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치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박해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82
  • 심석희 출발 상큼… 다관왕에 성큼

    심석희(17·세화여고)가 10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마지막 8조에서 44초197로 발레리 말테(캐나다·44초093)에 이어 2위를 차지, 다관왕 시동을 걸었다. 올림픽 무대가 처음이지만 첫 관문을 가뿐히 통과, 각 조 1, 2위가 나서는 13일 준준결선에 올랐다. 첫 조에서 뛴 김아랑(19·전주제일고)은 43초919로 2위를 차지했고 4조의 박승희(22·화성시청)도 44초180으로 여유 있게 1위로 들어와 준준결선에 합류했다. 심석희는 이어 3000m계주에서도 박승희, 공상정(18·유봉여고), 조해리(28·고양시청)와 함께 준결선 1조에서 4분08초052로 1위를 차지, 캐나다(4분08초871)와 함께 1, 2조 상위 두 팀씩 나서는 18일 결선에 진출했다. 영화 ‘국가대표’의 주인공인 최서우(31·하이원)는 앞서 새벽 루스키 고르키 점핑센터에서 끝난 남자 노멀힐(K-95) 개인전 결선 1라운드에서 95m를 뛰어 거리 점수 60점과 자세 점수 52점, 바람에 따른 가산점 4.2점을 합산해 116.2점으로 33위에 올랐다. 앞서 뛴 김현기(31)와 최흥철(33·이상 하이원)도 각각 109.2점으로 41위, 109.1점으로 42위에 그쳐 셋 모두 최종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2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은 문지희(26·전남체육회)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4분32초 만에 경기를 마쳐 84명 중 74위에 머물렀다. 크로스컨트리 남자 15㎞+15㎞ 스키애슬론에서 첫 올림픽을 경험한 황준호(21·단국대)도 한 바퀴를 추월당해 최하위인 68위에 그쳤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최재우 “평창에선 다를 걸”…한국 스키 희망 봤다

    최재우 “평창에선 다를 걸”…한국 스키 희망 봤다

    남자 모굴 스키의 ‘샛별’ 최재우(20·한국체대)가 올림픽 결선 1라운드에 오르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실상 ‘불모지’인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스타가 탄생한 것이다 최재우는 10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파크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모굴 2차 예선에서 21.90점을 획득하며 2위를 차지, 총 20명이 겨루는 결선 1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가 올림픽 결선 무대에 오른 것은 최재우가 처음이다.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서 윤채린이 한국 최초로 여자 모굴에 도전했으나 예선 최하위에 머물렀고,2010년 밴쿠버에서 서정화(24·GKL)도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소치에서도 여자 모굴의 서정화와 사촌 동생 서지원(20·GKL)이 예선 탈락했지만 결국 최재우가 결선 진출의 쾌거를 이뤄냈다. 앞서 결선에 직행할 10명을 먼저 가리는 1차 예선에서 15위에 이름을 올린 최재우는 2차 예선을 무난히 통과하며 기다렸던 결선 무대에 나섰다. 이어진 결선 1라운드에서는 10위에 오르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10위는 한국 스키 선수가 동계올림픽 개인전에서 기록한 최고 순위이기도 하다. 이전까지 스키 개인전에서는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에서 허승욱 스키협회 알파인 위원장이 남긴 21위가 가장 높은 순위였다. 단체전에서는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스키점프 대표팀이 남긴 8위가 최고 순위다.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새 역사’를 쓰기 시작한 최재우는 결선 2라운드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났다. 첫 번째 공중동작을 마치고 모굴 코스를 내려오던 중 발이 잘 맞지 않으면서 멈춰 서고 만 것이다. 결국 실격 처리된 최재우는 6명이 겨뤄 메달 주인공을 가리는 최종 라운드에 오르지 못한 채 2018년 안방에서 열리는 평창 올림픽을 기약하게 됐다. 최재우는 2011년 토비 도슨 코치를 만나면서 기량이 급성장해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한국 스키 역대 최고 성적인 5위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 했다. 결선 최종 라운드 진출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이번 올림픽은 한국 스키의 미래를 짊어진 최재우의 더 큰 잠재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치 동계올림픽 사흘째 ‘노메달’ 모태범 아쉬운 4위

