회에는 습지 전문가와 지역주민·지자체·민간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차원에서의 습지 보전·관리, 현명한 이용 노력 등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습지 보전·복원을 위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한석 의원, ‘2022년 대구경북의원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한석 의원, ‘2022년 대구경북의원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한석 의원(국민의힘·칠곡)은 9일 대구의정참여센터와 오마이뉴스가 주최한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2022년 대구경북의원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경북의원정책대상’은 대구·경북 의원들이 추진한 정책이 지역민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전문가와 시민이 심사해 수여하는 값진 상으로 지난 2020년 시행 이래 3회째다. 정 의원은 ‘경북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및 ‘경북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하고 그 외 10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초선의원임에도 도민과 학생들의 복지 증진 및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처리 3건, 건의․촉구 7건 등 교육 제도 개선을 이끌어 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난해 경북도 및 경북교육청 2차례 추경과 올해 본예산 심사에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교육재정의 효율적 운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눈에 띈다. 정 의원은 “상을 받아 기쁘긴 하나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라며 “주민과 늘 소통하며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업무보고로 의정활동 첫 출발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업무보고로 의정활동 첫 출발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제337회 임시회 기간인 1~2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위원회 소관 실국의 2023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경북의 미래전략 개발, 투자유치 확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신산업 육성 방안 등 민생경제 현안에 대응하는 각 실국별 2023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1일 기획조정실 업무보고 내용 박용선 의원(포항)은 대구경북연구원이 분리되면서 대구와 같은 비율로 직원이 승계되지 않는 등 준비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했고, ‘Two-Port(신공항, 영일만항)시대’ 경북도 발전전략 구상과 관련해 영일만항에 대한 대책 및 신공항과의 철도 연계 등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만수 의원(성주)은 2023년 역점 시책 중 지방시대 주도 정책과제 8개 항목이 포괄적인 내용만 기술되어 있고, 경북이 지방시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점을 지적하며 중앙정부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성을 확인하고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 발굴을 요청했다. 이선희 의원(청도)은 법무혁신담당관실의 소청심사위원회의 운영 방법과 관련, 현장 상황도 반영될 수 있도록 민간인 비율 조정을 검토하도록 했다. 특히 소청심사제도의 취지와 깨끗하고 유능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일 것을 주문하고 공무원들이 도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김대진 의원(안동)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관련, 경북 관외에 거주하는 출향민이나 관계인구로부터 기부를 받게 되므로 수도권 홍보 업무를 수행하는 서울본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단순 홍보비 집행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좀 더 전략적인 홍보방안 모색을 당부했다. 김창혁 의원(구미)은 경북의 지방시대 주도 정책과제 중 글로벌ODA 주도(새마을 운동 중심의 대외개발원조)와 관련해 국내에서도 새마을 운동의 위상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해외 전파보다는 국내에 새마을 운동 콘텐츠가 먼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최병근 의원(김천)은 시·군과 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해야 할 도의원이 지역에서 진행되는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언론 보도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다수라 지적하며, 도의회와 상호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춘우 위원장(영천)은 업무보고 내용이 매년 과거 