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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TV 토론 중 얼굴 빨갰던 건 사실…” 직접 밝힌 이유

    이준석 “TV 토론 중 얼굴 빨갰던 건 사실…” 직접 밝힌 이유

    6·3 조기 대선에 출마한 각 당 대선 후보들이 18일 열린 대선 후보자 첫 토론회를 마친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감 등을 밝히며 소통에 나섰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이날 토론을 마친 후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에 관해 설명했다. 이 후보는 “(토론 중에 저의) 얼굴이 빨개서 걱정해주신 분들이 있는데, 사실 유세하느라 목이 안 좋아서 염증약을 많이 처방받아서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에 참석한 이 후보의 얼굴은 다른 후보들에 비해 다소 상기된 것처럼 보여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그는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소통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저성장 국면을 극복하고 민생을 살리는 길은 결국 국민 개개인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거듭 강조했다”고 적었다. 이어 “국민의 유능한 일꾼, 유용한 도구가 되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도 페이스북을 통해 “첫 토론에서 경제 문제, 민생 위기와 관련해 노동자, 소상공인, 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을의 관점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대안을 제시하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민주노동당은, 저 권영국은 사회적 소수자의 관점에서 유일 진보 후보로서 대선을 치르겠다”고 밝혔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토론회와 관련한 별도의 SNS 메시지를 남기지 않았다.
  • [서울 on] SKT 유심 해킹 사태, 그 후 한 달

    [서울 on] SKT 유심 해킹 사태, 그 후 한 달

    SK텔레콤에서 유심 해킹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이다. 그사이 SK텔레콤에서는 31만명이 넘는 고객이 떠났고 9000여명의 고객이 위자료를 요구하는 집단소송에 나섰다. 사태 이후 SK텔레콤 주가는 11% 하락하며 시가총액 약 1조 4200억원이 증발했다. 국내 통신업계 역사상 최악의 해킹 사고로 꼽히는 이번 사태를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면 사고 발생 시점부터 이후 수습 과정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브리핑에서 “침해 인지 후 24시간 내 신고를 못 한 것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한다”고 밝혔듯 사건 발생 후 일주일은 초동 대처의 미흡함을 드러냈다. 해킹 사고가 언론을 통해 처음 공개된 것은 지난달 22일. 당시 SK텔레콤은 19일 오후 11시쯤 해커에 의한 악성코드에 감염돼 고객의 유심 관련 일부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고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즉시 신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SK텔레콤이 처음 내부 시스템에서 이상을 발견하고 해킹 사실까지 인지한 것은 18일 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킹을 인지하고 40시간이 지나서야 최초 신고가 이뤄진 것이다. 뼈아프게 생각해야 할 대목은 또 있다. 유심 정보는 자칫 복제폰을 만드는 데 악용될 수 있는 민감한 정보인데도 SK텔레콤은 이러한 상황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소극적이었다. SK텔레콤이 처음 내놓은 고객 대응책은 안전조치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유심 보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안내였다. 이마저도 고객에 대한 문자메시지 발송은 언론 보도가 나온 뒤에야 이뤄졌다.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관련 소식을 듣지 못한 가입자들은 자신의 유심 정보가 해킹된 사실도 모른 채 무방비로 있었고, 이는 고객의 불안과 불신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경영진은 사고 발생 일주일 만에 언론 브리핑을 열고 사과와 함께 2300만 고객에게 유심을 무료로 교체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정작 유심은 100만개밖에 준비가 안 된 상태였고, 이는 또다시 ‘유심 대란’을 초래했다. 월요일 아침부터 대리점마다 유심을 교체하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이어졌고, 결국은 유심 교체를 위해 전국의 SK텔레콤 매장은 신규 영업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SK텔레콤과 정부의 말대로 정말로 유심 교체 없이 유심 보호 서비스만으로도 안전하다면 재고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심 교체를 선언할 것이 아니라 모든 가입자가 유심 보호 서비스에 자동 가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어야 했다. 지난 2일부터 매일 언론 브리핑을 열어 소통하고 정보보호혁신특위와 고객신뢰위원회 등을 출범하면서 사태가 조금씩 진정되는 모습이다. 이번 사건은 SK텔레콤뿐 아니라 어느 통신사도 해커들의 공격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중요한 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신속하게 사실을 알리고, 진정성 있게 수습하려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더 큰 혼란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비싼 값을 치르고 얻은 교훈이다. 신융아 산업부 기자
  • ‘쌀의 고장’ 이천… 반도체 특화 과학고로 ‘최첨단 도시’ 꿈꾼다