    소치 동계올림픽 사흘째 ‘노메달’ 모태범 아쉬운 4위

    2연패를 노린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모태범(대한항공)마저 고개를 숙이면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의 메달 갈증이 계속됐다. 한국은 소치올림픽 개막 사흘째인 10일(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밴쿠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태범 뿐만 아니라 전통적 강세 종목 쇼트트랙의 전사들도 나섰지만 메달을 하나도 건지지 못했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번 대회 첫 메달도 신고하지 못했다. 모태범은 이날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69초69로 4위에 그쳤다. 1차 레이스에서 1위 얀 스메이컨스(네덜란드·34초59)보다 0.25초 뒤진 34초84의 기록으로 4위에 오른 모태범은 2차 레이스에서 뒤집기를 노렸지만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미헐 뮐더르(69초312), 얀 스메이컨스(69초324), 로날트 뮐더르(69초46) 등 금·은·동메달을 휩쓴 네덜란드의 ‘오렌지빛 강풍’이 휘몰아쳐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 챔피언이 시상대에조차 오르지 못했다. 한국 선수로는 최다인 6번째 올림픽을 맞은 대표팀 ‘맏형’ 이규혁(서울시청)은 1, 2차 레이스 합계 70초65로 18위에 올랐다. 올림픽 무대 데뷔전을 치른 김준호(강원체고)는 합계 70초857로 21위를 차지했고, 이강석(의정부시청)은 합계 70초87로 22위에 자리했다. 남자 쇼트트랙은 1500m 경기에 세 명이나 내보냈지만 불운이 겹치면서 역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일하게 결승에 오른 이한빈(성남시청)은 2분16초466의 기록으로 7명 중 6위에 그쳤다. 신다운(서울시청)과 박세영(단국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한빈은 준결승 2조 경기에서 세 바퀴를 남겨놓고 코너를 돌던 중 1위를 달리던 신다운이 미끄러질 때 함께 넘어지는 바람에 5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후 신다운의 몸에 걸려 넘어졌다는 심판진의 판단에 이한빈도 결승에 오를 수 있었지만 하위권으로 처졌다.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는 샤를 아믈랭(캐나다·2분14초985), 한톈위(중국·2분15초055)에 이어 동메달을 땄다. 한국 선수단은 메달은 없었지만 희망은 봤다. 남자 모굴의 ‘신성’ 최재우(한국체대)는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결선에 오르며 새 역사를 썼다. 최재우는 남자 모굴 2차 예선에서 21.90점으로 2위에 올라 총 20명이 겨루는 결선 1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는 결선 1라운드에서도 22.11점을 따 10위를 차지하고 상위 12위까지 진출하는 2라운드에 올라 또 한 번 ‘최초’의 기록을 썼다. 2라운드에서 6위 안에 들면 메달을 다투는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할 수 있었지만 중도에 코스를 이탈하며 경기를 마치지 못한 탓에 아쉽게 실격을 당했다.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왕 심석희(세화여고)는 여자 500m에서 준준결승에 오르고 박승희(화성시청), 공상정(유봉여고), 조해리(고양시청)와 함께 3,000m 계주에서도 결승 진출을 이루며 다관왕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박승희와 김아랑(전주제일고)도 여자 500m에서 무난히 준준결승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팬클럽에서 배필까지…안현수-우나리 러브스토리 화제

    팬클럽에서 배필까지…안현수-우나리 러브스토리 화제

    팬클럽에서 배필까지…안현수-우나리 러브스토리 화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아버지 안기원씨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아들과 여자친구 우나리(30)씨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기원씨는 10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애초에 현수에게 올림픽을 마친 뒤 여자친구(우나리)를 밝히자고 얘기했는데 이미 다 알려졌다”면서 “소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나리씨를 딱 한번 만나봤다고 한다. 안현수와 우나리씨는 지난 2011년 1월부터 3년째 열애 중이다. 안기원씨는 “자식 이기는 부모 있느냐”고 되물으며 “내가 아니라 아들이 결혼해서 사는 거니까 알아서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다. 현수가 제대로 실력을 못 내면 러시아에 건너온 여자친구(우나리)가 비난받지 않을까 해서다. 그런데 현수가 내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면서 “알려진 대로 현수 옆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돼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안현수보다 1살 연상인 우나리씨는 10년 넘게 안현수 팬클럽에서 활동해왔다. 우나리씨는 안현수와 연인이 된 뒤 한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힘이 돼 줬다. 안현수가 귀화한 러시아 역시 이런 우나리씨의 내조가 안현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 AD카드(선수촌과 경기장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출입증 겸 신분증)를 발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네번째 금빛 할인 릴레이…유명 골프 브랜드 90% 파격 세일

    퍼스트빌리지, 네번째 금빛 할인 릴레이…유명 골프 브랜드 90% 파격 세일

    한국형 블랙 프라이데이인 ‘화이트 프라이데이’로 최고 방문객수와 최고 매출액을 연일 경신하고 새로운 신개념 마케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의 골든위크 기간인 2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올림픽에 푹 빠져 있을 국민들에게 빙판위의 선수들처럼 시원하게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 세일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도 60% 세일한다.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이 90% 할인되는 것은 물론 소수의 신상품도 80% 할인을 진행해 많은 고객들이 최대 정상가의 10%의 가격으로 고가의 골프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퍼스트빌리지는 이번 소치 동계 올림픽 기간인 ‘골프 패밀리 세일’ 기간동안 매일 3000점씩 10일간 총 3만점 이상의 물량을 충분히 공급할 예정으로 골프웨어 상의와 하의는 물론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이 준비돼 있으며 정가 13만 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만 3500원, 정가 15만원인 클래식 집업자켓은 1만 5000원, 정가 9만 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 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 5900원에 판매하며 정가의 10%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는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 할 수 있다. 특히 기능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골프웨어를 한번쯤 입어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던 아웃도어 고객층과 일반인들이 고가의 골프웨어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 한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 기간 동안에는 골프 브랜드 뿐만 아니라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나이키, 아디다스 운동화까지도 60%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어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까지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어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열리는 ‘골프 패밀리 세일’로 스피드 스케이팅처럼 시원하게 다양한 골프, 스포츠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연아 염문설’ 조니 위어, 패션은 금메달감