자료를 답습해 유사하고 부실하다고 질타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지난 민선 7기 때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통합을 추진했는데 민선 8기의 추진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과 대책 제시를 주문하며 도정 관련 중요 정책 결정에 있어 도의회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일 업무보고 내용 강만수 의원(성주)은 미래전략기획단 업무보고에서 14명의 인원으로 미래전략을 수립하기에는 인원이 부족함을 지적했고, 투자유치실 업무보고에서 작년보다 투자 목표 금액이 줄었는데 민선 8기 투자 목표 100조원 달성에 의문이라며 획기적인 전략의 변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병근 의원(김천)은 투자유치실 업무보고에서 메쉬코리아 투자 유치 상황에 대해 질의하며 양해각서(MOU) 체결 기업에 대한 철저한 사후 관리와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고용창출 효과가 실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만 의원(영주)은 미래전략기획단 업무보고에서 남북교류협력기금 총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데 남북교류협력과 관련해 경북이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자체 계획이 있는지 질의했고, 입양 문화의 확산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으로 인구감소, 지방소멸에 대한 대책이 도민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엽 의원(포항)은 자치경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안전속도 5030’ 정책과 관련해 현장에서는 실제 교통상황에 혼란을 주는 경우도 있으니 경찰서 등과 협의해 제도를 개선하고 아울러 자율방범대 운영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강만수 의원(성주)은 메타버스과학국 업무보고에서 작년부터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주창했는데 현재 가시적인 성과가 미흡하다며 막대한 예산 투입 대비 진행 상황이 더딘 점을 지적하며 분발을 촉구했다. 김대진 의원(안동)은 동해안전략산업국 업무보고에서 주민참여 이익공유형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과 관련, 생태계·환경 문제 등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업무보고와 함께 집행부에서 제출한 1600cc 미만의 비사업용 차량의 이전·등록시 지방채 매입을 면제하는 내용의 ‘경상북도 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이에 따라 채무조정을 통한 재정건전성 확보는 물론 자동차등록 시 도민의 채권매도수수료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춘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영천)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인해 도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2023년도 도정업무 추진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2 광역 시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방선거 부문 우수상 수상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2 광역 시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방선거 부문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022년 11월 28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지방선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해 조례 입법 활동 성과 공유, 주민과의 기반구축, 공약 이행 등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해 선정하는 상훈이다. 김 의원은 부동산학을 전공하고 한국공인중개사 협회 전임교수로 활동하는 등 전문성을 살려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약자와의 동행을 기치로 많은 성과를 내었는데, 어두운 귀갓길 조성을 위해 ‘골목길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해 긴급 상황시 ‘안심이 앱’을 통해 자동으로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개선 노력을 했다. 뿐만아니라 노인인구가 증가하는 현황에 따라 관련 복지시설 증진을 위해 구립 노인정 설치와, 부식지원, 식사도우미의 급여 책정과 관련한 내용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또한 서대문구는 7~80개의 교육기관이 존재하나, 공공도서관은 단 4곳인 것으로 확인하고 시민들의 교양 함양과 조사연구, 복리 증진을 위해 지난 2022년 9월 시정질문을 통해 가재울 도서관 조기 착공 촉구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2년 12월 서대문소방서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김 의원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의 가치를 높이고 맘 편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숲태교’ 프로그램 인기…“저출산 극복에 이바지”