    ‘쌀의 고장’ 이천… 반도체 특화 과학고로 ‘최첨단 도시’ 꿈꾼다

    2% 가능성 ‘과학고 유치’ 기적2030년 개교 예정·교육 불균형 해소SK하이닉스 등 협력해 실무 교육반도체 중심 과학·교육 도시 기대주민 제안 방식 ‘시립화장장 ’사업주민 77% 찬성 서명… 사업비 300억대기오염 방지시설 등 시스템 적용공원·휴식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찾아가는 ‘두드림 건강 ON 버스’어르신 대상 ‘맞춤형 의료 서비스’ 한방·치과·물리치료 등 진료 가능정신건강·치매안심센터 연계 운영경기 이천시가 쌀의 고장에서 반도체 등 최첨단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수도권 최적의 입지 조건과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천시는 기업 유치를 단순한 선택이 아닌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세우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천시가 최근 주요 현안 사업들을 해결하고 굵직한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형 과학고를 유치하고 이천시립화장장 건립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모두 이천시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의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낸 것이다. 또 계속되는 의정 갈등 속에 ‘두드림 건강 ON 버스’ 사업을 추진해 취약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며 세심한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형 과학고 이천 유치는 2%의 가능성에서 출발했지만 시민들의 응원과 열정으로 기적을 이뤘다. 지난해 4월 경기도교육청은 20년 만에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내 여러 지자체가 1년 전부터 사전작업을 했지만 이천시는 발표 이후 유치전에 나서며 후발 주자로 평가됐다. 하지만 이천시는 철저한 준비와 시민들의 강한 유치 열망을 바탕으로 지난 2월 28일 교육부 장관 동의를 거쳐 성남시, 부천시, 시흥시와 함께 경기형 과학고 유치에 성공했다. 반도체 교육을 특화한 이천 과학고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한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해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경기 동부권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 동부권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반도체 중심도시 이천이 첨단 과학 교육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최근 호법면 단천리 13만 3690㎡ 일대에 이천시립화장장을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단순한 화장시설을 넘어 공원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지난 1월 호법면 단천리 주민들은 77%의 동의와 인근 마을 주민들의 찬성 서명을 받아 화장장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 3월 14일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산으로 둘러싸여 차폐성이 뛰어난 점, 시도 12호선과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단천리를 최적 부지로 권고했고 이천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공식 결정했다. 화장시설은 친환경 완전 연소 기술과 대기오염 방지시설이 탑재된 최첨단 시스템으로 건립된다. 사업비는 약 300억원이다. 시설 외 공간은 공원과 휴식 공간으로 채워져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천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으로 지난해 ‘찾아가는 건강돌봄사업(마을주치의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두드림 건강 ON 버스라는 이름으로 찾아가는 건강 돌봄 서비스를 본격 운영 중이다. 두드림 건강 ON 버스는 의료 장비가 탑재된 순회 버스다. 지역적 특수성으로 의료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마을을 찾아 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자가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지도한다. 순회진료팀은 한방공보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정신전문요원, 치매상담사, 치위생사, 금연상담사 등 14명으로 이뤄졌다. 이천시 북부권과 의료취약지역인 남부권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빈혈 검사와 같은 기초 건강검진은 물론 한방 침 치료와 물리치료, 체성분 및 골밀도 검사, 혈관 나이 측정, 치과 구강검진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영양개선 교육을 하고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도 함께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두드림 건강 ON 버스는 지난달까지 경로당 52곳을 방문해 843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중 한방진료 및 침 치료가 가장 인기가 높았다. 물리치료, 골밀도 및 체성분 측정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한다’는 답변이 98.5%를 차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대선 보름 앞두고… 尹, 계엄 사과 없이 국민의힘 자진 탈당

