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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유리 “올림픽 대표팀 응원해요” 러시아행

    성유리 “올림픽 대표팀 응원해요” 러시아행

    배우 성유리(32)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소치 입성 ‘공포감’?...日 아사다 마오, 소치 떠난 이유 알고보니

    김연아 소치 입성 ‘공포감’?...日 아사다 마오, 소치 떠난 이유 알고보니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드디어 ’결전의 땅’에 발을 들였다. 김연아는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20일에는 쇼트프로그램, 21일에는 프리스케이팅 부문에서 경연을 펼친다. 김연아는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공항에 들어오면서 “드디어 소치에 오게 됐다. 경기까지 긴 일주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 소치 입성 소식에 팬들은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인터넷에서는 ‘김연아 소치 입성’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소치 입성, 카타리나 비트 이후 26년 만의 2연패 시동 걸었다”, “김연아 소치 입성, 아무리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라고 해도 요즘 일본의 행태를 보면 아사다 마오를 반드시 꺾어주었으면 좋겠다”, “김연아 소치 입성, 저 카리스마 아이스링크에서도 그대로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입국장에서 “(2010년 금메달을 딴) 밴쿠버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이번에도 똑같다”면서 “저의 베스트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고 준비하는 과정에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아사다 마오(24)는 연습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기 위해 아르메니아 예레반에 캠프를 차렸다. 일본빙상연맹이 링크 하나를 통째로 빌렸다. 김연아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른 러시아의 신예 율리야 리프니츠카야(16)는 모스크바에 있다. 러시아 스포츠매체인 R-스포르트에 따르면 리프니츠카야가 메인 링크 사용이 가능한 16일 이후에나 소치에 도착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방송시간, 김수현-신성록 패러디 “감히 SBS를 안 보겠다고?”

    별그대 방송시간, 김수현-신성록 패러디 “감히 SBS를 안 보겠다고?”

    별그대 방송시간과 함께 ‘별그대’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과 신성록의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SBS 측은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인 모태범 선수 경기 중계방송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별그대’ 속 김수현과 전지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12일 수요일 방송되는 ‘별그대’ 방송시간이 밤 9시 30분이라는 고지와 함께 2014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 출전하는 모태범선수의 경기를 중계 방송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영상 속 김수현은 도민준의 명대사를 패러디 하며 “봐야 할 이유가 있다면 꼭 봐야하지 않겠습니까?”라고 전했으며, 이재경역 신성록은 “감히 SBS를 안 보겠다고? 건강관리 잘해”라는 말과 함께 못 반지를 만지작거리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12일과 13일 올림픽 관계로 9시 35분부터 방송되며, 모태범 선수의 남자 1,000m 경기는 오후 11시부터 중계된다. 사진 = SBS (별그대 방송시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엽 이상화 셀카, 군복무 중 소치 날아가 ‘깜짝 만남’ 폭풍 감동

    이상엽 이상화 셀카, 군복무 중 소치 날아가 ‘깜짝 만남’ 폭풍 감동

    ‘이상엽 이상화’ ‘빙속’ 커플 이상엽 이상화가 화제다. 빙속 여제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25) 선수의 남자친구 이상엽(26) 씨의 외조가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 중인 이상엽은 지난주 휴가를 받아 러시아 소치에 도착해 이상화를 만났다. 이상엽 중위는 이상화가 부담을 느낄 것을 우려해 12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가 끝날 때까지 여자친구를 만나지 않았으며 경기가 끝나고 잠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의 이상엽은 이상화와 지난 2011년부터 열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상엽 이상화 외조, 멋지네”, “이상엽 이상화, 훈훈하네”, “이상엽 이상화, 부러운 커플이다”, “이상엽 이상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상화는 13일 밤 11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해 2관왕에 도전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상엽 이상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훈남 남친’ 이상엽, 직업 알고보니 놀라워!

    이상화 ‘훈남 남친’ 이상엽, 직업 알고보니 놀라워!

    이상화 ‘훈남 남친’ 이상엽, 직업 알고보니 놀라워!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최초로 올림픽 2연패의 쾌거를 달성한 ‘빙속여제’ 이상화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치명적인 힘’이라고 밝혔던 남자친구가 소치를 찾은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 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지난주 휴가 때 해외출국을 허가를 받아 소치에 도착해 이상화를 만났다. 그는 이상화에게 부담을 줄까봐 12일 500m 경기 전에는 그녀를 만나지 않고, 경기가 끝난 후 잠깐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엽 씨는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2011년 12월 임관해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소속 정훈장교 중위로 복무 중이다. 이상화는 2011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이상엽 중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게 치명적인 힘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상화는 13일 밤 11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 두번째 메달사냥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제, 2관왕 신화 쓸까