    ‘숲태교’ 프로그램 인기…“저출산 극복에 이바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숲태교’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숲태교는 산림 경관, 향기, 소리, 피톤치드 등 숲의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치유의숲 등 11개 산림복지시설에서 당일형(3~5회기), 숙박형, 회기형 등 13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숲속 커플 요가 ▲소통 걷기 ▲임부의 신체·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숲 산책·명상 ▲차 마시기 등의 여성 건강관리 활동 ▲태아와 부모와의 교감을 위한 숲과 함께 부모됨 선언 ▲숲에서 보낸 편지 ▲자연물 장난감 만들기 등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숲태교 연구(2014)에 따르면 숲태교에 참여한 산모의 우울감과 불안감이 줄어들고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며 모성 정체성이 향상되는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연구(2019)에서도 1박 2일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신부의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태아에 대한 애착 정도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장은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난임부부, 임신 부부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에 숲태교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도록 할 것”이라며 “유익한 숲태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임신부 대상 ‘숲태교’ 프로그램 눈길… “저출산 극복에 기여”

    임신부 대상 ‘숲태교’ 프로그램 눈길… “저출산 극복에 기여”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숲태교’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숲태교는 산림 경관, 향기, 소리, 피톤치드 등 숲의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치유의숲 등 11개 산림복지시설에서 당일형(3~5회기), 숙박형, 회기형 등 13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숲속 커플 요가 ▲소통 걷기 ▲임부의 신체·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숲 산책·명상 ▲차 마시기 등의 여성 건강관리 활동 ▲태아와 부모와의 교감을 위한 숲과 함께 부모됨 선언 ▲숲에서 보낸 편지 ▲자연물 장난감 만들기 등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숲태교 연구(2014)에 따르면 숲태교에 참여한 산모의 우울감과 불안감이 줄어들고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며 모성 정체성이 향상되는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연구(2019)에서도 1박 2일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신부의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태아에 대한 애착 정도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장은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난임부부, 임신 부부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증 예방에 숲태교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도록 할 것”이라며 “유익한 숲태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친러 체코, ‘우크라 지원’ 친서방 정권으로 교체

    친러 체코, ‘우크라 지원’ 친서방 정권으로 교체

    체코 대통령 선거에서 유럽연합(EU)과 우크라이나 지지를 내세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군사위원장 출신 페트르 파벨(61) 당선인이 압승을 거둬 친서방 정권이 들어서게 됐다. 28일(현지시간) 체코 통계청에 따르면 대선 결선투표에서 무소속 파벨 후보가 득표율 58.3%로 승리를 거뒀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파벨과 맞붙은 야당 긍정당(ANO) 대표이자 전직 총리 안드레이 바비시(68) 후보는 41.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대선에서 파벨과 바비시는 초박빙 접전을 벌였다. 불과 2주 전 1차 투표 개표 결과 파벨이 35.39%, 바비시 35.00%의 득표율로, 두 후보의 격차가 0.39% 포인트에 그쳤다. 과반 득표 실패로 인해 27∼28일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도 초박빙 승부가 예상됐으나 결과는 파벨의 대승이었다. 파벨 당선인은 이날 승리 직후 “진실과 존엄, 존경, 겸손의 가치가 승리했다”면서도 “서로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고 해서 적은 아니며, 우리는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해 사회 통합과 안정의 메시지를 강조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정치 신인인 파벨 당선인은 체코 군 참모총장 출신으로 나토의 고위 군사정책을 조정·통제하는 군사위원회를 이끌었다. EU·나토와의 협력 증진을 추구하고, 대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전폭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친러·친중 성향의 밀로시 제만 현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웠다. 체코 내 유로화 도입에 찬성하고 동성 결혼 등에도 진보적인 입장이다. 파벨의 승리는 러시아와 대치 중인 유럽연합(EU)의 단합 강화와 포퓰리스트인 바비시 전 총리의 패배를 의미한다고 가디언은 평가했다. 오는 3월 5년 임기 대통령직에 취임하는 파벨 당선인은 체코가 1993년 슬로바키아와 분리된 후 배출한 네 번째 대통령이다. 의원 내각제인 체코에서는 총리의 실권이 막강하고 대통령직은 상징적인 자리지만 국가원수로서 총리, 내각 등의 임명권을 가지며 외교 정책에 대한 발언권이 있다.
  • 체코, ‘친서방·우크라 지지’ 정권 탄생…파벨 전 나토 장군 대통령 당선