    대선 보름 앞두고… 尹, 계엄 사과 없이 국민의힘 자진 탈당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첫 TV 토론회를 하루 앞둔 지난 17일 전격 탈당했다. 2021년 7월 입당 이후 약 3년 10개월 만이다. 내란 혐의로 재판을 받는 윤 전 대통령의 탈당은 대선을 불과 17일 앞둔 시점에야 이뤄졌고 12·3 비상계엄이나 파면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 이에 중도층 표심 등 전체 대선 판세에 끼치는 효과는 미미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윤 전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국민의힘을 떠난다.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해 공개 탈당을 권고한 지 이틀 만이다.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탈당을 “대선 승리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의힘 김문수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또 “제가 대선 승리를 김 후보 본인 못지않게 열망하는 것도 이번 대선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이름을 올렸던 석동현 변호사도 윤 전 대통령 탈당과 동시에 선대위 시민사회특별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이 대선 기간 ‘사저정치’를 멈추겠다는 뜻을 시사한 것이란 해석도 나왔다. 다만 곧장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입당했다. 김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에서 “나는 계몽됐다”고 발언했던 인물이다. 윤 전 대통령이 자진 탈당하면서 국민의힘은 일단 한숨을 돌리는 분위기다. 김 위원장 등의 요청에 윤 전 대통령이 스스로 당적을 정리해 ‘형식적 절연’의 모습은 갖췄다는 평가다. 김 후보는 광주 현장 선대위 참석 후 “윤 전 대통령의 뜻을 저희가 잘 받아들여 당이 더 단합하고 더 혁신해 국민의 뜻에 맞는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국민의힘과 김 후보가 탄핵의 강을 넘어 대한민국의 국민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단절을 강하게 요구해 온 안철수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결단을 존중한다. 이제 정말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고, 나경원 의원은 “김 후보에게 힘을 모아 달라. 이유 불문, 하나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지만 당 내부에선 시기가 너무 늦었다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왔다. 또 윤 전 대통령의 메시지에 계엄에 대한 사과가 없고, 출당이 아닌 ‘어정쩡한 절연’이라 한동훈 전 대표 등 당내 탄핵 찬성 세력을 아우르는 ‘단일대오’ 선거를 치르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도 있다. 이에 선대위 관계자는 “한 표가 나가더라도 두 표가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나간 한 표도 결집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인위적인 당적 정리에 반대해 온 윤상현 의원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솔로몬 재판에 나온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윤 전 대통령이 탈당 심정을 밝혔다고 전했다. 다른 대선 후보들은 ‘정치적 전술’이라고 탈당을 깎아내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국민의힘은 윤 전 대통령을 제명했어야 한다”며 “결국 정치적 전술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탈당한다고 비상계엄 원죄를 지울 수 없다”고 혹평했다.
  • 주민 위한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진심 통했다…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주민 위한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진심 통했다…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서울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5 민선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구 역사상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김길성 구청장이 변함없이 구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에 두고 소통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 구는 민선8기에 들어 ▲숲·사람·건물이 하나가 되는 도시 ▲남녀노소 행복한 복지건강 ▲사람이 돌아오는 교육 ▲활기가 넘치는 경제 ▲구민이 주인되는 시민소통화합 등 5대 분야에서 총 81개 공약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12월 기준, 이 중 58개 사업을 완료하며 71.6%의 공약을 이행했다. 이는 전국 기초지자체(53.5%)와 시 자치구(66.04%) 전체와 비교했을 때도 높은 수치다. 완료된 주요 사업으로는 ▲남산고도제한 완화 ▲대현산 배수지공원 모노레일 운영 ▲어르신 교통비 및 목욕 지원 ▲성곽길 인근 주차시설 공간 확보 ▲구청장과의 대화채널 운영 등이 있다. 이들 사업은 구민 일상 개선은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하며, 체감도 높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구는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참여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 소통 행정에도 주력하고 있다. 구청 공식 누리집을 통해 공약 추진 현황을 상시 공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소통 플랫폼 ‘온통중구’ 운영과 함께 ‘주민배심원단’ 제도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상향식 거버넌스’를 실현 중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4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하고 100점 만점에 총점 87점 이상인 지자체에 ‘최우수(SA)’ 등급을 부여했다. 평가 결과는 지난 15일에 발표됐다. 김 구청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값진 성과는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으로 달려온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 일상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공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신 200구 있는데 ‘우르르’…입장료 2100만원으로 올린 ‘이곳’ 정체

