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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빙속·독일 루지 ‘절대 강국’

    스피드스케이팅 최강국 네덜란드가 또 메달을 싹쓸이했다. 요린 테르모르스는 17일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 1500m에서 1분53초5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대회 안나 프리징어(독일)의 종전 기록을 0.51초 단축했다. 여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 쇼트트랙과 스피드에 모두 출전하는 선수로 유명해진 테르모르스는 앞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4위, 500m에서 6위에 올랐다. 그리고 ‘본업’인 쇼트트랙의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2년 전부터 시작해 ‘부업’으로 출전한 스피드에서 금메달을 딴 것이다. 은, 동메달 역시 네덜란드의 이레너 뷔스트(1분54초9), 하를로터 판베이크(1분54초54)가 차지했다. 이로써 네덜란드는 남자 5000m와 500m의 메달을 싹쓸이한 데 이어 여자 1500m까지 시상대를 독차지해 다시금 최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 단일 올림픽대회에서 세 종목 메달을 석권한 것은 네덜란드가 처음이다. 네덜란드가 스피드 최강국이라면 독일은 루지 강국이다. 이 종목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모두 가져갔다. 남자 1인승 펠릭스 로흐, 여자 1인승 나탈리 가이젠베르거, 남자 2인승 토비아스 알트·토비아스 벤들조가 차례로 금메달을 가져갔고, 팀 릴레이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독일은 1964 인스브루크대회에서 루지가 처음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뒤 44개의 금메달 중 31개(70.5%), 129개의 전체 메달 중 75개(58.1%)를 휩쓸었다. 알파인 스키에서는 오스트리아가 강세다. 2010년 밴쿠버대회까지 금메달 132개 가운데 31개를 가져갔고, 이번 대회에서도 이날까지 남자 활강과 슈퍼 대회전에서 2개의 금메달을 수확한 상태다. 오스트리아를 뒤쫓고 있는 스위스 역시 여자 활강과 남자 복합 회전에서 2개의 금메달을 가져가 통산 20개의 금메달을 수집했다. 피겨스케이팅의 경우에는 금메달 81개 가운데 러시아(구소련 포함)가 22개를 따내 14개의 미국을 앞서고 있고, 노르딕 복합에서는 금메달 31개의 3분의1이 넘는 11개가 노르웨이에 돌아갔다. 핀란드가 4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코스 적응도의 영향이 큰 스켈레톤과 봅슬레이는 개최국이 강세를 보인다. 남자 스켈레톤에서는 밴쿠버대회 동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트레티야코프가 금메달을 가져갔고, 남자 봅슬레이 2인승에서도 러시아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소치 로이터 연합뉴스 ① 알렉산드르 트레티야코프(러시아)가 16일 남자 스켈레톤에서 힘차게 도약한 뒤 썰매에 뛰어올라 레이스를 시작하고 있다. ② 요린 테르모르스(네덜란드)가 17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③ 펠릭스 로흐(독일)가 지난 14일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루지 팀 릴레이 결선에서 얼음 트랙 위를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다.
  • “앗, 나의 실수” 카메라 거꾸로 든 ‘소치 할머니’

    “앗, 나의 실수” 카메라 거꾸로 든 ‘소치 할머니’

    소치올림픽 열기가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한 할머니의 ‘귀여운 실수’가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러시아와 슬로베니아공화국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중계되던 러시아 텔레비전 카메라에 한 노인 관람객이 잡혔다. 당시 이 여성은 경기 장면을 자신의 소형 디지털 카메라에 담기 위해 애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카메라 렌즈의 방향. 그녀는 카메라 렌즈를 경기장 쪽이 아닌 자신의 눈에 댄 채, 다른 쪽 눈을 질끈 감고 셔터를 눌렀다. 이 장면은 경기를 중계하던 현지 방송국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전파를 탔다. 경기장이 아닌 ‘눈 셀카’를 찍는 실수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의 스크린이 정면을 향했고, 밝게 빛나는 카메라 스크린 때문에 그녀의 실수는 더욱 눈에 띄었다. 이 장면은 전파를 탄 직후 SNS를 통해 급속하게 전파됐다. 트위터의 리트윗 횟수는 무려 3만 3000건에 달했고, 네티즌들은 “할머니의 실수가 너무 귀엽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른들의 실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한 여성은 “나이든 어른 뿐 아니라 3살 된 내 아이도 이런 셀카를 즐겨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화제가 된 사진 속 노인 여성의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상화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이후 부담감 때문에..”