    체코, ‘친서방·우크라 지지’ 정권 탄생…파벨 전 나토 장군 대통령 당선

    체코 대통령 선거에서 유럽연합(EU)과 우크라이나 지지를 내세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군사위원장 출신 페트르 파벨(61) 당선인이 압승을 거둬 친서방 정권이 들어서게 됐다. 28일(현지시간) 체코 통계청에 따르면 대선 결선투표에서 무소속 파벨 후보가 득표율 58.3%로 승리를 거뒀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파벨과 맞붙은 야당 긍정당(ANO) 대표이자 전직 총리 안드레이 바비시(68) 후보는 41.7%를 득표했다. 이번 대선에서 파벨과 바비시는 초박빙 접전을 벌였다. 불과 2주 전 1차 투표 개표 결과 파벨이 35.39%, 바비시 35.00%의 득표율로, 두 후보의 격차가 0.39%포인트에 그쳤다. 과반 득표 실패로 인해 27∼28일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도 초박빙 승부가 예상됐으나 결과는 파벨의 대승이었다.파벨 당선인은 이날 승리 직후 “진실과 존엄, 존경, 겸손의 가치가 승리했다”면서도 “서로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고 해서 적은 아니며, 우리는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해 사회 통합과 안정의 메시지를 강조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정치 신인인 파벨 당선인은 체코 군 참모총장 출신으로 나토의 고위 군사정책을 조정·통제하는 군사위원회를 이끌었다. EU·나토와의 협력 증진을 추구하고, 대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전폭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친러 ·친중 성향의 밀로시 제만 현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웠다. 체코 내 유로화 도입에 찬성하고 동성 결혼 등에도 진보적인 입장이다. 파벨의 승리는 러시아와 대치 중인 유럽연합(EU)의 단합 강화와 포퓰리스트인 바비시 전 총리의 패배를 의미한다고 가디언이 평가했다. 오는 3월 5년 임기 대통령직에 취임하는 파벨 당선인은 체코가 1993년 슬로바키아와 분리된 후 배출하는 네 번째 대통령이다. 의원 내각제인 체코에서는 총리의 실권이 막강하고 대통령직은 상징적인 자리지만 국가 원수로서 총리, 내각 등의 임명권을 가지며 외교 정책에 대한 발언권이 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지역투자예산 952억원 확정”

    심미경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지역투자예산 952억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심미경 의원(동대문2·국민의힘)이 이문1·2동, 휘경1·2동, 회기동 지역 예산 약 138억원이 확정되었음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예산은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집행될 예정으로 먼저 동대문구 지역투자 예산으로 확정된 금액 중 배봉산 일대에 5억원을 투입해 서울형 치유의 숲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우울증, 아토피, 각종 스트레스 등을 자연의 힘을 통해 치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탄소 중립을 위한 자연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아숲 체험시설 3억 6000만원, 안전하고 미세먼지 없는 등하굣길 도로변 숲 조성(이문초교 부근)에 1억원이 투입돼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동대문구 회기동 일대의 청년 창업 확대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경희대 캠퍼스타운 추진으로 18억 9000만원을 편성했고, 대학과 공공, 민간 협력을 통한 ‘창업육성’ 및 ‘지역상생’을 통한 지역발전 예산 4억원이 확정됐다. 이어 휘경동 일대 중랑천 하천 환경 복원 및 친수공간 조성 기틀마련 등을 위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를 위해 8억 3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문동 노후 마을마당 보수정비 1억원 ▲이문-1·2 소구역 하수관로 정비 80억원 ▲이문동 하천 유지보수 2억 4000만원 ▲중랑 하수처리구역 사각형거 보수보강 5천 500만원 ▲이문로 주변 하수관로 개량 9억 5000만원 ▲이문정비창 복합개발 타당성 기초조사 및 개발계획 1억원 ▲이문동 사방시설 조성 2억원 ▲회기동 전통사찰 보수‧정비 지원-방재시스템 유지보수 1천 400만원 등이 편성돼 동대문구 이문동, 휘경동, 회기동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심 의원은 “적지 않은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예산이 목적에 맞게 알뜰히 사용되어 주민들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사업들의 집행을 지켜 볼 것이다”라고 말하며 “꾸준히 지역을 돌아보고 주민들과 소통해 지역에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주민들의 진정한 복리 증진을 위해서는 어떠한 부분들을 시의원으로서 노력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성찰해 살기좋은 동네, 세상 편안한 이문동·휘경동· 회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새해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을 향한 굳은 의지를 표했다.
  • 손숙희 관악구의원,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부문 대상

    손숙희 관악구의원,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부문 대상

    손숙희 관악구의회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손 의원 측은 전했다. 손숙희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준 관악구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을 잃지 않고 관악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과 국회의원 김선교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공헌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교육·문화·체육·환경·의정·지방자치·봉사 7개 분야에서 공로가 인정되는 기관·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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