    시신 200구 있는데 ‘우르르’…입장료 2100만원으로 올린 ‘이곳’ 정체

    네팔 정부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를 찾는 외국인 등산객에게 부과하는 입산료를 오는 9월부터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에베레스트 입산료는 기존 요금에서 36% 늘어난다. 이번 요금 인상은 약 10년 만으로, 지난 2015년 1월 이후 처음 이뤄지는 조정이다. 에베레스트 입산료는 계절마다 다르게 책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정된 요금 기준에 따르면 성수기인 3~5월에는 1인당 1만 5000달러(약 2100만원)를 내야 하며, 9~11월에는 이 금액의 절반인 7500달러(약 1050만원), 나머지 기간에는 다시 그 절반 수준인 3750달러(약 525만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에베레스트를 포함한 히말라야 산군 입산료는 네팔 정부의 주요 관광 수입원이 되고 있다. 네팔에는 에베레스트를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14개 중 8개가 있는데, 등산과 트레킹은 네팔 국가 경제에 4% 이상 기여한다고 BBC는 전했다. 에베레스트는 1953년 처음 정상 등정에 성공한 산악가가 나온 이후 한동안 산악 전문가 중심의 도전이 이어져 왔다. 이후 등산 장비의 기능이 발달하면서 점차 일반인도 에베레스트에 도전할 수 있게 됐고, 에베레스트 등반은 점차 대중화됐다. 네팔 산악 협회 회장은 “가로등이 설치되고, 텐트 안에 침대도 있으며, 멀리 떨어진 가족과 전화로 통화하는 등 지금은 지상과 다를 바 없는 방식으로 정상 등정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정상까지 이어진 로프의 손상 여부를 점검하거나 교체하는 등 등산객의 안전을 위한 조치도 강화되고 있다. 문제는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사용한 산소통, 텐트,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의 환경 문제가 심각해졌다는 것이다. 이에 네팔 당국은 2019년부터 에베레스트에 대한 연례 청소 작업을 시작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5차례 이상의 청소를 통해 119톤의 쓰레기와 14구의 시체 등을 수거했다. 당국은 이 산에 200구 이상의 시체가 더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베레스트 정상에 18번 오르는 데 성공한 영국의 산악인 켄턴 쿨은 이번 입산료 인상에 대해 “놀라운 일은 아니다. 에베레스트 등반에 드는 비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외국인 등반가에게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추가 수익이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부 등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네팔 정부가 에베레스트 등반 허가를 과도하게 내렸다는 비판도 나온다. 에베레스트산에 대한 허가는 연간 300건 정도로 나타났다. 네팔 당국은 추가로 발생한 입산료 수입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네팔 대법원은 지난해 4월 정부에 에베레스트와 다른 봉우리에 발급되는 등산 허가 수를 제한하라고 명령하면서 산의 수용 인원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다만 적정 수용 인원은 정해지지 않았다.
  • 화순군, 공약이행 평가서 첫 SA 등급

    화순군, 공약이행 평가서 첫 SA 등급

    전남 화순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전국 단위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화순군은 1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해당 평가에서 S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4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노력 ▲웹 소통 분야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화순군은 민선 8기에서 8대 분야 68개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분기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정례화하고,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행 현황을 공개하는 등 행정의 투명성을 높인 점이 주효했다. 또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약에 반영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공약이행 최고 등급은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활성화를 위한 소통 DAY 개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활성화를 위한 소통 DAY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지역상담소 활성화를 위한 소통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31개 시·군에 설치된 지역상담소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기도의회는 그동안 지역상담소가 지역 민원 소통의 거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인적·조직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소통 DAY는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행사 첫째 날에는 ‘AI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및 스마트폰 사진 촬영 기법’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노후에 꼭 필요한 재무 상식’ 강의를 통해 상속·증여·연금·보험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둘째 날에는 ‘MBTI 성격유형을 통한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힐링 티 테라피’를 통해 차(茶)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호 경기도의회사무처장은 “이번 소통의 시간이 직원 간의 이해와 조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직장생활 속 스트레스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무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지난 10년간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의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마지막 은퇴식은 세계 올스타 감독…김연경 “배구 선수 아닌 인생 기대”