    이상화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이후 부담감 때문에..”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in 소치’에서는 지난 11일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이상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부담을 이겨내지 못했던 때가 2011 아시안게임 때다. 경기를 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나를 금메달로 정해버렸다”며 “금메달 못 따면 어떡하지?라고 벌벌 떨었고 잠도 못 잤고 제가 웃고 있는 게 웃는 게 아니었다”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어 이상화는 “세계 정상에 있던 내겐 2등도 마음에 안 들었다. 한번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은 2등, 3등은 하기 싫다는 마음을 느꼈다. 반짝 금메달이라는 평가가 싫어 4년 동안 열심히 연습했다. 주위의 우려 때문에 더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빙질 생각보다 괜찮다”

    “빙질 생각보다 괜찮다”

    “빙질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연습 링크랑 비슷해서 편안하게 훈련했습니다. 여러 경기장에 서 봤는데 이 경기장만의 특별한 점은 느끼지 못했어요.” ‘피겨 여왕’ 김연아(25·올댓스포츠)는 오는 20~21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화려했던 선수 인생의 고별전을 치른다. 그런데 이 경기장 빙질이 썩 좋지 않다는 게 여러 선수들의 평가였다. 지난 15일 남자 피겨 프리스케이팅에서 하뉴 유즈루(일본)는 아시아 최초로 금메달을 땄지만 두 차례나 엉덩방아를 찧었고, 은메달리스트 패트릭 챈(캐나다)도 평소와 달리 실수가 나왔다. 쇼트트랙 선수들 역시 자주 넘어졌다. 그러나 16일 이곳에서 첫 공식훈련을 소화한 김연아는 걱정하는 내색이 없었다. 김연아는 “남자 쇼트트랙 선수들이 실수를 많이 했는데 빙질의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장을 익히려고 (지난 15일 쇼트트랙 경기를 직접) 관전했고, 텔레비전으로도 많이 봤다. 덕분에 시야적으로 큰 무리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김해진(과천고), 박소연(이상 17·신목고) 및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 나탈리아 포포바(우크라이나)와 함께 훈련했다. 최근 김연아의 강력한 적수로 떠오른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러시아)도 훈련자 명단에 포함됐지만 불참했다. 리프니츠카야는 모스크바에서 몸을 풀고 있으며 17일 소치에 돌아올 예정이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과 트리플 러츠, 트리플 플립 등 다양한 점프로 몸을 푼 김연아는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연기했다. 트리플 러츠를 한 바퀴만 돌고 착지했으나 대부분의 점프를 가볍게 성공했고, 마지막 과제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까지 깔끔하게 소화했다. 김연아는 이후에도 점프 등을 점검한 뒤 40분간의 훈련을 마무리했다. 김연아는 이날 연습 링크에서 한 차례 더 담금질한 데 이어 18일에도 공식 링크에서 훈련한다. 한편 아르메니아 예레반의 전용 링크에서 훈련하다 전날 소치로 돌아온 아사다 마오(24·일본)도 이날 쇼트프로그램을 연기하며 대표팀 동료 스즈키 아키코, 무라카미 가나코 등과 함께 훈련에 나섰다. 이미 단체전을 통해 빙질은 익힌 터라 초반부터 무리하지 않고 스텝 시퀀스 등을 연습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소치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그는 왜 배신자 아닌 영웅이 되었나