    ‘김연아 염문설’ 조니 위어, 패션은 금메달감

    한때 김연아와의 염문설이 나돌았던 미국의 피겨스케이팅 스타 조니 위어(29)가 경기장 밖 ‘금메달’을 딸 기세다. 현재 미 NBC방송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로 나서고 있는 위어는 입심이 아니라 특유의 패션스타일로 연일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방송에 등장하는 위어의 패션은 마치 모델을 방불케 할 만큼 화려하다. 특히 네티즌들이 가장 주목한 그만의 패션은 바로 금목걸이. 영예의 금메달보다 더 큰 이 목걸이는 위어의 여성스러운 외모와 묘한 조화를 이룬다. 사실 위어는 해설자 신분이기는 하지만 소치올림픽 참가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유는 위어가 동성애자이기 때문으로 성소수자 단체들은 러시아가 동성애를 금지하는 것에 반발해 이번 대회의 보이콧을 선언한 바 있다. 때문에 위어는 동성애자 이면서 올림픽에 참가한다는 비난의 중심에 섰으며 이에대해 그는 “올림픽은 정치적인 이벤트일 뿐”이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위어는 2006년 토리노와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피겨스케이팅 스타로 지난 2011년 마지막날 커밍아웃하고 남자친구 빅터 보로노브와 결혼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모태범 스피드스케이팅 500m 1차 34초 84 기록 ‘4위’

    모태범 스피드스케이팅 500m 1차 34초 84 기록 ‘4위’

    모태범 스피드스케이팅 500m 1차 34초 84 기록 ‘4위’ 모태범이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34초 84를 기록했다. 모태범은 스피드스케이팅 500m 1차 경기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모태범은 10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아들레르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 열린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34초 84를 기록했다. 일본 선수 가토 조지와 함께 18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모태범은 100m를 9초 68에 통과해 주목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호동 해설, 어떤 종목 해설 나섰나? ‘해설위원 도전 성공’

    강호동 해설, 어떤 종목 해설 나섰나? ‘해설위원 도전 성공’

    ‘강호동 해설’ 강호동은 10일 오후 모태범·이강석·이규혁·김준호 선수가 출전한 2014 소치 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KBS 서기철 아나운서·나윤수 해설과 함께 객원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이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객원 해설 위원으로 무난한 데뷔를 했다는 평가다. 강호동은 그동안 방송에서 갈고 닦은 진행 실력을 발휘했다. 또한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는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선수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전해주는 디테일한 설명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그는 모태범 선수에 대한 해설 도중 과거 운동선수 경험을 들어 “라이벌이 주는 부담감이 있다. 경기가 끝난 후엔 나를 향상시킨 상대였다는 생각이 들지만 경기 중에는 정말 벅차다”고 언급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강호동 해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안현수 우나리 결혼,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팬 ‘결혼까지 골인’

    안현수 우나리 결혼,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팬 ‘결혼까지 골인’

    안현수 우나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맞이해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옆에서 내조를 아끼지 않는다는 여자친구 우나리 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시아 국적의 우씨는 러시아 대표팀 일원으로 안현수가 참가하는 대회, 훈련 등에서 통역을 돕고 있다. 특히 지난 6일(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 스타와 팬으로 만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3년째 열애 중이다. 우씨는 안현수가 연습할 때마다 곁을 치키며 남자친구의 러시아어 통역까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현수의 부친 안기원씨는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국과 러시아 양쪽에서 해야 하나 고민한 적도 있다. 현수 결혼식 땐 은인인 크라프초프(러시아빙상연맹)회장도 초대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안현수 우나리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안현수 우나리 결혼, 멋있다” “안현수 우나리 결혼, 대박이네” “안현수 우나리 결혼, 두 사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안현수 우나리 결혼..역시 남자답네 안현수” “안현수 우나리 결혼..우나리 연예인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안현수 우나리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수 동메달 인증샷, 여자친구 우나리에 메달 증정 ‘염장샷’

    안현수 동메달 인증샷, 여자친구 우나리에 메달 증정 ‘염장샷’

    ‘안현수 동메달 인증샷’ 러시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동메달 인증샷을 공개했다. 안현수는 10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펼쳐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2분15초06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후 안현수는 코치들과 얼싸 안고 기쁨을 나눈 후 러시아 국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며 관중들의 환호에 답했다. 이어 안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주 기쁜 날이다. 러시아의 모든 도움과 지원, 그리고 응원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동메달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러시아 대표팀 트레이닝복을 입은 안현수와 그의 여자친구 우나리 씨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나리 씨는 동메달을 목에 걸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안현수 동메달 인증샷, 솔로 염장샷이네”, “안현수 동메달 인증샷, 훈훈 커플 부럽다”, “안현수 동메달 인증샷,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안현수 인스타그램(안현수 동메달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