    마지막 은퇴식은 세계 올스타 감독…김연경 “배구 선수 아닌 인생 기대”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선수 인생의 마지막을 세계 올스타 감독으로 장식하는 것에 대해 “재밌는 경험”이라면서 “은퇴를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다른 인생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김연경이 1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KYK 인비테이셔널 2025 미디어데이에서 직접 초청한 17명의 올스타 선수를 소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행사로, 김연경의 은퇴식을 겸한 자리다. 초청 경기는 17일 세계 올스타팀과 한국 여자대표팀 간 친선경기, 18일 스타팀과 월드팀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김연경은 이틀간 선수 겸 감독으로 2024~25시즌 흥국생명 소속으로 통합우승을 합작한 마르첼로 아본단자 페네르바체 감독과 지략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는 김연경의 페네르바체(튀르키예) 동료였던 에다 에르뎀, 멜리하 디켄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자리를 빛냈다. 김연경은 “페네르바체에서 열어준 은퇴식까지 은퇴 행사를 너무 자주 하는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배구 선수로 마지막 경기다. 정말 기쁘다. 내년에도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경은 그는 아본단자 감독과의 대결에 대해 “감독님보다 소통을 더 잘할 수 있다. 감독님은 감정 기복이 조금 심하다”고 저격했고, 아본단자 감독은 “잘해보라”며 맞받아친 뒤 “한국에 다시 와서 즐겁다”고 말했다. 김연경의 옛 동료 에르뎀은 감독을 맡은 김연경에 대해 “그의 지휘가 재밌을 거 같다. 언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는데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사)서울시 소상공인협회 5월 정기 이사회’ 참석

    김용호 서울시의원, ‘(사)서울시 소상공인협회 5월 정기 이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4일 개최된 (사)서울시 소상공인협회(회장 안병만) ‘5월 제1차 정기 이사회’에 참석해 자치구별 소상공인회 이사장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이사회에는 협회 임원진들과 각 자치구 이사장들이 함께 자리해, 협회의 정관개정, 등기이사 확정, 미 선임 자치구 이사장 이사 선임, 추경 예산수립 협의, 직거래 장터 개설, 협회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아울러 지난해 은평구에서 서울시 예산으로 추진한 특화사업인 “소상공인 재고 전용 모바일 앱 장터 플랫폼” 설명회 개최를 통해 다른 자치구에서의 확대 추진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협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 의원은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이 심화되면서, 코로나19 시기보다도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적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서울시의회가 민생의 최전선에 있는 소상공인의 동반자로서, 다가오는 6월 추경에서는 자치구별 소상공인 지원사업 예산 확보와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예산 반영에 최선을 다해 하반기에는 자치구별 리더스아카데미 강좌 개설과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이번 이사회에서는 25개 자치구 중 16개 자치구에서만 서울시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어 참여했지만 올해 안에는 나머지 9개 자치구까지 모두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어 본 협회가 서울시 약 150만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협회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서울시 소상공인협회는 서울시 내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대표 단체로, 지난해에 이어 지난 4월 28일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 상생포럼에 참여해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도 현안 점검뿐만 아니라 이사회의 향후 운영 방향, 조직 확대 및 정책 연계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를 이어 가고 있다.
  • 서초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서 최고등급…‘9년 연속’

    서울 서초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민선8기 3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에서 SA 등급을 9년 연속 받은 서울시 자치구는 서초구가 유일하다. 이번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이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서초구는 지난 2017년부터 9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대해 구는 공약 추진계획과 분기별 추진실적 등을 구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다양한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웹소통 분야와 주민정책평가단 운영 등 주민과의 소통에도 힘쓴 결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구는 민선 8기 공약으로 8대 분야 7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실질적 해답을 찾는 화답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우건설 내실경영 기조, 1분기 실적으로 증명했다