    그는 왜 배신자 아닌 영웅이 되었나

    국가대항 스포츠 이벤트인 올림픽이 ‘내셔널리즘(민족주의)의 각축장’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동안 우리 국민들은 남다른 측면이 있었다. 메달 개수로 국가 서열을 구분 짓는가 하면 경제·복지·인권 등 다른 분야에서의 갈증을 ‘스포츠 강국’ 일원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강했다. 은·동메달을 따고도 울상을 짓는 등 유독 메달 색깔에 대한 집착이 강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여전히 안현수(29)란 이름이 친숙한 러시아 국가대표 빅토르 안의 쇼트트랙 1000m 금메달 소식에 대한민국이 보인 반응은 사뭇 달랐다. 안현수 선수의 귀화 배경에 빙상계 내부의 파벌 문제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불공정한 ‘반칙사회’에 대한 분노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끓어오르는 양상이다. 한국 선수들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따냈다는 점에서 과거라면 ‘배신자’란 반응도 나올 법한 상황이다. 하지만 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는 빙상계의 고질적인 파벌싸움과 연맹과의 갈등 탓에 러시아로 귀화하면서까지 금메달을 따낸 안현수에 대한 찬사가 잇따랐다. 트위터 아이디 ‘@mettayoon’은“안현수는 러시아에 금메달을 안겨 줬지만, 우리 사회의 파벌과 학맥, 인맥의 부당한 커넥션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금메달보다 값진 교훈을 주었다. 금메달 몇 개가 국위를 선양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사회의 공정함이 국격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물론 불편한 시선도 공존한다. 한 누리꾼은 “안현수 자신도 토리노동계올림픽까지는 파벌의 혜택을 보면서 자란 선수인데, 이제 와 자신이 진실과 정의를 말하는 것처럼 한다”며 “운동을 빌미로 국적을 바꾼 출세 이기주의자”라고 비난했다 전문가들은 스포츠계는 물론 사회 전반의 뿌리 깊은 파벌과 부조리, 부정부패에 대한 분노가 ‘희생양’으로 부각된 안현수에 대한 지지와 응원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김홍중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안 선수가 국적을 바꾸면서까지 자신이 겪었던 부패의 상황에서 벗어나려 했던 행위에 대해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다”면서 “정치, 경제, 법 등 사회 전반의 구조적인 모순이 아주 단편적인 형태로 드러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올림픽은 ‘민족주의의 경연장’으로 불리며, 우리나라는 유독 이에 부합하는 성향이 강하다”며 “안현수의 귀화 배경이 파벌싸움의 희생양이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민족주의에 대한 반발심이 표출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과거에는 배신자로 불렸을 안현수에 대한 동정 여론이 나오는 것은 그만큼 사회가 성숙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안현수의 금메달에 대한 반응은 세대 간에도 조금 다르게 표출된다. 중장년층보다는 20~30대가 뜨겁다. 김석호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전형적인 저신뢰 사회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안 선수에 대한 지지가 젊은 층에서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젊은 층의 대리만족을 뜻한다”면서 “안 선수의 대표팀 탈락과 금메달 획득은 공정하지 않은 기득권에 대한 반발로 볼 수 있고, 젊은 세대들은 안 선수를 본인과 처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안현수 인터뷰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귀화 결정적 이유는..

    안현수 인터뷰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귀화 결정적 이유는..

    ‘안현수 인터뷰’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안)의 인터뷰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현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5초325로 결승선을 통과해 러시아에 금메달을 안겼다. 안현수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운동을 너무 하고 싶었다”며 “최대한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는 곳을 위해 러시아로 왔다”고 귀화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의미 있고 기쁘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자기 목표를 이루려는 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금메달 획득 소감을 전했다. 앞서 안현수는 12일 러시아 일간지 크메르산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올림픽 출전만을 원했다. 2011년 5월 28일에 러시아에 왔다. 러시아는 한국보다 훨씬 좋았다. 기반시설도 좋고 관리도 잘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아주 쉬운 결정이다. 내가 쇼트트랙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안현수 인터뷰, 감동이다”, “안현수 인터뷰,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까”, “안현수 인터뷰, 태극마크를 볼 수 없어 아쉽지만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중계 캡처(안현수 인터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수 부친, 김소희 감싸는 이유 알고보니

    안현수 부친, 김소희 감싸는 이유 알고보니

    러시아에 귀화한 쇼트트랙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아버지가 김소희 MBC 해설위원에 대한 비난을 멈춰줄 것을 요청했다. MBC는 안현수 선수의 아버지 안기원씨가 17일 이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안기원씨는 “현수가 메달을 딴 이후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라면서 “현수가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현수와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현수나 저나 그런 걸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안기원씨는 “MBC 해설을 하고 있는 김소희씨는 소치에서 경기 전에 현수를 만나서 응원까지 했습니다. 현수가 김소희씨를 비판한 것처럼 인터넷 기사가 나오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라면서 “현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더 이상 현수로 인해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비난받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안현수가 금메달을 딴 뒤 국내에서는 ‘빙상연맹 파벌 싸움으로 인재를 다른 나라에 빼앗겼다’는 여론이 확산돼 빙상연맹, 한체대 전명규 교수, 여자 대표팀 최광복 감독, 김소희 MBC 해설위원 등에 대한 비난이 빗발쳤다.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김소희 해설위원은 2004년 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던 당시 여자 대표선수 6명이 태릉선수촌을 무단 이탈한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최광복 코치와 함께 자진 사퇴했었다. 당시 사생활 간섭, 상습적 구타 등을 이유로 태릉선수촌을 이탈한 선수 6명은 “목덜미를 잡고 스케이트 날 케이스로 계속 때렸다”, “체벌을 당하다 쓰러진 선수를 계속 때렸다” 등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기원씨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도 “2004년 여자 선수들에 대한 폭행·가혹행위와 김소희 코치는 상관이 없다”면서 “이상하게 여론이 흘러 비난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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