    여제, 2관왕 신화 쓸까

    이상화는 초반 100m에서 이미 경기를 끝냈다. 12일 새벽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끝난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의 100m 랩타임을 보면 메달 색깔이 그대로 드러난다. 2위 올가 팟쿨리나(24·러시아)는 1차 레이스 10초48, 2차는 10초35였다. 3위 마르곳 부르(29·네덜란드)는 1차 10초48, 2차 10초52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러나 이상화가 100m를 돌파하는 데 걸린 시간은 1차 10초33, 2차 10초17에 불과했다. 스타트 이후 경기 내용에서도 수준이 달랐다. 1차 레이스에서 이상화는 아웃코스에서 출발했다. 상대적으로 짧은 거리를 달리는 인코스 선수가 첫 번째 코너 직후 앞서는 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상화는 첫 코너에서 빠져나오자마자 인코스에서 출발한 브리트니 보(26·미국)를 추월해 버렸다. 1000m 세계 기록 보유자까지 따돌릴 수 있는 비결은 이상화의 신체에 숨어 있다. 단거리인 500m 경기는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힘의 싸움이다. 이상화는 순발력을 키우기 위해 하체 단련에 집중했다. 하체가 강해질수록 얼음을 차고 나가는 힘도 세진다. 지난해 여름 내내 자전거를 타고 산악 코스를 매일 8㎞씩 달렸다. 역기를 어깨에 얹어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스쿼트’도 병행했다. 보통 여자 선수들은 140㎏ 정도를 얹지만 이상화는 170㎏을 들었다. 결과적으로 이상화의 강하고 ‘우람한’ 하체가 만들어졌다. 허벅지 둘레는 60㎝(2012년 측정) 안팎이다. 일반 여성의 허리둘레와 맞먹는다. 여자 대표팀 평균(55㎝)보다 굵다. 3년 만에 3㎝가 더 굵어졌다. 장딴지도 불었다. 37.4㎝(2010년)였던 그의 장딴지는 2년 만에 38㎝가 됐다. 역시 여자 대표팀 평균(34㎝)을 웃돈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굵어졌지만 몸무게는 줄었다. 2009년 이상화는 65.6㎏이었만 지금은 체중이 62㎏이다. 몸은 가벼워졌지만 근육은 강해졌다. 당연히 더 빨라졌다.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연패를 일궈낸 그는 13일 1000m에서 대회 2관왕을 겨냥한다. 넘어야 할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세계 기록(1분12초58)을 보유한 보다. 지난해 11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에서 크리스틴 네즈빗(29·캐나다)의 종전 기록을 갈아치운 그는 8세 때부터 탄 인라인 스케이팅으로 이상화 못지않은 단단한 하체를 가졌다. 이상화의 1000m 개인 최고 기록은 1분13초66다. 보의 세계 기록에 1초 남짓 뒤지지만 이상화의 기록 역시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는 2013~14 ISU 월드컵 1000m 1차 대회 4위, 4차 대회 6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불과 5개월 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폴 클래식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세운 이상화는 네즈빗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기억이 있다. 금메달도 노려볼 만하다는 얘기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차기개최국 ‘격’ 논란에 정총리가 참석… 뒤늦게 소치 외교전

    차기개최국 ‘격’ 논란에 정총리가 참석… 뒤늦게 소치 외교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우리 정부 대표의 격을 높여 정홍원 국무총리가 참석하기로 했다. 12일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따르면 정 총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주최하는 차기 개최국 정부의 대표 자격으로 소치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당초 정부는 폐막식에 김종 문체부 2차관을 정부 대표로 보낼 예정이었으나 차기 개최국으로서의 위상과 스포츠 외교를 고려해 정부 대표의 격을 높여 정 총리가 참석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총리는 오는 20일 서울을 출발해 러시아 소치를 방문할 예정이며 현지에서 한국 대표단 선수촌을 방문하고 대회에 참가 중인 선수들을 격려한다. 또 폐막식에 참석하는 다른 주요국 정상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정 총리와 김 차관, 이호영 총리비서실장(차관급) 등 정부 대표단이 20일 출발해 24일 돌아올 예정이며 출발 일자와 스케줄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비행기편이 여의치 않아 전용기 이용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유진룡 문체부 장관이 정부 대표로 참석했으나 차기 개최국으로서 정부 대표의 격이 낮다는 비판이 나왔다. 개막식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 40여 개국 정상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여제의 재림… 금맥 뚫었다

    여제의 재림… 금맥 뚫었다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마침내 올림픽 2연패와 애타던 첫 금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상화는 11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선 1, 2차 레이스에서 합계 74초70의 올림픽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랭킹 9위 브리트니 보(미국)와 1차 레이스 마지막 18조(아웃코스)로 나선 이상화는 37초42로 결승선을 통과, 2위 올가 팟쿨리나(러시아·37초57)를 0.15초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어 왕베이싱(중국)과 17번째 조로 나선 2차 레이스에서는 37초28의 올림픽 기록으로 또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연패를 일궈냈다. 올림픽 빙속 500m 2연패는 한국선수로는 처음이며 미국의 보니 블레어(1988·1992년), 캐나다의 카트리오나 르메이돈(1998·1992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의 2연패도 쇼트트랙의 김기훈(1992 알베르빌·1994 릴레함메르)과 전이경(1994 릴레함메르·1998 나가노)에 이어 세 번째다. 이상화가 대회 첫 금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노메달에 허덕이던 한국선수단의 메달 레이스에도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이상화는 지난해 11월 솔트레이크 월드컵 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세계기록(36초36) 경신은 다음으로 미뤘다. 소치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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