    대우건설 내실경영 기조, 1분기 실적으로 증명했다

    시장전망치 뛰어넘는 1분기 실적 보이며 내실경영 기조 성과로 증명김보현 사장, 소통 리더십으로 어려운 대외환경 극복 위한 내부결속 다져비건축분야 및 해외시장 확대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체질개선 속도 대우건설이 전망치를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올리며, 올해 기조로 삼고 있는 내실경영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2025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2조 767억원, 영업이익 1513억원을 발표했다. 매출 규모는 소폭 축소됐으나 주택건축·플랜트 부문을 중심으로 한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원가율 개선 노력이 성과로 확인됐다. 수주 역시 2조 823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건설업계에서는 이번 1분기 실적에 대해 지난해 12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의 소통 리더십과 내실경영 기조가 성과로 반영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김보현 사장은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강화를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아 불요불급한 비용에 대한 검토를 강화해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낭비되는 원가를 절감하고, 해외 고수익 프로젝트에 선제적으로 참여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김 사장은 ‘찾아가는 CEO 소통 릴레이’, 분기별 현장간담회 등을 통해 임직원들과 직접 의견을 교환하며 현장과 각 부서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있으며, 사내 방송채널인 대우건설TV, 인트라넷 소통창구인 ‘열린방 2.0’ 등을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회사 경영에 반영한다. 대우건설은 김 사장의 소통 리더십에 더해 내실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등 체질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에 착공했으며, GTX-B노선은 다음달 말 착공을 목표로 한다.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지난해 개포주공5단지, 신반포 16차 재건축 등 강남지역 재건축 단지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올해 강남, 서초, 여의도, 압구정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의 신규 도시정비 사업 수주를 목표로 한다. 현재 강남구 개포우성7차, 서초구 원효성빌라 재건축 사업 참여를 추진 중인 대우건설은 조합원들에게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최상의 주거명작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대우건설은 해외 개발사업에도 전력 중이다. 지난달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비료공장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하며 본계약을 위한 마무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투자자 승인을 받은 베트남 타이빈성 ‘끼엔장신도시’ 사업 역시 현재 현지 법인 설립 및 주주간협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토지보상에 나서고 있다. 아프리카 신규 시장인 모잠비크에서도 기수주했으나 지정학적 원인으로 지연됐던 LNG 플랜트 프로젝트도 지역이 안정화되면서 사업이 재개됐다. 이와 더불어 나이지리아, 이라크 등 거점시장에서 신규 수주를 위한 발주처 협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위기에 강한 대우건설 특유의 DNA에 김보현 사장의 소통 리더십이 더해지면서 어려운 건설환경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임직원들의 의지도 강해지고 있다”며 “내실경영의 기조를 지속해 목표 매출 8조 4000억원 달성과 수익성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윤종영 경기도의원, 지원보다 중요한 건 정착...귀농귀촌 현실 개선 나서

    윤종영 경기도의원, 지원보다 중요한 건 정착...귀농귀촌 현실 개선 나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제도개선에 본격 나섰다. 윤 의원은 최근 귀농귀촌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정책 수요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의원은 지난 5월부터 연천 지역 귀농귀촌인 및 관련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연천귀농귀촌회 등으로부터 접수된 다양한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실태 파악을 위한 현장 방문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 12일(월)에는 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대표 박용수)를 방문하여, 지역 특산물인 율무와 쌀을 활용한 전통주 생산 과정을 둘러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촌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의 실효성, 행정절차의 복잡성, 지역 정착에 따른 주거·교육·교통 문제 등 다양한 현장 목소리가 제기되었으며, 윤의원은 이를 꼼꼼히 청취하며 개선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또한 윤 의원은 같은 날 (사)귀농귀촌희망네트워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정책적 뒷받침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귀농귀촌희망네트워크는 귀농귀촌인과 선주민 연대 및 역량강화교육 등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지난 4월 10일 경기도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받았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주민과의 갈등 해소를 위한 소통 프로그램, 초기 정착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확대 필요성, 공동체 기반의 정주 여건 조성 방안 등이 제안되었다. 윤종영 의원은 “귀농귀촌 정책이 단순한 지원금 위주의 일회성 사업에 그쳐서는 안 되며, 정착 이후의 삶까지 고려한 종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며 “관계 공무원 및 유관기관과의 논의를 통해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고, 필요한 예산 확보와 정책적 후속조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귀농귀촌인의 유입과 정착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정책이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상생하고 조화를 이루는 농촌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구민 안전 최우선”…서울 중구, 여름철 안전 사고 종합대책 마련

    “구민 안전 최우선”…서울 중구, 여름철 안전 사고 종합대책 마련

    서울 중구는 여름철 발생하는 폭염과 폭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자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0월 15일까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 기간 폭염·수방·안전·보건·홍보 등 5대 분야 분야 18개 세부 항목을 중심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구민을 지킨다는 방침이다. 우선 폭염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전담반을 꾸리고 폭염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무더위에 취약한 구민을 위해 동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도서관 등 66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 및 운영한다. 올해는 체육시설 3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접근성도 높였다. 오는 7~8월에는 저소득 고령가구와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약자 가구를 위해 동주민센터와 숙박업계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더위안전숙소를 운영하며 객실당 최대 9만원을 지원한다. 고위험 독거어르신은 주 1회 방문, 주 2회 전화 외에도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활용해 모니터링한다. 거리노숙인과 쪽방거주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서는 1일 2~3회 현장순찰을 실시하며 건강 상담과 함께 생필품을 지급하고 쉼터를 안내한다. 이와 함께 태풍, 홍수 등 풍수해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상황총괄반, 교통대책반, 구조구급반 등 13개 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가동한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수방시설 및 수해취약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으며, 지난 3월 21일에는 총 248대의 양수기를 점검하고 각 동주민센터와 중부소방서에 배치했다.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 개선작업, 하수도 및 빗물받이 준설 작업 및 침수방지시설 설치는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통·반장과 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600여명의 빗물받이 명예관리인을 운영하며 빗물받이 덮개를 중점 관리하고 침수취약가구는 돌봄공무원을 지정해 전담 관리한다. 이밖에 민간건축공사장과 건축물, 지하보도와 지하차도, 산사태취약지역과 급경사지, 건조물 문화재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폭염, 태풍 등 재해 발생 관련 홈페이지, 문자메시지, 공식 SNS 등을 통해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행동요령도 안내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 시흥시, 민선8기 공약 이행평가서 ‘최우수’…6년 연속

    시흥시, 민선8기 공약 이행평가서 ‘최우수’…6년 연속

    경기 시흥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15일 발표한 ‘2025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SA)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공약실천계획평가와 공약이행도평가에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작년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4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가지 항목으로 진행됐다. 시는 공약 이행 완료율 57%(전국 평균 53.05%, 경기도 평균 54.54%), 2024년 목표 달성률 93%(전국 평균 92.55%, 경기도 평균 92.18%)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공약이행평가단 운영, 시민참여 확대, 이행 상황 점검 등 공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임병택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앞으로도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부진한 공약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금천구,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서울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올해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들을 대상으로 90여 일간 민선 8기 3년 차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약이행 완료 분야, 2024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고등급 지자체에는 ‘SA’를, 그 아래로는 4개 등급을 순차적으로 부여했다. 금천구는 지난해 말 기준 63건의 공약 중 36건의 공약 추진을 완료했고 공약 이행률은 84.6%에 달했다. 특히 공약 이행 과정에서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구는 공약 이행 전 과정을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배심원’ 제도를 운영해 공약 추진 여부를 주민의 시선에서 검토·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약 확정 단계부터 공약실천계획 수립 지침을 마련하고, 관리계획 절차를 세분화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왔다. 금천구 공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열린 구청장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공약은 주민과의 약속이자, 구정을 펼쳐 나가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공약이 주민들의 뜻에 따라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 종로구, 21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가족사랑 캠페인

    종로구, 21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가족사랑 캠페인

    서울 종로구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로니에공원에서 2025년 ‘가정의 달 가족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구성원 간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해와 소통을 도울 각종 체험 프로그램, 캠페인, 소셜미디어(SNS) 이벤트로 구성했다. 먼저, 가족사랑 체험부스는 다양성 존중에 중점을 두고 꾸민다. 자화상을 그리며 가족 구성원 간 닮은 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는 미술 활동, 각자의 개성을 담은 모루바구니 및 가족에게 선물할 방향제 만들기 체험, 인스타 카드 꾸미기,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한마디 작성하기 등을 진행한다. 부스는 종로구가족센터와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종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로교육복지센터가 함께 운영한다. 성인식 및 폭력 예방을 위한 OX퀴즈 풀기도 예정돼 있다. 가족사랑 홍보관에서는 사업 소개와 함께 종로구 애플리케이션 종로Pick 활용법을 안내한다. 보건소는 임산부와 어린이를 위한 건강관리 사업, 건강증진 프로그램, 예방접종을 알린다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은 ‘시민참여형’과 ‘정보제공’에 초점을 두고 진행한다. ‘가족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법’, ‘가족 간 사랑 유형 파악법’, ‘사춘기 자녀 및 갱년기 부모를 이해하는 법’ 등을 다룬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간과하게 되는 가족에 대한 마음을 돌아보고, 가족 구성원 간 이해하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체험 등으로 공들여 기획했다”라면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족사랑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국악으로 우주를 그리다…국립국악원 ‘연주자 그리고 작곡가’

    국악으로 우주를 그리다…국립국악원 ‘연주자 그리고 작곡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궁극, 내면과 우주. 어쩌면 둘은 긴밀하게 연결돼 있을지도 모른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오는 30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연주자 그리고 작곡가’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연주자 그리고 작곡가’는 연주자가 자신이 다루는 악기를 주인공으로 관현악 협주곡 창작에 도전하고자 기획된 무대다. 이번에는 철현금, 피리, 대금, 거문고, 소아쟁 협주곡이 무대에 오른다. 류경화가 작곡한 ‘Climb: 내면을 향한 여정’은 3악장으로 구성된 철현금 협주곡이다. 삶의 여정과 내면을 향한 성찰을 ‘산’(山)의 상징으로 그린다. 쇠줄에서 나오는 철현금만의 독특한 음색을 비롯해 다양한 연주 기법을 망라한다. 윤형욱의 피리 협주곡 ‘정명’은 ‘종묘제례악’의 장엄함과 ‘여민락’의 평화로움, ‘동해안별신굿’의 생동감을 하나의 곡으로 엮었다. 피리 협주곡이지만 당피리, 향피리, 태평소가 차례대로 협주 악기로 등장한다. 정소희의 대금 협주곡 ‘은하수’는 광활한 우주 안에서 길을 찾는 인간의 여정을 그린다. ‘은하수’는 무한한 가능성과 변화를 상징한다. 정악대금의 다채로운 시김새와 국악관현악의 웅장한 울림이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김준영 작곡 거문곡 협주곡 ‘영매’는 거문고의 신령스러운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하늘’, ‘신선’ 등 인간이 가닿기를 염원했던 곳에 다다르게 하는 매개로서 여겨졌던 거문고. 이번 협주곡에서는 그간 거문고 음악에서 잘 사용되지 않던 서도민요와 ‘범패’를 활용한다. 김선제 작곡 12현 소아쟁 협주곡 ‘파도’는 파도의 다채로운 변화를 협주 아쟁의 선율에 담았다. 파도라는 자연물을 매개로 인간의 내면을 성찰하는 내용이다. 국악과는 이질적인 탱고와 왈츠의 리듬도 사용하면서 대중과의 소통을 꾀했다.
  • 이민석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국민대상 수상

    이민석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국민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은 지난 15일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5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사)한국노인복지봉사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등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매년 정치·행정·문화 등 각 분야 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권익을 증진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신통기획,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의 갈등을 조정하며,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과 정비사업 공공성 확보에 앞장서 왔으며, 조례 제·개정안 발의를 통해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적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해온 점도 수상의 배경이 되었다. 이 밖에도 서울시의회 대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년분과위원장,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약하며 지방자치의 외연을 넓히는 데 기여한 점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주민 입장에서 제도의 빈틈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스마일샤크, AWS 서밋 서울 2025서 플래티넘 부스로 참여

    스마일샤크, AWS 서밋 서울 2025서 플래티넘 부스로 참여

    -프리미어 파트너로 플래티넘 부스 운영… AI 자동화 실전 사례 공개-생성형 AI 기반 업무 혁신 전략 발표, 업계 실무자와의 소통 강화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기업 혁신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스마일샤크는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5(AWS Summit Seoul 2025)’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해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AWS 서밋 서울’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다. 스마일샤크는 지난해 브론즈 스폰서로 첫 참가한 데 이어, 단 1년 만에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AWS Premier Tier Partner) 자격으로 플래티넘 부스를 운영하며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스마일샤크는 기술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복합적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행사 양일간 스마일샤크 부스에는 3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부스는 키링 제작, 간식 패키지 수령 등 브랜드 상징을 담은 체험형 요소로 구성됐으며,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스마일샤크의 철학과 기술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과의 1:1 기술 상담도 활발히 이어지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로까지 확장됐다. 행사 첫날인 5월 14일, 코엑스 3층 D홀에서 진행된 인더스트리 데이 스폰서 세션에서는 스마일샤크의 김현민 솔루션즈 아키텍트가 발표자로 나서 ‘AI Agent 내재화 전략: 수동 업무 80% 대체, 어떻게 가능했나?’를 주제로 실제 기업 도입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는 AI의 실질 적용 방식, 적은 리소스를 활용한 구현 전략, 도입 후 고도화 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하며 주목을 끌었다. 스마일샤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AWS 프리미어 파트너로서의 기술 역량은 물론, 생성형 AI를 접목한 자동화 전략을 실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이번 AWS 서밋 서울 2025 참가는 스마일샤크가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실행력을 시장에 증명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전략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샤크는 2019년 설립 초기부터 클라우드와 AI의 접점을 실무 관점에서 구체화하며, 글로벌 최초 AI MSP를 지향해왔다. 지난해 11월, 설립 5년 만에 AWS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으며, 현재는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한 MSP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인프라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다 AWS SDP 인증과 누적 8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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